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고 의원은 "문조털래유는 쓰면 안 되고 매국노, 수박 이런 건 해도 되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당내에서 수박 깨는 퍼포먼스를 하고 수박이란 멸칭이 일상어가 되는 등 온갖 혐오와 조롱이 당내를 휩쓸었을 때 유 작가는 어디에 있었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혐오의 둑이 무너지는 걸 유 작가는 막지 않았고 결국 한 번 무너진 둑은 걷잡을 수 없이 사방을 붕괴시키고 있다"며 유 작가가 수박이라는 혐오와 조롱을 방치한 결과 문조털래유라는 멸칭이 등장하게 된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혐오의 둑이 무너지는 걸 유 작가는 막지 않았고 결국 한 번 무너진 둑은 걷잡을 수 없이 사방을 붕괴시키고 있다"며 유 작가가 수박이라는 혐오와 조롱을 방치한 결과 문조털래유라는 멸칭이 등장하게 된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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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랑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