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마마무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4WARD’ 서울 단독 콘서트에서도 선예매 단계에서 3회차 전 회차를 매진시켰다. 국내 첫 공연과 가오슝 공연이 모두 완판되면서 이번 월드투어가 본격 시작되기 전부터 주요 도시에서 연속 매진 흐름을 만들고 있다.
이번 투어의 출발점에는 스페셜 싱글 ‘4WARD’ 발매가 자리한다. 마마무는 이 싱글을 통해 약 3년 8개월 만에 네 멤버가 모두 참여하는 완전체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4WARD’라는 타이틀에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의미하는 ‘FORWARD’를 결합해, 다시 하나로 모인 마마무가 새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마마무는 스페셜 싱글 공개와 함께 아시아와 미주 주요 도시를 오가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이 투어에서는 팀의 메가 히트곡들을 중심으로 한 세트리스트를 구성해, 관객들이 익숙한 곡들을 한 무대에서 연달아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공연에서는 세트리스트에 맞춰 마마무 특유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강조될 예정이다. 네 멤버는 각자의 보컬과 랩, 무대 장악력을 살린 구성으로 관객과의 호흡을 이끌고, 완전체 무대를 기다려 온 팬들에게 직접 대면하는 시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월드투어 동선 역시 서울을 기점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 중략 (해당 투어 상세 일정 안내) -
올여름부터 가을까지 완전체 투어를 이어가게 된다.
이번 ‘4WARD’ 월드투어는 스페셜 싱글을 계기로 다시 시작된 마마무의 완전체 활동 흐름 위에 놓여 있다. 서울과 가오슝 공연이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만큼, 이후 아시아와 미주 각 도시에서 이어질 공연에도 이 같은 흐름이 어떤 양상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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