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함 가장해서 무례한 말도 걍 너무 많이 하고 다녔고 내 기분 내키는 대로 폐급 짓 진짜 많이 하고 다녔던 거 같음 물론 지금 생각해도 그때 그 사람은 나한테 왜 그랬을까 싶은 일도 있는데 대부분 내가 부당하게 당했다 생각했던 일들은 지금 보면 내가 잘못한 일에 대한 결과고...
우리 부모님 진짜 나 어케 키우고 우리 가족들 나 어케 감당했냐 이런 생각 진짜 많이 함 막 법에 문제가 될 정도로 뭔가 문제가 있었다, 심각하게 사회성이 부족해서 일을 그지같이 했다 이런 게 아님 지금의 생각대로였으면 안 했을 짓거리들을 너무 많이 했어... 그래서 후회하는 게 많음 나중에 나이 더 먹으면 지금의 나도 그렇게 생각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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