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래는 정말 현아한테 도움을 주는건 없다고 느껴집니다.
요즘들어 대중들이 현아한테서 등을 돌렸다는 느낌을 자주 느낍니다.
컨셉이나 의상이 좀 안어울린다는 느낌이 들긴하더라구요. 실망한 것도 사실이구요.
원걸 데뷔때부터 쭉 지켜보고 좋아한 사람으로썬 이번 컨셉은 약간의 억지가 들어있는거 같아서 어정쩡한 느낌이 듭니다.
그로인해 사람들이 더욱 외면하고 비난하는 것이겠죠.
어린나이에 그런느낌을 만들고 보여주는게 신기하고 매력일 수도있지만 다른 분들에게는 부담스럽게 보이시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걸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싫어하시는 분도 있는게 맞는거죠.
지금 사람들에겐 현아에대한 선입견이 너무 강하세 박혀있습니다. 그것때문에 이번 솔로활동이 더욱 독이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곡자체의 느낌이 통통튀고 발랄한 것인데 그 느낌만 봐선 현아와 잘어울리지만 막상 무대를보고 나면 뭔가 허전하고 그럽니다
현아는 원래 랩담당이라 항상 랩하는 모습을 봐서인지 버블팝은 상당히 심심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퍼포먼스 위주로 다양하게 보여주려는 노력을 하지만 뭔가 그에 비해 모자란 느낌이듭니다.
현아가 라이브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 더욱 불안하게 보여질때도있구요
그래서 제가 바라는점은 이번 버블팝은 왠만하면 건전한 의상하고 발랄하게 활동하다가 조용히 활동접는게 괜찮을거같습니다.
대중들의 시선이 지금 상당히 극과 극을 달립니다.
제가 여고를 다니는데.....제가 현아좋아한다는거 알아도 애들이 좀 까는거보면......말다한거죠......ㅋ
취향차이지만 애들이 현아 욕하는거 보면 화나고 짜증나는건 팬으로써는 어쩔수없는것
그래서 버블팝 끝날때까지만 스트레스 받기로했습니다
활동끝나고 열심히 실력키우려고 연습많이하고 너무 해외만 나가지 말았으면 합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 아시죠?
제가 이래서 철새가 된적이 있다보니.....현아만은 지키고 싶네요
현아를 무한으로 사랑하고 아끼지만 고쳐야할점은 지적해주는게 지켜보는 팬입장으로서의 제의견입니다.
뭔가 안티스러운 글일수도있지만 제가 현아를 좋아한다는건 맞아요. 확실함!^^
앞으로 더 잘할수있고 기대가 되기에 이러는거니깐 힘내자 김현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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