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팬입니다
DAY6 Even Of Day 〈Right Through Me> 앨범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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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인 뚫고 지나가요도 좋고
수록곡인 LOVE PA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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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땐 성진이 아파서 활중, 군입대로 3인조만 활동했을때라 음원은 3인조이지만 성진이가 있음에 이 곡이 완성 되는 느낌이라 난 개인적으로 저 라이브를 좋아함 물론 음원도 좋음 (음원 나왔던 시기가 코로나 시기라 유일하게 콘서트 라이브가 있는 수록곡)
다음곡은 비극의 결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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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제일 좋아함
영케이 작사 미쳤어요 진짜 천재임..
셰익스피어의 비극을 떠올리며 썼던 가사래...
개인적으로 미쳤다 라고 생각한 가사
파멸을 향해 가는 나에게
연명을 선사해 준
그 손길을
이제는 거두어 주기를
죽음을 향해 가며
망가져 가는 나의
마지막 모습을
외면해 주오
나 이 가사 때문에 이 곡 너무 좋아함
다음 곡 역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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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소개: 알 수 없는 미래 앞에서 불안해 하기보다 내 의지대로 방향을 정하고 걸어 나가자'는 내용으로 "계속 걷는 게 운명인 거라면 원하는 대로 가고 싶은 대로 가" 등의 가사로 듣는 이들의 기운을 북돋는다.
이런 내용이 담긴 곡이라 개인적으로 힘들때 듣는 곡인데 새해 첫 곡으로 입덕 전에도 자주 듣곤 했음 너무 힘이 되어주는 곡 (중간에 김원필! 김원필! 이 들림ㅋㅋㅋㅋㅋ 원래 가사는 Keep walkin')
이번 곡은 나 홀로 집에
?si=dRmuc6lOCfwwdqeD
나 이곡 음원으로 들었을땐 솔직히 말해서 좋다~ 이게 끝이었는데 이건 라이브가 최고야.. 그치만 아직까진 그룹으로는 한 번도 해준 적이 없지만 ?si=DRMINHGzO1n1Fauo
원필이 이번 솔로 콘서트에서 불러줬는데 이 노래가 이렇게 신났었나? 했어 뭔가 해방된 느낌이라 해야하나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제발 라이브 해줬으면 하는 곡 그때의 그 해방감을 잊지 못 해..
마지막으로 네가 원했던 것들
?si=AODdBqvCbWu2NsET 나 영케이 원필 얘네 목소리 합 너무 사랑해... 90년대 느낌도나서 너무 좋고
아니 무슨 수록곡들이 다 타이틀감이냐고ㅠㅠㅠ 암튼 나홀로 집에 듣다가 뽕차서 쓴 글이야.. 생각나는대로 막 써서 말 앞뒤가 안 맞는 점 양해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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