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용남이 평택에서 낙선인사 드리고 있습니다https://t.co/5NoOP8y5jB pic.twitter.com/Tm7GMoyZy3
— ᴍᴏʀᴇ 𝐛ℓ𝓾𝑒 (@deepdownyet) June 8, 2026
김용남: "사실은 저희 집이 무슨 사학재단을 소유한 거룩한 집안은 아닙니다만 저희 어머니가 리어카를 끄면서 간장 행상을 해서 어렵게 자식을 키우다가 20년을 병상에 누워 계시다가 돌아가셨는데. 아무리 선거판이지만 이건 너무 지나친 거 아닌가요?"
— 국민 (@korea_gookmin) May 27, 2026
김용남 엄마 얘기하다 울먹거림.... pic.twitter.com/RWC6jzr4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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