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FDDt9PU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신현준이 '천국의 계단' 아역 섭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5월 29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3' 33회에서는 신현준이 광주로 먹트립을 떠난 전현무, 곽튜브의 '먹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곽튜브는 "최근 쇼츠를 봤다. '3대 역변' 중 하나라더라. 저는 '천국의 계단' 본방을 봤다"며 드라마 '천국의 계단' 희대의 명장면을 언급했다. 배우 이완이 배우 신현준으로 바뀌는 모습은 온라인상 뜨거운 화제가 되며 아직까지 언듭되고 있다.
신현준은 "우리 엄마는 아직도 이해를 못 한다. 내 아들이 더 잘생겼는데 그게 무슨 소리냐 이거다"라며 팔이 안으로 굽는 어머니 반응을 전했다.
곽튜브가 '형님 캐스팅하고 아역을 맞춘 거냐"고 묻자 신현준은 "날 캐스팅하고 감독님이 '파키스탄이나 중동 쪽으로 (아역 ) 오디션을 가야 하나?'라는 농담을 했는데 태희가 동생(이완)을 데려온 거다. 현장에. 그래서 캐스팅 된 것"이라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어 "진짜 '천국의 계단'이 너무 신기한 게 지금 남미에서 반영하는데 난리가 아니다. 깜짝 놀란다. 페루에서 다섯 걸음을 못 간다"고 남미에서 대박난 드라마를 자랑했다.

인스티즈앱
🚨현재 난리 난 신인남돌 논란 (+해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