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허남준은 이전 작품에서 빌런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각각 ‘악녀’와 ‘악당’으로 불린 두 사람이 ‘멋진 신세계’ 세계관 속에서 오명과 악명을 뒤집어쓴 고슴도치처럼 살다가 서로를 알아보는 ’단 한 사람‘을 만나 새로운 세계를 발견한다는 맥락이 너무나 절묘하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연착 (@Ye0nchack) June 3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