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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나 잘 했어?" | 인스티즈



"나 아까 잘 했냐구-. 나 때문에 간식 탔잖아.."


수학여행에서 여장대회 때 반 대표로 나가 1등하고 간식 타온 타쿠야

레크레이션 끝난 후 반 뒷풀이에서 술 마시다가 반장인 왼쪽이한테 웃으면서 끼부리는 거!

옷이랑 화장한 건 아직 하고있다고 ㅎㅏ자!!


왼쪽 / 선톡

아무도 없으면...(눈물을 흘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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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
준재/어? 어.. 수고했어.(어색하게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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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반응이 왜 그러냐? (네 옆구리를 찌르며 얼굴을 들이미는) 나 보고있기는 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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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
내가 뭘.. 잠깐 봤지. 그 때 좀 바빠서...(슬쩍 뒤로 빠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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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바쁘긴 무슨..할 일도 없었으면서. (술잔을 들어 입에 털어넣으며) 내가 그렇게 징그러웠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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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
나 반장이라 선생님 심부름하고 그랬는데...(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적당히 마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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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에게
변명 안 해도 돼-. 나라도 보기 그랬을텐데 뭐. (짧은 치마를 잡아 내리며) 이거 해령이한테 다시 갖다줘야 하는데...근데 넌 안 마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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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
글쓴이에게
아니, 진짜 예뻐...(슬쩍 볼을 붉히며)그러고보니까 왜 아직 안갈아입었어..? 화장도 안지우고.(주위를 둘러보며)나는 이따가 애들 어지른거 치워야지. 그래서 취하면 안되니까 조금만 마시는거야. 담임쌤이랑도 적당히 봐주시는걸로 합의봤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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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에게
애들이 갈아입지 말라고 해서? (네 어깨에 기대며 다리를 뻗어 쓰러진 애들을 툭툭 치며) 야, 야. 일어나. 거기서 자면 입 돌아가는데.. 근데 너 혼자 이거 다 치울 수 있어? 애들 다 쓰러졌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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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
글쓴이에게
(네가 다리를 뻗자 가디건을 벗어 네 다리에 덮어주며)그러게. 이제 슬슬 치울 때 됐나보다. 애들 다 뻗은거보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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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에게
오-. 반장 완전 매너남!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웃는) 아, 따뜻해.. 옷은 내일 갖다줘야겠다..너 지금 치울 거야? 그럼 치우고 나랑 산책하면 안돼? 나 머리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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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
글쓴이에게
어차피 시간 늦어서 점호시간도 지났고...우리방은 1등해서 밤새도 된다고 허락받았으니까 다른 애들 다 잘걸 . (자리에서 일어나며)치워야지. 그래야 이따 자리만들어서 대충 자지. 머리아파? 술 많이 마셨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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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에게
(관자놀이를 누르다가 네가 일어나자 일으켜달라고 손을 뻗으며) 다 내 덕분에 이렇게 노는 건데 얘네는 내 덕분인 줄도 몰라-! 옷도 갈아입지 말라 그러고, 술도 자꾸 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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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
글쓴이에게
(네 손을 잡아 일으키며)네가 여장한게 예뻐서 그런가보지. 게다가 1등한 미모니까 계속 보고싶기도 하고.(맥주캔과 소주병을 치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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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에게
내가 계속 보고싶다고? 허..쟤네가? 징그러워-. 차라리 반장이 나 보고싶어한 거면 괜찮은데.(방을 치우는 네 허리를 뒤에서 껴안고 장난스럽게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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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
글쓴이에게
어어?나, 나?(볼을 긁적이다가 허리에 두른 네 팔을 잡으며)취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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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에게
왜 그래, 우리 사이에-.(흐흐 웃으며 네 허리를 더 껴안는) 반장 너 몸 되게 딴딴하다? 운동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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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
글쓴이에게
하하, 우리가 무슨 사인데.(어색하게 웃으며)운동은 그냥 거창하게 하는건 아니고...하긴 하는데.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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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에게
우리 무슨 사이인지 벌써 잊은 거야? 으음..우리 자기 기억력 엄청 안 좋네-. (네 배를 툭툭 치고 쿡쿡 웃으며) 그냥 보기엔 나랑 비슷해 보였는데 만져보니까 딴딴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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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
글쓴이에게
타쿠야 취했나보다...(뒤로 돌아 네 팔을 풀어내고 가디건을 네 허리에 묶어주며)치마 짧으니까 이렇게 하고 있어. 금방 치울테니까 이따 산책가자. 나 몸 별로 좋은 편 아닌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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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에게
응? 나 안 취했는데..? (네가 묶어준 가디건을 만지작대다가 길게 늘어진 가발을 뒤로 넘기며) 같이 치워준다니깐. 이거 다 치우는 거 기다리려면 산책 오늘 못가겠다-. (네 옆으로 가 술병을 치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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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
글쓴이에게
어, 그럼 좀 도와줄래? 고마워.(늘어진 과자부스러기들과 안주들을 봉지에 넣으며)근데 자꾸 아까부터 무슨 소리하는거야..?무슨 꽁트하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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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에게
아, 술병은 다 치웠다-. (네가 들고있는 봉지에 술병을 집어넣고 손을 탁탁 털어내며) 응? 꽁트? 왠 꽁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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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
글쓴이에게
(허리를 펴고 주위를 둘러보며)애들 여기저기 널려있어서 이게 최선이겠다. 더 못치우겠네.(봉지를 묶어 한 손에 들고 문으로 향하며)아니, 자꾸 타쿠야가 자기라고 그러고 장난치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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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에게
(발에 치이는 친구들을 피해 신발장으로 가 신발을 신으며) 아아-. 그거 때문에 그래? 신경쓰였어요-? (네 볼을 살짝 꼬집고 웃으며) 반장이 이렇게 진지하게 구니까 장난도 못 치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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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0
글쓴이에게
그냥..다른 애들이랑도 이러고 노나 궁금해져서. (대충 운동화를 발에 끼워넣으며)갑자기 그래서 좀 놀라서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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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0에게
다른 애들? 여자 애들이랑은 안 이러지.. (네 볼을 놓아주고 문을 열며) 그게 그렇게 놀랄 일인가..오늘 반장 놀라는 거 엄청 많이 보는 거 같아. 아까 무대에서 내려왔을 때도 그러더니-. 반장 나 좋아해? (문을 잡고 서있다가 장난스레 말하며 문 밖으로 막 나오는 네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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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
글쓴이에게
아니 남자애들...(쓰레기 봉지를 꾹 쥐며)나 안놀랐는데...(갑작스레 얼굴을 들이미는 너에 놀라 고개를 뒤로 빼며)조, 좋아하긴...장난 그만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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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에게
남자애들이랑은..뭐..하긴 하는데.. 반응이 왜 그래-. 또 엄청 놀랐나보네. (킥킥 웃으며 비켜주는) 이제 장난 안 칠 테니까 그만 나와. 산책하러 가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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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
글쓴이에게
아, 아니야아!(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앞서걷는)어, 얼른 이것만 버리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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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에게
(네 옆으로 쫄래쫄래 따라가며) 놀란 거 아니면 뭔데-? 반장은 그런 장난 싫어하나봐.. 내가 이런 장난치면 맨날 놀라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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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
글쓴이에게
보통 남자애들은 그런 장난 안치니까...그리고 나한텐 그렇게 장난치는 애들이 없어서.(쓰레기장에 봉투를 버리고 손을 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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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에게
응? 나한테는 많이 치던데..(허리에 묶은 가디건을 풀어 입으며) 아..추워. 밤이라서 그런가..왜 이렇게 추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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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치마를 왜 그렇게 짧은걸 입었어. 잘못하면 엉덩이 다 보이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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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에게
원래 짧은 거 아니랬는데..여자애들이 입으라고 준 거지 내가 입겠다고 한 건 아니란말야. (다리를 손바닥으로 문지르며) 그래도 치마때문에 우리반 상 탄거야-. 내가 한 각선미 하거드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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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
글쓴이에게
아래 안보이게 조심해. 뭐, 이제 보일 일도 없으니 별로 상관은 없겠다.(작게 기지개를 켜며)확실히 타쿠야가 제일 예쁘긴 했어. 솔직히 다른 애들은 징그러웠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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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에게
어? 내가 제일 예뻤어? (기지개를 켜는 네 앞으로 고개를 불쑥 들이밀곤 웃는) 다른 애들이 이런 말 하면 때리고 싶은데 반장이 그러니깐 주먹이 안 나가-. 반장이 잘 생겨서 그런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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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
글쓴이에게
응. 다른 애들은 징그러웠어. 수염이랑 다리털도 그렇고.(질색하며 고개를 젓는)근데 타쿠야는 여리여리해서 예쁘던데.(피식 웃다가 네가 고개를 들이밀자 눈을 동그랗게 뜨는)타쿠야 너 아까부터 자꾸 그러는데...갑자기 고개 들이미는게 취미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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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에게
응? 취미? 취미는 아니고...버릇? (고개를 뒤로 빼며) 아, 맞다..반장 이거 싫어하지-. 반장 나한테 반한 거 아니야? 아까부터 계속 예쁘다고 그러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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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
글쓴이에게
싫어하는건 아니고..그냥 좀 놀라서.(헛기침을 하며)바, 반하긴...! 나는 그냥 사실을 얘기한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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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에게
에이, 나한테 반했네-. 반장이 반한 여자가 사실 남자라서 어떡해-? (입을 가리고 웃다가 자리에 주저앉으며) ..아..잠깐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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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
글쓴이에게
아니라니까...!(붉어진 귀를 만지작거리다가 네가 자리에 주저앉자 무릎을 굽히고 널 내려다보는)왜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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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에게
으, 추워..(입고있던 가디건을 여미고 널 올려다보며) 머리도 아프고..우리 쪼금만 쉬었다가 가면 안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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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
글쓴이에게
많이 아파? 약먹어야되는거 아니야?(걱정스럽게 널 바라보다가 어깨를 감싸 일으키며)저기 벤치에 좀 앉자. 많이 추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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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에게
약? 약 먹는 거 싫은데..(네 부축을 받으며 벤치로 가 앉는) 으..의자 차가워..옷 갈아입고 나올 걸 그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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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
글쓴이에게
그래도 먹어두는게 좋지않아? 내일 고생안하려면...(주머니를 뒤적여 손수건을 꺼내 자리에 펼치며)여기 앉아. 좀 나을거야. 요즘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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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에게
나 쓴 거 잘 못먹는데..어? 반장 손수건도 들고다녀? (펼쳐진 손수건 위에 앉아 네 팔을 잡고 어깨를 기대며) 내가 가디건도 뺐었는데..반장은 안 추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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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
글쓴이에게
알약 못먹어..?(손가락을 만지작거리며)그냥... 가끔씩 손씻고 물기 닦을 때나 이럴 때. 필요하겠더라고. 그래서 얼마 전부터 가지고 다녀.(널 바라보며)많이 추워? 나 원래 몸에 열이 많은 편이라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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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0에게
못 먹는 건 아닌데..삼키는 거 잘 못해서 목에 걸리면..으- 싫어. (얼굴을 구기고 고갤 흔들다가 다리를 벤치에 올려 끌어안으며) 아까보다는 괜찮은데 춥기는 춥다..근데 공기가 맑아서 들어가기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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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2
글쓴이에게
그렇구나..그래도 먹는 연습 해야 나중에 잘 먹지. 후드 벗어줄까? 난 안추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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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2에게
응? 아니-. 이렇게 있으면 괜찮아. 내가 여장했다고 해서 여자인 것도 아닌데.. 반장 아까부터 나 여자취급해.(가디건으로 다리를 덮고 고개를 살짝 돌려 널 바라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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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4
글쓴이에게
여자취급이 아니라 춥다길래...너 아프다며. 그냥 걱정되서 그런건데 그렇게 오해했으면 미안. 기분 나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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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4에게
어..나쁜 게 아니라..반장이 여자들한테 이렇게 해줄 거 생각하니깐 쫌..그래서.. (고개를 네게서 돌려 반대쪽을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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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5
글쓴이에게
응? 그게 무슨 말이야?(고개를 갸웃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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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5에게
그냥 기분 안 좋다구..(다리를 더 끌어안으며 웅얼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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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6
글쓴이에게
왜 기분이 안좋은데..?(고개를 내려 널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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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6에게
아까 말 했잖아..기억 안 나면 몰라도 돼-. (네 얼굴을 밀어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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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7
글쓴이에게
으...(네 손에 얼굴이 밀려 미간을 찌푸리며)아까 뭐라그랬지... 여자들한테 해주는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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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7에게
..기억 다 나면서 왜 물어봐-. (네 얼굴을 밀던 손을 거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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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8
글쓴이에게
아니...확실히 그 말이 맞나 헷갈려서...근데 그게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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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8에게
..나도 몰라. 그냥 기분 나빠. (볼을 부풀리며) 다른 애들한테 해주듯이 하지 말라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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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9
글쓴이에게
그럼 어떻게 해줘야하는데..? 잘해주는거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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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9에게
싫은 거 아니고..아, 몰라. 그냥 내 말 잊어. 술 들어가니까 아무 말이나 막 하네..(볼을 톡톡 두드리며 무릎에 얼굴을 박는) 신경 쓰지도 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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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0
글쓴이에게
어떻게 잊어. 그런 표정으로 얘기하는데...(널 힐끔거리다가 밤하늘을 바라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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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0에게
..응? 내 표정이 어떤데?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 고개를 슬쩍 들어 널 쳐다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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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1
글쓴이에게
그냥..좀 안쓰러운 표정이라 달래줘야할 것 같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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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1에게
내가 그랬어? (얼굴을 손으로 구기며) 그래서 나 달래줄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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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2
글쓴이에게
어어, 그렇게 하면 화장 엉망되는데...(네 손을 잡아막으며)달래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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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2에게
엉망이야? 아아..그럼 못 생겨지는데..(잡힌 손을 울상을 지으며 바라보곤) ..어떻게 달래줄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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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3
글쓴이에게
엉망은 아니고 그냥 립스틱 조금 번졌어...잠깐만-(손을 뻗어 네 입가를 엄지손가락으로 쓸어주는)됐다. 어떻게 달래주냐고? 음...내가 딱히 누굴 달래본 적이 없어서...(네 등을 살며시 끌어안으며 토닥이는)이렇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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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3에게
(멀뚱멀뚱 널 바라보다가 네가 등을 끌어안자 네 품에 기대는)..그럼 나 달래주는 게 처음인 거야? 흐흥..따뜻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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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4
글쓴이에게
음...아마도 그렇겠지?근데 왜 그렇게 풀이 죽어있어.. 혹시 무슨 고민이라도 있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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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4에게
어? 티났어..? (조그맣게 웅얼거리며) 고민은 있는데..아무한테도 말 못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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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5
글쓴이에게
심각한거야? 말도 못하면 어떡해... 해결하기 전까진 방법이 없을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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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5에게
..웅. 완전 심각한 거. 해결할 수도 없을 거야-.. 그러니까 나 맨날 위로해줘. 나 불쌍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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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6
글쓴이에게
위로는 해줄 수 있는데...대체 어떤 고민이길래 그래..?(네 등을 천천히 쓸어내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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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6에게
말 못한다니깐..? (눈을 지그시 감으며) 반장은 고민 없어? 나도 위로해주고 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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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7
글쓴이에게
나..? 음..나 딱히 고민같은거 없는데..그냥 대학입시에 대한 스트레스..같은거? 난 딱히 여자한테도 관심없으니까..다행히 고민 하나는 덜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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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7에게
..진짜? 근데 나도 방금 고민 반 덜었어-. (웃으며 네 어깨를 손에 쥐는) 그래도 남은 반은 평생 못 지울 고민이니까 나 계속 위로해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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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8
글쓴이에게
에..?갑자기?대체 고민이 뭐길래 그러지... 계속 위로해주려면 쭉 친구로 지내야겠네? 사실 우리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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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8에게
...맞아..나랑 반장이랑 안 친하지..(한숨을 쉬며 네 품에서 빠져나오는) 나 아파..들어갈래. (자리에서 일어나 먼저 걸어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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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9
글쓴이에게
그, 그래도 앞으로 오늘처럼 더 친하게 지내면 되지...(네가 자리에서 일어나자 따라 일어서 네 어깨를 감싸는)많이 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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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9에게
..응..너무 아파. (울먹이며 어깨를 감싸는 네 손을 떼어내는)..이렇게 하면 더 아파..그러니까 하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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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0
글쓴이에게
갑자기 왜그래...내가 어디 아프게 했어..?내가 때렸나.. 아닌데.(머리를 긁적이며 울먹이는 너에 당황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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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0에게
...안 때렸어. 그냥 아파서 예민해져서 그래. (눈물을 감추며 당황해하는 널 두고 빠르게 걸어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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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1
글쓴이에게
타쿠야..!잠깐만-(뛰어가 널 잡아세워 품에 안으며)왜 울고그래... 그렇게 많이 아픈거야? 나한텐 말 못해준다며...그래서 더는 안 물으려고 한건데 자꾸 이러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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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1에게
흐으..그게, 아니라..너무 아파서..흐..(네가 날 품에 안자 눈물이 쏟아지는) 내가 너무 바보같아서..끄으...흐..너는 가만히 있는데 나 혼자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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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2
글쓴이에게
너 우니까 나도 속상하려고 해... 누가 너를 이렇게 아프게 한거야?(네 눈물을 조심스레 닦아주며)타쿠야 혹시..뭐 짝사랑같은거 하는거야? 내가 눈치가 없어서...잘 몰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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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2에게
(네가 눈물을 닦아주자 자꾸 흐르는 눈물에 더 울먹이며) 흐..짝사랑...맞는데..너무 힘들어서..그만 할까봐..누가 내 마음도 몰라주고 그래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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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3
글쓴이에게
그랬구나...타쿠야가 너무 밝아서 여태까지 몰랐어...이렇게 울정도면 되게 많이 좋아하나보다...(네 등을 토닥이며 뒷머리를 쓸어주는)이제 그만두려고 그래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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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3에게
응, 그만 둘거야. (눈물을 닦아내고 우는 걸 멈추며) ..근데 그만 두기 전에 하나만 하고싶은데..해도 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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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4
글쓴이에게
누군지는 몰라도 그 사람 참 안됐다. 타쿠야가 좋아한다는데 그런 것도 눈치못채고...(널 다정한 눈으로 바라보며)뭔데..?내가 도와줘야하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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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4에게
그러니깐..진짜 바보야..(네 볼을 붙잡고 고개를 저으며) 너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돼-. (천천히 다가가 네 입에 뽀뽀하고 떨어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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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5
글쓴이에게
그러게. 나중에 알면 땅을 치고 후회하겠다.(내 볼을 잡는 네 손에 의아한 얼굴로 널 보며)가만히...?(네가 입술에 뽀뽀하고 떨어지자 두 눈을 크게 뜨며)...뭐한..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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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5에게
..땅치고 후회 할 거야? (커다랗게 뜨여진 네 눈을 보며 푸스스 웃고 널 놓아주는) ..나 먼저 들어갈테니까 천천히 오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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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6
글쓴이에게
아니 이게 무슨...잠깐만 타쿠야-(네 팔을 잡아 돌려세우며)이거..뭐야..?어...그러니까, 이게 지금...혹시 내가 생각하는게 맞는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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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6에게
..그래, 이 바보야. 멍청이. 진짜 눈치 없어. (네 손을 떼어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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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7
글쓴이에게
어...왜? 내가 왜 좋은데...?정말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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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7에게
...묻지마. 이제 마음 접을 거니깐 신경 안 써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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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8
글쓴이에게
그래도 갑자기 이렇게... 혼란스럽게 하는게 어딨어.(짐짓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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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8에게
...미안해 안 할 거야. (네 눈을 피하며) ..이제 마음 접겠다고 했잖아..그러니까 나 싫어하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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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9
글쓴이에게
그런 말이 아니잖아. 내가 널 왜 싫어해.(네 볼을 잡아 눈을 마주하며)왜 진작 얘기안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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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9에게
..나는 남자잖아..너도 남자고..싫어할게 분명한데 어떻게 말해..(바닥만 바라보며 널 밀어내는)..하지마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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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0
글쓴이에게
그럼 지금은 왜 이렇게 한건데? 어차피 내가 알게될거...뽀뽀까지 해놓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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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0에게
..혼자만 끙끙거리다가 잊으려니까 억울하잖아..너가 첫..사랑인데...(다시 울먹이며 널 지나치는)..갈거야.여기 추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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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1
글쓴이에게
뽀뽀까지 한 마당에 대답도 안듣고 그냥 갈거야? 이건 고백도 아니고 그냥 통보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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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1에게
..들으나 마나잖아. 어차피 거부당할 거 다 아는데..나한테 욕 하려고..? 더럽다고? (뒤는 돌아보지 못하고 자리에 멈춰 서서 눈을 질끈 감는)...욕 할 거면 얼른 해. 춥단 말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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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2
글쓴이에게
너한텐 내가 그럴 놈으로 보여? 나 좋아한다며..근데 내가 욕하고 더럽다고 할 것 같아?(작게 한숨을 내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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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2에게
..충분히 그럴 수 있잖아..남자가 고백했으니까..(주먹을 쥐고 자리에서 오들오들 떨며)..나 춥다니까..안 할 거면 들어갈게. (고개를 푹 숙이고 다시 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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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3
글쓴이에게
그래. 네 맘 잘 알겠어. 조금 당황했지만 나도 너 싫지않았는데 네가 그렇게 확신을 갖고 말하니까 더는 할 말이 없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뭐.(네 손목을 잡아세우며 후드를 벗어 네 머리 위에 덮어주고 먼저 들어가는)진짜 감기걸리기 전에 빨리 들어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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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3에게
..이거 안 줘도 되는데..(문 안으로 들어가는 널 쳐다보다가 들어가지 않고 문을 닫아버리고 네가 준 후드를 껴입는) ..그렇다고 나 사랑해줄 것도 아니면서..나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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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4
글쓴이에게
(앞서 걷다가 오지않는 너에 다시 돌아가는)아씨..추워..(반팔만 입어 드러난 팔을 문지르며)뭐해, 안오고. 들어간다며. 안올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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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4에게
..어? (바닥에 쪼그려앉아 멍 때리다가 네 목소리가 들려 고개를 들어 바라보며)..왜 나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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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5
글쓴이에게
왜 나오긴. 너 안오니까 나왔지. 빨리 들어가라니까? 아프다면서 왜 여기 이러고 있어. 얼른 일어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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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5에게
정리좀 하느라...그냥 먼저 들어가. 얼마 안 있을게.(소매를 늘려 얼굴을 감싸며) 너 힘들잖아. 빨리 가서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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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6
글쓴이에게
정리할게 뭐가 있어. 이제 포기한다며. 그럼 그걸로 끝난거 아냐? 너 여기 있으면 나 혼난단말야. 신경쓰이니까 빨리 들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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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6에게
..그렇게 빨리 포기할 수 있는 마음 아니야..! 나는, 몇 달을 앓았던 건데...!(욱하는 마음에 고개를 홱 들어 널 노려보다가 자리에서 일어나며)..알았어, 나 때문에 혼나면 안 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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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7
글쓴이에게
누가 포기하래? 난 그런 말 한 적도 없고 포기하겠다고 얘기한건 너야.(팔짱을 끼고 널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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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7에게
...너 나 사랑해? 아니잖아! 너 내가 싫어진 거 아니야? 포기하라고 말은 안 했어도 어차피 내가 포기해야 됐었을 상황이잖아 지금. ...나 더 상처받는 거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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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8
글쓴이에게
왜 네 마음대로 자꾸 그렇게 단정지어? 말했잖아. 나도 너 안싫다고. 근데 네가 포기하겠다며. 그럼 내가 뭘 어떻게 해줘야하는건데?(머리를 쓸어올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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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8에게
..안 싫다니? 그럼 너도 나 좋아하기라도 했다는 거야? 아니면 지금 나 갖고 장난 치는 거야? (입술을 앙 물며) ...나는 비록 남자가 좋지만 너한테 그렇게 휘둘릴 만큼 가벼운 사람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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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9
글쓴이에게
너는 내가 사람마음가지고 장난질이나 하는 그런 나쁜놈으로 보여? 대체 네가 내 어딜 보고 좋아했다는건지 모르겠다. 내가 언제 널 휘둘렀는데? 나야말로 지금 너한테 휘둘려지고 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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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9에게
..너가 날 좋아할 리가 없잖아..! 난 그러니까 지금 니가 날 갖고 장난치는 걸로 보이거든? 너가 그럴 애 아니라는 거 아는데.. 잘 아는데 그래도 너가 날..왜 좋아하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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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0
글쓴이에게
네가 포기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처럼 나도 널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왜 너는 너만 생각해? 내가 언제 너 싫다고 더럽다고 욕하면서 꺼지라고 했어? 나도 네가 싫지않다고 했잖아. 그럼 적어도 내가 널 거절할지 아니면 네 맘 받아들이고 너랑 잘해볼지 생각할 시간을 줘야하는거 아니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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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0에게
무서워..거절당하는 거 무섭단 말이야..(다시 흐르는 눈물에 자리에 주저앉으며) ..나만 생각해서 미안한데, 솔직히 남자가 고백했는데 그걸 그냥 받아주는 남자가 얼마나 되겠어? 나도 내가 이상하고 이런 날 받아들이는게 힘들어서 미치는 줄 알았는데..! 너가 날 받아들인다는 보장도 없으면서 그냥 기다리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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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1
글쓴이에게
그래! 남자가 고백하고, 심지어 입술에 뽀뽀까지 했는데 전혀 기분나쁘지 않았어. 그럼 이건 어떻게 설명할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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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1에게
....안 거북했어..? 자, 잠까안..잠깐만..그렇다고 너가..날.. 그냥 기분이 안 나쁜 거지...그걸 가지고 날 좋아한다고 할 수는 없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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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2
글쓴이에게
아니, 이건 네가 여자였어도 똑같았을거야. 네가 남자라서 문제가 아니라 난 그저 오늘 처음 고백받은 사람일 뿐이라고. 그래서 네가 싫지않다고 결론지었고 거기서 사귀는건 그 후의 일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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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2에게
...그럼 내가 너한테 시간을 줘야 한다는 거야..? 결정을 내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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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3
글쓴이에게
당연한거 아냐? 그래봤자 네가 포기하는건 지금이 됐든 내가 거절한 이후가 됐든 똑같은거잖아. 적어도 내 대답은 듣는게 너한텐 더 이득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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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3에게
...그럼 결정하면 말 해줘..거절 할 거여도 너무 상처주지는 말고.. 그런 거 무서우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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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4
글쓴이에게
네가 이러고 있는데 내가 참 잘도 거절하겠다. 너 내가 거절못하게 하려고 일부러 이러는거 아냐? 나 맘약한거 알고. 게다가 이렇게 예쁘게 차려입고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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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4에게
..그런 거 아닌데..(몸을 웅크리며) 예쁘게 입지도 않았고... 그냥 내 속마음을 말 한 거지 너 힘들게 하려고 한 건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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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5
글쓴이에게
여장대회에서 1등했는데 예쁜게 아니라고?(널 따라 쪼그려앉으며 네 머리를 쓸어넘기는)힘들게 하려고 한게 아니면?(네게 천천히 다가가 턱을 붙잡고 입을 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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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5에게
...그건...(우물쭈물 거리며 고개를 숙이려다 네가 다가와 입을 맞추자 눈을 크게 뜨며)...뭐, 뭐 한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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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6
글쓴이에게
뭐한 것 같은데?(널 빤히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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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6에게
..키...키,ㅋ..키스...(입술을 만지다가 얼굴을 붉히며)...왜..왜 한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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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7
글쓴이에게
왜 한 것 같은데?(피식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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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7에게
..나는..몰라..(고개를 돌려 널 피하며) 네 마음을 모르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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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8
글쓴이에게
모르겠어?(네 턱을 잡아돌려 마주보며)모르면 알 때까지 알려줘야겠네.(네 입술을 살짝 깨물어 안으로 파고들며 입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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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8에게
..뭘 알려ㅈ...!(다시 입술을 깨물며 겹쳐오는 너에 눈을 크게 뜨고 널 바라보는)..으, 응..(뭐라고 말 하려는데 말이 먹히자 눈을 질끈 감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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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9
글쓴이에게
(네 목덜미를 부드럽게 감싸쥐고 혀를 얽으며 고개를 비트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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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9에게
(어설프게 네가 하는 것 처럼 혀를 내밀어 움직이며 네 팔을 손으로 꽉 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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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0
글쓴이에게
(널 끌어당겨 품에 안으며 얼굴을 손으로 감싸고 진하게 혀를 섞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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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0에게
(네 옷을 손으로 잡아 쥐고 진득하게 혀가 얽히자 고개를 비틀며 더 깊게 입 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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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1
글쓴이에게
(네 손을 잡아 깍지를 끼며 입 안을 한 번 훑고 천천히 떨어지는)후.. 이래도 모르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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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1에게
(멍한 눈으로 널 바라보다가 고개를 저으며)..이제 알 것같아. 흐으..(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며) 하아, 후.. 너..이거 많이 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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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2
글쓴이에게
알면 됐어.(네 머리를 쓰다듬으며)뭘 많이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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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2에게
..지금 우리가 한 거어...(고개를 푹 숙이며)...너무 잘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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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3
글쓴이에게
(작게 웃음을 터뜨리며)나 잘해? 이거말고 다른 것도 잘 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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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3에게
..응..잘해..너는 뭐든지 다 잘 하잖아..(입고있는 치마를 만지작대며)..또 뭐 잘 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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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4
글쓴이에게
음...그건 여기서 못해. 그리고 우리 이제 사귀기로 해서 내가 너 건드리기도 좀 그렇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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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4에게
궁금하게..이거보다 잘 해..?(널 살짝 올려보며) 근데 우리 이제 사귀는 거야..? 정말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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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5
글쓴이에게
응. 이거보다 잘해.(네 볼을 어루만지며)그럼 안사겨? 키스도 해놓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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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5에게
그러면..키..스 했으니까 사귀는 거야..? (눈을 느리게 감았다 뜨며)..또 해줘, 키스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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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6
글쓴이에게
응. 오늘부터 1일. 키스는 안돼. 키스하면 더한 것도 하고싶어지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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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6에게
더 한 거..? 그래도..또 해주면 안돼..? (네 목에 팔을 걸고 고개를 위로 쭉 빼며) 얼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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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7
글쓴이에게
안돼.(고개를 저으며)그러다가 내가 너 덮치면 어쩌려고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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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7에게
..그런 거 상관 없어. 진짜 안 해줄 거야? (네 턱을 살짝 깨물며) 난 하고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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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8
글쓴이에게
어디서 하게? 할데있어?(널 끌어안고 일으키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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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8에게
..웅?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작게 끄덕이는) 아무도 안 오는 곳 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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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9
글쓴이에게
거기가 어딘데? 그럼 앞장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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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9에게
..응? 아, 응..(엉덩이를 털고 앞장서 걸어가 비상구로 가는).. 여기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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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0
글쓴이에게
여기?여긴 좀 그렇지않아? 그래도 처음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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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0에게
우응..? 그래? (목덜미를 만지다가 고개를 숙이며) 숙소에 방 하나 비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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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1
글쓴이에게
그럼 거기로 가. 여긴 소리도 울리고 힘들어서 안돼.(네 입술에 살짝 입맞추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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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1에게
..어? 알았어..(비상구 밖으로 나가 방으로 향하며) 빨리 키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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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2
글쓴이에게
왜 그렇게 안달났어? 그렇게 하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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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2에게
응? (숙소 문을 열고 널 바라보다가 빈 방 문을 열고 들어가며) ..너랑 사귀는 거 실감 안 나서..확인하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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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4
글쓴이에게
(널 문으로 밀어붙이며 손을 뻗어 문을 잠그는)사귀는거 맞는데 또 확인하고 싶어? 키스도 두번이나 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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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4에게
그냥 실감이 안 나니깐..(입고있던 후드를 벗어 구석에 잘 개어 놓으며)너랑 사귈 수 있다고 상상조차 못 했었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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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6
글쓴이에게
네가 자꾸 예쁜 얼굴로 내 앞에서 살랑거리니까 눈이 가잖아.(네 볼을 어루만지며) 나 원래 이런 성격 아닌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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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6에게
살랑거렸어? 내가? (손가락으로 날 가리키며 눈을 깜빡이다가 픽 웃는) 살랑거린다는 말은 나랑 안 어울리는데..그런 건 여자들이랑 잘 어울리는 단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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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7
글쓴이에게
응. 아까 춤도 살랑살랑추고 막 골반도 흔들고. 누가 그런 춤 추래? 짧은 치마입고 웨이브까지 하고. 너 이제 내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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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7에게
에.. 나 이제 네 거야..? (수줍게 입을 가리고 웃으며) 아까는 너랑 안 사겼으니까..우리반 일등 하면 너가 나한테 조금이라도 관심 줄 것 같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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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0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사귀니까.(네 턱을 들어올려 시선을 맞추며) 일등해관심관심간다기보단 대회나가서 관심갔지...제일 예뻤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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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0에게
예뻐서 관심 간 거야? ..그럼 학교에서 제일 예쁜 여자애가 너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하면 어떡해..? 나 버릴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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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2
글쓴이에게
그게 너잖아. 지금 사귀고 있는데?(네 손을 잡으며) 네가 제일 예쁜데 널 버리고 누굴 사귀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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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2에게
응? 나 말고 여자애..아, 옷..(옷을 내려다보고 입술을 깨물다가 네가 손을 잡자 눈을 크게 뜨는)..그럼 넌 내가 예뻐서 사귀는 거야..? 나 못생겼으면 안 사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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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3
글쓴이에게
그게 무슨 소리야. 내가 예쁜 여자 좋아했으면 왜 솔로겠어? 내가 여자 얼굴이나 밝히는 사람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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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3에게
..응? 아, 아니이..그런 뜻이 아니라.. 화났어..?(네 눈치를 보다가 잡은 손만 만지작거리는) 너가 날 왜 좋아하는지 궁금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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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5
글쓴이에게
화난건 아니고...네가 어떻게 해야 내 마음을 알아줄까 답답해서. 그냥 네가 내 앞에서 우는 것도 싫고 안아팠으면 좋겠고 맨날 웃었으면 좋겠어. 내가 널 웃게 만들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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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5에게
..내가 답답해서 우는 거야, 너 때문에 우는 거 아니야..그리고 이제 같이 있어준다고 했으니까..너가 보고싶어하면 계속 웃어줄게. 예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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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7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앞으로는 숨기지말고 말해. 오늘도 이러고 안나왔으면 계속 모르고 지나칠 뻔했잖아. 눈물도 못닦아주고...(널 끌어당겨 품에 안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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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7에게
..거절당할까봐 그랬지-. 알았어, 이제 비밀같은 거 안만들게. (네 품에 안겨 작게 웃다가 널 마주안으며)..아-, 나랑 키는 똑같으면서. 어깨가 넓어서 그런가..준재 너 품 진짜 넓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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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9
글쓴이에게
타쿠야는 말랐고 나는 운동해서 그런가보지. 아니면 이렇게 안아주려고 내 품이 넓은가보다.(네 허리를 감아올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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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9에게
그럼 나 안아주려고 운동 한 거야? 흐흥, 똑똑하니까 말도 예쁘게 하고.. 근데 니 옷에 화장 다 묻겠다..(네게서 떨어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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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1
글쓴이에게
그런가보네. 딱 내 품 사이즈잖아. 어차피 빨건데 뭘. 묻는거 신경쓰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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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1에게
흰 티니깐.. 그리고 애들이 오해..하면 어떡해, 너 여친 있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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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2
글쓴이에게
그렇게 신경쓰이면 뭐...(팔을 교차해 티를 벗어 네가 개놓은 옷 옆에 떨구며)이러면 묻어도 괜찮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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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2에게
(네 상체가 드러나자 눈동자를 굴리며) 어..괜찮은..데.. 안 추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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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4
글쓴이에게
응. 어차피 건물 안인데 뭘. 바람도 안불고.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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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4에게
..응? 아니이, 그냥..음..그냥.. 준재는 내가 너처럼 벗고있으면 어떨 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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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5
글쓴이에게
글쎄...생각 안해봤는데...(머리를 긁적이며) 음...벗고있으면 좀 신경쓰일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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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5에게
..그래서 나도 신경쓰여..(침대에 털썩 앉아 바닥을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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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6
글쓴이에게
뭐가 그렇게 신경쓰이는데?(네 앞에 쪼그려앉아 널 올려다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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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6에게
..어?!(뒤로 물러나며 허공을 바라보는) 그, 그니까..너 옷..벗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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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8
글쓴이에게
다 벗은 것도 아니고 윗옷만 벗은건데 뭘. 남자 상의벗은게 뭐 대수라고. 타쿠야도 자주 볼거아냐.(네게 얼굴을 들이밀며)근데 왜 자꾸 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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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8에게
그건 그렇지만..얼버무리다가 네 얼굴이 다가오자 눈을 질끈 감으며 붉어진 얼굴을 돌려버리는)... 좋아하니깐..! 좋아하는 애가 옷 벗고 내 앞에 있으니깐..그것도 단 둘이..그래서..그래서 기분도 이상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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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9
글쓴이에게
기분이 이상해? 어떻게 이상한데?(네 볼을 쓸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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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9에게
..나도 벗고있는 것 같고...모, 몰라아..(고개를 저으며 네 손길을 피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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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0
글쓴이에게
그래서 부끄러워? 왜 자꾸 피해. 나 봐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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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0에게
미, 미안..(입술을 잘근거리며 널 슬쩍 쳐다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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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3
글쓴이에게
왜 그렇게 소심해졌어? 둘이 밀폐된 공간 안에 있으니까 긴장돼?(네 머리를 귀 뒤로 쓸어넘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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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3에게
..어? 기, 긴장은 무슨-! 그런 거 아니거든..? (덜덜 떨리는 손을 감추며 조금씩 뒤로 물러나는)..나 원래 소심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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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4
글쓴이에게
그럼 아까는 술마셔서 그렇게 껴안고 치대고 그런거야? 나 유혹하는 줄 알았잖아. 진짜 우리 사귀는 줄 알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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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4에게
..웅? (곰곰히 생각하다가 어깨를 으쓱이며) 그거는..말 안 해줄래-. 유혹하는 거라고 생각했어? 그런 거 좋아하는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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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6
글쓴이에게
좋아하는게 아니라 갑자기 막 껴안고 부비고 그러니까. 놀라서 그렇지. 다른 애들이 그랬으면 관심없었을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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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6에게
그럼 내가 그렇게 해주는 건 관심 가나?(고개를 기울여 널 바라보며 싱긋 웃다가 네 허리를 끌어안으며)..나 지금 엄청 용기 낸 거야. 준재가 좋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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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7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그래서 관심갔어. 그냥 아프다니까 걱정되고 우울해하니까 위로해주고싶고.(네 어깨를 감싸고 등을 토닥이며)내가 그렇게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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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7에게
(고개를 마구 끄덕이며 네 품에 얼굴을 묻는)..진짜 좋아해, 너는 상상도 못 할 만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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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9
글쓴이에게
(작게 웃으며)영광인데. 누가 나 이렇게 좋아해주는거 처음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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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9에게
그러니까 나한테 잘해..(허리에 얼굴을 부비며) 나도 누구 이렇게 좋아하는 거 처음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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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1
글쓴이에게
알겠어. 열심히 할게. 어떻게 잘하면 되는데?(네 정수리에 입맞추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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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1에게
내 옆에 있어주면 돼.(고개를 들어 네 입술에 쪽 하고 뽀뽀하며) 어때, 쉽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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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3
글쓴이에게
쉽네. 항상 그럴거니까. 이젠 자꾸 이렇게 뽀뽀하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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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3에게
웅? 왜-?(다시 한번 뽀뽀하며 고개를 갸우뚱하는) 뽀뽀하는 거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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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4
글쓴이에게
아니? 그건아닌데 내가 무슨 짓을 할 줄 알고 자꾸 뽀뽀를 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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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4에게
난 뽀뽀하는 거 좋은데..(네 볼을 잡고 길게 입맞추며 웃는) 준재 입술이랑 뽀뽀하면 느낌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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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5
글쓴이에게
나도 뽀뽀하는거 좋아. 근데 내가 너 덮치면 어쩌려고? 아까부터 자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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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5에게
..덮쳐..? (입술을 떼어내며 널 바라보다가 나지막하게 읊조리는)..아까 덮쳤잖아..키스 해놓고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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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6
글쓴이에게
키스하는거 좋아한게 누군데? 또해달라며.(네 코를 꼬집으며)그니까 키스로 안끝난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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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6에게
또 해달라고 하는데 너가 자꾸 더 한 거 할 거라고 그러잖아..(코가 꼬집혀 미간을 구기며)으에, 하지마아. 키스도 안 해주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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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8
글쓴이에게
나는 사실을 얘기한거야. 그러다가 진짜 덮친다? 하지말라면 안하고.(네게서 손을 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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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8에게
...진짜...?(가만히 널 바라보다가 네 손이 떼어지자 눈을 질끈 감고 네 어깨를 잡아 얼굴을 내린 후 입술을 갖다대고 부비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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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49
글쓴이에게
뭐해-(네가 입술을 부비자 뒤로 기울다가 중심을 잡고 바닥을 짚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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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49에게
(네 입술을 할짝이다가 반응이 없자 새빨개진 얼굴로 떨어지며)...유..유혹 했는데..너가 반응 없으니깐...(쪽팔림에 웅얼대다가 이불로 얼굴을 덮어버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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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0
글쓴이에게
유혹한거면 내가 넘어가도 되는거야? 내 맘대로 해도 되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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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0에게
..너도 날 진심으로 좋아한다면..그럼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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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1
글쓴이에게
너 나를 그렇게 믿어?진짜 내가 안아도 되는거냐고.(이불을 걷어 네 얼굴을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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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1에게
..내가 너 안 믿으면 누굴 믿겠어..너가 날 속일 애도 아니구..(눈가를 비비며) 진짜로 날 좋아한다면 괜찮..아. 어차피 한 번은 할 거니까..내 처음은 너였으면..그러면 좋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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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2
글쓴이에게
진짜 너 좋아하는건 맞는데...네가 너무 쉽게 허락하니까...만약에 너 노리고 일부러 쉽게 접근한 놈이면 어떡하나 걱정되서 그러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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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2에게
어쨌든 넌 나 노리고 접근한 거 아니잖아..내가 고백한 거고 내가 먼저 다가갔으니까..(네 눈치를 보며)..싫어..? 그럼..그냥 손만 잡고 잘까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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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3
글쓴이에게
당연히 그런건 아니지. 근데 그냥 네가 걱정되서...그래서 그래. 너무 즉흥적으로 생각하는거 아닌가하고. 정말 괜찮은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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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3에게
..솔직히 말해도 돼..? 무서워, 무섭고 겁나고..그런데 준재 너니까 괜찮아. 준재가 나 사랑한다고 하니까..나도 너 사랑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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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4
글쓴이에게
(네 앞에 앉아 네 손을 잡고 어루만지며)무서운데 정말 괜찮아? 강요하는거 아니야. 나는 네 생각을 묻는거고 내가 꼭 너를 억지로 안고싶어서 그런거 아니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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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4에게
..무서운데..무섭긴 한데..나는 준재랑 하고싶어..사랑 나누고 싶고, 만지고 싶고..무서워도 언젠가는 해야하는 건데..그 때 내 처음이 준재 아니면 후회할 것 같아서.. 지금 아니여도 준재랑 같이 있을 시간은 많겠지만, 그래도..나는 오늘..오늘 하면 좋겠어.. 너가 나한테 자상하게 구는 것도 너무 좋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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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6
글쓴이에게
이렇게 예뻐서 어떡해. 마음도 얼굴도 다 예쁘네. 이래서 내가 너를 좋아하는거야. 얼굴이 예뻐서 좋아하는거냐고 했지? 솔직히 말하면 얼굴도 예뻐서 좋은거야. 오늘 너랑 얘기하고 같이 있으면서 몰랐던 모습들도 알게되서 기뻤고...널 더 알고싶은 마음도 생기고. 정말 괜찮겠어?(네 손가락에 입을 맞추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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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6에게
..너가 방금 그랬잖아, 날 더 알고싶어 진다고.. 나를 더 알게 해주고 싶어. 내 모습 하나하나 다 알려주고 싶어. 준재가 좋아하면 나도 좋으니깐.. 난 괜찮아, 너가 나 배려해줄 거라는 것도 잘 알아서..근데 나 처음이라서어.. 못 할 수도 있는데..(간지러운 느낌에 손가락을 꿈틀거리며)..준재 잘 한다고 했으니까 나 리드해줘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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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8
글쓴이에게
처음이건 아니건 상관없어. 못해도 괜찮고. 물론 내가 처음이라니까 솔직히 기분은 좋지만.(작게 웃으며) 못하겠으면 그냥 나만 따라오면 돼. 걱정하지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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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8에게
으응..나 키스도 준재가 처음이고 누구한테 고백해 본 것도..이것도 준재가 처음인데..(볼을 발그레 붉히며) 준재만 믿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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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59
글쓴이에게
전부 내가 처음인거야? 기쁘다...(네 볼을 손가락으로 살살 쓸며 눈을 맞추는)타쿠야 기분 좋게 잘 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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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59에게
으응, 준재가 내 첫사랑이니깐..(살며시 웃으며) 너무 나한테만 신경 쓰지말고 준재도 기분 좋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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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0
글쓴이에게
그래도 타쿠야가 좋아야 나도 좋지. 타쿠야 아파하면 나도 정신없을걸?(널 천천히 뒤로 밀어 눕히며)긴장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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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0에게
으응? 응? (몸이 뒤로 눕혀지자 네 목을 꼬옥 끌어안으며 긴장감에 작게 떠는)..준재가 키스해주면 괜찮을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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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1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이렇게 키스를 좋아하는지 몰랐네.(네 머리를 감싸 끌어와 입술을 맞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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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1에게
준재가 워낙 잘 하니까..(작게 웃으며 다가온 입술에 입을 작게 벌려주곤 네 등을 껴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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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2
글쓴이에게
내가 그렇게 잘해?(네 허리를 감으며 고개를 틀어 아랫입술을 살짝 물었다가 입 안으로 혀를 집어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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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2에게
(미약하게 고개를 끄덕이곤 다시 겹쳐진 입술 사이를 비집고 들어온 네 혀를 톡톡 건들이며 네가 아까 한 대로 조심스럽게 얽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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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4
글쓴이에게
(톡톡 건드리는 네 혀에 끌어당기듯 입술을 빨아들이며 치열을 훑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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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4에게
(고개를 비틀어 더 진하게 혀를 섞다가 숨이 차는 게 느껴져 널 살짝 밀어내며) 후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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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5
글쓴이에게
(길게 이어지는 타액을 혀로 핥아 끊어내며)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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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5에게
웅..좋아.(고개를 끄덕이며 네 입술에 쪽쪽거리는) 준재랑 맨날 키스하면 나도 준재처럼 잘 하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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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7
글쓴이에게
맨날 하면 아마 늘겠지? 내가 가르쳐야하는거야?(네 입술을 톡톡 두드리며)키스만 해도 이렇게 좋아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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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7에게
이렇게 좋은 걸 내가 왜 그동안 안 하고 살았는지 모르게써..준재한테 배우려고 그랬나..(네 손가락을 혓바닥을 내밀어 훑곤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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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68
글쓴이에게
지금 나 유혹하는거야? 이렇게 끼부리면 위험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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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68에게
유혹은 아까부터 했는데...(혓바닥을 낼름거리며) 넘어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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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0
글쓴이에게
응. 완전히 넘어왔어.(네 위에 올라타 너를 내려다보며 천천히 얼굴을 들이미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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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0에게
(너와 시선을 마주한 채 눈만 깜빡이다가 네가 점점 다가오자 침을 꼴깍 삼키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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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1
글쓴이에게
귀여워...유혹할 땐 언제고 이렇게 긴장을 했어?(너와 눈을 맞추고 씨익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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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1에게
..으,응? 아니..준재가 갑자기 다가오니깐 그러지..(고개를 돌려 네 시선을 피하며) 다가오는데 너무 잘생겼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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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2
글쓴이에게
내가 그렇게 잘생겼어? 몰랐는데 타쿠야때문에 알게됐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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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2에게
...내 눈에는 준재 너가 제일 잘생겼어.(입술을 삐죽이며) 그래서 지금처럼 가까우면... 설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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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3
글쓴이에게
고마워. 그렇게 얘기해줘서. 가까우면 설레? 그럼 흥분되게 바꿔줘야겠네.(네 목덜미에 입술을 묻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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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3에게
웅? (고개를 다시 돌려 뭔말이라는 듯 널 바라보다가 네가 목덜미에 입술을 묻자 작게 놀라며) 아..으.. 아픈데..좀 살사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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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4
글쓴이에게
아파? 그냥 아프기만 해?(혀를 내어 네 목덜미를 핥다가 이를 세워 살짝 깨물고 빨아들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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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4에게
아프기도 한데..흐..아, 준재..! 잠깐..나 진짜 이상,해..아으...(네 머리칼을 쥐고 입술을 깨물어 신음을 참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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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6
글쓴이에게
이상해? 어떻게 이상한데?(손가락으로 네 입술을 눌러 빼며)입술깨물지말고 소리내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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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6에게
그냥 이상한데..내 몸인데 너가 갖고노는 것 같고..하여튼 이상해-. (입술을 살짝 깨물었다가 놓으며) ..소리 밖에서 들으면 안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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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7
글쓴이에게
이상하기만 하면 안되는데...좋아야하는데.(네 다리를 살살 쓰다듬으며)여기 별관이라 사람 안올걸..걱정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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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7에게
흐응..좋,은지는 모르겠는데 짜릿하고..(네 손이 닿자 빠르게 다리를 오므리며) 별관이여도..선생님들 지나가며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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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8
글쓴이에게
내가 분발해야겠네.(다리 바깥쪽을 쓰다듬다가 천천히 치맛 속을 파고드는)지금 새벽인데 누가 지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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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8에게
혹시 모르니,깐..아,읏..!(네 손이 치마 안으로 들어가자 움찔거리며) 아, 거,거기 안되는데..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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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79
글쓴이에게
사람이 안오니까 여기도 비워뒀겠지. 괜한 걱정 하지말고 여기에만 집중하자?(네 눈을 바라보며 이마에 쪽 뽀뽀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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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79에게
으응? 아, 응..알겠어. (배시시 웃으며 널 바라보다가 네 어깨를 천천히 쓰다듬으며) 이제 점심 나랑 같이먹어, 나도 애들 다 버리고 준재랑 먹을거니깐..집도 같이가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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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0
글쓴이에게
나랑 그렇게 붙어있고 싶어? 다른 반이었으면 완전 울었겠네 우리 타쿠야?(네 볼을 매만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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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0에게
..아, 아니야. 안 울어..남자는 우는 거 아니랬어-.(볼을 빵빵하게 부풀리며).. 그냥 준재랑 항상 같이 있고 싶었는데 갑자기 같이 먹자고하면 이상해보이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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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1
글쓴이에게
그래? 이따 내 밑에서 울 것 같은데...(능글맞게 웃으며)그럼 새학기에 친해졌으면 좋았을텐데. 언제부터 내가 좋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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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1에게
으에..안 울어..!(고개를 도리도리 흔들며) 작년에 입학식 때..아, 몰라-. 그 때는 너랑 이렇게 말하고 사귀게 될 줄은 몰랐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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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3
글쓴이에게
그럼 지켜보겠어. 몰랐으면 이제라도 알면 되지. 자고 일어나서 설마 꿈이라고 생각하고 그런건 아니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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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3에게
..아니야-. 나 그렇게 바보 아닌데..(입술을 깨물며)그래도 혹시 모르니깐 아침에 일어나면..준재가 말 해줘야해. 우리 사귄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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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4
글쓴이에게
입술 깨물지말고.(네 입술을 어루만지며)그럼 내일 아침에 눈뜨면 안녕 내 사랑, 오늘따라 더 예쁘다고 말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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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4에게
시 같다..안녕 내 사랑? (네 손가락을 잡고 뽀뽀하며 웃는) 나 아침에 얼굴 붓고 장난 아닐텐데..애들 몰래 말 해야해-. 준재랑 나랑 사귀는 거 비밀이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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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6
글쓴이에게
사실 오늘 아침에도 봤어. 제일 일찍 일어나서 애들 깨우느라 너 자는거. 새근새근 예쁘게 자던데? 후드 뒤집어쓰고 꾸물거리는 것도 귀엽고 입술도 오물오물거리고... 사귀는거 아닌데도 심장뛰었어.(싱긋 웃으며)애들 깨기 전에 몰래 네 귓가에 속삭여줘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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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6에게
..웅? 아침에..아, 준재 나 봤어?!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울상을 지으며) 나 아침에 눈 엄청 부었었는데..머리도 부스스하고..(얼굴을 손바닥으로 감싸며) 준재도 나 좋아했었나...그런 거 보고 심장 떨리면.. 준재 취향 이상해-.(작게 웃는) 나 깨울 때 뽀뽀해줘, 공주님 깨우는 것 처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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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8
글쓴이에게
당연히 봤지. 나는 반장으로서도 모든 애들을 책임지고 돌봐야할 의무가 있으니까. 내가 너 신경 하나도 안쓰고있는 것 같지? 그래도 항상 지켜봤거든.(네 손을 떼어내고 눈에 입맞추며)부으니까 귀엽던데. 빵빵해서 애기같았어. 볼에 뽀뽀해주고싶다. 내일 해주면 되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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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8에게
내가 맨날 준재 몰래 보고있을 때는 항상 다른데 보고있었는데..그래서 진짜 몰랐단말이야, 나는 그냥 같은 반 친구인줄로만 알았지이..(눈가에 닿는 부드러운 입술에 눈을 감았다가 스르르 뜨며) 애들이 울었냐고 놀렸는데..귀엽다고 한 사람 준재밖에 없어-. 으아, 그럼 오늘은 예쁘게 자야겠다..준재가 볼 테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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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89
글쓴이에게
그래서 이젠 같은 곳 바라보잖아. 앞으로는 계속 서로만 바라보면 되지.(네 얼굴을 손에 쥐며)이렇게 얼굴도 조그만데 부어봤자 인형같지. 누가 놀렸어? 이따 들어가서 밟아줘야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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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89에게
신원호가 자꾸 못생겼다고 놀렸어-! 준재가 이따가 가서 혼내줘!(네 몸을 감싸안으며 어깨에 턱을 갖다대는) 근데 준재가 나만 본다고 하니까 막 설렌다..맨날 나만 준재 보고있었는 앞으로는 아이컨텍도 하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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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91
글쓴이에게
신원호가? 꼴뚜기같은게 어디서 얼굴 지적이야. 이렇게 예쁘기만한데. 오타쿠주제에 이런 예쁜 애인 사귈 재주도 없으면서.(널 천천히 토닥이며)내가 가서 신원호 엘사인형 어디다가 숨겨놓을게..그럼 되지? 우리 타쿠야 설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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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91에게
걔 엘사인형 잘 때도 안고 자던데..즌재 걸리면 어떡해? 그거 뺏으려다가 용석이 맞았는데..완전 아파보였어, 준재 아프면 안돼-.(네 어깨에 얼굴을 부비며) 준재랑 눈 마주치면 설레..준재도 그래? 나 맨 처음엔 병 난 줄 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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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93
글쓴이에게
지금은 취했잖아. 살살 꼬드겨서 숨기던 뭘 하던 하면되지. 걱정마 알아서할게. 정 안되면 기절이라도 시켜버리지 뭐.(네 정수리를 살살 쓸며)이제 옷 벗었다고 화장걱정안하고 막 문지르는거야? 나는 지금 타쿠야랑 눈마주치면 그냥 너무 예뻐서 뽀뽀해주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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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93에게
흐엑..! 준재 그래도 기절시키는 건 쪼옴.. 그러다가 걔 다치면 어떡해-. (얼굴을 부비적대다가 고개를 들며) 준재가 화장 신경쓰지 말라고 했자나-, 그럼 준재는 지금도 나 예뻐? (고개를 기울이고 웃는) 뽀뽀 안 해줄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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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95
글쓴이에게
그럼 살짝 겁만 줄게. 신경쓰는게 아니라 너무 부비적대니까 예뻐서 그러지. 왜. 뽀뽀 또해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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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95에게
흐응, 이렇게 하면 예뻐? (네 어깨에 쪽쪽거리며) 아니-, 준재랑 뽀뽀하는 거 중독되서 자제좀 해야겠어..이러다가 시도때도없이 하고싶어지면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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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98
글쓴이에게
뭘 해도 예쁘지. (네 손목을 잡아채고 널 진득하게 바라보며)시도때도 없이 하고싶으면 하면 되지. 남들 눈 피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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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98에게
(눈을 동그랗게 뜨고 널 올려다보는)..그럼 더 한거 허고싶어지면 어떡해..? 그것도 하고싶을 때마다 해도 되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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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99
글쓴이에게
그건 아껴뒀다가 집에 가서 실컷 하고? 더한게 뭔데?(피식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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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99에게
집? 엄마한테 들키면 나 쫓겨나는데..(네 아랫입술을 살짝 물며) 키스라던가.. 아니면..더 한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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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01
글쓴이에게
우리 집 가면 되지. 나 혼자 살아. 부모님 해외발령나셔서.(네 귀를 뭉근하게 문지르며)키스랑..그 이후의 것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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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01에게
으응..준재 혼자 사는 건 몰랐는데...(귀를 문지르는 손길에 움츠러드는) 그러니까..지금 하려는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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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03
글쓴이에게
사실 우리 집에 아무도 데려온 적 없어. 온다면 타쿠야가 처음이겠지?(네 블라우스의 단추를 건드리며)아마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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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03에게
..그럼 내가 준재네 집 첫 손님인 거야? (네 손이 단추를 푸르는 걸 바라보다가 입술을 혀로 훑으며) 그럼 준재네 집 가서도 이거 해..? 키스도 하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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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04
글쓴이에게
응. 첫 손님이지? (단추를 가슴깨까지 푸르다가 손을 아래로 내려 치맛 속을 파고들며)집가면 지금보다 더 편하겠지?신경안써도 되고. 그리고...(네 귓가에 낮게 속삭이며)우리 집 방음 되게 잘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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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04에게
..주, 준재..!(네 손이 아래로 들어오자 다리를 바짝 오므리며) 흐으,응.. 준재네 집 가고싶다..준재 방 궁금해-(네 손을 신경쓰지 않으려다가 귓가에 속삭이는 말에 움찔거리며] 바, 방음 잘 되면..음..밤에 안시끄러워서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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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06
글쓴이에게
그럼 내일 갈래? 학교 도착해서... 맛있는거 해줄게.(네 귀를 살짝 깨물며 다리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쓸어내리는) 밤에도 낮에도 조용해서 좋지. 뭘해도 안들리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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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06에게
..웅?...내, 내일..? (신음을 참아내다가 네 손이 허벅지를 쓸어내리자 숨을 토해내듯 신음하며)하으...준재네 집 가면..또 이거 하나..? 조용하니까..부끄러울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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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08
글쓴이에게
응, 내일. 사실 언제와도 상관없지만 타쿠야가 궁금하다니까...(네 다리를 벌려 허벅지 안쪽의 연한 살을 주무르며)왜? 또하고싶어? 근데 아직 우리 아무것도 안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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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08에게
아무것도 안 한 거야..? 흐으, 아닌데..많이 했,는데..!(침대 시트를 손에 말아쥐며) 아, 읏..준재 집 궁금해-. 내가 첫 손님이니깐..근,데 선물 사가야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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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10
글쓴이에게
아직 키스 이상으로 진도 안나갔잖아. 앞으로 할게 훨씬 많이 남았는데?(손등으로 스치듯 네 앞섶을 건드리며)타쿠야가 선물인데 뭘 선물을 사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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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10에게
마, 많이 한 거 아냐..? 준재가 나 이케 건들이고 그랬는,데..하,으..앗..!(네 손등이 스치자 반사적으로 허리를 약하게 튕겨올리며)흐..그래도 집들이 선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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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11
글쓴이에게
옷도 멀쩡하게 입고 있으면서 무슨?(네 골반을 붙잡고 무릎을 세워 벌리며 슬금슬금 내려가 치맛 속을 바라보는)타쿠야 속바지 안입었어? 야해... 흠. 혼자 산지 2년이 넘었는데 무슨 집들이선물이야. 괜찮대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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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11에게
..자, 자세는 안 멀쩡한데..!(네가 치맛 속을 끈적하게 바라보는 게 느껴져 몸을 뒤척이며) 우으..속바지..? 그거 불편해서 벗었는데..아, 안야해..! 그리고 준재한테 선물 주고싶은데..우리 사귀는 기념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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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12
글쓴이에게
이렇게 흐트러진 모습 보니까 가슴뛰는데?(손을 움직여 네 허벅지를 쥐었다가 앞섶을 살살 쓸어올리며)누가 봤으면 어쩌려고. 이렇게 짧은걸 입고. 혼나야겠네?(한 손으로 네 블라우스 단추를 마저 푸르며)야하잖아. 이렇게 나한테 다리도 벌리고...신음도 야하고 다 야한데? 얼마나 더 야해지려고 이래? 나한테 무슨 선물 주고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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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12에게
흐으., 아, 앗..! 준재..!(앞섬을 살살 쓸어올리는 손길에 허리를 움찔거리며 한 손으로 붉게 물들은 얼굴을 덮어버리는)후으..읏, 준재가 더 야한데..아흐..!(살결에 스치는 손에 허리를 비틀며) 준재가 받고싶은 거..흐응..준재 손 뜨거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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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14
글쓴이에게
예쁜 얼굴 보여줘야지 가리면 어떡해.(손가락을 진득하게 움직이며)타쿠야 엄청 예민한가보다. 아직 별거 안했는데...(블라우스 단추를 풀어헤치며)내가 뭐가 야한데? 그러고보니까 타쿠야 브래지어까지 한거야? 이것도 여자애들이 해줬어? 진짜 제대로 준비했네...(네 다리를 허벅지 위에 걸치며)내가 받고싶은거? 음...글쎄...나 손 안뜨거운데. 타쿠야가 더 뜨거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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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14에게
아읏, 나 얼굴 못생겼,는데..빨개져서..흐..!(다리를 오므리며 네 손을 피하는) 아, 준재에..잠깐..하으,응..! (벌어진 셔츠 안을 손으로 가리며)이, 이거언..여자애들이 해야 리얼하다고 해서..내가 입긴 했는데..(시뻘개진 얼굴로 우물거리다가 다리가 들려 어깨에 걸쳐지자 입술을 깨무는) 준재 손 닿을 때마다 뜨거운데..흐응, 대일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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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16
글쓴이에게
안못생겼어. 예쁘다니까? 가만히 좀 있어봐. 이러면 기분좋아?(브리프 위의 네것을 살짝 움켜쥐며) 이미 다 봤는데 뭘 가려. 부끄러워?(손끝으로 네 가슴을 쿡 찌르며)진짜 예쁘다...내가 만지는거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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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16에게
싫은 게 아니라..준재가 그렇게 쳐다보니까 부끄,러워서..흐응..!(허리를 비틀며 신음을 토해내는)아앗,으..준재..거기 안되는데..흐..읏..(네 손이 움직이자 입술을 잘근잘근 깨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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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18
글쓴이에게
왜 안돼? 응? 타쿠야 성감대가 어디지..?(널 끌어당겨 허리를 감아 일으켜 다리 위에 앉히며)입술 깨물지말랬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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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18에게
으응..? 나도 모르는데..아, 입술..버릇이라서..(입술을 깨물던 걸 놓으며 네 목을 껴안는)..준재 안 무거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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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0
글쓴이에게
그럼 나랑 같이 찾아볼까?(입술을 살짝 깨물었다가 혀로 핥아올리며)안무거워. 엄청 가벼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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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0에게
..어떻게 찾는 건데..?(입을 살짝 벌려 혀를 내밀어 내 입술을 핥아올리는 네 혀를 건들이는)나 아까 엄청 먹어서 무거울텐데..준재가 운동하니까 거뜬한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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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2
글쓴이에게
여기저기 만져보면 알지?(네 혀를 콕콕 찌르며)안무거워. 다리가 이렇게 얇은데? 허리도 가늘고.(허리를 살짝 움직여 네 앞섶을 문지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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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2에게
준재 손 닿는 곳마다 이상한데.. 이것 봐-, 나 뱃살 있자나..(배를 손으로 집으며 입술을 툭 내미는) 나 무거운데..준재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니지..? (네 볼을 만지작거리는데 네가 허리를 움직이자 스치는 앞섬에 입술을 다물며)..흐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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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3
글쓴이에게
이게 무슨 뱃살이야. 가죽이지.(네 허리를 가까이 끌어당겨 밀착시키며)안무겁다니까. 무리하는거아냐.(입술을 다무는 널 흐뭇하게 바라보며)이거 좋아 타쿠야? 기분이 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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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3에게
(네 어깨를 손으로 잡고 신음을 참는듯한 표정을 지으며) 하으, 으..준재..원래 이런, 거야..? 이상해, 흐응..! 야동볼 때보다 더 이상한데..! (고개를 아래로 떨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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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4
글쓴이에게
아니. 이제 더 이상해질걸?(네 다리를 더 벌려앉히며 허리를 슬슬 움직이는)타쿠야도 야동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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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4에게
아으..지,지금 뭐 하는 거야..?(네 허리가 움직여 네 앞섬이 느껴져 꿈틀거리며) 흐으, 읏..나도 야동, 보는데..? 애들이랑 같이 보기도 하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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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5
글쓴이에게
왜? 우리 이거 할건데 좀 이따가. 타쿠야 안으로 들어갈거잖아.(네 볼을 감싸며) 타쿠야는 왠지 야동 안볼 것 같아서. 뭔가 의외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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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5에게
야동 안보는 고등학생이 어디 있어..나한테 판타지 갖고 있어?(고개를 기울이며 예쁘게 웃다가 걸리적거리는 치마를 들어 올리는) 흐응..준재 있잖아..(네 귓가에 수줍게 속삭이며) 준재가.. 내 첫 손님이야, 여기 들어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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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6
글쓴이에게
그런건 아닌데 그냥 안어을려서. (치마를 들어올리는 네 손을 잡으며)지금 나 도발하는거야? 잔뜩 부끄러운 척 하다가 갑자기 왜 섹시해졌어?(네 목덜미를 감싸며)첫손님이기만해? 내가 마지막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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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6에게
으음, 사실 얼마 안 봐..그런 거 재미있지도 않고..욕구 풀 때만 보는데 이제 안봐도 되겠다-.(웃으며 치마를 들어올린 채 널 바라보는)웅? 유혹? ...그런 거 아닌데..! 그냥 계속 닿아서 불편하길래..(네 눈을 멀뚱멀뚱 쳐다보다 이마를 맞대고 네 입술을 쪽 빨아당기는) 준재가 처음이고 미지막이면..나 복 받은 거야? 흐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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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28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혼자 하는거 궁금하다. 혼자서 해도 야하겠지? 누가 이렇게 요망하게 유혹하랬어.(네 엉덩이를 주무르며)당연히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지. 당연한 소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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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28에게
..그렇다고 혼자 해보라고 하거나..그러지 마-. (네 입술을 손바닥으로 꾹 누르는) 나 유혹한 거 아니라니깐..후으, 아..준재에..!(엉덩이를 들썩이며) 그,럼 우리 앞으로 계속 같,이 있는 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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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30
글쓴이에게
그런건 안시켜. (씨익 웃으며)아직은. 타쿠야 혼자 움직이는거야?(네 허리를 쓸어내리며)야해 진짜... 앞으로 계속 같이 있는거지. 졸업하면 우리집 들어와서 살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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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30에게
준,재가 자꾸 엉덩이 만지, 니까안..흐응, 자꾸 찔려..!(솟아오른 네 앞섬이 엉덩이 사이에 닿아 허리를 튕기며 널 껴안는) 준재네 집에서..? 나는 좋은데...준재 불편하면 어떡,해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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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32
글쓴이에게
예뻐서 그렇지. 말랑말랑하고 동그랗고. 여자야? 애플힙이네? 타쿠야 너무 야해서 내거 이렇게 됐잖아. 어떡할래?(허리를 쳐올리며) 나 안불편한데? 내 방 침대 완전 큰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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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32에게
아, 아..준재 잠깐..!(눈을 꾹 감았다가 뜨며 아래를 바라보는) 준재 왜 이렇게 커..? 이거 나한테 다 들어갈 수 있어..?(입술을 가볍게 물었다 놓으며) ..치, 침대 크면 나 준재랑 같이..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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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34
글쓴이에게
(허릿짓을 멈추며)크면 좋은거 아냐? 다들 그러던데. 내가 잘 풀어주면 들어가지.(블라우스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허리를 쓸어올리며)그럼 같이 자야지 따로 자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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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34에게
으흐..(네가 멈추자 숨을 토해내고 마른 세수를 하며) 크면 조,좋다고는 하는데..찢어지면 어떡해..? 흐앗..!(허리를 쓸어올리자 안달난 듯 네게 바짝 붙어 널 껴안는) 아, 아니이..그런 건 아니고..나 자다가 일어나면 못생겨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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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36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엄청 공들여서 풀어준다니까. 너 늘어져서 흐물흐물거리게.(피식 웃으며 브래지어끈을 만지작거리는)아까 말했잖아. 자다일어나도 예쁘다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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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36에게
흐물흐..물? (끈을 만지는 손에 네게 더 밀착해 가슴을 가리며) 그래도 맨날 보면 그런 생각 안 들껄? 준재가 콩깍지 씌여서 그런 거야-. 그리구 울면 눈 부어서 안예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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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37
글쓴이에게
응. 손가락 하나 까딱못하게 풀어줄게. 기분좋게..(네 귀를 살짝 깨물며 브래지어 후크를 푸는)맨날 보면 오히려 적응되서 더 예쁠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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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37에게
지금도 기분 좋은데..흐응..(네 턱선을 혀로 따라 그리며) 이러니까 여자 된 기분이야..옷도 이래서..(후크가 풀리자 수줍은 듯 시선을 피하는) 나중에 안 예쁘다고 하기만 해봐..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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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38
글쓴이에게
기분좋아? 다행이네.(네 턱점을 혀로 살살 건드려 핥다가 살짝 깨물며)여자된 기분이야? 근데 나는 여자관심없고 우리 타쿠야만 관심있는데?(어깨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블라우스를 스르르 벗겨내리며)진짜 예쁘다. 어떻게 여자옷을 입어도 예쁘지?이거 완전 타쿠야옷인가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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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38에게
우으, 흐..그럼 준재는 나한테만 관심 주는 거야?(블라우스를 벗기자 팔짱을 껴 몸을 감싸며) 그렇게 보지마..부끄러워, 별로 예쁘지도 않은데.. 준재가 계속 칭찬만 해주니까 부끄럽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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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0
글쓴이에게
응. 이제 타쿠야가 내 애인이잖아. 나는 다른 사람한테 한눈안팔아.(브래지어끈을 잡아내리며)팔짱풀어야 이거 벗기지. 안벗을거야?(일부러 다정한 눈으로 널 바라보며)이렇게 보는거 부끄러워?그럼 어떻게 봐줘야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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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0에게
나도 준재만 볼 건데..(네 눈빛을 피하다가 슬쩍 팔짱을 푸르며) 버, 벗을게..벗어야지..근데 계속 이거 하고있으니까 준재가 쳐다보면 진짜 부끄럽고..준재 눈빛도 부끄럽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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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2
글쓴이에게
(끈을 내려 브래지어를 벗기고 너를 품에 안고 등을 쓸어내리는)이렇게 하면 좀 덜 부끄럽지? 우리 앞으로 이거 자주할텐데 그때마다 부끄러워할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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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2에게
..자주..? (멈칫하다가 널 마주안으며) 아,아니이..그래도 오늘은 처음이니까 부끄러운 거지. 계속 안 이래-. 준재는..내가 부끄러워하니까 싫어..? 부끄러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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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3
글쓴이에게
안싫어. 부끄러워하니까 더 귀여워. 너무 사랑스러워.(네 쇄골에 뽀뽀하며)부끄러워하는 모습도 유혹하는 모습도 전부 예쁘고 귀엽고 섹시하고 사랑스러워죽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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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3에게
(네 말에 활짝 웃으며 진하게 입 맞추는) 나도 준재가 너무 멋있고..설레고 섹시하고 사랑스럽구..(널 껴안으며) 너무 좋아..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환상속에 갇힌 것 같고..준재랑 이러고 있으니까 사귀는 것도 실감나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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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4
글쓴이에게
내가 그렇게 멋있어?완전 콩깍지 단단히 씌었네. 뭐..솔직히 기분은 좋다. 타쿠야만의 왕자님이 된 느낌인데?(손가락을 세워 네 척추를 쓸어내리며)사귀는거 실감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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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4에게
맞잖아, 준재는 내 왕자님인데..(허리를 비틀며)후으..준재랑 사귀니까 이런 것도 하고..준재가 계속 예쁘다고 해주고..앞으로 쭉 준재한테 예쁨받고시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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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6
글쓴이에게
그렇지. 난 타쿠야 왕자님. 타쿠야는 내 공주님인가? 근데 우리 타쿠야는 여자아닌데. (네 목을 혀로 길게 핥아올리며)앞으로 쭉 예쁘다고 사랑한다고 얘기할건데? 질릴정도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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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6에게
준재가 사랑해주는 건 평생 안 질려-.(반사적으로 얼굴을 뒤로 빼며)읏..그럼 준재만의 공주님할래, 여자는 아니지마안..준재는 내 왕자님만 해야해, 다른 여자한테 가서 왕자님하면 안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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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7
글쓴이에게
다른 여자는 관심도 없다니까?(네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살내음을 맡으며)타쿠야 전용 왕자님이랑 기사 다 해줄게. 타쿠야만 지켜주기도 바쁜데 어떻게 한눈을 팔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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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7에게
흐응..그래도 섹시한 여자가 유혹하면 넘어갈 거 아냐..? 불안해, 준재는 내 왕자님인데..마녀한테 꼬이면 어떡해.(네 머리통을 살살 쓰다듬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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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8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지금 이러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눈에 들어오겠어. 이렇게 섹시하게 벗고서 내 품에 안겨있는데. 마녀가 꼬이면 마녀한테 맞서 싸우면 되지? 난 우리 타쿠야랑 행복하게 오래 살거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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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8에게
에..? 나 섹시해..?(내 몸을 쳐다봤다가 네 어깨에 고개를 묻으며) 내가 여장하니까 섹시한 거 아니구?...무대에서도 애들이 섹시하다고 해서..기분 더러웠는데 준재가 말해주니깐..흐힛..좋아-. 나도 준재랑 평생 같이 살아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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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49
글쓴이에게
지금 옷벗었잖아. 그냥 타쿠야 자체가 섹시한건데? 뭘먹고 이렇게 요염할까?(피식 웃으며 네 가슴팍에 쪽쪽 입맞추는)애들이 섹시하대서 기분 더러웠는데 난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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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49에게
우웅..옷 벗으면 섹시해? 그럼 준재 앞에서만 벗어야겠다-. (네 팔뚝을 붙잡고 조물거리며) 준재가 섹시하다고 하면 설레고..막 흥분되고..근데 애들이 하면 기분 더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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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1
글쓴이에게
당연히 내 앞에서만 벗어야지. 요 예쁜걸 또 누구한테 보여주려고?(네 엉덩이를 밀착시켜 뭉근하게 허리를 돌리며)우리 타쿠야는 나한테만 반응하나보네. 예뻐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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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1에게
으응? 누, 누구한테 보여준다는 건 아니구..앞으로도 계속 준재만 보여줄거라구.(네 앞섬이 아래를 자극하자 다시 찾아오는 쾌감에 널 껴안으며) 후으, 으..나 예뻐해줘, 준재한테 예쁨 받고시퍼..빨리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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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2
글쓴이에게
이렇게 솔직해도 되는거야? 너무 예쁘잖아...(허리를 움직이며 손을 치맛 속으로 집어넣어 엉덩이를 주무르는)예뻐해줄까?어떻게 예쁨받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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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2에게
준,재에 앞에선 예뻐보이,고 싶으니깐..읏..(손으로 눈 앞을 가리며 엉덩이를 움찔거리는) 아응..! 후,으..거기이..준재랑 만나고 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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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4
글쓴이에게
지금도 충분히 예쁜데. 나랑 만나고 싶어? 요기가 만나고싶은가?(손가락을 내려 네 애널을 톡톡 건드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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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4에게
흐..으,응..거기이..준재 보고싶다고 아까부터어..(엉덩이를 네 손가락에 부비며 눈을 사르르 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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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5
글쓴이에게
그럼 만나게 해줘야지.(손을 앞으로 해 네 것을 살살 어루만지는)여기도 잔뜩 화났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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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5에게
화난 거 아닌데..아, 아앗..(네 가슴팍에 기대어 손가락을 깨물며) 준재에..으, 좋아..혼자하는, 것보다 더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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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7
글쓴이에게
(네 손을 잡아내리며)내가 해주는건데 더 좋아야지. 그래야 타쿠야가 혼자 안하고 하고싶을 때마다 나한테 매달릴거아냐. 안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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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7에게
흐으, 으..준,재가 안 해줘도 준재한,테 말 할,건..데..아, 흐..후으,으..(입에 물렸던 손이 빠지자 네 목덜미를 잘근거리며) 나도 준재 기분,좋게 해주고 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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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8
글쓴이에게
하아...(네가 목덜미를 깨물자 낮은 숨을 내뱉으며)어떻게 기분좋게 해주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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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8에게
우웅? 음..이렇,게..?(네 목덜미를 핥아올리며 손을 내려 네 바지 버클을 만지작거리는) 여기에..준재처럼..나도 해주면, 준재가 좋아하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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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59
글쓴이에게
궁금하면 한 번 해볼래?(씨익 웃으며 네것을 움켜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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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59에게
