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알고싶지 않았지만 텐트폴이나 기대작이라고 꼭 그렇지만도 않더라구...ㅜㅋㅋ 도대체 돈을 어디다가 썼는지 모를 대작들도 많고.
잔잔하거나 작품 사이즈가 그렇게 크지않아도 작감,스탭들이 내새끼처럼 하나하나 애정으로 만든게 보이는 드라마가 있더라
내배우에게도 그런 드라마 하나 안들어오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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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알고싶지 않았지만 텐트폴이나 기대작이라고 꼭 그렇지만도 않더라구...ㅜㅋㅋ 도대체 돈을 어디다가 썼는지 모를 대작들도 많고. 잔잔하거나 작품 사이즈가 그렇게 크지않아도 작감,스탭들이 내새끼처럼 하나하나 애정으로 만든게 보이는 드라마가 있더라 내배우에게도 그런 드라마 하나 안들어오나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