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아시아 팬콘 투어 'RE:FLECT'가 서울과 홍콩, 타이베이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 중략 (위 해당 팬콘 투어 국가 지역 관련 내용) -
지난달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서울 공연은 전석 매진됐다. 이어 지난 27일 열린 홍콩 공연과 오는 7월 5일 예정된 타이베이 공연도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이 팔렸다.
이번 투어 흥행은 박지훈의 배우 활동과도 맞물려 있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천만 관객 돌파 작품에 참여했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이등병 취사병 강성재 역을 맡아 코믹한 장면과 성장 서사를 함께 보여줬다.
팬콘에서는 무대 퍼포먼스와 토크, 팬 참여형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박지훈은 하이바이회를 비롯한 팬 소통 코너를 통해 현지 팬들과 가까이 만났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남은 도시 공연에서도 팬들과 만나는 무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지훈은 타이베이를 비롯해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등에서 아시아 팬콘 투어 'RE:FLECT' 일정을 계속 진행한다.
싱글리스트 김민호 기자 myn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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