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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아저씨- 아저씨 예쁜이 좀 봐."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아저씨- 아저씨 예쁜이 좀 봐." | 인스티즈

"아저씨, 쿠야는 예쁘게 보지 쑤시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래도 안 박아줄거야? 나 작정하고 꼬시는건데."

(아저씨X고등학생. 요새 타쿠야를 도통 건들지 않아 뾰로통해있더니 결국 먼저 유혹하는 타쿠야)



왼쪽이 / 선톡

타쿠야가 저러고 꼬실 거 생각하니까 생각만해도 조펑이다 타쿠야를 굴려보자! 늦톡도 받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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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
준재 / ..타쿠야, 너 지금 뭐하는거야.(널 가만히 보다가 크게 한숨을 쉬고 미간을 구기며 이마를 짚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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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아저씨 유혹? 전에는 나만 보면 달려들더니 요새는 왜 그래?(뾰로통하게 볼을 부풀리며 네 옆에 앉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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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
(인상을 쓴 채 널 바라보다가 한숨을 쉬며 자리에서 일어나는)..타쿠야, 너 이제 수능 100일 남았어. 대학 가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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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나 공부 잘하는 거 몰라요? 그리고 이제 수시 끝났는데 뭐.(매끈한 다리를 들어올려 네 허벅지를 쓸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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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
수시가 다가 아니잖아. 너 수시 다 떨어지면, 정시 준비 안해? 나 너네 부모님이랑 약속했잖아 대학 꼭 보내기로. (허벅지에 올라온 네 매끈한 다리를 애써 내려놓으며 넥타이를 푸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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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에게
오늘 섹스한다고 대학 안 떨어지니까 걱정마요. 나 이때까지 야자 하고 왔는데?(네 무릎 위로 올라가 코를 맞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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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
글쓴이에게
..하, 진짜..이러면 아저씨 힘들어져 타쿠야.(맞닿은 얼굴을 뒤로 빼며) 너 수능 때 까지 섹스 안하기로 했단말이야. 너 체력 딸리면 어떻게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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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에게
그건 누가 정한 약속이래? 고3이라 운동할 시간도 없는데, 이렇게 가끔 운동도 해줘야죠. 나 살쪘단 말이야.(와이셔츠를 들어올려 배를 내 보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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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
글쓴이에게
너네 형이랑..(손에 쥐고있던 넥타이를 놓으며 드러난 네 배를 만지작거리는)살 찐거라고?..아직 말랐는데.. 더 먹여야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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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에게
우리 형? 우리 형은 또 어떻게 알았대.(네 넥타이를 푸르며) 살쪘다니까아... 진짜. 뱃살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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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
글쓴이에게
저번에 회사에 찾아오셨는데..(네 배를 만지작거리다가 넥타이를 푸르는 손길에 고개를 들며 손을 막는)..쓰읍, 타쿠야 너 진짜 혼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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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에게
아 왜. 내가 동생 옷장에서 치마 빼오느라고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요? 고생한 보람은 있어야지. 그럼 나 혼나고 말래.(네 와이셔츠 단추를 풀어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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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9
글쓴이에게
..어? 너 치마 입었어?(이제야 눈에 보이는지 네가 입은 치마를 만지작거리며)..이건 또 왜이렇게 짧아, 너 이거 입고 어디 돌아다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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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9에게
아저씨 애인 미친 건 아니거든요. 혹시라도 나쁜 사람한테 걸리면 어떡해.(네 단추가 잘 안 풀리는 듯 인상을 쓰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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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
글쓴이에게
그걸 잘 아는 애가 이렇게 위험하게 굴어?(올라간 네 치마를 손으로 잡아 내려주며 네가 푸르는 단추를 풀러주는)이것만 푸르고 이제 다시 공부하러 가는 거야. 알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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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에게
그게 뭐야... 끝까지 가고 나서 공부할래.(네 와이셔츠를 벗겨내는데 네가 내린 치마가 다시 계속 올라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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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
글쓴이에게
..니가 이러면 나도 어쩔 수 없잖아.(낮게 깔린 목소리로 웅얼거리다가 네가 와이셔츠를 벗겨내자 널 뒤집고 위로 올라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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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에게
그러니까 왜 못 지킬 약속을 형이랑 해요? 나 그렇게 얌전한 성격 아닌 거 알면서.(푸스스, 기분 좋은 듯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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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
글쓴이에게
너 대학 못보내면 동거 그만하라고 했는데 어떡해.(네 볼을 손가락으로 톡톡 치며 얼굴을 쓰다듬는)이렇게 이쁘게 유혹하는 거 참는게 얼마나 힘든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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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에게
나 대학 갈 수 있어요. 걱정 마. 그러니까 이렇게 예쁘게 유혹도 하지. 안 그래요?(상체를 살짝 일으켜 볼에 뽀뽀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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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
글쓴이에게
진짜, 타쿠야 너 너무 밝혀.(네 코를 꼬집고 웃다가 치마를 입은 네 다리를 쓸어올리는)이렇게 이쁘게 입고 유혹 할 생각은 누구한테 배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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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에게
밝히게 만든 사람이 누군데 그래. 아저씨한테 배웠죠. 아저씨 마음에 좀 드나?(입술에 무얼 발랐는지 발간 입술을 혀로 쓸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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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
글쓴이에게
입술은 또 왜이렇게.. 너 뭐 발랐어?(손가락으로 네 입술을 쓸어보니 묻어나오는 빨간 립스틱에 피식 웃으며)타쿠야 제대로 작정했나보네, 아저씨 유혹하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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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에게
그럼. 제대로 작정했다니까?(네 어깨에 입을 맞추자 붉게 립스틱이 묻어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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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
글쓴이에게
이런거 안발라도 섹시하니까 다음부터는 바르지마.(네 양 볼을 잡고 다가가 입술을 삼킬듯이 키스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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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에게
(네 머리를 끌어안고 네 아랫입술을 물다가 입을 떼자 립스틱이 번져있어) 안 발라도 섹시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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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2
글쓴이에게
응,그냥 있어도 섹시해. (네 입술을 만지작거리다가 다시 입술을 겹치고 혀를 밀어넣으며 목덜미를 지분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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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2에게
으, 목 만지지 말구우... 목 간지러움 잘 타는 거 알면서 그래.(네 손을 떼어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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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5
글쓴이에게
(네 윗 입술을 물고 빨아올리다가 네가 웅얼거리자 입술을 떼어내는)응? 뭐라고 했어? (네 목덜미를 만지던 손을 아래로 내려 가슴팍을 쓸어내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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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5에게
목 간지럽다구요.(제 와이셔츠 단추도 풀어나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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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8
글쓴이에게
(드러나는 네 하얀 가슴팍을 바라보다가 손가락으로 목덜미를 문지르며)맞다, 타쿠야는 여기 예민했지? 만지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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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8에게
응, 만지지마아...(간지럽다며 목을 벅벅 문지르고 유두에도 무언가 바른 듯 붉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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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0
글쓴이에게
(목을 긁는 네 손을 잡고 귀엽다는 듯 웃다가 평소보다 붉어보이는 유두에 미간을 찌푸리며 널 바라보는)..타쿠야, 여긴 또 뭐 발랐어?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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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0에게
여자애들이 입술에다 바르는거. 한 번 발라봤는데 좀 발칙한 발상이었나?(키득키득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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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3
글쓴이에게
(손가락으로 네 유두를 꾸욱 누르며 웃는)발칙한 꼬맹이네, 아저씨한테 이뻐보이려고 이런 거 바른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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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3에게
윽, 응... 아저씨한테 예뻐보이려고 발랐어. 흐응... 으. 어때요, 마음에 드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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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7
글쓴이에게
이뻐, 완전 마음에 들어. (네 가슴팍에 고개를 파묻고 유두를 핥다가 입 안에 넣고 살살 굴리며 다른 한 쪽 유두를 손가락으로 튕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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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7에게
으, 흐응... 아, 읏. 아저씨는, 가끔보면 가슴에 너무 집착해. 흐으, 아. 이러다가 진짜 가슴으로만 가겠네.(네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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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2
글쓴이에게
(혀를 세워 네 유두주변에 원을 그리듯 굴리며)가슴으로만 가는지 한번 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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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2에게
응, 아- 그래도 내가 가슴으로만 가겠어요? 후으.. 말도 안 돼.(허리를 비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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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5
글쓴이에게
하긴, 타쿠야는 뒤로만 가지?(허리를 쓰다듬다가 유두를 깨물며)그래도 혹시 모르잖아. 내기 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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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5에게
아...! 응, 깨물, 며언... 흐. 내기 해요. 지는 사람이 소원들어주기. 콜?(설마-하는 얼굴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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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9
글쓴이에게
콜.(허리를 쓰다듬던 손을 위로 올려 네 가슴을 쥐고 마사지 하듯 문지르며 혀를 내밀어 살살 핥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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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9에게
읏, 응... 아으. 나도, 나도 가슴 컸으면 좋겠어. 흐응... 으.(팔을 위로 올려 침대 시트를 잡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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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3
글쓴이에게
타쿠야 벌써 가슴 커졌는데?(킥킥웃으며 부풀어오른 유두를 손가락으로 튕기는)잘하면 내가 이기겠다, 소원 뭐로 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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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3에게
하으, 응... 아냐, 내가 이길, 것 같은데에... 후으, 가슴으로만 가는 남자가 어딨어요, 진짜아... 아응.(손가락으로 유두를 튕기자 바르르 떨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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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9
글쓴이에게
여기 있잖아.(꼿꼿하게 솟은 네 유두를 손으로 계속 튕기며 네 반응을 지켜보는)..진짜 이러다가 가겠네, 타쿠야 너 왜이렇게 예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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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9에게
아, 으응...! 으읏, 하으. 아저씨가, 아저씨가아... 응, 나 어렸을 때부터 자꾸 만져대서 그래. 흐응.(잔뜩 흥분해서는 얼굴이 달아오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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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3
글쓴이에게
내가 너 이렇게 야하게 키운거야?(빨갛게 상기된 네 얼굴을 손등으로 쓸어내리며 웃는)어쩌지, 아저씨가 이길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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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3에게
우흐, 아니, 야아... 아, 아저, 씨이...! 응, 하아.(갈 듯 말 듯 바들바들 몸을 떨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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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0
글쓴이에게
아니긴 뭐가 아니래.(네 유두를 혓바닥으로 간지럽히다가 이빨로 앙 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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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0에게
(앙, 하고 물자마자 주르륵 사정해버려) 흐... 아, 진짜... 가버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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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3
글쓴이에게
아저씨가 이겼네?(웃으며 네 엉덩이를 토닥이는)진짜로 갈 줄은 몰랐는데..우리 애기 이렇게 음란해서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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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3에게
아저씨가 다 책임져야지. 이렇게 음란하게 키운건 아저씨잖아...(입술을 삐죽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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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8
글쓴이에게
그래서 아저씨가 힘들게 일해서 타쿠야 먹여살리고 있잖아-.(삐죽이는 입술에 뽀뽀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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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8에게
인정. 빨리 소원이나 말해요. 우음, 좀 불안한데.(네 귀를 핥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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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2
글쓴이에게
소원은 나중에-, 지금은 이거 해야지.(사정액이 묻어 질척이는 페니스를 손으로 잡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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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2에게
우, 으... 얼른, 섹스하자아... 아저씨. 나 급해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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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4
글쓴이에게
진짜 내가 잘못한거 맞네,고딩이 이렇게 밝히고.(손에 쥐고있는 네 페니스를 흔들어주다가 네 다리를 잡고벌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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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4에게
으, 흐응... 나처럼 밝히는 고딩도 없을거야. 그치?(벌린 다리를 손으로 고정시키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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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7
글쓴이에게
팬티는 왜 또 안입었어?(손가락으로 회음부를 건들이다가 집어넣고 피스톤질하는)여긴 벌써 이렇게 젖었고..타쿠야 아저씨가 안해줘서 욕구불만 왔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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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7에게
아, 응... 어차피 벗을건데. 흐으, 그런가봐. 아저씨가 안 해줘서 그래애... 오늘, 으응... 읏, 학교에서도 계속 아저씨한테, 흐. 박히는 상상했단 말야..(웅얼거리며 헐떡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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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2
글쓴이에게
학교에선 공부하라니까 또 그런 상상만 하고..(손가락을 넣고 내부를 휘저으며 고개를 저으는)타쿠야 안되겠네, 이렇게 음란해져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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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2에게
아, 으응... 이게 다 아저씨가 안 박아줘서 그래애... 흐응. 나 음란한 거 알면서어...(움찔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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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8
글쓴이에게
그럼 아저씨가 얼른 박아줘야겠네? (바지 버클을 푸르고 브리프를 벗으며)빨리 먹고싶어? 왜 벌써 움찔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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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8에게
으, 흐응... 빨리 먹고싶어.(엉덩이를 손으로 벌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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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3
글쓴이에게
너..진짜..(널 바라보며 자그맣게 욕을 읊조리다가 바로 페니스를 잡고 박아넣는)으윽, 힘좀 풀어봐 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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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3에게
아, 윽... 응, 이렇, 게?(몸에 힘을 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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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8
글쓴이에게
조금만 더.(네 엉덩이를 찰싹 때리며)며칠 안해줬다고 벌써 이렇게 조이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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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8에게
으, 응...! 헐렁한 것 보단, 낫잖아.(네가 엉덩이를 때리자 훅 몸이 풀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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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1
글쓴이에게
헐렁하면 누구랑 하고 온 줄 알겠지.(네 엉덩이를 두 손에 쥐고 페니스를 뺐다가 끝까지 박아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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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1에게
읏, 아-! 흐, 누구랑 하고 오면, 나 아저씨한테 죽는 거 아닐까? 흐흐. 으응...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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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6
글쓴이에게
걘 내 손에 죽고 너는 살려야지, 대신 맨날 이렇게 괴롭히고.(네 엉덩이 골에 손가락을 넣고 비비다가 골반을 잡고 끝까지 허리를 치올리는) 우리 아가 그러니까 그런 위험한 생각은 하지도 마. 알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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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6에게
으, 아... 응, 흐으. 그게, 더 무서워어... 흐읏, 아...! 아저, 씨이... 흐응.(네 허리에 다리를 감아올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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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7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다른 새,끼 여기 꽂지 말라고.(떨어지려는 네 다리를 어깨로 잡아 올리고 두 다리를 잡아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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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7에게
으, 흐응... 다른, 사람 거 안 받을게에... 우으, 흐! 아, 아저, 씨것만, 아아...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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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1
글쓴이에게
(빠르게 추삽질하다가 스팟에 느릿느릿 엇박으로 찔러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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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1에게
아, 으응... 아저, 씨이... 나아, 나 더 빨리... 흐읏. 응?(빨리 박아달라며 징징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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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3
글쓴이에게
빨리?(웃으며 더욱 더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는)빨리 해달라니까 해주기 싫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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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3에게
으, 으응... 아저씨이... 나빠, 나 얼르은... 응? 나 급해요.(제가 허리를 흔들어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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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6
글쓴이에게
(네 허벅지를 붙잡고 느리게 움직이다가 네가 스스로 허리를 흔들자 멈춰서 가만히 너를 보는)..타쿠야, 너..왜이렇게 야해졌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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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6에게
뭐가아...? 뭐가요?(다시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며 묻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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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9
글쓴이에게
하..이렇게 허리 흔드는 거 어디서 배웠냐고.(페니스를 빼내고 걸리적거리는 바지를 벗어던진다음 널 내 위에 앉히는)너 혼자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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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9에게
아저씨한테 배웠지. 내가 어디가서 배워왔을까봐?(네 위에 앉아서 어깨를 붙잡고 천천히 허리를 흔들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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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0
글쓴이에게
난 이런 거 알려준 적 없는데?(흔들리는 네 허리를 쓸어내리다가 네 양 볼을 그러쥐고 입 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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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0에게
으, 흐응... 읏. 원래, 흐. 이러는, 거 아니야? 으응, 읏.(네 어깨를 더욱 그러쥐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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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2
글쓴이에게
응, 맞는데.. 왜 이렇게 야해(하얀 어깨에 입맞추며 손을 타고 내려가다가 네 허리를 손에 쥐고 허리를 빠르게 쳐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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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2에게
흐, 앙-! 아, 저씨! 흐응, 아, 너무 빨, 라아...! 아, 응-!(이리저리 흔들리며 학학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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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3
글쓴이에게
(거칠게 숨을 내쉬는 네 입술을 삼키 듯 키스하며 널 다시 눕히고 빠르게 추삽질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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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3에게
아앙, 아저, 씨... 으, 아! 웅, 우응...(신음이 키스에 먹혀들어가며 찌걱거리는 소리만 방안에 울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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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4
글쓴이에게
(네 페니스를 한손에 쥐고 흔들어주며 밀려오는 사정감에 더 빠르게 네 스팟을 찍어올리는)으,윽,타쿠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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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4에게
아, 흐응, 갈, 갈 것 같아요....! 아저, 씨이... 으앗, 아저, 씨! 하악-(정액을 울컥 쏟아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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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5
글쓴이에게
