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00534
아울러 은현장은 “유일하게 정해인이 옆에서 팔로우도 안 풀고 끝까지 (남아있었다) 몇 번 만났는데 많은 응원 해줬던 친구다. 그리고 김수현 씨한테도 끝까지 팔로우 안 끊고 지켜보더라. 그러니까 내가 계속 내 동생 정해인이라고 얘기하지 않냐”라고 강조했다.
정해인은 김수현과 1988년생 동갑으로 오랜 시간 친분을 유지한 바 있다.

인스티즈앱
OCN 상단 자막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