..응..? 으,흐앗..! 준재에..! 장난 치지마..!(허리를 뒤틀며 버클을 푸르고 조심스럽게 손을 넣어 기둥을 쓰다듬는)흐응..준재 기분 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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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1
글쓴이에게
장난치는거 아닌데? 예뻐서 그러지.(네것을 주물럭거리다가 속옷 안으로 집어넣는)후으...타쿠야 손 따뜻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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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1에게
으응..준재 은근 장난 많은 것 같아..아,흐으..(뜨거운 손에 움찔거리며 네 것을 꽉 쥐는) 준재에..!후으, 으..뜨거워..? 준재도 뜨거,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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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2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그렇게 만드나봐.(네 손길에 입술을 살짝 깨물곤 손을 점점 빠르게 놀려 네것을 흔드는)어때? 타쿠야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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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2에게
흐으, 으..읏, 준재에..더 빨리이..!(네 손이 움직이는 속도에 맞춰 네 것을 잡고 흔들어주며 고개를 이리저리 흔드는)아으, 후...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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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3
글쓴이에게
후으..아, 타쿠야 딱딱해졌네.(한 손으론 네 유두를 만지작거리며 비트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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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3에게
아앗..! 준재, 흐..아퍼어..(허리를 비틀며 네 것을 흔들다가 아프게 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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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4
글쓴이에게
아윽..타쿠야 아파...(움직이던 손을 멈추며 숨을 몰아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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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4에게
아,앗..준재 미안..(주눅들어 네 것을 놓아주며) 아픈 줄 몰랐어..힘 조절 못했나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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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5
글쓴이에게
괜찮아.(네 볼을 어루만지며)이제 안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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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5에게
..준재 기분 좋게 만들어주려고 한 건데 아프게 했어..(울망이는 눈으로 널 바라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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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6
글쓴이에게
괜찮다니까?그냥 좀 놀라서 그랬어.(네 눈가를 쓸어주며)왜 또 울려고 그래. 울면 나도 울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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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6에게
아, 안 울어..! 하품해서 그런 거야..!(입을 가리고 하품하며) 흐암..준재 품이 따뜻하니까 하품나..그러니까 준재도 울지마, 알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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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7
글쓴이에게
애기 하품했어? 내 품 따뜻해? 이거 타쿠야거야. 타쿠야만 안아줄거야.(네 등을 토닥이며)타쿠야가 안울면 나도 안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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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7에게
으응, 준재 따뜻해..(배시시 웃으며 가슴팍에 얼굴을 부비는) 나 따라하려는 거야? 내가 안 울면 준재도 안 운다니까..절대 안 울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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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8
글쓴이에게
절대 울지마. 아까도 울어서 얼마나 마음아팠는데. 앞으로 울려면 내 앞에서만 울어. 내가 달래줄 수 있게. 알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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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8에게
..아까는 너무 속상해서.. 이제 안 울어, 준재가 옆에 있는데 왜 울겠어..(네 목덜미를 지분대며) 준재랑 같이 있으면 이제 울 일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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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69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내가 있는데 우리 타쿠야가 왜 울어. 다른건 몰라도 좋아서 울게해줄 수는 있지.(네것을 어루만지던 손을 슬슬 움직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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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69에게
준재가 너무 좋아서 울어? (네 말 뜻을 이해하려는 듯 말을 곱씹다가 다시 움직이는 손에 네 목을 껴안으며) 흐으..응..준재 너무 좋아서 울 것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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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0
글쓴이에게
타쿠야 허리에 힘들어갔네? 너무 좋아서 엉엉 울고 매달리게 해줄까?(손가락으로 네 유두를 문지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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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0에게
읏..이미 좋은데..준재가 너무 좋은,데에..더 좋게 해줄 거야? (네 목에 이빨을 살짝 박아넣으며 혀로 슬쩍 건들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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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1
글쓴이에게
응. 더 좋게 해줄거야. 후으...지금은 얼마나 좋아?(네 귀두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꾹꾹 누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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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1에게
아..앗..!(네 목을 깨물며 장난치다가 귀두를 꾹 누르자 고개를 뒤로 젖혀 신음을 흘리는) 하아...준재, 으..너무 좋아서 표현,을 못 하게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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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2
글쓴이에게
(드러난 목덜미를 혀로 핥으며)많이 좋아? 우리 타쿠야가 좋으면 나도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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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2에게
으응..! 어떡,해에..너무,좋아..흐..!(네 머리칼을 살짝 쥐고 허리를 가볍게 흔들며) 후으..읏...준재 빨리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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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3
글쓴이에게
빨리? 더 빨리?(네 것을 쥔 손을 빠르게 움직이며 엉덩이를 움켜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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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3에게
하으,응..! 좋아, 아..어떡,해에..앗..!(엉덩이를 움켜쥐자 튕겨오르듯 엉덩이를 들썩이며) 준재에,으..나..너무 좋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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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4
글쓴이에게
후...(네것과 내것을 한손으로 겹쳐잡고 문지르며)나도, 흣, 나도 좋아..(네 유두를 핥다가 이를 세워 깨물고 빨아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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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4에게
으응..!(아래가 맞닿아 비벼지자 참지 못하고 쿠퍼액을 질질 흘리며 붉어진 얼굴을 손으로 가리는) 흐으..우..준재에..나, 나..힘드러..아아..!(유두가 깨물리자 네 머리칼을 급하게 쥐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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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5
글쓴이에게
괜찮아 괜찮아..(미끌거리는 네것을 좀 더 부드럽게 말아쥐며)타쿠야 많이 흥분했나봐. 여기 미끌미끌해졌어. 힘들어? 어떻게 해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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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5에게
너가 계속 만,지니까..흣..!(머리통을 껴안고 달뜬 숨을 뱉으며) 하아,우..그냥..그냥 빨리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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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6
글쓴이에게
빨리? 빨리 뭐? 제대로 말을 해줘야 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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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6에게
아..그러니깐..빨리..(부끄러움에 네 머리를 더 강하게 껴안으며 자그맣게 속삭이는)..빨리..넣어주면 안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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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7
글쓴이에게
빨리 넣고싶어? 그렇게 급한거야?(피식 웃음을 터뜨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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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7에게
..빨리..하고싶은데..(눈치를 보다가 피식 웃는 네 얼굴을 손으로 눌러버리는) 웃지마아-. 부끄럽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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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8
글쓴이에게
빨리 하고싶어? 나도 타쿠야 안에 빨리 들어가고 싶어. 근데 안풀어주고 하면 아프단말이야.(주위를 둘러보며)로션도 없고 젤도 없고... 할 수 없지.(널 뒤로 천천히 눕히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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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8에게
흐으..로션 없으면 못 하는 거야...? 그럼 어떡해..? (널 따라 주위를 둘러보다가 등에 닿는 푹신함에 눈을 동그랗게 뜨며)..준재 어떻게 하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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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79
글쓴이에게
부드럽게 풀어져야 안아픈데 없으면 타쿠야 고생할걸.(네 다리를 잡아벌리며)어떻게 하긴. 직접 풀어줘야지.(상체를 숙여 네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엉덩이를 손에 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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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79에게
풀어주면 안 아픈 거야..? 아, 주, 준재 잠깐..!(힘을 주었지만 네 손이 닿자 손쉽게 벌어지는 다리에 처참한 표정을 짓다가 급하게 네 팔을 잡으며)..치마..이거 해령이 줘야 하는데..묻으면 안 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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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0
글쓴이에게
풀어주면 덜 아프지. (내 팔을 잡는 널 의아한 눈으로 바라보는)아 맞다... 그럼 벗어야지.(치마 단추를 푸르고 버클을 내리며)벗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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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0에게
..으응, 벗을래. (버클이 내려진 치마를 조심스럽게 내리고 걸친 것 없이 휑해진 아래에 몸을 파르르 떠는) 하아..긴장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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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1
글쓴이에게
타쿠야 이제 실오라기 하나 없는 맨몸이네?(네 몸을 쭉 훑으며)뭘 먹고 이렇게 몸매가 예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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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1에게
..그렇게 보지 마-. 그냥 남자 애 몸인데..준재도 많이 볼 거 아냐..(뚫어져라 보는 시선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네 눈을 가리려 팔을 뻗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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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2
글쓴이에게
타쿠야 몸은 달라. 신기하다...(눈을 가리려는 네 손목을 잡아내리며)팔다리도 가늘고 길고 허리도 되게 얇은데 또 골반은 넓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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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2에게
뭐가 달라..준재도 차암..(잡힌 손목에 얼굴을 가리지 못 하자 고개를 휙 돌리며) ..그만 봐-. 부끄러워 .예쁘지도 않은데..말라서 볼품없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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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3
글쓴이에게
엄청 예쁘다니까? 내가 또 빈말은 못하는거 타쿠야도 알잖아. 아예 말은 안했으면 안했지.(네 허리를 쓸어내리며)볼품없긴. 라인 예술이야. 그리고 말랐는데 여긴 또 통통하네?(네 엉덩이를 살짝 움켜쥐며 씨익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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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3에게
으읏..!(허리를 움찔이며 베개에 얼굴을 파묻는)..준재가 콩깍지 써서 그래..아, 응..!(엉덩이를 움켜쥐는 손에 크게 들썩이며 헛 발길질 하는) 준재에..! 장난 그만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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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4
글쓴이에게
콩깍지아니야. 타쿠야도 나한테 콩깍지 씌였는데?(네 다리를 어깨에 걸치며) 장난아니야. 진심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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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4에게
준재는 원래 멋있잖아-.(다리가 걸쳐지는 느낌에 천천히 고개를 들어 바라보는)..으에.. 원래 이렇게 하는 거야..? 자세가 너무..너무..노골적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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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5
글쓴이에게
그게 콩깍지 씌였다는건데.(네 엉덩이를 쥐고 양 옆으로 잡아벌리며)원래 이렇게 하는 것도 있는데 먼저 풀어준다고 했잖아. 타쿠야 여기..움찔거리네?(네 구멍 주변을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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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5에게
아니..콩깍지가 아니라 사실인데..(움찔거리며 네 어깨를 발가락으로 톡톡 치다가 구멍을 건들이는 손가락에 탄식하듯 신음하며) 아아..! 잠까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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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6
글쓴이에게
잠깐 왜? 여기 풀어줘야된다니까.(애널을 살짝 건드리며)타쿠야 신음도 예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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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6에게
너무...이상해..읏..!(파르르 떨며 애널을 움찔거리는)..아..준재가 만지니까안..이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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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7
글쓴이에게
뭐가 그렇게 이상할까?(고개를 숙여 네 엉덩이에 입을 맞추고 살짝 깨무는)이제 여기 내가 풀어줄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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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7에게
간지러..으흣..!(몸을 뒤틀며 네 볼을 쓸어내리는)..준재..아..얼른 풀어,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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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8
글쓴이에게
좀만 참아.(혀를 내밀어 네 애널을 할짝이며)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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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8에게
아으...뜨,거워..(다리를 바둥거리며) 준재 뜨거워서..하,앗..!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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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89
글쓴이에게
가만히 있어.(네 허벅지를 잡으며 애널을 혀로 쿡쿡 쑤시는)여기에 넣을까? 넓혀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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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89에게
나도 가만,히 있고 싶은데..아아..!(휘적이던 다리로 네 몸통을 껴안는)흐..준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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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0
글쓴이에게
으음...타쿠야 엉덩이 통통해..(엉덩이에 고개를 파묻고 애널을 혀로 핥다가 조금씩 밀어넣으며)여기 축축하고 뜨거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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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0에게
후으,읏..!(다리로 널 끌어안고 뜨겁게 애널을 파고드는 혀에 끙끙거리며) 아,아..준재..! 거기 더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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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1
글쓴이에게
안더러워. 타쿠야거라 깨끗해...(혀를 세워 쿡쿡 찌르며 내벽을 건드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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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1에게
안 깨끗한데..아으..(시트를 손으로 말아쥐고 허리를 튕기며) 준,재...! 이, 이제 괜찮,아..앗..!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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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2
글쓴이에게
아직 충분히 안젖은 것 같은데...(입술을 떼내고 손가락을 하나 집어넣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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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2에게
하아..으, 윽..!(입술이 떼어지자 크게 숨을 뱉다가 애널을 쑤시는 손가락에 입술을 틀어막으며) 준재에..흐..아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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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3
글쓴이에게
많이 아파? 거봐. 손가락도 버거운데 내걸 어떻게 그냥 넣겠다구. 좀만 참아봐...(손가락을 살살 돌려 내벽을 자극하며)윤활제같은게 있으면 좋을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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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3에게
흣, 그래도..!(내벽을 스치는 손가락이 느껴져 입술을 빨아당기는) 준재에..아, 로셔언..숙소에 있는,데..흐으, 다른 거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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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4
글쓴이에게
숙소까지 갈 순 없으니까... 혀로도 풀어줬는데... 그럼 이거라도 쓰자.(네것을 잡아 문지르며) 하던거 마저 해서 타쿠야거 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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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4에게
아,흐..이, 걸로 해도 돼..?(네 손 위에 손을 겹치며) 흐응..이거 부끄러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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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5
글쓴이에게
없으니까 최대한 활용해야지? 아까도 계속 해놓고 뭐가 자꾸 부끄러울까? 우리 타쿠야 부끄럼쟁이였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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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5에게
나만 하잖아..! 아무리 준재 앞이라고 해도 이런 건..부끄러운걸 어떡해..(네 손을 떼어내고 몸을 일으키는)..차라리 내가 할래..준재가 해주는 건 부끄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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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6
글쓴이에게
어, 그러면 나 타쿠야가 혼자 하는거 보는거야...?(답지않게 볼을 붉히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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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6에게
우웅..? 준재 어디 아파..?(갑자기 붉어진 네 볼에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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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7
글쓴이에게
아냐. 안아파. 그냥...급하다며. 빨리 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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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7에게
준재 얼굴 빨간데..(재촉하는 널 의아하게 보다가 등을 돌리는) 준재 앞에서 하는 건 부끄러우니까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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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8
글쓴이에게
아냐. 나 괜찮다니까.(네 어깨를 어루만지며)나 안보고 할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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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8에게
어? 아, 부, 부끄러워서..(고개를 살짝 돌려 널 쳐다보다가 시선을 고정한 채로 앞섬을 쥐고 흔드는) 흐응..아니,면 이렇게라도..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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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299
글쓴이에게
뭐가 부끄러워. 응?(뒤에서 널 감싸안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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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299에게
부끄럽잖아.. 으, 으응..!(열심히 손을 움직이며 점점 크기를 키워가는 앞섬에 흥분한듯 숨이 흐트러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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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0
글쓴이에게
나 보여주면 안돼? 보고싶은데.(네 허리를 매만지며 목덜미에 입을 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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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0에게
아,안되는데..(숨을 내뱉으며 네게 기대 고개를 바짝 드는)후으..준재 보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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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1
글쓴이에게
응. 타쿠야 흥분한 얼굴도 보고싶고..혼자 할 땐 어떤가 궁금하기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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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1에게
아으, 흐..그럼..이번 한 번마안..(쾌감에 고개를 살랑이며 자세를 바꿔 널 바라보는)후아..으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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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2
글쓴이에게
예쁘다. 타쿠야, 좋아? 혼자 할 때도 이렇게 야하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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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2에게
하으,읏..준,재가 보니까 더 흥분돼..아아..!(열심히 손을 흔들다가 유두를 꼬집으며 허리를 튕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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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3
글쓴이에게
(네 손을 겹쳐잡으며)타쿠야 혼자 할 때 여기도 만져? 뒤는 안만지나몰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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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3에게
흐응..뒤에,는 안 건들이는 데..아아..읏..!(가슴을 뭉근히 주무르며 손을 느리게 움직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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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4
글쓴이에게
그럼 뒤는 내가 만져줄까?(널 끌어당겨 안으며 뒤로 손을 뻗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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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4에게
으응, 준재가..아앗..!(네게 기대며 뒤를 건들이는 손에 파르르 떠는) 흐..좋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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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5
글쓴이에게
(조심스레 손가락 하나를 밀어넣으며)어때? 아파? 타쿠야 앞에 만지고 있어서 그런가 힘 좀 풀렸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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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5에게
읏, 안 아파아..!(유두를 튕기며 네 손가락이 들어가자 사정액을 찔끔 흘리는)아아..준재, 나..나아..흐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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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6
글쓴이에게
갈 것 같아?(한 손으로 네 손을 겹쳐잡고 흔들며) 타쿠야거 나오려고 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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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6에게
으응..후으, 읏..!(사정액을 흩뿌리며 네 목을 껴안는) 하아,윽..준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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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7
글쓴이에게
(귀두를 문지르며 네것을 주무르는)많이 흥분했어? 타쿠야 오랫동안 안했나보네? 양 되게 많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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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7에게
으..흣..많이 안 하니까..!아, 후우..(내 것을 주무르는 네 손을 피하며) 그마안..그만 해도 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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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8
글쓴이에게
이래야 남은거 나오지.(손에 묻은 네 정액을 바라보며)이걸로 충분하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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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8에게
흐응..이걸로 하는 거야?(나른하게 풀어진 몸을 뉘이듯 기대며) 준재 손에 있으니까 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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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09
글쓴이에게
응. 이걸로 할거야. (네 귀에 뜨거운 숨을 불어넣으며)이거 넣어줄까 타쿠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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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09에게
..얼르은..넣어줘, 흐..!(네 복근을 만지작대다가 쇄골에 입 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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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0
글쓴이에게
알겠어...(정액을 네 애널 주변에 펴바르고 손가락 한마디를 살살 집어넣으며)어때?아까보다 수월한가...안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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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0에게
으응..준재 손가락 간지러..안 아프니까 걱정하지마-.(숨을 훅 들이마시고 널 와락 껴안으며) 아..흐..준재 들어와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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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1
글쓴이에게
하나 들어갔어. 하나 더 넣어볼까?(검지손가락을 같이 집어넣으며 내벽을 꾹꾹 누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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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1에게
하아..응..!(허리를 튕겨올리고 눈물을 매단 눈으로 널 바라보는) 흐...준재..좋아, 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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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2
글쓴이에게
응. 타쿠야랑 있어서 좋아. 타쿠야는 아직 느낌 안오나?(손가락을 끝까지 밀어넣으며 천천히 피스톤질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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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2에게
느끼,임..?(끝까지 들어오는 손가락에 네 목에 매달리며) 아, 흐으..!(깊숙한 곳을 찌르자 움찔거리며)아, 응..! 준재..이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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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3
글쓴이에게
이상해? 여긴가...(다시 손가락을 쿡 박아넣으며)여기? 여기가 이상한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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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3에게
흣...으응..!(또 한 번 허리를 움찔거리며 네게 매달리는) 아아..이상,해.! 좋,아..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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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4
글쓴이에게
좋아?(손가락으로 내벽을 휘저으며 점점 속도를 높여 빠르게 움직이는)이건 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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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4에게
하, 아으..! 준재..좋,아..너무 좋아..앙..!(다리를 활짝 벌렸다가 널 감싸며 고개를 이리저리 흔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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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5
글쓴이에게
여기 찔러주는게 그렇게 좋아? 타쿠야 음란하네...뒤로도 느끼고. 이러다가 뒤에 넣어주는 것만으로 가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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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5에게
안 음란,해애..! 그냥 좋아서..읏, 거기 좋,아..흐응..!(움직이는 손가락을 바라보다가 고개를 홱 돌리며)..부끄럽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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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6
글쓴이에게
그래그래. 예뻐 타쿠야. 손가락 하나만 더 넣어서 넓혀보자. 이제 적응 좀 됐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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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6에게
자꾸 예쁘대..(툴툴거리며 붉어진 얼굴을 감싸는) ..으응, 괜찮아졌어..준재가 풀어줬..자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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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7
글쓴이에게
진짜 예쁜걸 어떡해...(네 손가락에 쪽쪽 입맞추며)나 진짜 이제 못참겠는데...넣어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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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7에게
..아, 안되는 건 아닌데..(손바닥 사이로 널 바라보며) 잠깐만.. 후우..(크게 심호흡하곤 고개를 작게 끄덕이는) 준재..들어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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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8
글쓴이에게
(널 밀어눕히고 다리를 벌려 사이에 자리를 잡으며)긴장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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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8에게
..우웅..그래도 준재라서 좋아..(아래에 닿는 네가 느껴져 눈을 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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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19
글쓴이에게
(내것을 잡고 애널에 몇 번 문지르다가 바지와 속옷을 아예 벗어던지고 네 다리를 끌어와 밀착시키는)타쿠야 여기 움찔움찔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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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19에게
흐...읏...!(질척해진 아래에 네 것이 닿아 문질러지자 미묘한 느낌에 다리로 네 허리를 감싸안는) 준,재가 들어오려고 하니까..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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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0
글쓴이에게
떨려? 걱정돼?(네 볼을 살살 어루만지며 긴장한 허벅지를 주물러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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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0에게
..준재랑 하는 거잖아..떨려..(잘게 떨리는 허벅지를 만져주자 움찔거리며 볼에 얹어진 손을 잡고 살짝 입 맞추는) 준재, 사랑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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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1
글쓴이에게
나도 사랑해.(살짝 미소지으며 네 엉덩이를 손에 쥐고 내것을 문지르는)천천히 넣을게.(움찔거리는 애널에 귀두를 맞추고 조심스레 앞부분만 밀어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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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1에게
흐응..천천히..읏..,준재..!(조그맣게 웅얼거리다 천천히 들어오는 네 것에 작게 신음하는) 후으..으..다 들어와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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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2
글쓴이에게
아니. 아직 멀었어. 앞부분 밖에 안넣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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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2에게
흐익..! 거짓,마알..!(고개를 도리질하며 아래를 내려다보곤 화들짝 놀라 눈을 질끈 감는) 으..준재 그냥 얼른 들어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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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3
글쓴이에게
안돼...그러다가 찢어지기라도 하면 어떡해. 완전 아플텐데? 지금은 괜찮은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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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3에게
괜찮,으니까 얼르은..(널 재촉하듯 껴안으며 엉덩이를 부비는) 아직 안 아파아..준재가 풀어줘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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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4
글쓴이에게
안아파? 다행이다. 공들인 보람이 있네.(허리를 숙여 팔로 상체를 지탱하고 조금 더 밀어넣는)후으...타쿠야 너무 조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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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4에게
하윽, 으..안 아파아..후..읏..!(안에 가득 찬 네 것에 움찔거리며 네 팔을 잡는) 준재..흐으..잠까안, 아..!(심호흡을 하며 힘을 푸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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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5
글쓴이에게
잠깐?(행동을 멈추고 네 배를 천천히 쓸어내려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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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5에게
으응..숨 쉬는 거 까먹었어..(달뜬 숨을 내뱉으며 널 바라보는) 준재 좋,아..? 나랑 하니까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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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6
글쓴이에게
잠깐만 이러고 있을까?(네 가슴팍을 토닥이며)심호흡하고... 나는 타쿠야랑 껴안고만 있어도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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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6에게
이렇게? 준재 안 힘들어..?(상체를 지탱하는 단단한 팔을 바라보다가 네 얼굴을 향해 시선을 돌리며) 나도오..준재랑 하는 건 다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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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7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나는 괜찮아.(네 볼을 어루만지며 미소짓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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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7에게
흐흥..(부드러운 손길에 웃으며) 준재가 원래 이렇게 다정했었나? 나한테만 다정해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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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8
글쓴이에게
난 타쿠야한테만 다정해. 못봤어? 내가 다른 애들한테 어떻게 하는지. 타쿠야한테 거칠게 굴 땐 이거 할 때 밖에 없을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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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8에게
나한테만 그러는 거였어..? 나는 준재가 나랑 별로 안 친하니까..불편해서 그러는 건 줄 알았어-. 그럼 준재는 이제 거칠어질 거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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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29
글쓴이에게
타쿠야한테는 왠지 잘해주고 싶었거든. 근데 너무 티내면 이상하니까...그리고 친하지도 않은데 내가 그러는게 웃기기도 하고. 이제 좀 거칠어도 되려나? 적응 좀 됐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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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29에게
괜히 나만 오해하고 있었네..난 그래서 준재가 나 별로 안 좋아하는 줄 알고..선 긋는 거라고 생각했어. 으응, 이제 괜찮,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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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0
글쓴이에게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오늘은 술김에 친한 척도 좀 해보고 했던거였지.(네게 얼굴을 들이밀며)괜찮으면 하던거 마저 해도 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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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0에게
하긴..준재가 나한테 친한 척 했으면..나는 오해했을 거야, 준재도 나를 좋아하나? 이렇게-.[불쑥 내밀어진 얼굴을 멀뚱히 바라보며) 으응? 아.. 응. 괜찮아, 준재 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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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1
글쓴이에게
지금은 오해가 아니라 사실이잖아.(네 입술에 쪽 입맞추며)다리 좀만 더 벌려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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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1에게
그래서 더 좋아.(베시시 웃다가 다리를 더 벌리며) 이렇,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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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2
글쓴이에게
응.(허리를 숙여 좀 더 네 안으로 파고들며)후...타쿠야 진짜 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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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2에게
흐으..응..!(다리를 활짝 벌리고 널 받아들이며 신음하는) 아으..윽, 준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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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3
글쓴이에게
아파? 아직 반 밖에 안들어갔는데...(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널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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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3에게
아, 아냐..괜찮아, 준재 더 들어와..으응, 얼르은-.(고개를 저으며 얼굴을 손바닥으로 가리는) 그냥, 준재랑 이렇게 있으니까 너무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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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4
글쓴이에게
왜 가려. 예쁜 얼굴 보여달라니까.(네 손을 떼 손바닥에 입술을 가져가며)나도. 타쿠야 너무 예뻐...(허리를 숙여 조금씩 살짝살짝 앞뒤로 움직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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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4에게
부끄러워서..흐으, 준재도 너무 멋져..(서서히 움직이는 너에 위 아래로 흔들리며 신음하는) 으응..앗..!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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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5
글쓴이에게
후으..(미간을 살짝 찌푸리며 점점 안으로 파고들어가는)타쿠야, 거의 다 들어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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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5에게
흐..아, 앗..!(네가 내벽을 스치며 들어와 깊숙한 곳을 찌르자 신음을 내지르며) 하으, 응..! 준재, 으..여기 좋아,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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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6
글쓴이에게
어디? 여기?(같은 곳을 쿡 찌르며 네 반응을 살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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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6에게
하으..응..!(허리를 튕기며 널 껴안는)아아..흐읏, 거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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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7
글쓴이에게
하윽...여기?(뒤로 물러났다 끝까지 박아넣으며)하아...타쿠야, 다 들어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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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7에게
흐.읏, 응..!(크게 움직이는 네 것을 느끼고 단단한 상체에 매달려 끙끙거리는) 아..흐, 준재..너무 기뻐어..후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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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8
글쓴이에게
하..괜찮아? 아프진않아? 처음이라...아플까봐 엄청 걱정했는데...(네 이마에 연신 키스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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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8에게
으응, 괜찮..아, 흐..(이마에 닿는 부드러운 입술에 웃으며 네 쇄골에 키스하는) 준재가 잘 해줬잖아..그래서 별로 안 아픈가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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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39
글쓴이에게
다행이다. 고생해서 풀어준 보람이 있네. 아프다고 끙끙거리면서 울까봐 걱정했는데.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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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39에게
흐응..안 울거라고 했잖아-. 생각보다 더 좋은데..준재 뜨거워서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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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0
글쓴이에게
사실 우는 것도 예뻐서 좋긴 한데. 그래도 웃는게 더 예쁘니까.(네 유두를 살짝 비틀며)뜨거워서 좋아?나도 타쿠야 안이 너무 따뜻해서 좋아. 따뜻하고 편안하고 부드럽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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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0에게
으에..아깐 울지 말라며..흐읏, 아.. 준재..갑자기 꼬집지 마아..(네 어깨를 가볍게 때리며) 부드러워..? 흐응, 준재는 딱딱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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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1
글쓴이에게
마음아파서 우는건 싫은데 섹스하느라 좋아서 우는건 뭐...예쁘니까 봐줄 수 있어.(혀를 내어 유두를 톡톡 건드리며)여기도 바짝 서서 만져달라그러고있는데? 타쿠야가 내거 꽉 물고 안놔주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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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1에게
그게 뭐야아..준재 변태-. (네 어깨를 토닥이다가 유두를 스치는 혀에 움찔거리며) 흐응..만져달라고 안 했는데..아, 으..그거야..준재가 좋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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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2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나 변태로 만들잖아 자꾸. 말은 안했어도 몸이 해달라고 하는데?(느릿하게 허리를 한 번 쳐올리며)딱딱하니까 기분이 어때?말랑한게 좋은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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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2에게
으응, 준재가 변태인 것도 나쁘진 않아..준재 애기 같아, 우유 주세여- 하는 애기..아읏..! 딱딱해에..! 흐으, 준재 거라서 다 좋은데..나 때문에 딱딱해진 거라서 더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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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3
글쓴이에게
우유? 우유주세요.(네 유두를 입에 담고 쪽쪽 빨며)이러면 우유나와? 후으...타쿠야때문에 자꾸 커지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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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3에게
으, 흐앗..! 우유..우유 주고싶은데..읏, 준재 왜 자꾸 커져어..!(유두가 젖어가자 붉어진 얼굴로 널 밀어내며) 그마안, 우유 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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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4
글쓴이에게
그러게. 왜 자꾸 커질까?(네 허벅지를 잡고 깊게 쳐올리며)흣, 좀 더 빨리 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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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4에게
으응..얼마나 더 커지는 거야..아, 흐..응..! 더 빨리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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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5
글쓴이에게
글쎄...얼마나 더 커지려나. 타쿠야가 야하니까 내 아들이 자꾸 자기 주장을 뽐내잖아.(귓가에 바람을 훅 불며)응. 더 빨리. 이렇게 여유있게 하는게 좋은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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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5에게
나 안 야한데..흐흥, 준재한테는 야해보이나? (뜨거운 입김에 고개를 떨며) 으응, 나는 다 좋은데..더 빨리 해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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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6
글쓴이에게
야한데? 엄청 야해.(팔에 힘을 주고 앞뒤로 왔다갔다하는)이렇게 빨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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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6에게
허으,윽..아, 준재..흐읏..!(다리에 힘주어 매달리며 허리를 엇박으로 움직이는) 으윽, 흐..좋,아,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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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7
글쓴이에게
윽, 타쿠, 야...(너를 팔 안에 가두고 점점 허릿짓을 빨리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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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7에게
후으, 읏..아, 준,재에.흐응..! (얼굴이 붉어진 채 널 울부짖다가 허리를 더 빠르게 돌리며) 아으, 흐..좋,아..앗..! 더 빨리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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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8
글쓴이에게
흐, 앗...(네 골반을 틀어잡고 끝까지 깊게 박아넣고 움직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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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8에게
아앙...!!(네가 안으로 거칠게 들어오자 절정에 다다르는 것을 느끼며)흐으, 우..준재, 나 이제..읏, 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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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49
글쓴이에게
갈 것 같아? 앞은 만져주지도 않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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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49에게
흐응..몰라..아..!(눈가를 문지르며 그대로 고개를 들어 네 입술을 찾는) 준재에..키스, 키스해줘..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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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0
글쓴이에게
(네 목덜미를 감싸 끌어당겨 입술을 맞대고 허리를 움직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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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0에게
흐응..으..(네 입술에 집착하듯 계속해서 깨물며 이리저리 흔들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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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1
글쓴이에게
(네 입술을 혀로 핥고 빨아당겼다 놓으며 허리를 돌려 내벽을 찌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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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1에게
우응..!(허리를 세차게 튕겨올리며 네 입술을 놓치는) 준재에..! 나 진짜로..읏,흐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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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2
글쓴이에게
후윽...(네 허리를 팔로 감아 고정하며)가고싶으면, 읏, 가.(계속해서 스팟을 찔러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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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2에게
아, 으..준재..!!(내 배에 대고 질펀하게 사정하곤 축 늘어지는) 후으,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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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3
글쓴이에게
(네 어깨에 입술을 문지르며 네것을 흔들어주는)타쿠야 기분 되게 좋았나보다. 엄청 빨리 갔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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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3에게
으응, 좋아..(네 뒷통수를 문지르며 후희를 즐기는) 후응..준재,는 아직 안 했네..나 자꾸 가버리면 어떡하지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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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4
글쓴이에게
나는 아직 팔팔하니까? 타쿠야 계속 가면 힘드니까 못가게 내가 좀 막아줘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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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4에게
으응? 막아줘? 근데 나도 팔팔한데..나도 준재랑 동갑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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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5
글쓴이에게
너 왜 이렇게 귀여워.(피식 웃으며 너를 꽉 끌어안고 볼을 꼬집는)동갑인거 알지. 근데 내가 타쿠야보다 좀 더 체력이 좋은가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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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5에게
..갑자기 귀엽대..(네게 안겨 웅얼대며) 준재는 운동하니까..그래두 나도 젊은데..나도 이제 운동할 거야! 준재처럼 복근도 만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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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6
글쓴이에게
갑자기 귀여운게 아니라 말하는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우니까 그렇지.(네 볼에 입술을 부비며)누가 이렇게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우랬어? 왜 좋은건 혼자 다 하려고 그래. 언제부터 이렇게 욕심쟁이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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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6에게
으에..준재에, 정신차려-!(미간을 구기고 네 어깨를 흔들며) 준재 갑자기 왜그래에..나 욕심쟁이 아닌데..준재가 나 너무 좋게 봐주니깐..나 엄청 좋아하나봐-. 내가 준재 더 좋아해줄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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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7
글쓴이에게
응. 타쿠야가 너무 좋아. 아까 먹었던 술기운이 이제 올라오나?(다정한 눈길로 널 바라보며)나는 널 더 사랑할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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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7에게
진짜로 술 때문이야? 그렇다고 그렇게 쳐다보면..(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히고 시선을 피하며) ..준재가 나 더 사랑해주면 나는 그 배로 더 사랑해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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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8
글쓴이에게
아니. 술은 이미 아까 전에 다 깼는데 뭘. 타쿠야가 너무 부끄러워하길래 술탓 좀 해봤어.(네 눈을 바라보며)이젠 내가 더 사랑해줄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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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8에게
나는 진짜 취해서 그러는 줄 알았자나..(네 시선과 마주하다가 손바닥으로 얼굴을 살짝 가리며) 준재랑 나랑 똑같이 사랑하면 되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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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59
글쓴이에게
얼마나 마셨다고. 그리고 아까 얘기했잖아. 애들 단속하고 뒷정리해야되서 거의 입도 안댔다고.(너와 이마를 맞대며)그동안 타쿠야가 혼자 나 많이 사랑해줬으니까 앞으로는 내가 좀 더 사랑해줄게. 공평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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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59에게
술 약하면 그럴 수도 있지이..(맞닿은 이마를 부비며 웃는) 준재, 그게 마음에 걸렸어? 나는 가 괜찮은데..준재가 사랑해준다니까 기분 엄청 좋아-! 그럼 나도 계속 준재 사랑할테니까 바쁘게 따라와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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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0
글쓴이에게
나 술 안약해. 타쿠야가 이렇게 사랑스러운데 내가 어떻게 신경을 안써. 나 타쿠야 쫒아가느라 가랑이 찢어지겠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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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0에게
우웅? 찢어져? 아, 안되는데.. 준재 다치면 안되는데..기다릴테니까 천천히 와, 지금도 엄청 좋으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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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1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나 안다치게 타쿠야가 잘해줘. 나랑 같이 걷자. 앞서가지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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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1에게
으응. 그래도 돌아가진 않을래. 그럼 지금보다 덜 좋아해야 하니깐..나는 준재가 좋아-. (네 이마에 입 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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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2
글쓴이에게
그럼 하는 수 없이 내가 엄청 좋아해서 빨리 따라잡아야겠네. 타쿠야 혼자 외롭고 지치지않게.(네 입술에 살며시 입맞추며 혀로 핥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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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2에게
그래도 다치면 안돼-! 나 때문에 준재 아픈 거 보기 싫어..그리고 준재가 같이 있어줄 거잖아. 이렇게-. (널 껴안고 입술을 핥는 혀에 내 혀를 내밀어 부딪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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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3
글쓴이에게
걱정마. 나 강하니까 안다치고 타쿠야도 지켜줄 수 있어.(혀를 얽으며 아래에 살짝 힘을 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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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3에게
으응, 준재 멋있다..(네 볼을 쓰다듬으며 얽히는 혀에 웃음을 짓다가 단단해진 네 것에 허리를 비틀며) 흐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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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4
글쓴이에게
멋있어서 타쿠야가 반했나?(바로 반응이 오는 너에 작게 웃으며 살짝 쳐올렸다 빠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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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4에게
그런 것도 있,고오..흐으..!(신음을 억누르다가 터뜨리며 네게 매달리는) 으응, 준재 장난치는 거 너무 좋아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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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5
글쓴이에게
타쿠야 반응이 너무 재밌어. 하는 족족 전부 반응하잖아. 귀엽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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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5에게
그래두..! 갑자기 말 하다가 그러니까 이상하잖아..! 준재는 말 하고있는데 난 혼자 이상해지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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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6
글쓴이에게
사실 이상하라고 한거야.(네 귓가에 작게 속삭이며)왜냐하면 나도 이상하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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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6에게
으응..?(몸을 움츠리며) 준재도 이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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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7
글쓴이에게
응. 나도 타쿠야땜에 이상해. 이게 다 타쿠야가 너무 야해서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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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7에게
에..자꾸 나한테 야하대..나 안 야한데..준재가 더 야하지-. 그래서 나 이상해지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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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8
글쓴이에게
난 어떻게 야한데? 타쿠야는 그냥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야하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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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8에게
준재는..일단 여기는 섹시하구..(네 복근을 만지다가 허벅지로 내려가며) 여기도 탄탄한 하니까 섹시하고..그리고 여기가 제일 야한데..(살짝 삐져나온 기둥을 쓰다듬으며) 이거 안에 들어있으니까 나까지 물들어서 야해보이나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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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69
글쓴이에게
여기가 제일 야해?(아래를 내려다보며)그거 지금 타쿠야가 먹고있잖아. 그래서 타쿠야가 두배로 야한가보다. 이거 다 타쿠야건데.(네 손을 들어 복근에 가져다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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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69에게
으응, 제일 야하고 맛있어-. (복근을 꾹 누르다가 쓰다듬으며) 이거 다 나한테 주는 거야? 흐응..그럼 준재는 나 가지면 되겠다-. 뭐..이미 갖고 있지마안, 흐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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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0
글쓴이에게
타쿠야는 이미 내건데 뭘. 그러니까 나도 타쿠야거야.(허리를 한 번 쳐올리며)이렇게하면 끝까지 들어가서 안보이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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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0에게
응, 나는 준재 거고 준재는 내 거고....으읏..!(깊숙히 들어오는 네 것에 허리를 튕기며) 아으, 준재 안보여? 흐..다 들어와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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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1
글쓴이에게
볼래? 다 들어갔잖아.(네 상체를 일으키며)이제 안보여. 타쿠야가 다 먹어버려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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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1에게
(고개를 숙여 아래를 보곤 접합부를 매만지며) 진짜네..내가 준재 다 먹어버렸어-. 이상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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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2
글쓴이에게
배가 많이 고팠나?(허리를 슬쩍 뒤로 빼며)이러면 또 보이지? 근데 타쿠야는 다 먹고있는게 좋지?(끝까지 쾅 박아넣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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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2에게
으응, 배고파..앗,준재 어디가아..?으, 흐읏..!(다시 모습을 드러낸 네 것에 고개를 들고 널 의아하게 바라보다가 다시 쾅 박아넣자 네 목을 껴안으며) 아응..! 준재 자,꾸 장난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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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3
글쓴이에게
예뻐서 그래.(네 허리를 감싸안으며)타쿠야 앉아서 해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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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3에게
후응..너무 기퍼어..!(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리며) 흐, 읏..앉아,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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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4
글쓴이에게
응. 내 위에 앉아서. 기승위로. 타쿠야랑 이것저것 해보고싶은게 좀 많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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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4에게
준재가 하고싶으면 해야지이..(얼굴을 살짝 붉히며 엉덩이를 천천히 내리는) 으응..이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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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5
글쓴이에게
누워서 하는거랑 뭐가 달라?(네 어깨를 끌어안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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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5에게
더 기퍼..(깊숙히 들어가는 네 것에 당황하며 다시 엉덩이를 들어올리는) 아, 이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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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6
글쓴이에게
뭐가 이상해. 계속 했잖아. 자꾸 도망갈거야?(손을 내려 접합부를 매만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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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6에게
아까보다 더 깊어서..흐으, 도망 안 갈게에..(천천히 내려앉으며 네 팔을 잡는) 으앗.., 준재 너무 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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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7
글쓴이에게
(네 허리를 끌어안고 엉덩이를 주무르며)그렇게 커? 많이 힘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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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7에게
흐아..읏, 몽둥이 가타..(엉덩이를 들썩이며 끝까지 내려앉는) 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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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8
글쓴이에게
다 들어갔나 볼까?(네 구멍을 손가락으로 지분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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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8에게
아, 흐..더 들어간 거 마자아..!(구멍을 만지는 손가락을 살짝 피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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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79
글쓴이에게
왜 피해? 만지는거 싫은가? 내거 다 들어갔나 이따 확인해야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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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79에게
간지럽단 말이야.. 그리구 꼭 확인해야해...? 부끄러운데..준재 다 느껴지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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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0
글쓴이에게
그냥. 타쿠야한테도 확실히 확인시켜주고싶으니까 그렇지. 여기 내거 들어가있는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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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0에게
이렇게 하면 보이는데..(아래를 살짝 내려다보곤 고개를 홱 들며) 내가 다 먹어버렸나봐-, 준재 안 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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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1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타쿠야가 다 먹었어. 욕심쟁이...(네 볼을 간지럽히며)이제 안이상해? 안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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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1에게
다른 애들이 먹으면 안되니까 내가 다 먹은 거야-.(볼이 간지러워 베시시 웃으며) 으응, 괜찮아졌어-! 준재가 자꾸 말 거니까 안 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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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2
글쓴이에게
타쿠야한테만 줄게. 타쿠야만 먹어. 알겠지?(네 허리를 잡고 살짝 내리누르며)이래도 안아파? 움직여도 괜찮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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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2에게
꼭 나한테만 줘야해..이거 다 내 거잖아-. (끝까지 들어오는 네 것에 눈을 감고 신음하며) 흐으으..안 아픈데 쪼금..쪼금 아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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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3
글쓴이에게
타쿠야랑 내거 맞춤이니까. 우리 속궁합도 잘맞는건가?(허리를 살살 돌리며)아파서 못하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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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3에게
속궁합..? 잘 맞아? 나는 처음이라 어떤게 잘 맞는지 모르겠는데..흐응, 으..(허리를 조금씩 움직이는) 아, 준재..안 아프니깐..걱정,하지 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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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4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좋고 나도 좋으면 잘맞는거 아닌가?(네 쇄골을 빨아들여 자국을 새기며)진짜 괜찮아? 근데 이거 적응되면 이 자세가 엄청 잘 느껴진다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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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4에게
읏, 준재도 좋,아? 아..흐, 그럼 우리 잘 맞는 건 가봐-.(고개를 뒤로 살짝 젖히며) 후으..진짜 괜찮,아..지금도 잘 느껴지는데..준재 여기 있자나..(배를 슬슬 문지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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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5
글쓴이에게
그러네. 우리 천생연분인가봐.(손으로 네 머리를 받쳐주며)여기에 내거 들어가있어. 꼭 임신한것같네?(손을 겹쳐 네 배를 문지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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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5에게
흐으, 으..너무 좋아, 준재랑 천생연부운..(배를 문지르는 네 손을 바라보며) 준재는 애기 좋아해? 아, 으..나는 임신 못 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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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6
글쓴이에게
애기?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닌데 그냥 보면 귀엽다 그 정도? 나는 애기 필요없어. 타쿠야가 내 애기인데 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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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6에게
우응? 내가 애기야? 흐흥, 준재는 애기랑 이렇게 야한 거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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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7
글쓴이에게
그러네. 하고보니까 야한거네? 그래서 우리 애기는 이런거 싫어요? 애기가 더 잘 느끼는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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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7에게
..싫..을리가 있겠어? 준재랑 하는 건데..흐응, 나 잘 느끼는 거야? 야동에선 맨날 이러던데..흐아, 읏..! 이러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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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8
글쓴이에게
타쿠야도 그러고 있잖아 지금. 앙앙거리면서. 신음도 간드러지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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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8에게
으응, 그러네..준재랑 속궁합 잘 맞아서 그러나봐-. 준재랑만 해야지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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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89
글쓴이에게
앙앙거리는거 너무 야해...목소리도 예뻐가지고... 녹음해놓고 듣고싶은데?(네 허리를 양 팔로 감싸 끌어당겨안으며)따뜻하고 기분좋다...타쿠야 딱 내 한품사이즈야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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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89에게
우으..그래도 녹음은 안돼-. 대신 듣고싶을 때마다 들려줄게..준재도 그게 더 좋지이?(네게 안겨 눈을 마주보며) 준재 품 너무 따뜻해..딱딱한데 불편하지도 않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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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0
글쓴이에게
(피식 웃으며)어차피 녹음해봤자 맛도 안살걸. 이렇게 생생하게 라이브로 들어야지. 듣고싶을 때마다 들으려면 우리 하루종일 이것만 하고있어야 되는데? 근데 나 딱딱한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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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0에게
으응? 하루종일..? 으에, 준재 변태에-. ..흐응, 준재는 하루종일 듣고싶어? 근데 우리 학교도 가야되고..준재 학원도 가고.. 아, 준재 근육때문에-. 요기, 딱딱하잖아-! (네 배를 꾹 누르는) 팔도 딱딱하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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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1
글쓴이에게
타쿠야니까그렇지 다른 사람한테는 안그래.(너와 코를 맞대고 비비며)근육있어서 불편해? 그래도 막 울퉁불퉁 근육맨은 아닌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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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1에게
당연히 나한테만 이래야지이-. 그리구 다른 사람이면 준재 체력 감당 못 할걸?(네 콧망울을 살짝 깨물며 웃는) 흐흥, 준재 근육맨은 아닌데 탄탄하니깐..멋있어-. 지금이 딱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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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2
글쓴이에게
왜 체력 감당이 안돼? 무슨 뜻이지?(네 엉덩이를 주무르며 내벽을 쿡 쑤시는)딱 좋아? 운동 열심히 해야겠네. 유지하려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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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2에게
그니깐..준재가 너무 파이팅 넘치니까..나라서 버티지-, 다른 사람이면 벌써 기절했을거야. (내벽을 쿡 쑤시자 엉덩이를 살살 움직이며) 흐응..으, 나도 준재, 운동할 때 데려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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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3
글쓴이에게
그래? 타쿠야가 대단한가보네. 쉬는 날엔 하루종일 침대에서 못나가게 안놔줘야겠다.(네 허리를 붙잡아 돌리며)운동할 때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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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3에게
우웅..? 나 우리집에서 안 나올건데..(허리를 천천히 흔들며 네 어깨를 붙잡는) 읏, 그니깐..준재랑 같이 운동,하려,고오..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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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4
글쓴이에게
우리 집에 놀러오면 못나가게 할거야. 이렇게 붙잡고 안놔줘야지.(한번에 끝까지 박아넣어 밀어붙이며)지금도 운동하잖아 우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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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4에게
내가 준재네 집 안가,며언..? 으, 흐응..!읏, 준재에..준재는 운동할 때 이거, 해..? 아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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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5
글쓴이에게
안올거야? 그럼 나 이거 누구랑하지...(짐짓 고민하는 표정을 지으며)타쿠야랑 같이 하는 운동 중에 이거만큼 좋은건 없을 것 같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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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5에게
..흐, 으..응..?(네 얼굴을 바라보다가 양 볼을 잡고 가볍게 입 맞추며) 그렇다고 다른 사람이랑 하면..나도 다른 남자랑 할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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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6
글쓴이에게
진짜 다른 남자랑 할거야? 그럼 나 슬픈데. 그렇게되멷 우리 헤어지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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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6에게
준재가 다른 사람이랑 안 하면 나도 안 하지이..준재는 주말마다 이거 해? 흐응, 그래서 나 안오면 안되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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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7
글쓴이에게
나 다른 사람이랑 한다는 말 안했는데. 왜? 주말마다 이거 할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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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7에게
흐에..준재 누구랑 하냐고 고민했잖아-! 나 억울해..!(볼을 탱탱하게 부풀리며) 준재가 쉬는 날에 붙잡고 안놓는다며어.. 그리고..준재 잘 하잖아..많이 해봐서 그런 거 잖아..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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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8
글쓴이에게
그니까 그 누구가 바로 타쿠야잖아.(네 볼을 쿡 찔러 바람을 빼며)나 많이 해본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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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8에게
흐응, 그거 나 아닐 수도 있잖아..준재가 너무 잘하니까 자꾸 의심하게되. 준재 과거니까 뭐라고 할 수는 없는 건데..그래도 그냥 미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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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399
글쓴이에게
아닌데. 나 여자친구빼고는 해본 적 없어. 헤어진지도 오래됐고. 나 나름 모범생이거든.(네 머리를 쓰다듬으며)내가 언제 여자만나고 다니는거 본 적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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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399에게
..고백받는 건 많이 봤는데..(누그러진 얼굴로 네게 머리를 맡기며) 진짜지..? 나 준재 이번 한 번만 믿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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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0
글쓴이에게
받는건 많이 봤는데 그럼 받아주는 것도 봤어? 내가 그런걸로 거짓말을 왜 해 타쿠야한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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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00에게
그건..몰라, 준재가 허락할까봐 맨날..그냥 도망쳤어.. 무서웠거드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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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1
글쓴이에게
바보야. 그러면서 훔쳐보긴 왜 훔쳐봐. 용기도 없으면서. 그래서 소감이 어때? 수많은 여자들을 헤치고 결국 내 애인이 된 소감.(네 턱을 들어올려 눈을 맞추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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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01에게
준재한테 고백하는 애들이 궁금했어, 나는 말 한마디 거는 것도 힘든데 걔네는 준재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하니까..솔직히 부러워서..(흔들리는 눈으로 널 바라보는) ..준재가 너무 좋아. 나 받아준 것도 고맙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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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2
글쓴이에게
그렇게 부러운데 이제 네가 부러움받는 당사자가 됐잖아. 이러니까 꼭 내가 무슨 대단한 사람 된 것 같네. 나도 타쿠야가 너무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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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02에게
나도 준재랑 사귀는 거 자랑하고 싶다..(널 껴안고 웅얼대다가 네 볼에 키스하며) 준재 대단한 사람 맞아-.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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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3
글쓴이에게
내가 뭐가 대단해. 그냥 완전 평범한데. 이제 뭐...타쿠야랑 사귀니까 평범하진 않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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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03에게
나한테 준재는 엄청 특별한 사람인데? 이제 나랑 사귀니까 더 대단해진 거야-. 나 아무하고나 안 사귀거드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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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4
글쓴이에게
대체 어떤 점이 특별한지 모르겠네?(네 머리칼을 만지작거리며)나를 그렇게 대단하게 생각하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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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04에게
으응-! 준재는 반짝반짝해. 멀리 있어도 혼자 빛나고.. 그래서 내 옆에만 두고싶어, 다른 애들이 준재한테 반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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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5
글쓴이에게
그럼 내가 타쿠야만의 별이 될게. 타쿠야 옆에서만 반짝반짝 빛나는. 그래서 타쿠야도 환히 빛나게 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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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05에게
으응, 준재 옆에 있으려면 나도 대단해져야겠네? 준재랑 같이 빛날 거야-. 준재 옆에서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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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6
글쓴이에게
타쿠야도 대단한데? 나 철벽심한거 알잖아. 근데 나 한방에 넘어가게 해놓고..그니까 엄청 대단하지. 나 아무나 사귀는 남자 아닌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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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06에게
한방에 넘어온 거야..? (볼을 긁적이다가 얼굴을 밀착하며) 준재는 내 어디가 좋았는데? 어디가 좋아서 나랑 사귀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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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7
글쓴이에게
어...글쎄...(갑작스레 얼굴을 들이미는 너에 살짝 당황하며)그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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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07에게
한방에 넘어왔다며어.. 이유가 있을거 아냐-.(네 볼을 양 손으로 붙들며) 우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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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8
글쓴이에게
아니 그게...(네 눈을 피하며 볼을 긁적이는)예뻐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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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08에게
으응? 왜 나랑 사귀냐구우-. 말 안 해줄거야? (네 눈동자를 집요하게 따라가다가 네 말에 고개를 갸웃거리며)응?뭐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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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09
글쓴이에게
예, 예뻐서라고...!(귀끝이 빨개지며 얼굴에 손부채질을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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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09에게
..예뻐..서..? (빨개진 네 귓가를 바라보곤 씨익 웃으며) 준재, 나 예뻐? 어디가 제일 예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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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10
글쓴이에게
그, 그냥 다아..! 그런건 왜 자꾸 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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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10에게
아니이, 궁금하니깐..다 예뻐? 그럼 준재는 내가 예뻐서 좋은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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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11
글쓴이에게
아니...예쁘기도 하고... 착하고..그냥 자꾸 잘해주고 싶고 신경쓰이고 뭐... 그런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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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11에게
흐응..내가 부성애를 막 자극해? (네 볼을 꾹꾹 누르며) 그럼 언제부터 신경쓰였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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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12
글쓴이에게
음... 그냥 예쁘니까 가끔 눈길은 갔는데...오늘 여장대회나갔을 때도 그렇고...자꾸 나한테 붙어서 앵길 때도 그렇고... 남자들은 그런거 있잖아. 한순간 마음을 빼앗기고 그런거. 짧은 치마 입은 것도 신경쓰여서 가려주고 싶고 우는 것도 안쓰러워보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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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12에게
그럼 오늘 제대로 반해버린 거야? 준재가 여장에 약한가.. 여장 대회 나가길 잘했나봐, 준재가 나한테 반했으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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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13
글쓴이에게
아마 그렇...지...? 그냥 여장까지 하고서 이렇게 예쁜데 내 앞에서 우니까...짝사랑 한다면서 눈물 뚝뚝 흘리고 마음아프다는데 가슴안떨릴 남자가 있으려나... 나 여장에 약하고 그런거 아냐.(네 볼을 어루만지며)여장남자 이런거 취미 없으니까 오해하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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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13에게
흐응, 오해 안 했어-. 그리고 만약 너가 그런 취미 있다고 해도..나는 이해 해줄 거야. (웃으며 네 손가락에 뽀뽀하는) 나 우는 거 안 추했어? 예쁘게 못 우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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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14
글쓴이에게
근데 진짜 그런거 아니야. 사지 멀쩡하고 건강한 남자니까 이상한 생각 하지말고.(네 입가를 손가락으로 쓸며)솔직히 말하면 추하기보다 너무 안타깝고 마음 아파서 보기 싫었어. 그리고 나도 아니고 다른 사람 짝사랑하는데 아파서 운다고 하는데 너같으면 어떻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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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14에게
진짜루 준재 믿는다니깐-? (네 손가락을 살짝 깨물고 웃는) 준재 오해 단단히 했나봐, 나는 준재때문에 그런 건데..누굴 좋아해본 적도 처음이고, 혼자하는 사랑도 처음이고..준재는 내 마음도 몰라주니깐 답답해서 운 거야-. 그래도 이젠 울 일 없으니깐 준재 마음 아프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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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15
글쓴이에게
그래 나도 알아 이제... 그 때는 타쿠야가 나 좋아하는거 몰랐을 때니까 당연히 그렇지. 나한테 그렇게 얘기하면서 막 울고... 말도 안하고 우리 친하지도 않았는데, 거기다 타쿠야도 나도 남자인데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우리가 그렇게 가까운 사이도 아니었고... 앞으로는 울지마. 알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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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15에게
으응, 알았어-. 이제 절대로 안 울게. 준재가 있는데 내가 왜 울겠어..울더라도 준재 말대로 침대에서 울어야지이-? (킥킥 웃으며 네 목을 껴안는) 준재가 나 걱정해 주니깐 너무 좋다.. 고마워, 준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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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16
글쓴이에게
울거면 차라리 나 있는데서 울고...우는 것도 이렇게 청초하고 예쁜데 우는거보고 또 누가 반하면 어떡해.(네 어깨를 끌어안고 만지작거리며)진짜 침대에서만 울어주게? 어떻게 예쁘게 울어줄거야 우리 예쁜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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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16에게
예쁜이-? 흐흥, 나 예쁜이야? (네 입술을 할짝이며) 어떻게 울어주면 준재가 좋아하지? 야하게 울어줘야 하나아.. 준재 야한 거 좋아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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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17
글쓴이에게
응. 내 예쁜이지. (네 혀를 살짝 깨무는 시늉을 하며)글쎄...야한거 싫어하는 남자도 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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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17에게
준재 취향은 진짜 모르겠단 말야..(네 치열을 혀로 훑고 웃으며 다시 입 안으로 쏙 집어넣는) 준재 나랑 해보고싶은 거 많다고 하지 않았어? 으음..궁금해, 말 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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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18
글쓴이에게
내 취향은 타쿠야 취향?(장난스럽게 웃으며)타쿠야랑 해보고싶은거..? 음... 그냥 이 자세 저 자세 바꿔가면서 하는...?특별할 것까진 없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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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18에게
으에..준재도 차암..그게 뭐야-. (네 어깨를 살짝 치곤 널 가만히 바라보다가 천천히 허리를 돌리며) 흐으, 응..그럼 이러케..하고 또 다르게도 하고..아,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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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19
글쓴이에게
응. 이렇게도 하고 다르게도 하고...(네 허리에 손을 얹고 만지작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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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19에게
후아, 읏..! 이거 하다가 동트,겠어..아, 아..!(허리를 돌려가며 스스로 스팟을 찾아 찌르며) 으응..! 아,흐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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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20
글쓴이에게
그럼 하다가 밤새는거야? 그것도 좋겠네. 이렇게 계속 하고 애들 깨기 전에 가서 씻고 짐챙겨두고...어차피 밥먹고 퇴소식하면 바로 버스타고 집에 갈텐데.(목덜미를 잘근잘근 깨물며 스팟을 찌를 때마다 같이 허리를 찔러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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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20에게
흐으, 읏..! 준,재가 나 씻겨줘야,해에..아..!(고개를 젖히고 신음을 흘리며 엉덩이를 움직이는) 으응, 준재..! 너무 기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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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21
글쓴이에게
씻겨달라면 씻겨줘야지. 누구 말씀인데.(네 엉덩이를 잡아벌리고 주무르며)후...깊어? 근데 깊게 찔러줘야 타쿠야가 더 좋아하잖아. 여기 타쿠야가 느끼는데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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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21에게
아으..!(엉덩이를 네 손바닥에 비비며 혀를 길게 빼어 목덜미를 핥아올리는) 으읏, 좋아..!흐..더 깊게 해,줘어..하아,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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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22
글쓴이에게
하아..좋아? 더 깊게?(애널을 매만지며 더 깊게 박아넣고 움직이는)내거 느껴져? 여기 다 들어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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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22에게
하응..! 아, 으..읏, 준,재에..후으, 으..!(바짝 선 내 것을 네 복근에 비비며 농염하게 허리를 돌리는) 준재에..흐, 느껴,져어..들어온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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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23
글쓴이에게
(네것을 잡아 귀두를 문지르며 위아래로 흔드는)좀 더 조여봐 타쿠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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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23에게
으,윽..흐..이러,케..? 아,앗..!(애널에 힘을 주어 네 것을 강하게 조이며 헉헉거리는) 준재에..나 힘드러..후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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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24
글쓴이에게
으윽...응, 이렇게...후...(너를 다시 밀어눕히며)이러면 좀 덜해?(네 이마에 쪽 입을 맞추고 강하게 허리를 쳐올리며)후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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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24에게
우웅.. 아까보단 괜찮..아, 흐으, 응..! 준재, 우으..흣...!(침대 시트를 꽉 쥐고 허리를 돌리며 다리로 널 끌어안는) 아, 아..앗..!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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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25
글쓴이에게
하아...타쿠, 야...미치겠다...아윽...(미간을 찌푸리며 빠른 속도로 깊숙히 박아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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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25에게
아앙..! 준재에..흐으..!(아래가 자꾸 네 배에 스치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사정하며) 흐, 읏..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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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26
글쓴이에게
(네 위에 엎어져 배로 네것을 문지르며 빠르게 추삽질하는)하윽, 타쿠야..!(몇 번 움직이다가 내것을 꺼내 네 배 위에 사정하는)하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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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26에게
아앗,으..준재..!(널 껴안고 흔들리다가 네가 빠져나가 배 위에 사정하자 몸을 부르르 떠는) 으응..준재에-. (네 입술을 찾아 입맞추며 맞닿은 배를 문지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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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27
글쓴이에게
(작게 미소지으며 네 목덜미를 주무르는)예뻐...(고개를 틀어 네 입술을 물고 빨며 혀를 집어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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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27에게
후우..으, 준재 좋아해..(네 손길에 기분 좋은듯 웃으며 입 안에 들어온 네 혀를 피해 도망다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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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28
글쓴이에게
나는 사랑해.(도망다니는 네 혀를 쫒으려 입 안을 헤집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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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28에게
(입안을 헤집고있는 네 혀를 톡 건들이고 질척하게 섞으며 등을 쓸어내리는) 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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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29
글쓴이에게
하아...(척추를 세우며 네 혀를 빨아들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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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29에게
(곧게 선 척추뼈를 가볍게 누르며 네 턱을 손에 쥐고 더 깊게 입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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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30
글쓴이에게
(허리를 살살 움직여 네 엉덩이골에 내것을 문지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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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30에게
흐응..(아래에 닿는 네 것에 엉덩이를 조금씩 움직여 자극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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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31
글쓴이에게
으...(조금씩 숨이 거칠어지며 네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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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31에게
(움찔거리며 네 혀를 살짝 깨물고 입술을 떼어내는)하아, 아..후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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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32
글쓴이에게
(무릎을 세워 네 애널을 쿡쿡 찌르는)타쿠야가 야해서 나 또 섰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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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32에게
준재 뭐야아..키스밖에 안 했으면서..(상기된 얼굴로 아래를 힐끔거리다가 네 것을 손에 쥐고 문지르며) 또 하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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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33
글쓴이에게
네가 내 앞에서 벗고 이러고 있는데 안서는게 이상한거지.(입술을 살짝 깨물며)윽... 타쿠야 힘드니까 안할래. 세번이나 쌌잖아 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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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33에게
그래? 준재가 건강해서 그런 거 아닌가아..난 또 하고싶은데, 준재 안 할 거면 나 혼자 하구..(아래에 네 것을 비비다가 천천히 문지르듯 애널에 집어넣으며) 흐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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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34
글쓴이에게
건강하기도 하고 뭐... 또 하고싶어?(미소지으며 네 볼을 만지작거리다가 네가 애널에 집어넣자 입술을 깨무는)아, 윽...타쿠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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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34에게
준재 나가니까 허전해,서어..읏..!(반 쯤 집어넣고 헥헥거리며 널 바라보는) 후으..준재 아직,도 안 하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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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35
글쓴이에게
내게 그렇게 좋아?이젠 안풀어줘도 되나보네. 미끌거리고 혼자서도 잘 먹고.(가만히 널 바라보며)그럼 타쿠야가 혼자 다 넣어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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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35에게
흐으, 으..잠깐마안..(기둥을 잡고 숨을 고르다가 다리로 네 허리를 끌어당겨 천천히 삽입하는)우읏, 준재에..다 넣,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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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36
글쓴이에게
하..(느껴지는 내벽에 아래에 힘을 주며)뜨거워 타쿠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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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36에게
아, 읏..내,가 더 좋게 해줄,게에..(애널에 힘을 주어 네 것을 조이며) 흣, 준재에..좋,지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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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37
글쓴이에게
조, 아윽...좋아...따뜻하고 편안하고...(네 위로 엎어져 목널미에 입술을 묻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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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37에게
나도 준재 좋아..흐..으..읏, 계속 이렇,게 있고싶,다아..(혀를 세워 어깨를 간지럽히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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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38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윽... 안된다며. 우리 학교도 가야하고 학원도... 후으...(네 유두를 간지럽히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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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38에게
으응, 그렇지마안..(몸을 비틀다가 허리를 느리게 움직이며) 흐으..그냥 나 준,재네 집에서 살까아..? 으흐, 우리,집이랑 학교, 흣..랑 머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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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39
글쓴이에게
우리집에 안올, 윽...거라더니?(널 내려다보며 엉덩이를 내려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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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39에게
흐읏..그거 준재 애,태우려고..아앙..! 아퍼어..!(순간 애널을 확 조이며 허리를 튕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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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40
글쓴이에게
그럼 올거야? 아으..타쿠야, 너무 조여..!(널 끌어당겨 품에 안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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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40에게
준재가 초대해주,면 갈게에..흐응..조여..?(네게 안겨 천천히 힘을 풀어주며) 준재가 갑자기 때리, 읏..니까안 놀라,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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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41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언제든지 와.(네 등을 토닥이며)타쿠야 엉덩이 말랑하고 손에 착착 감겨서 쳐보고 싶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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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41에게
그럼 나 맨날 놀러갈텐데-? 으,읏..준재 내 엉덩이 좋아? 때리니까 손에 감겨써? (작게 웃으며 네 목에 매달려 허리를 움직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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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42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아예 나랑 살자니까? 오빠랑 살림차릴래 우리 타쿠야?(능글맞게 웃으며)때리면 손에 달라붙어서 찰떡같아. 모찌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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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42에게
우으..응? 준재가 오빠야..?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네 눈가를 혀로 핥으며) 오빠랑 살림 차리면 맨날 이거 해요오-? 그러다가 모찌 터지겠다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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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43
글쓴이에게
오빠 집에 들어와서 사는거니까 내가 오빠지? 오빠랑 살림차리면 신혼이니까...? 밥먹다가도 하고 자다가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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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43에게
으응..그럼 나 오빠랑 같이 살래-. 준재 오빠? 흐흥..야해-. (네 귓볼을 진득하게 물고 핥으며 푸스스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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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44
글쓴이에게
응. 준재오빠야. 같이 살거야 오빠랑? 몸만 들어와. 오빠가 다 준비해줄게.(네 볼을 깨물고 쪽쪽 빨며)맛있어 타쿠야... 뭐가 그렇게 맨날 야하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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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44에게
진짜 몸만 가면 돼요-? 그럼 나 다 벗고간다? (축축하게 젖은 볼을 손등으로 문지르며) 맨날 야해? 오빠한테는 내가 그렇게 야해? 으응, 그럼 더 사랑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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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45
글쓴이에게
어어, 그렇다고 벗고오면 안되지. 와서 벗어...(네 허벅지를 쓸어올리며)엄청 야해. 그래서 계속 이렇게 불끈하잖아. 어떻게 사랑해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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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45에게
벗지 말라고는 안 하네-. (웃으며 허리를 들썩이는) 흐으,읏..오빠 거 더 커졌나봐..꽉 차써.. 나 더 해줘, 아까처럼..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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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46
글쓴이에게
벗은 모습은 나만 볼 수 있는거니까?(허리를 살살 돌려 내벽을 문지르며)타쿠야때문에 자꾸 커져. 그러니까 나 책임져야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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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46에게
앗,흐우...으..준,재오빠아..! 좋아..하앗...!(스팟에 닿는 네 것에 쾌감이 몰려와 강하게 널 껴안으며) 준,재도 나 책임, 흣..책임 져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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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47
글쓴이에게
아윽..타쿠야..!하아...(네 목을 감싸 입을 맞추며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는)책임, 읏...질게... 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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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47에게
아, 아, 응, 흐읏..!(정신없이 흔들리며 신음하다가 다시 밀려오는 사정감에 널 껴안으며) 후으, 응.. 준재..아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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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48
글쓴이에게
하, 왜...또 가게? (속도를 늦춰 느릿하게 쳐올리며)너무 자주 가는거 아냐? 왜 이렇게 민감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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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48에게
으으...아,아냐아..참을 거야..흐응..!(벌개진 얼굴로 쩔쩔매다가 아래를 손으로 잡고 구멍을 막으며) 준,재랑 같이,.같이 가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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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49
글쓴이에게
참을 수 있겠어? 내가 언제 할지 어떻게 알고?(네 머리를 귀 뒤로 넘겨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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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49에게
..참을 수 이써어..나 오기생겼으니까 준재 나랑 내기해-. 소원 들어주는 걸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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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50
글쓴이에게
갑자기 무슨 내기? 소원은 또 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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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50에게
준재가 나 못 참을 것처럼 말 하니까 오기 생겼다구-. 내가 참으면 준재가 내 소원 들어주고 못 참으면..준재 소원 들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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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51
글쓴이에게
흠... 그래? 그래서 소원이 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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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51에게
내 소원? 으음..말 해도 되나.. 이따가 숙소 갈 때 준재가 나 업어주는 거-. 허리아파서 못 걸을 거 같아.. (허리를 통통 두드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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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52
글쓴이에게
에이 그게 무슨 소원이야. 당연히 업어주려고 했는데? 타쿠야 허리 이렇게 만든게 사실 내 탓인데..(네 허리를 주물러주며)그거말고 다른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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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52에게
으응? 그랬어..? (곰곰히 생각하다가 킥킥 웃어대며) 하나 생각났는데.. 이따가 버스타면 내 옆에 앉아-. 그리구 몰래 키스해줘, 흐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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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53
글쓴이에게
그것도 당연히 타쿠야 옆에 앉아서 가려고 했었는데? 타쿠야 내 어깨에 기대서 재우려고. 애들 다 곯아떨어지면 살짝 키스도 해주고...소원이 왜 이렇게 소박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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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53에게
으에..준재가 그런 줄 몰랐는데.. 으음, 그럼..(입술을 깨물며 고민하는) 뭐가 있지.. 주말에 나랑 영화보러 갈래..?이 것도 해주려고 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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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54
글쓴이에게
주말에? 데이트는 당연히 하려고 했지... 나름 우리 첫데이트인데...(네 아랫입술을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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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54에게
뭐야아..준재가 다 선수쳤어-. (볼을 부풀리고 널 바라보는) 좀 더 생각해야겠어..준재는 소원 뭐 말할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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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55
글쓴이에게
타쿠야 소원이 너무 소박하니까 그렇지. 소원이라길래 뭔가 대단한게 나오려나 했는데. 내 소원?(잔뜩 고민하는 표정을지으며)...글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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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55에게
대단한 거? 하나 있긴 한데.. 나한텐 엄-청 대단한 건데 준재한텐 안 그래보일 수도 이써..(손가락을 꼼지락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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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56
글쓴이에게
그게 뭔데? 그거 말해봐 그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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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56에게
뭐냐면..(입술을 달싹이다가 자그마한 목소리로 네 귓가에 속삭이는) 이따가 준재네 집 가서어..거기 가서 또 하는 거-? 흐응,나 너무 밝히는 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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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57
글쓴이에게
