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채원 양 부모 초상화 공개…사법부에 엄중 처벌 호소
![[정보/소식] [속보] "내 딸 이채원으로 기억해달라” 광주 여고생 유족, 장윤기 엄벌 촉구 | 인스티즈](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6/01/0000109476_001_20260601145312977.jpg?type=w860)
고(故) 이채원 양의 유가족이 피해자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며 가해자 장윤기(23)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다.
이 양의 부모와 광주전남추모연대는 1일 입장문과 고인의 초상화를 공개하며 “사람을 살리는 직업을 꿈꾸며 타인을 돕는 것을 좋아하던 아이를 잃은 뒤 가족의 삶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며 “‘첨단 여고생’이 아닌 ‘이채원’으로 기억해 달라”고 호소했다.
유족은 피의자 장윤기에 대해 “추호의 동정도 받을 자격이 없는 범죄자”라며 “사법부가 엄중한 처벌을 통해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고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양의 부모와 광주전남추모연대는 1일 입장문과 고인의 초상화를 공개하며 “사람을 살리는 직업을 꿈꾸며 타인을 돕는 것을 좋아하던 아이를 잃은 뒤 가족의 삶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며 “‘첨단 여고생’이 아닌 ‘이채원’으로 기억해 달라”고 호소했다.
유족은 피의자 장윤기에 대해 “추호의 동정도 받을 자격이 없는 범죄자”라며 “사법부가 엄중한 처벌을 통해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고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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