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시세가 100 넘어가는 물건인데 50에 올라왔어
지가 살 돈도 없고 이미 판매완료된 물건인데 판매자한테 따로 연락해서 이거 원래시세 얼마짜리니까 팔지말라고 언질주는거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