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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2위 하루가 방탄소년단(BTS) 소속사에 캐스팅 제의를 받았던 사실을 고백한다.
6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8회에서는 ‘무명전설’ 1대 전설에 등극한 육각형 트로트 올라운더 성리, 첫 오디션에서 준우승 성적으로 데뷔한 트롯 어린 왕자 하루, 말레이시아 스타에서 K-트롯 황태자로 거듭난 TOP3 장한별이 출연한다.
‘무명전설’ TOP2에 오른 하루는 “고등학교 시절 BTS의 회사인 당시 빅히트, 지금의 하이브에서 두 차례나 캐스팅 제의가 있었다”면서 “고1 때는 어머니가 반대했고 고3 때는 연습생 하기에 나이가 너무 많고 준비가 안 돼 결국 입사하지 못했다”라고 밝힌다.
이어 하루는 “지드래곤 선배님을 너무 좋아했고, 힙합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고등 래퍼’에 지원까지 했었다”라고 반전 이력을 공개한다.
하루가 하이브에서 제안받았다는, 현재 잘나가는 아이돌 그룹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 중략 ( '무명전설' 순위권 관련 내용) -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매일경제 신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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