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강미나는 새 드라마 '나를 지켜줘' 여자주인공으로 활약한다.
'나를 지켜줘'는 '나'를 못 믿는 전직 국가대표 형사가 '남'을 못 믿는 재벌 3세의 비서로 위장 침입, 믿음 없던 두 사람이 서로를 지키며 구원하는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강미나는 극중 강력팀 경사 강해라를 연기한다.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으로 무도 특채 강력팀 형사다. 날렵한 몸놀림도 찰랑거리는 포니테일도 씩 웃는 개구진 미소도 참 사람 기분 좋아지게 색다르게 예쁘다. 남의 일에는 '똑순이'지만 자기 일에는 곰같이 구는 '헛똑똑이', 좋게 말하면 잔정이 많고 나쁘게 말하면 '오지라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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