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살때 공식 홈페이지가 가수 윤민수와 아들 윤후를 신규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차살때는 최근 디지털 기반 자동차 구매·렌트 시장에서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중적 호감도와 가족 친화적 이미지를 갖춘 윤민수·윤후 부자를 신규 모델로 선정했다.
특히 윤후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오랜 기간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해왔으며, 윤민수 역시 진정성 있는 이미지와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폭넓은 세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차살때 관계자는 “차량 구매와 장기렌트가 어렵고 복잡하다는 인식을 보다 친근하게 바꾸고 싶었다”며 “윤민수·윤후 부자의 자연스럽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차살때의 브랜드 방향성과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차살때는 신규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디지털 콘텐츠, SNS, 영상 광고 등 다양한 브랜딩 활동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시선뉴스 김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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