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허남준이 씬이 좀더 입체적으로 살고 왐마야스러운 애드립을 잘만드는거 같고 임지연은 감정씬에서 어케해야 그 미묘한 감정이 잘보이는지 그림을 잘만드는거 같음 감독님이 그 두가지를 적절하게 잘섞으신듯 하네— 쿠니 (@kuniislover) June 16, 2026둘이 합 개 좋고 감독님이 안 튀게 배합도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