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P2GqdXT
[데일리안 = 김혜민 기자] 정샘물의 철학을 담은 2030 타깃 스킨케어 브랜드 비긴스 바이 정샘물(BeginS by JUNGSAEMMOOL)은 전속모델 투어스(TWS)와 함께 흔적 케어를 주제로 한 ‘블레미쉬 스트라이크(BLEMISH STRIK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 중략 (해당 캠페인 특징 내용) -
비긴스 바이 정샘물은 지난달 27일 TWS가 출연한 캠페인 필름과 신규 지면 광고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순도 99% 리포좀 글루타치온과 나이아신아마이드 10%를 함유한 대표 제품 '핑크 구아바 글루타치온 흔적 세럼'을 중심으로 제품 특징을 소개했다.
온라인 캠페인과 함께 오프라인 마케팅도 이어진다. 지난 6월에는 기획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TWS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ARS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선정된 70명의 팬들을 초청해 오는 29일 '정샘물 플래그십 스토어 성수 101'에서 팬밋업(CALL-MEET UP)을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프레스 포토콜과 매거진 인터뷰를 비롯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선물을 준비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또 7월에는 성수동 일대에서 TWS 신규 화보를 활용한 게릴라 포스터 이벤트를 진행하며 인증 이벤트를 통해 일반 소비자와의 접점도 확대할 예정이다.
- 생략 (해당 캠페인 제품 판매 관련 내용) -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