(손에 질척이게 쏟아지는 정액을 네 귀두에 문지르며 몇번 더 허리를 움직이다가 페니스를 빼고 네 배 위에 사정하는)...하아, 타쿠야 같이 가야지 먼저 가는게 어디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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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5에게
흐으... 응... 그치마안, 못 참겠단 말이야...(배가 뜨뜻해짐을 느끼고 침대 위에 드러누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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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7
글쓴이에게
시트 빨아야하는데.(네 등을 쓰다듬다가 옆에 누워 널 바라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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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7에게
내일, 내일 빨자아...(네 품으로 파고들며 허리를 감싸안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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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8
글쓴이에게
아가, 졸려요? (널 껴안고 토닥이며 정수리에 뽀뽀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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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8에게
응... 졸려.(꾸벅꾸벅 눈이 감기려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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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9
글쓴이에게
(감기려는 네 눈에 입을 맞추며 볼을 쓰다듬는) 이제 잘까? 아저씨 불 끄고올게-.(자리에서 일어나 불을 끄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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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9에게
응...(스르륵 잠에 빠져들며 많이 피곤했는지 쌕쌕 깊이 잠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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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0
글쓴이에게
잘자, 타쿠야.(잠든 너를 바라보다가 눈을 감는) / 쓰니 수고해쒕☆굴려져줘서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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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0에게
ㅋㅋㅋㅋㅋ아냐 놀아줘서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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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
준재/.....(말 없이 너를 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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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먹으라고 줘도 못 먹네.(팔짱을 끼고 널 흘겨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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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
....갑자기..놀랬잖아(시선을 피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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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나 봐요. 왜 내 눈 피해?(네 턱을 손가락으로 들어올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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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
(불안한 눈빛으로 너를 쳐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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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에게
누가 보면 내가 아저씨 따먹는 줄 알겠네. 재미없게.(쳇, 하고 토라진 듯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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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
글쓴이에게
(잠시 말이 없다가 갑자기 너의 손을 잡아 당겨 널 안고 키스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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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에게
(그제서야 피실 웃으며 키스에 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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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
글쓴이에게
(자연스럽게 손을 아래로가져가다가 너가 입은 옷이 치마여서 놀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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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에게
이걸 이제 봤어요? 아저씨 둔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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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
글쓴이에게
..시끄러워 (치마 안으로 손을 넣고 애무하기 시작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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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에게
으, 응... 어쩐지 아까 반응이 없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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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
글쓴이에게
(너의 볼,눈가,입술에 계속 뽀뽀하며)
....누가 이렇게 예쁘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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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에게
아저씨가 예뻐해주니까 예쁘지.(네 입술을 손가락으로 매만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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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8
글쓴이에게
(널 빤히 보다가 씨익 웃는)
.....오늘 아저씨랑 즐겁게 놀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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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8에게
그럼요. 즐겁게 놀아야지.(같이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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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6
글쓴이에게
(치마를 찢어갈기듯 벗기고 너에게 키스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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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6에게
(네 키스를 받아주며 입술을 핥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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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
위안 / 어....? 뭐어쩌고 어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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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아저씨 예쁜이가 오늘 장위안 작정하고 꼬신다니까. 고자도 아니고 뭐야 진짜.(네 넥타이를 잡아당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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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
(풋하고 웃으며) 내가 고자였으면 좋겠어? 왜이래 오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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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아저씨가 하도 나 안 건드니까 인심쓰는거지. 아저씨 고자인건 싫은데.(푸스스 같이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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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5
너 아끼는 거지 이런 남자가 어디있어 나라곤 하기싫어서 안하는 줄 알아? 너 생각해서 그런건데 이렇게 야하게 입고 있으면 또 달라지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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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5에게
나 생각 안 해도 돼. 나 4개월만 있으면 성인이라구요. 다 컸어.(네 입술에 쪽, 하고 입맞추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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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0
글쓴이에게
(다가가서 엉덩이를 잡고 만지는) 이거 옷 입은거야? 엉덩이 다 보이네 (옷을 말려올려 배까지 드러나게 하곤 무릎을 꿇고 배에 뽀뽀하고 속옷을 내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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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0에게
아저씨 보여주려고. 일부러 이렇게 입었지이- 마음에 들어요?(네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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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2
글쓴이에게
(농담조로 웃으며 말하는) 아예 안입은게 더 이쁜데? (허벅지를 잡아 벌리게 하고 타쿠야의 그곳을 혀로 핥는) 벌써 다 젖었네 언제 그렇게 야한 생각을 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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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2에게
아, 그럼 다음에는 아예 안 입고 기다려야겠다. 학교에서부터, 아저씨랑 하고 싶어서어... 흐흥.(가늘게 신음을 흘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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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9
글쓴이에게
(아래가 뻐근해지자 일어나서 타쿠야의 목덜미에 키스마크를 크게 남기고 키스를 하며 뒤로 밀어 침대에 쓰러트리는) 다리 벌리고 기다리고 있어 옷벗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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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9에게
(네 말대로 치마를 조금 올리곤 다리를 벌려) 아저씨, 빨리. 아저씨 예쁜이 다리 벌리고 기다리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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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4
글쓴이에게
(옷을 벗고 위에 올라타서 키스하며 타쿠야의 옷도 마져 벗기는) 어, 쿠야 너 브라안했어? 응큼하네 아주 여우같이 ( 유두를 꼬집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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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4에게
응- 읏, 나 여자인줄 알아요? 흐응, 브래지어나 하게. 우흐, 응... 유두, 꼬집지마아...(가슴이 민감한지 고개를 저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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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1
글쓴이에게
헐 나 여태 여잔줄 알았어 (소름)(경악) 미안해유 gjf

(푸스스 웃으며 또 유두를 잡고 살짝 꼬집는) 싫어 할거야 (손가락으로 지분대다 꼬집고 잡아당기는) 너 지금 표정 진짜 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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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1에게
ㅋㅋㅋㅋㅋTS해도 되는데 ts할래?
/
으, 흐응... 나야 원래 야하지. 나 안 야한 적이 있었나?(베시시,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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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4
글쓴이에게
알긴 아는구나 매일 미치는줄알았어 진짜(다리를 벌려 손으로 누른다음 벌름거리는 애널을 빤히보는) 바로 넣어줄까?

그냥 원래대로해용 ㅋㅋㅋㅋ 제가잘못본거니까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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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4에게
으응, 급하긴 한데에... 아플 것 같아.(다리를 오므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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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6
글쓴이에게
왜 오므려 (다리 확 다리를 벌리게 하고는 두손가락을 넣어 생각보다 잘 넓혀지자 일어나며 ) 젤 가져올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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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6에게
으, 흐응. 빨리... 응. 빨리이...(네 말대로 다리를 벌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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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8
글쓴이에게
(젤을 가져와 타쿠야의 애널에 잔뜩 짠다음 손가락을 넣어서 안쪽까지 골고루 바르는) 하...빨리 넣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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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8에게
푸후, 아저씨도 급한가보다. (젤의 느낌에 인상을 잔뜩 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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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1
글쓴이에게
(잔뜩 커진 제것을 잡고 천천히 뿌리까지 넣고는 타쿠아위로 엎어지며 입술에 뽀뽀하고는) 윽...엄청 조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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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1에게
우, 윽. 엄청, 아.(바르르, 몸을 떨며 오랜만에 하는 터라 몸이 굳어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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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2
글쓴이에게
(몸을 떨자 가슴 어깨 목에 뽀뽀해주며 천천히 느리게 허리를 움직이는) 으흣, 엄청 조여. 하....미칠거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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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2에게
으, 흐응... 아, 저씨이... 우읏.(네 것을 꽉 물며 옅게 신음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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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3
글쓴이에게
하흐..아파...살짝만 힘 빼줘 (세게 조이자 허리를 확 움직여 깊게 박고느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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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3에게
아...! 으, 응... 잘, 잘 안 돼... 후으, 응.(네 허리에 다리를 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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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4
글쓴이에게
(상체를 들어 타쿠야의 페니스를 잡고 흔들며 허리를 짧게 움직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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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4에게
아, 흐으...! 응, 하- 앗, 아.(네 목에 팔을 두르고 밀착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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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2
글쓴이에게
(조임이 서서히 느슨해지자 타쿠야의 스팟을 빠르게 쳐올리는) 아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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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2에게
아, 응, 아저, 씨...! 흐아, 앗, 빨, 라아... 앙-! 아, 흑.(우는 소리를 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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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5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아픈듯 앙앙거리자 키스를 하며 안아올려 반대로 눕는) 흣, 그럼 이제 타쿠야가 움직여...(엉덩이를 부드럽게 매만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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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5에게
우, 흐응... 으.(천천히 허리를 들썩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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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7
글쓴이에게
하으....좋ㅇ...좀 더...빨리 움직여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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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7에게
으, 흐으...! 아, 응.(더 세게 움직이며 낑낑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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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90
글쓴이에게
(타쿠야 페니스를 바라보며 타쿠야의 허벅지를 잡고 간헐적으로 세게 쳐올리는)너..움직일때마다 흔들거리는거어 나 미치게 만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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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90에게
끄으, 흐...! 아, 응. 쪽, 팔리게에... 흐, 응.(부끄러워 얼굴을 네 어깨에 묻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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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92
글쓴이에게
(타쿠야를 안고 허리를 위로 꾹꾹 쳐올리며 깊게 넣는) 뭐가 쪽팔려어 맞잖아 야하게 덜렁거리는 거 나 좋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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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92에게
으, 아...! 응, 나, 나는 부끄러워... 흐으.(페니스를 손으로 가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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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95
글쓴이에게
(손밖으로 나온 귀두를 부드럽게 쥐고 주물거리며) 여기도 이쁘다 (두번째 손가락으로 요도부분을 굴리며 만지는) 가리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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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95에게
으흐, 응... 우읏. 아, 아아... 윽.(쾌감에 눈물을 뚝뚝 떨어트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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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97
글쓴이에게
왜 울어 타쿠야 울지마 아파? 하지말까? (여전히 타쿠야의 페니스를 만지작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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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97에게
아흐, 아저, 씨이... 응, 으, 갈것, 같아서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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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99
글쓴이에게
안돼 같이 가 (황급히 엄지손으로 페니스를 막으며 재빠르게 허리를 위로 쳐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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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99에게
놔, 놔줘어...! 흐으, 아...!(엉엉 울어버리며 매달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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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01
글쓴이에게
(타쿠야의 스팟을 치며 신음을 지르며 조이는 것을 느끼며 허리를 더 빠르게 쳐올리는) 아흣, 하...조그만...참,아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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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01에게
으, 응...! 아, 그게, 안 되니까아...(결국 사정해버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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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04
글쓴이에게
(제 배위에 흩뿌려진 정액을 모아서 제것이 박힌 타쿠야의 애널에 문지르다 손가락을 하나 넣고 쑤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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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04에게
흐아, 윽, 아저씨, 미쳤, 어? 흐으, 더 넣으면, 어떡해...(숨도 못 쉬고 헐떡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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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06
글쓴이에게
(손가락을 빼고 키스하다) 타쿠야. 내 다리잡고 뒤로 상체 젖혀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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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06에게
이렇, 게?(네 다리를 잡고 말대로 상체를 뒤로 젖히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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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08
글쓴이에게
어 (그채로 타쿠야의 다리를 벌려서 잡는) 이제 엉덩이 움직여봐 (베게를 가져와 타쿠야가 잘보이게 높게 베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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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08에게
으, 아...! 이 자세, 엄청, 불편해애... 우으, 흐응... 아, 허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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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09
글쓴이에게
(그 모습을 보면서 신음을 흘리다 사정감이 밀려오자) 타쿠야 그만, 그만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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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09에게
읏, 하으... 왜, 요... 응...(바르르, 떨며 네 배 위에 사정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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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10
글쓴이에게
(힘겹게 일어나 타쿠야를 밀어 페니스를 빼내고 타쿠야의 허벅지 위에 사정하는) 흐하....안에다 쌀뻔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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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10에게
그냥 안에다 하지이... 후응. 나 임신하는 것도 아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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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12
글쓴이에게
(웃으며) 너 배아프다며, 안에서 꿀렁이는 거 싫다더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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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12에게
그래도 오랜만인데... 안에 해주지. 다음엔 안에 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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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15
글쓴이에게
아. 나 저번에 출장갔다가 되게 좋아보이는거 봤는데 사올걸.....(타쿠야의 애널을 부드럽게 쓰다듬어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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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15에게
대체 뭘 봤길래 그래요?(네 옆에 누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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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17
글쓴이에게
(여전히 애널을 만지며) 진동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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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17에게
...집에 있어요, 그거.(네 시선을 피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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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18
글쓴이에게
어? 나 그거 산적 없는데. 어디서 나.....아, 니가 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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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18에게
아저씨가 안 샀으면 내가 산거지... 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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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0
글쓴이에게
해봤어? 가져와봐 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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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0에게
다 가져와요?(쪼르르 가선 서랍을 열더니 와르르 쏟아놓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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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1
글쓴이에게
신기한듯 하나하나만지며) 야아....너....나보다 훨씬 선배네 이게 다 뭐야....하....넌 어쩌 그렇게 맘에 드는 구석 밖에 없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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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1에게
나 좀 마음에 드나? 아저씨, 나 마음에 들어?(네 입술을 손가락으로 만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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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2
글쓴이에게
타쿠야의 손을 무는 시늉하며 눈을 계속 기구들에 고정시키고 하나를 집어들어 버튼을 누르자 진동이 일고 그걸 불쑥 타쿠의 애널에 대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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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2에게
윽, 아아... 안 돼... 흐응. 방금 섹스 했잖아요... 우응.(엉덩이를 뒤로 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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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3
글쓴이에게
(뒤에 허리를 잡고 다시한번 대고는 쑥 집어넣는) 나 없을때 맨날 이거 이렇게 넣고 다녔겠지? (진동 강도를 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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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3에게
으, 흐윽, 안 된다니까아... 아, 응.... 읏, 흐으... 아. 진짜아... 후으.(움찔 몸을 떨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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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4
글쓴이에게