(네 말에 씨익 웃으며 네 허리를 꽉 껴안는)우리 집에 와주려고? 아깐 그렇게 튕기더니. 우리 집 왔는데 내가 가만 둘거라고 생각했어? 내 방 침대 스프링 좋은거 타쿠야한테 확인시켜줘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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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57에게
아까 간다고 했잖아..준재가 살림 차리자며-. 그새 까먹은 거야? (새침하게 널 쳐다보다가 웃어버리는) 준재 침대 스프링이 그렇게 좋아? 으응..침대 고장나면 어떡하지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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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58
글쓴이에게
아아까 오라그럴 땐 안온다며. 진짜 올거야?(네 볼을 쿡 찌르며)침대 좋아. 키때문에 맞추다보니까 그만큼 커졌어. 보통 더블베드보다 더 클걸. 그러니까 스프링도 더 튼튼하고... 고장나나 확인해볼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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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58에게
진짜 갈 거야-. 준재 집 안 치웠다고 오지 말라고 하기만 해봐아..몰래 따라갈 거니깐.(볼을 찌르는 손가락을 홱 잡는) 어떻게 확인하려구? 그러다가 진짜 고장나면 나랑 침대사러 가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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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59
글쓴이에게
그러고보니 집이 좀 엉망이긴 한데...어쩔 수 없지 뭐. 혼자 사는 남자집이 다 그렇지 뭐. 치워주는 사람도 없고... 어떻게 확인하긴. 몰라서 묻는거야? 고장나면 신혼부부 혼수준비하듯이 같이 고르러 가면 되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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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59에게
집 어질러졌다고 준재한테 실망하거나 그러는 일 없으니까 나 내쫓으면 안돼-! (널 껴안고 웅얼거리다가 장난스럽게 웃는) 나 진짜 모르겠는데..침대 위에서 폴짝폴짝 뛰려나? 흐흥, 준재랑 나랑 신혼부부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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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60
글쓴이에게
그럴 일 없으니까 안심하지? 어떻게 들어왔는데 내가 널 내쫒아. 못가게 껴안고 다닐건데.(널 으스러질 듯 세게 안으며)진짜 몰라?어떻게 알려줘야하지 그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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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60에게
그럼 소원 추가-. 준재 집에서 나 계속 안고다녀, 공주님처럼..준재랑 떨어지기 싫어.(안긴 채로 네 목을 꼬옥 껴안으며) 진짜로 모르는데-? 준재가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면 안되나? 궁금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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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61
글쓴이에게
공주님 안기로 안아줘? 나랑 떨어지기 싫어서? 아예 업고다녀야될 기세인데?(네 날개뼈를 만지작거리며)어떻게 하는지 알려줘? 지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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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61에게
업고다니면 준재 얼굴 못 보잖아-, 안아줘야해. 꼭! (단호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다가 고개를 갸웃거리는) 으응, 지금? 그러다가 여기 스프링 망가지면 어떡하지이..그래도 궁금하니까 맛보기로 보여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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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62
글쓴이에게
그래 알겠어. 그럼 지금 안는 것처럼 이렇게 캥거루같이 안고다녀야겠다. 타쿠야가 알려달라며. 이렇게?(네 허리를 꽉 잡고 아래를 쳐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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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62에게
캥거루-? 흐흥..귀여워-. (샐쭉 웃다가 갑자기 움직이는 너에 화들짝 놀라며) 으읏..! 깜,짝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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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63
글쓴이에게
왜 놀라? 타쿠야가 알려달라며.(짓궃게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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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63에게
그거야 준재가 갑자기 움직이니깐..!(입술을 빨아당기며 널 바라보다가 아래를 확 조이며) 준재 짖궂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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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64
글쓴이에게
알려달라며..!그럼 한다? 하고 해?(갑자기 아래를 조이는 너에 미간을 찌푸리며)타쿠야 너도 마찬가지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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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64에게
그건 아니지만..흐흥, 준재가 아까 조여달라고 했잖아-. 그래서 지금도 해준 건데..(아래를 더 조이며 네 표정이 변화하는 걸 보고 재밌다는 듯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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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65
글쓴이에게
너어... 진짜 혼나야겠네?(입술을 삐죽이며 널 뒤집어 엎드리게 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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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65에게
..웅? (웃다가 몸이 뒤집어지자 고개를 돌려 널 바라보며) 준재 뭐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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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66
글쓴이에게
뭐하긴. 하던거 마저 해야지?(네 다리를 잡아벌리며)무릎 세워 타쿠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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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66에게
으에..무릎 세우라고..?(얼떨결에 벌려진 다리를 오므리려다가 네 말에 무릎을 세우며) 이렇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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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67
글쓴이에게
응. (네 허리 아래에 손을 넣어 감싸며)팔도 세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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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67에게
팔도 세워? (뒤를 힐끔거리다가 팔로 상체를 지탱하며) 이거 자세 부끄러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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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68
글쓴이에게
어어.(고개를 끄덕이며 네 골반을 붙잡고 엉덩이에 내것을 부비는)넣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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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68에게
어,어? 이러고 한다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널 쳐다보다가 고개를 작게 끄덕이며) 좀 부끄럽긴 한데..흐응, 준재 얼른 들어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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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69
글쓴이에게
응. 왜? 안되나?(엉덩이를 잡아벌리고 애널에 앞부분을 넣었다빼며)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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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69에게
흐읏, 으..안될리가아.. 준재 얼른 와-. (애널을 뻐끔거리며 엉덩이를 흔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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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70
글쓴이에게
알겠어. 왜 이렇게 오물오물거려. 그렇게 넣고싶어?(애널을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내것을 천천히 집어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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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70에게
이렇게 하면 준재가 더 좋아할까봐 그러지이..으, 읏...준재 뜨거워..후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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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71
글쓴이에게
넣을 때마다 뜨거우면 우리 타쿠야 뒤는 어떻게 견디나? 얼음이라도 넣어줘야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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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71에게
우으..얼음..? (움찔거리며 뒤를 힐끔거리는) 얼음 넣으면 안 뜨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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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72
글쓴이에게
적어도 뜨겁진않겠지. 나머지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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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72에게
근데 얼음 없잖아..흐으, 뜨거운데..(팔을 무너뜨리고 몸을 길게 늘이며) 으응..기분 이상하다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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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73
글쓴이에게
얼음은 집에 있지. 방금까지 잘 했으면서 자꾸 뜨겁대? 기분이 어떻게 이상하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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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73에게
준재 얼굴은 안 보이고 목소리만 들리니깐..으응, 이상해-. 혼자 하는 거 가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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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74
글쓴이에게
그래서 얼굴보고 하고싶어?(천천히 추삽질하며 손을 내려 네 유두를 만지작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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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74에게
으응..준재 얼굴 보는 것도 좋구..흐으, 아..!(고개를 뒤로 젖히며) 준재 소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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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75
글쓴이에게
내 손? 손이 왜?(다른 손으로 네 척추를 훑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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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75에게
아,앗...! 준재,가 만지니까안..(엉덩이를 움직이며 네 손을 피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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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76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스스로 허리 돌리는거야 지금?(피식 웃으며 집요하게 손을 놀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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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76에게
흣, 으..응, 내가-. (엉덩이를 움직이다가 네 손이 이곳저곳을 만지자 팔을 다시 무너뜨리는) 아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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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77
글쓴이에게
어허, 똑바로 일어서야지.(네 허리를 감아 일으키며)만지는거 싫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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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77에게
싫은 게 아니라아..후으..읏..!(팔을 다시 세우며 널 돌아보는) 준재가 만지면 힘 풀린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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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78
글쓴이에게
왜 힘이 풀릴까? 너무 좋아서 그런가?(뭉근히 허리를 돌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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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78에게
흐응..너무 좋아서어..!(엉덩이를 천천히 움직이며) 그니까 만지지마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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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79
글쓴이에게
그럼 더 좋게 만져줘야지 왜 만지지말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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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79에게
자꾸 무너지니깐..(팔에 힘을 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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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80
글쓴이에게
하긴...우리 타쿠야 팔도 가늘어서 받치고 있으려면 힘들긴하겠다...(네 팔을 쓸어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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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80에게
흐잉..알면서 그래에..나 팔힘 없는데..(입술을 비죽이며 뒤를 돌아 널 바라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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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81
글쓴이에게
그럼 어떻게 해줄까?(뒤를 도는 네 입술에 쪽 입맞춰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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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81에게
으음..꼭 팔 세워야해?(입술이 떨어지자 다시 뽀뽀하곤 팔을 무너뜨리며) 이렇게 하면 안되나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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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82
글쓴이에게
그럼 타쿠야 편한대로 해. 많이 힘들어?(네 머리를 쓸어넘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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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82에게
우웅..준재랑 운동 엄청 많이해서 힘든가봐..(엉덩이를 치켜들고 널 돌아보며) 준재는 안 힘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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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83
글쓴이에게
나? 조금...? 타쿠야가 예뻐서 힘든거 느낄 새도 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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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83에게
에에..준재 진짜 콩깍지 씌였나봐-. (고개를 시트에 쳐박고 엉덩이를 천천히 움직이며) 흐,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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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84
글쓴이에게
힘들다면서도 예쁜 짓 하네? 천상 요부인가보다 타쿠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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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84에게
예뻐해주라고 하는 거지-, 나 예뻐어?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며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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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85
글쓴이에게
당연한걸 자꾸 물을까? 얼마나 더 예쁘다고 해줘야 성이 차겠어 타쿠야는?(네 엉덩이를 손에 쥐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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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85에게
자꾸 예쁘다고 말 해주고 예뻐해주고.. 그래도 성에 안 찰 것 같은데..(엉덩이를 느리게 움직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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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86
글쓴이에게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 이렇게 자꾸 몸으로 확인시켜줘야하나?(네 배를 쓸어내리며)여기 볼록하네. 내거 들어가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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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86에게
으응, 몸으로도 입으로도 계속 말해줘-. 나 예쁘다고..우흐..준재 내가 먹어버렸잖아-. 여기 이렇게에..뱃속에 준재 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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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87
글쓴이에게
알겠어. 질리도록 말해줄게. 예쁘다 우리 타쿠야...뱃속에 나 있다니까 뭔가 이상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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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87에게
흐흥..준재 아가같다-. (불룩 솟은 배를 쓰다듬으며) 준재 아가 임신하면 이런 느낌일까? 신기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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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88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내 아가 가져줬으면 좋겠다.(너와 손을겹쳐 매만지며) 여기에 우리 애기가 있는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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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88에게
진짜? 나도 준재 아가..갖고싶은데..(널 바라보다가 다시 고개를 파묻고 배를 쓰다듬으며) 으응, 우리 아가야-. 준재 닮아서 잘생겼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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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89
글쓴이에게
내 아기는 여기 이미 있는데 또 생기면 좋긴 하겠지?(네 등을 끌어안으며)우리 아가 타쿠야 닮아서 엄청 예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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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89에게
내가 준재 아가야? (고개를 돌려 널 바라보며) 따뜻하다-. 준재랑 나랑 반반 닮으면 진짜 예쁠텐데..준재에, 미안해.. 나는 아가 못 낳으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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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90
글쓴이에게
응. 내 아가겸 여보? 타쿠야 하나만 있으면 다 필요없어.(네 볼을 쓸어주며) 뭐가 미안해. 나는 아이낳아줄 수 있는 여자가 좋은게 아니라 그냥 타쿠야 자체가 좋은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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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90에게
나도 준재만 있으면 되는데..그래도 준재 닮은 예쁜 애기도 못보고.. 그냥 미안해서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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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91
글쓴이에게
나도 슬프다 갑자기...타쿠야 닮은 애기 못봐서. 근데 타쿠야가 요기 있잖아.(씨익 웃으며) 타쿠야 닮은건 필요없어. 그냥 타쿠야가 좋은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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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91에게
준재 슬프면 안 되는데.. 나도 준재랑 둘이 있는 거 좋아-. 준재가 닮은 아가 있으면 좋겠지만 준재가 더 좋은걸.. 그리고 나 닮은 애기 있으면..질투나-. 준재가 나랑 안 놀아주고 애기랑만 놀아줄 거 생각하니깐..나 못된 엄마가 됐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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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92
글쓴이에게
거봐. 그러면 서로 잘된거네? 나도 생각해보니까 타쿠야가 애기본다고 나 안놀아주고 애기랑만 붙어있으면 엄청 질투나고 슬플거야. 내 아이니까 차마 아무 말도 못하고.(네 등에 입을 맞추며) 그리고 이런 것도 못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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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92에게
아가 있다고 준재가 나랑 이거 안 할것 같지는 않은데..흐흥. (베개를 끌어안으며) 준재가 질투하는 거 궁금하기도 하구..그래도 준재 슬퍼하면 안되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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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93
글쓴이에게
안하는게 아니라 애기보느라 타쿠야가 내 옆에 안있어줄 것 같단말이지. 그리고 새벽에도 애기 깨서 울고 그러면 맘껏 못할거아냐.(네 옆구리를 쿡 찌르며)질투하는게 궁금해? 한 번 보여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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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93에게
준재는 애기 달랠 때도 몰래 할 사람인 거 내가 다 아는데에-. (킥킥 웃다가 옆구리를 찌르자 뒤를 돌아보며) 우웅..? 보여줄 수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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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94
글쓴이에게
애기한테 눈치보이잖아.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내 맘대로 못하는게 문제지.(네가 뒤를 돌아보자 턱을 들어올리며)내가 질투할 때 얼마나 무서워지는지 알려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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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94에게
으응, 그런 거였어? 어쨌든 하긴 한다는 소리네-. (턱이 들린 채로 널 쳐다보는) 준재도 무서워져? 으에..상상 안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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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95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어떻게 안해. 타쿠야가 이렇게 예쁜데?(네 입으로 천천히 손가락을 집어넣으며) 왜? 내가 마냥 순진할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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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95에게
히이..평생 준재한테 예뻐보이면 좋겠어..(베시시 웃다가 입 안에 들어오는 손가락에 눈을 동그랗게 뜨는) 으, 으응..? 준재 이미지는 착하고 자상하고..그런 거니깐..아무래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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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96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평생 내 옆에 있으면 되지.(네 혀를 꾹 눌렀다가 손가락을 떼어내며) 그럼 내가 무섭게 굴면 어떨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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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96에게
준재 옆에 평생 있을 거야-. (혀가 눌리자 미간을 살짝 찌푸리며) 으음..준재처럼 착한 애들이 화나면 엄청 무서워진다고 하긴 하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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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97
글쓴이에게
그럼 걱정없겠네. 평생 내 옆에 있으면 내가 평생 사랑해줄테니까. 그래서 나 무서운 모습 보고싶어..?아직 나 화난거 한 번도 본 적 없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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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97에게
준재한테 딱 달라붙어 있어야겠다-. 평생 사랑 받으려면.. 준재 화난 거..? 아직 못 봤지이, 준재 화 냈다는 말 못 들어봤는데.. 궁금하기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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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98
글쓴이에게
나랑 한시도 떨어지지마. 없으면 불안할 것 같으니까... 그럼 타쿠야한테 보여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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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98에게
으응, 절대 안 떨어져..나한테 보여줄 거야..? 준재 화내는 거어..보여줘,보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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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499
글쓴이에게
나 화나면 사람들이 무섭다고 했는데. 타쿠야 후회 안할 자신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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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499에게
웅..? 무서워..? 섹시할 것 같은데.. 나,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휘두르기라도 해봐야 한다고 했어-! 후회 안 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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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00
글쓴이에게
진짜지?(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으며) 난 걱정되는데... 나중에 딴말하기 없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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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00에게
..그래에..! 진짜야-! 나 한다면 하는 사람이거드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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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01
글쓴이에게
오케이- 어떻게 되나 한 번 봐.(말을 끝내기 무섭게 네 등을 손바닥으로 찍어누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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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01에게
진짜 보여줘야ㅎ..으..윽..!(등이 눌리자 신음을 흘리며) 준재 진짜 화난 거는 아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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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02
글쓴이에게
(표정을 굳히고 네 엉덩이를 높이 치켜세우며)시끄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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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02에게
준..재..?(굳어진 표정에 네 눈치를 보며) 으..이렇게 하면 부끄러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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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03
글쓴이에게
(네 말을 무시하고 엉덩이를 내리치며 한 번에 깊숙히 박아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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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03에게
하으, 윽..!(네 것을 거칠게 쑤셔넣자 아픈듯 몸을 움찔거리며 엉덩이를 내리는) 아퍼어..때리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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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04
글쓴이에게
엉덩이 들어올려.(네 허리를 끌어안아 무릎을 세우며 앞부분만 남기고 뺏다가 찔러넣길 반복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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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04에게
으, 흐응..아, 준재 쫌 천처니..!(엉덩이를 살짝 세우고 뒤 돌아 널 바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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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05
글쓴이에게
싫어.(단호한 목소리로 팔을 짚고 느릿느릿 내벽을 긁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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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05에게
아으응..!(허리를 들썩이며 허리에 감긴 네 팔을 툭 치는) 거기 아픈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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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06
글쓴이에게
조용히 좀 해 봐.(속도를 높여 앞뒤로 움직이며 네 유두를 꼬집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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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06에게
..흐..(입술을 꾹 깨문채 흔들리며) 아응..! 여기 꼬집으면 아프다구..! (유두를 꼬집자 허리를 튕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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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07
글쓴이에게
(네 말에 아랑곳않고 유두를 비틀고 문지르며) 아프기만해 정말?(허리를 튕기자 엉덩이를 내리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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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07에게
아앗..! 왜 자꾸 때려..!(유두를 괴롭히는 손에 얼굴이 시뻘개진 채로 몸을 이리저리 비틀다가 엉덩이를 내리치자 고개를 홱 돌려 널 째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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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08
글쓴이에게
네가 자꾸 시끄럽게 굴잖아. 조용히 하란 말 못들었어?(짜증스런 표정으로 퍽퍽 소리가 날 정도로 박아대는) 어디서 눈을 부라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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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08에게
..그거야 준재가 자꾸 아프게 했잖아..!(살짝 기 죽은 채로 따박따박 말대답하려다가 네가 거칠게 움직이자 눈을 질끈 감는)으, 읏, 흐..! 아, 아퍼어..! 미,안..준재 미안해에..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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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09
글쓴이에게
입 다물어. (네 허벅지를 잡아벌리며 엉덩이를 꽉 쥐고 주무르는) 하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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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09에게
하으, 읏..!(입술을 깨물고 신음을 참으며 고개를 베개에 쳐박는) 으응,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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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10
글쓴이에게
흣... 좀 더 조여봐-(네 등으로 엎드려 날개뼈에 이를 박아넣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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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10에게
흐, 으..(고개를 도리질하다가 네가 날개뼈에 이를 박자 아래를 확 조이는) 으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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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11
글쓴이에게
윽... 오빠거 끊어지겠다-(네 척추를 손가락으로 주욱 쓸어내리며 빨아올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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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11에게
우으,으..아..!(엉덩이를 더 치켜올리고 베개를 끌어안은채 움찔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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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12
글쓴이에게
후으... 타쿠야가, 오빠거 예쁘게 먹고 있네? 오물오물.(네 엉덩이를 잡아벌리며 뚫어져라 바라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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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12에게
흐..으윽, 준재 뭐,해에..!(네가 추삽질을 멈추자 뒤를 돌아보곤 놀라며) 보,보지마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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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13
글쓴이에게
왜? 엄청 맛있게 먹고있는데 내거.(손가락으로 애널 주위를 훑으며) 그렇게 맛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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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13에게
으, 흐..보지,말라니까..아앗..!(애널주변을 훑자 순간 애널을 확 조이며) 으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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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14
글쓴이에게
윽.. 타쿠야 이거 좋아하는구나? 귀엽네? 오물오물.(네 애널을 쿡쿡 찌르며 피식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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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14에게
아,흐으..아냐..! (네가 찌를 때 마다 애널을 조이곤 수치심에 베개에 얼굴을 박는) 으..거기 보지 말라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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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15
글쓴이에게
보이는데 어떻게 안봐? 엄청 꽉 물고 안놔주네.(천천히 허리를 움직여 내것이 들어갔다 빠져나오는 것을 지켜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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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15에게
눈 감으면 되자나..!(네 것이 느리게 움직이자 엉덩이를 움찔거리며) 흐, 으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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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16
글쓴이에게
내가 왜? (찰박이는 소리가 날 정도로 깊게 넣었다가 빼며) 흥분했나봐. 물나오네? 타쿠야 여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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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16에게
우으..읏, 여자 아냐아..!(도리도리 고개를 흔들며 귀를 틀어막는) 흐, 소리 이상,해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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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17
글쓴이에게
근데 왜 이렇게 찔걱거려?(네 손을 떼내 손목을 움켜잡으며 빠르게 움직이는) 하윽, 이거 봐, 소리 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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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17에게
아, 앗..! 시러어..!(잡힌 손목을 빼내려하며 입술을 꾹 깨무는) 흐..으으,아..소리 이상,해..우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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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18
글쓴이에게
(바르작거리는 널 내리누르며 일부러 스팟을 피해 찔러넣는)잘 들어보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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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18에게
으, 아파아..후으, 준,재에..내가 잘못해,써어..!(엎어진채 엉덩이만 위로 올리고 흔들리는) 아파아, 으..안 들을,흣..래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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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19
글쓴이에게
후으... 아, 뭘 잘못했는데-(어깨를 깨물어 키스마크를 새기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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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19에게
몰라아..그냥 다 잘못,해써어..흣, 으..(어깨에 박히는 이빨에 몸을 부르르 떨며) 하아, 으..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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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20
글쓴이에게
(손을 내려 네것을 움켜쥐고 흔들며) 뭐 잘못했는지 말하기 전까지는 안놔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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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20에게
으응..아, 앗, 준재에..미안,하다고 했자나..!으..!(앞뒤로 오는 자극에 고개를 젖혀가며 신음하는) 후으,으..! 준,재 노려본,거 미안,해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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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21
글쓴이에게
(귀두를 문지르며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는) 좋아? 타쿠야, 좋아 죽겠지?(스팟 주변을 찔러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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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21에게
아, 아앙..!조,아..!(손을 내려 네 손가락이 닿은 곳을 문지르며) 흐, 내가 사과 했자,나아..!..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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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22
글쓴이에게
(네 손을 쳐내며) 누가 만지래? 버릇없게.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면서 사과하는데 내가 왜 들어줘야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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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22에게
..아..! (내쳐진 손을 멍하게 보다가 입술을 꾹 깨물며) 준재에..나빠...나 잘못한 거 없단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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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23
글쓴이에게
내가 나빠? 나도 잘못한거 없어. 화내달라고 한건 너잖아.(피식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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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23에게
그래에..! 준재 너 완전 나빠..! 자꾸 나 때리고..아프게 하고..!(널 밀어내며) 저리가! 나빠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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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24
글쓴이에게
진짜? 내가 진짜 나빠?(널 끌어안고 등에 입술을 묻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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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24에게
완전 나빠, 나쁜놈..(널 다시 밀어내며 발버둥치는) 시러어..! 저리가라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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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25
글쓴이에게
나 아직 화 다 안냈는데? 타쿠야가 화내는거 보고싶다며. 아까 약속도 해놓고 왜 또 다른소리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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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25에게
지금까지 계속 화 냈잖아..! 나 괴롭혔잖아, 때리고..! (네 품에서 빠져나오려 바둥거리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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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26
글쓴이에게
그래서 나 싫어? 내가 괜찮겠냐고 몇 번이나 물었는데 보고싶다고 한건 타쿠야였잖아. 진짜 놔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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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26에게
..싫..을리가 없잖아, 나한테 화내는 준재도 내가 좋아하는 준재인데.. 놔달라고 하면 나 싫어할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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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27
글쓴이에게
근데 왜 자꾸 고집부려. 놔달라고 하면 내가 달래줄 수가 없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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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27에게
..준재가 미우니깐..화내는 준재 무서워서..나 안좋아하는 거 같잖아-, 섹스만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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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28
글쓴이에게
그래서 내가 화 안낸다고 했잖아. 이제 좀 알겠어? 그러니까 화나게 만들지마. 타쿠야도 싫잖아.(부드럽게 너를 어루만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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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28에게
(움찔거리며 널 밀어내는) 아, 알아써-. 준재 화 내지마.무서워..눈물 참느라 힘들었는데..나 울면 준재가 더 싫어할까,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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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29
글쓴이에게
이제 안낼게. 울지마. 울면 속상하니까... 어떻게 되는지 알았지? 나 화나면 무서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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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29에게
흐..안 울어.. 그니까 준재 화 내지마아..내가 잘못해써..(빨개진 눈을 비비며 베개를 끌어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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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30
글쓴이에게
화안낼게. 우리 타쿠야 무서워하는거 싫으니까...(네 등을 끌어안고 팔을 쓸어내리며)아팠어?(엉덩이를 주물러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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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30에게
흐으..준재 무서워..후으, 으..너무 아파써..호 해줘-.(울먹이다가 고개를 돌려 널 쳐다보는) 준재 나 안 싫지..? 나 좋아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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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31
글쓴이에게
우리 애기가 많이 무서웠구나...(너와 눈을 맞추고 눈가를 쓸어주며)당연히 좋지. 우리 타쿠야를 내가 왜 싫어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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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31에게
무서워써.. (눈물을 찔끔거리며 훌쩍이는) 크응.. 준재가 나 싫어진 줄 알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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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32
글쓴이에게
갑자기 타쿠야가 왜 싫어져. 그런 쓸데없는 걱정하지마. 완전 애기네? 울보인가봐. 이렇게 눈물이 많아서 어떡해.(네 눈물을 닦아주며 입술에 살짝 입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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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32에게
준재가 아까 거 다 뻥이야- 이러고 나 버릴까봐... 내 얼굴도 안 보고..(네 목을 껴안고 몸을 떨다가 네 입술이 다가오자 양볼을 잡고 깊게 입맞추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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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33
글쓴이에게
화낸게 뻥이지. 우리 타쿠야가 이렇게 예쁜데 어떻게 버려.(네 몸을 돌려 마주보고 껴안으며 혀를 집어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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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33에게
으응..(입 안으로 들어온 혀를 다급하게 얽어 빨아당기며 빈틈없이 널 꽉 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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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34
글쓴이에게
후으...(고개를 틀어 깊숙히 맞물리며 네 뒷머리를 감싸잡고 밀착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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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34에게
(널 따라 고개를 틀며 혀를 깊게 빨아들이곤 네 등을 쓸어내리는) 하으, 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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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35
글쓴이에게
(네 허벅지를 잡고 쓸어내리며 허리에 감게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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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35에게
(숨이 가빠져 입술을 떼어내고 다리로 네 허리를 강하게 껴안으며 귓바퀴를 잘근거리는)후으..준재에..나 버리지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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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36
글쓴이에게
윽...내가 너를 왜 버려...이렇게 사랑스럽고 보고있어도 보고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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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36에게
안 울테니까 버리지마아..(어깨를 매만지다가 입을 갖다대고 살짝 열어 살을 깨물며) 나 계속 사랑해줘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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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37
글쓴이에게
얼마나 더 사랑해줘야 직성이 풀리겠어? 난 타쿠야 밖에 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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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37에게
준재 그 말 꼭 지켜야해, 나밖에 없다는 말.. 계속 내 옆에 있어줘야해. (어깨에 남은 입술 자국을 할짝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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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38
글쓴이에게
난 한 입갖고 두말 안해. 내가 그렇다면 그런거야.(네 정수리에 입을 맞추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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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38에게
준재가 말하는 거 다 맞아? (다시 네 목덜미를 껴안으며)준재는 멋있으니까 다 맞는 말만 하나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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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39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나는 타쿠야한테는 거짓말 안해. 우리 애기 상처받는거 싫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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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39에게
나 상처주면 안돼.. 아깐 정말 슬퍼써.. 무서운 준재 싫어-. 다정한 준재가 제일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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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40
글쓴이에게
그러게 왜 괜한 도발을 했어. 혼나고나니까 후회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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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40에게
..준재가 보여준다고 하니까 궁금해서..(주눅든 표정으로 널 바라보다 고개를 푹 숙이는) 미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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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41
글쓴이에게
그래서 이제 정신이 좀 들어? 다신 그럼 안된다?(네 턱을 들어올려 눈을 맞추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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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41에게
하지마아-. (턱을 들어올린 네 손을 피해 고개를 뒤로 빼며) 알아써..이제 안 할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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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42
글쓴이에게
왜애. 나 보기 싫어? 나랑 눈 안맞출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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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42에게
우웅..준재 안 싫어-. 그냥..준재 손 닿으니깐..그.. 아까 생각나서어..(네 눈을 바라보다가 고개를 숙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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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43
글쓴이에게
아까? 아까 언제?(네 가슴팍에 입술을 묻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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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43에게
준재가 나..내 손 쳐냈잖,아..(입술을 잘근거리다가 네 뒷통수를 살살 만지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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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44
글쓴이에게
애기 그래서 상처받았어? 타쿠야가 화난거 보여달라그랬잖아. 나 제대로 보여주지도 못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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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44에게
우웅..상처받았어-. 준재 완전 무서웠는데..제대로 보여주면 나 진짜 울지도 몰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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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45
글쓴이에게
미안해...이럴 줄 알았으면 졸라도 들어주지말걸 그랬네.(네 뒷통수를 감싸고 입술을 맞대며 중얼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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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45에게
..내가 졸라서 그런 거잖아..준재가 왜 사과해..(널 와락 안으며 웅얼거리는) 준재 화나게하면 안되게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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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46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상처받았으니까. 나때문에... (작게 한숨을 쉬며 널 마주안는)진심아니니까 마음에 담아두지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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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46에게
따지고보면 나 때문인데..내가 해달라고 한 거니까..준재는 잘못 없어-. (네 입술에 뽀뽀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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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47
글쓴이에게
어쨌든...이젠 화 안낼테니까 겁먹지도 말고 무서워하지도 말고..알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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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47에게
(네 얼굴을 바라보다가 고개를 끄덕이며)..으응..나도 준재 속 안 썩일게.. (어깨에 고개를 파묻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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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48
글쓴이에게
착하다...예뻐 우리 타쿠야.(아기처럼 널 보듬으며 몸을 흔들흔들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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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48에게
우으..준재에, 움직이,며언..(네 몸을 꼬옥 안고 흔들리는) 흐응..나 아래 아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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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49
글쓴이에게
어..우리 애기 달래주려고 한건데...아파? 뺄까?(네 엉덩이를 받치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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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49에게
으, 아니이..가지마 준재-. (아래에 힘을 주어 네 것을 조이며) 준재 나가면 허전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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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50
글쓴이에게
읏...(미간을 찌푸리며 너를 꽉 잡는)나가면 허전해..?나도 타쿠야 안이 너무 따뜻해서 나가기 싫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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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50에게
아침 안 먹고 준재랑 계속 여기 있으면 안돼-? 둘이서만 있고싶은데...(힘을 살짝 풀어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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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51
글쓴이에게
계속 같이 있고싶어? 나도 우리 타쿠야랑 둘이서만 오붓하게 있고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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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51에게
으응, 둘이서만.. 근데 샤워도 해야하고 옷도 갖다줘야하구..흐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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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52
글쓴이에게
역시 나머지는 집에가서 하는게 나으려나...(네 머리를 쓸어넘겨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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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52에게
맞다-! 준재네 집 가기로 했었지- (머리를 넘겨주는 손을 잡고 빠르게 뽀뽀하며) 준재가 해주는 요리도 먹고싶다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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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53
글쓴이에게
가서 내가 해주는 요리도 먹고 같이 목욕도 하고 잠도 자고 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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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53에게
준재가 맛있는 거 해주는 거야? 완전 좋아! (허리를 일으키다가 다시 쓰러지며)으에..근데 나 허리 아퍼..준재네 가면 나 계속 업고다녀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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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54
글쓴이에게
응. 뭐먹고싶어? 말만해. 이따 학교도착하면 장봐서 집가자.(네 허리를 주무르며)많이 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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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54에게
나느은..스파게티! 준재랑 장도 보는 거야? 흐응, 신혼부부같네..(베싯 웃으며) 허리 근육 안쓰다가 갑자기 써서 그런가..아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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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55
글쓴이에게
그래. 그거 해줄게. 우리 신혼맞잖아. 불타는 밤 보내야지.(허리를 꾹꾹 눌러주며)마사지하고 업어줄게. 어떻게 하고싶어? 가서 씻고 좀 자다 일어나서 준비하고 버스탈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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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55에게
신혼-! (웃다가 허리를 누르는 손길에 뒤척이며) 으응..준재 안마 잘해- 가서 자면 못 일어날 거 같으니깐..그냥 준재 자는 거 구경할래-. 어차피 안 졸리기도 하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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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56
글쓴이에게
타쿠야한테만 해주는 서비스야. 나때문에 아픈거기도 하고... 나도 안졸린데. 그냥 빨리 타쿠야랑 우리집 가고싶어. 가서 둘이서만 자유롭게 꼭 껴안고 얘기도하고 데이트하고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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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56에게
지금도 껴안고 있잖아-. 준재 욕심쟁이..사실 나두 준재네 집 가서 준재랑 단 둘이 있고싶은데..후으, 준재 너무 좋아서 어떡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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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57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타쿠야 너무 좋아서 큰일이야. 이렇게 붙어서 안떨어지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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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57에게
그래두 이렇게 붙어있는 건 곤란해 준재에-. (네 다리를 두 다리로 감싸며) 애들이 우리 찾겠다- 벌써 아침이야. 옷은 빨아서 준다고 하면 되구..준재 아침 먹으러 갈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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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58
글쓴이에게
집에가면 안놔줄거야.(네 손가락에 쪽쪽 뽀뽀하며)그러게. 뭐했다고 아침이지... 난 안먹을건데. 타쿠야는 먹을거야? 안먹을거면 애들 밥먹고 자유시간 잠깐 있을테니까 그 시간에 들어가서 씻고 짐챙기면서 나갈준비 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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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58에게
준재 안 먹으면 나도 안 먹어-.배도 별로 안 고프구 준재랑 떨어지기도 싫구..(손가락에 닿는 입술이 간지러워 웃으며)근데 나 옷 저거 입고가? 가다가 애들 안 만나면 좋겠다..쪽팔려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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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59
글쓴이에게
그럼 옷입고 위에 내거 후드집업 입고 허리엔 가디건 묶어. 그리고 내가 타쿠야 업고 가면 되잖아. 후드쓰고 얼굴 가리고..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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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59에게
흐헤..준재 진짜루 나 업어주는 거야? 완전 좋아-! (네 얼굴을 붙잡고 뽀뽀세례를 퍼부으며) 그럼 지금 숙소 가서 짐 챙기고..여기 방은 어떡하지..우리인거 안들키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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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60
글쓴이에게
업어주기로 했으니까 당연히 업어줘야지. 내가 공주님처럼 모신다고 했잖아.(네가 뽀뽀해오자 피식 웃으며 널 꽉 끌어안는)방은 대충 정리해놓으면 뭐..딱봐도 잘 안쓰는 방같은데 알아봤자 이미 우리 간 뒤일걸?걱정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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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60에게
공주니임..나 왕자님인데 준재한테는 공주님이야-? (네 어깨를 앙 깨물며) 준재가 말 하니깐 안심된다아.. 그럼 나 공주님이니까 옷 입혀줘, 준재가 다 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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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61
글쓴이에게
당연히 그래야지. (치워뒀던 옷을 가져오며)팬티입자 아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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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61에게
으응, 여기이..(다리를 살짝 벌리고 엉덩이를 들어주는) 부끄러우니까 빨리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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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62
글쓴이에게
알겠어. 나머지는 이따 집에서.(네게 윙크를 날리며 팬티를 입혀주는)근데 이것도 입어야하나?(브래지어를 들어보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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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62에게
이따가 집에서..(베개를 껴안고 웅얼거리다가 네 손을 보곤 얼굴이 빨개지는) 으에..! 준재는 내가 그거 입었으면 좋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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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63
글쓴이에게
글쎄...입고왔던건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으니까. 어차피 가서 옷갈아입어야하긴하지만. 난 상관없는데 타쿠야는 어떻게 하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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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63에게
..입으면 이상한데..근데 그거 들고가면 부끄럽구..(눈 앞을 손바닥으로 가리고 손가락 사이를 벌려 바라보며) 숙소에서 벗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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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64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그럼 그냥 다 입고가서 씻을 때 벗고 옷갈아입어도 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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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64에게
흐응..그럼..입혀줘-.(입술을 할짝이며 네게 팔을 벌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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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65
글쓴이에게
뒤돌아봐.(네 팔에 껴 후크를 잠궈주며 장난스럽게 가슴을 쥐었다 놓는)이제 블라우스 입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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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65에게
으익..!(불퉁스럽게 널 바라보다가 가슴에 놓인 네 손을 떼어내며) 준재 뭐 하는 거야..! 오,옷 빨리 입혀줘..창피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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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66
글쓴이에게
에이...이거보다 더한 것도 방금 전까지 했으면서 왜 이렇게 부끄러워할까?새색시마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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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66에게
ㅇ,여자된 같잖아..기분 이상해..(봉긋해진 가슴을 바라보며)..그리구 나 새색시 맞는데..준재 색시잖아,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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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67
글쓴이에게
그렇네. 우리 타쿠야 내 색시지 참. 누구 색신지 참 예뻐. 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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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67에게
으응, 나 준재꺼..옷 입혀줘- 얼르은..부끄럽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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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68
글쓴이에게
후드입자. 애기 부끄러워서 싫었쪄?(네 볼을 잡고 입술에 뽀뽀해주곤 후드를 집어 머리를 밀어넣는)팔도 집어넣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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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68에게
치이..자꾸 나보고 애기래..(입술을 비죽이며 팔을 빼내는) 치마도 입혀죠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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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69
글쓴이에게
애기라고 하는거 싫어? 왜 또 삐죽삐죽해?(피식 웃으며 네 볼을 살짝 꼬집고 치마를 입혀주며)지퍼올리자. 근데 허리 몇이야?여자것도 맞네. 엄청 가는가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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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69에게
이렇게 큰 애기가 어디있다구..준재가 자꾸 애기라고 하니까 어리광부리게 되자나..(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리는) 우응? 허리? 글쎄에..이거 치마가 26이라고 했는데 허리 좀 큰거 보니깐..남자가 허리 가늘어서 좋은 것도 아니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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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70
글쓴이에게
어리광부리면 내가 받아주면 되지? 칭얼거리는것도 이렇게 귀여운데.(지퍼를 올리고 허리를 감싸안으며)그럼 25는 입나보네? 진짜 가늘다 완전..어쩐지 한줌이다 싶었는데...그래서 골반이 좀 더 커보이는구나? 오빠 애기낳아주려고 이렇게 큰거야?(백허그를 하고 네 귓가에 작게 속삭이며 웃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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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70에게
으에..준재 콩깍지 단단히 씌였나봐..(살짝 큰 듯한 치마를 잡아올리며) 그런가? 항상 다리 길이에 맞춰입느라 벨트맸는데..주, 준재에..! 오빠는 무슨..!(얼굴을 붉히며 작게 떠는) 지,진짜 부끄럽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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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71
글쓴이에게
콩깍지 아니고 사실인데? 콩깍지면 평생 벗기지말아야겠다.(네 머리를 정리해주며)우리 타쿠야가 또 다리는 학다리잖아. 길이가 자비가 없지. (치마 밑단을 잡아내리는)왜 자꾸 들어올려 이거. 야해죽겠네. 오빠한테 끼부리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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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71에게
내가 소녀시댄가..학다리가 뭐야아, 준재 진짜 나 너무 미화시켜..(볼을 꾹꾹 누르며) 이, 이게 뭐가 야해..! 준재 음란마귀 잔뜩 껴써..! 허리 커서 올리는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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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72
글쓴이에게
사실인데?이거 타쿠야한테는 미니스커트인데 다른 애들이 입으면 7부치마될걸?(키득키득 웃으며)음란마귀 끼는 것도 타쿠야때문이잖아. 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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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72에게
..그건 당연히 내가 여자애들보다 키가 크니깐..(치마 밑단을 내려버리며) 치..준재 그렇다고 자꾸 음란마귀로 변하면 곤란하다구-. 애들 앞에서도 이러면 어떠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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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73
글쓴이에게
다리가 길어서 그래. (네 허리에 가디건을 둘러매 묶어주며)애들 앞에서는 그냥 어제 좀 친해진 척 연기할건데. 갑자기 붙어다니면 이상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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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73에게
헤..준재 자상해-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웃는) 준재 옆에서 있고싶은데..눈치보는 거 싫어-. 준재네 집 빨리 가고시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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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74
글쓴이에게
이것도 타쿠야한테만 자상한거야.(널 올려다보며)남들한텐 점점 친해져서 같이 다니는걸로 해야지 뭐. 나도 빨리 타쿠야안고 집에 가고싶다. 얼른 부둥부둥 하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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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74에게
부둥부둥-? (헤실헤실 웃으며 네 정수리에 입 맞추는) 준재도 옷 빨리 입어, 춥겠다..나만 입고있으니까 이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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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75
글쓴이에게
내가 입고있고 타쿠야만 벗고있어도 더 이상했을걸? 뒤돌아있어봐. 나도 옷 좀 입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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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75에게
흐에..엑, 그게 더 이상해..!(눈을 가리고 뒤를 도는) 다 입으면 말 해줘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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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76
글쓴이에게
거봐. 옷 먼저 입길 잘했지?(다리에 속옷을 걸쳐입고 바지를 올리며)이제 됐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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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76에게
다 입었어? (다시 몸을 돌리며) 준재에-, 아직 옷 안 입었잖아. 바지만 입었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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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77
글쓴이에게
위는 봐도 상관없잖아.(바지 지퍼를 올리며)나 거기 옆에 셔츠 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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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77에게
그래두..가까이 있을 땐 계속 껴안고 있었으니까 안 부끄러웠는데 지금 보니까안..(고개를 홱 돌려 네게 셔츠를 건네는) 얼른 입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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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78
글쓴이에게
이게 뭐가 부끄러워? 내 몸 보는게 부끄러워?(셔츠를 받아들고 네 고개를 돌려 얼굴을 마주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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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78에게
그니까..우리 방그음..첫날밤..치룬 거자나..(얼굴을 붉히며 네 손을 떼어내고 뒤 돌아 앉는) 준재에, 빨리 입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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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79
글쓴이에게
우리 제대로된 첫날밤은 집에가서 치룰거야.(네 머리를 살짝 헝클이며 셔츠를 입는)이제 됐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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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79에게
아직 제대로 한 거 아니야..?(몸을 다시 돌려 널 바라보곤 셔츠 단추를 채워주며) 나 이거 해보고싶었어-! 애인 단추 채워주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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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80
글쓴이에게
응. 무드있게 해야지. 남들 신경안쓰고 우리 타쿠야 좀 더 사랑해줄 수 있게.(얌전히 서서 네 정수리를 내려다보며)단추 채워보니까 어떤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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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80에게
지금도 충분히 무드 있었는데..그럼 나 이따가 기대해도 되는 거지? (목 끝까지 단추를 다 채워주곤 네 볼에 뽀뽀하며) 다 했다-! 내가 해주니까 준재랑 진짜 신혼 같다아..여보 잘 다녀오세요- 이러케? 흐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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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81
글쓴이에게
글쎄?공주님안기로 침대까지 가서 던져놓고 박력있게 키스해줄까?(네 손을 어루만지며)그럼 나중에 나 넥타이도 매주고 다 할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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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81에게
흐에..준재 나 잘못 던지면 허리나가- (네 손등에 뽀뽀하는) 당연히 내가 해줘야지! 내가 안 해주면 누구한테 해달라고 하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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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82
글쓴이에게
나 허리나가면 우리 타쿠야가 손해인데. 그치? 타쿠야가 나 챙겨줄거야?.남편이라고 내조하는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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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82에게
...알면 허리 간수 잘 하라구-. 괜히 다치지 말고.. (네 목을 껴안으며) 으응, 남편-. 내가 내조 해서 준재 더 멋있게 만들어줄게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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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83
글쓴이에게
장어 많이 먹어야겠네.(후드를 머리에 씌우고 정리해주며)내조 잘해줘 마누라. 내조같은거 안해도 옆에만 계속 있어주면 좋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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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83에게
준재 장어 먹으면..나 기절하면 어떡하지이..지금도 준재 힘 센데- (다리를 네 허리에 감으며) 당연하지, 나 준재 옆 아니면 갈 곳도 없어-. 그니까 나 받아줘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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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84
글쓴이에게
그럼 타쿠야도 같이 몸보신하고 체력 좀 기르자. 그래야 밤마다 달리지?(너를 고쳐업으며)그니까 내 옆에 꼭 붙어있어. 이제 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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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84에게
준재는 나랑 맨날 하려나보네-, 흐흥..그러다가 나 진짜 준재 없으면 못 자는 거 아냐? (네 목을 껴안고 얼굴을 부비며) 응-. 이제 가자, 출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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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85
글쓴이에게
타쿠야는 싫어? 싫으면 내가 허벅지찌르면서 좀 참아야지 뭐.(문을 열고 주위를 둘러보며)후드 제대로 썼지? 엉덩이도 가렸으니까 이제 가자. 얼른 가서 짐챙기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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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85에게
에이..준재 허벅지 다치면 안돼- 그리구 나 안 싫은데..준재랑 하는 거 좋아 (네 귓가에 속삭이며 푸스스 웃는) 준재 내 엉덩이 엄청 신경쓰네..누가 볼까봐 두려워? 흐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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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86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이거 내건데...안그래도 치마입어서 신경쓰인단말이야. 게다가 속바지도 안입고 업어서 가디건으로 안가렸으면 다 보였을걸? 후드랑 가디건 둘 다 껴입고나오길 잘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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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86에게
속바지 입으면 불편하니깐..준재가 벗기기도 다 힘들었을걸? (네 귀에 조용히 속삭이며 웃는) 준재가 내 엉덩이 가려주려고 이렇게 껴입었나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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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87
글쓴이에게
그럼 앞으로는 집에서 치마입혀야하나. 벗기기 쉽게. 만지기도 쉽잖아...(고개를 슬쩍 돌려 널 바라보며 사람이 지나다니다 둘러보고 발걸음을 옮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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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87에게
준재 집에 치마 있어? 흐응, 없으면서- (주변을 둘러보곤 네 볼에 키스하며 킥킥거리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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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88
글쓴이에게
없으니까 사야지. 타쿠야한테 맞는거 골라줘야지? 어떤 타입이 좋아?(너를 올려업으며 발걸음을 빨리하는)애들 밥 다먹기 전에 얼른 가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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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88에게
내가 좋아하는 걸로 사주려구? 으음..글쎄..나 치마에 관심 없어서 모르는데..준재가 보기에 나랑 잘 어울리는 예쁜거-? (네 목을 껴안으며) 빨리 가서 짐도 챙겨야하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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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89
글쓴이에게
응. 그럼 같이 가서 고를까? 선물하는 척 하고. 타쿠야는 트임치마 입어도 예쁠 것 같은데. 나는 짐챙길거 딱히 없어. 입을 옷 빼곤 안꺼내놔서...타쿠야 짐정리 도와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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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89에게
우웅, 당연히 같이 가야지- 누가 준재한테 관심 보이면 내가 혼내줄 거야! (두 다리를 흔들거리며) 트임치마? 치파오처럼? 준재 그런 거 좋아하는 구나아.. 아, 나도 정리할 거 별로 없는데-.. 쟈지 꺼내논 거 다시 넣어놓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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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90
글쓴이에게
그럴거야? 그럼 기대할게. 타쿠야가 내 옆에 꼭 붙어서 떨어지지마.(네 엉덩이를 좀 더 단단하게 받치며)그런거 좋아한다기보다 타쿠야가입으면 예쁠 것 같으니까. 타쿠야도 정리할거 없어? 근데 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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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90에게
기대하면 곤란한데..다른 사람이 준재 보는 거 시러어..(네 어깨에 얼굴을 묻는) 준재가 예뻐해주면 다 좋아-! 우웅, 내 쟈지! 어제 세영이가 빌려달라고 해서 꺼내줬거드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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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91
글쓴이에게
나 인기없어. 타쿠야만 좋아해.(피시식 웃으며) 쟈지..를 빌려줘..?(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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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91에게
으응, 쟈지 빌려줬어-. 줄 수는 없잖아.. 나 가져왔다니까 이세영이 보여달라고 했거드은..근데 탐난다고 빌려달라고 해서어..준재도 내 쟈지 궁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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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92
글쓴이에게
쟈..지가... 내가 생각하는 그게 맞는건가..?그게 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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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92에게
웅? 준재가 생각하는 거? (고개을 갸웃거리며) 준재 쟈지 몰라아..? 준재도 있잖아-. 나도 있고..준재가 나보다 좀 더 크니까 쟈지도 더 크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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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93
글쓴이에게
어어..나도 있긴..있지... 내가 타쿠야보다 더...크긴 한데...그걸 빌려줘...?(미간을 찌푸리며)진짜 그...쟈..지를 빌려줬어? 그게 가능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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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93에게
우웅.. 준재 아까부터 왜 그러지이.. 걔가 내 쟈지 엄청 좋아해-! 예쁘다고 자기도 갖고싶다고 그러구..촉감 좋다고 자꾸 만지고..그러다가 내 꺼 닳겠어-. 흐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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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94
글쓴이에게
아니 잠깐만.(자리에 멈춰서며)그러니까 내가 생각하는 그 쟈지가 맞는거야? 한국말로 쟈지를 말하는거야 아니면 일본어에 쟈지가 있어?나 지금 좀 혼란스러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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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94에게
으에, 준재 왜 멈춰-? (널 의아하게 쳐다보며) 그럼 쟈지가 쟈지지...한국에선 쟈지라고 안 하나? 애들은 다 알아듣던데..준재 왜 이러지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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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95
글쓴이에게
나만 모르는거야..?그럼 쟈지가 이거 맞아..?(작은 목소리로 속삭이며)타쿠야 안에 들어갔던거...이게 자지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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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95에게
우웅..? 뭐가? (네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곤 고개를 갸웃거리는) 내 안에 들어간 거..? 나 쟈지 입고있긴 했는데..궁금하면 숙소 가서 볼래? 준재가 내 쟈지에 그렇게 관심 있는진 몰랐네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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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96
글쓴이에게
어,어...?입고있는...거..?(네 말에 귀가 빨개지며)혹시 져지...말하는거야..? 아하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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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96에게
어-? 준재 귀 짱 빨개! (빨개진 네 귀를 만지작거리며) 아 맞다! 한국에선 져지라고 한다고 그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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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97
글쓴이에게
그렇구나...져지구나...난 또...(어색하게 웃으며 서둘러 발걸음을 옮기는)난 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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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97에게
으응-? 왜 그러지..준재 뭐 다른 거 생각해써? (달랑거리던 다리로 네 허벅지를 건들이며) 준재 아까부터 이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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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98
글쓴이에게
아냐아냐... 그냥...내가 착각을 좀 했어.(네 다리를 꽉 잡아 고정하며)가만히 좀 있어. 타쿠야가 자꾸 이상하게 만들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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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98에게
에..내가 뭘 이상하게 만든다구..(네 볼을 콕 찌르며) 나 준재 집 가면 쟈지 보여줘- 준재꺼 크다며! 나 큰 거 좋아하거드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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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599
글쓴이에게
어...알겠어...집에 있으니까..보여줄게.(작게 고개를 끄덕이며)애들 다 밥먹으러갔나봐. 건물 텅 비었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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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599에게
흐흥, 준재 쟈지 궁금해- (네 등에 얼굴을 묻으며) 애들 없으니까 좋다..근데 준재 안 힘들어? 나 무거운데..빨리가자- 준재 허리 아프자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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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00
글쓴이에게
쟈지가 다 거기서 거기지 뭐... 타쿠야 가벼워서 괜찮아. 멀리서보면 여자애 업고가는걸로 보일걸?(숙소 안으로 들어서며)전부 밥먹으러 갔나보네. 타쿠야 씻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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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00에게
아니이-준재 거라서 더 멋있을 거 같은데? 그리구 이렇게 큰 여자애가 어디있다구..준재는 씻을 거야? 씻어야하는데 귀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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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01
글쓴이에게
그런가...가서 봐 그럼... 이렇게 예쁜 여자애도 없지? 애기처럼 딱 붙어있잖아. 내가 커서 타쿠야 쪼그리고 업혀있으니까 작아보일거야.(신발을 벗으며)나 집에가서 씻을건데...타쿠야 어떻게 하고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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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01에게
으에..준재랑 있으면 나 작아보여? 그럼 우리 커플인 줄 알겠다- (다리를 흔들어 슬리퍼를 대충 던져 벗으며) 귀찮은데..그냥 나도 준재네 집 가서 씻을래. 별로 씻고싶지도 않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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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02
글쓴이에게
우리 커플 맞잖아.(너를 달랑달랑 업고 방으로 들어가며)그럼 집가서 욕조에 물받고 피로도 풀고 그럴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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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02에게
흐흥, 맞다 우리 커플이지-! (네 목을 껴안고 뒷통수에 뽀뽀하며) 으응, 거품목욕 하고싶어..준재가 나 씻겨줘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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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03
글쓴이에게
그래. 입욕제도 풀고 따뜻한 물에 씻겨줄게. 맛있는것도 해주고... 근데 타쿠야집 먼저 들려야되지않아? 짐도 놓고..부모님 걱정하시니까 우리 집에서 못잘거고...그냥 저녁먹고 타쿠야집으로 데려다주면 되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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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03에게
웅? 우리집? 그래야하나..엄마한테 전화하려고 했는데에..나 친구네 집에서 자고가는 적 많아서 엄마가 걱정 별로 안 할 걸? 그리구 나 준재랑 하루종일 있고싶은데..(네 목덜미에 얼굴을 부비며) 준재도 나랑 같이 있고싶자나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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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04
글쓴이에게
그럼 주말동안 우리 집에 있어도 돼? 나도 당연히 타쿠야랑 계속 같이 있고싶은데...그럼 오늘 금요일이니까 주말에 나랑 같이 있다가 일요일에 데이트하러 나가서 저녁에 내가 타쿠야집에 데려다주면 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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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04에게
응, 준재랑 주말 내내 같이 있을래- 데이트도 하구.. 준재가 집 데려다줄 거야? 준재 힘들면 어떡하지..나랑 놀아주는 거 피곤하잖아..아, 그리구 이제 나 내려줘! 준재 다리 아프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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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05
글쓴이에게
응. 내가 집까지 에스코트 해줄게. 내건데 혼자 들어가다가 예뻐서 누가 잡아가면 어떡해. 나는 타쿠야랑 있으면 안피곤한데? 지금 밤새고도 괜찮잖아.(조심스레 널 내려놓고 엉덩이를 토닥이며)나 괜찮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얼른 옷부터 갈아입자. 그리고 화장지워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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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05에게
누가 날 잡아간다고 그래- 준재가 나 잡아가면 모를까..(작게 웃으며 후드 집업을 벗는) 으..아무리 가을이여도 이렇게 껴입으니까 더워-. 준재 화장 지우는 거 있어? 여자애들이 폼클렌징 줬는데..세수해야하나? 흐응, 화장 준재가 지워주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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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06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내가 타쿠야 가져가야지. (네게서 후드집업을 받아 가방에 넣으며)얼른 가벼운걸로 갈아입고 내거 가디건 걸치면 되겠다. 애들이 준걸로 지워주면 되지. 내가 화장지우는게 어딨겠어.(푸스스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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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06에게
준재 가디건 내가 입어도 돼? 흐히..이거 좋아- 준재 냄새나서..(가디건 단추를 푸르고 벗어 한 쪽에 놓아두는) 준재는 도라에몽 같아서 다 있을 줄 알았지이- 뭐 달라고 하면 다 있었잖아-. 아, 저어기 내 가방 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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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07
글쓴이에게
응. 타쿠야 입어. 내거가 내거입고있으니까 기분이 묘하네?(가방을 집어 건네며)도라에몽? 그게 뭐야. 내가 그렇게 다 챙겨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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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07에게
그러게에-, 나도 준재 거고 가디건도 준재 거고..(가방을 안아들고 옷가지를 꺼내며)ㅇ!응, 도라에몽-! 준재 항상 달라는 거 다 있었잖아.. 가위랑 풀이랑..샤프심이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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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08
글쓴이에게
그러고보니까 타쿠야 나한테 이것저것 은근 많이 빌려갔네? 뭐 빌려줬던 것 밖에 생각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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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08에게
에..사실 준재 얼굴 보려구...그래서 자꾸 빌려갔던 건데 준재는 그 때마다 다 있었잖아- 신기했어 (네게 옷을 건네주며) 입혀주세요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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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09
글쓴이에게
그냥 와서 말걸어주지 그랬어. 오늘처럼. 말도 잘 하더니 왜 수줍수줍한 모드였어?(널 끌어 앞에 앉히며)다시 입혀줄게. 여기에 내가 만든 표시 잘 있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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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09에게
그게..용기가 안나서..아까는 술김에 한 건데- (몸을 내려다보며) 그러게에-, 나 준재 꺼니까 이거 계속 남아있나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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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10
글쓴이에게
술 안마셨으면 계속 평소처럼 굴었겠네. 술이 은인인가?(네 목에 셔츠를 껴넣으며)없어질만하면 또 만들어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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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10에게
아마도? 나 술한테 고마워해야 하나-? (셔츠에 팔을 끼우며) 준재에, 이거 안 벗겨줄 거야..? (가슴팍을 내려보고 미간을 찌푸리는) 이러니까 나 변태같자나..여자 꺼 훔치고 그런 사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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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11
글쓴이에게
(네 말에 큭큭거리고 웃으며)내 본능이 타쿠야가 그 옷을 계속 입길 바라나봐.(블라우스의 단추를 푸르고 벗긴 후에 후크를 만지작거리는)이거 벗기려니까 기분이 이상해. 아까랑은 또 다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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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11에게
(네 어깨를 치며) 웃지마아..! 이거 입으니까 기분 이상해..(어깨 끈을 튕기는) 준재는 내가 이렇게 입은 거 좋아? 벗기기 싫어하는 거 가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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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12
글쓴이에게
아니. 좋진않아. 그냥 타쿠야가 입으니까 다 예쁜거지. 누구 오기전에 얼른 갈아입자.(속옷을 벗기고 셔츠에 팔을 껴넣으며)치마벗기 전에 바지 다 입고 치마벗으면 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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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12에게
준재는 내가 하면 다 예뻐보이나-? (셔츠 단추를 만지작거리며) 치마 편한데..바지 입으려니까 아쉽네에..요기! (바지를 네게 쥐어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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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13
글쓴이에게
응. 타쿠야가 내 연예인같아.(바지를 잡고 네 앞에 무릎꿇으며)발 넣어. 올려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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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13에게
으에..그 정도야? 그럼 준재는 성공했네- 나랑 사귀잖아, 흐흥..(발을 바지에 넣으며) 준재가 바지 입혀주니까 묘하다..내가 올릴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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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14
글쓴이에게
나 성공한 덕후야?(무릎까지 바지를 올려주며)그럼 여기까지만. 나머지는 타쿠야가 입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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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14에게
으음..글쎄에..내가 성공한 덕후같은데? 나 준재 엄청 좋아했자나..(자리에서 일어나 바지를 올리며) 다 입었다-! 치마아..치마 안내려가..흐에..(치마 지퍼를 내리고 밑단을 잡아내리며) 여기서 걸려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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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15
글쓴이에게
근데 내가 대단하질않으니까.(네게서 떨어지며)골반때문에 걸렸나?(팔을 뻗어 허리를 잡고 치마를 내리며)이렇게 누르고 조심조심하면 내려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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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15에게
준재 대단한데..완전 멋있구 친절하구..(널 도와 치마를 조심조심 내리는) 우와, 진짜네-! 이제 이 것도 가방에 넣어놓고..준재 가방 다 챙겨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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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16
글쓴이에게
타쿠야 콩깍지 엄청 씌였나보네 진짜.(자리에 앉아 널 바라보며)나 원래 쓰면 바로바로 넣어놓고 필요한 것만 꺼내써서 챙길 것도 없어. 가방에 다 들어있거든. 타쿠야 짐정리는? 도와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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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16에게
콩깍지 벗어도 준재는 멋있어- (가방을 껴안고 고개를 끄덕이는) 우웅, 나 저어기 바닥에 쟈지 갖다줘! 이세영이 저기다가 내팽겨쳐써..씨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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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17
글쓴이에게
그럼 계속 콩깍지 씌인 채로 있어줘.(손을 뻗어 져지를 가져와 똑바르게 개며)혼내줄까? 신원호나 이세영이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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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17에게
우웅? 준재가 걔네 혼내줄거야? 어떻게 혼내줄 건데에..?(대충 쑤셔넣었던 옷을 꺼내 널 따라 정리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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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18
글쓴이에게
나 반장이잖아. 뭐가됐든 골탕을 먹이든. 짐이라도 숨겨놓을까?(네가 꺼내놓은 옷들을 접어 쌓아놓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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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18에게
짐 숨기기? (네가 쌓아놓은 옷을 하나하나 가방에 넣으며) 걔네 화나면 어떡하지이.. 나 연기 못 하는데..나한테 물어보면 어떠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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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19
글쓴이에게
그럼 어떻게 하고싶어? 수행평가나 숙제 걷을 때 걔네거 빼고 걷기? 유인물 빼고 나눠주기 뭐 이런 유치한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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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19에게
으에..그게 유치한 거야? 엄청 무서운건데..(가방을 옆에 두고 널 껴안으며)근데 준재가 이렇게 말 해주니까 다 풀려써- 준재만 내 편 해주면 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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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20
글쓴이에게
그런가?난 별거아닌 것 같은데.(피식 웃으며)그럼 알게모르게 복수해줄게. 난 당연히 타쿠야편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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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20에게
우웅, 위험한 거는 하지마- 준재 다치거나 그러는 거.. 그리구 나도 준재 편이니까 누가 준재 혼내면 말해! 내가 혼내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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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21
글쓴이에게
그런거 안해. 아무리 그래도 같은 반 친구인데. 나 그런 능력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으니까 걱정하지마.(네 머리를 쓸어넘기며)어떻게 혼내줄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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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21에게
준재 착하다아..(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글쎄..나도 찾아가서 똑같이 혼내줄까? 준재 아프게하지마! 이러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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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22
글쓴이에게
됐어. 내 몸은 알아서 챙길테니까 타쿠야는 타쿠야몸 챙겨. 내거 다치고 상처받으면 안되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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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22에게
나 그렇게 안 약해- 그리고 상처받으면 준재가 안아주면 되지이..근데 애들 왜이렇게 안 오지? 준재랑 둘이 있으라고 안오나? (웃으며 네 입술에 뽀뽀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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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23
글쓴이에게
자유시간까지 한시간 주니까 시간 다 되서 들어오려나보지. 아직 좀 남았잖아.(네 입술에 좀 더 진득하게 입맞추고 떨어지며)애들 오기전에 타쿠야 세수하자. 이따 애들 들어오면 정신없을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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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23에게
그렇구나아..아, 맞다 세수해야하지..(가방에서 폼클렌징을 꺼내 일어나는) 준재가 씻겨줄 거야? 이걸로 하라고 했거드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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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24
글쓴이에게
응. 가자. 거품내서 깨끗하게 씻겨줄게.(널 데리고 화장실로 들어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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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24에게
(거울을 멀뚱멀뚱 바라보다가 수건을 목에 두르며) 옷 젖으면 안되니까아.. 아, 준재 팔! (네 팔을 잡고 소매를 접어주는) 다 됐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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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25
글쓴이에게
타쿠야는 앞머리 넘기고 있어. 젖으면 안되니까...(손을 씻고 클렌징폼을 짜 거품을 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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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25에게
이렇게 하고있으면 돼? (앞머리를 위로 올려 손으로 고정하며) 우와..준재 손 엄청 커-. 나보다 더 큰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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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26
글쓴이에게
응. 안젖게 그러고 있어.(거품을 네 볼에 문지르며)손이 좀 투박하지? 타쿠야 손 꽉 잡아주려고 큰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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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26에게
준재 손 내 얼굴만한 것 가타- (앞머리를 더 올리고 눈을 감으며) 준재 손은 투박해도 매력있는데? 멋있고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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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27
글쓴이에게
내 손이 더 클걸? 타쿠야 얼굴 작아서...(콧망울과 눈두덩이를 살살 비비며)아프진않아? 타쿠야는 내 어디가 멋있어서 나랑 사귀는거야?(네가 했던 질문을 기억해내고 짐짓 진지한 톤으로 묻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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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27에게
으응, 아프진 않고 그냥 마사지해주는 기분이야- (눈을 감고 있다가 진지한 어투에 실눈을 떠 널 바라보는) 웅? 어디가 멋있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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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28
글쓴이에게
깨끗이 지워야되니까...혹시 아프면 말해줘.(널 뒤에서 감싸안고 귀를 가까이 가져가며)응. 궁금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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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28에게
ㄴ,나..나는..준재..가..왜 멋있냐며언..(당황해하며 말을 더듬다가 얼굴을 붉히며 조그맣게 대답하는) 그게..준재는 기억할지 모르겠는데..예-전에 입학식 날 아침에..준재가 나 도와줬었거드은..근데 그게 왕자님같고..멋있고..그래서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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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29
글쓴이에게
내가 그랬어...? 어떻게 도와줬지...?(머쓱한 듯 헛기침을 내뱉으며)그럼 엄청 오래된거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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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29에게
..괜찮아..준재는 기억 못 할 줄 알았어..완전 옛날이니까안..(고개를 숙이며) 얼른 닦아죠..눈 따가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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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30
글쓴이에게
미안... 너무 오래되서...(입술을 살짝 깨물며) 어어, 잠깐만...(물을 틀어 부드러운 손길로 네 얼굴에 물을 묻히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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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30에게
으응, 아니야-. 너무 옛날이기도 하구..그리고 나 그 때 엄청 창피해서 준재가 기억 안해주는게 더 좋아-! (손등으로 눈가를 문지르며)흐히..이제 눈 안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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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31
글쓴이에게
그래...? 호옥시... 내가 가방 잡아줬던... 아닌가?(어깨를 으쓱이며) 눈 비비지마. 거품들어가면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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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31에게
우웅..? 준재 너 기억나..? 아, 안되는데..더이상 기억하지마..! 나 엄청 쪽팔렸단 말야..! 넘어질뻔 하고..(고개를 마구 흔들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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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32
글쓴이에게
맞지 그거 타쿠야...? (작게 미소지으며)지금이랑 이미지가 달라서 긴가민가했어. 왜? 그 때 엄청 귀여웠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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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32에게
으아..안돼에..준재 제발..(자리에 쪼그려 앉으며) 그게 뭐가 귀여워..혼자 넘어지려고 하구..준재한테 고맙다고 말도 못하고 엄청 바보같이 말 더듬..고..흐에, 그냥 말하지 말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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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33
글쓴이에게
왜 말 더듬었어? 설마 그 때 반해서 그런거야?(널 일으키며) 그렇다고 이렇게 주저앉으면 어떡해. 왜그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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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33에게
...어,어..?어?!(네 팔에 붙들려 일어나며)..그게..ㅂ,반..해서..준재 보고..왕자니임...인 줄 알구..(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내, 내가아..새벽까지 영화를 봤단말야..? 근데..거기 나오는..왕자랑 준재라앙..닮아서..그래서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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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34
글쓴이에게
혹시 새벽에 늦게까지 영화보고 자서 잠이 덜깨가지고 그렇게 헛것처럼 본거아냐?(네 손을 치워내고 깨끗해진 볼에 입맞추며) 아. 화장지우니까 더 예쁜데? 우리 타쿠야는 쌩얼도 예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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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34에게
..어..으응..그거 맞아..근데 준재 멋있어서 그런 거야..왕자님같아서..(네 입술이 떨어지자 고개를 다시 숙이며) 부끄러..나 엄청 바보같아서-. 지금 얼굴 완전 빨갛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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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35
글쓴이에게
나 왕자님 아닌데. 타쿠야도 알면서.(네 정수리를 내려다보며) 얼굴 딸기됐어. 왜 이렇게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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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35에게
..아니이..준재 그 날부터 내 왕자니임..인데..(세면대에 물을 받아 얼굴을 잠수시키며 얼굴을 식히는)푸흐..! 얼굴 뜨거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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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36
글쓴이에게
그래서 타쿠야가 공주님이구나?(수건을 들고 네 얼굴을 잡으며)그런거 하지마. 심쿵한단말야. (얼굴의 물기를 닦아주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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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36에게
...으응..꿈에서 준재가 항상..공주님이라고 불러줬는데..(입술을 깨물며 네 얼굴을 힐끔거리는) 준재 심쿵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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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37
글쓴이에게
꿈에도 내가 나왔어? 타쿠야 거의 상사병 수준이었나봐.(물기를 닦아주고 앞머리를 정리해주며) 응. 심쿵했으니까 그런거 하지마. 안그래도 타쿠야 예뻐서 심쿵하느라 심장이 바쁘단말이야. 아 예뻐..세수하니까 더 뽀얘졌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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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37에게
자주 나왔지이..그래서 내가 그랬잖아..나 진짜 성공했다구..(네가 정리해준 앞머리를 잡아당기며) 알았어- 준재가 하지말라는 건 안 할 거야.. (눈을 비비며 뒤로 물러나는) 준재에..그렇게 가까이서 보면 나도 심쿵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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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38
글쓴이에게
그래서 덕분에 이렇게 예쁜 애인도 생기고 난 좋은데? 근데 눈 왜 자꾸 비벼. 가려워?(네 눈가를 만져주며) 가까이서 보면 왜 심쿵해..? 잘생겨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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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38에게
으응? 눈 아파서..(눈을 깜빡이며) 준재에..다 알면서 그렇게 물어보기야..? 준재 은근 즐기는 거 가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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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39
글쓴이에게
거품들어간거야? 왜 자꾸 아파?(네 눈을 들여다보며) 나 알아서 물어보는거 아니고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진짜 잘생겨서 심쿵하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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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39에게
..그래에- 준재 잘생겨서 심쿵하는 거야..아, 으..잠까안.. (눈을 크게 뜨고 깜빡이며)준재에..나 눈 아포..호 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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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40
글쓴이에게
타쿠야한테 자꾸 잘생겼다는 소리 들으니까 진짜 잘생겨진 느낌이네.(네 눈에 바람을 살살 불며) 아직도 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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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40에게
준재 더 잘생겨지면 안되는데..(네가 바람을 불어주자 눈을 감았다가 뜨며 부비적대는)우웅..이제 괜찮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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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41
글쓴이에게
타쿠야만 잘생겼다고 하는걸껄? 나 아무도 안탐내니까 걱정마.(네 눈두덩이를 만져주며) 이제 됐어? 그럼 나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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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41에게
으응, 나가자-. 준재 내 거야-! (네 허리를 껴안고 뒤뚱뒤뚱 밖으로 나가며) 이제 애들 오려나? 그러엄..버스타러 가고..준재네도 가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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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42
글쓴이에게
발소리들리는거보니까 곧 오겠다. 자유시간 끝났으니까 이제 짐들고서 퇴소식하면 집에 가겠네. 조금만 참아.(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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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42에게
으응,알았어..(아쉬운듯 널 한번 꼬옥 안고 놓아주며) 이제 애들 오면 준재랑 따로 있어야하나..? 그래두 이따가 버스에서 내 옆에 앉아야해-! 알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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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43
글쓴이에게
왜 따로 있어. 우리 같은 반 친구인데. 애들이 왜 붙어있냐고 하면 어제 술마시고 친해졌다고 하면 되는거고. 이상할거 없잖아. 그리고 나는 반장이니까 모든 애들이랑 친화력있게 지내야되고.(널 보고 웃어주며) 타쿠야 옆자리는 내거야. 근데 올 때 같이왔던 친구랑 안앉아도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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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43에게
그럼 계속 준재랑 같이 있어도 되는 거야아..?(네 손가락 하나를 손에 쥐며) 이거 잡고 안 놔줘야지-. 그리구 나 어제 맨 뒷자리 앉아서 괜찮아, 오늘은 머리 아프다고 하고 준재 옆에 앉아야지이- 준재가 나 챙겨야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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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44
글쓴이에게
그러엄. 둘러댈 핑계는 많아. 그리고 어제 뒷정리도 타쿠야가 도와준거니까 그러다가 친해져서 같이 술깰겸 아침나절에 잠깐 나갔다왔다고 해도 되고.(네 손바닥을 간지르며)뒷자리앉았어? 거기 노는애들 고정석아냐? 타쿠야 일진이었어?(장난스럽게 웃으며)난 반장이라 혼자 앉아서 가니까 내 옆 창가자리에 앉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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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44에게
흐헤..준재에- 간지러어..! (간지러운지 웃다가 네 손가락을 물어버리며) 우움..준재 머리 엄청 좋네-? 그리구 뒷자리느은..애들이 거기 앉으라고 해서? 으응, 그래서 앉은 거야- 오늘은 준재 옆에 앉아야겠다..준재랑 과자도 먹고 몰래 뽀뽀도 하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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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45
글쓴이에게
애들 아무도 안도와주고 전부 자버렸는데 타쿠야만 도와줬으니까. 어차피 다 자고있어서 몰랐을걸?오늘은 내 옆에 앉아서 가. 몰래 비밀데이트 좀 하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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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45에게
당연히 준재 옆에 앉아야지- 내 자리가 거기잖아.. 그럼 오늘 하루종일 준재랑 데이트하네? 버스에서도 하고 집 가면서도 하고..장 보러가서도 하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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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46
글쓴이에게
오늘부터 주말까지 계속 데이트하는거지. 진짜 신혼부부같네. 꼭 신혼여행갔다가 집에가는 것 같다. 나랑 하루종일 같이 있으니까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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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46에게
신혼여행? 준재랑 나랑 지금 신혼여행 온 거야? (웃으며 현관을 힐끗 보고 네 볼에 뽀뽀하는) 준재랑 같이 있으니까 좋아. 나 사랑해주니까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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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47
글쓴이에게
진짜 신혼여행은 나중에 좋은데로 가자. 일본갈까?(네 허리를 꽉 끌어안았다놓으며) 나도. 그래도 이제 애들오니까 지금처럼 뽀뽀하고 손잡고는 못하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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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47에게
일본? 그럼 내가 준재 에스코트해줄 거야! 맛있는 것도 먹구.. 아..준재랑 뽀뽀하는 것도 눈치 보이겠네에..빨리 서울 가고시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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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48
글쓴이에게
기대할게. 타쿠야 부모님도 뵈러 가고 그러자... 에휴.나도 얼른 타쿠야랑 집가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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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48에게
으에, 준재 우리 엄마랑 아빠 보고싶어? 둘 다 한국에 있는데-. (입을 가리고 웃으며) 준재 얼른 가고싶나보네? 그래도 한숨 쉬면 안돼에..

