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맞는 감독님 아니면 그냥 소취하는 감독님 있어? 이유도 궁금해그냥 문득 몇년전에 대한민국 감독 하겠다고 PPT 들고 온 감독님들 생각나서.....ㅠㅠ이번에 또 지원해보려는 외국 감독님 없으신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