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가서 옷 사는데 흥정하는 스타일이 다 다름
명수옹 : 원하는 가격 제시하고 그만큼 안 깎아주면 다른데 가면 됨 그 가격에 팔아도 남으니까 장사하시는 거
광희 : 이만큼 깎았음 됐다 저 분들도 더운날에 장사하시는데 그냥 사자
근데 광희가 저 말 하니까 명수옹이 "나라가 더운걸 어떡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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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가서 옷 사는데 흥정하는 스타일이 다 다름 명수옹 : 원하는 가격 제시하고 그만큼 안 깎아주면 다른데 가면 됨 그 가격에 팔아도 남으니까 장사하시는 거 광희 : 이만큼 깎았음 됐다 저 분들도 더운날에 장사하시는데 그냥 사자 근데 광희가 저 말 하니까 명수옹이 "나라가 더운걸 어떡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