다행히 나랑 할때보다 반응은 별로네. (여전히 넣은채로 그대로 팬티와 바지를 입혀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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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4에게
아, 읏... 이러고, 있으라고요? 흐으, 아, 으응... 뺄거야아... 아.(옷 속으로 손을 집어넣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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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5
글쓴이에게
하지마 오늘 니가 나 유혹 시작했으니 나도 끝까지 갈거야 (진동 강도를 최상치로 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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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5에게
아, 앙... 앗, 아저, 씨이... 흐앗, 아... 응, 으...!(엎드려서 엉덩이를 흔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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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6
글쓴이에게
(진동을 조금 내려준뒤에 엉덩이를 토닥토닥 두드려주며) 일어나, 오늘 저녁은 나가서 먹자 (타쿠를 일으켜 눈물을 닦아주곤 제 옷을 가져와 입으며) 티 입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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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6에게
우, 흐으... 이러고, 나가자구요? 읏, 우응...(안 된다고 고개를 저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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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33
글쓴이에게
금방 갔다올건데 뭐 어때- 횟집갈거야 저번처럼 룸으로 응? 하자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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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33에게
그러면 금, 방 갔다 와야해... 응? 아저씨이...(티셔츠를 주워입고 조심스럽게 걸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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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35
글쓴이에게
밥먹고 그러면 한시간이면 오겠지 안되면 가다가 빼게 해줄게 (뒷모습을 바라보다 진동을 다시 살짝 켜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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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35에게
우, 흐윽... 으, 진동, 너무 세게 하진 말구우... 흐으. (네 팔을 붙잡으며 바르르 떨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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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3
글쓴이에게
이거 제일 약한건데 되게 잘느끼네 타쿠(엉덩이를 쓰다듬다 탁 때리며)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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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3에게
으, 흐으... 빠질, 것 같은데에...(다리를 부비적거리며 널 따라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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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1
글쓴이에게
(피식 웃으며 바지위로 엉덩이골에 손을 넣고는) 이렇게 하면 안 빠지잖아(주위를 둘러보며) 여기 사람 없어 키워볼까? 참아봐(진동강도를 높히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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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1에게
흐, 으윽...! 아-(황급히 입을 막으며 주위를 둘러보다가 거의 주저앉으려 해) 흐으, 얼른 안에, 안에 들어가자아...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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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4
글쓴이에게
(진동을 끄고 타쿠야를 일으켜서 차에태우고 손을 잡고 운전하는) 장난이 심했지 미안해 타쿠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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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4에게
으, 흐으... 나빴, 어... 흐응. 스위치, 어딨어? 흐윽.(앞섬이 쿠퍼액으로 젖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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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2
글쓴이에게
내 왼쪽바지 주머니에. 왜? (운전하느라 상황을 모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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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2에게
우, 흐으... 아, 아니야...(네가 걸쳐둔 가디건을 허리에 묶어 앞섬을 가리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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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3
글쓴이에게
(횟집에 도착하니 차를 대고 내리며 타쿠야를 보고 웃으며) 너..설마..많이 섰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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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3에게
(대답을 하지 않고 고개를 끄덕이며) 젖었어... 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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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7
글쓴이에게
풀어줘야겠네 (가디건을 안보이게 다시추스려주고 어깨동무하고 들어가 이름을 말하고 방에 들어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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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7에게
후으, 으... 힘들, 어... 진짜아, 으응.(방에 들어가자 주저앉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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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3
글쓴이에게
( 조용히 하라는듯 손가락을 입에대고 종업원이 들어오자 한번에 요리를 가져오고 긴히 할얘기가 있으니 부르기전에는 들어오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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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3에게
우, 으... 아저, 씨이... 나, 진짜아... (울먹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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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7
글쓴이에게
조금만 참아봐 음식 다 나올때까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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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7에게
으, 응... 알았어, 알았어... (무릎을 꿇고 방석에 제대로 앉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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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0
글쓴이에게
(음식세팅이 끝나자 다시한번더 같은 부탁을 하곤) 타쿠 이제 우리밖에 없다 이리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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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0에게
(네게로 기어가며 왈칵 눈물을 터뜨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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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1
글쓴이에게
울지말고, 어떻게 해줄까아? 이제 형이 니말 들으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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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1에게
만져줘, 응? 아저씨이, 나 만져줘. 빼주고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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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2
글쓴이에게
(방석을 거ᆞ겹히 깔고 그 위에 눕혀서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벗기는) 하...진짜 꼿꼿하게 섰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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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2에게
후으, 그럼 이거 뒤에 넣었는데, 안 서? 흐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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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3
글쓴이에게
(타쿠야의 배를 한손으로 누르고 진동을 최고치로 올린다음 진동기를 잡고 넣어다 뺏다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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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3에게
읏, 응... 아...! 아, 흐, 들리겠, 어...!(혹시 들킬까봐 방석을 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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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4
글쓴이에게
그거 더러워(제손을 타쿠야의 입에 넣고는) 계속물고있어서 그런가 아직도 벌름거려(뽁소리가 나게 진동기를 빼고는 손가락을 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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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4에게
으, 아...! 응, 아저씨, 손가락, 말고오... 흐으, 더, 더 큰거어.... 응...!(고개를 저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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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5
글쓴이에게
큰거 뭐? 응? 말해봐 (손가락을 하냐더 넣고 내벽을 긁으며 돌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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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5에게
으, 아저씨 거어... 아저씨 거 주세요. 흐으, 응. 쿠야 보지에 아저씨거어...(울멍울멍 울 듯한 얼굴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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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6
글쓴이에게
(손가락을 빼고 실실웃으며 바지와 속옷을 살짝 내려 페니스를 꺼내고 잡고 세우려고 빠르게 흔드는) 타쿠야 보지야? 그럼 벌리고 기다리고 있어 금방 넣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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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6에게
으, 흐응... 응, 쿠야 보지이... 우으, 얼른.. 얼른. 보지가 아저씨거 먹고 싶어서어... 흐응.(다리를 활짝 벌리고 널 기다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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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7
글쓴이에게
(여전히 흔들며 무릎으로 걸어 타쿠야 앞으로갸서는) 왜그렇게 안달났어 저 진통기가 그렇게 촣아써? (말하면서 애널에 페니스를 툭툭 때리고 문지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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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7에게
으, 흐윽, 응.... 응, 저거 좋아, 서어... 우으. 아저씨이, 얼른.(안달이 나 너를 재촉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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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9
글쓴이에게
그럼 이따 갈때도 넣어줘야겠네 (이미 섰지만 어전히 넣치않고 구멍주위만 부비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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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9에게
끄으, 으응... 으으응, 나, 나아... 쿠야 보지가 먹고 싶다잖아, 응? 얼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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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1
글쓴이에게
(귀두만 살짝 넣다빴다하며) 그럼 이따 넣고 진동도 켜게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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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1에게
응, 알았으니까아... 응? 알았어.(허리를 움직여 네 것이 꽉 들어오게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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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3
글쓴이에게
(푸스스 웃으며) 이젠 니가 넣네? 이제 움직인다? (뿌리까지 들어가게 깊숙히 넣고 꾸욱 누르며 허리를 돌리고는 천천히 빼고 골반을 잡고 빠르게 쳐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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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3에게
으, 흐으...! 응, 아, 빨라아, 너무 빨라...! 히익, 아...!(가는 몸이 흔들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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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5
글쓴이에게
(엉덩이를 잡아 들어올리고 추삽질하는) 윽 아까보다 더 뜨겁고. 미끌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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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5에게
아, 으응...! 아, 저씨이..! 아, 흐윽, 나, 나 뜨거워어... 우으, 흑.(액이 줄줄 흐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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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6
글쓴이에게
(위로 엎어져 아랫입술을 입에물고 쪽 빨며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스팟을치는) 으흣...빨리하자 하고 먹어야지 저거..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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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6에게
아, 아...! 응, 흐윽, 아, 아저, 씨이...! 앙, 아- 앗...!(다리가 공중에서 흔들리자 네 허리에 감으며 허리를 흔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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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7
글쓴이에게
(허리를 몇번 더 움직이다 사정감이 밀려오자 세게 쳐올리고는 몸을 부르르 떨어 안에 싸곤 타쿠야의 귓가에서 숨은 몰아쉬며) 하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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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7에게
흐응, 흐...!(안에 따뜻한 것이 퍼지자 부르르 떨며 같이 사정하고 달뜬 숨을 내뱉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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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1
글쓴이에게
(손 닦는 물수건을 집어와 타쿠야의 정액이 널부러진 배를 닦아주며) 타쿠야. 약속지켜야지? (손가락을 애널에 넣어 제 정액이 잘 있는지 만져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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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1에게
우, 으으....알았어요, 알았어.(진동기를 가져와 애널 안에 밀어넣고 탁자 앞에 앉으며) 팬티랑 바지 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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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3
글쓴이에게
(바지를 말아서 톡 던져주고는 잘 받자) 오, 역시 야구선수- (다시 제 옷을 추스리며 방석위에 앉고는) 이제 좀 살만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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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3에게
응... 완전. 나 배고프니까 밥 먹어야지.(바지를 주섬주섬 입고 젓가락을 들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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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4
글쓴이에게
(맛있는 부위로 골라서 접시 위에 놔주며) 많이 먹어 오늘 기 다빨리겠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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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4에게
응, 응... 그거 아는 사람이 그래요? 난 그리고 횟집 온다길래 뇨타이모리 할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천만 다행이야.(우물우물 회를 씹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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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6
글쓴이에게
(피식 웃으며) 뭐라는거야, 생각을해도 그런 생각하냐. 너 내가 치마입을때부터 알아봤다. 어쩌자고 그걸 입은거야 참는거 뻔히 알면서 (아까 일이 생각나 쏘아대며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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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6에게
아저씨 애인은 좀 많이 밝혀서 그래. 아저씨가 나 안달나게 하지를 말던가. 치마 입은 거 좀 많이 꼴렸어?(킬킬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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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8
글쓴이에게
(낮게 욕을 하며) 야- 딱붙는 치마인데 엉덩이 다보이지. 니 거기는 잔뜩 서서 치마를 뚫고 나오려고 하는데 그모습을 보고 안꼴리면 고자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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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8에게
우리 아저씨 고자는 아니었네? 사실 오늘 안 넘어가면 아저씨 회사에 가 있을 때 영상통화해서 다 벗고 자위라도 하려고 했어.(피실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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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9
글쓴이에게
(눈썹을 꿈틀이며) 와- 변태아저씨인거 어떻게 알고 그런 이쁜 말을 하니 차라리 몰래 회사에 들어와서 책상밑에서 내꺼 빨아 주지 그래? 난 영상보다 진짜에 더 확 가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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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9에게
아, 그럴 걸 그랬나? 다음에 해줄게요. 아니면 얌전히 다리 벌리고 보지나 쑤시면서 오늘처럼 예쁘게 입고 오빠 기다리고 있던가.(젓가락을 쪽 빨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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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1
글쓴이에게
기대할게. 벌써 설렌다 (슬슬 다먹어가자 주머니에 손을 넣고 리모콘으로 진동을 키며) 이제 적응하기 하자 나갔을때 신음 소리 참는 연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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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1에게
으, 아... 나 조교하는 거에요 지금? 흐응, 아... 나 이런거, 못 하는 거 알면서어...(널 흘겨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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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2
글쓴이에게
니가 해도 된다며요 (능청스럽게 웃으며 어깨를 으쓱하는) 난 허락 받고 하는건데 (아예 주머니에서 리모컨을 꺼내고 흔들며) 강도좀 높일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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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2에게
응, 읏... 아, 후으... 이런 연습해서 뭐하게요, 아으... 응. 나 이거 꽂고 돌아다니라고?(네 손에서 리모컨을 빼내려 쭉 팔을 뻗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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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3
글쓴이에게
(리모콘을 들은 손을 위로 쭉 뻗어 연속으로 누르며 강도를 높히며) 안돼지, 이건 반칙이야 너 이거 꼽고 학교 간적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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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3에게
응, 아...! 흐, 그, 그냥 몇 번.. 후으, 응...!(뻗은 팔을 내리며 주저앉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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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4
글쓴이에게
와 진짜로오? 안 들켰냐? 이렇게 티가 나는데 너 학교에서 먹히고 있는거 아니지? 간수잘해라. 너는 나만 먹을수 있는건데 불안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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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4에게
응, 으응... 흐으, 아...! 아, 학교에서, 으읏, 안, 안 먹혀어... 하윽.(몸을 부들부들 떨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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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6
글쓴이에게
(다시 진동을 약하게 줄이며) 이제 약한건 적응될거야 강한거 했으니까 우동시켜줄까? 여기 우동 진짜 맛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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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6에게
우동? 응, 우동... 우동 먹을래.(약하게 돌아가는 바이브에 한숨 놓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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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7
글쓴이에게
(직원이 오자 장난끼가 생겨 몰래 진동 강도를 높히며) 사장님, 맨날 먹는 우동 두개 주세요- 새우튀김 많이 넣어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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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7에게
으, 흐윽-(신음을 뱉었다가 이내 입을 막으며) 아, 아니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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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3
글쓴이에게
(직원과 얘기하다 타쿠야를 보며 능청대며) 타쿠야? 어디 아프니? 안색이 안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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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3에게
으응, 아니예요... 괜찮아요.(애써 웃으며 엉덩이를 뭉근하게 바닥에 비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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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6
글쓴이에게
(직원이 나가자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흥분하며 말하는) 야- 너 잘 참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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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6에게
장난해요? 후읏, 아, 진짜아... 내가, 응... 으.(급하게 바지를 벗고 애널을 손가락으로 쑤시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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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0
글쓴이에게
야! 야 너 들켜 우리 우동시킨거 가져온단말야 (다급하게 가디건을 집어 덮어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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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0에게
끄으, 흐으...(손가락만 집어넣은 채로 가디건을 덮고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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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5
글쓴이에게
(문이 열리고 직원이 들어오자 어색하게 웃어보며 감사인사를 하고 직원이 나가자) 우동먹어 그만 쑤시고 집에가서 내가 또 박을거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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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5에게
아, 아아... 응, 집에 가서 또 박아줄거야? 흐으, 근데 먹을 때는 꺼주면 안 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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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5
글쓴이에게
나 얼마를 참았냐 한달? 한달이나 참았어 오늘 다 풀을거야 다시 말하지만 시작은 너가 했어 (밥상위에 있는 리모컨의 전원버튼을 새끼손가락으로 눌러 꺼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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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5에게
흐, 으... 그러니까 누가 참으래? (면발을 젓가락으로 집으며 툴툴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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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8
글쓴이에게
(얼굴을 찡끗하고 웃어주며) 그니까 바보같지 왜 참았나 몰라. 이제 안참을거야 어때? 맛있지 우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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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8에게
응, 맛있어...(우물우물 면을 씹으며 삼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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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9
글쓴이에게
(우동을 먹는 모습을 지켜보다 장난치는) 타쿠야... 근데 그거 알아? 저위에 검은거 보이지? 저거 CCTV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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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9에게
.......뭐? 장난해요? 그거 알면서도 나랑 했어? 이 아저씨가 진짜.(쏘아붙이며 널 흘겨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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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0
글쓴이에게
(정색하곤 우동을 우걱우걱 먹으며) 그럴리가 있냐. 여기 의원들이 많이 오는곳인데 왠줄알아? 여기는 방음도 잘되서 말소리도 안새나가고, 실내에 감시장치가 없어서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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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0에게
아 진짜... 깜짝 놀랬어요.(가슴을 쓸어내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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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1
글쓴이에게
내가 너처럼 생각없이 후장에 바이브박고 학교가는 허술한 사람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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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1에게
...우우, 그건. 그건. 진짜... 안 들켰으니까 된 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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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2
글쓴이에게
그래도 이제 그런 짓은 내앞에서만 해 이상한 게이선생 있으면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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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2에게
