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이 18일 사전투표를 폐지하고 본투표를 이틀로 늘리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사전투표제 폐지 법안이 발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동 발의자로 김상훈·윤영석·김성원·김정재·송언석 의원 등 3~4선 중진 의원, 신동욱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 ‘대안과 미래’ 소속인 이만희·권영진 의원 등 25명의 의원이 참여했다.
개정안은 사전투표제를 폐지하는 대신, 본 투표일을 현행 하루에서 이틀로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본투표에 참여하지 못하는 유권자는 사전에 신고한 경우 선거일 4일 전부터 이틀간 미리 투표할 수 있도록 하는 ‘부재자투표제’를 재도입하는 내용도 담겼다.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6/06/18/IV5M3TNFU5CYZIFGQUZTKOULL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인스티즈앱
외국인들이 슬슬 맛들리고 있는 또 하나의 우리나라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