/타임워프 우ㅓ내요?!(반응이 없으면 쭈구리가 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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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49
글쓴이에게
사실 지금은 뵐 용기가 없고... 나아중에.(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타쿠야랑 단둘이 있고싶으니까 그렇지.

/그거시 바로 내가 원하던 거시야...(반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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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49에게
나아-중에? 그럼 준재가 우리 집 와서 타쿠야를 제게 주세요! 이럴 거야? (웃으며 네 손을 잡는) 단둘이 있고 싶으면 둘만 있으면 되지-!

/ [문제]다음 중 준재와 타쿠야가 타임워프 할 상황을 고르시오.(69점)
① 사랑이 싹트는 버스 안
② 준재의 집 가는 길
③ 준재네 집 앞 마트
④ 준재네 집 안
⑤ 타쿠야의 안 .....죄성합니당(꾸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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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50
글쓴이에게
나 막 뺨맞고 그러는거 아냐? (부르르 떨며) 그냥 집으로 순간이동 하고싶다.

/1...? 뽀뽀도 해줘야하고 어깨도 내어줘야하고...ㅎ... 5번 심히 마음에 드는데...(ㅇㅅ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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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50에게
..그럴 수도 있겠다..(짐짓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같이 몸을 떠는) 으..나도 준재네 집 가고싶은데-

/ 사스가 탘른러..(ㅇㅅㅁ) 그럼 1로 워프? 너정의 선택에 맡기겠ㄷr..!!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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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51
글쓴이에게
(너를 창가자리로 밀어앉히고 옆에 앉으며)드디어 집가네? 좋아?

/ㅎㅎ...괜히 탘른러가 탘탘탘거리는게 아니라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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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51에게
으응-! (고개를 끄덕거리며 안전벨트를 매는) 준재랑 가니까 더 좋은 것 같아- 준재도 좋아?

/..역시 오늘따라 탘탘 거리는 소리가 남다르다고 했더니.ㅎㅎㅎ열심히 탘탘탘탘탘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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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52
글쓴이에게
당연한걸 왜 물을까? 춥지않아?(가디건을 여며주며) 두시간정도 가야되니까 좀 자.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피곤하지?

/ㅎㅎㅎ...탘른러들이 활동은 하지않아도 머릿속은 탘탘거리느라 바쁘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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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52에게
조금 춥긴한데..(커튼을 치고 네게 바짝 붙으며 어깨에 기대는) 이렇게 있으면 안 추워-! 그리구 준재도 피곤할텐데..준재도 얼른 자-

/맞아ㅠㅠ귀찮아서 글로 안 쓰는 거지ㅠㅠㅠ머릿속에서 탘탘거리느라 얼마나 바쁜데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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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53
글쓴이에게
(네 볼을 어루만지며 주위를 둘러보고 네 입술에 살짝 뽀뽀하고 씨익 웃는)자고 일어나면 도착해있었으면 좋겠다.

/ㅠㅠㅠㅠ망상이 얼마나 많은데ㅠㅠㅠ 단지 글로 찌지않을 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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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53에게
(놀란 듯 눈을 크게 떴다가 고개를 살짝 올려 네 턱을 잡고 살짝 입 맞추는) 도착 안 해도 준재랑 있으니까 좋은데, 나느은-. 그래도 다크써클 내려오면 못 생겨지니까 얼른 자야겠다..

/ㅠㅠㅠㅇㄱㄹㅇㅠㅠㅠ운동게이 보고싶다!!!!!썰 찌려고 노트북 켰다가 귀찮아서 가만히 있는 중.ㅎㅎㅎㅎㅎ누가 우리 아가좀 굴려줘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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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54
글쓴이에게
안못생겼어. 피곤하니까 더 청순해보인는데? 그래도 이따 장보고 집가려면 힘드니까 눈 좀 붙여. 아플까봐 걱정된다...

/운동게이...?축구부X야구부같은..?.ㅎㅎ..나는 탁구사진이너무 많아서 하루종일 사진정리하다 못했어..ㅎ...결국 내일 마저하고 일단 씻으려고..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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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54에게
흐암-..그럼 나 먼저 잘 테니까 준재도 얼른 자야 해..도착하면 깨워주고오.. (네 한 쪽 손을 잡고 편하게 기대며 눈을 감는) 이따 봐, 준재-.

/그 것도 좋고ㅠㅠ사실 올림픽게이가 보고싶다ㅠㅠ금메달에 키스하는 타쿠야도 좋아ㅠㅠ사진정리 포기한지 오래여서ㅋㅋㅋ똑같은 거 몇 개씩 있더라구 이게 다 타쿠야가 예뻐서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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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55
글쓴이에게
알겠어. 조금이라도 더 자게 얼른 눈감아.(네 앞머리를 쓸어넘겨주며)

/그럼 너정이 쪄와!(짝) 펜싱? 테니스? 이런거 하는 탁꾸보고싶다.. 나도 중복사진땜에 정리하늘라...ㅠ탁구사진만 몇기가야ㅠㅠ내 용량ㅋㅋ큐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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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55에게
으응..준재도 꼭 자야해에..(눈을 감고 고개를 작게 끄덕이다가 어느새 잠이 드는)

/....응? 너정이가 누구지?ㅎㅎㅎㅎㅎㅎ그 예쁜 손가락으로 방아쇠 당기는 것도 보고싶다ㅠ사격ㅠㅠ양궁도 좋고ㅠ펜싱ㅠㅠㅠ근데 비치발리볼도..(ㅇㅅㅁ) 비키니만 입고ㅎㅎㅎ사진 정리하다보면 너무 예뻐서 빠져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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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56
글쓴이에게
(네가 잠이 들자 네 머리에 기대고 눈을 붙이다 문득 잠에서 깨 창 밖을 내다보는)으음... 거의 다 왔나...타쿠야- 학교 거의 다 왔어...

묻고있는 너정^^ 방아쇠라니까 느와르물 보고싶다.. 비키니ㅋㅋㅋ탁구 ts로 위에 비키니입고 아래에 청핫팬츠입고 공튀기는거 상상했어(코피)사진정리하다보면 이런 사진도있었나...이럼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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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56에게
우웅..?(네가 날 부르는 소리에 눈을 비비며 일어나는) 벌써 다 와써..? 좀밖에 안 잔 거 같은데..

/헤헤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는데?^^ 느와르ㅠㅠㅠ원래 ts싫어하는데 타쿠야가 하면 뭔들ㅠㅠ다 예쁘잖아ㅠㅠ섹시하고ㅠ(휴지를 건네는)그러다가 끼부리는 사진 나오면 괜히 흐뭇하고ㅋㅋㅋㅋ역시..탘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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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57
글쓴이에게
꿀잠잤나보네? 벌써라는거보니까...두시간 좀 더걸렸나봐. 한 오분있으면 학교도착하겠다.

/알면서 모르는 척 할테야?^^나도 톄스안좋아하는데 탁구이즈뭔들...취향파괴...ㅎ... 끼부리는 사진은...사실다마네기짤아니면 거의 다 끼부리는 사진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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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57에게
그럼 나 5분만 더어..(다시 네 어깨에 기대 눈을 감으며) 조금마안..

/같은 탘른러끼리 이러지 말자구요!^^ 진짜 취향파괴범.. 경찰서로 끌고가야해 수갑으로 묶어서..가는 길에 경찰차 안에서 한 번 떡 쳐주고?ㅎ 다마네기도 어떻게 보면 끼부리는 ㄱ..ㅓ...잖아..? 코스튬플 하자고 유혹하는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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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58
글쓴이에게
곧 도착할텐데? 그렇게 졸려? 완전 아가됐네...(네 어깨를 토닥이며)

/같은 탘른러끼리 이래야지^^!!쪄와(박력) 어맛..그럼 왼쪽이는 누구...?^^...하긴 탁구의 왼쪽 이즈 뭔들..ㅎㅎ 다마네기가 끼를 부린다굽쇼..?(동공지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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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58에게
...우응..졸려어..(꾸벅거리며 졸다가 버스가 멈추자 뒤척이며) 으이씨..내리기 시른데에..

/한 번만 봐주세요..(눈물)그러게 왼쪽이가 하도 많아서..그럼 경찰차에서 3p하고 유치장에서 갱뱅하면 더럽이겠다ㅎ 다..마네기는 끼 안 부리나..?(긁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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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59
글쓴이에게
인원수 체크만 하면 끝날거야. 나도 선생님도와서 해야하니까 내리면 앞에 서있어. 끝나면 바로 가게.(네 머리를 한 번 쓰다듬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탘른러에게 자비란 없어^^...유치장에 g11모여있는건가 껄껄 아니면 롯진+재준시...? 다마네기는...암흑기시절인걸...? 그나저나 인티아픈가..어젯밤부터 계속 안되서 결국 아이피우회해서 들어오니 되네...난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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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59에게
(멍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며 자리에서 일어나는 널 바라보는) 앞에 있을 거니까 빨리 와야 해에..

/ㅠㅠ탁구한테만 자비리스 하면 되잖아ㅠㅠ신원호 도라이를 중심으로 유치장 서열이 정해질 거니까 탁구는 막내겠네?^^갱뱅☆ 인티 아파? 나는 잘 된당ㅎ아프지마 도토 도토 잠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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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60
글쓴이에게
알겠어. 가서 앞에 서있어.(짐을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 내리는)

/아니 물논 그건 그러치만..ㅎ 자비업써(단호)워노가 대장인 이상 탁구 애도...ㅎㅎ.. 나만 아픈건지 모르겠는데 계속 안되서..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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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60에게
으응, 준재 얼른 가- (얼마 뒤에 짐을 챙겨 버스 옆에 가서 친구들과 인사하고 네가 오기를 기다리는)

/..나빠써(훌쩍)신워노같은 사람...ㅜㅜ 탁구 이제 거기서 못 나올 수도..ㅎ 신세계를 맛보고 올듯 너정이 나 괴롭혀서 주르륵님이 화나셨나?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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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61
글쓴이에게
(애들이 줄을 서자 인원수 체크를 하고 네게 살짝 윙크하는) 해산하래. 이제 갈까?

/ㅎㅎㅎ탁구처럼 굴려줄까?(흐뭇) 탁구 밤의 여왕이 되는거야?ㅋㅋ너정 맞고시퍼?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리야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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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61에게
(졸린 눈을 비비다가 네가 윙크하자 베시시 웃으며 해산하는 애들 사이로 빠져나가 네 옆으로 가는) 준재-!

/나는 한쿡말 어려워요! 여왕말고 하녀?ㅎ굴려야 되니깐! 근데 너정..폭력은 나쁜 거야..!그 건 탁구 굴릴 때 엉덩이 때리는 정도까지만 허락되는 거라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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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62
글쓴이에게
얼른 가자. 마트들러서 갈까?(네 짐을 손에 옮겨오며)

/ㅎㅎㅎ영화하녀로 보고싶네^^장탘?ㅎㅎ폭력을 이제 너정에게 써보려고^^뚜시뚜시!탁구는 굴릴거야. 너정은 때찌때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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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62에게
으응-. 근데 이거 내가 들어도 되는데..(네가 가져간 짐을 도로 뺏으며) 준재네 집 근처에 마트 있다고 하지 않았어? 거기로 가자-!

/알탘도 좋고ㅎㅎ그냥 하녀만 탁구면 되는 거야ㅎ그리고 폭력은 나쁘다니깐..^^진정하라구!그 정력을 모아서 탁구를 굴려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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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63
글쓴이에게
안무거워? 힘들잖아. 허리도 아플텐데...(네팔을 잡아당겨 옆에 붙으며)그럼 버스타고 가자.

/마자...탘른 이즈 뭔들^^만물과 엮어야지..ㅎㅎㅎ.... 폭력은 나쁘지만 너정이라면...ㅎ... 정력을 한데모아 탁구를 울리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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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63에게
준재에- 나도 남자야. 이 정도는 가뿐하다구.. (웃으며 가방을 더 꽉 쥐는) 버스타려며언..여기 앞에 정류장?준재네 집 가는데 얼마나 걸려?

/동산에서 헬렐레하면서 뛰어다니다가 왼쪽이한테 잡아먹히면 좋겠다ㅎㅎㅎ...왜 나한테는 폭력을...?흐윽..ㅜㅠ내 정력 안 줄 거야! 너정 다메다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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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64
글쓴이에게
그래. 우리 타쿠야 장해.(네 어깨를 토닥이며)집가는데 이십분정도...? 집에서 한정거장 전에 마트있으니까 거기서 내리면 돼.

/모지리타쿠야 보고싶다ㅎㅎ끄응 머리에 꽃달고...ㅋㅋㅋㅎㅎㅎ(흐뭇)너정이 내 말을 안들어서..^^...정력안줘도 내 정력넘쳐서 갠차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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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64에게
으응, 나 장해-. 완전 멋있지? (네 팔을 잡아 버스 정류장으로 가 의자에 앉으며) 우리가 일찍 와서 그런가아..여기 아직 애들 없네-. 빨리 준재네 가고싶다아..나 배고프려고 해-

/꽃달고 뛰어다니다가 불량배들한테 꼬셔져서 갱뱅당하는ㅎㅎ뒤에 길들여져서 맨날 박아달라고 하면 더럽..♡나 짐승 아닌데..잘 타일러주면 말 잘 듣는다구ㅇㅅㅇ정력 다 뺏어버릴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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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65
글쓴이에게
그래. 역시 내거스럽네. 애들 오기전에 우리만 오붓하게 버스타고 가면 좋겠다. 그치?

/ㅋㅋ동막골생각나...ㅎㅎ나쁜건지도 모르고 동네에 모지리걸레로소문이...ㅎㅎ동네에 새로 이사온 준재한테도 치대면서ㅋㅋ안뇽! 재밋눈 노리 할래? 이러곸ㅋㅋ 어떻게 타이르면 말잘들을건데?ㅇㅅaㅇ내가 순순히 정력을 뺏길 줄 알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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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65에게
으응, 응! 준재랑 둘이서만 있고싶다아..(네 어깨에 기대려다가 손으로 어깨를 잡고 주물러주며) 어깨 안 아파? 나 때문에 아프겠다..

/ㅎㅎㅎ완전 좋은데?준재는 이 예쁜 애는 뭔가 싶다가 탁구가 재밌는 거 하자면서 옷 벗으니까 당황할듯ㅎㅎ그리고 섹쇼!나느은..탘른 떡을 만들어주면 말 잘 들을게.진짜로!ㅎ정력 뺏으려면 탁구를 대령해야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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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66
글쓴이에게
나도. 마침 저기 버스오는데? 누가 타기 전에 얼른 우리만 가자.(네 손을 잡고 버스에 올라타며)나 어깨 괜찮은데 왜?

/예쁜애가 야하게 구니까 당황할 듯...ㅎㅎㅎ그치만 준재도 사내인지라...어쩔 수 없이 꿀꺽하겠지ㅋㅋ탘른떡을 어떻게 만들어줘야하는데..?모르겟눈데ㅇㅅaㅇ 내 정력은 끄떡없어. 왼쪽이들 정력이 문제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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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66에게
아, 버스! (네게 붙들려 버스에 올라타 자리에 앉으며) 나 계속 준재 어깨에 머리 대고 잤잖아..그래서 아플까봐 내가 안마해준 건데-.. 안 아퍼어..?

/준재 고자설이 사실이 아니였구나!^^ㅎ준탘러들이 준재 고자이미지로 만들어서 오해할뻔ㅎㅎ탘른떡은 야하게 만들어주면 되는데..그럼 너정이 왼쪽이들 트레이닝 시켜주면 되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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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67
글쓴이에게
머리 가벼워서 괜찮았어. 타쿠야는 목 안아파? 기대자느라 꺾였을텐데.(네 목을 살살 주무르며)난 안아프니까 걱정마.

/ㅎㅎ...사실 쓰면서 뜨끔...오해가 아니라 사실인데 여기서 준재캐릭터가 판타지라...떡칠 수 이써^^!!...아니면 불가능..큽...그냥 너정 덮치면 안대?ㅇㅅㅇr~' 잘해주께 내가...흐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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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67에게
멍청해서 그런가아..?(시무룩한 표정으로 네 팔에 팔짱 끼며) 나도 안 아파, 내가 준재 안마해주려고 했었는데에..

/..머..? 그럼 준재는 원래 고자인 거야..?(당혹)그럼 여긴 준재나 타쿠야 꿈 속인가..준재 완전 정력킹ㅎ현실에서도 장어처럼 펄떡펄떡 살아 움직이면 좋겠다ㅠㅠㅠㅠ근데 머라구..?오늘따라 눈이 침침해서 잘 안 보이네..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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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68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왜 멍청해? 공부 잘하잖아. 지금 나 놀려?(네 볼을 쿡 찌르며)안마는 집에 가서 해줘...

/누가봐도 고자자나..(절레절레)더러버 준재와 도플갱어라고 치자...ㅎㅎ완전 정력킹이라서 한번 잡고 안놔주는거..ㅎ...너정 잘 읽다가 왜 딴소리야...그만 튕기렴(찡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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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68에게
공부 잘하는 거 아니야아..(볼을 빵빵하게 부풀렸다 바람을 빼며) 집 가면 할 거 엄-청 많네? 집 구경도 하구 준재 요리하는 것도 구경하고..안마도 해주고?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떡치고 왔을 수도 있ㅇ..ㅓㅠㅠ집에 콘돔 놔둔 거 보면 알 수 있자나ㅠㅠ는 내 소망..☆내가 난독증이 있어서..^^봐주세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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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69
글쓴이에게
에이. 거짓말. 잘하잖아...웬 겸손?(피식 웃으며)그치. 우리 주말에 해야할거 엄청 많지...부지런히 움직여야할걸?

/그거 그냥 타쿠야와의 첫날밤 준비를 위해 말그대로 준비만 해놓은거 아냐..?ㅠㅠ왜 그대로 이써ㅠㅠㅠ(짠내)타쿠야는 준재랑 한침대쓰면서...밤마다 독수공방하며 허벅지찌르느라 얼마나 힘들까...(애잔) 너정이 귀여우니 뭐..한번쯤은 넘어가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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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69에게
잘하는 거 아니라니까안..(네 어깨를 살짝 때리고 창 밖을 내다보는) 준재랑 데이트도 하구..진짜 바쁘겠다-.

/준비성만 철저한 거야..?실전력은 하나도 없고?ㅠㅠㅠ준재 고자 맞네..?ㅜㅜ그러다가 탁구 바람나면 어쩌려구..(눈물)역시 나는 카와이헿..☆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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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70
글쓴이에게
그럼 못해? 내가 과외라도 해줘야하나...(네 뒷통수를 문지르며)바쁜데 엄청 빨리 지나갈 것 같은데? 원래 좋은 시간은 빨리 흐르잖아. 우리 아까도 그렇고...

/ㅠㅠ즌재 왜 그런 몸매와 그런 얼굴을 가지고..!왜죠...? 진짜 문제있나...그렇게 색기넘치고 야하고 가만히 두고 못보겠는 타쿠야랑 한침대쓰면서 안건드릴 수가...?ㅎ...()잠깐 나 아까 한 말을 취소.. 맴매가 어딨더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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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70에게
나보다 준재가 공부 훨씬 잘 하잖아-. (창문을 살짝 열고 뒤를 돌아 네 어깨에 기대며) 시간 멈추면 안돼? 준재랑 계속 같이 있고싶은데..학교 가면 눈치보이구..뽀뽀도 못하구.

/준재 병 고쳐주려고 탁구가 동거하는 거 일수도..시각적으로 자극해서 성적욕구 마구마구 만들게하고ㅎㅎ성공률99.9999%일듯!! 맴매..?그게 머람..?ㅎ 여기 있던 거 내가 다 먹어버렸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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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71
글쓴이에게
나는 반장이잖아. 그래도 조금은 해줘야 그게 도리지. 타쿠야도 성적 좋은 편이면서... 그렇게 계속 같이 있고 싶으면 같이 공부해서 같은 대학 가고 같이 살면 되지?

/ㅎㅎ...탁구가 비뇨기과 의사...?준재보고 뿅가서 병고쳐주고 잡아먹으려고 더 적극적으로 준재집 쳐들어가서 사는거?ㅋㅋ 맴매 먹는거아냐 워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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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71에게
조금 했는데도 그렇게 성적이 잘 나와? 준재 너무해-.(네 어깨에 얼굴을 묻고 파고들며) 준재랑 같은 대학 가려면 나 엄청 열심히 해야겠다아..그래야 맨날 같이 있고..

/맨 처음에 환자분 바지 좀 까보세여^^해서 준재 마음 흔들어놓고 진찰한다고 팬티 내리고 아래 보는데 펠라하는 거 연상시키게 하는..!!!준재도 처음으로 아래가 서는 느낌을 받았다고ㅎㅎ맴매 먹어야 나 안 때리잖아! 날 바보로 아는 거야?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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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72
글쓴이에게
정 그러면 나랑 같이 공부하자니까?(네 볼을 어루만지며)그래야 맨날 붙어있을 수 있지.

/ㅎㅎㅎ아니 이 대물을 쓰지도 못하고...!하면서 엄청 안타까워하고..ㅋ...야한 의사쌤이 자기거 보고있으니까 고자준재도 뻐근한 느낌을 받았으면...^^ 맴매가 뭔줄알고 먹는다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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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72에게
우웅? 같이 해도 돼..? 나 그럼 준재 얼굴 보느라 공부 못 할 거 같은데..흐흥,우리 같이 있으면 자꾸 뽀뽀해서-.

/진짜 안타깝겠다 ㅋㅋㅋ원래 환자들이 진료받을 때 한 번 씩은 세우고 나가는데 준재는 꿈틀거리기만 해서 오기생길듯ㅎ^^ 맴매? 음..(ㅇㅅ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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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73
글쓴이에게
같이 해도 되지 당연히. 타쿠야는 싫어?역시 집중안되려나..

/ㅋㅋ아무리 고자라도 그렇지 눈 앞에 나를 두고도 그대로라니...ㅂㄷㅂㄷ...이러듯ㅋㅋ 맴매로 때찌해줘야겠다 우리 정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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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73에게
아, 아니이..! 좋아! 준재랑 공부할래! 모르는 것도 물어보고..준재 수학 잘하잖아-. 준재가 나 다 알려주면 되겠다아..

/ ㅋㅋㅋㅋㅋ탁구 화남ㅋㅋㅋㅋㅋㅋ그래도 마지막엔 준재가 타쿠야 안에 들어갈 거니깐ㅎ해피따임! 맴매 내가 다 없애버렸다니깐? 나 괴롭힐 시간 있으면 타쿠야나 괴롭히라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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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74
글쓴이에게
내가 공짜과외 해줄게. 특별히 타쿠야한테만 해주는거야. 나도 잘하진않지만 그냥 같이 공부하면 되지. 안그래?(창밖을 바라보다가 버저를 누르며)다음 정류장에서 내리면 마트야.

/ㅋㅋ이런 기분 처음이야..!저런 남자가 있다니..이러면서 ㅂㄷㅂㄷ...어쨌든 결말은 떡방앗간이겠지만ㅋㅋ타꾸야도 괴롭히고 너정도 괴롭히면 안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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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74에게
으응! 준재랑 같이 하면 되겠다-. 그럼 이제부터 맨날 준재네 집 가서 공부해야지이..(네가 버저를 누르자 창밖을 바라보는) 여기야? 완전 빨리 왔네?

/21년동안 봉인 됐던 거 푸니까 장난 아닐듯ㅋㅋㅋ연상수x연하공 좋아여('e')ㅎ 나 괴롭히면 울 건데...그리구 타쿠야 괴롭히는 게 더 재밌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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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75
글쓴이에게
같이 있을 핑계도 생기고 좋네.(씨익 웃으며 자리에서 일어나 문 앞에 서는)응. 오늘은 평일 낮이라서 그런가 길 안막혀서 더 빨리 도착한 것 같아.

/ㅇㅎ안그래도 나이도 어려서 한창때인데...ㅎㅎㅎ 잃어버렸던 정력을 되찾은데다 의사쌤이 이리 요망하니...ㅎㅎㅎ...탁구가 어려서 연상수하기가 힘들었지만 준재라면 가능하지!뭔가 성숙하고 색기있는 연상수 좋지않니^^너정 꾸에엥 하기 우는거아냐? 울면 혼내줄거야. 타쿠야는 알아서 잘 굴릴거야^^같이 구를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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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75에게
흐히..준재랑 장 보러간다! (널 따라가 문 앞에 서있다가 버스가 멈추자 내리며) 엄마한테도 말 해야겠다..준재랑 같이 공부한다고 하면 뭐라고 안 할 거야-.

/한 번도 안 해봤는데 본능이 준재를 이끌 거시다..타쿠야도 준재 도와주겠지?ㅎ이제 너정이 이거 쪄오면 될듯!^^ㅎ나 꾸에엥 안 하는데..!? 그 거는 베이비들이나 하는 거라구...타쿠야는 침대에서 구르고 나는 진흙탕에서 구르고..이런 건가?헷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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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76
글쓴이에게
그렇게 좋아? 신났네 아주.(널 흐뭇하게 바라보며)근데 우리 짐도 있는데 마트가서 장본것까지 들고갈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어머니한테 말씀드리는 김에 주말에 우리 집에서 자고가는 것도 말씀드릴거지?

/ㅎㅎ...본능대로 다 움직이더라고. 몰라도 흥분하면 몸이 저절로 움직이게 되어있으니 걱정할것없다 허허 어머 무슨 소리야...? 나는 모르는 일이야 꺄르륵- 그럼 너정은 어떻게 우는데?(후비적) 너정은 그취방에서 굴려줄거야 헿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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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76에게
으응! 완전 좋은데-, 우리 과자도 사고 아이스크림도 사고..(네 손을 잡고 흔들며) 엄마한테는 전화하면 되는데..흐음, 짐은 어떡하지..준재네 집 먼저 가서 이거 놓고 와야 하나..

/맞아! 눈앞에 타쿠야만 있으면 몸이 자동으로 움직일 거야! 근데 너정도 모르는 척 잘하네..내가 쓸데없는 걸 가르쳐써..ㅠ 나는 더 진화된 울음소리를 내뿜지!헷ㅎ 그럼 난 계속 굴러서 그취방 밖으로 탈출할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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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77
글쓴이에게
타쿠야 군것질 좋아하나보네? 가서 천천히 둘러보자... 짐은, 음...왔다갔다하기 번거로우니까 그냥 장 다 보고나와서 택시타고 가자. 어차피 몸도 피곤하고..

/아들내미도 자동으로 기립하는 마당에 몸도 자동적으로 움직이겠지...^^ 모르는 척이 뭡니까?(의아) 그취방 밖으로 탈출하면 못돌아오게 막을거야...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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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77에게
준재는 단 거 안 좋아해? 좋아할 것 같은데.. 아, 여기야? (마트에 도착해 입구로 들어가며)카트 끌고 다니자! 짐도 무겁고오..그게 더 재밌고..이따가 택시 탈 거면 먹고싶은 거 다 사도 돼..? 주말에도 있을 거니까 많이 쟁여놓구..

/어우..좋다ㅠㅠ그 뒤로 탁구 의사가운 벗을 것 같다 ㅎㅎㅎ준재가 질투나서 그만하라고 할듯! 모르는 척 엄청 잘하네..얼른 쪄오라니깐? 그리고 그취는..! 내 제2의 고향인데ㅠㅠㅠ내 소중한 그취인데ㅠㅠㅠ뺏지마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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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78
글쓴이에게
아냐. 나도 좋아해. 그냥..타쿠야 말랐는데 생각 외로 먹을거 좋아하나 싶어서...짐 카트에 실고 다닐래 아니면 보관함에 넣어놓을래? 먹고싶은거 다 사. 어차피 들고 걸어갈거 아니니까 걱정말고.(피식 웃으며 네 머리를 헝클이는)

/ㅎㅎㅎ 그럼 탁구 뭐하져 이제? 잘나가는 의사였는데..돈은 탁구가 다 벌었는데...! 아니 나 모르는 척이 아니고 진짜 모르는...?뭘 쪄오라는건지??^^!(회피) 소중한 그취이면 나에게 반항하지 말았어야지.(때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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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78에게
나 먹는 거 엄청 좋아해-! 나중에 준재랑 맛집 찾아다니고 싶다..(입맛을 다시다가 카트를 끌며) 짐 안 맡겨도 될 것같은데? 여기 넣으면 되니까안..준재 먹고싶은 거 있어? 거기 먼저 가자!

/준재 밑에서 울면 되죠! ^^ㅎ 근데 그건 너무 슬플 것 같다..그냥 준재를 간호사로 고용하는 게 좋을 것 가타여! 그리고 너정..연기 엄청 잘하는구나..ㅎ..내가 졌어..(훌쩍) 때리지 말라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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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79
글쓴이에게
나중에 우리 수능끝나고 같이 다니자. 근데 맨날 맛집다니다가 살찌면 어떡하지...(팔뚝살을 쭈욱 늘리며)운동 열심히 해야겠다...그럼 카트 구석에 몰아넣고... 생각외로 살게 많아질지도 모르겠다. 나 딱히 먹고싶은거 없으니까 타쿠야 먹고싶은거 골라.

/준재가 간호사라고 생각해봤는데 왠지 위화감이... 환자분들이 겁먹어서 도망갈 것 같은 느낌은 모다..ㅎㅎㅎ...색기있는 쌤 보려고 없는 병도 만들어서 왔더니만 간호사가 겁나 째려보고...뭐야..얘 무서워..(덜덜) 준재때문에 손님떨어져서 망할 것 가태..ㅋ... 나 원래 연기잘해 데헷 애초에 너정은 나한테 안됐다니까.(절레절레) 안때리면 모해주꺼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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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79에게
우웅..준재 살 쪄도 될 것 같은데..엄청 날씬하잖아 지금은-. (네 허리를 찌르며) 준재 먹고싶은 거 없어? 그러엄..일단 스파게티 해먹기로 했으니까 그거 먼저 살까? 다른 건 고민 해보구..

/ㅋㅋㅋㅋ진짜 무섭겠다ㅋㅋㅋ탁구가 아파하면 주사놔주고..?ㅎㅎ신음소리가 끊이지 않겠네! 너정 날 무시하는 거 같아..나쁜 사람..ㅠ안 때리며언..소원 들어줄게-. 탁구 박기 이런 거 하려나ㅎㅎ흐뭇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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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80
글쓴이에게
그런가... 그래도 관리 안하면 금방 찌니까... 조깅같은거나 근력운동 해주면서 관리해야지.(채소를 골라 카트에 담으며)샐러드도 해먹을까? 스파게티는 어떤거 해줬으면 좋겠어?

/ㅋㅋㅋㅋㅋ병원문 닫고 타쿠야 구멍 오픈하게 생겼네(경사났네) 준재가 약물오남용하는거아냐? 주사 너무 놔대가지고...어머 하하하핳 무시라니? 전혀 모르는 소리인걸? 너정이 떡설을 쪄오지않아서 이런사단이 난거라구! 훗. 난 조쉬가 엄써서 탁구를 박을 수 업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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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80에게
그럼 맛있는 것도 많이 먹구 준재랑 운동도 하구? (토마토를 집어들며) 이거! 토마토 파스타 해줘-! 샐러드도 먹고싶다아..나 준재랑 같이 있으면 살 많이 찔 것 같아-

/ㅋㅋㅋㅋ병원 문에 붙어서 관음이나 해야겠네ㅋㅋ내시경검사 한다고하고 탁구한테 박으면 재밌겠다ㅎ..난 썩어써..ㅎ 어쨌든 난 떡썰 못 찐단말야ㅇㅅㅇ너정이 시킨게 잘못이다!!조쉬도 없으면 탁구를 어떻게 굴리려고..!!ㅠㅠㅠㅠ(안쓰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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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81
글쓴이에게
나랑 무슨 운동하게? 난 조깅말고는 밖에서 따로 하는 운동은 없는데...타쿠야 뭐 운동하는거 있어?(네 손에서 토마토를 받아 봉투에 집어넣으며)양상추 사가자 그러면. 드레싱소스 만들 재료도 사고... 타쿠야는 살 좀 쪄야돼. 너무 말랐어.

/순간 상상해짜낰ㅋㅋ너정이 문에 손대고서 얼굴박고 건물 안 뚫어져라 쳐다보는겈ㅋㅋㅋ호러+시트콤인데... 타쿠 뒤를 한 번 탐험해볼까?(음흉) 떡설 왜 못쪄?ㅎㅅㅎ탘른러자나. 탘른러는 가능한거 아니야?(당연) 조쉬가 없으니까 음패로 굴려야징. 몸으로 굴리는건 왼쪽이들이 해줄테니까 나는 과늠만 할건뎅ㅇㅅa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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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81에게
웅? 그냥 운동..헬스장도 가고오..? 나는 따로 하는 거 없어서 준재 따라하려고 했는데에..(봉투에 담아지는 토마토를 쳐다보다가 양상추도 집어들며) 준재 요리 잘하나봐- 나 준재한테 장가갈래! 그럼 포동포동 해지려나? 준재랑 운동해야지이..

/왜 상상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의 비밀인데..탁구 신음소리가 요란하겠네 얼쑤! 얼..탘른러는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한나느은..금손러고요 나머지 한나-느은 저에요! 대신 나도 너정이랑 관음이나 할래ㅇㅅㅇ내 전문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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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82
글쓴이에게
헬스장 다녀? 난 고3이니까 딱히 따로 시간내서 운동하기가 좀 그래서... 몸만드는건 나중에 시간나면 하려고 했는데.(봉투를 저울에 달고 카트에 담은 후 자리를 옮기는) 그냥 혼자산지 좀 되서그런지 어쩔 수 없이 해먹어야하니까. 맨날 사먹는건 한계가 있더라고. 몸에도 안좋고... 나한테 시집와야지- 장가는 내가 가는거고. 포동포동해지면 내가 운동시켜줄게.

/갑자기 상상됐단마리야. 엄청 몰입해서 유리창문에 볼을 갖다붙인 너정의 모습을...나느은...그냥 소비러...사시른 생산러여찌만 요즘은 귀차나서 관음만 해...ㅎㅎㅎㅎ 한때 떡설만 써재낄 때가 있었는데 나이드니까 그것도 정력딸려서 규ㅣ차나...(외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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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82에게
으응..근데 가서 런닝밖에 안 뛰거드은- 요즘 안 가서 뱃살 생기구..(배를 콕콕 누르다가 널 따라가며) 웅? 시집? 너 준재한테 시집가는 거야? 그럼 준재가 맨날 맛있는 거 해줘어-. 수능 끝나면 준재네 집에서 살아야지-

/..상상하지마 부끄럽게..(쑥스) 너정 혹시 내 작가님 아니야..?두근..!왜 다시 안해ㅠㅠ?ㅜㅜ빨리 쪄주세요ㅠㅠㅠ정력 넘치는 거 다 알아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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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83
글쓴이에게
뱃살이 어디있어? 이제 그 말 안믿거든? 아까 다 봤잖아.(스파게티 소스와 면을 카트에 집어넣고 유제품을 둘러보며)응. 나한테 시집오면 내가 최소한 밥은 안굶길게. 수능끝나면 나한테 시집올래?

/얼...그런거 부끄러워해봤자...(땀땀) 작가님은 ㄴ무슨..^^ 나는 똥글이나 싸대는 탘른러라구. 정력은 넘치지만...의욕이 업써서...탁구가 티비에 안나오니까 그런가...(애써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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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83에게
으에..아까느은.. 밥 안 먹어서 그랬던 거구..이따가 준재가 해주는 거 먹으면 배 이-렇게 나올 걸?(배를 앞으로 내밀었다가 통통 두드리는) 으음-. 준재에, 그 거는 생각 좀 해야될 것 같은데? 흐흥.. 프로포즈 제대로 해줘-.멋있게!

/관음하는 거 들키는 건 처음이란 말야..(수줍)탁구 나오면 의욕도 넘쳐서 내 작가님 다시 돌아오시는 거에요? 기대된당..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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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84
글쓴이에게
그럼 얼마나 나오나 이따가 확인해봐야겠다. 완전 임산부처럼 빵빵해지는거아냐?(네 배를 살살 쓰다듬는)프로포즈? 뭐 받고싶은거 있는거야?

/ㅎㅎ...나란 탘른러는 늘 과늠... 관음이 얼마나 조은데...!! 연성따윈 하지않게써...똥손이니까..귀차나... 망상은 머릿 속에서만 끝내고 있단다...ㅎㅎㅎ 아주 가끔 독방에 풀기도 하지만...ㅎㅅㅎ요즘 화력 자체가 슬퍼서...탘른러들 다 어디간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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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84에게
에..그, 그정도는 아냐아..! 준재가 확인한다고 하니까 쪼금만 먹어야하나-..(네 손이 간지러운듯 웃으며) 웅? 받고싶은 건 딱히 없는데..그래두 준재랑 단 둘이 있을 때 좀 더 멋있게..?

/흐엥 맞아 요즘 화력 똥이야ㅠㅠ탘른러들 다 증발했나봐..ㅠ자까님 내가 기다리니까 곧 오실 거죠?ㅠㅠㅠ머리에 뭐 많으면 머리 아프니까 얼른 풀어줘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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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85
글쓴이에게
많이 먹어. 배나오면 좋지 뭐. 나때문에 배부른건데. 소화만 잘 시키면 되니까 괜히 내숭부리지말고.(네 허리에 살짝 팔을 두르며)멋있게? 예를 들면?

/퓨ㅠㅠㅠㅠㅠ 화력도 없는데 탘른러들도 없다ㅠㅠㅠㅠㅠ 슬프다ㅠㅠㅠ 글서 옛날글 복습중..ㅠㅠ 뭔가 연성해볼까...하는 마음이 들었다가 사그라들기만 함ㅋㅋㅋ하..전에 쓰다만 것들 전부 마무리지어야하는데...(먼산) 풀건 많은데 화력이 없어서 정들 반응도 없을 듯..ㅠㅠ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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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85에게
흐에..그래도 준재 앞에선 예뻐보이고 싶은데..(네게 살짝 기대고 카트 손잡이를 잡아 천천히 움직이는) 우움..멋지게 옷 차려입고! 반지같은 건 없어도 되니까 준재랑 둘이 있을 때..대낮에 마트에서 하는 것보다는 멋있어야해-.흐흥..

/없긴 왜 없어ㅠㅠ여기 있는데!내가 반응 엄청나게 해줄 테니까 얼른 오세요! 쓰던 거 그냥 끝내버리면 나쁜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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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86
글쓴이에게
배나와도 예뻐. 엄청 귀여울 것 같아. 배나오면 조물조물 만져보고 싶다. 말캉말캉할 것 같아... 근데 설마 내가 마트에서 프로포즈할거라고 생각한거야? 그거 프로포즈 아닌데. 진짜 그렇게 생각한거 아니지?

/쓰던게 떡설들 밖에 없어서...껄껄...왜 탘른은 전부 떡설만 쓰게되는거죠..(의문)은 무슨 탁구가 야하니까 그렇지ㅇㅅa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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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86에게
..준재 배 나온 거 좋아해? 그럼 엄청 많이 먹고 배 까야하나..밥 먹으면 배만 볼록 나와서 이상한데-..으응..? 으, 웅..아니지이..! 준재가 방금 한 거 프로포즈 아니지이..! 나 그런 걸로 오해 안 해써...!!

/내가 말하는 게 바로 그 건뎅..떡썰 쪄오라고 한 거였어.ㅎㅎ 탁구는 야한만큼 굴려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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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87
글쓴이에게
아니...좋아하진 않는데 뭔가 타쿠야는 배나와도 귀여울것 같아서. 말랐는데 배만 나와서 그런가봐. 오해안했는데 왜그랬어?

/ㅎ...근데 떡썰쓰면 기빨려...누가 몸보신좀.... 그럼 너정이 굴려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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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87에게
준재가 자꾸 귀엽다고 하면 나 진짜 배 이-만큼 나오게 할 수도 이써어..운동도 안하구-. (팔을 둥그렇게 하고 배 앞으로 내밀며) 어..음..그게..그으냥..? 그냥 한 거야..응, 그냥 한 거!

/요즘 환절기라 몸이 안 좋네..ㅎ..콜록 콜록..!!!!!!!탘른러들이 활발해졌으면 좋겠다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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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88
글쓴이에게
그건 거의 임신수준 아니야? 배가 그렇게 나올 수도 있나...(머리를 긁적이며) 그냥 한거니까 마음에 안담아둬도 되지?

/나도 안좋은데..^^ 머릿 속으로만 굴리지말고 다들 그취방에서 굴려주면 탘른러들때문에 그취방 폭발할텐데..후...(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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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88에게
웅? 임신? 장난이지-! 그리구 아까 그 것도 장난이니까 준재도 맘에 담아두지 말구우.. (킥킥 웃으며 네 팔을 잡고 움직이는) 나 과자 먹고싶어, 과자!

/머릿 속에 있는 망상들 다 그취로 자동 업로드 되면 좋겠음..근데 그럼 그취 1초만에 폭발할 듯..내 소듕한 그취인데..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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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89
글쓴이에게
귀엽긴... 과자먹고싶어? 많이 먹으면 이 썩는데... 뭐먹고 싶은데 그래서?

/ㅎㅎㅎ...진짜...탘른 클라우드 있었으면 좋겠닼ㅋㅋㅋㅋ 탘른러들이랑 뇌트워크하고 막 서로 공유하고 그럼 얼마나 좋을까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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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89에게
으음..뭐 먹고 싶냐며언..(과자 코너로 가서 이리저리 기웃거리다가 여러 개를 가져와 카트에 담는) 이거!

/용량 완전 많이 필요하겠다..내 머릿 속에서 굴리는 것만 해도 엄청 많은데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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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90
글쓴이에게
또 먹고싶은건 없어? 타쿠야때문에 간식도 만들어줘야겠다...(네가 담은 과자들을 뒤적이며)

/그러니까... 나 한사람이 외장하드 1TB 쓴다고 해도 모자를 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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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90에게
또? 으음..글쎄..여기서 더 사면 이따가 들고가기 힘들 걸? (슬쩍 초콜릿 하나를 더 넣는) 준재가 간식 만들어줄 거야? 우와아..

/1인당 슈퍼컴퓨터 10대정도는 필요하겠다..^^탁구 굴리느라 힘 다 빠질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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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91
글쓴이에게
그러면서 여기 넣은건 뭐야?(작게 웃으며 네 손목을 잡는) 군것질거리하면 몸에 안좋아. 적당히 먹어야지. 간단하게 샌드위치같은건 만들어줄 수 있어. 과자먹고싶으면 베이킹하면 되고.

/탁구때문에 모든 탘른러들이 메모리 테러날 듯ㅋㅋㅋㅋㅋ는 사실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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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91에게
..어? 어, 어..이거느은..준재 주려고..! (초콜릿을 카트 안으로 떨어뜨리고 어색하게 웃는) 준재 베이킹도 해? 우와아..엄청 멋있어..나 또 반하겠네-

/2222222나도 메모리 테러당할 듯ㅋㅋㅋ이게 다 탁구가 야해서 그래..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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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92
글쓴이에게
핑계대는 것까지 귀여우면 내가 못혼내겠잖아. 이번만 봐주는거야. 베이킹은 어머니가 취미셔서... 가시기 전까지 가끔 해주셨는데 그 때 옆에서 나도 돕기도 하고 같이 만들고 그랬지. 하다보면 의외로 재밌어.

/ㅠㅠㅠㅠㅠㅠ메모리업써..ㅠㅠㅠㅠㅠ 32기가가 모자라... 120기가 사야하나(먼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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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92에게
으에..아리가또..(볼을 긁적이며 흐뭇하게 웃는) 준재 부모님은 언제 가셨는데? 준재 혼자 외롭겠다아-. 그럼 나도 준재 도와서 베이킹 해볼래! 맛있겠다..

/32기가를 탁구로 채웠어?ㅠㅠㅠ영상도 넣었나?ㅠㅠ나는 클라우드 애용하는데 이제 몇 기가 안 남아서..ㅎ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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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93
글쓴이에게
우리 부모님 가신지 2년 됐지. 나 고1되자마자? 처음엔 좀 외로웠는데 이젠 적응되서 혼자가 익숙해. 베이킹 해보고싶어? 그럼 재료 사갈래?

/ㅠㅠㅠㅠㅠ 탁구 움짤만 3기가얔ㅋㅋㅋㅋ 사진까지 합치면..(절레절레)거기에 더러버 편집본이랑...탁구닮은 야..ㄷ...(말을 아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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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93에게
우응..그렇구나아-. 준재 기특하다..(네 엉덩이를 토닥이며) 베이킹 해도 돼..? 준재가 허락하면 할래! 재밌겠다-!

/탁구닮은 야..ㄷ..? 그게 뭐지..ㅎ..궁금하니까 얼른 자세하게 말 해줘봐. 난 정말 모르겠는걸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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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94
글쓴이에게
기특하긴 뭘. 나만 그런 것도 아니고... 하고싶으면 하면 되지. 뭐만들어보고 싶은데?

/YADONG이여. 아- GAEDONG(므흣) 이렇게 말하면 알겠지 껄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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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94에게
그래도 준재가 하면 더 기특해-. 으음, 나..나 케이크 만들어보고 싶었는데..할 수 있어?

/ㅋㅋㅋㅋㅋㅋ진짜 말할 줄 몰랐는데..이름도 닮은 그 YADONG?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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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95
글쓴이에게
타쿠야 혼자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고?(어깨를 으쓱하며 유제품코너로 향하는) 케이크 어떤거...?그럼 쉬폰케이크같은거 만들어볼까?

/ㅋㅋㅋㅋㅋㅋㅋ탘른러인 마당에 숨길 것도 업따. TAKUMA 군이옄ㅋㅋㅋㅋ 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야동(게동)이란걸 다운받아봐써...이게 다 탁구때무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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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95에게
아니이, 다른 사람들도 우리 준재 엄-청 기특해 할 걸?(다시 네 엉덩이를 두드리곤 웃는) 쉬폰 케이크? 좋아! 준재 완전 멋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말해버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다가 좌표 달라고하면 줄 기세네..^^(기대)탁구가 신세계에 데려다줬구나?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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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96
글쓴이에게
그래? 아닌 것 같은데... 케이크만드는게 멋있어? 그렇게 따지면 멋있는 사람들 진짜 많은데..?

/ㅋㅋ이정도 쯤이야. 훗.난 남친이랑도 걍 야한얘기 햌ㅋㅋㅋ탘른핥고난 이후로 타락했어..큽...좌표랑 제목도 알려줄 수있닼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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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96에게
으음..준재가 케이크 만드니까 멋있는 거야-.물론 다른 사람들도 다 멋있는데에...근데 준재가 제일 멋있지? 아마?

/ㅋㅋㅋㅋㅋㅋㅋ남친한테 타쿠마 얘기했어? 같이 본다거나..(ㅇㅅ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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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97
글쓴이에게
앞으로도 그럼 그 마음 변치말고 계속 간직해줘. 나중엦딴말하면 나 상처받는다?(주위를 둘러보며)또 뭐 먹고싶은거 있어? 담을거 있으면 얼른 담아와. 주말에 해먹게...

/ㅋㅋㅋ그건 에바라고!그런 얘기까진 못햌ㅋㅋㅋ사실 야동얘기는 남친만 하고 난 야동 안봐서 잘...걍 각자 섹스판타지 얘기해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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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97에게
준재 상처받으면 안 되니까 맨날 멋있다고 해줘야겠네-.(웃으며 네 팔을 만지다가 주변을 둘러보며)글쎄에..나 라면도 먹고싶은데 준재네 집에 있을 것 같구..고기? 고기!

/ㅋㅋㅋㅋㅋ미안햌ㅋㅋㅋ내가 오버했어..ㅎ그래서 너정 섹스판타지 펼쳤어?(ㅇㅅ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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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98
글쓴이에게
나 맨날 사랑해줘... 고기? 어떤 식으로? 어떻게 요리해먹고싶은지 알아야 부위별로 사가지.

/ㅎ..아니양... 스아실 난 딱히 섹스판타지가 없닼ㅋㅋ글서 걍 들어줌..ㅎ...난 야한얘기를 들어주는 입장이지 내가 하진않아 할얘기가 없거든ㅋㅋ섹스판타지가 아니라 탁구한테 쓰고싶은 판타짘ㅋㅋㅋㅋ사실 나정은 기승위를 굉장히 좋아해서 내가 떡설찔때마다 빼놓지않고 넣지만 내가 하는건 시러해...정말 개힘들거든^^저질체력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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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98에게
나느은..스테이크! 이거 사가면 되겠다- (포장된 고기를 집어 카트에 넣고 네 팔을 잡는)이제 준재네 가자-! 더 사면 엄처엉 무거울 것 같아..

/탁구한테 할 거 얘기하고 그래?ㅋㅋㅋ기승위를 안좋아하는 그취정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아..ㅎ나도 좋아하는데 탁구가 하는 거 생각하면 코피 터짐..워후 나 휴지로 콧구멍좀 막아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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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699
글쓴이에게
그래. 오늘 저녁은 스파게티 해먹고 내일 저녁으로 스테이크 할까?(계산대로 향하며)

\아닠ㅋㅋ얘기안해 들어줘ㅋㅋ탁구한테 할건 그취방에서 푼다ㅋㅋ기승위는 내가 예전부터 좋아하던거...ㅎㅎ왜그런지 모르겠는데 걍 겁나좋아ㅋㅋㅋ너정 코꾸멍 마그면 코평수늘어나는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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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699에게
우웅! 좋아! (널 따라가며) 준재랑 있으면 맨날 맛있는 것만 먹나? 준재랑 결혼해야지이..

/탁구 괴롭히는 거 들키면..(절레절레)끔찍할 거야..기승위는 얼굴 보고하니까 탁구 야한표정 다 볼 수 있고..^^완전 좋음! 글구 나 콧구멍 이미 커서 괜찮아ㅎㅎ탁구 때문에 콧평수가 늘어나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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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00
글쓴이에게
맛있는거 먹으려고 나랑 결혼하는거야? 그럼 나는 타쿠야나 먹어야겠다.

/ㅋㅋㅋ...모두들 내가 순진한 줄 알고있는데...(절레절레)본인은 스물두살즈음부터 타락한지 오래입니다...(먼산)기승위 야해...자기가 느끼는 쪽으로 스스로 움직이는거..(부끄)내려앉을 때마다 찔걱이는 마찰음나는 것도..(코피)ㅎㅎㅎ나는 남친만나면서 그취방 들락거리는데 탘른글보면 나도모르게 콧구멍커졐ㅋㅋㅋ남친이 뭐보길래 콧구멍커지면서 좋아하냐곸ㅋㅋㅋ(흠칫)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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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00에게
으에..준재에- 나 맛 없는데..그리구 준재랑 같이 있고싶어서 결혼하는 건데? 결혼하면 맨날 같이 있고 하루종일 같이 있고오..

/콧구멍때문에 들키겠네ㅋㅋㅋㅋ 남친한테 절대 들키지마..나는 남사친한테 들켰다가 변태로 찍힘..ㅎ눈이 정확한 애야..여자에 대한 환상을 내가 깨줬다!기쁘다! 기승위 탁구가 하면..ㅠㅜ아 진짜 내가 남자가 아닌 걸 다행으로 생각해라 타꾸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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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01
글쓴이에게
아닌데. 타쿠야 맛있어. 내가 다 먹어버릴거야.(입술을 꾹 깨물었다놓으며 계산대 앞에 줄을 서는)그니까 나랑 살자니까? 같이 있게.

/ㅋㅋㅋ나도 모르게 흥분을 참을 수 없나봨ㅋㅋㅋ들킨 적은 없지만...남친이랑.있을 때도 막 탘른톡하고...(먼산)진짜 기승위..하... 나 뭔가.탁구나오는 꿈을 꾼 것 같은데 자고일어나니 기억안나...망할..!젬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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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01에게
준재가 나 먹어버리면 나는 준재 못 보잖아..(네 손가락을 잡고 줄을 서는) 준재랑 같이 살 거야- 졸업하면 맨날 준재네 집 갈 건데 그럴 바엔 준재랑 사는 게 훠얼씬 나으니까안-!

/ㅋㅋ조심해! 나는 지금 버스에서 탘른톡 중ㅎ 누가 보면 안되는데.. 탁구 냐오는 꿈? 근데까먹어도 그 꿈 내용은 19인거 뻔하잖아ㅋㅋㅋㅋㅋ탁구 굴리기 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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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02
글쓴이에게
볼 수 있어. 침대에서 잡아먹을거니까.(장난스럽게 늑대흉내를 내며)그럼 반년만 기다리면 되는거지? 얼른 몸과 마음 단정히 해서 나한테 시집와.