응, 알았어요. 게이 선생이라니, 그런 거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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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3
글쓴이에게
몰라 너 너무 색기흘러서 눈에 안보이면 불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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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3에게
흐흥, 그거 칭찬이죠? 어디서 안 굴리니까 걱정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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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6
글쓴이에게
(다 먹어가자 다시 진동을 틀고는) 슬슬 가자 집에 있는 기구들도 써봐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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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6에게
읏, 후으. 알았어요, 가자.(조수석에 올라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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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7
글쓴이에게
(차안에 타자 진동을 최대로 올려놓고 오른손으로 허벅지 안쪽을 만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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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7에게
아, 으...! 진, 흐, 짜아... 아, 응, 얼른, 얼른 가자. 운전에 집중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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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3
글쓴이에게
(천천히 운전하며 바지에 손을 넣으려는데 잘 안되자 포기하고 옷위로 페니스를 쓰다듬으며) 아. 너 이제 밖에 나올땐 고무줄 바지입어 청바지입으니까 불편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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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03에게
읏, 으... 싫어. 흐응, 고무줄 바지를 누가 입어, 요새. 흐, 으읏.(네 손을 치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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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4
글쓴이에게
(손을 잡아 치우자 아쉬운듯 스틱을 잡고 운전하며) 차가 많이 막히네. 집가려면 오래걸리겠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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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04에게
아우, 읏. 하아, 몰라요 이젠... 우, 으. 이젠 학교에 꽂고 가도 안 들키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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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5
글쓴이에게
(차가막혀 가질못하고 계속서있자 씩 웃으며) 그러게 진동 계속 틀었는데 잘참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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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05에게
흐으, 읏. 잘 참아요? 아으. 누가 내 바지 벗기지만 않으면 안 들켜. 그리고 나 모범생이라 아무도 이러는 거 모를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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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6
글쓴이에게
니 끈적한 신음소리는 어쩔건데 (스틱을 중립에 놓고는 두손을 뻗어 타쿠야의 바지 버클을 푸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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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
장위안

/지금 뭐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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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보면 몰라? 아저씨 유혹하잖아. 섹스하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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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
쪼끄만게 못하는 소리가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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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내가 어딜봐서 쪼끄매? 그 쪼끄만 중학생이 벌써 이렇게 커서 아저씨보다 컸네요.(나보다 작은 네 머리 위에 손을 올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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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
아직 한참 어리잖아! 맨날 싫다고 뺄 때는 언제고 갑자기 왜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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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에게
그건 내숭? 뺐는데도 할 건 다 했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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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
글쓴이에게
누가 내숭을 그렇게 진심처럼 굴어? 그래서 내가 요즘 금욕중이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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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에게
그래서 내가 금욕하지 말라고 이렇게까지 하잖아요. 나 먹으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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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
글쓴이에게
(턱을 매만지며)뭔가 수상한데...다른 속셈있는거 아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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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에게
다른 속셈? 으음, 글쎄요. 그런 건 없는데.(눈을 접어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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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1
글쓴이에게
...그런데 이 치마는 어디서 난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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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1에게
여동생 옷장. 나 좀 고생했어요. 거짓말 하느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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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3
글쓴이에게
여동생걸 가져왔어?(고개를 저으며) 뭐라고 거짓말했는데 그걸 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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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3에게
축제에서 필요하다고 뻥 좀 쳤지. 아, 뻥이 아닌가. 나 여장대회 나가는 건 맞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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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
글쓴이에게
뭐? 여장대회 나간다고? 누구 맘대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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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에게
왜요. 내가 우리반 희망이라고 막 그러던데... 이거 일등하면 매점 이용권 준단 말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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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
글쓴이에게
매점 그까짓게 뭐라고? 내가 용돈주잖아. 지금 매점 이용권따위때문에 전교생이 다 보는 여장대회에 나가겠다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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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에게
워어, 아저씨 진정해요. 재밌잖아. 여장도 해보고. 다른 반에서도 한 명 씩 나올텐데 왜 그러실까. 설마 질투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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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
글쓴이에게
그, 그니까 지금...이, 이런걸 입고... 여장대회를...(네 치마를 가리키다가 차마 말을 잇지못하고 손으로 눈을 가려버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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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에게
이거 입고, 가발도 쓰고. 화장도 하고 하는 거지요 뭐. 나 1등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 입고 춤추는데.(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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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
글쓴이에게
야, 절대 안돼!이거 지금도 짧아서...후... 자꾸 올라가잖아! 이걸 입고? 1등이고 뭐고 나갈 생각하기만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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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에게
이미 나가기로 했다니까요. 아저씨, 어쩔 수 없는거야. 명단에 이름도 올렸는 걸.(살살 달래는 말투로 볼을 쓸어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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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
글쓴이에게
누가 허락도 없이 그런거 나가래? 이런 식으로 얘기 안했으면 나 모르고 그냥 넘어갔겠네?(네 손을 떼어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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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에게
내가 학교 일도 아저씨 허락 맡아야 해요? 내가 누구한테 대주기라도 한대요?(점점 화나는 듯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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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1
글쓴이에게
지금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 누가 너보고 대준대? 네가 나한테 깔린다고 해서 다른 놈들한테도 대줄거라고는 생각도 안해봤고 상상조차 못해봤어. 어울리지않게 그런 경박스러운 말 하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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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1에게
아니, 아저씨가 지금 그렇다는 말로 말하잖아요. 그렇게 예민하게 굴 건 뭔데요? 아저씨는 내 마음도 몰라.(눈에 눈물을 그렁그렁 달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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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4
글쓴이에게
왜 말을 베베 꼬아서 들어? 난 너 걱정 안해. 네 주위의 다른 남자애들이 신경쓰이는거지. 내 눈에 이렇게 예쁜데 다른 놈들 눈엔 오죽 예쁘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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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4에게
아저씨 눈에만 예뻐보이는 거에요. 솔직히 남고라 다 남자들인데 그 중에서 나 예쁘다고 하는 애들 별로 없거든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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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7
글쓴이에게
네가 학교에서는 나한테처럼 예쁜 짓을 안하니까 애들이 잘 모르나보지. 여장대회나가서 대놓고 예쁜 짓하면서 유혹해봐. 그럼 걔네들이 그거 보고도 가만히 있을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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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7에게
뭐... 내 열성 팬만 좋을 것 같은데요? 나 쫓아다니는 후배 있는데 되게 귀여워요.(기분이 갑자기 풀린 듯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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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9
글쓴이에게
쫓아다니는 후배..?(미간을 찌푸리며) 그건 또 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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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9에게
걔도 일본에서 왔다는데, 나 여장한 거 보고 누나라고 불렀다니까요? 엄청 귀엽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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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1
글쓴이에게
..어.. 귀엽네.(대충 고개를 끄덕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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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1에게
근데 표정이 왜 그래요? 난 걔보다 아저씨가 훨 좋은데. 그러니까 혹시라도 걱정하지 말라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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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5
글쓴이에게
내 표정이 뭐... 누가 뭐래?(심드렁한 얼굴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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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5에게
아니, 꼭 질투하는 얼굴이라서. 귀여워요, 아저씨.(네 입술에 가볍게 입맞추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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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9
글쓴이에게
질투하는거 알면 여장대회 그거 꼭 나가야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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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9에게
어쩔 수가 없어요. 나 우리반 반장이잖아. 우리반 먹여살려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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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3
글쓴이에게
그럼 바지입어. 그 치마 절대 안돼.(단호한 얼굴로 고개를 젓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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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3에게
규정이 치마인데? 우우, 아저씨이... 한 번만. 한 번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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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4
글쓴이에게
안된다니까? 절대 안돼.(한글자씩 끊어말하며) 정 치마 입어야하는거면 긴거 입으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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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4에게
알았어요, 알았어. 긴 거 입을게요. 아저씨 앞에서만 이거 입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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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6
글쓴이에게
(네 말에 한시름 놓은 듯 한숨을 내쉬며) 후... 진짜 너 그거 입고 가면...지금 여기 밑에 다 보이는데 이걸... 어후...(네 치마밑단을 끌어내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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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6에게
쉬이. 내가 아까 말했잖아요. 지금은 아저씨 유혹하는 거라고.(나긋하게 말하며 치마를 살짝 올려보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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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8
글쓴이에게
아으..(널 보지 못하고 고개를 저으며) 미성년자가 이래도 되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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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8에게
미성년자라고 아저씨랑 자지 말란 법은 없잖아. 나 봐요.(뒤를 돌아 네 앞에서 치마를 더 올려 엉덩이가 다 보이게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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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0
글쓴이에게
어, 야.. 뭐하는거야...(네가 치마를 걷어올리자 말을 더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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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0에게
나 예뻐?(네 손을 잡아 엉덩이에 올려놓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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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4
글쓴이에게
(네 엉덩이에서 손을 떼며 치마를 끌어내리는) 예, 예뻐.. 예쁘긴 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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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4에게
예쁘긴 한데? 아아, 왜 내려요. 나 더워.(다시 치마를 끌어올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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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6
글쓴이에게
나 금욕중이라니까... 왜 갑자기 이렇게 끼를 부리고 그래... (자리에서 일어나며) 더우면 에어컨 켜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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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6에게
누가 멋대로 금욕하래요. 아저씨 애인은 지금 발정났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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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8
글쓴이에게
아, 아니... 네가 안내켜하니까 나도 이제부터 자제 좀 해보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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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8에게
아저씨 나빠. 나 지금 하고 싶다니까아... 응? 섹스하자. 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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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5
글쓴이에게
아니...참...(머리를 쓸어올리며) 그럼 열심히 유혹이라도 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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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5에게
푸흐, 진짜?(널 침대로 눕히며 뭉근하게 무릎으로 페니스를 자극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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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6
글쓴이에게
그럼 가짜겠어? 하고싶은 마음 들게 알아서 좀 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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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6에게
좋아요.(네 입술을 혀로 핥으며 바지 버클을 풀어서 드러난 페니스를 손으로 쥐고 흔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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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7
글쓴이에게
후..으...(손을 아래로 뻗어 네 엉덩이를 매만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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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7에게
(손으로 쥐고 흔들다가 고개를 내려 입에다 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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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2
글쓴이에게
하...(팔로 눈을 가리고 몸에 힘을 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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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2에게
(쪽쪽 빨아올리며 귀두를 핥아) 아저씨, 좋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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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5
글쓴이에게
아직, 윽.. 그렇게 좋은 느낌은 안오는데...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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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5에게
(더욱 세게 빨며 고환을 손으로 만지작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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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0
글쓴이에게
하윽...(미간을 찌푸리며 네 머리칼을 손에 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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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0에게
(앙, 하고 아프지 않게 깨물며 핥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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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3
글쓴이에게
타쿠야, 이제 그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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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3에게
응?(네 목소리를 듣지 못하고 계속 츕츕 빨아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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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5
글쓴이에게
그만, 흣, 그만해 이제...(네 머리를 밀어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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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5에게
입에다 해주면 안 되나?(아, 하고 입을 벌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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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8
글쓴이에게
왜, 윽.. 먹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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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8에게
응, 먹고 싶어. 아저씨 우유 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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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9
글쓴이에게
그럼 남기지 말고 다 먹어.(낮은 숨을 내뱉으며 네 입에 사정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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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9에게
(그대로 꿀꺽 삼키며 입가를 훑는)맛있다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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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1
글쓴이에게
다먹었어?(네 팔을 끌어당겨 네 입가를 닦아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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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1에게
으응... 다 먹었어요. 잘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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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3
글쓴이에게
응 잘했어. 간만에 예쁜 짓 좀 했네.(네 엉덩이를 토닥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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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3에게
흐으- 응. 그럼요. 이제 할 마음이 생겼어?(네 옷자락을 매만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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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4
글쓴이에게
음...아주 조금? 아까 하던 예쁜 짓 좀 마저 해보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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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4에게
아직도 부족해? 우으.. 이제 뭐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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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9
글쓴이에게
글쎄? 알아서 해봐. 아까 잘 하더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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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9에게
진짜 이제 할 거 없는데... 뭐 하지이...(곰곰이 고민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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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0
글쓴이에게
뭐야. 할것도 없으면서 그렇게 유혹하려고 한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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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0에게
아니이... 기다려봐요.(네 페니스에 엉덩이를 비비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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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4
글쓴이에게
알겠어.(고개를 끄덕이며 팔을 베고 똑바로 눕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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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4에게
(네 페니스를 구멍에 맞춰 천천히 끼워넣으며) 우으, 흐...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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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5
글쓴이에게
뭐야, 벌써 하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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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5에게
아, 씨이... 아파.(다시 페니스를 빼고 뒤로 손가락을 넣어 휘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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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7
글쓴이에게
기다려. 해줄테니까.(네 엉덩이를 붙잡아 가깝게 끌어당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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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7에게
해줄거야? 아저씨가 해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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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9
글쓴이에게
그래 해줄테니까 가까이 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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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9에게
