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내 돌 좋아하면서 실망스럽고 힘들기도해서 아 좀 멀어져야겠다 생각했는데리센느 영상 볼 때마다 진짜 우리 할머니가 막내손자 보는 것처럼 웃고있음구라안치고 영상 하나 끝나면 광대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