/ㅋㅋㅋ밖에서 눈치보여서 못하겠어 진짴ㅋㅋㅋ누가 보기라도 할까봐 두렵다 진짜..ㅋㅋㅋ특히 떡찧고있을 때...ㄷㄷ 아 처음으로 탁구가 내 꿈에 나온 것 같은데 그 역사적인 장면이 왜 생각이 안나냐 이거지ㅠㅠㅠㅠ(오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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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02에게
으에..준재에-. 누가 들으면 어떡하려구우..(주변을 살피고 네 옆구리를 쿡 찌르며) 수능 끝나고부터 준재랑 살까? 맨날 맨날 준재랑 놀 건데 약속 잡는 거 이상하니까안..준재네 집에서 자고..

/그래서 화면 빛 제일 약하게 해놓고 해..ㅠ눈이 침침하긴 한데 탁구 굴리는 맛에 견디는듯ㅠㅠ너정 꿈 왜 까먹었어..바로 메모장에 저장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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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03
글쓴이에게
아무도 안들어 걱정하지마. 다들 계산하느라 정신없는데 뭘.(카트에서 물건을 꺼내 계산대 위에 하나씩 올려놓으며)그럼 한달 반만 기다리면 되는거야? 나 너무 기대되서 잠못자는데.

/ㅋㅋㅋ난 원래 빛이 약한데...막 손으로 아닌 척 가리고 표정 포커페이스하곸ㅋㅋㅋㅋ글서 그런가 밖에서 답장하면 급하게 하느라 내 톡이 영양가가 없어졐ㅋㅋ 후..자고일어났더니 아예 생각이 안나는걸...!(눈물)왜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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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03에게
(널 도와 물건을 올려놓는)으음..그렇네-. 그래두 조심해야지..준재 한달 반동안 잘 참고 수능 잘보면 내가 선물로 준재네 집에 딱 가있어야지이-!

/ㅋㅋㅋㅋㅇㄱㄹㅇㅋㅋㅋㅋ내 얘긴 줄 알았어ㅋㅋㅋㅋ진짜 눈치보느라 내용도 대충대충 하고..걍 혼자서 있을 때 하는게 제일 속편함! 그리고 너무 슬퍼하지마, 이따가 또 꾸면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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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04
글쓴이에게
타쿠야도 수능 잘봐야지. 나 수능보고 오면 타쿠야가 머리에 리본달고 우리 집에 와있는거야?(카트를 끌어 물건을 옮겨담고 카드를 꺼내며)

/ㅋㅋㅋ밖에서마저 탁구가 나를 쭈규리로 만들엌ㅋㅋㅋ걍 톡은 혼자서 편하게 할.때가제일...ㅋㅋㅋㅋㅋ 아니...안꿀것가태...흡...준재가 탁구 덮치는 꿈 꿨으면 조케따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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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04에게
으응, 나도 잘 보고 준재도 잘 봐서 같이 가야지..(계산이 끝나자 카트를 밀며 빠져나오는)나 머리에 리본 달고 준재네 집에 있을까? 흐흥..준재 엄청 좋아하겠다아-..

/탁구가 안 만들어도 이미 쭈구린데ㅠㅜ어때? 오늘은 준탘 꿈 꿨어? 나는 실패다ㅜㅜㅜ준탘 꿈은 한 번도 못 꾼 것 같음..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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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05
글쓴이에게
그래서 새살림 차리자. 같이 학교다니고...리본안달아도 집에만 있어주면 되지.

/마쟈ㅠㅠㅠ완전 나를 지퍼백으로 만들어버려ㅠ흑.. 준탘꿈못꿨어.....내가 그렇지머...ㅎㅎㅎ....사실 연예인꿈따위 잘 못꾼다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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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05에게
우리 CC되는 거야? 준재랑 같은 학교 다니구..과도 같으면 좋겠는데에..그럼 하루종일 같이 있을 수 있잖아-

/나도 연예인 꿈 잘 못꿔..그냥 꿈을 못 꾸는 것 같음!준탘 꿈 꾸고싶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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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06
글쓴이에게
그러게. 시간표도 같이 짜서 강의도 같이 듣고 점심도 같이 먹고...하루종일 같이 있고싶어.

/난 꿈은 많이 꾸는데 맨날 안좋은꾸뮤ㅠㅠㅠ나도 준탘떡치는 꿈 꾸고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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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06에게
그럼 같이 있으면 되지-! 준재네 얼른 가자 나 배고파아..(네 팔을 잡아 끌며)얼른 맛있는 거 먹고싶다아-

/ㅜㅜ안 좋은 꿈 꾸지마ㅠㅠ준탘으로 힐링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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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07
글쓴이에게
기다려. 택시 좀 잡고...(봉지를 치켜들고 도로를 둘러보며)배 많이 고파?

/ㅠㅠㅠ심란해서 구른가바ㅠㅠㅠ준탘꿈 꾸고시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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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07에게
웅..나 어제 저녁부터 쫄쫄 굶었어-. 빨리 뭐 안 먹으면 준재 먹을지도 몰라아..

/왜 심란해!ㅠㅠ요즘 그취 화력이 별로라서 그런가?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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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08
글쓴이에게
배고프겠네. 나 맛없을텐데? 그래도 먹으면 안돼.(손을 흔들어 택시를 잡으며)맛있는거 먹어야지.

/이것저것 걱정...걍 사는 걱정이지 뭐...ㅋㅋ큐ㅠㅠㅠ그취화력도 없어서 슬프고ㅠㅠㅠ낙이 엄써..ㅠㅠ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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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08에게
준재 맛있는데에..(웅얼거리다가 택시에 올라타는) 빨리 밥 먹고 씻고..준재랑 놀고싶다-!

/걱정하지마ㅠㅠ다 괜찮아질 거야. 그취 화력도..겨울 되면 추우니까 정들이 몰려오겠지..?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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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09
글쓴이에게
나 먹어보지도 않았으면서 어떻게 알아. (주소를 말하고 시트에 기대며)나도 빨리 가고싶다. 편하게 쉬고싶어 타쿠야랑...

/거마어ㅠㅠㅠ화력 수능끝나면 좀 괜찮아지려나...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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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09에게
(운전석을 힐끔거리다가 네 옆으로 붙어 앉아 소곤거리는) 어제 밤에 준재 계속 먹었으니까 알지이..나도 빨리 가고싶다- 준재랑 둘이 있고싶어..

/수능 끝나면 화력 활활 타오를듯! 그러니까 한 달 반만 참자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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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10
글쓴이에게
(피식 웃으며 네 귀에 작게 속삭이는)타쿠야가 날 먹었어? 내가 먹은게 아니고? 가자마자 타쿠야 껴안고 안놔줘야지.

/그럴까? 졸업한지 너무 오래되서 가물가물...ㅋ큐ㅠㅠ요즘 톡도 없어서 슬퍼ㅠㅠㅠ너정이랑 이거 안끝낼거야(찡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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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10에게
웅..내가 준재 먹었는데..(네 손등을 만지작거리며) 준재도 좋아했으면서어..나도 엘리베이터 타자마자 준재 잡고 안 놔줄 거야-!

/응 그럴거야!그취에 고삼정 많더라구.ㅎㅎ근데 톡 없다고 이렇게 나 잡고 안 놔주면 곤란한뎅..내가 좀 바쁘거든 드라마도 봐야하고..(딴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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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11
글쓴이에게
좋아했는데 좋으니까 계속 같이 하고싶어.(네 손에 깍지를 꽉 꼈다놓으며)저기 앞 사거리에서 내리면 우리아파트야.

/마자..다들 막 셤기간 어쩌고하고...ㅠㅠㅋㅋ곤란해...?흥..그래 가버렷...나도 갈테야...(상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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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11에게
흐흥..준재 나 너무 좋아한다-? (네 어깨에 살짝 기대는) 저-어기? 그럼 이제 내려야겠네?

/나 진짜 가버렷..?(눈치)드라마 다 보고왔는데.. 가라면 가야지 뭐 별 수 있나..(눈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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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12
글쓴이에게
그래서 싫어? 좋으면서. 저기 앞에서 세워주세요-(돈을 내고 짐을 챙기며)응. 얼른 내려.

/너정이 먼저 날 거부했자나...(쿨쩍)흥흥...나 상처바다딴마리야...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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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12에게
내가 좋아하는 거 그렇게 티나나..? 밀당 좀 해야겠는데에..(인사 하고 차에서 내리는)준재! 얼른 가자

/곤란하다고 한 거지 거절은 한 적 없는데..ㅇㅅㅇ아라써 다시 가버리지 뭐..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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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13
글쓴이에게
응. 완전 티나서 밀당해봤자 소용없어 이제와서... 좀 걸어야되는데. 괜찮아? 여기 다리만 올라가면 되긴하는데...

/튕겨짜나...(우울)징쨔 갈거야...?(훌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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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13에게
으잉..준재가 너무 좋으니까 못 숨기잖아..(가방을 들고 다리로 올라가며) 나는 괜찮은데..안 무거워? 같이 들까?

/튕길 수도 있는 거지이..알았어, 안 갈게.(쩔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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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14
글쓴이에게
괜찮아. 타쿠야야말로 안무거워? 손목도 얇아가지고...(널 뒤에서 밀며)얼른 가자.

/나 소심하그 내성적이라 상처받는다규...튕기지마아 밀당시러어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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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14에게
준재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지이..으응, 그냥 여기로 가면 되는 거야? (네게 밀려 올라가는)

/탘른러인걸 안 이상 소심하다는 말은 통하지 않아..^^ㅎ 준재한테 밀당 하려고 했는데 아쉽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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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15
글쓴이에게
난 원래 힘세서 괜찮아. 여기 계단만 올라가면 아파트단지나와.

/탘른러와 소심은 별개인뎅...ㅠㅠ밀당따위 통하지않는다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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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15에게
나도 힘 센데..아, 준재 여기야? 이제 준재가 앞장 서! 나는 길 모르잖아-

/탘른러들은 다 대범하던데..?ㅋㅋㅋ밀당 알게 모르게 할 거니까 긴장하고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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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16
글쓴이에게
후-(작게 한숨을 쉬고 앞서걷는)저기- 저기가 우리 집이야. 좀 안쪽에 있어서...

/장탘섹스해! 준탘떡쳐!! 외칠 때 빼면 소심해..☞☜ 밀당하디마 나 밀당고자야...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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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16에게
저-어기? 준재네 집이 저기구나-. 준재 힘들어? 얼른 가서 내가 뽀뽀 해줘야겠네에..

/너무 퍼주다가 준재 바람나면 어떡해..ㅜㅠ저거 외치는 거 보니까 안 소심한데?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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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17
글쓴이에게
응. 저기 우리집. 조금 힘드네...왜 힘들지.(작게 웃으며 아파트 현관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누르는)들어가면 뽀뽀해주는거야?

/ㅠㅠㅠㅠ즌재 고자에 소심남이라 바람안나ㅠㅠㅠ알자나ㅠㅠ여친마저 차버린남자라구ㅠㅠㅠㅎㅎ 저거와는 별개야..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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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17에게
내가 과자를 너무 많이 담았나아...(시무룩한 표정으로 널 따라가 엘리베이터에 올라타는)어?준재 7층 살아? 우리집도 7층인데!

/아 맞다 수진이..ㅎ..ㅎㅎ수진이한텐 똥차 탁구한텐 벤츠남ㅠㅠ그래도 탘른러는 침대에서 날라다니잖아!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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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18
글쓴이에게
과자안많아. 반장이라 일이 많아서 집에 다오니까 피로가 몰려오나봐.(눈을 꾹꾹 누르며)타쿠야도 7층이야? 우리 인연인가봐.

/ㅎㅎ수진인 다른남자 만나라고 하고 탁구주자 준재...^^둘이 좋다는데... 탘른러 안날라다니는데...?(동공지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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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18에게
준재에..많이 피곤해..? 새벽에 재울 껄 그랬네에..집 가서 좀 잘래..?(짐을 내려놓고 네 어깨를 주무르며) 준재랑 진짜 인연인가..신기하다-!

/수진인 예쁘니까 남자 많을 거야..^^! 탘른러들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탁구 거기에 쏘잖아!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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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19
글쓴이에게
아냐 괜찮아. 그렇게 많이 안피곤해. (녜게 웃어보이며 문이 열리자 짐을 들고현관앞에 서는)여기 우리집...우리 인연인가봐. 같이 7층살고.

/^^준재아니어도 남자많아..ㅎㅎ 난 다른 탘른러와 다르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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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19에게
우웅..준재 다크서클 생겼는데..(짐을 챙기고 널 따라내리며)어? 호수도 똑같아! 준재랑 진짜 인연인가봐아..!

/다른 탘른러들이랑 어떻게 다른데..?설마 탁구를 봐도 달랑이가 일어나지 않는다거나.?어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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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20
글쓴이에게
어..?진짜..?(네 말에 눈가를 만지작거리다 비번을 누르며 문을 여는)우와. 호수도 똑같아? 그건 진짜 신기하다.

/안니..다른 탘른러들보다 정력이 딸려...8ㅅ8떡도 잘 못찧고...(눈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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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20에게
우리 집도 709호 거드은-.(웃으며 집 안으로 들어가 신발을 벗고 이곳 저곳 기웃거리는)여기가 준재네 집이구나아...준재 냄새나-!

/몇 일동안 너정이랑 떡만 찧었던 것 같은데..?내 착각인가?ㅇㅅ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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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21
글쓴이에게
그렇구나..(고개를 끄덕이며 짐을 식탁에 올려놓는)그거 이리 줘. 갖다놓게... 내냄새나? 그게 무슨 냄새지..

/ㅎㅅㅎ...(외면)와따시는 모르는 일입니다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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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21에게
웅, 준재 냄새. 준재 냄새 좋아-..(숨을 깊게 들이쉬며 의자에 앉아 웃다가 네게 짐을 건네는) 여기!

/저랑 떡치던 준재가 아니시라구요? 이상하네..(훌쩍)준재가 사라졌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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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22
글쓴이에게
좋은 냄새라니까 다행이네. (네게서 짐을 받아 방에 가져다놓고 봉투를 식탁 위에 올려두는)거기서 좀 쉬고 있을래? 나 사온거 냉장고에 정리 좀 하게.

/와따시 순수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ㅇㅅㅇ 떡이 뭐져? 먹는건가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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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22에게
으응 알았어..(의자에 기대어 앉아 냉장고를 정리하는 걸 구경하는) 준재 엄마같아_.

/...제가 알고있던 순수의 뜻이 바꼈었나요?(땀땀)떡이 뭐냐면... 먹는 거긴 하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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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23
글쓴이에게
(냉장고에 식재료를 차곡차곡 정리하며)아무리 엄마같다고 해도 진짜 엄마처럼 생각하면 안돼.

/와따시 퓨어데스요...^.-^ 그럼 떡찧어주세여!먹고싶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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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23에게
당연하지이..준재는 엄마가 아니잖아-(네 뒤로 조심스럽게 걸어가 뒤에서 허리를 껴안으며)내 애인이지..

/아까부터 자꾸 구라까넹..가나 구라 같아!(찌릿)배불러서 떡은 다음기회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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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24
글쓴이에게
그래. 내 애인이지. 예쁘고 사랑스러운 애인.(네 손을 만지작거리며)뽀뽀 한 번 할까?

/아닌뎅...그럼 떡한번 찧어볼래?(음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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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24에게
뽀뽀? (널 끌어안고 등에 얼굴을 묻었다가 베시시 웃으며)으응, 준재랑 뽀뽀할래-.

/그 표정 뭐야..(섬뜩) 너정 떡집 차렸니? 준탘 떡집? (기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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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25
글쓴이에게
이리와.(몸을 돌려 네 어깨를 한 번 끌어안곤 네 볼을 잡고 쪽 입맞추는)

/떡집아니...? 그제까지 댓썰달리다가 때려쳤어깔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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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25에게
(떨어지는 얼굴을 붙잡고 진하게 뽀뽀하곤 네 턱을 놓아주는)냉장고 정리는 마저 해야지이- 준재.

/어..!??!준탘장 댓썰..?!나 보고있던 건데 왜 끊었어ㅠㅠㅠ다시 이어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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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26
글쓴이에게
앉아있어. 금방 정리하고 스파게티 만들어줄게.(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스파게티 재료를 빼놓고 나머지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ㅋㅋ알오물 쓴건데 혹시 그거본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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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26에게
으응, 알았어..(다시 의자에 앉아 다리를 널 바라보는) 배고파-.. 준재에 요리 하는 거 내가 도와줄까?

/헐 맞네!알오물인데 준탘 떡치다가 끝난 거..?ㅠㅠㅠ뒷내용 어디갔어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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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27
글쓴이에게
타쿠야 요리할 줄 알아?(자리에서 일어나 손을 탁탁털며)

/화력이 업써서...ㅋㅋㅋ혼자놀다 졸려서 그냥 갔찌ㅇㅅㅇ 혼자놀기 좋아도 민망하다규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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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27에게
으음..요리..엄마 도와주는 건 해봤는데..(손장난을 치며 널 바라보는) 준재 혼자 하면 힘들구...칼질같은 건 나도 할 수 있으니까안..

/새벽이라서 내가 코코넨네 하고 있었거든..ㅠㅠㅠ그래도 아침마다 봤는데ㅠㅠ엉엉ㅠㅠ아직 위안이는 나오지도 않았는데..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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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28
글쓴이에게
어머니도 도와드리고 착하네 우리 타쿠야. 칼질 위험해서 시키기싫은데?

/봐줬구나 허접인뎅...ㅎ..내가 쓰면서도 노잼이었거든..^^(애써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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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28에게
나 못 믿어서 그러는 건 아니구-? 애기 아닌데..준재 힘들잖아..(네게 다가가 다시 껴안으며)나 때문에 잠도 못 자구..

/허접이라니ㅠㅠ노잼이라니ㅠㅠ(떡)상황을 너무 섬세하게 묘사해줘서 완전 행복했는데..ㅠㅠㅠ다시 돌아와 돌아와 돌아와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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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29
글쓴이에게
괜찮아. 못믿어서가 아니고 다치면 어떡해. 자신있어?(널 매달고 방으로 들어가며)잠이야 나중에 자도 되는거고. 나 이제 옷갈아입을건데.

/ㅋㅋㅋ몰입하기쉽게 내가 상상하면서 쓰기 때문에...^^...언제올까...(먼산)정들이 업어서...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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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29에게
다치면 준재가 호 해주면 되지이..(네 허리에 다리를 감으며)준재 옷 갈아입어? 우음..그럼 나도 갈아입을래-

/진짜 몰입 잘 되더라!ㅋㅋㅋㅋ언제 오냐면..탘른러들은 밤에 많으니깐...근데 오늘오면 좋겠다..빨리 준탘 떡..집..떡공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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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30
글쓴이에게
그래도 안다쳐야 내 맘이 안아프지.(널 안아올려 엉덩이를 받치며)타쿠야도 편한 옷으로 갈아입을래?

/다행이다...ㅎ...너무 질질끄는 것 같아서 정들이 싫어할까봐...^^..오늘 언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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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30에게
나 다치면 준재도 아야해? 그럼 안되지이-. (네 목을 끌어안고 뽀뽀하며)으응, 나도 옷 갈아입을래-. 편한 거!

/떡은 질질 끌 수록 맛이 깊어져여..ㅎ오늘 밤에..!!!밤에ㅜㅜ열시? 탘른러들 많을 시간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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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31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그러니까 막 다치면 안돼. 내 옷 줄까? 그걸로 갈아입을래?

/많을까...?올 때마다 없더라구ㅠㅠㅠ혼자 고독씹고 중얼거리다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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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31에게
그럼 안 다칠만한 걸로 도와줄게에..나 설거지도 잘 하는데-..아, 나 준재 옷 입어도 돼? 그럼 아무거나아..

/오늘 일요일이니까 그나마 많지 않을까?ㅠㅠㅜ괜찮아 내가 반응해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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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32
글쓴이에게
그래. 이따가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줘.(옷장에서 티셔츠와 츄리닝을 꺼내주는)이거 입어.

ㅠㅠ불금인데도 없던뎅...시간이 늦어서 없나...탘른러들 새벽에 놀더니 다 어디간거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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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32에게
우웅, 준재 도와줄 거야-. (침대에 걸터앉아 있다가 네 옷을 받고 입고있던 옷을 벗으며) 옷에서도 준재냄새 나-!

/ㅠㅠ요즘 셤기간이라더라구ㅠㅠ시험끝나면 다시 나타나려나?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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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33
글쓴이에게
내 옷이니까 내 냄새나지. (셔츠를 벗고 티셔츠를 꺼내며)이따 도와줘.

/ㅠㅠㅠ수능끝나면? 한달전부터 화력이 갑자기..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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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33에게
으응,내가 설거지도 해주고 다 해줄래-.(옷을 벗어 던지고 네 옷을 껴안는) 준재 냄새-! 준재한테 안긴 것 같다아..

/한 달?ㅠㅠ빨리 화력 불타면 좋겠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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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34
글쓴이에게
그래. 이러니까 마누라같네 진짜.(바지버클을 푸르며)내가있는데 왜 옷을 껴안아.

/ㅠㅠㅠ오래걸리겠지...ㅠㅠ슬프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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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34에게
나 준재 마누라아...(침대에 누워 네게 손을 까딱이며) 이거 옷 치울테니까 준재 일루와-

/울지마ㅜㅜ유자차 마시려고 탔는데 생강차였어..ㅠ안그래도 슬픈데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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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35
글쓴이에게
그리로 가면? 나 옷갈아입어야되는데?(의자에 걸쳐진 바지를 손에 들며)

/ㅋㅋ생강차 시른데ㅠㅠㅠㅋㅋㅋ감기걸렸을 때나 가끔 먹는거..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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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35에게
에..그럼 옷 얼른 입구 와-.(침대에서 구르며 네 베개를 끌어안는) 여기가 준재보다 푹신하다아..

/ㅠㅠ그래서 다 버렸어..매워ㅠㅠ달달한 거 먹고싶었는데..후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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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36
글쓴이에게
여기가 방인데 어디서 갈아입고오래.(입고있던 바지를 내리며)내 침대 푹신해서 좋지?

/ㅜ아깝다...ㅠㅠ유자차 다시 타머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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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36에게
우웅..그르게..준재 부끄러워-.(네 바지가 내려가자 눈을 가리며) 준재 옷 갈아입을 동안 이렇게 있을게에..

/유자차가 없어..!!!ㅠㅜ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유ㅠㅠㅠㅠㅠㅠ내일 사와야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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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37
글쓴이에게
뭐가 그렇게 부끄러워.(츄리닝을 올려입고 정리하며)다 입었어. 이제 됐지?

/ㅜㅠㅠㅠ울집에 있는데 타주고싶꾼...!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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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37에게
다 입어써..?(눈을 가린 손을 치워내며) 준재 이제 일루와-. 오 분만 준재 껴안고 있어야지이..

/너정 집에 있어..?ㅠㅠ나 대신 두 잔 마셔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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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38
글쓴이에게
누워있다가 그대로 자는거 아냐?(네 옆으로 가 누우며 널 끌어당겨안는)

/ㅠㅠ나 좀 아까 차마셔서 낼 두잔마셔주께ㅠㅠ내가 차를 좋아해서 여러종류 이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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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38에게
으응? 아니이, 아니야-. (다리를 네 위로 올려 감싸며) 준재랑 잠깐만 누워있고 싶어서..

/우와! 나도 차 좋아해! 그냥 물 마시는 거 싫어서 티백 꼭 넣어마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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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39
글쓴이에게
이러고 있으니까 좋다. 신혼부부같아. 진짜 맨날 이러고 타쿠야랑 같이 자고싶어.

/난 가끔 밥먹을 때 녹차가루 타서 마시거나 커피 안좋아해서 녹차 마테차 꽃차같은거 번갈아가면서 마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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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39에게
준재 옷 안고있을 때보다 더 좋아..준재 포근하구..(네 품을 파고들며)배고픈데 너무 편해서 일어나기 싫다아..

/밥에다가 녹차가루 타 먹어...? 녹차밥..?신박하다..!^^ 나는 홍차 좋아! 마테차는 다이어트 한다고 마셨다가 너무 써서..ㅠ많이 우렸나봐..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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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40
글쓴이에게
당연히 내가 더 좋아야지 안그러면 곤란해.(네 이마에 입술을 갖다대며)일어나기 싫으면 어떡할까?

/아니아니.밥먹을 때 물에 타마신다구ㅋㅋ밥은.노말하게.먹어ㅋㅋㅋ난 차종류 다 좋아하는데 지금.다먹어서 얼마없어 종류가ㅠㅠ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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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40에게
곤란해? 흐흥..(고개를 들어 네 턱에 입 맞추며) 준재가 일으켜주면 일어나지이..근데 준재 힘들어서 일어나기 싫으려나-.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해했네!나 초록색 밥 생각했잖아..ㅋㅋㅋㅋ차는 한 번에 여러 개 몰아서 사고 다 떨어질 때 다시 사재기 하고..내 돈..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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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41
글쓴이에게
아냐. 그래도 밥은 먹어야하니까. 타쿠야 일으킬 힘 정도는 있어.(네 볼을 감싸고 쪽 입맞추며 한 번 꼭 껴안고 일어나는)

/ㅋㅋㅋ오차즈케는 내 취향이 아니야ㅋㅋ난 하나씩 사모으고 마셔ㅋㅋ요즘 돈이 궁해서...ㅠㅠㅠ낼 월급날인데 제대로 나오려나...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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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41에게
(웃으며 네 허리를 껴안는)준재 이제 요리하는 거야? 먹는 다고 하니까 배 엄
청 고파졌어..

/돈은 항상 궁하지..ㅜ내일 월급날이야?부럽다ㅠㅜ나는 월급 도둑ㅎㅎ알바비 얼른 나오면 좋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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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42
글쓴이에게
(널 들어올려 품에 안고 거실로 나가며)많이 고파? 얼른 해줘야겠네. 배고파서 어째 우리 아가.

/ㅋㅋ큐ㅠㅠ늘 거지야..흡...월급 나오는거 봐야지..얼마가 들어올까...제대로 안주면 노동청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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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42에게
웅, 배고파아..배에서 천둥 치는 것 같아..(홀쭉해진 배를 보고 입술을 주욱 내미는) 준재가 빨리 해줄 거지-?

/월급 타면 나 유자차 사줄 꺼야..?ㅎ기대되네..^.^ㅎ월급 원래 제대로 안줘?노동청..★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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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43
글쓴이에게
(네 배를 만지작거리며)아까보다 더 홀쭉하네. 얼른 해줄게.(식탁 의자를 빼 너를 앉히고 싱크대에서 손을 씻는)많이 먹을거야?

/ㅎ...사줄게^^ 다들 월급타면 뭘 그리 사달라고하는거짘ㅋㅋㅋ 얼마 나오나 두고봐야겠다..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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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43에게
적당히-! (다리를 흔들어 가며) 준재 먹을 만큼 나도오..아, 준재가 다 만들면 사진 찍어야겠다-. 흐흥..

/ㅋㅋㅋㅋㅋㅋ원래 월급타면 한 턱 쏴야지. 그럼 나 오늘 유자차 마실 수 있겠넹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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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44
글쓴이에게
알겠어. 좀만 기다려. (야채를 물에 씻고 손질한 후 토마토소스를 꺼내는)사진찍을 정도는 아닌데...

/월급이 쥐꼬리만큼이라규...!!(오열)몇시에 들어오려나...(먼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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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44에게
그래두..준재랑 같이 먹는 첫 끼인데..게다가 준재가 직접 해주는 거구-. 근데 내가 도울 건 없어? 가만히 있기 좀 그런데..(네 옆으로 가 기웃거리는)

/안녕!월급 들어왔어?ㅎㅎ유자차도 샀지?(기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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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45
글쓴이에게
글쎄...지금 말고 이따 저녁먹을 때? 그냥 팬에 기름 좀 둘러줘. 소스 만들게.

/아니...^^...월급안들어왔어ㅋ...퇴사했다고 안주는건가^^(비속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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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45에게
여기에다가 하면 되는 거야? (기름 뚜껑을 열며) 집 가면 엄마한테 요리 배워서 나도 준재 해줘야지이..

/헐 월급 아직 안 들어왔어? 오늘이 월급날이라며..ㅠ거기 회사 뭐야ㅠㅠ이래도 되는 거야?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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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46
글쓴이에게
응. 한번만 둘러줘.(양파와 버섯을 손질해놓으며)달궈지면이것도 좀 넣어주고. 요리안배워도 돼. 물론 배우면 신부수업도 되고 좋겠지만.

/응..안드르와..세번 확인했는뎈ㅋㅋㅋㅋ노동청에 신고해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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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46에게
한 번마안..(기름을 둘르고 가스불을 켜는)에..신부 수업? 나 준재한테 진짜 시집가는 거야? 그럼 요리도 준재처럼 잘 해야하는데에..

/헐..ㅠㅠ혹시 모르니까 내일까지 기다려보고 진짜 안 넣어주면 바로 신고해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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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47
글쓴이에게
응. 그럼 가짜로 와?계속 얘기했잖아. 몸만 오라구. 요리 못해도 되니까 일단 오기나해.

/ㅠㅠㅠㅠ8월달에도 못받았는데...ㅋㅋㅋ왜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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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47에게
나 몸만 가면 준재 부모님이 안 좋아하실텐데에..(달궈진 팬에 양파와 버섯을 넣으며) 준재도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구우-.

/8월에도?? 헐..그냥 신고해. 진짜 열정페이도 아니고ㅠ노동력 착취하고 돈 안 주면 어쩌자는 거야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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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48
글쓴이에게
예뻐서 괜찮아. 지금처럼 예쁜 짓 하면 엄청 사랑받을걸?(어깨너머로 팬을 들여다보며 다른 야채를 손질하고 스파게티면을 꺼내는)난 타쿠야가 나랑 안사는게 더 후회일 것 같아.

/응..ㅠㅠㅋㅋㅋ다녔던 증거같은거 모아서 노동청에 신고해야겠다ㅠㅠㅠ안그래도 일본갈 준비하느라 돈없는뎈ㅋ큐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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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48에게
예쁜 짓? 내가 예쁜 짓 했었나-.. 나는 준재랑 같이 살면 맛있는 아침 차려주고 그런 거 하고 싶은데..내가 요리 못 하니까 아직은 무리겠네..

/빨리 신고해ㅠ돈 갖고 장난치는 나쁜넘ㅠㅠ일본 여행 가려고?초콜릿 사와!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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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49
글쓴이에게
그냥 이렇게 옆에서 살랑거리고 애교부리면서 붙어있는게 예쁜 짓이지 뭐야.(네 허리를 끌어안으며)그러니까 신부수업하고 얼른 나한테 와.

/ㅠㅠㅠ얼른 되는대로 해야겠다ㅠㅠ줄지안줄지도 모르겠다ㅠㅠ에휴... 일본여행이 아니고 살려고! 일본에서 일하려고 퇴사한거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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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49에게
그럼 준재 옆에서 계속 예쁜 짓 해야겠네에..나두 얼른 준재한테 시집가고 싶다-.(네게 안긴 채로 가스 불을 줄이며)요리 열심히 배워야겠어-!

/신고하면 강제로라도 줘야하는 거 아니야? 아..어렵다ㅠㅜ일본으로 이민? 우와 일본어 잘하나보네! 신기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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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50
글쓴이에게
예쁜짓 많이 해줘. (팔을 뻗어 토마토 소스를 부으며)요리 배워서 맛있게 해줘.

/응..ㅠㅠ막 안주거나 전화해서 해코지라도 하면 어떡해 와따시 새가슴...ㅠㅠㅠ이민이라기보다 음...글쎄ㅋㅋㅋ나 대학교 일본학과 졸업해서ㅋㅋㅋ호텔일하다가 그만두고 유학(?) 이민(?)준비 하고있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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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50에게
으응, 내가 맛있는 거 진짜 많이 해줄게-! (네게 뽀뽀하고 웃으며) 그런데 어떡하지..내가 예쁜 짓 하면 준재가 나한테 더 빠질텐데..나중에 준재 나 없으면 못 사는 거 아냐-?

/전화오면 탁구 굴릴 때처럼 굴려주고 스팽킹 할 때처럼 때려주고!그런 다음에 돈받고 일본으로 가는 거지ㅎㅎ일본에서 일자리는 구했어? 멋있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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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51
글쓴이에게
기대할게. 얼굴도 예쁘니까 음식도 잘하겠지 뭐. 진짜 타쿠야없으면 나 못사는데...

/ㅠㅠㅠ돈 안줄까 겁난다 큽...일본가서 일구하려고ㅠㅠㅠ멋있지않아...할줄아는 것도 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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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51에게
음식..잘 해야 하는데에..못 해도 나 좋아해 줄 거잖아 준재느은-. 음.,그럼 준재는 내가 제일 좋은가봐-? 치킨보다 내가 좋아?

/받을 수 있을 거야! 걱정 하지말고ㅠㅜ일본어 잘하니까 가는 거 아냐? 멋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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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52
글쓴이에게
그건 그렇지만. 난 타쿠야가 제일 좋지. 치킨따위 타쿠야랑 어떻게 비교를 해.

/ㅠㅠㅠ낼 봐야겠다...ㅠㅠ일본어는 그냥 대화할 수 있을정도!간단한거ㅋㅋ대단하지않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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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52에게
에..내가 그 정도야? 준재 고마워- (네 얼굴에 여러 번 뽀뽀하며) 나도 준재가 제일 좋아!

/대화하는 것만 해도 엄청 대단한 건데..?ㅠㅠ나는 인삿말밖에 못하거든..ㅋㅋㅋㅋㅋ다시봤어!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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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53
글쓴이에게
고맙긴. 당연한건데.(피식 웃으며) 자꾸 이렇게 예쁜 짓 할거야? 밥먹어야하는데.

/ㅋㅋㅋ그렇지않아...나 왜 대단한 사람이 된거야...ㅋㅋㅋ걍 영어 일본어 조금해ㅋㅋㅋ중국어 조금이랑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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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53에게
아 맞다-. 밥! (네 얼굴을 놓아주며) 이제 방해 안 할게-! 내가 계속 준재 방해했네에..

/4개 국어? 우왕..탘른러들은 나 빼고 다 멋있는듯..ㅜㅠㅠ 노동청에 신고 했어?ㅠㅠ월급..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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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54
글쓴이에게
방해는 아니고...상황만 이렇지않으면 확 잡아먹는건데...아쉽다.(입맛을 다시는)우리 타쿠야 배고프다니까 얼른 해야겠네.(냄비에 물을 붓고 가스레인지에 올린 후 소스를 만드는)

/ㅋㅋ말만 4개국어야..(수줍) 나 신고못해써ㅠㅠㅋㅋ오늘 종일 나갔다가 방금들어와서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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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54에게
으에..준재 나 맛 없어-. (얼른 의자로 돌아가 널 바라보며) 맛있는 냄새 난다..얼른 먹고싶어-! (자리에서 일어나 식탁을 세팅하는)

/그래도 대화는 가능한 거잖아?ㅠㅠ신고 못 했어? 헐..아직도 월급 안 들어온 거야? 진짜 나빴어..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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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55
글쓴이에게
아닌데. 타쿠야가 제일 맛있었는데?(끓는 물에 스파게티면을 넣고 완성된 소스의 불을 끄는)면만 삶아지면돼. 포크랑 스푼 여기있어. 치즈올릴거야?

/그정도는 뭐...ㅋㅋㅋ크게 어려운거 아니라서..☆★ 좀아까 확인했는데 그만뒀다고 줄생각이 없나봄..ㅎ...내일 신고ㄱㄱ해야지ㅠㅠ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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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55에게
준재에..나는 먹는 거 아닌데..(볼을 부풀리며 포크랑 스푼을 가져와 테이블에 놓는)치즈-? 으응, 나 치즈 많이!

/나는 일본어 어려워서 못 하겠던데..중국어는 성조 짜증남ㅋㅋㅋㅠㅠ신고 꼭 해! 요즘은 알바 하다가 그만 둬도 알바비 다 챙겨주는데 직장에서 먹튀하면 뭐가되나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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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56
글쓴이에게
근데 왜 그렇게 먹고싶어?하루종일 붙잡고 안놔주고싶은데?(면과 소스를 버무려 살짝 익힌 후 그릇에 옮겨담고 치즈를 뿌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는)타쿠야거 치즈 많이.

/한자가 핵짜증낰ㅋㅋㅋ중국어도 성조 외우는거 힘드러ㅠㅠㅠ근데 하다보면 적응되서 알겠어ㅋㅋㅋ안하면 또 금방 까먹지만... 후...백만원정도 못받은것가태..(오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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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56에게
웅? 그거언..준재가 나랑 하루종일 같이 있고싶어서 그러나아..?(면 위에 올려지는 치즈를 보고 작게 감탄하는)우와..맛있겠다-!치즈!

/한자도 화나고 성조도 화나고..ㅋㅋㅋ중국어 발음할 때 성조 신경쓰느라 손까지 성조대로 움직여..나 오덕☆ 백만원??!!?!!!??미쳤어..진짜 얼른 신고해ㅜㅜ백만원이 얼마나 큰 돈인데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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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57
글쓴이에게
그것도 맞는 말이고...너무 예뻐서 그런가보다.(전자레인지에서 그릇을 꺼내 네 앞에 놔주고 내것을 가져와 맞은편에 앉는)차린건 없지만 많이 먹어.

/ㅋㅋㅋ그냥 난 왜 이러케 이라서 외국어하나 제대로못하나 하면서 자책중ㅠㅠㅋㅋ 신고해야지..ㅠㅠ근데 안주면 어카지..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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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57에게
준재가 나 너무 예뻐해 주니까 부끄러..(포크를 들고 눈을 빛내며)맛있겠다아..잘먹을게 준재-!

/자책하면 나같은 사람은 어떡하라구ㅠㅠ호텔이면 서비스업 아니야?직원 애프터서비스가 완전 불량인듯..신고해서 꼭 받아야 해 그거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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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58
글쓴이에게
뭐가 부끄러워. 예쁘니까 예뻐해주지.(작게 웃으며 물을 한모금 마시는)많이 먹고..음료 뭐 줄까? 학생이라 와인같은건 없는데..무알콜 칵테일이라도 마실래?

/ㅎㅎ..아냥 난 솔직하니까...^^...호텔이니까 서비스업이지ㅠㅠ내가 한 일이 그건데ㅠㅠ후...복지나 호텔자체에 문제가 많아서 겸사겸사 관뒀더니...ㅠㅠㅠ회장이 문제가 많아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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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58에게
예쁜 거 다 아는데..(포크로 면을 돌돌 말고 입에 넣는)..준재에 진짜 맛있어! 나 준재한테 얼른 시집 가야겠어..우응, 마실 거?다 좋아!

/응?솔직..?(화남) 설마 호텔에 비리 있고 그래..?거기 있을 때는 월급 꼬박꼬박 안 줬어?ㅜㅜ돈갖고 쪼잔하게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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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59
글쓴이에게
맛있어? 입에 안맞을까봐 걱정했는데...다행이다.(네 말에 안심한 표정으로 가슴을 쓸어내리며)그러니까 맨날 먹고싶으면 얼른 몸만 와. 마실거는... 칵테일줄게. 과일맛...

/사실이니까 그르지마.(워워)회장이 새로 인수해서ㅠㅠㅠ원래 회장이 돈안줘서 막 직원이 나가서 소송걸고 그랬는데도 절대 안준다고 배째라고 그랬댘ㅋㅋㅋ월급이란 추가근무수당 아예안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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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59에게
몸만 가도 되면 당장 시집오고 싶다아..준재 요리사같아-.(다시 손을 움직여 면을 말아 입에 넣으며)과일 맛? 맛있겠다아..

/한 번만 더 그러면 화 낼거야.. 근데 그 회장님 왜 그러시지? 돈도 많으신 분이..? 추가근무수당 안 주면 어쩌자는 건지ㅜㅜ걍 이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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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60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언제든지 와. 빠른 시일내로.(잔을 꺼내 칵테일을 따라주며)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어. 체할라.

/화내지마 진심이야ㅠㅠㅠ흐규흐규 돈많은데 완전ㅋㅋㅋ(절레절레)못된 심보있자나 심술맞고ㅋㅋ추가근무수당 몇백만웓 안줘서 소송걸었는데 절대 안준다고 잡아떼서 그럼 밀린 월급이라도 달라그랬는데 그것도 안준다고 배째라그랬대(깊은빡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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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60에게
그럼 나 지금 갈까-? 얼른 준재랑 결혼하고 싶어..(파스타를 한 입 먹고 잔을 들며)준재, 건배-!

/진심이면 더 나빴어..ㅠㅠ그 회장님은 억만 배 더 나빠ㅜ진짜 돈 많은 사람들이 더하네..월급은 왜 안 준대?노망나셨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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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61
글쓴이에게
지금 오면 더 좋고.(잔을 들어 부딪히며)건배-

/아니야ㅠㅠ나 진짜 쩌리라규ㅠㅠㅠ흑흑 원래 있는것들이 더하단 말이 있잖아. 걍 돈주기싫다고...메르스땜에 장사안될 땐 직원들월급50프로씩 깎았어ㅋㅋㅋ(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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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61에게
짠-! (잔을 부딪히고 칵테일을 마시며)그럼 이거는 우리 결혼 기념주야? 흐흥, 준재랑 비밀 결혼식 하고있네에..

/네 제가 바로 그 쩌리에요. ㅜㅜ쩌리는 나라구ㅜㅠ그 분은 자기 월급이나 깎아보시고 말하시지 왜 그러신다니..?(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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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62
글쓴이에게
우리 결혼하는거야 지금?(포크로 면을 돌돌말아 입으로 가져가며)타쿠야랑 이렇게 기분내니까 좋네.

/아냐ㅠㅠ그럼 같이 쩌리하자..흡... 자긴 돈있으니까 걍 호텔에 투자하고.나오는 돈이나 받아먹겠다 이거지...후...내.월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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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62에게
으응! 준재 나랑 짠 했으니까 이제 내 거야-. (다시 네 잔에 잔을 부딪히고 웃으며)준재가 나 책임져야해.

/너정은 쩌리 아니잖아!(화남) 쩌리 기준 엄격해서 실패얌. 아 맞다 아직 신고 안 했어?ㅜㅜ신고해도 돈 안주면...ㅂㄷㅂ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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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63
글쓴이에게
나 원래 타쿠야거였는데. 타쿠야도 내거잖아.(살짝 미소지으며)배고프면 좀 더 있으니까 말하구.

/진짠데 왜 안믿찌...(우릉우릉)신고해도.왜 돈 안줄것같지..?ㅠㅠㅠㅋㅋㅋ들은게 많아서그런갘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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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63에게
웅 알았어 준재-. (마주보고 웃고 다시 파스타 면을 입에 넣는) 이거 다 먹으면 뭐 하지이..아, 설거지 내가 할게!

/신뢰감이 없다고 할까..?ㅇㅅㅇ전적이 많은가보네 그 회장님?ㅜㅜ진짜 나빴다..회식비는 주긴 해?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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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64
글쓴이에게
설거지? 괜찮은데. 도와줄거면 그냥 같이 해. 괜히 힘들게 혼자서하면 더 오래걸리기도 하고..

/얼...왜죠? 대체 어느 부분에서 신뢰감이 없었던건지 말씀해주시면... 회식비는 무슨^^....나 입사했을 때도 회식같은거 해본 적 음ㅋ슴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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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64에게
에이..준재가 요리 다 했잖아- 설거지는 내가 할 수 있어. 준재 피곤한데 일하게 하는 것도 좀 걸리구..그리고 맛있는 거 해줬으니깐 답례로 뭐라도 하고 싶어서어-.

/그냥 전체적으로..?사실 생각해놓은 게 없당. 회식도 안 하고??헐..퇴사 잘했어 진짜롴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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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65
글쓴이에게
진짜 괜찮은데...그럼 타쿠야가 설거지 도와주는동안 나 목욕 좀 해도 돼? 그게 시간도 아끼는 것 같고...

/막연한거니8ㅅ8 후...말하자면 얼마나 거지같았는지 스토리가 장황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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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65에게
웅- 준재 씻을동안 내가 깨끗하게 설거지 다 해놓을게! (남은 파스타를 입 안으로 넣으며)더 먹고싶은데 배불러서 못 먹게써..

/응..미안..^ㅅ^직원을 하인으로 아는 듯ㅋㅋ거기 남은 분들 불쌍해서 어째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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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66
글쓴이에게
적당히 먹어. 괜히 억지로 먹지말고. 맛있게 잘 먹었어?(턱을 괴고 널 바라보며)

/ㅎ...노예정도랄까..ㅎ..직원분들은ㅋㅋㅋ나보다 나이도 많고 월급많이 받아서 괜찮아 나야 뭐 나이도 어리고 쩌리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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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66에게
웅, 완전 잘 먹어서 이렇게 배 뚱뚱해졌어-. (배를 문지르며 웃는)준재가 그렇게 보니까안..되게 쑥스럽네에..

/넌 나의 노예ㅎ 어리다고 무시하는 거야? 어린게 죄도 아니고ㅜㅜ부러워서 그런가?ㅎ 너정 쩌리 아니라니깐..내가 쩌리지..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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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67
글쓴이에게
그러네. 진짜 배 볼록나왔어. 완전 귀여워.(큭큭 웃으며)내가 보는게 쑥스러워? 왜그러지..(장난스런 표정으로)그래서, 안에 몇 명 있어?

/아무래도 어리니까 막대하눈 경향이 있지....ㅋㅋㅋㅋ어리니까 반말하고 이름찍찍부르고 야야거리고ㅋㅋㅋ엄마가 집에서 하루 쉬고 나 데려다주러 왔다가 직원이 막대한다고 엄마있는데도 그러는데 없을 땐 어떻겠냐고 속상해하고가심ㅋㅋㅋ 나 쩌리래도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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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67에게
그냐앙 준재가 쳐다보니깐..우응..?몇 명 있냐구? 준재는 몇 명 있으면 좋게써? (배를 통통 치며)우리 아가-!

/ㅠㅠ어머니 앞에서도 그렇게 막대해? 어리다고 반말하고? 진짜 거기 별로네.어디 호텔이야?절대 안 가야지ㅠㅠ회장 인성이 별로니까 직원들도 그러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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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68
글쓴이에게
음...쌍둥이? 근데 배가 얼마안나와서 한명있을 것 같은데? 만져보면 알려나?

/난 그냥 일상이라 몰랐는데 엄마가 그러시더라고ㅋㅋ적응되서 몰라써...ㅋㅋㅋ호텔같지도 않은 호텔이야ㅠㅠㅠㅠ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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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68에게
나는 만져봐도 모르겠는데-? 준재는 쌍둥이 갖고 싶구나아..준재 닮은 아가가 두명이나 있으면..진짜 귀엽겠다-!

/그러니까 더 슬퍼ㅜㅜㅜ익숙해서 몰랐다니ㅜㅜ거기 고객 대우는 잘 해줘?어리다고 그러면 어린 고객한테도 그러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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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69
글쓴이에게
그럼 만져볼까?(네 옆으로 가 배에 손을 얹으며)여기에 우리 애기가 있는거야? 애기가 애기를 가졌어.

/ㅋㅋ큐ㅠㅠ거기서 하도 욕을먹어서... 고객응대도 내가해ㅠㅠㅠ직원이 몇없어서 프론트일보고 전화받고...욕도 내가 다 먹엌ㅋㅋ큐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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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69에게
웅?(옆에 다가온 널 보다가 배에 손을 얹자 배에 힘을 주는)으에..창피하게..

/퇴사 진짜 잘했어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일 하면 안 되지ㅜㅜ월급도 제대로 안 주면서 일은 다 시키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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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70
글쓴이에게
힘은 왜줘. 어차피 다 봤는데 아까? 소화되면 꺼질텐데 뭘. 아으...배도 너무 귀여워.(네 볼에 뽀뽀를 퍼붓는)

/ㅠㅠㅋㅋ호텔이라 남들 쉴 때도 일하고... 손님한테 맞고 막 뒤에서 울었던거 생각난다(아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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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70에게
준재가 갑자기 만지니까안..우으-, 간지러어..(눈을 깜빡이며 널 밀어내는) 준재 얼른 씻으러 가아-! 나는 설거지 하구..

/손님이 때렸어?!?진짜 진상이다..호텔 일 되게 좋을 줄 알았는데 그런 고충이..ㅠㅠ너정 아프겠다 그 손님 내가 굴려줄게ㅜㅜ자기가 갑이라고 해도 사람 때리는 건 아니지 도대체 왜 그러지?회장님 친구야??건방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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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71
글쓴이에게
예쁘니까 그렇지.(순순히 네게 밀려 자리에서 일어나며)진짜 안도와줘도 되겠어? 혼자해도 괜찮아?

/ㅠㅠ겉으로 보기에 허울은 좋지...호텔다닌다니까ㅋㅋ근데 서비스직종에 매일 손님한테 욕먹고 컴플레인 거는거 다 받아줘야하고 내 잘못아닌데 사과하는거 진짜 힘들어ㅠㅠㅋㅋ 그것도 내잘못아니었고 일손부족해서 아침부터 하루종일서서 쫄쫄굶고 고희연행사하는데 손님안내하고 막 뛰어댕기느라 바쁜데 지배인은 뭐하는지 안보이고 나밖에 없으니까 내가 맞고 욕먹고 다하지ㅠㅠ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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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71에게
나 아가 아니야 준재에-. 집에서 설거지는 맨날 내가 다 한다구우.. 걱정 말고 얼른 씻으세요-! (널 따라 일어나 어깨를 잡고 욕실 쪽으로 밀어 보내는)

/맞아 서비스직 하면 스트레스 엄청 받는다며..내 친구도 승무원 하는데 돈 많이 안 줬으면 바로 때려친다구 그러더라..아니 근데 지배인이 관리해야 하는데 지배인은 뭐하고 있었대??그렇다고 사람을 때리냐..ㅠㅠ밤길 조심하라그래 내가 때릴거야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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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72
글쓴이에게
어어, 알겠어. 그럼 부탁 좀 할게.(네게 얼떨결에 밀려 욕실로 향하며)

/사람대하는게 아무래도 제일 힘들더라고ㅠㅠㅋㅋ 내가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진짜 일이 힘든거야 적응이라도 하겠는데 인간관계는 답이 없어..ㅋㅋ큐ㅠㅠ지배인이 말만 지배인이지 나보다 일못햌ㅋㅋ큐ㅠㅠㅠ내가 제일바빴던듯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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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72에게
접시 안 깨니까 걱정하지 말구우..(널 욕실로 보내고 다시 부엌으로 돌아와 식탁을 치운 뒤 설거지를 하는)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제일 힘들어..ㅠ지배인 밀어내고 너정이 지배인 하지ㅜㅜ낙하산인가? 회장 아들아냐?제일 부려먹고 월급은 왜 안줌?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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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73
글쓴이에게
그런거 걱정하는거 아니구...(욕실로 들어와 옷을 벗고 샤워기를 틀어 물을 뿌리며)아으...살겠다...

/긍까ㅠㅠ난 원래 사람대하는거 진짜 싫고 힘들어하는데..ㅠㅠ하필 일을해도 그런 일들..ㅠㅠ지배인 회장사람이야ㅋㅋ한통속ㅋㅋㅋ자기들끼리 해먹어..ㅋㅋ후..내 월그뷰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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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73에게
뽀득뽀득 거리네에..(설거지를 마치고 손의 물기를 닦아내며)준재 옷 안 갖고 갔을텐데에..갖다 줘야겠다-!

/회장한테 받은 스트레스 너정한테 풀었던듯ㅠㅠ그냥 사무실에 앉아서 월급 루팡하는 게 제일 편하고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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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74
글쓴이에게
(샤워를 마치고 물기를 닦아낸 후 머리를 털며)개운하다...(허리에 타올을 두르고 밖으로 나가는)

/ㅠㅠ그냥 다 지인플레이였엌ㅋㅋ 지배인은 회장아는사람, 부장은 지배인아들 친구, 주방장은 지배인친구 막 이런식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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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74에게
준재- 옷 여기 앞에다가 둘게!(네 방에서 가져온 옷을 욕실 문 앞에 두다가 문이 열리자 바라보는)준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뭐야ㅋㅋ 자기들 일자리 필요해서 호텔 지었나?ㅋㅋㅋㅋㅋ다 이어져있어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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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75
글쓴이에게
어...타쿠야..?(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네 모습에 멍하니 널 바라보며)뭐해..여기서?

/몰랔ㅋㅋㅋ진짜 짜증낰ㅋㅋ자기들끼리 사이도 안좋아서 나 중간에 껴서 개고생하뮤ㅠㅠ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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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75에게
그게..준재 옷..이거어..입으라고..(옷가지를 주워 네 품에 안기며)어, 얼른 이거 입어..!감기 걸려..!

/직원을 봉으로 아나ㅜㅜ자기들끼리 사이는 왜 안 좋지?ㅋㅋㅋ싸울거면 자기들끼리만 싸우던가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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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76
글쓴이에게
아, 고마워...(옷을 받아들며)설거지 다 했어?(옷가지를 소파 위에 올려두고 주방으로 향해 물을 따라마시는)

/회장쪽 사람들이랑 나처럼 아닌 사람들이 나뉘어서 서로 욕하느라고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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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76에게
으응..?설거지..아, 그거 다 했어-. 근데 준재 옷 얼른 입어야 하는데..감기 걸리는데..(네 뒤를 졸졸 쫓아가며)

/ㅋㅋㅋ헐 그럼 두 파로 나뉜 거야? 거기 호텔 좀 답이없다..회장이 문제지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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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77
글쓴이에게
수고했어. 힘들었겠다.(뒤를 돌아 널 바라보며)근데 왜 이렇게 병아리처럼 졸졸 쫒아다녀? 나 원래 집에서 이러고 있어서 괜찮은데.

/응ㅋㅋㅋ양쪽에서 욕하는거 내가 다 듣곸ㅋㅋㅋ노이로제 걸릴 기셐ㅋㅋㅋ이득인게 1도 없다고 한다...ㅎ...힘드러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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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77에게
준재 추울까봐..안 추워..? (시선을 내려 발 끝을 바라보는)바지라도 입지..속옷이라두..

/일 하는 것도 힘든데 눈치보느라 더 힘들었겠네ㅠㅠ막내만 욕 먹어ㅠㅠ퇴사 잘했어!(토닥토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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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78
글쓴이에게
물기 마르면 입을건데..혹시 부끄러워서 그래?(피식 웃으며)이렇게 부끄러움이 많아서 어떡해? (네 얼굴을 들어올려 눈을 맞추며)이러면서 아까는 어떻게 나랑 그런 짓을 할 생각을 다 했을까?

/ㅠㅠㅋㅋ우울증왔었다..집이랑 호텔이 멀어서 호텔방에서 생활했거든ㅋㅋ바빠서 친구랑 가족이랑 연락도 못하고 맨날 욕만 먹고 지치고 밥도 제대로 안나와서 그냥 사는 것 같지도 않았던 것 같아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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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78에게
아,아니이..그런 거 아니야..그냥 준재 감기 걸리면 안 되니깐..(바닥을 톡톡 차다가 네 눈을 피하며)..아,아..아까는..어두워서어..

/ㅜㅜㅜ일루와 내가 한 번 안아줄게(와락)이제 호텔 지긋지긋 하겠네 그 고생을 했으니..ㅠ일본 가기 전 까지 친구들이랑 맘껏 놀고 스트레스 다 풀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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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79
글쓴이에게
진짜? 진짜로 그게 이유야?(네 턱을 들어올리며 가까이 다가가다가 입술에 살찍 입맞추고 떨어지는)타쿠야도 얼른 가서 씻어. 물받아줄까?

/(부비적부비적)힘드러쪄...호텔시러 힝...친구업쪄 나...왕따야 헤헿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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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79에게
..지,진짜..인데..(흔들리는 눈으로 널 쳐다보다가 네가 입 맞추고 떨어지자 얼른 욕실로 도망가는)아, 아니..! 나 혼자 할 수 있어!

/(쓰담쓰담)친구가 없긴 왜 없어 남치니 있다며..(눈물) 절로 가버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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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80
글쓴이에게
(욕실 문을 두드리며)선반에 입욕제있어. 욕조에 물받고 몸 푹 담그고 나와. 피로 좀 풀릴거야.

/남친은 친구가 아니자나...남친과 친구는 달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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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80에게
웅?아, 으응..준재도 쉬고있어-.(선반에서 입욕제를 꺼내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푸는)

/남자친구잖아 친구!!!!ㅠㅠ남친이 애인도 되고 친구도 되는 거지..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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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81
글쓴이에게
(옷가지를 집어들고 방으로 들어가 주섬주섬 챙겨입고 수건으로 머리를 털며 침대에 앉는)타쿠야 옷은 가져갔나...

/근데 다르다고!!ㅋㅋ친구들이랑은 할 수 있는 얘기가 있고 여행도 갈 수 있지만 남친은 아니잖아!남친에게 내가 탘른을 판다고 어케말해! 너정은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어?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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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81에게
(옷을 벗고 욕조 안으로 들어가 앉으며) 으아..따뜻한데 졸려어..(스트레칭을 하며 물 속으로 더 깊게 들어가는)옷 놓고왔는데..어떡하지이..

/남친이랑도 여행 갈 수 있어!ㅇㅅㅁ 이긴 하지만..ㅎ탘른 파는 거는..나 친구들한테도 비밀로 하는데..?ㅠ주변에 비담 커플링 파는 애가 없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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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82
글쓴이에게
타쿠야 왜 안나오지..?(스킨로션을 바르고 침대에 누워있다가 시계를 보며)목욕도 했는데 새옷이라도 좀 챙겨놓을까...(혹시몰라 옷을 꺼내놓고 새 속옷을 올려두는)

/ㅋㅋㅋ부모님이 허락할리가...^^겨론도 안했자나...나도 비담파는애들 업써...사실 호모질공유하는 친구 한명뿐이라 둘이 얘기햌큐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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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82에게
에..나가야 하는데 옷이 없어..(다리를 끌어 모아 앉아있다가 욕조에서 일어나 몸을 헹구며)수건..여기 있으려나..? (선반을 뒤적이다가 수건을 꺼내 몸을 칭칭 감싸고 나오는)준재에..?

/당연히 부모님 몰래 가야지..ㅎ 나는 호모질 공유하는 친구들이 너무 멀리 살아서..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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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83
글쓴이에게
어? 불렀어?(네 목소리에 방에서 나오는)아... 옷 안입었구나. 혹시몰라서 새 옷 꺼내뒀어. 속옷도 새거 올려뒀으니까 입으면 돼.

/ㅎㅎ...난 외박안되서 친구랑도 여행못간다...^^....ㄸㄹㄹ...남친과의 여행은 남편이 되면 가능할듯ㅋㅋㅋㅋ 글서 호모질은 온라인으로만 파지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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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83에게
으응..옷 방에 있어? (수건을 꽉 쥐고 방으로 들어가는)이건가아..?

/Aㅏ..외박 안 되는구나..ㅠ대신 그취에서 홍콩다니면 되지! 만리장성도 쌓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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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84
글쓴이에게
(네가 방으로 들어가자 소파에 앉아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차라도 한 잔 마실까...(자리에서 일어나 주방으로 향해 주전자에 물을 올려놓으며)

/ㅎㅎ...집이 엄해서 그런거 안됔큐ㅠ그취에서 맨날 굴리고있다...나도 타쿠야를 해보고시퍼...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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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84에게
준재 옷이라 그런가..좀 크네-.(옷을 팔랑이며 밖으로 나오는)준재에, 나 다 입었는데..준재 뭐해?(집을 기웃거리다가 주방으로 가며)

/잉잉ㅜ엄하시구나..ㅜ타쿠야로 톡 열어! 내일 공휴일이니까 탘른러들 기어나올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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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85
글쓴이에게
목욕도 했고 몸도 개운하니까 차 한 잔 마시려고. 타쿠야는 뭐마실래?

/앙ㅠㅠ그래도 성인되고 덜한거야..미자땐 정말...(절레절레) 톡열때마다 정들이 없엌ㅋ큐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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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85에게
으음..나는 준재가 마시는 거? (의자에 앉으며)근데 준재 계속 옷 안 입을 거야? 추운데..

/시간을 못 맞춘 거 아냐?근데 요즘 탘른러들 겨울잠 준비하나?없어졌어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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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86
글쓴이에게
나 허브티 마실건데 그럼 타쿠야도 그걸로 줄게.(선반에서 찻잔을 꺼내며)

/정앜ㅋㅋ즌재 옷 다 챙겨입어써! 얼...나 저녁때 쯤 오는데..?8시에서 12시 사이에 온단말여...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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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86에게
허브티? (고개를 끄덕이며 식탁 위에 엎드리는)준재랑 이렇게 있으니깐 힐링하는 것 같다아...

/헐. 진짜네ㅋㅋㅋㅋ미안..지금 내가 너무 추워서 준재한테 자꾸 옷 입으라고..ㅠ더 껴입으란 말이야! 왜 껴입질 못하니!!ㅠ8~12시면 탘른꽃이 만개할 시간인데..?요즘 화력이 똥이라서 그런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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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87
글쓴이에게
(허브잎을 넣고 물을 부어 차를 우려내 네 앞에 놔주고 마주앉으며)이러니까 진짜 부부같지?

\ㅋㅋㅋ난 반팔에 반바지입고있는데...8ㅅ8 요즘 화력도.똥이고 탘른러들 전부 고3인가봨ㅋㅋㅋ안보여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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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87에게
(양 손으로 잔을 쥐고 호호 불며)으응-. 우리 부부같아. 준재도 자상하구..

/나는 담요로 칭칭 감고있는데 추워ㅠ요즘 셤기간 이라는데..화력 너무 똥이다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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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88
글쓴이에게
타쿠야한테만 그런거야.(너를 바라보다가 차를 한모금 마시며)이제 뭐하고싶어? 밥도 먹고 샤워도 했는데.

/왜춥지ㅠㅠ난 멀쩡한데ㅠㅠㅋㅋ 요즘 셤기간이군...ㅠㅠ졸업한지 오래되서 감각을 상실했어...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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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88에게
으음, 나느은..준재랑 얘기 하고싶어-. 아무 얘기든지 다 좋은데..(턱을 괴고 널 쳐다보며)그냥 오손도손-.

/몸이 차서 그런가ㅠ얘네가 마시는 허브티 뺏어 마실래..ㅜㅜ일반방 가면 셤기간이라 그러더라구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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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89
글쓴이에게
얘기? 무슨 얘기할까...?(팔을 뻗어 네 손을 잡고 만지작거리며)

/나도 몸이 찬데...수족냉증있어서 내가 내 몸닿는거 짱시룸ㅋㅋ큐ㅠㅠㅠ사실 허브티도 내가 차 좋아해서 마시는겈ㅋㅋㅋ☞☜ 일반방은 거의 안가서 모르게따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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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89에게
그냥 아무 거나.. 가만히 있어도 준재랑 있으면 다 좋은데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어..(네게 손을 내주고 식탁에 엎드리며)준재는 나한테 궁금한 거 없어-?

/나도 수족냉증!겨울되면 미쳐버려..ㅋㅋㅋ허브티도 페퍼민트 마시면 추워..그냥 내 몸이 이상한 듯ㅋㅋ나도 거의 그취에서만 살지 일반방은 그취 오면서 잠깐 들리고? 그래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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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90
글쓴이에게
음...타쿠야는 어떻게 이렇게 예뻐? 뭐 이런거?(푸스스 웃으며)한국엔 어쩌다가 오게됐어? 일본사람이잖아.

/ㅠㅠ나도ㅠㅠㅋㅋ전기장판켜고 자는데 밤새 발이 차가워ㅠㅠ소용이없으뮤ㅠ내 발이 허벅지에 닿을 때마다 놀랔ㅋㅋㅋ 허브티는 다좋아행ㅋㅋㅋ 일반방은 어쩌다 끌리는 제목있을ㅈ때 클릭하지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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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90에게
에..준재-.그게 뭐야아..(네 손을 꽉 쥐며)한국? 으음..그냥 아빠가 여기로 발령나서..부모님 따라서 온 거지 뭐..

/ㅇㄱㄹㅇ! 공감된다ㅠ수면양말은 도움 하나도 안 되고ㅋㅋㅋ일반방에 끌리는 글 있으면 다 워더글이야..무또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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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91
글쓴이에게
왜. 사실인데.(네 손등을 간질이며)그럼 몇살때부터 한국에서 산거야? 한국말 되게 잘하는데.

/맞앜ㅋㅋ수면양말 속 발이 차가운게 느껴졐ㅋㅋ글고 밤엔 불편해서 못신겠으뮤ㅠㅠ일반방에 탁구글 올라오면.봐 ㅜ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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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91에게
으잇..간지러..!(네 손을 더 꽉 쥐는)나 초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헤에..나 한국말 잘해? 흐흥,준재한테 칭찬 받았어-!

/나도!자다가 다음 날 아침에 보면 양말 다 없어졌더라구..ㅋㅋ불편해서 다 벗었나봐! 탁구글 하니까 생각났는뎅 오리콘2위 했다며? 오..탁구..ㅊㅊ☆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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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92
글쓴이에게
그럼 5년된건가? 적응하느라 힘들었겠다... 한국말잘해. 꼭 한국인처럼...

/ㅋㅋㅋ나는 아예 자기 전에 벗고 자 거추장스러운거 전부ㅋㅋ2위했다더라!원호.울었다는 것 같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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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92에게
으음..애들이 놀렸거드은..한국인 아니라구..그래서 죽어라 배웠지-. 나 그렇게 잘해? 준재보다 잘 하려나-?

/원호가 울어? 감격했나봐..ㅠㅠ빨리 일본에서든 한국에서든 흥했으면 좋겠네 애들은 열심히 하는데 암뮤즈가 일을 안 하니까 문제지..ㅂㄷㅂ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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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93
글쓴이에게
애들이 놀렸어? 나빴네...(네 머리를 쓰다듬으며)그래도 지금은 엄청 잘하잖아. 발음 뭔가 귀여워. 애기같아.

/응ㅠㅠ크진독방에서 본 것 같아...이번앨범 좀 잘됐으면 좋겠다ㅠㅠ암뮤즈는 크진한테 건 기대가 크다면서 왜 매번 똥이야?ㅋㅋ큐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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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93에게
그 때는 엄청 상처 받았는데..지금 생각 해보면 그냥 관심 써준 것 같구..(네 손목을 잡아내려 볼에 갖다대는)나 집에 있을 때는 멋진 오빠인데 ..준재 앞에서는 애기인가아-?

/이번 노래도 좋은데..암뮤즈가 원래 관심 안 써줘서 그런가? 근데 너무ㅠ외국으로만 콘서트 다니고..우리나라도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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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94
글쓴이에게
상처받을 필요 없어. 이제는 잘하잖아. 아마 걔들보다 한국말도 더 잘하고 일본어도 하구. 능력자인데?(네 볼을 조물거리며) 집에서는 멋진오빠하구 내 앞에서는 예쁜 내 마누라, 애기 해. 타쿠야 발음 엄청 귀여워. 가끔 발음이 부자연스러운게 있는데 애기같아.

/ㅠㅠㅠㅠ 난 노래가 뭐뭐있는지도 모르겠어...날잡아서 독방에 물어봐야겠닼ㅋㅋㅋㅋ 흡... 크진은 일본가수라면서여...내한 언제해주시떼... 내가 일본가수 덕질할 때도 이렇진 않았던 것 같아... 인기도 많아서 별로 그런거 없고 덕질 편하게 했는데 크진은...(울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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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94에게
우웅-. 나 능력자라서 준재같은 애인도 얻고....(네 손에 볼을 기대며)나 발음 부자연스러-? 엄청 엄-처엉 신경써서 말 한 건데..준재랑 있으면 편해져서 그른가?

/타이틀 좋으면 다 좋은 거야.ㅎㅎ일본인은 1명인데 일본에서만 활동하고..한국에서 일을 시켜야 인기가 생기든 뭐하든 하지..ㅠ암뮤즈 각성했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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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95
글쓴이에게
음... 부자연스럽다기보다 일본사람이니까 발음하기 좀 힘든것들? 막 형을 횬이라고 한다던가 뭐 했어요- 이런걸 했어여 이런 식으로 말하는거. 엄청 귀여워 그거. 내 앞에서는 그냥 말해도 돼. 그게 더 귀여울 것 같기도 하고...

/ㅎㅎㅎ.... 소속사가 일본계열이라 그런거니..ㅎㅎ...아뮤즈는 대형기획사인데 아뮤코가 똥이라 그런건가..^^...일본인은 1명에다가 한국인이 4명인데...중국인 1명이고..ㅠㅋ..아니 왜 애초에 세영이 들어오기 전에 중국인이었자나.. 그럼 중국인2명이었고...근데 왜 한국인이 월등히 많은데도 일본에서만...아뮤즈 제발 생각좀여..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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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95에게
에..준재에,내가 언제 형을 횬이라고 했다구우..형..형-. (발음을 곱씹다가 울상을 지으며)으에..진짜네..바보같다-..