(네게로 엉덩이를 가까이 붙여 앉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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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0
글쓴이에게
(네 치맛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엉덩이를 주무르는)이거 짧아서 입은건지 안입은건지도 모르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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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0에게
다음엔 아예 안 입고 기다려야겠어. 아저씨 뻑 가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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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2
글쓴이에게
어허. 그래도 옷은 입고 있어야지. 그래야 벗기는 맛도 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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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2에게
다음엔 더 예쁘게 입고 있을게요. 또 동생 옷장 털어야지. 킥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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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3
글쓴이에게
다음엔 또 뭘 입어주려고? 이젠 무서우려고 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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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3에게
글쎄에... 아저씨, 가터벨트 좋아해?(볼을 만지작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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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4
글쓴이에게
여동생이 그걸 가지고 있어? 뭐.. 나쁘지않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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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4에게
아니요, 내 여동생은 그런 거 없고... 으음, 아. 친구 집에서 빌려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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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5
글쓴이에게
빌리지마. 사줄테니까. 레이스달린걸로. 무슨 색 사다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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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5에게
하얀색. 으음, 아저씨는 무슨 색이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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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9
글쓴이에게
나도 하얀색 아니면 검정색. 뭘 입어도 예쁠텐데 뭘.(네 허벅지를 쓸어올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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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9에게
흐응, 그건 그렇다. 아저씨가 마음에 드는 걸로 사와요. 뭐, 좀 변태같이 보겠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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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4
글쓴이에게
어쩌겠어, 예쁘고 어린 애인이 입겠다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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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4에게
어리고 예쁜 애인이 우리 아저씨 그거 입고 유혹해줘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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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7
글쓴이에게
어디 얼마나 예쁘게 유혹하나 두고 볼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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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7에게
흐응, 그럼요. 기대해. 최고로 예쁘게 유혹해줄테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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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6
글쓴이에게
그럼 지금은? 어떻게 해줄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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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6에게
음, 지금은 아저씨가 해준다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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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1
글쓴이에게
근데 유혹하다말았잖아. 그냥 이대로 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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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1에게
응, 오늘은 그냥 아저씨가 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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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5
글쓴이에게
그래. 우리 애기가 원하니까 그럼 오늘만 내가 평소처럼 해주는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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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5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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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0
글쓴이에게
(네 엉덩이를 주무르며 엉덩이골을 만지작거리는)여기 안에 뭐있어?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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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0에게
으, 흐응. 뭐가 있을까요, 아저씨? 맞춰봐.(네 귀에 속삭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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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6
글쓴이에게
글쎄? 이게 뭐야?(손가락으로 네 애널주위를 톡톡 두드리며)여기 축축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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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6에게
아저씨 생각하면서 혼자 했다고 했잖아. 으응, 손가락 넣어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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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7
글쓴이에게
(일부러 주위만 간질이며)자꾸 아저씨라고 하니까 해주기 좀 그런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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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7에게
으, 흐. 그럼 오빠는 어때? 아아, 오빠. 넣어줘. 응?(애타는 듯 칭얼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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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9
글쓴이에게
오빠라니까...(칭얼거리는 널 달래듯 엉덩이를 토닥이다가 손가락 하나를 집어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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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9에게
으, 흐응. 오빠아. 안에 넣은거, 만져져요? 아저씨보단 오빠가 좋아?(몸을 떨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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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0
글쓴이에게
응. 따뜻하고 부드러워.(손가락을 천천히 휘저으며)당연히 오빠가 더 좋지. 아저씨는 너무 나이들어보이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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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0에게
으, 으응.... 나이 많은 거 맞잖아요. 나랑 나이 차이가 얼마인데.(장난기 담은 눈으로 장난을 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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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4
글쓴이에게
그래도 그거 꼭 입으로 얘기해야돼?(손가락을 쿡 찌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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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4에게
흣, 장난... 장난.(인상을 찌푸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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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6
글쓴이에게
그런 장난 치고..아주 혼나야돼.(손가락을 하나 더 넣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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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6에게
잘못, 했어... 그렇게 싫어요?(푸흐, 하고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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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8
글쓴이에게
안그래도 나이차이나서 싫단말이야...이렇게 어리고 예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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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8에게
아저씨 몇살이더라? 난 열여덟인데. 우리 엄마가 아저씨보고 한숨쉬던데. 왜 그러는 지 모르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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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9
글쓴이에게
나 서른이잖아. 띠동갑. 내가 나이가 많아서 그러시는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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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9에게
아아, 그런가보다아... 근데 여동생 중에 작은 애가 아저씨 엄청 좋아해. 큰 애는.... 싫어하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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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91
글쓴이에게
모모카가 나 싫어해?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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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91에게
음, 이거 말하지 말랬는데. 아저씨 키 나보다 작아서 섹스 못할 것 같대나 뭐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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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94
글쓴이에게
동생이 그런 말도 해?(미간을 찌푸리며)섹스는 키로 하는거 아닌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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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94에게
나도 몰랐지 내 동생이 그럴 줄은... 그래서 내가 아저씨 엄청 잘한다고 장난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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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98
글쓴이에게
장난쳤어? 그럼 실제로는 잘 못한다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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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98에게
아니이... 완전 잘하지. 우리 아저씨 완전 잘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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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00
글쓴이에게
뭔가 달래는 말투라 묘하게 이상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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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00에게
뭐가요? 그럼 아저씨 못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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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02
글쓴이에게
그게 아니고...애 달래는 말투같다 이말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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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02에게
음... 우리 아저씨가 좀 어린 면이 있긴 하지. 안 그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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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05
글쓴이에게
뭐어? 너 자꾸 약올릴래? 어른을 가지고 놀아 아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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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05에게
귀여워, 아저씨.(네 볼에 쪽, 뽀뽀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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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07
글쓴이에게
씁- 아저씨라고 부르지말라니까. 귀엽긴 서른인 아저씨가 뭐가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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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07에게
그냥. 오빠 보다보면 애 키우는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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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11
글쓴이에게
진짜 애키우는 사람이 누군데그래?(네 코를 살짝 꼬집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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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11에게
으앗, 아파아... 흐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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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13
글쓴이에게
엄살은..힘 하나도 안줬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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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13에게
아저씨 애기는 아파요. 애기 아파아... 호 해줘.(칭얼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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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14
글쓴이에게
애기 아팠쪄?(네 엉덩이를 토닥이며)우리 애기 아프면 안되는데. 호해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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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14에게
응... 호해줘. 아저씨, 애기 호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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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16
글쓴이에게
애기 호-(네 콧잔등에 쪽 입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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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16에게
응, 이제 안 아프다.(베시시,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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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19
글쓴이에게
이제 안아파? 이렇게 엄살이 심해서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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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19에게
아저씨가 매일 호 해주면 되지. 안 다치면 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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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7
글쓴이에게
매일 호 안해도 되게 아가가 안다치면 되겠네. 다치면 속상하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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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7에게
안 다쳐올게요. 으음... 넘어지지만 않으면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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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8
글쓴이에게
팔다리도 가늘고 이렇게 말라서 어디 날아가지는 않을까 걱정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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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8에게
아저씨 거 먹고 열심히 살쪄야지. 흐흥, 안 날아가요. 날개 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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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30
글쓴이에게
내거 뭘 먹으려고?(네 볼을 톡톨 두드리며)바람불어서 날아가겠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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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30에게
안 날아가요. 진작 날아갔지, 그럼. 왜, 아저씨거 있잖아. 내가 맨날 먹는거.(네 페니스를 지긋이 누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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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31
글쓴이에게
흣.. 그게 그렇게 먹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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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31에게
응, 먹고싶어... 요새 자꾸 먹고싶어져서 큰일이야아... 이 생각만 해.(한숨을 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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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32
글쓴이에게
그렇게 밝혀서 어떡해? 언제부터 그랬을까 우리 애기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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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32에게
이게 다 아저씨랑 처음 했을 때부터 그런거야... 많이 밝히는 애기는 별론가? 이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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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34
글쓴이에게
그럼 되게 오래된거 아냐? 우리 애기 이렇게 밝히는 애기였어? 몰랐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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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34에게
아저씨가 잘못한거야...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애랑 하는 게 어디있어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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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36
글쓴이에게
진짜 아무것도 몰라? 그러게 누가 그렇게 발가벗고 돌아다니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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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36에게
진짜 그 땐 아무것도 몰랐어... 더워서 그럴 수도 있지...음란마귀는 아저씨한테 있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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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37
글쓴이에게
그래서 에어컨 켜줄테니까 가만히 있으라는거 자꾸 엉겨붙고 돌아다녔잖아! 이런 야한 몸으로 그러는데 어떻게 참아 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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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37에게
변태. 아저씨 그 때 신고했어야 했어. 우으... 나 이렇게 밝혀서 어떡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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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38
글쓴이에게
그럼 신고하지 그랬어. 좋다고 매달린건 기억도 안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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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38에게
다, 다 기억나니까 조용히 해요오...(얼굴이 붉어져서는 손을 내저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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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39
글쓴이에게
먼저 얘기꺼낸게 누군데 그래? 응?(네 손을 붙잡고 손바닥에 뽀뽀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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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39에게
그, 그리고 매달린 것 까진 아니었거든요... (틱틱 쏘아붙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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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0
글쓴이에게
진짜? 좀만 더, 좀만 더 하면서 끌어안고 안놔줬던거 생각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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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0에게
기억력도 좋네... 다음 날 허리 부러지는 줄 알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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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1
글쓴이에게
당연히 기억하지. 우리 처음이었는데. 그래서 내가 마사지해줬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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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1에게
그래서어, 처음 때 좋았어요? 나 잡아먹은 소감이 어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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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2
글쓴이에게
좋았지.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네 처음이 나라는게 행복하고 뿌듯하고.(네 볼에 쪽 입맞추며)끙끙거리면서 신음내뱉는거보니까 꼴리기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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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2에게
지금은 안 꼴려? 나 이렇게 치마도 입었는데. 응?(치마를 허리께까지 걷어올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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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4
글쓴이에게
이렇게 치마 뒤집어까도 되는거야? 이거 엉덩이 누구거야?(통통한 엉덩이를 손에 잡아쥐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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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4에게
흐응, 우리 오빠 거지, 누구 거겠어요. 오빠 다 가져.(네 손에 제 손을 포개놓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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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5
글쓴이에게
진짜 나 다 가져도 돼?(손에 힘을 줘 주무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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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5에게
그럼 딴 사람이 가지길 바래요? 다 아저씨 거 해. 읏, 세게 주무르진 말구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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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6
글쓴이에게
말랑말랑 촉감좋아서 계속 만지고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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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6에게
으, 응... 엉덩이만 만지지 말고 다른 데도오... 안에도, 만져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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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7
글쓴이에게
여기도 만져줘?(네 애널에 손가락을 집어넣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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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7에게
응, 거기도 만져줘어... 흐응. 아저, 씨이... 오랜만에 먹으니까 좋아서... 후윽.(구멍이 움찔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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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8
글쓴이에게
좋아?배 많이 고팠나보네. 오물오물거리는거보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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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8에게
많이, 많이 고팠지이... 아저씨가 나 안 먹여줬잖아.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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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9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싫어하는 것 같으니까 다이어트 좀 하라고 했지. 매일 먹어서 배부른가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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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9에게
매일 먹어도 배고파아... 으응, 나 매일, 매일 먹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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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0
글쓴이에게
매일 먹어도 괜찮겠어?탈 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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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0에게
으응, 탈 안나아... 안 나. 매일 먹을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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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3
글쓴이에게
후회안할거지 그 말?나중에 딴말하기 없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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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3에게
내가 언제 후회할 말 한 적 있나? 우응... 얼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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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5
글쓴이에게
