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모자무싸 보는데 글빨이 장난 아니네
대사 한마디로 사람을 울린다
영화와 달리 드라마는 가볍게 보는 주의라
쉽게 손이 안가는데 각잡고 한번 보기 시작하면
가슴을 울리네
배우들이 왜 박해영 작가거 하고 싶은지 이해가 가
주조연 포함 다들 서사를 주고 화면 밖에서도
그 인물로 살수 있게 잘 쓰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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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모자무싸 보는데 글빨이 장난 아니네 대사 한마디로 사람을 울린다 영화와 달리 드라마는 가볍게 보는 주의라 쉽게 손이 안가는데 각잡고 한번 보기 시작하면 가슴을 울리네 배우들이 왜 박해영 작가거 하고 싶은지 이해가 가 주조연 포함 다들 서사를 주고 화면 밖에서도 그 인물로 살수 있게 잘 쓰는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