/리얼리티 찍었으면 좋겠다. 모이면 재밌는 애들인데ㅠ암뮤즈는 한국에서 아이돌 키우는 법을 모르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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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96
글쓴이에게
아, 귀여워 진짜...(네 볼을 꼬집으며)하나도 안바보같아. 너무 귀여워. 또 발음안되는거 뭐있지? 다 시켜보고싶어...

/그니까ㅠㅠㅠ독보적 성인돌아니야?ㅋㅋㅋㅋㅋ여태까지 이렇게 섹드립치는 애들.한 번도 못봤엌ㅋㅋ신원호 진짴ㅋㅋㅋㅋ돌아잌ㅋㅋㅋㅋ암뮤즈는 애들 성향도 모르나...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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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96에게
준재에..놀리지 마-. (널 불퉁스럽게 째려보는)발음 다 된다니까 그르네..이것만 잘 안 되는 거라구우..!

/유투브로만 볼 수 있는..ㅠ소속사에서 제재를 안 하나?ㅋㅋㅋ그래서 더 좋긴 한데 방송 출연을 안 시켜줘서..ㅠㅜ예능하면 대박날텐데.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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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97
글쓴이에게
놀리는거 아닌데?진짜 귀여워서 그래. 내가 왜 타쿠야를 놀리겠어. (째려보는 네 눈가를 쓸어주며)

/ㅋㅋㅋ유튜브막혀서 막 우회하고ㅠㅠㅠ마섹남 왜 삭제함?ㅋㅋ큐ㅠㅠㅠ예능나오면진짜 쩔텐데ㅠㅠㅋㅋ막 ㅇㅍㄴㅌ처럼 예능으로 떠서 음악적으로도 성공하고ㅠㅠㅠ(눈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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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97에게
준재는 별개 다 귀엽대..(눈꼬리를 아래로 내리며)나 진짜 발음 잘 하는데..준재가 잘못 듣는 거야-.

/마섹남ㅋㅋㅋㅋㅋㅋ얘네는 섹드립의 신인듯ㅋㅋㅋ숙소에서 할 거 없으면 섹드립치면서 노나? ㅋㅋㅋ예능 하나만 섭외 들어오면..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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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98
글쓴이에게
내가 귀엽다고 하는거 싫어? 그럼 뭐라고 해야하나... 그래. 타쿠야 발음 잘해. 근데 가끔 준재가 아니라 즌재라고 하잖아.

/ㅋㅋㅋㅋ신원호갘ㅋㅋㅋ신이 섹드립의 신인가봨ㅋㅋㅋ 하..탁구는 얼마나 놀림을 당할까ㅋㅋㅋ희열느껴졐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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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98에게
별로 안 귀여운데 귀엽다고 하니까..즌재-? 흐에..나 준재 이름도 발음 못해..?안되는데에..(손바닥에 얼굴을 뭉개며)어려워-!

/탁구가 반응도 재밌으니까 놀리는 맛이 있잖아..?ㅎ신원호 섹드립 상대는 탁구일 거야.ㅋㅋㅋ자 이제 그걸 영상으로 담아서 보여주면 됩니다 암뮤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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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799
글쓴이에게
진짜 이렇게 귀여워서 어떡하지? 타쿠야 이렇게 귀여운 것도 다 나 꼬시려고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야? (네 볼을 감싸잡고 얼굴을 마주하며)굳이 노력안해도 지금 모습 전부 사랑스러우니까 솔직하게 보여줘도 돼.

/마자...ㅎ... 애기가 반응이...^^ 같이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ㅋㅋㅋㅋ 귀여운 것 껄껄 신원호가 미는 신탘이잖아^^ 암뮤즈도 탘른을 미는데 제발 숙소 버라이어티같은거 찍어주면 좋겠네. ㅇㅍㄴㅌ나 다른 아이돌 봐도 다들 자기 숙소에서 카메라 하나 던져주면 자기들끼리 재밌게 잘 놀더만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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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799에게
그런 거 아니야아..나 여우 같은 거 아닌데..(네 눈을 바라보다가 볼을 감싼 손을 치우고 차를 한모금 마시는)흐응, 나 솔직하게 보여주면 일본어 쓰고 그러는데-? 그래서 안돼에.

/..위험한 상상을 했다.. 캠코더 던져주고 숙소 문 잠궈버리면..ㅇㅅㅁ ㅎㅎ저는 그 영상을 꼭 봐야겠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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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00
글쓴이에게
일본어 써도 되는데. 나도 일본어 조금 할 줄 알아서 괜찮아. 오히려 타쿠야가 일본어 한거 본 적 없어서 궁금한데?

/ㅎ...직캠이라며 ㄱㄷ사이트에 올라오려나...뭐라고 검색하면 되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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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00에게
에..한국말 배우려고 일본어 안 쓰는 거지이..(볼을 긁적이며)집에서만 쓰거드은..근데 준재 일본어 할 줄 알았어? 몰랐는데-!

/사이트에 타쿠야만 쳐도 나오려나.ㅋㅋㅋ1위 할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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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01
글쓴이에게
지금 거의 한국사람처럼 하지않아? 아직도 뭐 어려운거 있어?(턱을 괴고 엎드리며)나 일본어 조금. 예전에 혼자 공부했었거든.

/ㅎ...TAKUMA처럼 흥하려나!!ㅋㅋㅋㅋ TAKU만 쳐도 수두룩하게 쏟아져나오는건가..(코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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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01에게
어려운 건 많지이..티를 안 내는 것 뿐이구..(네 얼굴 앞에 엎드리며 시선을 맞추는)준재는 진짜 대단한 것 같아, 혼자 외국어 공부하는 거 어려운데..나 또 반했어-.

/엇..너정 코에서 피가 수두룩하게 쏟아지는데..?(휴지로 닦아준다)우리집엔 탁구 신음이 울려퍼지겠네. ㅜㅜ더러버에서 한 것처럼?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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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02
글쓴이에게
에- 그렇게 따지면 타쿠야가 더 대단한거지. 나는 그냥 혼자 공부한거고 타쿠야는 한국인처럼 하는거니까. 훨씬 잘하잖아. 나는 타쿠야처럼은 잘 못하거든. 그냥 간단한 것만 하지.(팔을 뻗어 네 머리를 흐트리며)뭐가 대단하다고 또 반했을까?

/얼...(휴지로 코를 틀어막으며)탁구의 신음이 울려퍼진다면 그것은 상투스입니다만...ㅎ... 떡설도 없는데 댓썰을 달려야하나...ㅎ... 탘른썰 왜 안올라오죠? 왜죠?(의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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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02에게
나느은..한국에서 살아야 하니깐 어쩔 수 없이 하는 건데..준재는 배우고 싶어서 혼자 한 거니까 더 대단하지이-.(눈을 살짝 감았다 뜨며)준재는 왜 이렇게 가까이서 봐도 잘생겨써..? 씻어서 피부도 더 뽀얗구..

/왜냐면 너정이 안 올리니까 그런 거야. 어서 올리러 가.(단호박)떡치는 내용으로 올려줬으면 좋겠어.ㅎㅎㅎㅎ아주 길게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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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03
글쓴이에게
에이. 들어보지도 않았잖아. 하는거 못봤으면서. 이래놓고 즌재 되게 못해애! 하는거 아냐?(네 목소리를 흉내내며 작게 웃는) 가까이서 보니까 잘생겼어? 다른 때는 어떤데? 음... 그럼 언제가 제일 잘생겼어?

/얼...?(동공지진)그런것이야...?어차피 알오물 댓썰 이어서 오면 떡쳐야돼 아직 삽입 전이던가...어디었더라...며칠 지나서 기억이 안난다...(가물가물)ㅎ...근데 화력이 없을 것 같아서 올려봤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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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03에게
...씨이..나 그렇게 말 안 해써어..!(볼을 부풀리고 널 쏘아보며)준재는 항상 잘생겼는데..몰라아 묻지마-.다 알면서 물어보구..

/뭐..?아직 삽입 전이라고?삽입도 안 하고 끝마쳤단말이야..?어떻게 그럴 수가...!얼른 뒷내용 쪄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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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04
글쓴이에게
알겠어. 장난이야 장난- 하여간 진짜 애기같아니까.(네 볼을 눌러 바람을 빼며) 나 몰라서 묻는거야. 잘생겼다고 생각해본 적 한 번도 없는데 타쿠야가 잘생겼다고 하니까 신기해서...

/ㅎ...지금 다시 보니까 아직 삽입전인걸...?ㅎㅎㅎ나레기 삽입도 안하고 얼마나 질질 끈거지..^^!!! 얼... 12시 넘었는데 정들 없을 것 같...게다가 평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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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04에게
푸으..준재 너무 겸손한 척 하네에..그런 말 많이 들었잖아 잘생겼다는 거어..(손을 뻗어 네 볼을 꾹 누르며)

/아 오늘 평일이지..토요일인 줄 알았네..ㅋㅋㅋ그럼 내일 저녁?넣어보긴 해야지..준재 불쌍해서 어째..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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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05
글쓴이에게
아닌데? 나 진짜 잘생겼다고 생각해본 적 없어. 그냥 평범하지. 겸손한게 아니라 사실이야.(네 손가락을 잡으며)

/ㅎ... 한글날 쉬눈데...ㅎㅎㅎ 날짜개념이 엄따..! 내일 저녁엔 사라밍 있쓰까? 너정한테 풀어야할 기세...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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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05에게
평범한 거 아닌데..준재정도면 진짜 잘난 거야-. 바보..(반대쪽 손으로 네 볼을 누르며)그럼 이제 알아둬-. 준재 잘생긴 거어..

/사람 있겠지..?없으면 나한테라도 풀어줘ㅜ나만 볼 수 있겠네ㅋㅋㅋ♡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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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06
글쓴이에게
타쿠야한테만 잘생긴거하지 뭐. 타쿠야는 예쁘고 잘생기고 혼자 좋은거 다 해먹잖아. 안그래?

/ㅎ...그냥 지금 오려고! 어차피 나 혼자 자급자족하는거니까!!(애써 웃지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개를 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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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06에게
나도 준재한테만 그런 거야-.준재한테 예뻐보이려구우..그러니까 나 예뻐해줘야 해-!

/아..아이유..ㅜ(유애나가 눈물을 흘린다)ㅜㅜㅜ장기하 부러워ㅜㅜ는 너무 뜬금없나?지금온다구?얼른 와 기다려야지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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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07
글쓴이에게
음. 어떻게 예뻐해줄까? 지금보다 더 예뻐해줘야하나? 어떤 식으로 예쁨받고 싶은데?

/ㅎ... 아이유팬이 울부짖는구나... 힘내(토닥토닥)나도 늘 내 아이들이 연애하면 찌통...ㅎ... 지금 와쪄. 그치만 내용이 기억나지않는다..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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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07에게
어..음..아껴주고 안아주고오..(자리에서 일어나 네 옆으로 가 앉으며)이렇게 가까이 있어주구..

/ㅠㅠ징쨩이 너무 예뻐서 화낼 수가 없어ㅜ둘 다 말을 너무 예쁘게 하고..ㅠ행보캐라..ㅠㅠ지금 왔어? 구경가야지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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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08
글쓴이에게
그래. 이렇게 가까이서 안놔줄거야 절대.(내 옆에 앉은 네 허리를 끌어안고 어깨에 턱을 괴는) 아- 좋다아..

/ㅋㅋ큐ㅠㅠㅠ 나는 원래 둘 다 관심없지만 호감인 편이라...아침에 깨서 응?! 하긴했지만 뭐 당연히 응원해줘야지! 2년이나 만나고있다는걸보니 잘맞나봐..ㅎㅎㅎ 지금 와서 달리는 중! 근데 핵노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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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08에게
절대 놔주면 안돼-..흐아..준재랑 나랑 똑같은 향기 난다아..(네 목에 코를 박고 킁킁대며)

/ㅜㅜ그냥 징쨩이 행복하면 됐지 ㅠㅠ나름 잘 어울리고..ㅠ나 계속 관음 중인데 완전 핵꿀잼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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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09
글쓴이에게
같은걸로 씻었으니까 그렇지. 타쿠야가 내 옷입어서 더 똑같은 향 나나봐. 샴푸도 그렇고..(네 정수리에 입을 맞추며) 이거봐. 향기 되게 좋아.

/그치ㅠㅠㅠ 내 애기가 행복하면 그걸로... 애써 눈물을 삼키고..흡...이미 수없이 많은 열애설을 겪은지라...그런 것 쯤이야 아무렇지않아...는 무슨!! 겪을 때마다 멘탈 산산조각!!! ㅎ.... 재미있...니...?? 난 노잼인데...쓰면서 아 이걸 왜 쓰는거지. 여긴 어디 난 누구...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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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09에게
준재랑 똑같아진 것 같아서 기분 엄-처엉 좋아..(네 품에 얼굴을 부빗거리며)집 가자마자 준재랑 똑같은 샴푸로 바꾸자고 해야지-!

/다른 정들도 재밌다고 하는데 혼자 왜 의기소침해ㅠㅜ완전 재밌으니까 걱정하지말구 더 이어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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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10
글쓴이에게
나도 좋아. 타쿠야랑 같은 공간 안에서 이렇게 같은 향기를 풍기고 있으니까. (네 어깨를 토닥이며)갑자기 왜 애기가 됐어? 밥도 먹고 샤워도 하고 차 한 잔 마셨더니 이제 졸린거야?

/ㅠㅠㅠㅠ 그냥 정들이 착해서 재밌다고 해주는걸까봐...흡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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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10에게
우웅..그냥 준재 품이 제일 편한 것 같아서어..이불보다 따뜻하구..(늘어지게 하품하며)나 오 분만 자고시퍼어-.

/아니야 진짜 재밌어.ㅎㅎㅎ사실 떡은 다 좋은데 너정꺼는 묘사도 자세하고 재밌어서 더 좋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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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11
글쓴이에게
오분만 자는게 뭐야. 자려면 좀 더 자야하는거 아니야? 잠드는데 오분 다 쓸 것 같은데?

/ㅎㅎㅎ 거마어...! 묘사는...ㅎㅎㅎ 내가 원래 늘여쓰는걸 좋아해서...는 그냥 사실 능력이 안되서 밑도 끝도 없이 길어진달까...는 음 그냥 묘사가 자세하면 더 몰입하기도 좋고 상상이 잘되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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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11에게
으음..그러며언..나 이십분마안..준재 안 불편해..?자세 불편하면 나 침대가서 자구-.

/묘사 자세한 거 좋아.타쿠야 야한 것도 더 잘 보이고.ㅎ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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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12
글쓴이에게
난 괜찮은데 타쿠야가 불편할까봐 그러지. 내 방 침대 넓으니까 거기가서 누울까? 푹신푹힌하다고 했잖아.

/최대한 야하게 묘사해야지! 하지만 실패했다고 한다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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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12에게
거기 가면 쭉 잘 것 같은데..준재 나 깨워야해-.(눈을 비비고 자리에서 일어나며 팔을 뻗는)나 안아죠오..

/야하게 보이는데는 성공했어.ㅋㅋㅋ근데 타쿠야 임신 시킬 거야??(궁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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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13
글쓴이에게
안깨우면 어떻게 되는데?(네 허리에 팔을 둘러 안아올리며 방으로 향하는)

/그렇다면 다행이군!!! 응... 너정한테만 미리 스포해주자면...(찡긋) 사실 내가 원래 쓰려던 내용이 탁구 임신시키면서 일어나는 내용이야!중요한건 아직 그 얘기를 시작도 못했다는게 함정이지만..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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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13에게
그럼 준재 얼굴 내일 돼야 볼 수 있는 거구우..나 안깨우면 진짜 쭉 자서 언제 일어날지 모르거드은..(네 목을 끌어안는)

/헐 그럼 장위안은 무슨 역할로 나와??의사쌤?유부남..?ㅎ 궁금해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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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14
글쓴이에게
(이불을 걷고 널 침대 위에 눕히며)그럼 깨워 말아? 어떻게 할까? 졸리다고 잠투정할까봐 그러지...

/그거슨 비미일!ㅎㅎㅎ 둘 다 아님!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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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14에게
준재 심심해지면 나 깨워죠..안그럼 나 일요일까지 쭈욱 잘 수도 있거드은..하암..준재에-.나 쫌만 잘게에..(베개를 똑바로 베고 네 옷자락을 손에 쥔 채 잠드는]

/뭐지ㅜㅜ설마 동갑..일리가 없지 나이차이가 엄청나구나..아니면 중국 부호..?ㅋㅋㅋ모르겠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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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15
글쓴이에게
알겠어. 진짜 쭉 자면 안되니까 시간보고 깨워야겠네.(비스듬히 누워 잠든 네 볼을 매만지며 미소짓는)

/동갑 아니얔ㅋㅋㅋ설마! 나는 왠지 장탘이..동갑...(절레절레) 동갑은 원호나 준재로...ㅎ... 중국 부호도 아니..고...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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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15에게
우으..(볼을 만지는 네 손을 잡고 몸을 뒤척이다 네 품에 들어가는)

/그치?장탘은 나이차이 그대로 반영하는 게 낫다..ㅎ중국 부호 맞는 거 아냐?왜 말을 머뭇거려!뭐야야야ㅜㅜ저녁에 봐야겠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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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16
글쓴이에게
(내 품에 들어온 널 더욱 끌어안으며 이불을 끌어올려 어깨까지 덮어주는)나도 좀 자고일어날까...

/긍까...ㅎㅎ...아무래도 나이가...동갑은 상상이 안돼 나이 더 적은 슈슈도 그렇곸ㅋㅋ 중국부호 아냥...ㅋㅋㅋ너정이 말한거 다 틀려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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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16에게
따뜻해에..(미소를 지으며 잠결에 웅얼거리는)

/다 틀렸어..?ㅠ선생님인가?금단의 사랑..ㅋㅋㅋ이것도 틀렸겠지..ㅠ힌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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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17
글쓴이에게
왜 이렇게 예쁘지..(네 이마에 입을 맞추며)두어시간만 자고 일어나서 저녁먹으면 되겠네.(네 볼을 어루만지다가 눈을 감는)

/아니야 땡땡땡!ㅋㅋㅋㅋ아니.이게뭐라구 힌트까지 달랰ㅋㅋ별거아닌데...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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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17에게
우응..준재에..(네 품에 딱 달라붙어 작게 색색거리는)

/역시 틀렸구나ㅜ 안 알려주니까 궁금해ㅜㅜ오기생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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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18
글쓴이에게
으음...(잠결에 널 더 끌어안으며)몇시지...?(문득 눈을 떠 시계를 바라보는)벌써 여섯시네...타쿠야- 계속 잘거야?

/ㅋㅋㅋ장슈슈 걍 일반인이여! 부호도 아니고 평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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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18에게
우웅..숨마켜..!(네게 안긴 채 바둥거리며 눈을 뜨는)후으..아 준재에..(눈가를 비비며) 지금 아침이야..?

/그럼 옆집사는 평범한 회사원? 평범한데 알파겠지?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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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19
글쓴이에게
아니. 아침아니야. 저녁. 여섯신데 더 자고싶어?

/ㅎ...다 틀려썽..ㅎㅎ...힌트를 어케줘야하는거지...평범하지 않은 인물이 된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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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19에게
(고개를 저으며 네 팔을 치우고 몸을 일으키는)엄청 많이 잤네에..준재도 자써..?요기 눈곱껴써-!

/ㅠㅠ또 평범한게 뭐가있지..?ㅠㅠ진짜 모르겠다..ㅎ저녁을 기다려야 하나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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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20
글쓴이에게
나도 타쿠야 안고 잤어. 나 눈꼽꼈어?(눈가를 매만지는)

/ㅎㅎ참고로 탁구는 좀 찌통이야...나는 영고탘이 좋거든..ㅎㅎ그래서 영고탘보려고 애초부터 생각해낸 썰인데 이렇게 쓸데없이 길어져버렸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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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20에게
으에..어쩐지 답답하더라..(손을 뻗어 네 눈곱을 떼어주며)자, 됐다아..

/찌통이면 음..찌질한 준재가 바람필 일은 없고..장위안이 나쁜가..?장탘은 강제로 하나..?ㅎ이건 지극히 내 취향이거..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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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21
글쓴이에게
으으...(기지개를 켜며)계속 이렇게 타쿠야랑 같이 있고싶다...꿀잠잔 것 같아?

/ㅎㅎㅎ다틀렸어!! 아니라구 아니야!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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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21에게
웅. 완전 꿀잠 잤어-! (기지개를 키고있는 네 허리를 끌어안고 여기저기 뽀뽀하며)준재도 잘 자써-?

/ㅠㅠㅠ나 왜 하나도 못 맞히지..ㅠㅠ준재 군대갔을때 탁구가 바람피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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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22
글쓴이에게
응. 타쿠야 안고자서 잘 잤어. 일어나자마자 이렇게 예쁜 짓 하면 어떡해. (네 허리를 끌어당겨 다리 위에 앉히며)내가 그렇게 좋아?

/아니야ㅠㅠㅠ이건 뭐 너정한테만 스포해줘야될 기세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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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22에게
(네 위에 앉아 목을 껴안으며)으응-! 준재 너무 좋아서 자꾸 뽀뽀하고 싶어-..준재도 나 엄처엉 좋지?

/얼..스포해줘도 좋고..ㅎ아니면 저녁까지 고민해야지.ㅋㅋㅋㅋ영고탘은 좋지만 너무 찌통으로 가진 말아줘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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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23
글쓴이에게
응. 좋아 엄청. 그래서 뽀뽀만 하고싶어?(네 등을 쓸어주며)

/ㅋㅋㅋ뭐가 그렇게 궁금한거야? 말해보렴ㅎㅎㅎ음..찌통은..내 맘대로 굴릴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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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23에게
우음..뽀뽀만 하고싶다고 하면 진짜 뽀뽀만 할 거야..?(입술을 맞대고 눈을 바라보는)

/음..앞으로의 이야기..?ㅠㅠ병 걸려서 죽거나 범죄의 표적이 되지만 않으면 괜찮아..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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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24
글쓴이에게
왜?뽀뽀말고 뭐 하고싶은거 있어?(작게 미소지으며 네 볼을 어루만지는)

/그런건 아니야!ㅋㅋㅋ나중에 준탘으로 갈지 장탘으로 갈지 고민된다...사실 아무것도 정해둔거없이 막 의식의 흐름대로 가서 망함ㅋㅋ큐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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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24에게
키스으..(혀를 빼밀어 입술을 훑으며)나만 하고싶어 하나봐-.

/둘 다 좋아.ㅎㅎ그냥 하던 대로 의식의 흐름으로 써가면서 나중에 커플링 결정해-!근데 아가 아빠가 준재니까 준탘이 좀 더 낫지 않을까 싶다..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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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25
글쓴이에게
키스하고싶어?할까?(네 입술에 쪽쪽 뽀뽀하며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고 혀를 집어넣는)

/나도 글서 준탘장이라고는 했는데 거의 준탘이긴한데 왠지 장슈슈때문에 살짝 흔들리기도...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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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25에게
우웅..키스해죠-.(널 뒤로 넘어뜨려 위에 올라타 혀를 섞는)

/스토리에 더 잘 어울리는 커플로 해도 될듯!준탘장이 장탘준이 되는 거야?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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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26
글쓴이에게
어어-(얼떨결에 뒤로넘어가며 네 허리를 꽉 잡는)

/ㅋㅋㅋ근데 왠지 준탘장으로 갈 것 같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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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26에게
(네 양 볼을 잡은 채로 고개를 아래로 더 내려 깊숙히 혀를 집어넣고 고개를 비틀며)

/ㅋㅋㅋ뭐든 다 좋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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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27
글쓴이에게
후으...(네 턱을 감싸쥐고 혀를 집어넣어 입 안을 훑고 네 혀와 얽는)

/클리셰하고 핵노잼일 것 같지만...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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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27에게
으응..준,재에..(숨이 가빠지자 네 볼을 놓아주며 혀를 뒤로 빼버리는)

/핵꿀잼이라니까..ㅜㅜ너정 구라쟁이..자꾸 재미없대.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못 맞힌 거 보면 클리셰 아닐 거야.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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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28
글쓴이에게
(네 혀를 끌어와 한 번 빨아들였다가 순순히 입술을 떼어내는)이제 좀 만족했어?

/그러케 말해줘서 거마어...ㅎㅎ...클리셰맞아ㅠㅠㅋㅋ아마 내용보면 뻔하단 소리 나올거여...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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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28에게
(네 위로 엎어져 숨을 고르며)숨 마켜어..흐우-..너무 좋,아서 심장이 터질,것 가타..준재도 만족해써-?

/뻔해도 재밌으면 장땡이지.ㅎㅎ클리셰라고 하는 글 보면 다 재밌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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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29
글쓴이에게
아이고..숨막힐 정도야? 나도 당연히 좋았지. 타쿠야랑 하는건데...

/ㅎㅎ그건인정ㅋㅋ근데 오늘 댓썰 올 수 잇을지모르겠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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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29에게
우웅..준재-.(고개를 들어 네 얼굴에 뽀뽀하며) 준재 너무 너무 너어-무 좋아!

/오늘 안 와요..?ㅠㅠ그럼 열두시에..ㅎ미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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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30
글쓴이에게
나도 좋아. 자고 일어나니까 애교가 늘었네?

/ㅠㅠ안오는게 아니고..내가 몸이 너무 안좋아서..ㅋ큐ㅠㅠ속도 안좋고 머리아프고 춥고 그래가지고 계속 누워있고 깼다잤다가...ㅠㅠ약먹고 아까보다 괜찮아졌는데 심심해서 너정이랑 톡하는거야ㅠㅠ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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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30에게
으응..나 원래 자다가 일어나면 그래에-.(베시시 웃는)준재는 자고 일어나니까 더 멋있어졌어-!

/헐ㅜㅜ많이 아픈 거야?ㅜㅜ병원 가봤어?오늘 공휴일이라 안 하려나..ㅠ감기인가보네ㅜㅜ이불 덮고 누워있어ㅜㅜ아픈데 나랑 톡하는 거야?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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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31
글쓴이에게
귀여워. 완전 애기네? 자다일어나서 이러면 맨날 옆에서 자는거 봐야겠다.(네 머리를 쓸어넘기며)멋있긴 뭐가 멋있어.

/좀..ㅠㅠㅠ일어나있을 힘도 없어서 씻고 바로 누웠어..ㅋ큐ㅠㅠ감기는 아니고 속안좋구 머리아프고 막 춥고 몸도 전부 아프고 저릿저릿한데 왜이런지모르겠다ㅠㅠㅋㅋ글두 계속 누워있으니까 심심하고 너정이랑 톡하고시퍼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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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31에게
에..나 자는 거 보면 심심하지 않아..? 그래도 눈 뜨면 바로 준재 볼 수 있는 거네에-? 그럼 나 준재 일어나자마자 일어나야지이..멋있는 준재에-!

/ㅜㅜ많이 아프구나ㅜㅜ약 먹어도 계속 그래?병원 가야하는데..ㅠㅠ나랑 톡하느라 더 아파지면 어떡하지..ㅠㅠ근데 나 지금 약속때문에 나가야행..ㅜㅜ나 없는동안 푹 자고 쉬고있어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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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32
글쓴이에게
자는 것도 예뻐서 구경했지. 내가 안깨우니까 타쿠야 못일어났잖아. 완전 잠자는 숲속의 공주같아.

/걍 소화제먹은거라ㅠㅠ머리도 아파서 지그뮤ㅠㅠ안그래도 좀 자다 지금깼엉ㅋㅋ큐ㅠㅠ화장실갔다가 또 누워야징 잘놀다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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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32에게
나 자면서 잠꼬대하거나 그러지는 않았나보네..다행이다.으음..준재에- 잠자는 숲속의 공주 깨울 땐 뽀뽀해줘야 일어나지이-!

/ㅠㅠ나왔어ㅜㅜ아직도 아프면 어떡하지?ㅜㅜ내일 꼭 병원 가서..내일 병원 안 하려나?ㅜ아프지마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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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33
글쓴이에게
잠꼬대하면 더 귀여울 것 같은데? 근데 뽀뽀하기 전에 부르니까 타쿠야가 일어났잖아. 그리고 뽀뽀도 하고 키스도 했는데 이미?

/ㅠㅠㅠ방금 또 활명수먹어써ㅠㅠㅋㅋ근데 밥만먹고온거야? 빨리왔넹...후...머리아프고 오장육부가 쑤셔ㅠㅠㅠ왜이러지 진짴ㅋ큐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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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33에게
에에..준재 뽀뽀해주려고 했었어..?이 바보..!(머리를 주먹으로 때리며)더 자는 척 할 거얼..!

/밥먹고 백화점가서 놀다가?ㅋㅋㅋ백화점 새로 지어서 좋아.ㅋㅋㅋㅋ그동안 너정은 많이 아팠구나..ㅠㅠ오늘부터 아팠던 거야?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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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34
글쓴이에게
(네 손목을 잡으며)응..?자는게 아니고 자는 척 했던거야...?

/글쿠나...나는 왔다갔다하는데만 한시간정도 걸려서...너정이랑 같은 시간에 나가면 지금 집에 못오는뎈큐ㅠㅠ버스도 기본 최소 이십분기다려야하고...나 새벽부터 몸이 안좋았는데 아침에 엄마가 컵라면에 밥줘서ㅠㅠ그거먹고 미친듯이 몸이 안좋아지더라고...ㅠㅠ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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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34에게
..으,으응..?(눈을 크게 떴다가 손목을 빼내며)아..그게에..자다가 잠 깨서 준재 구경하는데..갑자기 준재 일어나길래..으음..미안해에..

/얼..괜찮아.나는 집 앞에서 만난 거라서..ㅎ 원래 몸 안좋았는데 거기다가 라면먹어서 속이 이상해졌나? 체한 거야?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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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35
글쓴이에게
그럼 깨우지그랬어. 혼자 심심했겠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뭐가 미안해.(네 이마에 살짝 입맞추며)

/우리 집 앞은 걍 도로..시골...ㅎ...시내나가야...ㅎㅎ...편의점도 업따! 몸안좋은데 라면이 불씨가 된 것 같아ㅠㅠㅋㅋ체한건진 모르겠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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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35에게
응?아니이-! 전혀 안 심심했어..!준재 구경하는 거 재밌는데..그냥 몰래 봐서 미안하다구..

/편의점이 없어?그럼 과자 어디서 먹지!시내까지 나가야 하는 거야? 귀찮겠네ㅜㅜ아플 때 라면먹으면 속 더 안좋아지더라..ㅜㅜ라면이 몸에 좋은 건 아니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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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36
글쓴이에게
그냥 자는거 보는데 재미있어? 나 뭐 잠꼬대했나...(네 허리를 더욱 바짝 끌어당겨안고 목덜미에 코를 박는)아..좋은냄새나. 아가냄새..

/안사먹어ㅠㅠㅋㅋ군것질 잘 안해서 집앞슈퍼도.심부름아니면 몇달에 한 번도 안가ㅋㅋ 라면먹었다가 망했어ㅠㅠㅠ이러다말겠지하고 먹었는데...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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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36에게
막 이러케 눈썹 움직이는 것도 재밌고..준재 얼굴 보는 것도 재밌구우..(네 목덜미에 코를 박으며)준재 냄새-. 근데 아가냄새나? 준재랑 똑같은 거 썼는데..

/그렇구나..몇 달에 한 번도 안 가?나는 매일 가는데..ㅜ라면 많이 먹지마 몸에 안 좋아ㅠㅠ난 라면 먹으면 건강 나빠지는 것 같아서 잘 안먹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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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37
글쓴이에게
타쿠야만의 향기가 있어. 좋은 냄새. 안고있으면 포근해져. 좋다 진짜...

/응 잘 안가ㅠㅠㅋㅋ나 라면도 잘 안먹어ㅠㅠㅋㅋ엄마가 반찬도 없고 추우니까 국물에 밥말아먹으라고 줘가지고 먹은거야...원래 안좋아해ㅠㅠ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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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37에게
에..그러면 준재가 나 매일 안고있어-! 나도 준재한테 안겨있으면 따뜻하구..포근하구..좋아-.(품 안으로 파고들며)이렇게 붙어있고 싶다아..

/그럼 안 먹다가 어제 한 번 먹었다고 몸이 확 나빠졌나?ㅜ죽 먹고 약도 먹고 계속 누워있어!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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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38
글쓴이에게
둘만 있을 땐 계속 이러고 있어야겠다. 캥거루같아 이러니까...귀여워죽겠네 우리 타쿠야?

/몰라ㅠㅠㅋㅋ글서 오늘 아점으로 라면먹고 계속 누워있어ㅠㅠ암것도 먹기시러ㅠㅠ몸도 너무 아프고..흑ㅇ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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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38에게
캥거루? 으음, 그럼 나 아기 캥거루야? 에..그거 되게 귀여운 건데..(고개를 홱 들고 뽀뽀하며)준재도 귀여워-!

/그래도 빈 속으로 있으면 더 아파ㅜㅜ공휴일에 아프면 병원도 안 하는데..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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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39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타쿠야 귀엽다구. 난 하나도 안귀여운데? 멋있다면서. 근데 귀여워?(뽀뽀하는 네 볼을 잡고 깊게 입맞추며)

/ㅠㅠ먹기시러ㅠ머리아프고 몸도 아프니까ㅠㅠ근데 또 잠도 안와서 괴롭다ㅠㅠㅋㅋㅋ계속 몸부림치면서 톡하는 중ㅋㅋㅋㅋ진통제인가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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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39에게
우음..(마찰음이 나게 입술을 떼어내고 웃으며)준재는 멋있는데 웃을 때는 귀여워-.내 이상형이야..

/ㅋㅋㅋㅋ톡 하면 안 아파?그럼 많이 해야겠네..ㅋㅋㅋㅋ계속 누워있어서 머리 아픈 걸 수도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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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40
글쓴이에게
이상형이 멋있는데 웃을 때 귀여운 사람이야? 나는 이상형이 딱히 없으니까 타쿠야가 내 이상형.

/ㅠㅠㅠ지금 인나서 둥글레차 마셨어ㅠㅠ근데 인나면 더아팤ㅋ큐ㅠㅠ몸이 부서지는 것 같앜ㅋ어떡햌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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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40에게
웅?내가 준재 이상형이야? 흐흥-.준재도 내 이상형인데..우리 천생연분이네-!

/ㅠㅠ그럼 일어나지마ㅜㅜ몸이 아파?몸살인가?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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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41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사귀고 있지. 딱 봐도 잘어울리지않아?

/ㅠㅠㅠ몸살에 소화기관 약해져서 그런건가ㅠㅠㅠ아우 죽겟어ㅠㅠㅠ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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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41에게
으응,맞아-.준재랑 나랑 엄청 잘 어울려! 우리 키도 비슷하고..준재랑 사겨야할 운명이였나봐-.

/ㅜㅜ근육통같은 건 아니지?ㅜㅜ날도 추운데 몸까지 아프면 어떡해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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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42
글쓴이에게
그러게. 그리고 우리 속궁합도 잘 맞잖아...(작게 속삭이며 큭큭거리는)

/몰라ㅠㅠㅋㅋ병원가봐야 알 것 같아...후..주말에 병원 비싼데...!!(깊은빡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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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42에게
으응-! 맞..준재에..!(고개를 끄덕이려다가 널 째려보는)부,부끄럽게..!

/오늘도 아파?ㅜㅜ비싸더라도 병원가서 검진받고 빨리 나아야지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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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43
글쓴이에게
부끄럽긴?방금도 타쿠야가 먼저 내 위에 올라탔잖아. 기억안나?(네 볼을 잡고 흔들며)

/어제보단 좀 괜찮은데 안간다그랬다가 혼날것같아섴ㅋ큐ㅠㅠ아 어제 못씻었는데...!!!스냅백쓰고 가야지..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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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43에게
으에에..나 그런 적 없어..!(이리저리 흔들리며 고개를 저으는)

/안 가면 내가 혼낼 거야.ㅠㅠ얼른 병원 갔다오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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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44
글쓴이에게
거짓말. 그럼 이 자세는 어떻게 설명할건데? 왜 내 위에 엎어져있어. 잠버릇인거야?

/ㅠㅠㅠ지금 나가려구ㅠㅠ흑흑 귀차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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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44에게
으아..! 아, 아냐아..준재가 잘못 본 거야..!(재네 눈 앞을 가리고 빨리 네 위에서 내려오는)이, 이것 봐아..나 계속 여기 있어써..

/귀찮아도 나가야지! 이제 움직일 땐 몸 안 아파?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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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45
글쓴이에게
어유. 그랬어? 내가 착각했나보네. 우리 타쿠야 계속 거기있었는데. 그치?(웃음을 참으며)

/ㅠㅠ지금 버스타고 가고있쪙...몸은 어제보단 덜아픈 것 같애 헤헿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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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45에게
..그, 그래에..나 여기 있었는데 준재 혼자 오해한 거야아..(이불로 얼굴을 가리며)준재 완전 바보야-...

/다행이다.ㅎㅎ그래도 얼른 병원가서 진단받아야 더 빨리 나을테니까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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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46
글쓴이에게
오구. 그러게. 내가 오해했나보다. 우리 타쿠야 여기 얌전히 누워있었는데. 그치?내가 잘못했네.

/링거맞아쪙ㅠㅠㅠ짱아파ㅠㅠㅠ멍들게땅 데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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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46에게
그래에..!그렇다구-! 준재 혼자서 자꾸 오해하지마아..!(네 팔을 때리며)멍충이..!

/링거 맞았어?ㅠㅠ근데 왜 멍들겠다면서 웃어..?(섬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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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47
글쓴이에게
알겠어. 잘못했으니까 그만 때려.(작게 웃으며 네 팔목을 붙잡는)

/응 링거맞아써...얼...링거맞고 실성했나바...병원비가 너무비싸서그런가..(먼산)6만원...(눈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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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47에게
씨이..그러니까 다시는 그런 장난치지 말라구우-!(뾰로통한 얼굴로 널 바라보며)또 하며언..준재 더 아프게 때릴 거야아..

/헐 6만원?원래 링거맞는 거 원래 그렇게 비싼가?ㅠㅠ몸은 이제 안 아프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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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48
글쓴이에게
그럼 앞으로 나 안안아줄거야? 뽀뽀도 안해주고? 타쿠야한테 안혼나려면 손끝하나 대면 안되겠네(시무룩한 표정을 지으며)

/몰라..오늘 토욜이라 진료비가 비싸서 그런가봐...하핳..좀만 더 버티다 월욜날 갈걸그랬나..ㅎ...링거맞으나 안맞으니 그냥그래!하핳!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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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48에게
...웅..?아, 아니이..그런 것까진 안 해도 되는..데에..준재랑 뽀뽀오..(안절부절하며 입술을 깨무는)하고싶은데에..

/아..혹시 지금 멘붕왔어..?댓글로 그게 보인다..ㅋㅋㅋㅋㅋ링거 맞았으니까 곧 나아지겠지!건강에 투자한 거라고 생각하고..(안쓰러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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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49
글쓴이에게
그래도 타쿠야가 화낸다고 했으니까...건드리면 안되겠다.(입술을 삐죽이며 작게 한숨을 쉬는)

/ㅎ...그게 보이니?ㅋㅋ멘붕왔나봐 껄껄껄! 나 원래 자주아퍄서...ㅎ 건강따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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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49에게
에..이게 아닌데..(자그맣게 웅얼대다가 이불을 뒤집어 쓰며 널 등지고 눕는)흐잉..몰라아-! 준재 바카야로!

/ㅋㅋㅋㅋ진짜 멘붕왔네.ㅋㅋㅋ힘내..!딱히 해줄 말이 없다..육마넌..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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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50
글쓴이에게
왜그래 또- 뭐가 맘에 안들어서 이럴까? 말을 해줘야 알지.

/ㅋㅋㅋㅋㅋㅋ...후...어제 대충 훑어봐도 화력 좀 좋았던 것 같은데 하필 아파가지고..!!!아나!!! 톡도 못하고...!!! 슬프다.... 복습하러 가야징...ㅠㅠㅠ 내 육만원은 안타깝지만...그래두 너정이랑 톡을 할 수 있어서 좋아..헿(의식의 흐름) 건지 1도 몰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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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50에게
나느은..난 준재랑 뽀뽀하는 거어..그거 좋은데..! 준재는 내가 때릴 거라니까 안 한다고 하구..!(이불을 꼭 쥐며)으이..창피해..!

/아직도 많이 아픈 거야..?ㅋㅋㅋ어제 화력 진짜 좋았는데ㅜ오랜만에 좋았는데 너정 아파서 댓썰 안오구ㅜㅜ오늘도 화력 좋을 삘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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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51
글쓴이에게
나랑 뽀뽀하고싶어? 내가 건드리니까 싫어하는 것처럼 굴더니.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

/어제보단 괜찮아! 어젠 진짜 끙끙거리고 앓았거든ㅋㅋㅋ 지금은 기운도 좀 차렸고 6만원이나 썼는데 괜찮아져야지^^ㅂㄷㅂㄷ... 걍 좀 몸이 깔아지고 머리아픈 정도? 배도 살살 아프고...는 꼬박 하루 넘게 굶어서 배가 고파서 그런걸지도...ㅋㅋㅋㅋ 하..오늘 댓썰 올 수 있을까...ㅋㅋㅋ 댓썰 오면 봐주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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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51에게
...준재 안 혼낼테니까아..다시 뽀뽀도 해주고오..안아주고오..그랬으면 좋겠는데에..

/얼른 밥 먹어.ㅋㅋㅋ이따가 댓썰 오면 관음하러 가야지.ㅋㅋㅋㅋ댓썰 와줄거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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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52
글쓴이에게
이렇게 안아주면 되나?(팔을 뻗어 널 품으로 끌어당겨안으며) 여기에 뽀뽀도 해주고?(네 볼에 살짝 입맞추며 씨익 웃는)

/ㅠㅠ...밥먹지말래...ㅋㅋ...하....나 죽 진짜 싫어하는데 저녁에 죽먹으래...하윽..짱시룸...ㅎ...와중에 가족들 어제부터 맛있는거먹고퓨 베라 아이스크림케이크랑 치킨이랑 떡볶이랑 마규ㅠㅠㅠ 나 왜 아픔ㅍ퓨 망할 몸뚱아리야 누울자리를 보고 누워야지 상황 보고 아프라고ㅠㅠㅠ(억울) 댓썰..ㅎ..올까..?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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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52에게
으응..(고개를 끄덕거리며 네 입술에 뽀뽀하는)준재에..아까안..미안해에, 준재 아팠겠다아..

/죽 맛있는데ㅜㅜ누구 생일이였어?케이크ㅜㅜ사실 나도 방금 베라먹었지롱ㅎ몸 다 나으면 먹고싶은거 다 사먹어!댓썰 와야지 어딜 내빼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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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53
글쓴이에게
하나도 안아팠어. 우리 타쿠야 솜방망이야.(몸을 움직여 네 등을 토닥이며)

/난 죽 시러ㅠㅠㅠ 글서 배아플 때 쩰 시렁... 생일은 아니고 이모가 외국사는데 지금 한국 잠깐 나와서 친구만났더니 뭐 기프티콘 보내줬나봐 글서 사왔대. 물논 난 구경도 못함..ㅎ... 낼 남친만나는데 낼도 맛난거 못먹겠찌...큽..ㅠㅠㅠ 아프고나니까 댓썰 어떻게 풀어야할지 기억이 ㅇ안낭...(먼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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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53에게
피이..거짓말-.(네 팔을 쓰다듬는)이제 준재 안 때릴게에..그니까안 나한테 뽀뽀도 계속 해죠오-.

/원래 의식의 흐름으로 썰 풀어낸다며?ㅎㅎ어설픈 거짓말은 안 통하지.ㅎㅎ오늘은 죽 먹고 얼른 나아서 내일 맛난거 많이 먹어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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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54
글쓴이에게
뽀뽀만 해주면 이렇게 좋아하는거야? 순진하네. 진짜 애긴가보다. 뽀뽀하고 안아주면 좋아하고...

/ㅎ...그건 그렇지만... 사실인뎅..ㅎㅅㅎ...차라리 썰로 풀까...는 재미업쪙!!!! 밖에서 맛있는 냄새나...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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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54에게
준재가 해주는 거잖아-.준재라서 좋은 건데..(네게 여러 번 뽀뽀하며)히이..좋아-!

/썰도 좋고 댓썰도 좋고!아 나도 치킨 먹고싶다ㅜㅜ주말에는 치킨 먹어줘야 하는 건데ㅜㅜ너정 힘내 참느라 힘들겠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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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55
글쓴이에게
나도 좋아. 이건 뭐 애키우는 느낌인데? 우리 애기 둥가둥가 해줘야될 것 같다. 업고다닐까? 우유도 먹여주고.

/근데 썰로 풀면 뭔가 한없이 길어질 것 같고..ㅋㅋ큐ㅠㅠㅠ 이따 댓썰로 오던지 할게..ㅎ... 꼭 내가 아플 때 맛있는거 먹더라고..하핳...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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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55에게
에에..그럼 안 되는데..나 준재 애인인데..(한숨을 폭 쉬며)내가 준재한테 너무 어리광 부렸나봐..이제 안 해야지-

/이따 꼭 와야해!ㅠㅠ다 너정 빨리 나아서 같이 먹자고 하는 걸 거야..(애써 합리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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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56
글쓴이에게
아냐. 어리광부리는 것도 귀여워. 이런거 아무한테나 보여주는거 아니잖아.(네 볼을 만지작거리며 길게 잡아늘이는)나한텐 부려도 돼.

/알게...써..ㅎ...지금 메모장에 옮겨보고 있는데 귀찮..다..이거 언젠간 글로 써야할텐데... 후... 그러고서 안쓴게 너무 많아...ㅋㅋㅋㅋㅋ 맛있는 냄새만 안나면 좀 참을만할텐데...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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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56에게
웅..준재한테만 하는 거지이..(볼을 잡고 늘이자 얼굴을 찌푸리며)으에-.준재는 내 볼살 엄청 좋아해..자꾸 만져-!

/글로 쓸 거야? 완전 대환영!!ㅠㅠ안 쓴게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야..기대할 거니깐 사라지지마! 얼른 죽이라도 먹어..배고프겠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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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57
글쓴이에게
볼살만 좋아하는거 아닌데. 여기도 좋아해. 말랑말랑해서.(손을 아래로 내려 네 엉덩이를 주무르며)

/난 뭐든 글로 쓰려고 썰도 풀고 하는데...사실 원래 늘 글만 써재끼다가 다른 컾 파고 탘른도 파면서 썰쓰기 시작했어ㅋㅋㅋㅋ 올 초부터..그것들 다 글로 옮기려면..(먼산) 사실 탘른은 글로 쓴거 하나도 없어 맨날 썰만 쓰곸ㅋㅋㅋ 기대하지마 나 똥손이니까...ㅠㅠ 병원에서 점심도 굶으래...속 괜찮아지면 저녁에 죽먹으라구..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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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57에게
웅..?(내려가는 손을 보다가 엉덩이를 주무르자 깜짝 놀라는)...주,준재에..! 으이..하지마아-..

/그럼 탘른 글 하나만 쪄줄래..?ㅋㅋㅋ기대해야지 역시 탘른러는 나 빼고 다 금손이야. 병원에서 점심 굶으라는 말도 해?밥을 굶으라뇨..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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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58
글쓴이에게
왜애? 하면 안돼? 어차피 타쿠야 내거잖아. 좀 만지면 안되나?

/ㅎ...사실 써야될건 너무 많은데...ㅠㅠㅠ 안쓰고 버려둔게 많아서 뭔가 더 써야될 엄두가 안나...ㅋㅋ큐ㅠㅠㅠㅠ 그래서 옛날에 썼던거 맨날 탘른으로 리네이밍해서 올리곸ㅋㅋㅋㅋ 병원에서 점심 굶으래...어제 아침먹고 쭉 굶었는데 또 굶으래ㅠㅠㅋㅋㅋ 글두 나 전에 한달동안 밥 못먹었던거 생각하면 지금은 완전 양반이지 뭐...ㅠ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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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58에게
어...안 되는 거는 아닌데에..(입술을 혀로 적시며)그러엄..엉덩이만 만져야해에..!

/제일 쓰고싶은 거 먼저! 탘른이면 다 좋거든..ㅠㅠ옛날에 심하게 아팠었어?왜 밥을 못 먹고..ㅠ한국인은 밥심인데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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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59
글쓴이에게
엉덩이만? 그럼 어디는 만지면 안되는데?

/ㅋㅋ큐ㅠㅠㅠ 텍파폴더열면 한가득이라 뭐부터 써야할지...(먼산) 옛날까진 아니고 원래 자주 아픈 편이라서...ㅋㅋㅋ그땐 회사다니면서 스트레스 장난아니게 받아서 역류성식도염이랑 위염 같이 와가지고ㅠㅠㅠ 밥먹지말라그래서 한달정도 밥 안먹고 첨에 2주 정도는 굶고 그 뒤부터 죽먹었을걸...약도 엄청 오래먹고...ㅋㅋ큐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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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59에게
으,응..?어어..그냐앙..생각 안 했는데에..아, 앞에..?

/얼..그럼 맨 위에 있는 거. 나는 튼튼해서 잘 안 아픈데..힘들겠다ㅜ몸에 좋은 거 많이 먹고 그래야지ㅜㅜ아프면 나만 손해라서ㅜㅜㅜ아프지마!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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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60
글쓴이에게
앞에? 앞에가 어딘데?

/맨 위면... 탘른썰 아닌뎅ㅋㅋㅋㅋ 탘른썰 중에 맨 위면 준탘으로 첫경험하는썰...ㅎ...난 원래 별명이 종합병원이라서...!!ㅠㅠㅋㅋ 저질체력에 똥이야... 나도 안아프고 싶다 끄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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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60에게
아, 앞이 앞이지이..어디게써어..!(자그맣게 웅얼거리며)준재에 나 놀리는 거 그만해에..

/너정 준탘분자구나.ㅋㅋㅋㅋ혼자 열심히 궁예했었는데!반가워!(하이파이브)운동해서 체력도 기르고 그래야지..ㅜㅜ약 많이 먹어도 몸 안 좋아지더라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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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61
글쓴이에게
아아- 앞에? 난 또. 앞에는 허락받고 만져야지.(자리에서 몸을 일으키며)배 안고파? 저녁먹을 시간인데.

/준탘분자라기보다..사실 장탘러 뭐 탘른러였는데 썰은 장탘으로 안쓰고 준탘으로 쓰게된닼ㅋㅋ왜지...준탘의 캐미에 잼발리듯 발려서 그런가 껄껄... 체력을 길러야하는데...운동하다 앓아눕...ㄸㄹ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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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61에게
준재에..미워-.(널 한 번 째려보고 널 따라 일어나는)배고파아..여기 오니까 먹고 자고 먹고 자고오..계속 그러는 것 가타-.

/ㅋㅋㅋ준탘 케미가 누텔라보다 쩔어서..나는 타콴팠었는데 더러버보고 갈아탔다.ㅋㅋㅋ운동 처음에는 강도 낮게 하고 체력 길러서 점점 늘여ㅜㅜ건강해지려고 하는 건데 아프면 어떡해..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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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62
글쓴이에게
타쿠야때문에 장난도 못치겠네.(널 향해 손을 뻗으며) 먹고자고 먹고자고 아주 본능적인 인간이 되는거지. 스테이크 해먹을까? 아니면 아까 파스타 해먹었으니까 간단한거?

/엌ㅋㅋ 타콴러였구나! 난 탘른으로 입덕해서..사실 썰 읽은건 타콴이 먼저였지만...탘른글이 없더라고ㅠㅠ 그러다가 그취방을 알게되서.. 다행히 그 때 바로 더러버 방영된다그래서 준탘러들이 늘어나고 준탘을 파게됐지ㅋㅋㅋㅋ 흠..운동은...ㅠㅠ 내가 원래 태어날 때 부터 미숙아로 태어나서ㅠㅠㅋㅋㅋ 잔병치레도 많이 하고 그래서 그런가봐ㅠㅠ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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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62에게
준재 너무 능글거렸어..(손을 잡고 일어나 네 쪽으로 가며)으음..스테이크는 내일 먹구우.. 간단한 거 먹을까..간단한게 뭐가 있지이..?

/ㅋㅋㅋ준탘 케미가 너무했어..타콴파면서도 알탘 같이 팠었거든..이제 그냥 탘른러!더러버때문에 탘른 입덕 많아져서 기쁘다.ㅎㅎㅎ큰 병 같은건 없는 거지?ㅠㅠ부모님 걱정하시겠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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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63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자꾸 그렇게 만드는걸 어떡해. 간단한거 뭐 먹고싶어? 말해봐. 집에 재료있으면 만들어줄게.

/그니까ㅠㅠㅠ 첨에 보고서 에..캐미..다이죠부까나...했지만 웬걸ㅋㅋㅋ 1화부터 같이 첫날밤을 치루지를않나...ㅎㅎㅎ 나도 더러버때문에 완전한 탘른러가 되었지ㅎㅎㅎ 큰병은 ㅇ벗어...그냥 잔병치레! 사실 오장육부가 다 안좋아ㅠㅠㅋㅋ 부모님은 하루이틀 그런거 아니니까 별로 신경안쓰셔ㅋㅋㅋ다만 남친이 아픈거 다 아니까 빨리 시집가버리랰ㅋㅋㅋㅋ누가 받아주냐고...거의 쓰레기처리수준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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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63에게
내가 뭘 어쨌다구우-. (네 등에 기대며)나는..스크램블 먹고싶어-! 포들포들하게에..

/1화부터 케미 장난 아니였지ㅜㅜ목요일의 낙이였는데 아쉽다..ㅜ큰 병 벗어..?ㅎ의도한 거야?ㅋㅋㅋ얼른 시집 가라니..얼 시집가고싶다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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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64
글쓴이에게
그냥 타쿠야 너무 귀여워서 놀려주고 싶은가봐.(널 끌고 거실로 향하며) 그거가지고 되겠어? 그거랑 또 뭐?

/그니까ㅠㅠㅠ 1화를 본 순간 나의 섣부른 판단은 와장창!! 목욜날 더러버만 기다렸는데 그거 끝나고 이젠 비담도 안나오고 하니까 한동안 슬펐어..ㅠㅠㅠ 지금도 다르진않지만..내친집도 끝나구...슬프다...ㅠㅠ 벗엌ㅋㅋㅋ 의도한거 아니야ㅠㅠ 오타난거야ㅠㅠㅠ 자꾸 시집가래 후...엄마만 그러더니 이제 어른들도 그러시고 이모도 시집가라그러고ㅠㅠ 아니 왜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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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64에게
에에..준재 이런 성격인 줄 몰랐는데에..능글능글-!(네게 이끌려 가며)움..또..베이컨!

/ㅠㅠ한국 예능에 많이 나오면 좋겠어 천생연분인가 뭔가 하는 거 말고ㅜㅜ벗으래서 놀랐네ㅋㅋㅋㅋ주변에서 계속 그러는 거 보니깐..너정 혹시 결혼 적령기..?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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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65
글쓴이에게
그럼 어떤 성격인 줄 알았는데?(냉장고를 열며) 베이컨... 달걀 어딨지... 또 뭐?

/ㅠㅠㅠ긍까ㅠㅠㅠ 천생연분따위ㅠㅠㅠ 그런거 하지말라거ㅠㅠㅠ 벗으라는거 아냨ㅋㅋㅋ 왜 벗어 뜬금없잌ㅋㅋ타쿠야가 벗으면 몰라도(발그레) 결혼적령기 아니얔ㅋㅋ 물론 내 친구들 중에 결혼한 애들이 좀 있긴하지만...적지않은 나이지...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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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65에게
으음..무심한 성격..?티 안 나게 챙겨주고오..(의자에 앉는)아, 이제 됐어-!

/ㅋㅋㅋ타쿠야는 벗어야해 맞아.ㅇㅇㅇ!몇 살이지?스물 중후반?머르게따..우리 독방이 대체로 다른 독방보다 연령대가 높더라구ㅋㅋㅋ그래서 그취 수위도 훨씬..ㅇㅅ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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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66
글쓴이에게
이것도 다 타쿠야 한정인데. 왜? 환상이 깬 느낌이야?(피식 웃으며 조리대 위에 베이컨과 달걀을 올려놓는)

/ㅎㅎㅎ 왼쪽이들이 어서 좀 굴려줬으면... 아니면 머릿속으로 상상이라도..큽... 우리 독방 연령대가 높던가? 나는 거의 나보다 어린 정들밖에 못본 것 같앸ㅋㅋㅋㅋ 고3? 미자정들 많더라고. 그취계의 꿈나무들이여ㅋㅋㅋㅋ 20대 후반을 바라보고 있지..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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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66에게
음..아니이-.준재한테 이런 면도 있구나 싶구..나만 아는 거니까 기분 좋아-!(웃으며 테이블에 엎드리는)준재는 뒷모습도 멋지네-

/여기에 유부정도 있고.ㅋㅋㅋㅋㅋ유부정이라고 하니깐 이상하네..삼십대 정도 봤어!아이돌 독방은 거의 10대인데 여긴 골고루.ㅋㅋㅋㅋ20후반이구나..탁구보다 언ㄴ..아니 누나..ㅋㅋㅋㅋㅋ걔는 뭔데 언니가 더 잘어울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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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67
글쓴이에게
(후라이팬을 꺼내 달걀을 깨넣으며)콩깍지씌여서 멋있어보이는건 아니고?

/ㅋㅋㅋ맞아 나 지금 톡하고있는데 유부정이야ㅋㅋㅋㅋ 근데 나이가 들고 자식을 낳아도 홈오질하는건 똑같지 뭐! ㅋㅋㅋ 나 블로그하는데 이웃분들 중에 유부녀들 많아ㅋㅋㅋ 30대도 많고ㅋㅋㅋ 20대 후반을 바라보는 중반이야! 나이올리지맠ㅋㅋ큐ㅠㅠㅠ 탁구보다 많긴하지만...흡... 나이 더 먹어서 똥값된다고 시집가래...휴ㅠㅠㅠ 탁구는 언니가 잘어울려 언니라고 부르는 정들 있던데...ㅋㅋㅋ 나는 누나가 좋더라..ㅎㅎㅎ 준탘으로 연상수 보고싶은데?ㅋㅋㅋㅋ 준재 과외해주는 탁구누나ㅋㅋㅋ 남잔데 예쁘다고 자꾸 누나라고 불렀으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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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67에게
준재 원래 멋있다니깐..(네 뒤로 가 허리를 끌어안으며)안아주고 싶구-?

/헐 유부정이 거기있구나ㅋㅋ근데 남편한테 홈오질하는 건 말 못 할 것 같아..아 미아내..이십대 중.반!ㅋㅋㅋ보고싶다 원호가 탁구한테 과외받는데 친구들한테 과외누나라고 하고 탁구한테도 누나라고 부르고ㅋㅋ준재가 원호네 놀러갔다가 과외시간 다 돼서 집 가려고 나오는 중에 탁구 만나고 원호가 어, 누나! 해서 과외해준다는 누나구나..키 엄청 크네.했는데 얼굴 보고 반해서..ㅋㅋ탁구 머리 쫌 길어서 단발머리 여자인줄 알고 나중에 남잔 거 알고 놀랄듯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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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68
글쓴이에게
그래그래. 타쿠야가 멋있다니까 뭐 멋있는거 하지 뭐.(널 슬쩍 돌아보며) 이런거 로망인건가?

/ㅋㅋㅋㅋ응응 남편 쭝국인!ㅋㅋㅋ뭔가 씐기해...나랑 나이또래 비슷한데 남친이 슈슈랑 비슷하댘ㅋㅋ글서 슈슈가 최애라그랬던가...ㅋㅋㅋㅋ 아낰ㅋㅋㅋ신원호 돌아이답게 누나라고 부르는 패깈ㅋㅋㅋㅋㅋ 탁구도 첨엔 누나라고 하지마아! 했다가 왠지 그냥 포기하고 누나라고 하든 뭐라고 하든 신경안쓸 것 같닼ㅋㅋㅋ근데 남들 앞에서도 누나라고 부르면 쪽팔리니까 팔뚝 찰싹 때릴 듯ㅋㅋㅋㅋ 준재 막 쥬스쏟으면서 헐...zon예... 이러는거 아냐? 여신...! 이러고 막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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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68에게
으음..드라마보면 많이 하던데..(네게 얼굴을 쏙 내밀며)준재 불편하려나..?

/우와 국제결혼!남편이 중국인이라 슈슈가 최애..?ㅋㅋㅋㅋ귀엽다ㅋㅋㅋ준재는 눈치같은 건 드럽게도 없으니까 누나인줄만 알겠지?ㅎ나중에 공중화장실에서 만나면..ㅋㅋㅋ자연스럽게 인사하고 손 씻고 나갔다가 남자화장실인 거 알고 충격먹은다음에 원호 캐물기.ㅋㅋㅋ제대로 멘붕오겠다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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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69
글쓴이에게
안불편해. 이런건 원래 타쿠야가 음식하면 내가 뒤에서 껴안아줘야하는건데. 나중에 타쿠야 요리하면 내가 꼭 안아줘야지.(네 볼에 슬쩍 입맞추며)

/슈슈랑 비슷하다더라곸ㅋㅋ 말하는거 들어보면 진짜 슈슈같앸ㅋㅋㅋ 남편분 궁금하다그랬엉ㅋㅋㅋ 남편분이 슈슈또래일걸ㅋㅋㅋ 7살 차이난다고 했어ㅋㅋㅋ30대 초중반이니까 나랑 나이또래도 비슷하공ㅋㅋㅋ 준재 눈치고자니깤ㅋㅋㅋ 공중화장실에서 만나는거 진짜 웃기겠닼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 갑자기 썰쓰고싶어졌엌ㅋㅋ 준재 동공지진하면서 무..뭐지..? 누나가 왜...? 이러고 원호한테 바로 전화해서 꼬치꼬치 캐묻거나 아님 담날 학교에서 물어보려고 밤새 잠설치고 퀭할 듯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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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69에게
에..준재가 안아주면 안 되는데..나 칼질하다가 손 자르는 거 아냐? 으애..(살짝 움찔하다가 얼굴을 돌려 뽀뽀하는)히..

/그럼 잘생기셨겠다ㅜㅜ중국 남자들이 아내한테 그렇게 잘 해준다던데ㅜㅜ가정적이구ㅜㅜ준재가 학교가서 신원호 찾는데 원호가 세영이랑 탁구 얘기 하고있었으면..ㅋㅋ탁구한테 형이라고 했더니 맛있는 거 사줬다고 자랑하거나.ㅋㅋㅋ준재의 2차멘붕ㅋㅋ바닥에 주저앉겠다.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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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70
글쓴이에게
손자르면 안되지. 위험하게...그럼 요리는 나만 해야하나? 그거말고도 로망같은거 많잖아.(몸을 돌려 뽀뽀하는 네 허리를 붙잡아 조리대 위에 앉히며) 이런거?

/ㅠㅠ 비슷하다더라고! 막 궁금해 진짜... 슈슈도 중궈니까 다정하게찌..우리 탁구한테^^!! 아나 ㅋㅋㅋㅋㅋ 탁구 귀여웤ㅋㅋ 형이라고 해줬다고 맛있는거 사줬댘ㅋㅋㅋ 단순햌ㅋㅋㅋ 짱귀다 진짜... 형이라고 그렇게 불리고싶었다...형아라고 부르면 아주 난리나겠닼ㅋㅋ 그렇게 준재 혼자만의 가슴앓이가 시작되는거야?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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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70에게
우웅..준재가 해주는 게 더 맛있으니깐..아앗..!(붕 뜨는 느낌에 네 목을 껴안는)까,깜짝이야..!준재에..놀랐잖아-. 준재는 이런 게 로망이구나아..흐응, 좋네에-.

/ㅋㅋㅋ기승전탘른ㅋㅋㅋ탁구도 짠한 게..얼마나 듣고싶었으면..ㅜ준재 얼굴 퀭하니까 원호가 어제 밤새서 야동봤냐고 놀리면 준재 울뛰..?ㅋㅋㅋㅋ사나이의 순정이..ㅠ가슴앓이 하다가 나중엔 인정하고 과외 소개해달라고 하면 되겠네.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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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71
글쓴이에게
영화나 드라마같은데 보면 여기에 앉히고 이런저런거 하는거 많이 나오잖아. 타쿠야가 키가 커서 눈높이는 좀 안맞긴하지만. 이런거 좋지않아?

/ㅋㅋㅋㅋ 뭐든 아랫도리만 튼실하면 다 타쿠야꺼야(침착) ㅎㅎㅎ 잠도 못자고 이 사랑을 접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는데 원호한테 그런 소리나 듣고있으면 진짜 울뛰하겠닼ㅋㅋㅋㅋ 네가 뭘 안다고..!!(버럭+눈물) 과외하려는데 보자마자 누나..! 이러고 자동적으로 나오면 웃기겠닼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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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71에게
이런 저런 거어..흐에..(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살며시 끄덕이는)..우웅, 좋아-.준재 요리하는 것도 구경하고 준재도 구경하구..

/그냥 만물x타쿠야는 진리인 것 같아.ㅎㅎ준재 울먹이는 얼굴 취저인데..11화였나 수진이 옆에서 울먹이는 거 완전 귀여워서ㅜㅜ누나라고 부르면 너 신원호한테 배웠어..?ㅂㄷㅂㄷ 할 듯ㅋㅋㅋ원호 뒷담도 까고 그러다가 친해지고 눈맞고 배도 맞고!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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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72
글쓴이에게
왜? 이런저런거에 관심있어? 외국영화보면 주방에서 엄청 불붙던데. 신혼부부들은 밥먹다가도 눈만 마주치면 한다잖아.(네 볼을 쓸어주며)거기서 나 요리하는거 구경하면 되겠네.

/ㅎㅎ만물이 미는 탘른이지^^타쿠야가 미는 탘른! 준재 귀여어ㅠㅠ입술 삐죽이는거나 울먹이는거나 음마잔뜩 낀 표정ㅋㅋㅋㅋ누나라고 불러서 과외첫날부터 마이너스될듯ㅋㅋㅋ원호 콤플렉스 준재가 알려주면 둘이 더 친해질듯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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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72에게
과, 관심은 무스은..(세차게 도리질하며)그, 그냐앙..여기서 한다니깐 신기해서어..그래서..(고개를 숙이는)준재에- 계란 타겠다아..

/탁구만 없었으면 준른 밀었을텐데..ㅎ탁구가 너무 른른해서 리버스 못 하겠어.ㅋㅋㅋ둘이 친해지다가 자연스럽게 같이 영화도 보러가고 맛집도 찾아가고..사겨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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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73
글쓴이에게
신기하면 한 번 해볼까? 밥먹고서.(네 뒷목을 뭉근히 어루만지며)옆에 베이컨구우면 되겠다. 모닝빵이라도 구워줄까? 잼발라먹을래?

/긍까ㅠㅠ탁구의 른른미가...ㅎ..작진들도 준탘을 밀었는걸...둘이 귀여웤ㅋㅋ신원호는 선생님이라고 막 등골빼먹으려고 한다면 준재는 쌤...저랑 주말에...(수줍+망설임)영화...이러고 돈도 자기가 내겠다고할듯ㅋㅋㅋ데이트는 원래 남자가 돈내는거예요!!이랬다가 탁구가 ??이런 얼굴로 쳐다보면 동공지진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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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73에게
어..?해보자..구..?(침을 꼴깍 삼키다가 입술을 잘근거리며)이,일단 밥부터 먹고오..!모닝빵 먹을래!버터 발라서..!

/둘다 귀여워서 케미 낭낭..ㅜ준재ㅋㅋㅋ남자래ㅋㅋㅋㅋ둘 다 동공지진 하다가 준재가 아니,아니아니 아니아니!하면서 말 돌릴 듯ㅋㅋ키프티콘받았어요..!(급함)무서운 영화 일부러 골랐는데 준재가 더 무서워하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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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74
글쓴이에게
그래. 급할거 없으니까 일단 밥먹고?(네 손에 입맞추곤 떨어져나와 가스레인지의 불을 줄이며 베이컨을 굽는)버터든 잼이든 있으니까 걱정말고. 잘자리에 밀것 너무먹으면 안되니까 하나만 먹어. 달걀이랑베이컨도 있으니까.

/ㅋㅋㅋ아니아니아니아니!그게 아니고! 어쩌다가 그...공짜로 생겨서...!이러곸ㅋㅋㅋ팝콘이랑 음료는 탁구가 산다고하겠짘ㅋㅎㅎㅎ호모캐미 낭낭하시다ㅎㅎ대박웃기겠닼ㅋㅋ공포영화골랐는뎈ㅋㅋ준재 놀라서 엄마야!!하고 팝콘 뒤로 던지듯 쏟으면ㅋㅋㅋㅋ현웃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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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74에게
으, 으응..밥 먹고오..(작게 한숨 쉬고 다리를 흔들며 널 바라보는)맛있는 냄새 난다아..저녁인데 브런치 먹는 것 같아-. 그럼 나 하나 준재 하나아..(모닝빵이 들어있는 봉투를 집어 두개를 꺼내는)준재에, 요기이.