알겠어.(네 애널에 넣었던 손가락을 휘저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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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5에게
으, 읏... 나, 잘 먹고 있어? 흐.(끙끙 앓는 소리를 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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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6
글쓴이에게
응. 어디 잘 먹나 또 먹여볼까?(손가락 하나를 더 밀어넣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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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6에게
으으, 응... 많이, 먹을래... 후응.(파드득 몸을 떨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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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7
글쓴이에게
어디까지 먹을 수 있어?(끝까지 밀어넣고 쿡 찌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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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7에게
하, 으응... 많이, 먹을 수 있어... 흐읏. 아저씨 손도 먹을 수 있고오... 후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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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8
글쓴이에게
손가락만 먹어야지. 손말고 다른거 먹자.(천천히 앞뒤로 손가락을 움직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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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8에게
흐, 으응... 손 말고, 뭐어? 후으. 아, 응.(이미 아래가 젖어서 끈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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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9
글쓴이에게
이건 에피타이져고 이따 제대로된 식사해야지. 안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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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9에게
으, 응... 에피타이저만 많이 먹으면 배불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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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0
글쓴이에게
그래도 어느정도 배는 채워놔야하지않겠어? 아직 배가 안찼나 반응이없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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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0에게
으으, 나 이미 젖어서 끈적끈적한데? 우, 흐으... 에피타이저 말고 이제는 메인 디쉬 먹고 싶은 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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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1
글쓴이에게
난 좀 이따 주고싶은데. 좀 더 즐기면 안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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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1에게
아, 흐으. 쉐프님, 손님 배고픈 채로 놔두면 안 돼요. 흐응, 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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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6
글쓴이에게
그래도 손님이 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요리가 맛있게 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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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6에게
으, 흐응... 그래도, 그래도오... 우으, 알았어요. 기다릴게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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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1
글쓴이에게
착하다... 메인요리는 더 맛있을거야 대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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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1에게
응, 읏... 기대해도 돼요? 흐응. 맛 없으면 다른 식당 갈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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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6
글쓴이에게
씁-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여기 단골이면서 그렇게 식당을 바꿀 수가 있어? 그럴거면 여기 다신 오지마. 한 번 떠난 손님은 안잡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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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6에게
우으, 장난, 장난이지이... 여기 내내 붙어있을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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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9
글쓴이에게
장난을 그렇게 진지하게 치면 식당주인 화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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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9에게
응... 잘못했어요. 화내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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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8
글쓴이에게
한 번만 더 그런 말하면 화낼거야 정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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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8에게
응... 알아요, 잘못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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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0
글쓴이에게
잘못했으면 어떻게 해야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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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0에게
벌, 벌 받아야 해요...(웅얼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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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2
글쓴이에게
그쵸. 벌받아야지. 그럼 어떤 벌을 받아야할까? 말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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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2에게
엉덩이 맞아야 하고오... 막, 엉덩이에 이상한 장난감도 넣어야 해...(기어들어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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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3
글쓴이에게
(네 엉덩이를 찰싹 소리나게 내리치며)그럼 알아서 가져올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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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3에게
(엉덩이를 맞고 일어나 맞은 부근을 문지르며 서랍을 열고 상자를 가져와) 여기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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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4
글쓴이에게
(상자를 열어 뒤적거리며)뭐부터 써볼까? 골라볼래 직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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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4에게
혼내는 거니까아, 아저씨가 골라줘요... 우으.(벌써부터 얼굴을 벌겋게 붉히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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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5
글쓴이에게
(딜도와 바이브레이터를 꺼내며)가볍게 딜도부터 써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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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5에게
가, 가볍게? 우으, 나 많이 잘못했나봐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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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6
글쓴이에게
그러게 왜 그런 장난을 쳐. 내것만 먹게 해주려고 했는데...화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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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6에게
많이 화났어요오...? 우으, 오늘 벌 엄청 받겠네... 저번처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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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7
글쓴이에게
타쿠야 하는거 봐서 좀 줄여줄 수도 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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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7에게
잘해야겠네에... 우으. 흐, 아.(딜도가 들어오자 끙끙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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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8
글쓴이에게
이게 내 손가락보다 좋아? 응? 말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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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8에게
으, 하윽... 응, 손가락보다는, 좋, 아...! 흐, 응.(허벅지가 떨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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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9
글쓴이에게
벌받는건데 이렇게 좋아하면 어떡해? 곤란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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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9에게
그치마안, 으응, 흐... 좋단, 말이야...(딜도를 더욱 안으로 집어넣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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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0
글쓴이에게
후..그래? 그럼 더 깊숙히 넣어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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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0에게
으, 흐응... 응, 더 깊숙히이... 읏.(끝까지 꾸욱 밀어넣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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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1
글쓴이에게
너무 좋아하니까 심술나는데? 그럼 이것만 계속 가지고 놀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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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1에게
읏, 싫어... 흐으, 나, 아저씨거어... 먹을래, 응? 아, 흐으.(네가 딜도를 잡자 놀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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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2
글쓴이에게
왜애. 이거 좋잖아. 이거 가지고 놀자. 응?딜도만 가지고도 아주 좋아죽는데 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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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2에게
싫어, 싫어어... 아저씨거, 먹을거야아...(울먹거리며 바라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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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4
글쓴이에게
난 안줄건데?이것도 잘 먹잖아. 봐봐. 오물오물 끝까지 집어삼키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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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4에게
끄으, 으... 이게, 이게 끝이야... 더이상은, 안 돼... 후윽.(가득 찬 뒤를 매만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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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7
글쓴이에게
그럼 이제 움직여볼까? (끝부분을 잡고 꺼냈다가 다시 밀어넣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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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7에게
아, 흐으..! 으, 응... 아, 저씨... 흐.(허벅지 안쪽을 떨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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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4
글쓴이에게
다리 좀 더 벌릴까? 엉덩이 바짝 세워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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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4에게
으, 흐응... 우, 이렇게?(다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길게 빼서 세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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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8
글쓴이에게
그래. 그래야 잘 들어가지.(네 엉덩이를 톡톡 두드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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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8에게
더, 더 넣게?(고개를 돌려 동그랗게 뜬 눈으로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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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9
글쓴이에게
응. 잘 안들어가잖아. 힘빼.(딜도를 끝까지 밀어넣으며 왔다갔다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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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9에게
으으, 아... 응, 읏... 좋, 아아. . 후으.(힘을 빼니 부드럽게 딜도가 들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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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2
글쓴이에게
음란하긴... 넣는것마다 다 집어삼키겠네? 또 뭐 넣어볼까? 맛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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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2에게
으, 응... 맛있, 어요... 흐우, 엄청 맛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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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5
글쓴이에게
그래. 그럼 많이 먹자? 장난감 많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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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5에게
응, 으응... 많이, 먹여줘어... 흐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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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8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혼자 먹을 수 있잖아. 먹어봐.(손을 떼고 팔짱을 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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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8에게
으, 흐응... 아, 아아... 혼자? 혼자 먹는건 별로, 인데에... 아저씨가 먹여줘...(상자를 뒤적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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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9
글쓴이에게
벌받는건데 하나도 벌같지가 않네. 어떻게 해야 좀 더 벌같은 벌을 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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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9에게
으, 응.... 벌, 벌은 싫은데에... 우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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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0
글쓴이에게
그치만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그건 너무 약한 것 같고 재미없는데 다른거 넣어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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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0에게
다른 거어...? 다른 거 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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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2
글쓴이에게
이거?(바이브레이터를 손에 들며)딜도는 너무 평범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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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2에게
그것도 평범한데? 아, 아니...잘못했어.(장난을 쳐보려다가 눈빛에 깨갱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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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5
글쓴이에게
(피식 웃으며 딜도를 빼고 바이브레이터를 집어넣는) 그러니까 안평범하게 해야지.(진동세기를 바로 중으로 올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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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5에게
으, 흐으...! 응, 처음부터, 너무 센 거 아니야?(진동때문에 바이브가 밖으로 나오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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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7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안평범하게 해준다고. 평범한거 싫다며.(바이브를 꾹 누르며 나오지 못하게 마개로 구멍을 막아버리는)이제 밀고 나오지는 못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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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7에게
아, 으응...! 아, 아저씨이... 어떡, 해애... 후으.(마개를 빼려고 뒤로 손을 가져다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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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0
글쓴이에게
씁- 가만히 있어. 어디 손을 대려고...(네 손등을 내리치며 상자를 뒤적이는)그게 어딨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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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0에게
(뒤에 손을 대지도 못하고 진동만 느끼고 있으려니 어쩔 줄 몰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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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5
글쓴이에게
아, 찾았다.(기분좋게 미소지으며 네 페니스를 손에 쥐는)좋지? 진동 좀이따가 더 올려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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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5에게
흐으, 아... 응, 으응... 뭐, 뭘 찾았어요?(불안한 눈빛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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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8
글쓴이에게
이거.(네 페니스에 사정방지링을 끼우며)됐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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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8에게
아저씨이, 진짜 작정했어. 흐으, 나, 나 싸지도 못하게 하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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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9
글쓴이에게
이래야 좀 덜 평범하지. 자꾸 평범하다니까 강도가 세지는 수 밖에 더 있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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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9에게
으, 흐응... 아, 으읏. 그건 장난이지이... 기구 쓰는 거 자체가 안 평범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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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0
글쓴이에게
난 아무 말도 안했어. 벌받아야겠다니까 네가 꺼내온거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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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0에게
응, 그래요, 내가 잘못했어어... 흐응. 아, 으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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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1
글쓴이에게
좋아? 아직 별론가? 강도 올려줄게.(스위치를 강으로 올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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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1에게
하, 으응... 나, 나 좋으니까, 좋아아... 흐으, 응, 나 싸고 싶은데에...(애교를 부리며 링을 빼달라고 조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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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2
글쓴이에게
아직 안되지. 이제 막 낀거잖아.(네게서 멀찌감치 떨어져 벽에 기대서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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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2에게
으, 아저씨이... 아저, 씨이... 아, 으응...(네게로 엉금엉금 기어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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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4
글쓴이에게
왜. 기분이 좋아?(작게 웃으며)한단계 더 올려줄까? 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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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4에게
응, 응.... 올려줘요, 올려줘...(네 다리에 엉덩이를 부비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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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5
글쓴이에게
그래. 어차피 아직3단계니까. 하나 더 올려줘도.(스위치를 올리며)정신 못차리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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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5에게
하으, 으... 앙, 아, 너무, 너무 세에... 흐으...!(바닥에 주저앉아 엉덩이만 비벼대며 네 목소리도 못 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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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7
글쓴이에게
한단계 더 올려달라며. 이제야 좀 느낌이 오나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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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7에게
아, 으응...! 아, 앗- 하으, 윽... 응.(상자 안을 뒤적여 딜도를 꺼내고 마개를 빼 그대로 쑤셔넣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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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9
글쓴이에게
타쿠야 완전 발정났네? 진짜 발정난 개새X같아..(턱을 괴고 널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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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9에게
아, 으으... 아저씨 암캐, 발정, 발정 났어요오... 흐으, 아...! (쿡 스팟을 찌르자 그대로 무너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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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3
글쓴이에게
발정난거 안풀어주면 어떻게 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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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3에게
으, 그, 그거언... 후으, 앙...! 아저, 씨이... 암캐, 발정난 거어, 풀어줘요...(네 페니스를 덥썩 쥐며 엉덩이골에 문질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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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7
글쓴이에게
벌써 뒤에 두개나 넣어놓고서 욕심도 많지. (네 손을 잡아떼며)혼자 해보래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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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7에게
응, 흐으... 아! 아윽, 아아...(딜도를 잡아빼고 진동을 한 칸 더 올린 후 다른 딜도를 집어들어 애널을 들쑤시자 액이 탁탁 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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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8
글쓴이에게
그렇게 좋아? 완전 흥분했네...더 두껍고 긴거 없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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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8에게
우, 으으... 더, 더 큰거어... 아저씨, 더 큰거어...(정신도 못차리고 끙끙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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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2
글쓴이에게
더 큰거? 더 큰게 어디있나...(상자를 뒤적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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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2에게
흐으, 으으... 아저씨, 나 아저씨 거어... 아저씨 것도 먹을래,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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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2
글쓴이에게
