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장지우 기자) 루네이트 카엘이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연기 활동에 나선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만큼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카엘은 ‘김부장’에서 송인고등학교 배구부의 유망주 김남훈 역을 맡았다. 그는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피지컬을 지닌 캐릭터로, 극 안에서 10대 특유의 분위기를 드러낼 예정이다.
- 중략 (해당 드라마 관련 내용) -
극 중 김남훈은 김부장과 연결되는 인물로 등장한다. 김부장의 딸 민지와 은근한 호흡을 보여주며, 두 인물 사이에서 10대의 풋풋한 설렘을 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캐스팅으로 카엘은 무대에서와는 다른 얼굴을 드러내게 됐다. 연기 데뷔작인 만큼 새로운 매력과 이미지를 남길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린다.
한편 카엘이 속한 그룹 루네이트는 판타지오 소속으로, 7월 컴백을 결정하고 새 앨범 준비를 진행 중이다. 음악 활동과 함께 연기 활동까지 더해지며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카엘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26일 오후 9시 50분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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