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수어동아리 손끝사이 성명문"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전도, 그 이후도 참정권은 온전하게 보장된 적이 없다. 그런데 왜 우리는 비장애인이자 청인인 유권자의 참정권 침해만을 묻고 있는가?"(성명문이 길어 타레에 사진이 아닌 타레에 전문 작성해놓겠습니다) pic.twitter.com/oYA4r3P1Bh— 투쓰 (@ngngtalk) June 6, 2026애초부터 박탈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