/얼ㅋㅋㅋㅋㅋ준재가 자기 공포영화 엄청 잘보니까 무서우면 저 부르세요^^하고난 뒤면 좋겠다.ㅋㅋㅋ근데 그 뒤로 준재 귀엽고 순수하니까 탁구도 관심 생길 듯.ㅎㅎ끝나고 밥도 먹고 집 배불러서 소화한다고 탁구 데려다줬다가 집 가는 길 잃어버리면 귀엽겠다!ㅋㅋㅋ탁구는 방에서 그거 다 보고있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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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75
글쓴이에게
그러게. 이런건 아침에 일어나서 쥬스나 커피에 먹어야될 것 같은데. 그럼 내일 아침은 뭐해먹지?(네게서 빵을 받아들고 반을 가르며)땡큐-

/ㅋㅋㅋ허세쩔게 부려놓곸ㅋㅋㅋ 영화보고나왔는데 완져 얼굴 퀭해져있고 탁구는 그거보고 모른 척 영화 재밌었지?이러면서 해맑게 웃으면 준재는 마지못해 식은땀흘리면서 네, 네에..^^;이러곸ㅋ탁구 잘 바래다주고 집들어가서 창문으로 내려다보는데 갈팡질팡하면 겁귀겠닼ㅋㅋㅋ카톡으로 그쪽아니고 반대쪽!이러고 알려주면 준재 수치사할듯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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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75에게
내일 아침에느은..그 거는 내일 정하면 되지-?(입맛을 다시며)맛있는 냄새에..나 배에서 지진날 것 가타아, 아직 멀어써..?

/아ㅜㅜ어떡해ㅜㅜ너무 귀여워서 귀염사할 것 같아ㅜㅜ탁구도 귀여워서 그 뒤로 더 잘 챙겨주고 둘이 데이트도 많이 하고..ㅎㅎ사귀자고만 안 했지 사귀는 거나 다름 없는 사이가 되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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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76
글쓴이에게
다됐어. (접시에 옮겨담으며)이거 식탁에 놔줘. 버터랑 잼 꺼내줄게. 음료마실래?

/썰로 쪄오고싶은 귀여움이다ㅠㅠㅠ원호랑은 전혀없던 썸을 준재랑 타곸ㅋㅋㅋ가끔 그룹과외식으로 해서 원호랑 준재랑 탁구 셋이 수업하면 원호문제풀게 시켜놓고 탁구는 준재 가르쳐주는 척 옆에 붙어서 둘이 고개붙이고 쏙닥거리고 밑으로는 손잡고있었으면 좋겠다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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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76에게
(바닥으로 폴짝 뛰어내려 접시를 들고 테이블에 놓는)맛있겠다아..으응.준재에, 나 오렌지 쥬스으!

/쪄와!(기대)근데 원호는 왠지..다 알고있을 것 같아..ㅋㅋㅋㅋㅋ신내림 받았나.ㅋㅋㅋ나중에 우리..사겨..! 하면 심드렁하게 그걸 이제 말 해주냐?드럽게 오래도 가네..결혼 할 거야? 할듯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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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77
글쓴이에게
알겠어.(유리컵에 쥬스를 따라 네 앞에 놔주며)많이 먹어 우리 예쁜이.

/맞앜ㅋㅋㅋ그게 함정이지ㅋㅋㅋ원호가 눈치가 빠른 캐릭이랔ㅋㅋ둘이 원호는 모르겠지..이러고있어도.원호는 니들이 언제까지 숨기나 두고보자 이런 눈으로 지켜볼 듯ㅋㅋㅋ왠지 수능끝나고 둘이 고백할거있다면서 카페에서 만났는데 원호가 맞은편에 앉아서 다리꼬고 팔짱끼고 있을것같앜ㅋ둘만 무슨 결혼승낙받으러 온 커플처럼ㅋㅋ 우리 사실 사겨...이러면 다 알고 있는 사실을 이제야 얘기하는거냐? 이러곸ㅋㅋ 근데 둘이 피임은 하냐? 이런 식으로 직구날려도 웃길듯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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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77에게
우웅? 나 예쁜이야..?(베이컨을 집어먹다가 널 쳐다보며)에에..그럼 준재는 멋쟁이인가? 흐흥, 준재도 얼른 먹어-!

/ㅋㅋㅋㅋㅋ원호ㅋㅋㅋㅋㅋ피임 하냐고 누나 배 나온 것 같은데 임신 아니에요? 이러면 탁구는 원호한테 그럴리가 있겠냐고 소리지르고 준재만 벙쪄있을듯ㅋㅋㅋ시, 신원호..니, 니가 그걸 어떻게..나는 말도 안 했..는데..우리 사귀는 거 아무도 몰랐는데..!할듯ㅋㅋㅋㅋ귀여운 커플이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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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78
글쓴이에게
(빵에 버터를 발라 네 접시에 놔주며)응. 제일 예쁘니까. 예쁜이지? 예쁜이 멋쟁이하는거야?

/ㅋㅋㅋ요즘 자꾸 과외시간에 먹을거집어먹던데 설마 임신이예요? 평소에 잘 먹지도 않더니 과일깎아놓으면 누나가 다 집어먹어서 나 맨날 쥬스만 마시는거 알아요?이러곸ㅋㅋ준재는 동공지진ㅋㅋㅋ아니 그걸 네가 어떻게...?!원호는 걍 드립친건데 준재가 진지하게 임신아냐! 수능때문에 못한지 오래됐다구!!이러면 탁구 수치샄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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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78에게
응! 준재는 멋쟁이고 나는 예쁜이-? 준재도 얼른 먹으라니까안..식으면 안 되는데..(빵을 집어 입안 가득 물며)우웅..맛있다-!

/잠깐..ㅋㅋㅋㅋ나 지금 과자 집어먹고 있는데 너정이 그런 말 써놔서 엄청 뜨끔했어..ㅠ나레기 눈감아..ㅜ준재 혼자 진지해.ㅋㅋㅋㅋ셋 다 모델처럼 생겨가지고 주변에 여자들이 관심있어서 다가가다가 얘기 듣고 호모나!하면서 호모렌즈 장착할듯ㅋㅋ은 나..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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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79
글쓴이에게
알아서 먹을게 걱정말고 먹어.(베이컨을 잘라 입에 넣으며)그렇게 맛있어? 말라가지고 잘 안먹을 줄 알았는데 되게 잘먹네? 복스럽고 보기좋다.

/ㅋㅋ너정 혹시 임신...???배에 몇명 이써?^^ 키도크고 모델같은 애들이 비쥬얼ㅈ반짝반짝해서 시강쩌는데 나누는 대화가 임신어쩌곸ㅋ호모나 섹상에 게이뭐야!!아마 너정 옆에서 어머 웬일이니!하면서 팔뚝때리는 사람 나일듯..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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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79에게
흐헤..나 먹는 거 진짜 좋아하는데-? 맨날 매점가잖아-! 이제 준재 데리구 가야지..(스크램블을 떠 입안에 넣으며)준재는 나중에 식당 해도 될 것 같아..진짜루 맛있다아..!

/얼..배에 우리 아가들이..100명?^^2n년 째 임신 중이야..ㅠ내 팔 때리는 사람이 너정이니?얼른 약국 가서 임테기 하나랑 콘돔 사가지고 준탘 테이블에 몰래 던져주고 오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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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80
글쓴이에게
먹은거 다 키로갔나보다. 어쩐지 쉬는시간마다 사라진다했더니 매점간거였어?(턱을 괴고 웃으며)맛있게 먹어주니까 기분좋네. 그냥 인스턴트먹기 싫어서 혼자 조금씩 해먹어버릇했던건데.

/어멋! 너정나정^^ 아마 진짜 아가생겨도 이미 뱃속에 아가가 너무 많아서...ㅎ...우리 아가 들어갈 자리가 없을듯..(울뛰)탁구 가방에 임테기랑 콘돔사서 넣어줘야겠네! 임테기는 5000원정도 하는데 콘돔은 얼마정도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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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80에게
으응, 나 매점 아줌마랑 진짜 친해-!내가 가면 백원 깎아주시구!(쥬스를 한 모금 마시고 웃으며)맛있으니까 맛있게 먹는 거야아..이것도 맛있구 이것도,이것도오..다 맛있어-

/이미 아가 많아서..흡..ㅎㅠㅠ콘돔은 내가 사본 적이 없어서 잘..(긁적)근데 이미 탁구네 집에 많을텐데 뭐.ㅎㅎ탁구 자취해서 맨날 거기서 떡 만들면 되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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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81
글쓴이에게
그래? 우리 타쿠야가 예뻐서 깎아주시나보다. 다 맛있으면 다 먹어. 내거 좀 더 줄까?

/나도..흡...아가도 없는데 배가 왜.텄어여?흡...망할...!(오열)나도 콘돔사본적이 없어서...ㅎ...초박형으로 구매하렴 얘드라!탁구 자취방에 밤꽃향기 퍼지겠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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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81에게
준재 안 먹어..?(거의 빈 접시를 바라보다가 네 접시를 보고 입맛을 다시는)주,준재 다 먹었으며언..쪼금마안..

/아냐..우리 아가 있으니까 그런 걸 거야 울지마..(또륵)문 열면 꽃향기 날듯. 밤꽃향.ㅎㅎㅎ탁구 친구 부르면 빼박 들키겠네.ㅋㅋㅋ콘돔 택배 왔다가 아저씨 당황하실듯.ㅋㅋㅋ여긴 24시간 진행중이구나..허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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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82
글쓴이에게
(널보고 피식 웃으며 네 접시와 내 접시를 바꿔주는)마저 먹어. 더 먹고싶으면 말을 하지.

/24시간 공장 풀가동이구만! 떡공장 바쁘겠당ㅎㅎㅎ대량생산 들어가는건강?? 떡도 만들고 아가도 만들고 ㅎㅎ알오물 보고싶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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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82에게
에..내가 다 먹어도 돼..?(포크를 입에 물고 접시를 힐끔거리며)..나,남기면 안되니까아..그래서 먹는 거야..! 나 돼지 아니야아..

/거기 준탘 떡 공장 인가요? 여기 500인분 배달좀..(ㅇㅅㅁ 알오물도 좋고 섹피도 좋고ㅜㅜ양덕들 대단한 것 같아.ㅋㅋㅋ해리포터 세계관도 좋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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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83
글쓴이에게
응. 먹어도 돼. 아직 시간 이른 편이니까. 누가 타쿠야 돼지래? 얼른 먹어. (웃음을 참으며 헛기침하는)

/나도..ㅎ..알오물은 내가 처음으로 애정가진 미드 양덕들이 만들어낸 세계관이라섴ㅋㅋㅋ 더 애착이...는 사실 그것밖에 딱히.몰라...세계관 너무 어려워ㅠㅠㅠ알오물도 이해하는데 한참걸렸엌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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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83에게
아, 아니이..준재가 오해할까봐아..(빠르게 베이컨을 찍어 입에 넣으며)흐응..맛있다아..어? 준재 목 막혀? 여기 쥬스..!(네 앞에 컵을 놔주는)

/ㅋㅋㅋ맞아 어렵긴 해ㅜ그냥 대강 알고있는 거지..ㅋㅋ호그와트 다니는 준탘 보고싶다..ㅜㅜ교복이 잘 어울릴 것 같아ㅜㅜ원호가 장난으로 사랑의 물약 만들었다가 준탘이 맛있는 건줄 알고 가져가서 마시고 폴인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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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84
글쓴이에게
어어, 고마워.(쥬스를 원샷하고 네가 먹는 것을 지켜보는)먹는 것도 예쁘게 먹네.

/마자ㅠㅠ내가 쓰라면 절대못쎀ㅋㅋㅋ 호그와트ㅠㅠ좋다ㅠㅠ원호는 그리핀도르인데 준탘이들은 왠지 그리핀도르는 아닐것같앜ㅋㅋ애들이 생각보다 소심해서...안나서는 성격같음ㅋㅋ 근데 원호는ㅋㅋㅋ준탘 큐피드야?ㅋㅋ계속 이어주넼ㅋㅋㅋ해리포터로 말공해수팠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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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84에게
(열심히 먹다가 고개를 들어 널 쳐다보며)으음..준재도 먹어-!(모닝빵을 반으로 갈라 네 입에 넣어주며)그래야 밤에 배 안고프지이..

/ㅋㅋㅋㅋ진짜 거긴 안 어울린다..ㅋㅋㅋㅋㅋㅋ후플푸프..?호그와트 학생 치고는 평범하고 정상적인 애들이니까..ㅋㅋㅋㅋㅋ원호 자꾸 출현시켜서 미안한데 호그와트 대표 나댐이로 어울려서..ㅎ..말공해수..?말포이x해리 는 아니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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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85
글쓴이에게
밤에 배고프면 타쿠야 먹으면 되니까 괜찮아.(베이컨을 잘라주며)

/그니깤ㅋㅋ후플푸프랑 래번클로?둘은 사이도 좋은 편 아닌갘ㅋ사실 슬리데린 빼고 뭔들ㅋㅋ 원호 뭔가 론 비슷한거야? 론이랑 루나 섞어놓고 막ㅋㅋㅋ 말공해수 드레해리...ㅎㅎ말포이X해리 맞아..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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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85에게
....웅..?(스크램블을 떠먹다가 네 말을 듣고 포크를 놓쳐버리는)..주, 준재에..!아, 포크으..!흐에..발등 찍혀써..!(발등을 감싸고 끙끙대는) 아퍼어..!

/ㅋㅋㅋ슬리데린이랑 그리핀도르만 아니면 잘 어울리네.ㅋㅋㅋ그것도 있지않나?중국인가 동양 마법학교? 이름 모르겠다..ㅜ해리총수야?ㅋㅋㅋ신박하다..ㅋㅋㅋ양덕들이 많이 팔 것 같아!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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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86
글쓴이에게
괜찮아?(서둘러 자리에서 일어나 네 앞에 무릎을 꿇고 발등을 감싸쥐며)어휴 조심 좀 하지. 갑자기 놓으면 어떡해...이거 상처나려나...

/긍깤ㅋㅋ사실.슬리데린이랑 그리핀도르만 아니면 뭔들...ㅋㅋ교수얘기하는거야? 마법점성술? 트릴로니교수 말하는건가☞☜ 응!드레해리 인기많앜ㅋ나도 뭐지?헸다가 고딩때팠는뎈ㅋㅋㅋ꿀잼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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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86에게
으잉..미안해..(발등을 호호 불며)그래도 피도 안나구 그냥 찍힌 거니까안..준재 놀랐구나-?(네 정수리를 내려다보다가 쓰다듬는)자상해에..

/이름 다 외웠어..?신기해ㅋㅋㅋㅋㅋ안 본지 오래돼서 기억은 안 나지만..ㅠㅠ동양 학교 따로 있지 않았나 싶어서! 근데 걔네들은 혼자 해피타임 할 때 지팡이로..?탁구는 지팡이로 쑤시다가 들켜라.(단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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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87
글쓴이에게
(네 발등을 어루만지며 울상을 짓는)그래도 아프잖아...이따 자기 전에 약바르자 혹시모르니까... 자상한게 아니라 당연한거야.

/외운게아니곸ㅋㅋ나 해리포터 덕후라서...ㅎ...책 다 있곸ㅋㅋ동양학교? 트리위저드 시합할 때 다른학교들 왔던 그런거 얘기하눈거야?☞☜ 근데 지팡이 얇아서 느낌도.안올걸..ㅎ.. 길고 얇은 꼬챙이인데 그거가지고 무슨 느낌이 오게써 지팡이 크게하는 마법을 건다거나하면 몰라도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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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87에게
으에..까지지도 않았는데에..(멋쩍게 웃으며)준재가 걱정해주니까 기분 진짜 좋다아..약은 이따 바를테니까 준재 얼른 자리로 가-.무릎 아프겠네..

/어어!다른학교들 온 거!진짜 해리포터 좋아하나보ㅏㅋㅋㅋ지팡이 하나로는 부족하니까 준재 지팡이도 몰래 가져가서.. 움직이게 마법 걸어놓고..ㅇㅅㅁ 준재가 지팡이가 이상하니까 밤에 자는 척 했다가 지팡이 훔쳐가는 탁구 몰래 따라가서 현장 덮쳤으면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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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88
글쓴이에게
멍이라도 들까봐 걱정되서 그러지. 안아파?(발등을 손가락으로 살살 쓸며)무릎 조금 꿇는다고 안아프니까 걱정말고.

/그거맞구나ㅋㅋ얼...동양학교 왔었던가...보바통밖에 생각안낭...ㅋㅋ해리포터 짱좋아해쎀ㅋㅋ인생책!ㅋㅋㅋ영화도.다 소장중ㅎㅎㅎ지팡이에 위치추적마법 걸어놓으려나?ㅋㅋㅋ 글서 지팡이 없어지면 현장덮치려고 준재가 따라가고..아님 지팡이에 도청마법건다던가..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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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88에게
흐히..간지러..(움찔거리며 니 손을 잡는)준재에, 나 진짜루 괜찮아-. 그것보다 바닥 차가운데..준재에 그만 일어나아..웅?

/얼..안 왔나..?기억의 왜곡인듯..ㅜ난 영화보다 책이 더 좋더라고 상상할 수 있으니깐.ㅋㅋㅋ도청마법이면 신음소리..공유좀..ㅜㅜ준재야 멜론에 올려줘라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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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89
글쓴이에게
알겠어.(자리에서 일어나 널 품에 안으며)조심 좀 해. 걱정되잖아. 이런데 내가 어떻게 요리를 시켜.

/나도!책이 짱이지...영화는 걍 현눈으로 보는거곸ㅋㅋ그걸로 만족..ㅎ..사실 해리포터 맨날 영화나오면 욕하면서도 극장으로 보러가고 소장도하곸ㅋㅋ해리포터 흥행 젤 실패한 3편이 트와일라잇 젤 성공한 1편보다 3배인가 더 수입을 벌어들였댘ㅋㅋㅋ해리포터짱!!(흔한 덕후의 홍보) 신음홍보...소리bada에 올라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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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89에게
흐잉..미안해 준재..(네 품에 안겨 웅얼거리며)이제 걱정 안 시킬 게..준재가 이렇게 걱정할 줄은 몰랐지이..이제 조심할게-!

/ㅋㅋㅋㅋ덕후의 냄새다!!덕후다!!트와일라잇보다 3배나 많은데 망한 거라고..?치킨먹게 2만원만ㅜㅜ준재가 이상한 물약 많이 만들어서 탁구한테 주면 좋겠다 신음소리 더 야해지는 물약이나 일시적으로 가슴 나오는 거나...ㅋㅋㅋ나 변태인증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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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90
글쓴이에게
내거니까 다치면 안돼. 알겠지? 앞으로는 좀 더 조심하고..깜짝놀랐잖아.(네 정수리를 쓰다듬으며)

/ㅎㅎㅎ내가 이 구역의 해리포터 덕후야..ㅎ.. 조앤언니랑 의자매맺고싶... 탁구 여자로 만드는 물약이라던가..사실.찾아보면 무궁무진한.약 쩔게 많을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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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90에게
우웅..걱정하게 해서 미안해 준재에..(네 허리에 뽀뽀하며) 이제 안 다칠 게에..그러니까 진짜 걱정하지 마아..나 엄청 튼튼하구..아프지도 않고오..!

/ㅋㅋㅋㅋ의자매 맺으면 나 치킨 한 마리만 사줄래..?탁구 애타게 만드는 물약이나, 질질 싸게하는 거..아 진짜 야해ㅜㅜ나 혼자 상상하고 나 혼자 발림ㅋㅋ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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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91
글쓴이에게
그래. 아프지도 말고. 아파서 골골대면 속상할 것 같으니까.(고개숙여 볼에 살짝 입맞추며)몸 잘 챙겨야돼.

/ㅎㅎ..치킨집을 사줄 수도 있을걸...ㅎㅎ.. 최음제를 걍 만들어버려 아님 공기중에 향초를 퍼지게...ㅎㅎㅎ말공해수픽에 보면 그런거 많이나오는데...ㅎㅎㅎ이제 상상한걸 풀어주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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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91에게
알아써어..(고개를 돌려 네 볼에 뽀뽀하며) 준재 엄마같다아, 엄마아-! 흐흥, 준재도 아프면 안돼애..!

/응? 이제 상상한 거 없는데..준재가 머글들 한테서 최음제 구해가지고 기숙사 돌아왔다가 탁구가 이고모야?음료수? 하고 말릴 새도 없이 마셔버리는 거? 탁구가 몸 이상하니까 마법 부려서 제대로 돌려놓으려는데 정신 없어서 주문 다 틀리고 이상한 거 만들고..ㅎ식물에 마법걸려서 촉수물 찍을 뻔 하는 거 준재가 구하고 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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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92
글쓴이에게
그래도 엄마 아니라니까?나는 타쿠야 애인인데 엄마라고 하면 어떡해. 자꾸 엄마라고 하면 타쿠야랑 이런저런거 못한단말야. 그리고 난 잘 안아프니까 걱정말고.

/아리가또!하고 먹어버리는건가...애기도 아니고 보이기만하면 다 입으로 가져가버리는 탁구^^즌재가 보호마법같은거 걸어놓고 떡칙동안 아무도 옆에 안왓으면 좋겠다...ㅎㅎ촉수물 좋은뎅? 마법사의 돌에서 그 식물나오잖아!몸에 휘감아서 막 목족라죽이는 식물! 탁구를 위한거구만 껄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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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92에게
..에..미아내..(아랫입술을 물며)준재는 내 애인이니까아- 엄마라고 안 할게에..이, 이런저런 것도오 해야하..구..?

/얼..준재가 하의실종 하면 탁구가 달려가서 입에 넣으려나..?ㅇㅅㅁ 떡 치는 거 장위안 교수님한테 걸려서 금지된 숲 같은 곳으로 보내졌으면 좋겠다.거기 가서 떡도 먹고 사랑도 나누고!그 식물이 탁구 한정으로 목 안 조르고 대신 아래 구멍에 들어갔으면 좋겠네,벽에 묶어서 옷도 벗기고 희롱하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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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93
글쓴이에게
그래. 타쿠야 어머님은 집에 계신데 왜 여기서 엄마를 찾을까?(네 입술을 살짝 머금으며) 오빠랑은 이런거해야죠.

/ㅎㅎ뭐만 보이면 입으로 돌진^^장슈슈 왠지 스네이프교수삘ㅋㅋㅋ탁구 겁나 괴롭힐것같애..ㅎㅎㅎ어맛 식물이 뭘 좀 아네 촉수로 희롱을...ㅎㅎㅎ이 새기 식물이 아닐지도 몰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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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93에게
우웅..?(입술이 물린 채로 널 쳐다보다가 고개를 뒤로 빼내며)오,오빠는 무스은..나도 남잔데..

/ㅋㅋㅋ입에 재갈 물리면 좋겠다 초커도 채우고 가터벨트도..사실 준재가 식물 조정하는 거였으면 개발린다!스네이프 교수ㅋㅋㅋ진짜 겁나 괴롭히겠네 밤에 찾아가서 괴롭혀주면 더 좋음.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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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94
글쓴이에게
예쁘니까. 오빠라고 할 수도 있지. 아쉽네...어릴 때 와서 말실수할 일도 없고.

/ㅎㅎㅎ나 초커 있는데 버건디랑 블랙ㅋㅋㅋ준재 두얼굴의 사나이넼ㅋㅋ무서워...장위안교수 맨날 자기 교수실로 불러서 심부름시키꼬..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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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94에게
에..그런 실수는 아-주 어릴 때만 하지이..지금은 안 한다구우..나는 진짜 오빠가 형아인 줄 알았는데..

/초커 내가 하면 개목줄인데 탁구가 하면 철컹철컹일 것 같아.ㅋㅋㅋ코피 터질 준비 해야겠어..준재 음마 쩌니까..ㅎ장위안은 탁구 성희롱만 하면 좋겠다 근데 중요한 건 탁구는 그게 성희롱인줄 모르고..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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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95
글쓴이에게
나한테도 실수 좀 해줘봐. 나도 타쿠야가 불러주는 오빠소리 듣고싶은데.

/ㅎㅎ내가 하면 돼지목줄인데 탁구가하면 색기줄줄...ㅎㅎㅎ어후 또 상상이..ㅎㅎㅎ준재가 열심히 굴려줬으면 좋겠다...ㅠㅠ장슈슈는 음패던지거나 엉덩이 툭툭치곸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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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95에게
..에에...그게 왜 듣고 싶지이..주. 준재 오빠..?오빠-?(작게 중얼거리다가 고개를 휘저으며)어색해..!

/ㅜㅜ진짜 상상만으로도 없는 게 선다..탁구때문에 야한상상 너무 많이 하게된다ㅜㅜ(사실좋음)ㅎ준재가 열심히 굴리고 키스마크 남겨준 거 좀 굵기있는 초커로 가리면 좋겠다..슈슈가 악세사리 빼라고 잡아내리면 걍 이제 끝난 거.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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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96
글쓴이에게
아으...너무 좋아. 귀여워...(너를 꽉 끌어안고 머리를 마구 부비며)인형같애...!

/크으으....진짜 탘른핥느라 정력소비가...ㄷㄷ(좋아쥬금)ㅎㅎ 가죽초커같은걸로! 학교에서 악세사리금지라고 빼라그러곸ㅋㅋㅋ끌러내렸는데 멍자국같은거있으면 장슈슈겨스님이 핀트나가셔...(말잇못)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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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96에게
우으..!흐에..준재에..!(얼굴을 마구 찡그리고 네 품에서 빠져나오려 바둥거리며)숨마켜어..!!

/가죽초커하면 진짜 섹시하겠네..ㅜㅜ교수님 독방에서 일어난 일이지?어서 말을 이어봐.(목짤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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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97
글쓴이에게
우리 애기 숨막혔어?(너를 품에서 떼어내고 얼굴을 쓰다듬으며)너무 예뻐서 그렇지.

/가죽초커하고 책상 앞에 앉아서..ㅎㅎ...당연히 독방이지!지하감옥이려나 아님 따뜻한방이려나..?어디든 좋긴한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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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97에게
후아-!(숨을 토해내고 널 올려다보며)갑자기 그러니까 놀랐잖아..준재 귀여운 거 좋아해-?우움..귀여운 거어..

/무릎 꿇고 책상 위에..(코피)바지는 가죽 반바지 옷은 시스루..ㅜㅜ장교수 손에는 지팡이가 들렸는데 곧 채찍으로 변해야만 해ㅜㅜ지하감옥 좋다..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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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98
글쓴이에게
아니 뭐...귀여운 것도 좋지만 섹시한 것도 좋은데...(너와 눈높이를 맞춰앉으며)


/어머 진짜로 벌받는거야??(반짝)교복플도 좋긴한데...♥ㅎㅎㅎㅎ 탁구 데뷔초에입었던 까만시스루의상 좋다...ㅎㅎ 채찍 좋은데...?(흐뭇)지팡이로 뒤쑤셔주는 것도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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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98에게
귀여운 거어..귀여운..에..?섹시한 거..?(네 얼굴을 바라보며 시선을 내리는)으음, 준재에. 섹시하면 나지-!

/잘못했으니까 체벌!교복플도 좋고 다 좋다.ㅜㅜ채찍으로 바닥 내려치면 움찔움찔 하고..ㅋㅋㅋ준재는 기숙사에서 탁구 기다리고 있는데 탁구는 외도 중☆지팡이로 뒤ㅜㅜ연필 꽂는 것도 좋고.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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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899
글쓴이에게
그래? 타쿠야 섹시해? 오오.. 자신있나본데?

/바닥내리치는데 쫄아서 엉덩이 움찔ㅠㅠㅠ연필이라니까 깃털만년필같은거 쓰잖아. 긴 만년필 펜촉에 잉크묻혀서쓰는거! 그거 뒤에 꽂고 ㅈㅇ해보라고 시켰으면 좋겠다ㅎㅎㅎ 벌로 만년필로 ㅈㅇ시켜서 다섯번? 가게만들깈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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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899에게
그러엄-! 나 어제 섹시댄스 춰서 1등 한 거잖아아..(킥킥 웃으며)

/아래에 구멍만 뚫어놓고 옷은 안 벗겨야 하는데ㅜㅜ그 긴 만연필?아래에다가 헐..길고 얇으니까 원하는 곳 찌르기 좋을 듯.다섯 번 가면 나중에 힘들어서 어떡해 울 애기..(ㅇㅅ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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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00
글쓴이에게
그래서 그거 춰주려고? 나한테만?

/스타킹이라도 신겨야하나ㅠㅠㅠ그 ㅈㅇ기구중에 ㅇㄴㄹㅈ?맞나 그거있잖아 얇고 긴거...ㅎㅎ무릎꿇려놓고 마르고 긴 허벅지가 파들파들 떨리는거지..ㅎㅎ...근데 다섯번은 가야 벌이지...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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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00에게
에..?준재 보고싶어..?준재가 보고싶다고 하며언..뭐..

/망사 신겨죠ㅜㅜ그 기구 이름이 뭐지..?초성퀴즈야?ㅋㅋㅋ모르겠다ㅜ(정말이얌)엉덩이만 살짝 들려놓고..아래가 벌떡 일어나는 느낌이다.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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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01
글쓴이에게
그럼 이따가 춰줘. 지금보면 코피터질지도 모르니까 먹은거 치우고. 알겠지?

/망사타ㅠㅠㅠ그거 나도 정확한이름이 기억안나ㅠㅠㅋㅋ그냥 네글자에 ㅇ으로 시작한다는거..ㅋㅋㅋ전립선자극하는 기구랬나?그래써..ㅋㅋ하...탁구만 생각하면 없는게 서는 기분이구나. 그러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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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01에게
그 정도는 아닌데..준재 너무 기대하지는 마아..어제 봤을 거 아냐-?

/모르겠다..뭔진 몰라도 탁구 기분 좋게 해줄 듯!나도 호그와트 교수 하고싶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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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02
글쓴이에게
어제 보긴 했어도 제대로는 못봤어. 말했잖아. 담임심부름다녀와서...

/ㅎㅎ그냥 전립선자극하는 기구래!몰라도 돼..아네로즈?아 모르겠다ㅠㅠ이런 비스무리한.이름이었는데...구글에 검색하면 나올걸ㅋㅋㅋ 그냥 탁구를 굴릴 수만 있다면 뭐든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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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02에게
...으에..그랬었지이..준재 앞에서 춘다니까 부끄러운데..(얼굴을 손바닥에 파묻으며)

/아네로즈?축복받은 기계네. 탁구 안에 들어가니까..ㅎ탁구 굴릴 수 있으면 호그와트 부엉이가 되어도 좋을 거야.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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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03
글쓴이에게
뭐가 부끄러워. 타쿠야 잘춘다며. 아쉽다...치마없어서. 이왕 볼거면 제대로 보고싶은데...

/응 뭐 그런 비슷한이름ㅋㅋㅋ탁구는 그거 아니어도 박아줄 사람도.많으니까...ㅎㅎㅎ 부엉이도 굴리는거야?ㅎㅎㅎ 에니마구스도 많고 애완동물로 고양이도 키우고 그러는데 즌재 인물설명에 고양이라고 첨에 그랬으니까 고양이 반인반수나 에니마구스로 덮침당하는 탁구 보고싶넹!껄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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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03에게
치마-? 어..있는데..아직 안 돌려줬거드은..그거 세탁해서 돌려주기로 했는데에..준재네 집에서 빨래해도 돼-?

/만물x타쿠야니까 부엉이도 할 수 있지.ㅎㅎㅎ근데 애니마구스든 반인반수든 둘 다 발리네..ㅜㅜ탁구가 애완용으로 키우려고 집에 데려왔다가 역키잡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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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04
글쓴이에게
아 맞다- 치마 있지 참. 그럼 그거 입고 또 춰줄거야 제대로?(네 허리를 끌어안으며) 내일 세탁기돌릴 때 타쿠야것도 같이 돌려서 일요일에 가져가면 되겠네.

/ㅎㅎㅎ 그치만 뭔가 고양이가 끌린다...부엉이 눈 짱큰데...아! 부엉이하면 원호생각낰ㅋㅋㅋㅋㅋ눈 부릅뜨고 음패치곸ㅋㅋㅋㅋㅋㅋ 그냥 부엉이는 원호에 고양이는 준재로... 아 몰라 걍 탁구가 떡만 칠 수 있따면 뭔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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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04에게
우웅,일요일까지 마르겠지-? (입술을 깨물다가 울상을 짓는)으에..괜히 말해써..사실 나 잘 못 추는데..

/ㅋㅋㅋㅋ눈 크게 뜨고 준탘 떡 다 보고 준재 사라지면 음패ㄱㄱ!ㅋㅋㅋ그냥 숲 속 들어갔다가 동물패거리들한테 박히고 와라..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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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05
글쓴이에게
당연히 마르지. 아니면 이따가 밤에 돌려놓고 탈수시켰다가 내일 널면 마를걸?(네 볼을 감싸쥐며) 잘 못추긴. 내가 들은게 있는데.

/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신원호부엉이가 다 관음하는거 상상했엌ㅋㅋㅋ너무 웃곀ㅋㅋㅋ왜죸ㅋㅋㅋㅋ신비한 동물들한테 깔리면 좋겠다 유니콘도 있자나...ㅎㅎㅎㅎ성스러워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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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05에게
그럼 다행인데에..준재에, 나 진짜 잘 못하는데..누가 그래써..!씨이..또 신원호 아냐? (빨개진 얼굴로 씩씩거리며)

/ㅋㅋㅋㅋ너정이 신원호 부엉이 닮았다고 해서 상상했는데 너무 싱크가 잘 맞아ㅋㅋㅋㅋ눈 똥그래서 그런가? 유니콘한테 박히면 뿔로 한 번 박고 아래로 한 번? 말 거기가 그렇게 크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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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06
글쓴이에게
아냐. 애들이 다 잘한다고 했어. 물론 그 중에 신원호가 타쿠야 허리놀림이 어쩌고 하면서 말이 제일 많긴 했지만.

/ㅋㅋㅋ그런 것 같아 눈이 커서그런가 그냥 떠올리니까 원호! 생각났음ㅋㅋㅋㅋㅋ눈알 튀어나올 것 같앜ㅋㅋㅋㅋㅋ 앗..너정나정...나도 뿔로 박히는거 생각했는데..ㅎㅎ(수줍) 마섹남 말씀하시나여...??ㅎ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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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06에게
..지, 진짜..!걔랑 이제 말 안 할 거야아..!변태 새끼..(네 가슴팍에 얼굴을 묻으며)준재한테도 안 보여준 건데..

/ㅋㅋㅋ눈알 튀어나오면 진짜 호러..뿔로 박히면 아프려나?영고탘.탘탘탘..마섹남은 탁구인데..탁구보다 훨씬 크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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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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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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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삭제한 댓글에게
..준재는 그걸 가만히 듣고만 있어써..?치이-.(고개를 들고 심통 난 표정으로 널 쳐다보는)싫어-. 준재한테도 안 보여주꺼야.

/B급이라니 탁구 나오면 A급으로 되는데!뿔로 박히면..고어물 될 것 같은데.유니콘은 의외로 박력미 넘치는 세영이 오빠로..^^머리도 노래서 성스럽..나?세영이랑 유니콘이랑 잘 어울린다!는 내 생각.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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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07
글쓴이에게
내가 미.쳤다고 가만히 놔뒀겠어? 그래서 아까부터 누누이 얘기한건데. 신원호한테 복수해준다고. 근데 타쿠야가 싫다며... 왜 삐져서 이럴까?

/헐 컴티 이상해 뭐 잘못눌려서 막 새글열리더니 뒤로가기 누르니까 댓글 삭제됐어...!!!(비속어비속어) 아 열받아...ㅋㅋㅋㅋ.....후....(깊은 빡침) 탁구가 나오면 당연히 A급이지만 연출이 똥이라서...!! 떡치는건 좋지만 이상한건 시르다ㅠㅠㅠ 근데 유니콘이랑 이셍이랑 잘어울렼ㅋㅋㅋㅋ 성스러워ㅠㅠ 머리도 금발로 하고...ㅎㅎㅎ 뭔가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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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07에게
에..걔가 그런 말 했다는 건 몰랐으니까아..준재가 복수해죠..(표정을 누그러뜨리며)나는 준재가 그냥 듣고만 있었을 줄 알았지이..

/모티 짱!댓글 삭제되면 진짜 시룸..열받지 말고 정력을 모아서 탁구 굴리자.ㅎㅎㅎ고어물같은 건 싫으니까 정상적으로 굴리면 우리 썰은 A급이 될 거야..ㅋㅋㅋㅋ머리가 금발에다가 하얀 옷 잘 어울려서 그른가??용석이는 피터팬 소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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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08
글쓴이에게
그때는 그냥 타쿠야 내 애인도 아니니까 무슨 그런 말을 하냐고 주먹으로 살짝 때렸어. 여기-(배를 가리키며)뭐 그래도 걔가 진짜 이상한 뜻으로 얘기한건 아니고 장난삼아 얘기한거니까 너무 신경쓰지는 말고...어쨌든 내 애인 그런 식으로 얘기한건 두고두고 갚아줄거지만. 이젠 혼내줘도 돼?

/ㅠㅠㅠ 슬퍼 삭제됐다는 댓글이 마음아파..ㄸㄹㄹ... 어차피 뭐 우리 이미 지난거니까 그냥 앞으로 잘 풀어나가고 열받으니까 탁구나 더 굴리면 되지 깔깔! 마자..고어물 시르니까 정상적으로 탘른러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를 듬뿍담아 굴려주면 금썰이 되겠지! 물론 내가 쓰면 망하니까 다른 금손님이 오셔야하공ㅎㅎㅎ 피부도 하얗고 이미지가 온화해서 그런가 잘어울려! 용석이는 뭔가 꾸러기 느낌 아가같아서 그런가 피터팬도 잘어울린다! 그럼 신원호는 후크선장? 막이러곸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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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08에게
장난이라도 걔가 하면 더 소름돋아- 준재가 하며언..흐에..(볼을 붉히며) 주,준재에 이제부턴 그런 말 들으면 바로 혼내줘야해..!내가 다 허락할 테니까안..!

/금손님 찾아서 소재 던져주고 싶다..소재는 많은데 소재만 많음.ㅎㅎ피터팬으로 탘른 한 번 찍는 거야?ㅋㅋㅋ동심 파괴될 듯ㅋㅋ탁구는 아무데서나 굴려도 잘 구를 듯 야하게..(코피팡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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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09
글쓴이에게
그치...걔 진짜 변태같아. 내가 여태까지 만난 사람 중에 최고 변태.(네 허리를 쓸어내리며) 내가 하면 좋고? 알겠어. 앞으로는 내가 그런 말 하는 애들 다 혼내줄게. 반장의 권한으로. 그리고 우리 타쿠야의 애인으로서. 됐지?

/맞아...진짜 소재만 많아...남아돌아...ㅋㅋ.... 어맛 피터팬으로? 영화 팬인가? 뭐 개봉했던데...ㅎㅎㅎㅎ 그런 웬디 탁구로?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동심파굌ㅋㅋㅋ 웃기겠다. 네버랜드에서 피터팬이랑 떡치는 탁궄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우리가 원하는거 아냐?(음흉) 탁구가 원래 잘 구르기로 유명하잖아. 탘른러가 굴리기 1등이기도 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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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09에게
웅,웅..걔 짱 미워..(뒤척이다가 고개를 끄덕이는)준재가 다 혼내준다고 했으니까 이제 걱정 안 해도 되겠다아-..준재는 걔처럼 변태도 아니구 착하잖아,그치이-!

/웬디가 공이면..진정한 동심파괴네..?ㅋㅋㅋ네버랜드가면 나이도 안 먹으니까 탱글탱글한 탁구가 몸팔면서 생계를 유지하는..ㅎㅎ맞아 잘 구르니까 거기 가서도 구르겠지 할 줄 아는 게 그것 뿐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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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10
글쓴이에게
오구. 우리 타쿠야가 그랬어?(네 볼을 살살 꼬집으며) 이제 타쿠야는 나만 믿고 아무 걱정하지마. 흠...근데 나 변태 아닌 것 같아? 아깐 변태라고 하더니?

/ㅎㅎㅎㅎ 얼... 신선한데? 웬디! 우리 함께 환상의 나라 네버랜드로 떠나자! 하고 용석웬디네에 야심한 시간에 찾아갔다가 웬디한테 잡아먹히는거니? 신박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네버랜드에선 영원히 미소년인 탁구가 몸팔면서 생계를... 이거 무슨 잔혹동화? 그런 것 같앜ㅋㅋㅋ 동화의 실체! 이럼섴ㅋㅋㅋㅋ 우리 탁구를 어떻게 하면 더 신박하게 굴릴까 매일 그런 생각만 합니다만...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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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10에게
...에..?(멀뚱멀뚱 널 쳐다보며)내가..그랬었나아..?그치마안, 준재는..변태같은 짓도 안 하구 자상하구우..

/ㅋㅋㅋㅋ야심한 밤에 탁구 혼자 다니니까 당연히 잡아먹히지..걔 분명 꼬시려고 혼자 간 것 같당.네버랜드 가면 많은 잘생기고 돈 많은 남자들이 있을 테니까 신분상승하려고 몸 팔겠지?ㅋㅋㅋ탁구 굴리다 보니깐 내가 진짜 변태인 걸 깨닳았어..(훌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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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11
글쓴이에게
아까 타쿠야랑 그거 할 때... 타쿠야가 변태같다고 했으면서? 벌써 까먹은거야?

/ㅎㅎㅎ 요즘 세상이 얼마나 험한데 타쿠야는 참 겁도 없이...키만 믿고 설치다가 깔리는거야...누우면 다 똑같다고! 섹스는 키로하는게 아니야!!(외침) 팅커벨 두고간게 분명 잡아먹히려고 혼자 간건가?ㅎㅎㅎ 네버랜드가면 온갖 휘향찬란하고 반짝반짝 트윙클한 젊은 남자들이 많을거아냐...나이안먹으니까 전부 탁구보다 조금 많거나 아님 탁구또래정도 되겠지! 탁구보다 두세살 어린 유타한테 깔리는 것도 좋아 끙끙... 그래 탁구를 굴리다보니 내가 정말...어디까지 떨어질 수 있는거지...??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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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11에게
...그, 그거는..!준재가 막 이케에..이케,이케 해서어..(몸을 부르르 떠는)흐..그래두 준재는 그 때만 변..태에 같고..

/섹스는 키로하는 게 아냐!!(같이 외침)진짜 누우면 다 똑같은데..팅커벨 왕따당해서 빡돌면 무서울텐데 탁구는 무슨 깡으로..네버랜드에서 만나면 탁구 후장 많이 아플 듯..ㅎㅎ트윙키들이 탁구 잡아먹고 보석이나 드레스같은 거 선물해주면 좋겠어 휘황찬란하게 꾸며주고..ㅜㅜㅜ드레스탁구!풍성한 걸로 사주면 그 안에 들어가서 희롱잼ㅎ우리 함께 나락으로 떨어지자..!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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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12
글쓴이에게
그래서 내가 변태라는거야 아니라는거야?(피식 웃으며) 타쿠야는 내가 어떤게 좋은데? 뭐... 낮져밤이 이런게 좋은가?

/아랫도리만 튼실하면 키따위야 뭐...(후비적) 나중에 팅커벨한테도 따먹히려나?ㅎㅎㅎ 우리 탁구 케겔운동? 열심히 해야겠다...ㅎㅎㅎ 어휴 몸팔고 보석으로 치장하는거 좋겠다...나날이 휘향찬란하고 화려해지는데 그게 다 몸팔아서 얻은거니깤ㅋㅋㅋㅋ 치마 파고들어서 농락하는거 짱좋아..! 끄응... 이미 타락한 ㄴ몸뚱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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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12에게
준재는..변태 아닐 걸..?아, 아마두..(네 시선을 피하며 소심하게 중얼대는)나쪄바미..?그게 뭐지이..

/아랫도리 엄청 튼실하니까 박힐 자격 있음.ㅎㅎ탁구 화려해지니까 팅커벨이 몸 팔고 그런 거 샀냐고 음패치면 좋겠어..ㅋㅋㅋ케겔운동?괄약근 운동?인가?ㅋㅋㅋ떡 찧다가 택배오면 왼쪽이가 치마폭 안으로 숨고 애무해줬으면..탁구는 참느라 끙끙대다가 택배오빠한테도 들키고 결국 3p!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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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13
글쓴이에게
나는 젠틀하게 대해주니까?(네 턱을 매만지며) 낮져밤이 몰라? 낮엔 이렇게 타쿠야가 좋아하는 다정한 모습으로 대해주다가, 밤만 되면 (널 들어올려 조리대 위에 앉히며 얼굴을 가까이 마주하고 척추를 쓸어내리는)이렇게- 짐승처럼 돌변하는거야.

/ㅎㅎㅎㅎ 사실 아랫도리만 달고 있으면 전부 탁구에게 박을 수 있다면서여?(서둘러 성인용품 사이트에서 페니반을 구매하러 간다) 팅커벨이 음퍀ㅋㅋ 하긴 고 기지배 심술쟁이에 못됐잖아ㅋㅋㅋ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듯ㅋㅋㅋㅋ 응응 케겔운동 그 여자들이 하는건가? 어쨌든 아랫부분 조이는 운동! 혹시 택배도 막 성인용품아냐?ㅎㅎㅎ 택배아저씨가 그거 꺼내서 시험해보면 좋겠네...아이고 우리 탁구 어쩌나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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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13에게
웅..준재 젠틀해서..(어색하게 웃다가 몸이 들어 올려지자 놀라서 눈을 크게 뜨며)그, 그게 낮져..어..바미? 아,어..그렇,구나아..근데.. 준재에..?지,지금 밤 아닌..데..?저녁이지..!늦저녁..!

/ㅋㅋㅋㅋㅋ너정 어디가!내 것도 사오고!(돈을 던져준다)팅커벨도 결국 어쩔 수 없는 인간이니까 탁구 박으려고 막노동 해서라도 돈 모을 듯.ㅎ아래 조이는 운동이면 탁구한 필요하겠네..ㅋㅋㅋ맨날 할 듯?셋이서 하고있는데 탁구네 집에 택배 보내고 밤에 그거 사용하러 오기로 한 왼쪽3이 등장하면 좋겠음..4p하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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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14
글쓴이에게
(손가락으로 네 코끝을 톡톡 치며) 누가 뭐래? 나 지금 짐승될 생각 없어. 아직 해야할 일도 많은데? 설거지도 해야하고.(네게서 떨어지며 식탁 위의 그릇을 개수대에 옮기는)

/오케이 두개 접수-(찡긋) 팅커벨도 탁구의 매력 앞에선 어쩔 수 없었지...하긴 그 엉덩이를 어떻게 눈 앞에 두고 멀쩡하면...ㅎㅎ.... 그렇게 지ㄹ 하더니만 나중엔 한 번이라도 더 먹고싶어서 안달낼 듯ㅋㅋㅋㅋㅋ 왼쪽이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 탁구 엉덩이에 조쉬가 풍년이네. 추석인 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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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14에게
으에..깜짝이야아..(다리를 흔들며 식탁을 치우러 떨어지는 널 쳐다보다가 한숨 쉬곤 바닥을 바라보는)설거지 말고 또 해야되는 거 뭐 남았는데..?

/탁구때문에 파산할 지경이네ㅋㅋㅋㅋ네버랜드 돈은 다 탁구가 쥐게 될 듯.ㅎㅎ추석은 지났지만 탁구 엉덩이는 항상 명절이고.. 이런 거?ㅋㅋㅋ친구 찾으려고 탁구네 집 갈 기세네?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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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15
글쓴이에게
(물을 틀어 접시를 적시며 스폰지에 세제를 묻히는) 설거지 끝내고 빨랫감 분류해서 세탁기 돌려야하고 삼일동안 청소 못헀으니까 청소기도 좀 돌리고... 그럼 오늘 하루 다 가겠는데?(시계를 보며) 지금 일곱시 다 됐으니까.

/무슨 파산으로 가는 보증수표? 지름길?ㅋㅋㅋ그래가지고 탁구가 네버랜드 최고부자 되는거 아냐?ㅋㅋㅋ엉덩이로 벌어모은 돈ㅋㅋㅋㅋ 아웃곀ㅋㅋㅋ 추석은 지났어도 탁구 엉덩이는 늘 민족대명절! 놀이공원처럼 붐비지 1년 사시사철 내내! 만남의 광장이 탁구네집인가?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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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15에게
..설거지도 하구우..빨래도 하구 청소..(손가락을 접다가 울상을 지으며)그럼 준재 집안일하다가 오늘 끝나는 거야아..?그럼 나는,나느은..그냥 가만히 있다가 준재랑 코 하면 되구..?

/탁구 마치 꽃뱀같다..ㅋㅋㅋㅋㅋ네버랜드 최고의 자산가가 될 듯ㅎ결국 탁구 몸팔아서 여왕탘 되는 스토리네?ㅋㅋㅋ왼쪽이들은 다 노비로..ㅎ놀이공원보다 재미있을 듯!사람들도 더 많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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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16
글쓴이에게
어? 왜? 나랑 뭐 하고싶은거 있어? (접시에 거품을 내 물로 씻어내 올려두며)

/ㅎㅎㅎㅎㅎ 이야...나 이대나온 여자야! 이게 아니고 탁구는 뭐지...뭔가 어메이징한뎈ㅋㅋㅋㅋㅋ 탁구는 원래 꽃뱀아니니? 우릴 이렇게 홀렸잖아 이런 른쪽이는 태어나서 홈오질 10년동안 처음봐...^^ 거하게 치였다. 덕통사고야 후... 여왕의자에 앉아서 왼쪽이들 벗겨서 무릎꿇리고 막 발 핥으라고 시키고 군림하는 그런거 보고싶당...ㅎㅎㅎ 놀이공원은 한 번 갈 때마다 작정하고 가야되는데 탁구네는 그럴 필요없자나!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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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16에게
우웅..아냐아..준재는 집안일 열심히 해-..(바닥으로 풀썩 내려오며 고개를 느리게 젓는)나는 치카치카하구 준재는 설거지 하구..

/10년이면 나보다 선배네!열심히 굴리는 이유가 있었구나..(부럽)나는 아직 8년차라서 모르는 게 많아..ㅎㅎ그래도 짧은 기간이지만 탁구가 내 른쪽이 중에서 최강이야.그냥 존재 자체가 야한 애는 처음임..ㅜㅜ군림하는 것도 좋아ㅜ더 빨리 박아!이런 거 하나?ㅋㅋㅋ놀이공원 인기 놀이기구보다 탁구 한 번 타려는 줄이 훨씬 길겠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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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17
글쓴이에게
왜그러는데. 말을 해야 안다고 내가 그랬지?(물기를 털고 손을 대충 닦으며 네 어깨를 붙잡는)뭐가 불만이야 우리 아가가.

/ㅎㅎㅎ 내가 호모질을 늦게 시작한 편인데 그래도 십년인걸보니 내 나이가...(울뛰) 에이...나도 한 2년 전까지만해도 모르는 것 투성이었는데 내가 직접 썰쓰다보니까 저절로 많은 지식을 습득하게 되더라고..^^ 역시 내가 떡설을 쪄야 빨리 늘어...ㅎㅎㅎ탁구가 짱이지 단연! 이렇게 최강른쪽이는 첨이야...ㅠㅠㅠㅠ 자기가 탘른을 밀어!!ㅠㅠㅠ 음... 더 빨리박아라기보다 누가 더 잘 박니? 뭐 이런거?ㅋㅋㅋㅋ 진짜 놀이기구는 겨우 3분이지만 탁구는 한 번 올라타면...흐흐흐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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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17에게
...내가 모오..(어깨를 잡고있는 손을 돌아보다가 고개를 숙이며)..준재 너무 바빠서어..그래서 나 놀아주는 것도 까먹구..내가 도와주고 빨리 끝내서 같이 놀구 싶은데 사고칠까봐 말은 못 하겠구우..

/나는 너정이 써준 썰 읽으면서 지식 습득 하나봄..ㅎㅎ그래서 그취에 있으면 나도 이제 완벽한 변태!일상불가!우와!(울뛰)자기가 탘른 밀고 방송에서도 탘른 밀고 형들이 탘른 밀고 팀 막내도 탘른 밀고..게이역할도 드라마 찍고,ㅋㅋㅋ이건 진짜 신의 한수인 것 같아 더러버..☆더 잘 박아주면 1번 더 하게 해주나?치열하겠다..ㅋㅋㅋㅋㅋ탁구 한 번 올라타면...네버앤딩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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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18
글쓴이에게
으휴.. 장난도 못쳐 우리 타쿠야 너무 순진해서...(네 고개를 들어올리고 눈을 맞추며) 그거 얼마 안걸려. 뭐 어려운거라구. 그냥 세탁기에 세제넣고 빨랫감넣어서 돌려버리고 청소기 한 번 슥슥 밀면 되는데 내가 우리 타쿠야 안놀아주고 집안일만 할까봐 애기 속상했어?

/ㅎㅎㅎㅎ 사실 썰 읽으면서 성교육하고 그런거지! 나도 그런거 1도 모르다가 팬픽보고 습득함ㅎㅎㅎ 첨엔 그게 뭐지 했는데 나중엔 아..(깨달음)(흥미진진)(호기심) 이렇게 되었지...ㅎㅎㅎ 그취에 있으면서 뭐 나보다 변태인 정들도 많이 봤기때문에...탘른러들은 뭐...ㅋㅋㅋㅋㅋ 그냥 만물이 미는 탘른이잖아(절레절레) 더러버 신의 한수였지..ㅎㅎㅎㅎ 후... 재주니횬까지 꼬시고..우리 탁구 바쁘다 바빠! 왼쪽이 하나 만드느라고 아주 엉덩이가 불나게 돌아댕기네?ㅎㅎㅎ 커피숍처럼 10번 먹으면 1번 무료! 뭐 이런건강?ㅋㅋㅋㅋ 하루는 탁구를 통째로 대여할 수 있어서 온갖 이런 저런 것을 다 하고 논다던가...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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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18에게
으잉..준재가 집안일하면 하루 다 가겠다고 해짜나..!대청소할 것처럼 말 해놓구선..(잔뜩 삐진 얼굴을 돌려 널 외면하며)준재는 나보다 집안일이 더 좋아? 청소 그런 거 하루 더 미뤄도 되구.. 설거지도 나중에 같이 하면 되잖아-

/탘른러들은 지구 최강 변태일 거야..물론 나 포함ㅎ원래 다 순수했는데 탁구가 우리를 이 지경으로..^^화나니까 탁구좀 굴려야지..데굴데굴 근데 재탘은 현게같아..!내밀메라서 그런 게 아니라 호모렌즈 빼고 봐도..솔까 드라마 찍으면서 현실 애인되는 커플도 많고..ㅎ역시 나는 망상러인가 봄.탁구가 제일 잘 하는 사람한텐 도구 사용 허락해주고..ㅋㅋㅋ탁구 집에 사람 미어터지겠음!할로윈 파티때는 코스튬플?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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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19
글쓴이에게
타쿠야 반응보려고 그런거지. 아니나다를까 이렇게 바로 토라져버리네? 애기 삐져서 이젠 내 얼굴 안볼거야? 그래도 오늘 하루 까먹었으니까 내일이랑 모레 하루종일 타쿠야랑 같이 보내려면 오늘 일 다 끝내놓는게 나아서 그런거야.

/나선타악!!탁구가 이렇게 타락시켰다구!진짜 순수했는데 어쩌다가...벌을 줘야겠군... 아 근데 재탘진심현게냄샠ㅋㅋㅋ럽스타그램이랑ㅋㅋㅋ아닌 척 하면서 겁나 티내고싶어하는 것 같앜ㅋㅋㅋ드라마찍다가 눈도 맞고 배도 맞고..ㅎㅎ19금까지 찍은마당에...솔지키 준탘러들 전부 망붕아니니? 아냐 우리 망붕아냐!!(자아분열)현게라고!ㅠㅠ탁구가 쿠폰주낰ㅋㅋㅋㅋ막 이달의 실적왕 이런것처럼 정력왕! 이런걸롴ㅋㅋㅋ어맛..코스튬조흔걸? 뱀파이어랑 늑대인간도 좀...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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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19에게
으이이..!(발을 구르다가 다시 고개를 돌려 널 바라보며)아냐..!준재 볼 거야아..!계속 볼 거야아..준재랑 있을 거야..(널 와락 껴안는)준재에..준재랑 같이 있으려면 오늘은 참아야 하는 거야..?그러엄..내일부터는 준재 일 안 할 거지이..?

/망붕아니야..재탘진짜..현게야.(당당)내가 봤단 말야..신음내면서 화장실에서 단 둘이..같은 침대에서 장정 둘이서..벽에 밀쳐서 츄웁츄웁..ㅜㅜㅜ나는 럽스타그램 끼워맞추기 한 거라서 슬퍼했는데 둘이서 우리 몰래 잘 만난다니까 그 거 듣고 생각했어 둘은 현게야..! ㅠㅠ(미침)이달의 정력왕에겐 원하는 플레이를 허락 할게요^^이러면 탁구 왕국 난리나려나?ㅋㅋㅋ코스튬플 보고싶다..뱀파이어 늑대인간..(코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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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20
글쓴이에게
계속 볼거면서 왜 얼굴돌리고 있었어...(네 머리칼을 쓸어올리며)오늘도 같이있는건데 뭘. 얼마안걸린대도? 이거봐. 설거지도 벌써 끝내고. 이제 빨래돌리고 청소기밀면 대충 끝나는데? 타쿠야 세수하고 이닦을동안 얼른 세탁기돌리면 되잖아.

/누가뭐래도 현게야ㅠㅠㅠ망붕아니야ㅠㅠㅠ우리가 몰라서 그러지 잘 만나고있을거라고ㅠㅠ숙소생활만 아니었으면 진즉 탁구가 재준시랑 살림합쳤을텐데...(아쉽)아...며칠전에 트와일라잇 재탕해서 뱀파랑 늑대인간에 대한 망상이 더욱 피어난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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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20에게
서운해서어..준재랑 놀고싶은데 준재가 내 맘 몰라주니깐..(어깨에 고개를 묻으며)준재에,그럼 나 씻고 올테니까 얼르은..웅?청소기도 빨래도 얼른 하구 나랑 놀아야해-

/맞아ㅜㅜ둘이 케미도 낭낭하고 눈에서 서로 꿀 떨어지게 쳐다보고..진짜 현게 맞는 듯.내 게이더가 말해준다..ㅎㅎㅎ그거 바껴서 재출간 한다는데..보고싶음..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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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21
글쓴이에게
진짜 애기네.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서 칭얼거리는 애기...(네 뒷통수를 천천히 어루만지며)알겠으니까 빨랫감 내놓고 씻고와. 아- 치마는 입어야하니까 빼놓고!

/긍까...제작발표회에서도 탁구가 롯진새앨범 홍보하는데 막 눈에서 꿀떨어져...최소 그때부터 썸탄 듯..ㅠㅠㅠㅠ 드라마 찍으면서 관계발전하고 들마 끝나자마자 사귀기시작한건가! 이런 현게 처음이라 현기증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벨라가 뱀파되면 이번엔 탁구가 뱀파고 준재가 인간? 근데 트와일라잇 생각해보면 탁구가 벨라고 장슈슈랑 준재중에 누가 뱀파랑 늑대일까?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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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21에게
준재는 엄마 아냐-! 애인이지..!(널 한 번 꽉 안은 뒤 놓으며)나 씻고 올테니까 준재 빨리 다 해놔야해- 치,치마..빼놓을 테니깐..

/같이 손으로 하트 만든 사이니까 말 다했네..드라마 찍으면서 감정도 같이 자란 듯.ㅎㅎ추석에도 만났다며 진짜 사귀는 거 분명한 듯..재준시가 며느리 소개해줬나?ㅋㅋㅋ장슈슈는 뱀파이어 헌터처럼 생겨놔서 뱀파말고 늑대..가 그나마..ㅋㅋㅋ인간이 제일 잘 어울리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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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22
글쓴이에게
아깐 엄마라더니. 알겠으니까 얼른 씻고와. 나 세탁기돌리게. 다 해놓고 우리 타쿠야 춤추는거 봐야지.

/ㅎㅎ그때부터 서로를 알아본듯^^호흡도 맞추고 대사도 맞추고 입도 맞추고 배도 맞추고 아주 바쁜듯^^빼박사구림ㅋㅋ백일은 넘었으려나?풋풋하겠다잉 끄앙♥ 장슈슈는 왠지 뱀파랑은 거리가멀어보여서 사실...ㅋㅋㅋ근데 즌재가 길죽한게 뱀파같다가도 더러버에서 으르렁거리면서 목소리깔던거 생각하면 또 늑대같고 그렇더라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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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22에게
너무 기대하지는 마아...준재 실망할까봐 겁나-.(쭈뼛거리며 네게서 떨어져 부엌 밖으로 나가는)

/준재는 소심하지만 재준시는 형아니까 진도도 팍팍 뺄 듯.내 생각엔 더러버3회까지 찍고 그 때부터 사겼을 것 같ㅇ..ㅜㅜ우리 몰래 둘이서 그렇고 그런 짓을.. ㅜㅜ행쇼하라고 해야지..물론 섹쇼도..!장슈슈는 뱀파이어 헌터하고 준재는 뱀파이어하고 탁구는 인간인데 준재랑 연인하면 되겠다,준재 잡으려던 장슈슈가 탁구 보고 반하고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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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23
글쓴이에게
실망안해. 그냥 타쿠야가 춰주기만해도 너무 좋을 것 같다니까?(네가 밖으로 나가자 피식 웃으며 식탁을 정리하고 가방에서 빨랫감을 꺼내는)

/그니까ㅠㅠ재준시는 박련넘치는 형아니까 막 밥도 사주고...ㅠㅠ젠틀하게 사귀자고 고백했을듯..♥아마 이미 진도 다 나갔는데 더러버가 고구마라 답답했을듯ㅋㅋㅋㅋ탁구가 청순가련 인간...♥ 준재가 맨날 피의 욕망에 사로잡혀서 막 엄청 갈등하는건가 ㅔ허ㅏㅎ...장슈슈는 준재잡으려고 막 함정파다가 탁구보고 반하는거야?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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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23에게
에..이거는 빼놓고..여기다가 놓으면 되나-?(가방에서 빨랫감을 빼놓은 뒤 입에 칫솔을 물고 화장실로 들어가는)

/더러버 찍고나면 바로 재준시 집으로 가서 떡 먹으셨을 듯..ㅎ준재는 순한 뱀파이어면 좋겠네!이미지가 그러니까 거친 거는 안 어울려..ㅋㅋ강아지처럼 탁구 따라다니다가 피 모자라면 눈빛부터 변해서 탁구 덮치기!장슈슈는 준재 잡으려는데 맨날 허탕치고 준재 옆에있는 탁구보고 반하고,준재를 잡고 탁구를 갖고싶어하는..ㅋㅋㅋ이게 뭐지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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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24
글쓴이에게
(빨랫감을 들고 네가 빼놓은 옷들까지 들고 베란다로 향해 분류해서 세탁기에 넣는)다 꺼내놨나...(세제를 넣고 뚜껑을 닫는)세탁기는 돌렸고...청소 해야겠네.

/둘이 떡치면서 더러버 준탘이들 너무 고답이라고 절레절레할 듯ㅎㅎㅎ이미 둘은 방아도 찧는데 말야..^^순한 뱀파 좋징ㅎㅎ뱀파인거 티 안내고 살아가려는데탁구 체취땜에 자꾸 끌리고 .ㅎㅎ장슈슈도 허당이려낰ㅋㅋ왠지 코믹으로 갈듯햌ㅋㅋㅋ개그물되는거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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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24에게
(양치를 하고 세수를 한 뒤에 밖으로 나와 두리번거리는)준재에-..어디있지? 청소하고 있나아..

/답답했겠다..ㅋㅋㅋ모니터링 같이 하다가 야동장면 나오면 ㅇㅅㅁ하고..ㅎㅎㅎ뱀파인 거 티 내도 좋음!순수한데 본능을 주체 못 해서 맨날 물고 빨고하는..ㅋㅋㅋ개그물도 좋은데?장슈슈가 맨날 허탕치면 웃길 듯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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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25
글쓴이에게
(청소기를 꺼내 거실로 나오며)어- 벌써 씻었어? 나 이제 청소기돌리려고. 세탁기 돌렸어. 꺼내놓은게 다지?

/그니까...그거보고 꼴려서 얼른 집가가지고 떡칠생각만 하고...ㅎㅎㅎ 뱀파인데 준재성격이라 히키코모리에 소심쟁잌ㅋㅋ아 더러버성격 대입해도 짱웃기겠닼ㅋㅋ해맑고 여기저기 다 들쑤시는 오지라퍼인간 탁구랑 히키코모리 소심쟁잊뱀파 준쟄ㅋㅋㅋㅋ 장슈슈는 어설퍼서 맨날 실패하고 얼...또 노쳐써...(시무룩)타꾸야 가꼬시픈데... 이러곸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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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25에게
우웅,아까 꺼내놓은 게 다야-! (소파에 풀썩 앉으며)개운하다아..준재 청소기만 하면 끝이야-? 뭐하고 놀지이..

/장슈슈가 6시에 ㅇㅇ공원으로 나와라! 하면서 대결장 보내도 집에서 잘 안 나가니까 우편 온지도 몰라서 안 나갈 듯ㅋㅋㅋ날도 추운데 장슈슈 혼자서만..힘내랑..!ㅎ한 달 뒤에 발견하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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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26
글쓴이에게
응. 청소기 돌리고 나도 씻고. 그러면 여덟시면 끝나겠네. 뭐하고싶어?

/ㅋㅋㅋㅋ차라리 카톡으로 보내라! 장슈슈 바버가탴ㅋㅋㅋ아 웃겨 뭔가 바보 멍충이 모지리 이런조합같아보옄ㅋㅋㅋ장슈슈 나이많아서 대결장보냌ㅋㅋ요즘 우체통확인도 잘 안하잖앜ㅋㅋㅋ혹시 탁구가 확인하고 아? 이게모지? 잘못왔낭? 하고 종이수거함에 넣으면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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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26에게
우음..준재랑 재밌는 거어..게임?(소파에 몸을 뉘이며)여기 진짜 푹신하네에..준재 씻는 동안 자야지-

/아저씨라서 카톡 잘 못 하는 건가?ㅋㅋㅋ반송함에 넣어줘도 좋을 것 같다.다시 돌아가..ㅋㅋㅋㅋ우편함에 오랜만에 편지와서 신나하면서 읽었는데 반송된 거..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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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27
글쓴이에게
게임? 어떤거? 닌텐도같은거? 근데 나 금방 씻고나올건데 자려고? 그리고 지금 청소기돌려서 시끄러울텐데...

/반송함ㅋㅋㅋㅋㅋㅋㅋ바벜ㅋㅋ잘못넣었는데 되돌아가..ㅋㅋㅋ행운의 편지도 아니곸ㅋㅋ신나서 두근두근봤는데 어쩐지 익숙하고...ㅋㅋㅋ장무룩하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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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27에게
웅-, 닌텐도도 좋구우..(엎드려서 쿠션을 끌어안는)에에..시끄러우면 못 자는데..그럼 그냥 누워만 있어야지이..

/ㅋㅋㅋㅋ내가 너무 불쌍하게 만들었나봐..ㅋㅋㅋㅋㅋ그래도 나름 선생님인데..그거 현타와서 다음부턴 집에 예고장 날리면 되겠네 급 똑똑해진ㅋㅋㅋ옆에 종이 날라와서 꽂히면 준재 놀라서 아이패드 떨어뜨리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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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28
글쓴이에게
알겠어. 기다리고 있어. 청소기 돌리고..(코드를 꼽고 청소기 전원을 켜는)

/아낰ㅋㅋㅋ예고장 꽂앜ㅋㅋ 천사소녀 네티야? 그 뭐지 턱시도가면이랑?ㅋㅋㅋ겁나웃곀ㅋㅋㅋ살인예고? 준재 이어폰고르다 뱀파이어주제에 화들짝놀라서 기절했으면 좋겠다..탁구 씻고나오다 놀라서 즌재!즌재 왜이래!!(싸다구 싸다구)아프지 미아내..!이러곸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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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28에게
으음,근데 준재 진짜 길쭉하다아-..(손가락을 주욱 내려 스캔하며)청소기 cf가타아..!

/ㅋㅋㅋㅋ기절했어?ㅋㅋㅋ준재 아파서 다시 일어나겠네, 그리고 피 모라자서 이런 거라고 연기하면서 떡치고..ㅋㅋㅋ그와중에 장슈슈는 또 짜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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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29
글쓴이에게
(피식 웃으며)타쿠야 너도 키크잖아. 나만하면서...이거가지고 무슨 cf야...

