(톱스타뉴스 이은혜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배우 강미나가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강미나는 팬 소통 메시지를 통해 "오늘도 멤버들이랑 서로 보고 싶다고 축하한다고 거의 1일 1 카톡 하는데 불화설이니 뭐니 그냥 왜 이리 피곤하게들 사니"라고 전했다.
이어 강미나는 "그럴 시간에 애들 1위나 더 축하해 주지"라는 내용을 덧붙이기도 했다.
![[정보/소식]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에 "매일 연락…피곤하게들 산다” 일침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21/15/9036fa6841dbd3a65abf98a8c94c279e.jpg)
최근 아이돌 그룹 아이오아이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했다. 이번 활동에는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청하, 김소혜, 정채연, 김도연, 임나영, 유연정만 합류했다.
이들은 최근 미니 3집 앨범 '아이오아이 : 루프(I.O.I : LOOP)'를 발표했다. 새 앨범의 타이틀곡 '갑자기'가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또 아이오아이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여는 단독 콘서트 '2026 I.O.I Concert Tour: LOOP'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6월 6일 방콕, 6월 20일과 21일 홍콩까지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이번 아이오아이의 재결합 활동에는 배우로 활동 중인 강미나와 중화권에서 활동 중인 주결경이 불참했다.
두 사람의 불참 소식이 전해진 이후 일각에서는 아이오아이 멤버들과의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강미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서 임나리 역을 연기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성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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