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다신 안해야겠다 나랑 거리가 먼 일이구나 했었대.. 이게 무슨 소리야 너가 아니면 누가 아이돌하는데
가사 하나하나 뜯어서 설명해주는데
— 푸딩 (@pudding0530) June 8, 2026
스무살때 혜화 골목에 있는 호프집에서 알바하다가 서빙하는데 큰 티비에 같이 연습하던 친구들이 나와서 멋지게 무대하는걸 보고 그대로 들고 있던 잔을 다 깨뜨렸대....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앞으로 아이돌 다신 안해야겠다 나랑 거리가 먼… pic.twitter.com/k2nbXzMn9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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