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1uOaV23
[OSEN=최이정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전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글로벌 차트를 접수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의 전체 누적 재생 수는 지난 6월 23일 자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6억 71만 회를 돌파했다. 지난해 9월 8일 음반을 정식 발매한 이후 단 9개월 만에 거둔 쾌거다.
특히 코르티스는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가운데 가장 압도적인 속도로 억대 스트리밍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공개 한 달 만에 1억 고지를 밟은 이 음반은 이후 두 달 간격으로 2억, 3억, 4억, 5억 회를 차례로 격파했다. 5억 회 달성 이후 6억 회를 찍기까지는 단 55일밖에 걸리지 않는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글로벌 롱런 흥행 기세를 증명했다.
써클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은 역대 K-팝 데뷔 앨범을 통틀어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음반으로 역사에 남게 됐다. 후속작인 미니 2집이 발매된 이후에도 데뷔 앨범의 판매량이 꾸준히 우상향하는 기현상을 보이며 최신 앨범 차트 기준 누적 211만 9,791장을 기록, 212만 장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6월 27일 자 빌보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은 ‘월드 앨범’ 5위, ‘톱 앨범 세일즈’ 22위에 안착했다. 각각 41주, 24주 연속으로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 중략 (앨범 소개 관련 내용) -
‘영 크리에이터 크루’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멤버들이 직접 음악, 안무, 영상 등 콘텐츠 전반을 공동 창작했다. 앨범의 흥행을 견인한 수록곡 ‘GO!’와 ‘FaSHioN’은 일찌감치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뒤 현재 2억 고지를 정조준하고 있다.
미니 2집 ‘GREENGREEN’은 발매 45일 만인 지난 18일 자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고, 타이틀곡 ‘REDRED’는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에서 통산 52번째 1위를 달성했다. 이는 차트 출범 이래 K-팝 보이그룹 노래 중 최장·최다 1위 대기록이다. 또한 한국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에서도 60일 연속 1위 왕좌를 지키고 있다.

인스티즈앱
이게 바로 mz세대 축구선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