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소문과 달리 오너의 휴머니즘인가 했지만 지독한 자본주의의 발로였다.
젊은 애들과 달리 잦은 이직, 퇴직 없이 진득하게 일할 거 같았다나.
뭐 맞는 말이다. 아들 둘 독박 육아도 견뎠는데 악질상사 보좌야
힘들어 봤자지 싶었는데. 이 정도로 빡셀 줄은..
인정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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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소문과 달리 오너의 휴머니즘인가 했지만 지독한 자본주의의 발로였다. 젊은 애들과 달리 잦은 이직, 퇴직 없이 진득하게 일할 거 같았다나. 뭐 맞는 말이다. 아들 둘 독박 육아도 견뎠는데 악질상사 보좌야 힘들어 봤자지 싶었는데. 이 정도로 빡셀 줄은.. 인정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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