내거 먹고싶어? 이미 엄청 먹었는데 내건 왜 먹고싶어?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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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2에게
응, 먹여준다며어... 에피타이저 이제 질리니까아... 더 기다려야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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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3
글쓴이에게
잊었어...?(네 턱을 들어올리며)지금은 에피타이저 먹는게 아니라 너 벌받는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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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3에게
벌 너무 받았잖아, 응? 아저씨이... 흐으.(네 입술에 입맞추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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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4
글쓴이에게
그런건 네가 아니라 내가 정하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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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
시경 / 어(단호), 안 박아 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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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왜요, 아저씨? 별로 안 꼴려?(짧은 치마를 손으로 살짝 들어올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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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0
너 또 허리 나가서 병원 다니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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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그래서 요새 안 했잖아. 응? 나 허리 나가도 좋으니까... 응?(네 손을 끌어 허벅지로 갖다 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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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
(뽀얀 네 허벅지를 몇 번 매만지다) 스마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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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에게
...스마타 하자고?(눈을 동그랗게 뜨고 쳐다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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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
글쓴이에게
어. 박는 건 너 힘드니까 스마타. (너를 훅 밀어 침대에 눕힌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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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에게
아, 난 스마타 말고 섹스가 좋다구요.(투덜거리며 투정을 부려) 뭐, 둘 다 하면 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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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
글쓴이에게
조용히 하지 않으면 스마타도 안 할줄 알아. (네 다리를 모아 L자로 만들고는 제 버클을 내려 페니스를 꺼내 허벅지를 쿡쿡 찌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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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에게
(네 말에 입을 그대로 다물며)으, 빨리. 빨리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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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6
글쓴이에게
(치맛단을 팔랑거리다 위로 훅 올려버리고 네 페니스를 꾹꾹 누르며) 고딩이 애인 꼴리게 하는 법은 어디서 알아와가지고. 힘들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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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6에게
아, 나 꼴려요? 힘들면 안 참아도 되는데.(페니스를 꾹꾹 누르자 읏, 하고 신음을 내뱉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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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2
글쓴이에게
글쎄, 꼭 박기보다는 그냥 너 괴롭히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속옷을 벗겨버리곤 제 페니스를 네 것과 맞닿게 허리를 숙여 뭉근하게 비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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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2에게
아, 으으... 아저씨, 진짜 짓궂은거, 알아요? 흐으. 나 하고 싶단 말이야.(저도 허리를 흔들어 페니스를 비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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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6
글쓴이에게
나도 하고 싶어. (페니스를 네 페니스와 맞닿게 하고 다시 다리를 모아 페니스를 끼운 채 허리를 움직인다) 너 괴롭히는 거. 딜도 박혀서 우는 모습 보고 싶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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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6에게
우, 흐응... 그럼 좀만 일찍 오지. 볼 수 있었을텐데.(치마 주머니에서 딜도를 꺼내 흔들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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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1
글쓴이에게
(딜도를 보자마자 페니스를 빼고) 혼자 예쁘게 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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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1에게
(그 말에 웃더니 다리를 벌리고 딜도를 구멍 안으로 살살 밀어넣으며 숨을 뱉어) 하아-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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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7
글쓴이에게
그 정도로 아저씨 어떻게 유혹하겠다는 거야. 더 야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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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7에게
으읏, 응... (딜도를 손으로 잡고 넣었다 뺐다 하며 다리를 벌리려고 애쓰지만 자꾸 오므려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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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2
글쓴이에게
(네 발목을 거칠게 잡아채 억지로 다리를 벌리게 하는) 뭐하는 거야. 야하게 하랬더니 왜 가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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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2에게
아, 으응... 이렇게, 되는 걸 어떡, 해애... 으.(점점 세게 쑤셔넣자 액이 옆으로 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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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7
글쓴이에게
못할 거 였으면 말 꺼내지도 말았어야지. (허벅지에 묻은 네 액을 혀로 핥아낸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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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7에게
아저, 씨이... 응, 하으, 좋아... 흐으, 응. 아...!(자세를 고쳐 딜도를 바닥에 붙여놓고 그 위로 내려앉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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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1
글쓴이에게
허리 움직여 봐. 나한테 박힐 때처럼 크게. (슬슬 반응하는 제 페니스를 매만지며 입맛을 다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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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1에게
아, 앙- 앗, 아저씨한테, 박히고, 싶어... 으, 흐응...!(바닥에 두 손을 짚으며 허리를 크게 움직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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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8
글쓴이에게
(때가 됐다는 듯 네 뒤에서 딜도를 빼내고) 쿠야 뒷보지는 누구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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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8에게
아, 으응...! 으, 아저씨거... 쿠야 보지는, 아저씨거야아...(딜도가 빠져나가자 주르르 사정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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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1
글쓴이에게
벌써 싸면 어쩌려고. (구멍에서 흘러나오는 네 액들을 질척하게 핥으며) 오늘 우리 쿠야 기절시킬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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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1에게
하아, 응...! 읏, 기절? 흐으... 아, 원하던 바에요, 아저씨. 박히다가 기절 한 번 해보지 뭐.(킥킥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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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6
글쓴이에게
(네 구멍에 깊게 혀를 집어넣어 내벽을 몇 번 찌르다 혀를 빼내고) 아가. 임신 시켜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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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6에게
으, 아응...! 아, 이, 임신? 흐아, 나 미성년자거든요오... 우, 흐응... 아저씨 애기라면 좋지만.(풀린 눈으로 널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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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9
글쓴이에게
아가 뱃 속에 또 아가라니. 예쁘겠네. (너를 안아 제 위에 앉히고 네 구멍에 페니스를 맞춰 그대로 세게 박아버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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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9에게
아- 흐윽, 잠, 잠까안... 아, 너무- 깊어...(깊게 꽂히는 것에 헉헉거리며 가슴팍에 기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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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7
글쓴이에게
이런 거 원하고 치마 입은 거 아니었어요? (허리를 한 손으로 감고 거칠게 쳐올리며 머리를 쓰다듬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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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7에게
으, 흐응... 이거, 이런거 하고 싶었는, 데에.. 흐익- 아...!(거칠게 내부가 찔리자 쿠퍼액을 질질 흘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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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2
글쓴이에게
보지에서 침을 이렇게 흘려대는데 안 좋겠어. 아저씨 자지가 그렇게 맛있어요 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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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2에게
응, 아저씨이, 자지가 맛있, 어요오... 흐아, 앙...! 아, 얼른, 보지에 자지 더 주세요, 흐응...!(네 어깨를 꽉 쥐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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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
위안 / (널 뚤어져라 쳐다보며) ...뭐하는거야?

근데 탁구ts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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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딱히 ts는 아닌데, TS하고 싶으면 ts해!
/
아저씨 유혹한다니까. 보면 몰라요?(네 넥타이를 잡아당겨 코가 맞닿게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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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3
아니얀..! 그냥으로 가자ㅎㅎ // (너를 살짝 밀쳐내며) 우리 타쿠 완전 발정닐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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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글쎄요. 발정난 것 처럼 보여?(다시 널 끌어당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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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4
장위안 / 어, 이제 안건들이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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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왜요? 예전에는 잘도 건들였으면서 왜 갑자기 그러실까.우리 아저씨가?(네 볼을 쓰다듬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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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0
너 아직 학생이잖아. 졸업 하고 오던가. (네 손 잡아내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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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몇년전에는 학생 아니었나? 갑자기 철컹철컹- 될 까봐 겁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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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1
어,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너 보고 웃고는 살짝 밀어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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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1에게
흐응, 그럼 내가 승부욕이 좀 붙는데.(네 무릎 위로 앉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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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4
글쓴이에게
선생님한테 이러면 안되죠, 학생.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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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4에게
선생님, 근데 학교에서 애들은 알아요? 선생님인데 엄청 변태라는거.(네 입술을 핥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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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7
글쓴이에게
내가? 내가 변태인가? (네 허리 쓸어내리고는 손 떼서 뒤로 숨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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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7에게
그럼요. 선생님 변태잖아요. 그렇게 학교에서는 금욕적인 척하더니.(아랫 입술을 살짝 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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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6
글쓴이에게
그래서 집에서도 그래볼까 싶네. (네 입술 밀어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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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6에게
부우, 왜애. 나랑 하기 싫어요? 막 다른 사람 생긴건 아니지?(볼을 빵빵하게 부풀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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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0
글쓴이에게
글쎄, 요새 너네반에 그 누구였지? 하얀애 걔가 예쁘더라고. (장난스럽게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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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0에게
...아, 걔? 걔 남자친구 있는데. 그리고 걔보다 내가 더 예쁘잖아.(토라진 듯 툴툴거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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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5
글쓴이에게
그래? 안타깝네. (네 볼 잡고 뽀뽀하는) 그건 당연한거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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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5에게
뭐? 안타까워? 안타까워? 장난해요, 나랑? 그리고 걔보다 내가 더 허리 잘 흔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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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1
글쓴이에게
니가 어떻게 알고? (네 앞에 얼굴 갖다대는) 걔도 잘하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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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1에게
...선생님은 어떻게 알아? 잠깐, 걔랑 잤어?(놀라 눈을 동그랗게 뜨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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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6
글쓴이에게
잤으면 어쩌려고? (웃음 참으며 태연한척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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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6에게
진, 짜? 나 질려서 그런거야...?(기가 죽어 웅얼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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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8
글쓴이에게
물어 봤잖아. 그랬으면 어쩔꺼냐구. (부드럽게 말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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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8에게
그럼 나도 다른 남자랑 자고 올거야.(확 쏘아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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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0
글쓴이에게
(인상쓰며) 무슨 그런 말을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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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0에게
난 애인 두고 다른 남자랑 자고 오는 남자는 싫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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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2
글쓴이에게
(너 끌어안으며) 진짜 내가 그랬을것 같나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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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2에게
...거짓말 나빠. 미워.(울먹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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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5
글쓴이에게
왜 울려고 그래. (눈가에 뽀뽀하는) 뚝, 내가 잘못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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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5에게
끄으, 나는 진짜 그런 줄... 알구우.. 흐윽.(눈물을 와앙 터뜨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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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8
글쓴이에게
울지 말고.. (네 눈물 닦아주는) 내가 진째 학생들 막 건들이는 놈으로 보이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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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8에게
나만, 나만 건드려. 딴 애들 건들지 말구우..(네 품에 안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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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1
글쓴이에게
(네 등 토닥여주는) 타쿠야, 불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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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1에게
...응. 조금. 선생님 인기 많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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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2
글쓴이에게
내가 너만 보는데 뭐..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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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2에게
진짜 나만 예뻐해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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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3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네 목에 몇번 뽀뽀하곤 진득하게 핥아내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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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3에게
약속지켜야 해요, 선생님. 그리고 학교에서는 나 만지지 말구.(읏, 하고 움찔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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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7
글쓴이에게
내가 언제는 학교에서 만졌었나? (네 쇄골 부근을 빨아들이며 자국을 만들어 나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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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7에게
이 아저씨 진짜. 예전에 상담하다가 그대로 할 뻔 했잖아. 으응, 자국은 안돼요. 옷 갈아입을 때 보인단 말이야.(네 머리를 밀어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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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9
글쓴이에게
아 그때.. 그 이후론 안하잖아. ....아프다고 하고 체육 하지 마. (살짝 남은 자국을 손가락으로 지긋이 누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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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9에게
체육쌤 성격 몰라요? 잘 안 빼주는 거 알면서어... (자국을 벅벅 문지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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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5
글쓴이에게
내가 걔한테 말해줘? 너 빼주라고? (웃으며 다시 네 목에 입을 갖다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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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5에게
근데 진짜 목은, 목은 그냥도 보이잖아요! 나 이상한 소문 도는 건 알아? 맨날 못에다 밴드 붙이고 다닌다구우...(투덜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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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8
글쓴이에게
정말? 지들이 뭔데 신경써. (인상쓰는) 그럼 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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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8에게
응, 그러니까 말이야. 배는 뭐... 볼 사람 없으니까 괜찮아요. 누구한테 티셔츠 안 까이면 되는거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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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1
글쓴이에게
(네 티셔츠를 벗겨버리고는 배에 살짝 뽀뽀하고는 빨아들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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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1에게
읏, 겨우 지웠는데 또 생기겠다... 흥. 나도 여기에 남길거야.(네 어깨를 매만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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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3
글쓴이에게
그러던가. (웃고는 계속 자국을 남기며 네 유두를 건들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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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3에게
아, 근데 있잖아.저번에 내가 와이셔츠에 립스틱 묻힌거 지웠어? 으응, 가슴은 건들지 말구우...(네 귀를 만지작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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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93
글쓴이에게
어? 언제 묻혔어? 안지웠는데. (네 유두를 살살 굴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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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93에게
누가 은근 둔한 거 아니랄까봐... 흐응, 만지지 말라니까 자꾸우... 응. 저번에 내가 립스틱 발랐을 때 묻힌 거 기억 안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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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96
글쓴이에게
...잠시만, 그게 어떤셔츠였지? (네 가슴 주무르다가 유두 확 꼬집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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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96에게
흐윽, 응...!왜애, 내가 선물로 사준 하얀, 윽.... 아. (유두를 확 꼬집자 바르륵 떨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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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03
글쓴이에게
아, 나 그거 그냥 입었는데? 말 해줬어야지! (인상 확 찌푸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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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03에게
그거 모르는게 바보지! 내가 떡하니 박아놨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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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9
글쓴이에게
누가 제대로 보고 입냐? 니가 지웠어야지.. (손으로 이마 짚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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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9에게
그걸 또 입고 갔어요...? 아이고야. 어떡해, 진짜... 어쩐지 선생님 소문돌더라. 애인 있다구우...(꿍얼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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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2
글쓴이에게
