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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잠시만 여기 나레 들어보면
— 진필 (@jin_pil_) May 31, 2026
결국 이리 가는가 어쩌면 이것이 내겐 << 인데
단심이도 억울하게 사약받고 죽는데 이걸 본인이 이현에게 똑같이 했다는 죄책감에 이현 떠올리면서 감히 용서도 못빌고 이렇게 죽는게 자기가 마땅히 받아야하는 벌이라고 생각했던게 아닐까... pic.twitter.com/oO2YobLW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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