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플무고 몇년전일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씀
회사는 n년째 안바뀌고 그게 맘에 안들어서 불만 말했는데 같팬들은 어차피 안바뀌는데 정병먹지말고 그럴거면 탈덕해 정병아 이zㅣ알하니까 (근데 진짜 억울함 내가 가슴에 손을 얹고 멤까라도 하거나 심한욕을 했으면 말을 안하는데 아 회사 이거 몇년짼데 아직도 이렇게 못하냐 이것 좀 제발 고쳤으면 좋겠다 이런글에도 저런식으로 댓달리니까 기분 나빴음ㅋㅋㅋ) 어느 순간 나도 내가 왜 스밍하고 앨범 nn장씩 사면서 이렇게 회사때문에 짜증나야하고 불만조차 말도 못하게 입막음 당해야지 하고 깨닫게 되고 어차피 안바뀔거 다 인정하고 나도 나 좋을대로 덕질해야지하고 스밍도 안하고 앨범도 안하고 내가 원하는 오프만 골라가는 라이트 덕질하니까 오히려 편해지고 재밌게 덕질하게 된거같음 노동이랑 앨범은 뭐가 나와도 다 좋다하고 입막음하시는 분들이 내몫까지 하겠지 하고ㅋㅋㅋ 근데 그래도 당연하게 돌은 한창 잘되던 저연차때보단 화력 좀 빠졌지만 안망하고 잘만 활동하니까 괜히 내가 맘에 안드는 회사나 팬덤 같은거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덕질할 필요가 없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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