맞는 말이긴 한데.. (네 유두 꾹 누르는) 그래도.. 좋은 쪽으로는 안났을거 아냐. 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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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2에게
우, 흐응.... 으, 괜찮, 아... 내가 선생님 애인이라는 거어, 아무도 모르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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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4
글쓴이에게
(허리 쓸어내리며 지분대는) 그렇긴 하겠지.. 여자라고 생각할테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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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4에게
우리 동거하는 것도 모를걸. 저번에 외식했다가 들킬 뻔 했지만... 흐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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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5
글쓴이에게
외식할 때도 멀리 가야 하나.. 그냥 확 다 말해버리고 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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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5에게
에에, 안 돼요. 그러다간 선생님 팬클럽 애들한테 혼날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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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8
글쓴이에게
응? 그게 뭐야, 그런것도 있어? (네 엉덩이 움켜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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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8에게
그럼요. 선생님 잘생겼다고 따라다니는 애들 많잖아... 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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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9
글쓴이에게
그게 다 뭐야. 그런건 니가 회장 해야하는거 아냐? (웃으며 애널 주변을 지분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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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9에게
아, 큭큭. 그 생각을 못 했네. 회장한테 자리 내 놓으라고 할까?(따라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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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0
글쓴이에게
응. 니가 제일 극성 팬 아닌가? ...어쨌든 와이셔츠 니가 빨아 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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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0에게
알았어요, 내가 반짝반짝하게 빨아놓을게. 극성 팬? 그성 팬은 내가 아니라 선생님 아닌가?(네 것을 스치듯 손으로 매만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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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2
글쓴이에게
아까도 하자고 조른건 너면서. (네 애널에 손가락을 밀어넣을듯 문지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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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2에게
흐응... 그렇지만 조르면 얼른 달려들잖아... 읏, 넣어줘요... 선생님, 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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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4
글쓴이에게
넣어 줘? (손가락 한마디만 넣고 살짝씩 움직이며 애태우는) 니가 조르는데 어떻게 안달려드냐. 다른 놈들한테도 이러는건 아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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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4에게
으, 흐응... 안, 안 그래... 읏. 안 그래요. 아, 애태우지 말구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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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5
글쓴이에게
다른 놈들한테 여지 조금이라도 주지 마. (네 뒤에 손가락을 천천히 밀어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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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5에게
선생님 애인이 그럴 사람으로 보여? 우읏, 난 선생님밖에 몰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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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8
글쓴이에게
정말? 감동이네. (손가락 두개 넣어 거칠게 흔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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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8에게
으, 하...! 읏, 말이랑, 행동이랑 다르잖아...!(몸을 달싹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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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6
글쓴이에게
선생님이 감동해서 상 준거지.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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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6에게
으, 으응... 아, 상 준 거야? 후으, 너무 시시, 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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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8
글쓴이에게
좀 있다가 큰 상으로 줄게. (손가락 하나 더 넣어서 푹푹 쑤시는) 시시하다면서 질질 흘리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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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8에게
응, 읏...! 아, 선생니임... 후으, 아. 더, 더어...(네 손가락을 꽉 물고 놓지 않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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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9
글쓴이에게
더? (손가락을 빠르게 박아대자 네 뒤에서 액이 튀는) 이렇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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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9에게
으, 응...! 아, 흐으, 이상한, 소리 나아...!(네 손을 온통 적셔놓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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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0
글쓴이에게
(네 뒤에서 손가락을 빼 네게 보여주는) 언제 이렇게 음란해졌대. 뒤로만 느껴버리고. 학교 애들은 너 이런거 아무도 모르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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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0에게
으, 흐으.... 나 학교에서 모범생인거 몰라요? 우리 담임쌤이랑 친하잖아. 알베쌤.(네 손가락을 잡아 핥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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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1
글쓴이에게
(네 입 안에다 피스톤질하듯 천천히 손가락 돌리는) 내가 걔랑 친하게 지내지 말랬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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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1에게
우, 우웅... 그치만, 반장인데? 선생님 잘생겼는데 잘 지내야지. 그래서 알베 쌤이 나 예뻐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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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2
글쓴이에게
걔가 예뻐하는건 따먹으려고 그러는 거라니까. (엄한 표정 지으며) 안돼, 반장이라도 거리 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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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2에게
무슨 그런 소리를 해요. 알베쌤 엄청 착하다니까? 아무리 질투나도 그러면 안 돼요.(네 손가락 사이사이 핥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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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3
글쓴이에게
질투? 질투를 내가 왜 해. 그리고 내가 걔랑 같이 교사생활을 몇년을 했는데. 니가 잘 알겠어, 내가 잘 알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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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3에게
선생님이랑 붙어있을건데 뭐. 알았어요, 거리 둘게. 나도 선생님 아닌 다른 사람한테 따먹히는 건 싫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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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5
글쓴이에게
(네 엉덩이 톡톡 치는) 그래, 우리 타쿠야 착하다. 그럼 이제 뭐 해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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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5에게
착하니까 상 더 줘요오... 응? 나 착하잖아.(엉덩이를 비비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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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7
글쓴이에게
어떤 상 더줄까? 골라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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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7에게
이거어... 이거.(네 페니스를 톡톡 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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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0
글쓴이에게
(네 손 잡고 내 페니스에 갖다대는) 아직 선생님 덜 섰는데. 서비스좀 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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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0에게
흐응, 내 서비스 비싼데. 무슨 서비스 원해요?(네 입술에 쪽 입맞추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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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1
글쓴이에게
아무거나 해주고 싶은걸로. (네 입에 다시 입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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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1에게
우음, 나 결정장애라. 뭐하지, 오랜만인데 선생님이 원하는거 다 해줄게. 말만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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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3
글쓴이에게
그럼 입으로 해줘. (네 입술 톡톡 치는) 오랜만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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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3에게
(여우같이 눈웃음치고 네 브리프를 조금 내려 튕겨나온 것을 입에 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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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4
글쓴이에게
(네 머리 쓰다듬으며) 후으.. 예쁘네, 우리 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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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4에게
예뻐?(고개만 올려 널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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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6
글쓴이에게
그럼 너 안 예쁠 때도 있었냐. (네 모습에 살짝 찡그리며) 빨리 해야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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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6에게
우응, 알았어요...(네 것을 쪽쪽 빨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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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8
글쓴이에게
(네 뒷머리 잡는) 읏, 진짜 잘하네. 고등학생 맞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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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8에게
맞거든요. 고등학생 아니면 뭘까, 내가?(목 끝까지 넣고 빨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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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1
글쓴이에게
흐으, 내, 여우? (고개 뒤로 젖히며 천천히 허리 움직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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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1에게
응, 선생님 하나 밖에 없는 여우같은 애인. 어리고 예쁜 애인.(요도를 쿡 찌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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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2
글쓴이에게
아, 그만. 후우, 쌀것같아. (네 머리 살짝 미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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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2에게
으응, 나 먹을래. 먹을래애... (꾹 버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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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4
글쓴이에게
너 진짜..! 윽..! (네 입에 가득 사정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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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4에게
(입 안에 가득 뿌려진 정액을 삼키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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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6
글쓴이에게
(네 머리 쓰다듬는) 그걸 또 마셨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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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6에게
응, 맛있는데? 선생님 건 맛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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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9
글쓴이에게
뭐야 그 말은. 다른것도 먹어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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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9에게
응? 다른 거? 아니이, 안 먹어봤지이... 하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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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0
글쓴이에게
(인상 팍 구기며) 거짓말할래? 누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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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0에게
...진, 진짜 말해?(네 눈치를 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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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1
글쓴이에게
그럼 가짜로 말해? (꾹 참는 목소리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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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1에게
아니이, 선생님 만나기 전이지 당연히... 알, 알베쌤.... 알베쌤 선생님이랑 사귀기 전에도 알았으니까아....(횡설수설 말을 늘어 놓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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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3
글쓴이에게
넌 지금 나랑 사귀기 전에도 그새끼랑 그런 사이었으면서 사귀고 나서도 계속 만나는거야? (너 밀어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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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3에게
아니이... 사귀는 사이 아니었어, 선생님인것도 몰랐고, 그냥 인터넷에서 만나서 한두번 만나서 몇번 한거야...(웅얼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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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4
글쓴이에게
난 지금 현재를 이야기하는 거잖아. 아깐 그런사람 아니라더니. 반장이라서 친한게 아니라 몸징때문에 그런거 아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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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4에게
아냐, 그런거... 진짜 이제는 선생님 밖에 없어요, 응? 화 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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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6
글쓴이에게
너 나랑 할때 처음이라고 했었잖아, 그것도 거짓말이겠네, 그럼? 어떻게 연기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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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6에게
처음, 처음... 아, 그러니까요오... 나, 나 많이 구른 거 알면 싫어할까봐아...(우물쭈물 웅얼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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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7
글쓴이에게
난 지금 니가 이걸로 거짓말한게 더 싫어. (자리에서 몸 일으키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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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7에게
(네 손목을 붙잡으며) 선,생님, 선생니임... 나 잘못했어요, 거짓말 잘못했어... 앞으로는 알베 형이랑 말도 안 할게,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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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4
글쓴이에게
(너 쳐다보지 않고 한숨쉬는) 타쿠야, 혹시 나한테 더 숨기는거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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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4에게
그런거, 그런 거 없어... 이게 끝이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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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5
글쓴이에게
정말이지? ...너 또 숨기다가 나중에 걸리면 진짜 그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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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5에게
응, 응.... 진짜야...(네게 도로 안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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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6
글쓴이에게
(말없이 너 마주 안아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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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6에게
선생님 내가 좋아하는 거 알잖아.(네 입술에 입맞추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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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7
글쓴이에게
나도. 제발 나 불안하게 하지 마.. (네 입 주위에 살짝 입 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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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7에게
미안해요. 불안하게 해서.(네 목에 팔을 감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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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8
글쓴이에게
(네 목에 입 갖다대는) 여기 딱 하나만 새기면 안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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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8에게
...하나만. 딱 하나만이야.(목을 내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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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9
글쓴이에게
(네 목에 입술을 묻고 살을 빨아들이다가 이로 살살 긁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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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9에게
읏, 으....(네 목을 더욱 꽉 감싸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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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0
글쓴이에게
(다시한번 빨아들이며 혀로 문지르다가 입을 천천히 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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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0에게
이제 만족해요? 또 밴드 붙여야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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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1
글쓴이에게
어. 목에 만드는게 제일 예쁜데.. 다른 놈들만 신경 안썼으면 몇개씩이나 만들었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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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1에게
그럼 이거 바로 옆에 하나만 더 만들어요. 밴드 큰거 붙일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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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5
글쓴이에게
(방금 만든 자국 옆에 다시 입 갖다대고 빨아들이며 유두 돌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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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5에게
읏, 이제 마음에 들어요? 후으, 응...(인상을 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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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8
글쓴이에게
(쪽 소리나게 입술 떼며)어, 좀 맘에 든다. 아예 가리지 말고 다녀. (살짝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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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8에게
에이, 그러면 나 학교에서 짤려요. 풍기문란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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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9
글쓴이에게
그런가? 하긴, 모범생 타쿠야가 이런거 달고 다니면 충격 좀 받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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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9에게
교장선생님부터 담임 쌤까지 꽤나 받을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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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0
글쓴이에게
담임은 알거 다 안다며. (꽁한 표정으로 네 애널에 제것을 문지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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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00에게
아, 아.... 미안, 실수했어요. 얼굴 풀어, 우리 장선생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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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1
글쓴이에게
됐어, 앞으로 또 그새끼랑 묘한 분위기 보이면 학교고 뭐고 그자리에서 박아버릴꺼야. (확 쑤셔넣는) 이렇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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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01에게
아...! 으, 아, 파아... 윽, 선, 선 그을게. 으, 하아...(숨을 몰아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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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2
글쓴이에게
(그제서야 허리를 부드럽게 움직이는) 나 질투 많은거 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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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02에게
응, 응... 알아, 알아. 하윽, 읏.(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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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7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후.. 알아서 조심해. (네 스팟을 빠르게 찔러대는) 좀 안예뻤으면 좋겠어, 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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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22:53 l 조회 3636 l 추천 3
비정상회담) 안녕 정들아 오랜만이야1
07.25 03:56 l 조회 1139 l 추천 1
비정상회담) 헐 익명감상 종료라고 뜨네8
07.22 01:39 l 조회 2636
비정상회담) 패널들 끼리는 아직도 연락하고 친하게 지낼까??1
07.21 18:29 l 조회 1848
노래추천) 원디렉션, owl city 좋아해?2
07.21 16:02 l 조회 721
마블) 이제야 스파이더맨 봤는데 너무 재밌다
07.21 09:32 l 조회 590 l 추천 1
노래좀찾아주세요!!) 팝송 좀 찾아주세요ㅠㅠ
07.20 22:37 l 조회 578 l 추천 2
도서) 잡지식을 쌓고싶은데 어떤책이 좋을까?2
07.20 22:21 l 조회 1447
영화) BL 영화 왓챠가 많아 넷플이 많아1
07.20 18:29 l 조회 3698 l 추천 3
노래) say good bye 가사들어가는 노래 찾아주세요!!!
07.20 15:12 l 조회 924 l 추천 1
노래추천) 가호 - FLY
07.20 14:37 l 조회 448
비정상회담) 요즘 유툽에 비담 예전꺼 올라와서 보고 있는데(알장)9
07.19 21:47 l 조회 1641 l 추천 2
비정상회담) 팬아트에 매진한 나머지 영상을 쪘다..1
07.18 17:16 l 조회 907
영화) 영화 좀 찾아줘
07.18 05:30 l 조회 943
노래추천) 츄잉껌 같은 쌍큼한 노래 추천~!!4
07.17 19:08 l 조회 913
ㄱ) 국민)이노래 진심 내취향ㅠㅠ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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