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모님이 흑백 나가고 나서 응원의 말도 많지만 악플 같은 게 보이면 마음이 안 좋다, 행동하는 거에 조심스러워진다 어떻게 하면 좋겠냐 물으니까
준이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준은 아빠 어디가 나왔을때 마르고 잘생긴 모습을 기억하는데 지금의 나를 보면 어 너가 준이구나..! 라는 반응을 보이는데 그걸 웃으며 넘기는 사람도 있을거고 쟤는 왜 방송에도 나왔던 애가 몸매관리도 안하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다. 그러나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본인 삶에 나만큼 열심히 살았는 가라고 했을 때, 윤주모님도 열심히 노력하셔서 그 자리에 오르신걸텐데 그 자리에 못가는 사람들이 자격지심에 그런 말을 하는 걸거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답변함.. 그럴만 한 게 준이 이제 대학교 2학년인데 특허 가지고 있는게 2개래 개열심히 살았음

인스티즈앱
오ㅏ 성동일 딸 빈이 큰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