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가면에 감췄던 살의 가득한 질시끝을 봐도 배고픈 듯한이젠 만족해?우린 더 이상 눈을 마주 하지 않을까?소통하지 않을까? 사랑하지 않을까?아픈 현실에 다시 눈물이 흘러바꿀 수 있다고 바꾸면 된다고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