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과 홍명보 감독을 향해 한국 사회가 격렬한 비난을 쏟아내는 것을 두고, 중국 관영 매체가 “냉정을 되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30일 중국 신화통신 계열의 유명 시사 평론 소셜미디어 계정인 ‘뉴탄친’은 논평을 통해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은 팀 역사상 가장 형편없는 기록을 세우면서 침울하게 탈락했는데, 한국 곳곳의 격렬한 반응은 전 세계를 더 놀라게 했다”며 “한국인들은 냉정해야 한다”고 논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4412?type=breakingnews&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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