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ㅠㅠ 찬영이 신발끈 묶으러 구석 가는데 형들 : 톤더지야 어디가 두두지 어디가톤더지 : 구멍.......하 ㅠㅠㅠㅠㅠ 소히가 확실히 저는 두더지였죠 라고 따라함 ㅜㅠ pic.twitter.com/QP8U9fFg3L— 바보 (@antonisbabo) June 30, 2026또리 뭔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