/아 웃곀ㅋㅋㅋ빈혈이라 쓰러졌다그러면 대박ㅋㅋㅋ피가모자라...그러면서 탁구 목덜미로 손뻗고...ㅎㅎ장슈슈 왠지 망원경으로 관음하고있을 것 같음...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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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29에게
근데 나보다 준재가 더 길쭉한 느낌이야- 더 멋지구..준재 청소하니까 요리할 때처럼 멋있는데에..?

/ㅋㅋㅋ라이브로 관음?ㅋㅋㅋ이 부득부득 갈면서 내 타쿠야인데..!이러지 않을까 싶다ㅋㅋㅋ탁구랑 준재는 아무 것도 몰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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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30
글쓴이에게
내가 방귀끼고 트름해도 멋있다고 할 기세네. 콩깍지 진짜 심하구나 우리 타쿠야.

/관음하면서 그 심기불편한 짤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을듯ㅋㅋㅋ준탘이들은 그런거모르고 한가롭게 격한 섹스라이프를 즐기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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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30에게
콩깍지 아니라니까안-. 준재는 원래 멋있다구우..진짠데..엄청 멋있는데..

/심장 부여잡은 짤도 어울린다ㅋㅋㅋㅋ얼..마음이 아파.가슴이 예쁜 타쿠야를 불러줘..얼..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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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31
글쓴이에게
그래그래. 타쿠야한테만 멋있는거하지 뭐. 어디나가서 이런 소리 했다가 왕자병소리 들을 것 같다. (피식 웃으며 네 볼을 한 번 쓰다듬고 방으로 들어가는)

/아낰ㅋㅋㅋㅋ가슴이 예쁜 타쿠야랰ㅋㅋㅋㅋㅋ장슈슈가 그러는거 상상했엌ㅋㅋ겁나 잘어울려서 현웃터짐ㅋㅋㅋ어리버리한데 밝혘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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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31에게
에에-? 누가 준재한테 왕자병이래? 내가 혼내줄 거야아..!(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가 다시 누우며 네 뒷모습을 바라보는)준재 진짜 모델같다아..

/ㅋㅋㅋ장슈슈 원래 어리버리한데 밝히잖아..?ㅋㅋ첫인상은 고지식해 보였는데 갈수록 순수함이 보이고ㅋㅋㅋ섹드립도 은근 많이 하더라..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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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32
글쓴이에게
하여간 귀엽다니까...(피실피실 나오는 웃음을 애써 감추며 청소기를 돌리고 거실로 나오는)걸레질 한 번 해야하나...

/맞앜ㅋㅋㅋ클쓰마스 특집에서 모텔발언이나 로더오 얘기하면서 표정ㅋㅋㅋ제스쳨ㅋㅋㅋ아저씨야 진짴ㅋㅋ아 웃곀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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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32에게
우움..?준재 다 했어?(핸드폰을 만지다가 네가 나오자 내려놓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알베나 기욤이나 장슈슈나 다 같은 아저씨인데 다 느낌이 다름ㅋㅋㅋ장슈슈는 순수한데 밝히는 아저씨같고 알베는 뭐..말 안해도..ㅋㅋㅋ기욤은 곰같아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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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33
글쓴이에게
응. 일단 청소기는 다 돌렸어.(코드를 빼 제자리에 가져다두며)걸레질도 해야하나 생각중인데 그럼 우리 타쿠야 너무 심심하겠지?(네 허리를 감싸며)뭐할까 우리?

/마자 알베는 능숙한 카사고 욤이는 걍 해맑아서 와아 한우먹자!이러고 있을 것 같음ㅋㅋㅋ슈슈는 순수하지만 차마 터져나오는 ㅇㅅㅁ를 막지못하고 음흉하게 미소지을 것 같음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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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33에게
으응,심심해..준재 혼자 청소하게 놔두는 것도 미안하구.(네 허리를 껴안으며)준재네 집에 재밌는 거 없어-?나도 잘 할 수 있는 거어..

/ㅋㅋㅋ슈슈 이미지..미안하다..ㅋㅋㅋ내친집 호주에서도 블레어랑 탁구랑 셋이서 다닐 때 진짜 장저씨스러웠는데..ㅋㅋㅋ탁구랑 둘이서만 있을 때도 그러나봐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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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34
글쓴이에게
나 가끔 닌텐도하는데. 뭐 축구게임 이런거? 아이패드로 영화본다던가... 뭐 특별히 하고싶은게 있는거야?

/ㅋㅋㅋ그치만 탁구 애교부리고 막 춤출때마다 제일 아저씨스러운걸...아닌 척 하면서 엄청 좋아하고 표정으로.다. 드러나구.ㅎㅎ...탁구가 착해서 애인 무안할까봐 편들어주잖앜ㅋㅋ글고 하루이틀도 아니라 그러려니하나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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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34에게
축구? 재밌겠다아..영화도 보고싶구..(골똘히 생각하며)나느은 둘 다 좋은데..준재에, 준재가 골라죠..

/ㅋㅋㅋ자기가 먼저 춤 추라고 시키고,시켜놓고 민망해하고 그런 거?ㅋㅋㅋ골반 돌리면 완전 민망해하더라ㅋㅋㅋ자기 밑에서 그러면 좋아 죽을 거면서..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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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35
글쓴이에게
나도 다 괜찮은데. 타쿠야가 골라주면 안돼? 나 간단하게 씻고올 동안.

/긍깤ㅋㅋㅋ혹시 민망해하는 이유가 탁구랑 떡칠 때 생각나서 그건거아냐?ㅋㅋㅋㅋ시켜놓고 눈호강은 하는데 그때생각나서 민망하고 그치만 또 좋아서 자아분열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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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35에게
에..그럼 준재 얼른 치카치카 하구 와-!(네 허리를 놓아주는)영화 볼까아..게임도 하고싶구우..

/ㅋㅋㅋㅋ그럴 수도..ㅋㅋㅋㅋ혼자 표정 변화 심각하고 다른 형아들은 우리 탁구 잘한다(귀엽)이 느낌이야ㅋㅋㅋ젬쓰는 혼자 폭풍식사..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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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36
글쓴이에게
알겠어. 얌전히 앉아서 생각하고 있어.(네 머리를 쓰다듬고 욕실로 향하는)

/긍깤ㅋㅋ젬쓰 진짜 밥먹으러 왔냐악!!우리 탁구 좀 봐달라곸ㅋㅋ아나...시켜놓고보니 애가 너무 예뻐...다들 일부러 관심없는 척 한거아냐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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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36에게
으웅, 빨리 와야해- (소파에 앉아 고민하며 널 기다리는)게임 하구싶은데 지면 창피하구..

/다 관심 없는 척 하면서 속으로는 탁구 굴릴 계획 짜는 거 아냐?서로 몰래 굴리려고..그날 밤이 궁금하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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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37
글쓴이에게
(세수와 양치를 하고 거실로 나와 네 옆에 앉으며)고민 좀 해봤어?

/그러니까! 서로 관심없는 척 했다가 낚아채려고..^^밤에 탁구뒤만 쫒아다니면서 눈치싸움 쩔 듯ㅋㅋㅋ누가 먼저 탁구방에 쳐들어가느냐하곸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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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37에게
우웅..준재에, 영화보자- 영화!(네 어깨에 기대며)게임은 내가 너-무 잘해서 준재 슬퍼할까봐아..

/탁구 방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음 잼ㅋㅋ탁구는 스태프랑 방 바꿨으면 좋겠다.ㅋㅋㅋ방에서 벌래 나와써여..!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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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38
글쓴이에게
그래? 우리 타쿠야가 그렇게 게임을 잘하는구나. 못하는게 없나보네? 영화...뭐보고싶어?

/ㅋㅋㅋ허탕잼ㅋㅋㅋㅋ아 내가 다 허무하닼ㅋㅋㅋ결국 아무도 탁구를 차지하지못하는거?ㅋㅋ 잉 벌레..?!(동공지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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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38에게
그러엄-! 다 잘하지이..공부 빼구-. 영화 뭐보지..우움, 준재 아이패드에 들어있는 거 뭐뭐 있어-?

/아..ㅋㅋㅋ벌레가 탁구 방에 나와서 방 바꿨다는 말이였어.ㅎㅎ동공지진 하지마..(미안)그리고 허탕쳐서 아저씨무룩하고 방 갔는데 탁구 있으면 좋겠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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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39
글쓴이에게
공부도 곧잘하면서. 겸손하긴.(테이블에서 아이패드를 집어들어 전원을 켜며)그냥 액션 몇개랑 로맨스..?어떤장르 보고싶어? 좋아하는거 있어?

/ㅋㅋ깜짝이야! 놀랐자낭...'^' 그래서 탁구랑 동침할 아저씨가 누구라구? 겁먹은 얼굴로 울먹울먹 힝힝대면서 내방에에 벌레..벌레나와쏘요...므서어...(훌쩍)이러면 아저씨 코피줄줄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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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39에게
아닌데에..흐잉.(네게 기대어 화면 가까이로 얼굴을 갖다대며)우움..준재랑 있으니까안..로맨스-?

/벌레 나오면 소리지르는데 탁구는 무서워서 꼼짝도 못할 듯..ㅋㅋ아저씨가 놀래키면 바들바들 떨고만 있고..(코피)아저씨 누군진 몰라도 축복받은 듯.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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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40
글쓴이에게
로맨스? 로맨스 어떤거 있지...(네 어깨를 감싸안으며)

/거대로리 진짴ㅋㅋㅋ벌레한테도 깔릴 기셐ㅋㅋㅋ아저씨가 겁준다고 놀래키면 진짜 파들파들 떨면서 울망거리겠다...짱귀ㅠㅠㅠㅠ아저씨 심장 다이죠부?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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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40에게
으에, 준재 좋아하는 거 없어-?(화면을 터치하다가 널 돌아보며)준재가 좋아하는 거 보자아-!

/벌레도 탁구 소식 듣고 찾아왔나?ㅋㅋㅋ아저씨 거기 다이죠부?ㅜㅜ탁구가 아저씨 품에 안기면 조펑사 예약.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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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41
글쓴이에게
그럼 저번에 나온거 볼래? 약간 코믹도 섞인건데 남자주인공 얼굴이 매일 바뀐대. 심심할 때 보려고 받아둔건데...

/멀리 한국에서 만물이 미는 탘른곤듀님이 오셨다니까 친히 보러왔나봄ㅋㅋㅋㅋ아저씨 고개숙여여ㅠㅠㅠ고개를 숙이지 못하는 남자...이렇게 건강했던건가...껄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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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41에게
아아, 나 그거 알아! 제목이..제목이 뭐였지이..어쨌든 그거어-! 나 보려다가 기간 놓쳐서 못봤는데에..준재랑 같이 보면 되겠네-!

/얼..나레기 눈도 그취스러워졌나봐..탘른곧츄님으로 봤어..ㅋㅋㅋㅋㅋㅋ흡흑흑 나레기 일상불가..일상..불..ㄱ.ㅏ..(사라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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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42
글쓴이에게
그래? 잘됐네. 받아놓길 잘했다.(널 보고 미소지으며)불 끌까?

/아낰ㅋㅋㅋㅋㅋㅋㅋ언제나 어디서나 존재감을 드러내는 다커야야? 곤듀주제에 다커야ㅋㅋㅋㅋ사라지지마...(아련)우리 못다한 떡을 풀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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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42에게
으,으응..?불을 왜 꺼어..어, 어..아..불 꺼야지 당연히...!(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불을 끄러가는)

/ㅜㅜㅜ곧츄곤듀님..ㅜㅜ아니야 누구라도 그렇게 봤을 거야..ㅜㅜㅜㅜ그치?ㅜㅜ안 그래도 요즘 일상 불가인데..ㅜ그러니까 그취에 갇혀있어야 겠다..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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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43
글쓴이에게
어? 아니 집중해서 보려고...(널 보고 어리둥절해하며)얼른와. 이제 틀거야.

/그..그래...(애써위안)탘른파고 늘 일상불가인데...^^...그취에 뼈를 묻어야겠다...갇히는김에 썰이나 좀 풀어보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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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43에게
아...집주웅..(불을 끄고 다시 네 옆에 앉는)불 끄면 집중 잘 되나아..

/급하게 갇히느라 준비해놓은 게 없는데..?ㅎㅎ너정이 먼저 썰 풀어봐.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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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44
글쓴이에게
영화관에서도 그러잖아. 그래서 나 영화볼 때 불꺼놓고 밤에 봐.(네가 옆에 앉자 어깨를 감싸안고 재생을 하는)

/ㅎㅎㅎ핑계대지마 탘른러에게 그런 핑계는 통하지않는다구.(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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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44에게
..그렇긴 하지이..(널 올려다보다가 네게 기대고 화면을 바라보는)준재에, 소리 조금만 더 켜죠!

/..들켰나..?그럼 키워드 3개만 줘봐, 떡 이런 거는 안됨!그거는 당연한 거라서..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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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45
글쓴이에게
응. 알겠어. 이정도?(볼륨을 올리고 널 바라보며 네 볼에 살짝 입맞추는)

/ㅎㅎㅎ어맛...써주는고야?!(감동) 그럼....떡은 당연히 들어가는거니까 써주리라믿고...♥♥♥ 하이힐, 검정스타킹, 빨간립스틱^^ 갑자기 왜 떠오른지는 모르겠다고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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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45에게
우웅- 좋다!(활짝 웃으며 고개를 돌리다가 볼에 닿는 입술에 눈을 크게 뜨며)으에..까,깜짝이야아..

/얼..어렵다.(시선회피)나는 ts별로 안 좋아하니까 남자 탁구로! 탁구랑 수진이랑 준재랑 셋이 대학 동기인데 수진이가 준재 짝사랑함 그리고 수진이는 탁구한테 둘이 잘 되게 도와달라고 하는데..비밀인데 준재는 탁구 좋아하고..셋이서 탁구 자취방에서 술 마시기로 하고 준재랑 수진이가 실수로 떡치게 된다는 시나리오를 짜고 야심차게 준비를 했음. 그리고 셋이 모여서 술 마시다가 술에 약한 준재가 먼저 뻗어버리고 수진이랑 탁구는 계획을 이행!준재 옷은 다 벗기고 침대에 눕힌 다음에 수진이는 입고 왔던 검은 스타킹,셔츠 그런 거 벗고 있고 탁구는 수진이가 입에 바르고 왔던 빨간 립스틱을 입술에 바른다음 준재 몸에 키스마크를 남기는..수진이가 차마 아직 그 거는 못 하겠다고 탁구한테 시킨 걸로..?수진이가 옷 주섬주섬 벗는데 갑자기 전화가 옴. 엄만데 집에 안 들어오면 머리 다 밀어버린다고..ㅜ수진이는 발만 동동 구르다가 겁나 빠르게 집으로 뛰어가, 그리고 신데렐라마냥ㅋㅋ하이힐 신고왔던 걸 까먹고 탁구 운동화를 대신 신어버리고 가버림!탁구는 수진이 힐 들고 야..! 하다가 문 닫히니까 그거 들고 방으로 가서 책상에 올려놓음 나중에 돌려줘야 하는데 그거 비싸다고 수진이가 자랑했던 거라서..ㅋㅋㅋ그리고 찝찝한 기분이 들어서 샤워를 하러감! (중략)..떡아흣아흣! 탁구는 발이 작다고 하고 수진이는 여자치고 큰 편이라 신발사이즈가 맞다고 하자..(억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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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46
글쓴이에게
뭘 놀라. 이런게 묘미지. 얼른 봐.(피식 웃으며 화면에 집중하는)

/어맛 신박하잖아!!! 아니 수진이가 눈치껏 빠져줬으면 준재는 얼른 탁구를 자빠트려야지!!!왜 가장 중요한 떡이 없는거냐아!!그게 하이라이트인데(오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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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46에게
으응..(볼을 문지르다가 집중하는 척 화면으로 눈을 돌리는)우와아..잘생겼다..

/얼..그게 원래 탁구가 다 벗고 나와서 방에서 옷 찾으려고 옷장 뒤적일 때 준재가 일어나서 오해하는 건데 너무 길어져서 중간에 잘랐어..ㅎ나 잘했지?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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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47
글쓴이에게
잘생겼어? 나보다 더?(장난스런 말투로 너를 툭 치며)

/아니ㅎㅎ잘라서 혼내주고시퍼..그게 중요한건데...^^거길 압해하라구!(고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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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47에게
우..웅..?(널 힐끗 보며)글쎄에..준재가 더 키도 크고오..근데 저 사람은 연예인 이니까안-

/얼..거기는 상상만으로 가능하잖아..?준재가 취한 상태에서 잠깐 일어났다가 자기는 알몸이고 몸에는 립스틱 자국..스타킹도 벗겨져있고 이불은 흐트러지고 여긴 탁구네고..나 설마 수진이한테..?!동공지진 하는데 탁구가 허리 두드리면서 욕실에서 방으로 들어오고 준재 일어난지도 모르고 걍 벗고 돌아다님..(쓰니 코에서 빨간 콧물이 흘러쪄..)탁구는 혼잣말로 아으..허리야..준재 때문에..!이러면서 허리 두드리고(준재 침대로 옮기느라 허리가 아야해쪄)머리는 젖어있고..우유빛 상체랑 길고 가느다란 다리랑..탁구가 팬티 입으려고 침대에 앉았는데 준재가 뒷모습 보다가 뒤에서 껴안고 탁구는 깜짝놀람+괜히 두근거림 해서 뿌리치지도 못함..!그리고 분위기에 휩쓸려서 떡치는데 탁구 입술엔 아직 립스틱(워터프루프잼ㅎㅎ)발라져있고 스타킹 돌아다니는 거 다리에 신기고 힐도 신겨서 떡치는 거..?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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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48
글쓴이에게
그래 알겠어어. 이제 어볼테니까 집중해서 봐.

/아냐! 가능하지않아!!떡을 압해해줘야지!!!!(징징징징)거기가 중요하자나아아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열)너정 내가 이렇게 똑같이 ㅇ하면 좋냐구우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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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48에게
에..그래도 내 눈에는 준재가 제일 멋있지이-!(네 얼굴을 붙잡고 뽀뽀하며)삐지지 마아-

/나 떡에는 소질이 없는데..?ㅋㅋㅋㅋ내가 받아먹기는 잘 하는데 직접 떡 만드는 건..ㅜㅜ떡은 너정이 장 만들지 않아?(힐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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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49
글쓴이에게
안삐졌어. 내가 삐진 것 처럼 보여? 그냥 영화보는데 방해될까봐 그런거야. (네 허리를 끌어당기며 피식 웃는)

/나도 그래.역시 떡은 만들기보단 먹기지! 어맛 나 떡 못찧는데 므슨 소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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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49에게
으에..그런 거야..?..치이, 괜히 서운하네..질투도 안 하구..(네 팔을 툭 치며)왜 우서어..!웃지마-!

/어맛 너정 떡집 손녀라는 소문이 파다한데 발뺌이라니?소용 없으니 그만 두렴.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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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50
글쓴이에게
질투해줬으면 좋겠어? 그러다가 타쿠야가 유치하다고 싫어하면 어떡해.(네 머리를 더 기대게하며)너 귀여워서 웃었어.

/나니?ㅎㅎㅎ와따시 금시초문인걸?그런 뜬소문이 어디서 퍼졌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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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50에게
우응..유치해도 준재가 하면 다 좋은데..(네 허리를 잡으며)어-? 저 사람 준재랑 완전 닮았다아-!

/후미진 그취방에서 퍼졌다는데.이미 소문 다 났어 얼른 쪄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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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51
글쓴이에게
그럼 앞으로 지겨울 정도로 질투해도 돼?(화면을 자세히 바라보며)어? 누구?

/아냐 너정이 이상한 소문 퍼뜨린거아냐?(찌릿)그건 내가 아니라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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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51에게
우웅,준재가 마구마구 질투해주면 좋겠어,나는 그런 거 좋은데..아,어어..저기이..저 남자-!(손가락으로 화면을 가리키며)준재 오빠있어-? 진짜 닮았다아..

/나..아닐 걸..?(주눅)근데 너정이 떡을 잘 찌니까..ㅜㅅ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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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52
글쓴이에게
알겠어. 후회하지나마 나중에? 에...이 사람? 그러고보니 닮은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오빠가 아니고 형! 타쿠야 말실수하면 이렇구나...(작게 웃음을 터트리며)진작 보여주지.

/ㅠㅠㅠ그거 어디서 듣고와써? 내가 떡을 잘찐다는 이상한 소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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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52에게
후회 안 하는데에..그치이, 준재랑 엄청 닮았..웅?내가 오..빠라고 해써..?(고개를 갸웃거리며)아,아닌데..아닌데에..!

/얼..탁구한테서 직접 들었습니다만..?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짜 오빠라고 했네?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서 오빠 부른다고 불렀는데 여기다가 불렀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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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53
글쓴이에게
칭찬이라고 생각할게. 타쿠야가 분명 오빠라고 한거 내 두 귀로 똑똑히 들었는데?(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얼...탁구가 사기를...혼내줘야겠네 굴리러가야겠군..! 아낰ㅋㅋㅋㅋ너정ㅋㅋㅋ난 왜 오빠타령이야 이러고 있었는뎈ㅋㅋ타쿠야님(이/가) 의도치않은 애교스킬 (1점)을 획득하셨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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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53에게
으에..아닐텐데..나 이제 그런 실수 안 하는데에..(머리를 싸매고 끙끙대며)준재가 잘못 들은 거 아냐..?

/얼..당황스럽다 내 손가락..의도치 않은 끼부림..탁구는 따로 끼 안 부려도 쥬금인데..ㅜㅜ탁구 사기쳤으니까 얼른 혼내러 가!굴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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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54
글쓴이에게
내가 아무리 오빠소리를 듣고싶어도 그런 착각은 안하거든? 오빠하려면 나한테 불러달라니깐.

/탁구역을 하니 끼부림이 는거야?ㅋㅋㅋ혼연일체!!!탁구가 끼까지 부리면. .(조펑사) 탁구 굴려야겠다ㅠㅠ어케굴리지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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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54에게
흐잉..준재한테 오빠라고 부르면..으, 징그럽다아..(소름돋은 팔을 문지르며)한국어 공부 열심히 해야지이..

/내가 하면 속이 울렁이지만 탁구가 하면 준재 심쿵!탁구 굴리는 건 이미 도가 트지 않았어?우린 탘른러니까..탘탘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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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55
글쓴이에게
하나도 안징그러운데. 치마입고 춤도 추면서 오빠는 안되는거야?

/동공지진하겠지 뭐(후비적)어떻게하면 더 잘 굴릴 수 있을지 심히 고민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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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55에게
..준재는 듣고싶어-? 그치마안, 나는..나는 진짜루 여자 아니니까..나중에 헷갈리구..그러다가 밖에서 다른 사람한테 오빠라고 부르며언..!

/기구도 다 사서 써보고 체위도 다 해보고 그래야지..?탁구 굴리기 전공하고 싶음..심히 그러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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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56
글쓴이에게
알았어 으이구...괜한 걱정하기는. 영화마저봐. 우리 다른얘기 하느라 집중도 못하잖아

/ㅎㅎ시간은 많으니까 준재가 알아서 잘 하겠지. 대신 동영상보내줘야하는데...ㅎㅎ 맨날 탁구만 굴리고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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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56에게
우웅..미안..어? 아까 그 사람 이제 안 나오네..(시선을 화면에 고정하는)

/동영상? 무슨 동영상?좋은 거면 공유 하자.ㅎㅎ맨날 탁구만 굴리지 않아?다른 른쪽이라도 숨겨놓고 있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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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57
글쓴이에게
그냥 잠깐 나온건가봐. 왜? 잘생겼는데 이제 안나와서 아쉬워?

/ㅎㅎㅎ탁구 굴리는 영상이지 뭐겠어♥준탘떡이지..ㅎㅎ 다른 른쪽이야 늘 굴리지만 요즘은 탁구를굴리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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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57에게
어,어..어? 아니이, 아니..준재가 있는데 무스은-.준재가 더 잘생겼잖아-!

/아하!그럼 나한테도 꼭 공유해줘야 해!다른 른쪽이들은 잠깐 왼쪽이들한테 맡겨놓고 탁구 굴리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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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58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그러니까 믿을게. 내가 더 잘생겼나보지.

/준재가 공유해줘야 너정한테도 공유해주지..ㅎㅎㅎ준재를 들들 볶자^^안그래도 탁구만 굴리고 있다구! 더 굴려야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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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58에게
..에..진짜야-.(네 허리를 품 안 가득 끌어안으며)내 애인이 제일 멋있고 제일 잘생겼어-

/더 굴리고 싶으면 더 많은 탁구 굴리는 거를 추천할게..!준재가 내 이메일 알려나..제발 자비좀..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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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59
글쓴이에게
(팔을 네 허리에 두르며)고마워. 타쿠야도 내 눈에 제일 예쁘고 사랑스러워. 그러니까 내거지.

/ㅎㅎ사실 썰은 계속 떠오른닼ㅋㅋ왜 알오물만 생각나는지 모르겠군ㅋㅋㅋㅋ 흡...준재 야동보는김에 메일켜서 게동도 찍고 영상 날려줬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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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59에게
진짜-? 그럼 요기이, 뽀뽀-!(볼을 톡톡 치며)얼르은-!

/알오물 좋아 얼른 풀어줘봐 생각나는대로ㅋㅋㅋ준재가 보는 야동 탁구 나오는 거 아냐?자기들이 찍어놓은 거 재탕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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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60
글쓴이에게
갑자기 무슨 뽀뽀-(피식 웃으며 네 볼에 살짝 입맞추는)이렇게?

/약간 코믹으로 생각했었는뎈ㅋㅋㅋ나 준탘장 풀던 것도 써야하는데...(깊은한숨)쓸게너무많다...ㅋㅋㅋㅋ...응응 둘이 레코딩해놓은거 돌려보나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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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60에게
아이, 예쁘다아-..말도 잘듣네에 우리 준재-!(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웃는)

/알오물에다 코믹? 얼..신선한데?풀어줄 생각 있니?없어도 풀어줘..ㅎ준재한테 잘 보여야 게동 나눔 받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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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61
글쓴이에게
예쁘면 더 칭찬해줘. 타쿠야말이니까 잘듣지이.(네 어깨에 볼을 부비며)

/ㅋㅋ그냥 이야ㅋㅋㅋㅋ왼쪽이의 병ㅅ미가 돋보이려면 컾링을 신탘으로 가야할 것 같다고 생각했음..ㅋㅋㅋ 근데 없어도 풀어달라규...?(동공지진) 준재가 어떻게해야 영상을 줄까...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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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61에게
귀여워어..!(널 끌어당겨 이곳 저곳에 뽀뽀하며)준재 너무 예쁘다아..

/없어도 풀어줘야지..그럼 안 풀어주려고 했어?(뻔뻔)준재한테 탁구 잘 굴리는 법 이런 팁 알려주면 좋아서 보내주지 않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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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62
글쓴이에게
내가 그렇게 예뻐?(네 팔목을 잡으며)타쿠야랑 나랑 뭔가 바뀐 것 같은데? 그래도 뽀뽀많이받아서 기분은 좋네.

/어떻게 풀어주면 되는데?(눈치)준재가 우리보다 더 잘 굴릴텐데 뭘...직접 몸으로 굴리니까...(부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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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62에게
웅- 준재 멋지구 예쁘구우..(한번 더 뽀뽀하며)흐헤..뭐가 바껴써-? 아닌데..으음,근데 준재 너무 좋다아..말도 잘 듣고오!

/걍 야하고 재밌게..아 준재는 직접 몸으로 하지..진짜 부럽다.나도 한 번만이여도 좋으니까 굴리고싶네..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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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63
글쓴이에게
요기도 해줘.(입술을 두드리며)내가 예뻐해줘야되는데 타쿠야가 해주고 있으니까. 말잘들어서 좋아? 나 타쿠야 강아지나 할까?

/ㅎ.... (시선회피) 그냥 야하진않아 오메가타쿠야와 로봇 신원호를 보고싶었단다^^ 그니까...준재는 직접 ㄱ굴릴 수도 있고...맨날 키보드로만 굴리려니까 감질난다...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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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63에게
요기이-? (입술을 손가락으로 꾹 누르고 쪽 입맞추며) 헤에..준재가 나 자꾸 예뻐해 줬으니까아..나두 준재 예뻐해주고 싶어서-!근데에..강아지 하지마아- 강아지랑은 연애도 못하구우..

/로봇?그럼 알파 로봇인가?섹스 토이같은?ㅋㅋㅋ좋은데?ㅎ준재한테 하루만 빙의 소취..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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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64
글쓴이에게
우리 타쿠야는 예쁘니까 당연히 예쁨받아야지. 아 기분좋다. 뽀뽀 계속 했으면 좋겠네. 나 강아지하지마? 애인하고싶어 우리 타쿠야?

/ㅋㅋㅋ약간 그런 개념! 탁구는 오메가인데 좀 까칠도도한 성격으로ㅋㅋㅋ맨날 오메가로 나올 때 쭈구리로 나오니까 그런거말고 비치수처럼!ㅋㅋㅋ하...준탘장알오물 빨리 마무리짓고 이거 풀어야하나...ㅠㅠ낼 일어나면 즌재가 되어있었으면 좋겠다..하루만..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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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64에게
계속 해주면 좋겠어-?(웃으며 네 입술에 연속으로 뽀뽀하는)흐흥, 준재도 뽀뽀쟁이 됐구나-?그니까 강아지 하지마아..강아지랑은 뽀뽀밖에 못하구..애인해야지,내 애인-

/준재 됐어?난 실패..ㅜ오메가인데 비치인 거야?신선하네ㅋㅋㅋ알파는 개쭈구리로 나오려나?ㅋㅋㅋ얼른 풀어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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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65
글쓴이에게
응. 타쿠야랑 뽀뽀도 하고 껴안기도 하고 하고싶은거 엄청 많은데?(네 볼을 잡고 깊게 입을 맞추며) 이런 것도 하고. 타쿠야때문에 집중 안되서 영화내용 머릿 속에 하나도 안들어온다. 어떡해.

/나도 실패...!!! 하... 너정이 차라리 탁구가 되었으면 내가 깔아보기라고 했을..(말잇못) 꿈에서라도 나타나주면 좀좋나..^^ 게동을 많이 봐야하는건가...정아 우리 떡도 많이 찧어서 얼른 준탘꿈꾸자... 알파 개쭈구리 아니얔ㅋㅋㅋㅋ 성격이 좀 똥꼬발랄한 캐릭터? 글서 아 준재보다는 원호가 나으려나..했던거고 피지컬도 비슷하니까... 아예 장슈슈는 안어울려서 빼버림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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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65에게
우응..나도 준재랑 하고싶은 거 엄청 많아-(영화 화면을 정지시키고 네 목을 껴안는)준재랑 뽀뽀 하고싶어서 영화 안 봐써..준재 닮은 남자 나온 거 밖에 기억 안나구-..

/..얼..?(동공지진)무슨 그런 망측한 소리를..ㅎㅎ(소름)준탘꿈 꾼 것 같은데 야한 거가 아니였어..ㅜㅜ떡을 찧어서 내공을 쌓자.ㅜㅜ알파 개쭈구리 아냐?똥꼬발랄하면 준재보단 신원호인듯ㅋㅋ뭔 내용이길래 장슈슈가 안 어울리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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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66
글쓴이에게
나랑 뽀뽀하고 싶어서 영화도 보는둥 마는둥 했어? (네 등을 토닥이며) 귀여워라. 이러니까 내가 타쿠야를 예뻐할 수 밖에 없지. 그 남자 누군가 인터넷에 한 번 찾아봐야겠다. 진짜 나 닮아서 생각나는거야? 잘생겨서가 아니고?

/ㅎㅎㅎㅎ 너정은 귀여우니까 탁구가 된다면 내가 준재가 되어 깔 수 있짢아!(환호) 이렇게라도 탁구를 깔아보고 싶은 간절한 마이 핥... 여기서라도 종일 떡만 찧자...ㅎㅎㅎ...(애써 웃음) 개쭈구리는 아니얔ㅋㅋㅋㅋ 그냥 마이웨이? 가끔 애교도 떨고 탁구는 오메가지만 금욕! 내용이 궁금한거니?(찡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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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66에게
아, 아냐아..잘생긴 사람 진짜 많이 나왔자나아,준재 닮은 남자만 기억나지 다른 사람들은 기억 하나도 안 나구-!(네 품 속으로 들어가며)나 예쁜 만큼 예뻐해 죠-..

/얼..지금 누거 귀엽다고 한 거지?(동공지진)너정 아마도 탁구를 너무 깔아보고 싶어서 병난 것 같아..ㅎㅎ그럼 알파가 애교있고 오메가는 시크도도?ㅋㅋㅋ궁금하니까 얼른 풀어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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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67
글쓴이에게
잘생긴 사람들 나오는건 인정하나보네?(피식 웃으며) 어떻게 예뻐해줄까? 너무 예뻐서 계속 예쁘다고 말하기도 입아픈데.

/왱. 너정 귀여운뎅(찡긋) ㅎㅎㅎ 마자...제발 깔아보고 싶어..^^ 아니 까는걸 보고싶다...그게 안되면 내가 깔기라도... 몸소 준재가 되고싶... 준탘이 떡만 칠 수 있다면 탁구가 되는 것도 마다하지 않겠어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오히려 유혹해서 깔릴 수 있짜나..!!! 탁구만 깔린다면..!!(실성) 애교가 있다기보다 그냥 딱 신원호성격?ㅋㅋㅋㅋ 막 치대는겈ㅋㅋ 탁구는 까칠도도 쳐내고ㅋㅋㅋㅋㅋ 사실은 걍 아 이런거 보고싶다...였는데 거기서 엄청 살이 붙어버렸어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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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67에게
..어어..으,아냐아..!여,영화에 잘생긴 남자 많이 나온다고 인터넷에서 그래서어..(고개를 휘저으며)말 하는 거 힘들면 몸으로오..?

/얼..쑥스럽게..ㅎ(수줍)나는 준탘 떡치는 장면 보고나면 죽어도 원한이 없을 것 같아 진짜로ㅜㅜ내 꿈에 나와서 한 번만 해주면 좋겠음.ㅜㅜ너정이 탁구하고 준재 납치해서 내 꿈에 나오면 안돼?ㅜㅜ그럼 알파는 엄청 깨발랄하고 오메가는 까칠하네?ㅋㅋㅋ나도 생각하면 맨날 살붙임..내 몸에 살이 많은 이유를 알아버렸다.(우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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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68
글쓴이에게
그러구나....우리 타쿠야가 그렇게 생각하는구나.(고개를 끄덕이며) 몸으로 어떻게 예뻐해줄까?(볼에 진하게 뽀뽀하며) 이렇게? 아니면 이렇게?(널 꽉 껴안고 등을 토닥이는)

/아니양 귀여어 너정이 그취독방 최고 귀요미라구!(엄지척) 징챠..다른 정들은 계탄건가 맨날 꿈꾸던데 나는 왜 준탘은 고사하고 누가 나와서 떡을 쳐준 적이 없져...?심지어 연예인도 안나와...(오열) 야한꿈을 왜 안꾸지..아직도 야한 생각을 부족하게 하는건가..!!야한 꿈 꾸고싶!!따!!!! 내가 탁구할게..곱게 깔려줄 수 이썽...ㅠㅠㅠㅠㅠ 그럼 내가 탁구하고 너정 꿈에 갈테니까 너정이 준재 납치해놓고 기다릴래?ㅠㅠㅠㅠ 오메가는 철벽!ㅋㅋㅋ 알파는 깨방정ㅋㅋㅋ 그래서 생각한게 타쿠야는 이름날리는 디자이너로ㅋㅋㅋ 자기 커리어 엄청 신경쓰는ㅋㅋ 글고 옛날만큼 오메가랑 알파가 엄청 차별받는 시대도 아니고 능력있으면 오메가도 인정받는 시대야ㅋㅋㅋ 하핳 나도...그래서 내가 살이...많다못해 넘치는구나...그러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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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68에게
우웅..진짜 아닌데..(볼을 문지르며 널 바라보는)이것도 좋지마안..아니이, 이것도 좋긴 한데..나는 준재가 더 예뻐해주..면 조케써어..-!

/얼..너정 내가 꿈에서 준재 꼭 납치해놓으라고 이러는 거라면 그만해도 좋아..ㅋㅋㅋ납치 해놓을테니까 오늘 밤에 꼭 탁구 가죽 쓰고 와야해ㅜㅜ!나도 야한 꿈 잘 안 꾸는데..오늘 기대해도 되겠지?ㅎ우와 오늘 일찍 자야겠다 그래야 떡도 길게 만들지..오메가 인정받는 거 진짜 좋은 듯 맨날 오메가만 무시당해서 찌통이였는데 드디어 탁구도 당당하게ㅜㅜ우리 살 넘치는 가는 다 탁구가 굴려지지 않아서 그래 우리가 이렇게 해서라도 망상을 푸니까..진짜로 해주면 그렇게많이 생각 안 하지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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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69
글쓴이에게
더? 어떻게 더 예뻐해주지? (갑자기 생각난 듯 손뼉을 치며)아 맞다. 타쿠야 춤춰주기로 하지 않았어? 어차피 영화보긴 글른 것 같은데 다음에 보기로 하고. 춤춰줄래?

/아닌뎅...진짜 너정이 귀여워서 그러는건뎅...(정무룩)왜구래 내 마음을 그런 식으로 왜곡하면 다메요 다메다메!!(토라짐) 내 가죽을 위로 잔뜩 늘려야겠네...난 짧고 뚱뚱한데 탁구는 얇고 기니까...^^...나도 오늘 일찍ㅈ야하나..??!아냐 오늘 준탘장 알오물댓썰 오려고 했는데..! 자야하나...(깊은 고뇌) 맨날 찌통이니까 이번엔 똥꼬발랄하게 써보고싶었다ㅋㅋ 타쿠야는 아직 첫경험도 안한 순수한 몸이야 오메가인데! 나이도 20대 중후반? 근데 애가 어릴 때부터 성공하겠다고 바락바락 버티면서 이 바닥에서 이만큼 이뤄논거라서 거의 남자보기를 돌같이 한다는 설정이지ㅋㅋㅋ 그도 그럴것이 오메가인데 몸 잘못굴려서 임신이라도 하면 앙대..! 나 망해!! 이러니까 그것때문에 엄청 강박관념 가지고 있엉ㅋㅋㅋㅋ 하..우리 살이 넘치는건 탁구가 꿈에 나와 안굴러줘서 이런거야...흡... 얼른 더 굴려야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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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69에게
..에..?!아, 아..맞다아..춤..(울상을 지으며) 춤 추는 거..준재 보고시퍼어..?나 춤 추면 예뻐해줄 거야..?

/엥..왜곡하려고 한 거는 아닌데ㅜ근데 춤 어떻게 춰야해..?ㅋㅋㅋㅋ탁구 춤추는 짤이라도 올려야 하나..(한숨)헐 오늘 댓썰 올 거야?그럼 자지말고 새벽에 꿈에서 만나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면 되지.이십대 중후반인데 아직 순수하구나, 그럴 수가 있구나..탁구 겉모습만 남자지 완전 여자인 듯ㅋㅋㅋ임신하면 안돼ㅜㅜ이러는게..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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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70
글쓴이에게
응. 춰주기로 했잖아. 나만 보여줘야지. 지금도 예뻐해주고 있는데?

/그러니까 너정이 귀엽다는 사실을 그냥 받아들이라구. 헿. 춤추는 짤ㅋㅋㅋㅋ현눈으로 보고 준재 음마폭발 동공지진?ㅎㅎㅎㅎㅎ 그냥 춤추는 시늉 똑같이 하면 되지않아?ㅋㅋㅋㅋ 내가 춰주면서 시범을 보일 수도 업꼬!ㅋㅋㅋ 댓썰 안온지 일주일은 된 것 같아서...건강 재정비했으니 아마도...? 근데 아마 정들이 없을 것 같...(울뛰) 오메가인데 성경험이 아예 없음! 얼굴만 보면 색기가 좔좔 흐르는데다가 일하는 쪽이 그쪽이라 막 원나잇 즐기고다닐 것 같은데 거의 일에만 매달려있는?성욕도 타쿠야의 성공욕구를 막을 순 없었지ㅋㅋㅋ 덕분에 즐기지도 못하고 임신이라도 할까봐 차라리 가장 최고의 피임방법은 섹스를 안하는거지! 하면서 남자도 안만나고 오메가지만 그렇게 지냄ㅋㅋㅋㅋ 요즘 여자들도 그런거 많잖아. 결혼했는데 임신하면 자기 커리어에 흠집나도 막 직장 그만둬야하는 일도 있고 지장받으니까...탁구도 그런거야ㅋㅋㅋ 아무리 성공하면 알아주는 시대가 와도 태초적으로 알파와의 거리는 좁혀지기 힘드니까ㅠㅠ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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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70에게
으에..더 예뻐해 죠야지..(마지못해 자리에서 일어나 방으로 들어가는)준재가 보고싶어 하니까안.. 잠깐마안-

/얼..너정이 사실을 왜곡 중이라 받아들잉 수가 없다.^^춤추는 짤이라도 찾아야 하나 고민 중이었음..ㅋㅋㅋ춤추는 시늉?(리듬에 몸을 맡기며)...☆탘른러들이 관음하는 데에는 도가 텄으니까 아무도 없진 않아 나도 있고?ㅋㅋㅋ근데 너무 현실성 없다..탁구 얼굴을 보고도 아무도 안 건들였다고?그럼 내가 건들이지.ㅎㅎ알오물답게 찌통이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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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71
글쓴이에게
알겠어. 그럼 이따가 타쿠야가 원하는거 얘기하면 예뻐해줄게.(네 뒷모습을 바라보며)얼른 와아~

/쳇.(들켰군) 춤추는 짤은 많은데...ㅎㅎㅎㅎㅎ 그냥 그런거 있짢아.음악에 맞춰 허리를 쓸어내린다던지 웨이브를 한다던지 그런거! 쉽다구!! 핳... 근데 왜 맨날 댓썰할 때 나 혼자인 기분이야...나 혼자 댓썰하고 나혼자 떡을 찌고...(눈물) 탁구 집이 부자인거지! 어릴 때 외국으로 이민? 유학가서 학교도 명문학교 다니니까 오메가랑 알파도 철저히 나뉘어서 수업받고 기숙사에서 지내고..ㅋㅋㅋ 만약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난다면 당장 퇴학! 이런 시스템ㅋㅋㅋ 그래서 탁구가 온실 속의 화초처럼 자랄 수 있었다는 설정이지^^ 현실성따위 맞춰가면 되는것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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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71에게
내가 원하는 거어..(고개를 갸웃거리다가 방으로 들어가 바지를 벗고 치마로 갈아입는)으이..진짜 자신 없는데에..

/거짓말이 서툰 경향이 없지 않아 있어보이네?ㅎㅎ춤..내가 몸치라서 춤을 못 춰..이해해주길 바라.ㅜ댓썰 쓰니가 뭐 쓰고있는데 댓글 달아버리면 나 주제에 흐름을 끊는 느낌이라서..진지한 장면에서 얼쑤!이러면 안 되자나..?ㅜ탁구는 오메가인데 엄청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서 그러구나..그럼 왼쪽이들이 당연히 함부로 못 하지..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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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72
글쓴이에게
(네가 나올 때까지 턱을 괴고 기다리는)그 때 자세히 못봤는데...반장만 아니면...

/ㅎ..진짜였는데 너정이 인정하지않길래 어쩔 수 없이 거짓말인 척 한고야!! 몸치랑은 상관이 없다구! 춤을 키보드로 추진 않잖니!!! 탁구가 골반돌리는 시늉이라도 하라구(찰싹) 얼쑤랰ㅋㅋㅋㅋㅋㅋ아 웃겨 떡찧는데 얼쑤!!! 진짜 떡찧느라 추임새넣는 것도 아니곸ㅋㅋㅋ 탁구는 오메가지만 집안이 잘살아서 공부하는거에 있어서는 물심양면으로 도움받은 편이지ㅋㅋ 그렇다고 막 낙하산 그런건 아니고 그냥 공부에 대한 지원만ㅋㅋ거기서 노력하고 성적받고 하는건 오로지 탁구의 노력만이 있었을 뿐임ㅋㅋㅋ학교에서도 철벽 쩔게 치고 막 도도ㅋㅋㅋ 그치만 오메가 친구들에겐 상냥하겠지^^ 애가 태생이 4가지 없고 그런게 아니고 어렸을 때 부터 아무래도 오메가니까 가끔 밖에 나가거나 한국에서 학교다닐 시절에는 지나다니는 남자들의 시선도 피할 수 없었음ㅋㅋㅋ 애가 애기인데도 막 보들보들하고 색기있고 좋은 향도 나고 하니까 괜히 수작걸려고 해서 일부러 쉽게 안보이려고 마음의 문을 닫은 면도 없지않아 있는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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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72에게
주,준재에..?노래 틀어줄 거지..?(방문 사이로 얼굴을 빼꼼 내밀었다가 거실로 나오며)으에..치마 괜히 입었나..-?

/얼 이번 것도 거짓말인 것 같은 경향이 없지 않아 있네?ㅎㅎ키보드로 추는 건 아닌데 춤을 출 줄 알아야 묘사를..하죠..?ㅜ(울먹)떡 찧으면 기분 좋아지니까 나도 모르게 얼쑤!하고..ㅋㅋㅋㅋ그래서 웬만하면 댓글 안 달고 관음만ㅋㅋㅋ탁구 열등감이 있나..?오메가여도 같은 사람인데 알오물이 현실이었다면 진짜 증오할 거야ㅜㅜ자기들한텐 엄청 도도하고 차가운데 알고보면 애기같고 순수하고 귀엽고 그런 캐릭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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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73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아 아침에도 봤는데 진짜 예쁘다. 그거 그냥 타쿠야거같아.(네가 치마입을 모습을 보고 씨익 웃으며) 노래 어떤거 틀어줘?

/진짠데...(정무룩) 왜 못믿고...(우울)슬프다..(눈물) 힝...(울뛰) 아냐..!!! 왜 못해! 그냥 그럼 탁구가 춤추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쓰라구!(찰싹) 내가 떡찧는 것도 아닌데 그냥 막 씐이나는건가..ㅎㅎㅎㅎ 너정 참 토속적이다!! 열등감은 아무래도 오메가니까 거기에서 오는 열등감은 당연히 있지ㅋㅋㅋ 그래서 더 보란듯이 성공해서 오메가라는 약점을 떨쳐버리고 싶은거고... 근데 막 그런거 있잖아 요즘 그녀는 예뻤다에도 나오지만 막 겉으로는 엄청 철벽에 4가지 없어보이고 까칠도도지만 알고보면 따뜻하고 순수하고 그런ㅋㅋㅋ 탁구도 그런 케이스임ㅋㅋ 물론 이런 식으로 엄청 까칠하진 않음ㅋㅋㅋ그냥 자기 분야에서 냉정해지려고 하는거라서 그런거고 알파구나 싶은 애들한테 좀 더 사포처럼 굴고 그런거임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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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73에게
그냐앙..아무거나 준재가 좋아하는 걸그루웁..(치마를 잡아내리며 널 힐끗 보는)부끄러우니까 조금마안 추는 거다아-?

/..얼..본의아니게 상처를..(정무룩)미안해..그치만 나보다 더 귀여운 정들은 많은데..너정도 귀엽구.ㅜㅜ탁구가 춤 추는 거 보면 코피 나오는 거 막느라 상상 할 시간이 없는데?(아픔)나 토속적이야?ㅋㅋㅋ내가 원래 한 토속하지.ㅎㅎ그럼 지성준 오메가버전이 타쿠야?ㅋㅋ탁구가 선임에다가 완벽주의인 것도 추가해주겠니?내 사람이 되면 마음 다 열어주고 몸도 열어주고 집문도 열어주고 침대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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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74
글쓴이에게
나 딱히 좋아하는 걸그룹은 없는데... 타쿠야 학교에서 춘거 뭔데? 타쿠야가 잘추는거 춰줘.(작게 웃으며) 나만 보여주는건데도 부끄러워?

/힝...나 안귀여운뎅... 너정이 더 귀여어...마치 내 인형가타 내 펭됴...^0^ 얼 너정 몸이 많이 약하구나 춤추는거 보느라고 코피가... 코를 틀어막아... 코피때문에 우리 탁구 춤추는거 보는걸 방해받을 순 없으니까..!!! 아니 지성준 오메가버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건 아냐 둘이 막 회사에서 만나고 그렇진않앜ㅋㅋㅋ 얘기하자면 그것도 따로 해야해..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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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74에게
준재한테 보여주는 게 제일 부끄러어..(쭈뼛거리며 네 앞으로 가는)내가 그 때 춘 거가..이거?(핸드폰으로 음악을 찾아 틀며)우음..준재 위 아래 알아?이건데에..

/펭됴..?펭귄 인형이야..?(멈칫)얼..내가 펭귄처럼 많이 뚱뚱하긴 하지..ㅎㅎ내가 몸이 약한게 아니라 평소에 코를 많이 후벼서 그런 게 아닐까?그래서 탁구 보기만해도 코피가 줄줄..나 사실 신혁성준도 좋아해.저번에 둘이 껴안는데 케미가 낭낭하더라구.원호가 신혁 성격에 탁구가 지성준 성격이면 되지 않을까?ㅎㅎ회사에서 만나지는 않더라도 한명은 철벽치고 나머지 한 명은 자꾸 치대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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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75
글쓴이에게
어차피 예쁠거 아는데 뭐가 그렇게 부끄러워.(음악이 나오자 편하게 앉으며) 응 들어본 적 있어. 어쩌다 직캠같은거 봤는데. 이거 춰준다구? 기대된다...

/응..^^ 장판다 인형처럼 이그조인형이야..내 사랑 경듀..ㅎㅎㅎ 얼...너정 코후비지마 감염될 위험이 있다고 바이러스으!!! 얼...신혁성준ㅋㅋㅋ 저번에 한 번 찾아보긴 했었는데..ㅋㅋ 자꾸 드라마에서 팬티 어쩌고 그러길랰ㅋㅋㅋㅋ 원호는 굳이 신혁 성격 아니어도 비슷하지 않니?4차원이잖아..껄껄... 사시른 원호가 로봇이라고 해짜나!! 섹스토이같은거야ㅋㅋㅋ 블레어가 탁구 옛날에 학교에서부터 친했고 같은 기숙사쓰던 친구라서 절친인데 지금 일도 같이 하고있고ㅋㅋㅋ근데 탁구가 맨날 금욕적으로 살고 사람이 가끔은 성욕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야할 때가 있는데 그런것도 없이 임신때문에 섹스 안돼! 이러니까 로봇은 임신할 위험도 없고ㅋㅋㅋ그래서 일드 절대그이에서 나오는 사람같은 로봇처럼 블레어가 몰래 선물해준거임ㅋㅋㅋㅋ 탁구집으로 배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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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75에게
아니이, 예쁜 거랑 잘 추는 거랑 다르니까..(손바닥으로 얼굴을 덮었다가 핸드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천천히 골반을 움직이는)

/얼 이러케 춤 추면 되니..?이그조가 엑소?ㅋㅋㅋ아 아이돌 인형 말하는 거구나ㅋㅋㅋ탁구도 인형 나오면 좋겠어 이왕이면 섹스토이로..ㅎ왼쪽이들이 예약주문하고 닌리도 아닐 듯ㅋㅋ원호 섹스토이인 거 까먹었네..사람 대 사람이었으면 신혁성준 을 추천하려고 했는데..그럼 그거는 나중에?ㅋㅋ블레어가 사상이 참 올바르네 탁구 위해서 그런 멋진 선물도 사다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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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76
글쓴이에게
그래도 타쿠야는 못춰도 예쁘니까 잘춰보일 것 같아.(네가 움직이는 모습을 뚫어지게 눈에 담는)

/ㅋㅋㅋ계속 춰!!! 준재가 홀랑 넘어가게!!!ㅋㅋㅋㅋ 응응 장판다같은ㅋㅋㅋ원래 베이비돌이 흥했자나 아이돌들ㅋㅋㅋ 나 친구한테 선물받아서..ㅋㅋㅋ 탁구 섹스토이 좋다.. 혹시 탁구의 왼쪽이들 집에 하나씩 있는건가...?^^ 웃기겠다 형아들 집에 놀러갔더니 자기닮은 인형이 발가벗고 침대 한켠을 차지하고 있으면 동공지진ㅋㅋㅋㅋ 내가 애초에 임신 어쩌고 걱정해서 로봇이면 그럴 일이 없겠군! 했기때문에 로봇설정으로 계속 가는...거..ㅎ... 블레어는 뒤늦게 사랑해주는 일리야 아저씨를 만나서 섹스의 참맛을 깨달은거지ㅋㅋㅋ그러면서 맨날 타쿠야 만나서 한잔 하다가 탁구~ 너도 남친 만들어어 얼마나 좋은데! 사랑받는 느낌도 들고. 하면서 쫑알거리면 탁구는 술잔만 들이키고 무시. 그러면 나중에 블레어가 인사불성되가지고 일리야가 데리러왓는데 그거 팽겨치면서 섹스의 멋짐을 모르는 탁구가 불쌍해애~ 이러고 힝힝거리곸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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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76에게
위 아래, 위위 아래- (노래를 흥얼이며 엉덩이를 살랑이다가 네 표정을 보고 피식 웃으며 다가가는)준재에, 나한테 반했어? 완전 넋이 나갔는데-?

/얼 어려어ㅜㅜ춤 어려어ㅜㅜㅜ재준시 생일에 둘이 재준시 집 갔는데 침대에 자기 닮은 거구의 인형이 발가벗고..내 침대에도 하나 놔야지 안 되겠다..그럼 탁구는 생각 없는데 블레어가 몰래 선물해주니까 호기심 생겨서 그 뒤로 섹스 중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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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77
글쓴이에게
(네 허리를 끌어당겨 안으며) 원래 반했는데 춤추는게 예뻐서 더 반한 것 같아. 이렇게 여우같은건 또 어디서 배워가지고.

/난 춤추는거 좋아하는데 헤헿 좋지않닝!! 재준시 생일에..ㅎㅎㅎ..근데 탁구 왠지 그거보고 첨엔 부끄부끄하다가 나중엔 질투할 듯ㅋㅋㅋ 감히 나 없을 때 너따위 인형이 우리 재주니횬을?! 이럼섴ㅋㅋㅋ닮은거엔 의의를 두지않고 걍 재주니형아가 나 말고 다른 뭔가와 잠자리를 가지는게 싫은거..ㅋㅋㅋㅋ 아니아니! 그렇게 뻔하게 가지 않지 껄껄. 그냥 탁구가 집에 오니까 왠지 집안 분위기가 싸해서 이게 뭐지...? 이러는데 탁구 침대에서 뒹굴거리던 원호가 벌떡 일어나서 왔어?! 이러고 눈 부라리는 웃음 짓고ㅋㅋㅋㅋ 탁구는 뭐야?! 이러고 놀래서 빨리 나가라고 막 쫓아내고 쌩쑈하는데 원호가 막 주문번호랑 주문자이름같은거 알려주면 탁구가 블레어한테 전화해서 따지겠지ㅋㅋ이게뭐냐곸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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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77에게
우웅..준재에 갑자기 껴안으면 어떡해에..(네 다리 위에 앉아 목을 껴안는)글쎄..어디서 배웠을까-?준재 다시 유혹하려고 배웠나아..

/나도 잘추는 춤 있어, 막춤이라고..ㅎㅜㅜ탁구가 인형 버리고 인형처럼 발가벗고 침대에 누워있으면 되겠네?원호 그냥 휴머노이드?그건가?ㅋㅋㅋ탁구 라인에 뜬 사진 봤어?키스마크 달고 있던데..진짜 요즘 뒷구멍이 심심한가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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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78
글쓴이에게
껴안으면 안돼?(네 다리를 쓸어내리며) 그러니까. 이런거 어디서 배운거야. 아주 예뻐죽겠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왠지 막춤마저 귀여울 것 같은 느낌은 뭐지..?^^ 인형 어따갖다 치워놓고 자기가 누워서 재준시 유혹하고..ㅎㅎㅎ 생긴건 인형보다 더 인형같인 생긴게...ㅎㅎㅎㅎㅎ 아마도 그런 느낌?? 그냥 말은 로봇이라고 하는데 얘 인간이야!!! 이런 느낌이랄깤ㅋㅋㅋ이게 로봇이면 완전 불량품!! 탁구가 시러!! 뭐 이런 로봇이 다있어! 버려버려! 이런 느낌임ㅋㅋㅋㅋ 하...나도 보고섴ㅋㅋ체할 뻔ㅋㅋㅋ 진짜 얘 왜이래...혼자 른쪽을 다 밀어 스스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요즘 재준횬도 못만나고 ㅇ내친집 끝나서 위안횬도 못봐서 외로운가봐...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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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78에게
갑자기 껴안으니까안 놀라서어..(네 눈을 쳐다보다가 생글거리며)으음..글쎄에..?배운 건 아닌데..준재 앞이라서 그런가?

/음 그냥 오징어가 흐물거리는 거 생각하면 되겠다.ㅎㅎ인형인 척 하다가 걸리면 혼나겠네?형아 물건 맘대루 버리구?ㅋㅋㅋ그럼 원호는 알파오메가 그런 거 아니고 그냥 로봇이야?에이..그럼 임신 못 시키니?ㅜ탁구 진짜 외롭나봐..왼쪽이들 여러 명 불러서 놀게 해줘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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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79
글쓴이에게
예쁜거 보여줘서 고마워. 얼른 다시 갈아입고와.(네 볼을 잡고 살짝 입맞추고 웃어주며) 우리 타쿠야가 말한거는 옷 갈아입고 오면 들어줄게.

/ㅋㅋㅋㅋㅋㅋ행사장 풍선이야? 인형인 척 하다 걸리면ㅋㅋㅋㅋ 근데 인형보다 더 예뻐서 딱 봐도 인형아니구나하고 알 듯...ㅎㅎㅎ 거기다 신음도 내주는데..^^ 아니 원호 알파로봇!! 왜냐하면 탁구가 그냥 로봇이면 반응없을 것 같아서 블레어가 일부러 알파페로몬 뿜어낼 수 있는 로봇으로 주문함ㅋㅋ웃돈 얹어주고ㅋㅋㅋ 알파는 오메가로봇 오메가는 알파로봇 이런 식으로 설정 가능한거지ㅋㅋㅋ 막 안에 향수같은거 내장되어있다고 하자ㅋㅋㅋ나 쓰다보니까 뭔가 싱크빅 쩌는 것 같애!!(자기애) 는 장난이얔ㅋㅋㅋㅋ나 왜이랰ㅋㅋㅋㅋ미쳐를 듣고있어서 진짜 미.쳤나봄ㅋㅋㅋㅋㅋ 임신은..ㅎㅎㅎ내가 다 생각이 있지!!ㅋㅋㅋㅋ 탁구 왼쪽파티 해야할 것 같다...ㅠㅠㅠ난교파티라도 열어줘야하니? 아가야 왜그래ㅠㅠㅠ 이러다가 너 가가라이브 하겠닼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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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79에게
으음..옷 갈아입을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고개를 저으며 네 볼을 어루만지는)부탁, 지금 들어주면 안돼?

/행사장 풍선은 마르고 길잖아 나는 걍 오징오징..신음까지 내주니까 괴롭히는 맛이 있을 듯 생이 선물 받은 것 중에 최고일 걸?ㅎㅎ음..너정 왕년에 씽크빅 좀 했구나?그래서 임신 하니? 누구 아가야?아빠가 누구지..원호이려나?ㅎㅎ아가 난교파티 하고싶어서 끼부리봐 얼른 열어주자 초대장도 보내고..초대장에 그 사진 붙이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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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80
글쓴이에게
왜? 불편하지않아? 이거 치마도 세탁기 돌리는 김에 같이 돌리려고 했는데.(네 허리를 받치며) 부탁이 뭔데 그래서?

/ㅎㅎㅎㅎㅎㅎ...아니야 마르고 길지않은 것들도 있어...완전 통자로 빠진 것도 있잖아 풍선에 굴곡이 어딨어...내 얘기ㅠㅠㅠㅠㅠㅠ 건드리는 족족 신음이 나오니까 가지고 놀 맛이 날듯..^^ 재주니 부럽다 흡...생일선물아니어도 맨날 원할 때마다 주무르고 물고빨고 할 수 있으니까...다음 생에는 탁구 왼쪽이들로 태어나야지..맘껏굴릴거야 키보드워리어 안할거라고ㅠㅠㅠ 임신은 나아중에!ㅋㅋㅋㅋ 알파로봇이 아빠가 되겠지...그걸 원호로 하려고 했는데 사실 준탘이 보고싶은데 준재 성격이...돌아이가 안어울려서...(내적갈등) 슬프다... 우리 애기가 여왕님이라서 그런가 수많은 왼쪽이들을 거느리고 싶은가봄..^^ 일단 왼쪽이들한테 오늘 탁구사진 뿌리기만 하면 다들 참여한다고 난리날 듯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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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80에게
지금은 불편해도 뭐..이따가는 안 불편할텐데.. (머뭇거리다가 먼저 짧게 입 맞추며)준재에-, 나랑 라면 먹자아..

/내 얘기하니..?언제 날 본 거야..소름돋게.ㅜㅜ진짜 부럽다..나도 꿈에서라도 좋으니까 탁구 한 번만 굴려보면 소원이 따로 없겠음ㅜㅜ우리 다음 생에는 꼭 탁구 왼쪽이 리스트에 이름을 넣..자..?흡ㅜㅜ그럼 아가 낳으면 로봇으로 나오는 거야..?ㅋㅋㅋㅋㅋ근데 왜 그렇게 야하게 찍었지?진짜 누구 유혹하려고 맘 먹은 애 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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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81
글쓴이에게
그래 뭐 타쿠야가 그렇다면...(네가 입맞추자 피시식 웃으며)라면먹고싶어? 아까 그거 모자랐구나? 하나 끓여줄까?

/ㅠㅠ아니야 내얘기한거야ㅠㅠ 너정 왜구래..ㅠㅠㅠ 하..지짜 꿈에서도 나 뭐하냐...이런 비생산적인 냔... 꿈에서라도 굴리면서 좀 움직여!!! 뱃살!!!!!!!끄앙!!(폭주) 진짜로...탁구의 왼쪽이리스트에 이름을 올리자.ㅠㅠㅠ 족보도 아니고 이름 꼭 넣어서 널리 알리고싶다ㅠㅠㅠ 아닠ㅋㅋㅋ 그것도 다 생각이 있는거지!!! 진짜 너정에게 전부 다 풀어줘야하는건가...로봇낳으면 이상하자나!! 일단 사람이 아니니까 로봇은 정자생산능력도 없곸ㅋㅋㅋㅋ 다메요!! 아 근데 진짜 그거 탁구가 누구 유혹하려고 막..예를들면 재준시라던가 위안횽...근데 잘못해서 사진 풀려서 라인으로 들어간거 아냐?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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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81에게
..웅..?(눈썹을 추욱 내리며 널 바라보는) 아, 아니이..그거 말구..그게 아니구..그 라면 아닌데에..다른 라며언..

/아니..듣다보니까 나 말하는 것 같아서..흡..ㅜㅜ설마 원호가 나중에 사람으로 변한다 거나..사람으로 변한다 거나...인간이 된다는..거나..?물약을 먹고 영구적 인간으로 변한다 거나..으음,일단 로봇은 안 낳는다는 거지? 다행이당..탁구 자궁도 없는데 아프면 안 되지ㅜㅜ잘못 푼 사진이라면 차라리 알몸으로 있는 거나 올려주지..아쉽다.ㅜㅜ형아랑 카톡하다가 사진 보낸다는 게 자기 벗고있는 사진으로 잘못 눌려서 보냈으면 좋겠구나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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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82
글쓴이에게
다른 라면? 뭐 먹고싶은 라면 있어? 우리 집에 신라면이랑 삼양라면 밖에 없는데... 다른거 먹고싶으면 사다줄까?(다정하게 네 머리를 쓸어넘기며)

/아니야...내 얘기라고..흡...방금 씻고왔는데 몸이 너무 저주받아서..임신한 줄...큽... 아니야 사람으로 변하진 않앜ㅋㅋㅋ 현실적이지 못하니까! 일단 몸에 사람 기관처럼 되어있는게 아니고 부품이니까ㅠㅠ 중간에 그것도 다 생각해뒀징 헤헿 로봇낳으면 탁구 몸 아파서 죽을 듯ㅋㅋㅋㅋ사람처럼 말랑말랑한게 아니라 부품이라 딱딱한 아기..ㅋㅋㅋㅋ 진짜..ㅠㅠ 다 풀어헤치고 막 가운입고 침대에 누워서 찍은 셀카라던가..좋은거 많은데...하...폰에 얼마나 많은 ㅇㅅㅁ한 셀카가 있을까..사스가 다마네기인데...^^ 섹스비디오도 있으려나 우리 타꾸..ㅎㅎㅎ 형아한테 막 저 지금 호텔방 들어와써요 혼자이써요오 하면서 보냈는데 라인으로 잘못 보내졌고 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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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82에게
..그게 아니라아..(입술을 꾹 깨물다가 네 다리에서 일어나는)..아니야아..안 배고파,나 배부르다구..이 바보야.

/얼..나는 이미 임신 2n년 째인데.아가가 도저히 나올 생각을 안 해ㅜㅜ그럼 뭐지?ㅜㅜ정자 생산 기능이 있어서 시험관 아가를 만든다 거나..?형아한테 호텔방에 혼자있다고 하고 그런 사진 보내면 형아들 호텔로 뛰어가느라 길 막히겠다..호텔방 미어터질 듯.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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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83
글쓴이에게
응...? 그럼...?(다리에서 일어나는 널 의아하게 바라보며) 배불러졌어?

/ㅎㅎㅎㅎ...나도...요즘 부쩍...산달인 것 같은데 왜 아가가 안나오나 모르겠다...제발 이제 그만 나와...엄마가 많이 힘들단다..^^...시험관아기도 아니야!!ㅋㅋㅋㅋ 그런게 이쪙...ㅎㅎㅎ 진짜 한국도 아니고 일본 호텔인데 형아들 단체카톡방에 그런거 쏴주면 탁구랑 갠톡하는거에 난리나겠닼ㅋㅋㅋㅋㅋ타쿠야 지금 어디야? 한국 언제와? 막 이러곸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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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83에게
아냐아, 원래 배불러써..(한숨을 내쉬며 입술을 삐죽이는)준재는 진짜 다 좋은데 눈치가 쥐뿔이도 업써..

/너정도 그러니?ㅜㅜ우리 아가 엄마 속 좀 그만 썩이면 좋겠어ㅜㅜ시험관 아가도 아니면 도대체 뭐지..이제 추리의 한계야ㅜㅜ썰 풀어줄 때까지 기다려야지.ㅜ탁구가 사진 잘못 보낸 거 알고 혀,형 이거 잘못 보냈는ㄷ..하면 왼쪽이가 다 씹고 형 지금 비행기 탔다 하면 좋겠다..1시간 뒤에 해피타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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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84
글쓴이에게
(네 말에 곤란한 듯 웃으며) 뭔데..?내가 또 눈치없이 군거야? 미안...라면먹자길래 진짜 그런 줄 알고...힌트 좀만 주면 안돼?

/그니까ㅠㅠ 왜 배는 불렀는데 안나오는지..ㅎㅎㅎ 엄마 이제 몸도 마음도 힘드니까 나올 때 됐으면 이만 나와주면 좋겠다...엄마도 다시 홀쭉이배로 돌아가고싶어 아가야.ㅇ..흡... 추리할 것도 없는데!!! 진짜 별거 아니양!!! 핳... 탁구가 그냥 사진만 찍어놧는데 사진 보내려다가 같이 눌려서 그 사진도 보내지고 근데 이미 왼쪽이들 다 탁구톡이라고 봐가지고 옆에 숫자 없고 탁구는 당황하곸ㅋㅋㅋ갑자기 막 전화통에 불나면 좋겠다 왼쪽이들 전화해가지곸ㅋㅋㅋㅋㅋ 그 중에 스케쥴 없는 재준시라던가 아니면 우리 대륙남자라서 두시간만인가에 한국오는거 결정한 대쪽같은 장위안이 바로 학원스케쥴 캔슬하고 가장빠른 비행기 구해서 가버린다던갘ㅋㅋㅋ 재준시가 먼저 도착할지 아님 장슈슈가 먼저 도착할지..ㅎㅎㅎ아님 3p하려나..!!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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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84에게
...몰라아..바보야-.내가 예쁘게 입고 춤도 춰줬는데에, 준재는 자꾸 눈치없이 굴어-!(눈가를 찡그리며)준재는 컴퓨터도 안 하나아.티비도 안 보구? 피이..

/옆 방에서 막 씻고 나오던 세영이나 촬영하러 일본 왔던 간나미나..준재가 겨우 비행기 바로 타고 일본 왔는데 이미 굴려진 뒤고 몇 판 했는지 침대에 정액 뿌려져있고 방 문 열면 밤꽃 향기가 가득하고..준재가 충격받아서 문 열고 서있는데 뒤늦게 장슈슈 오고 둘이서 멍하니 침대에서 벌어지는 일을 보면 되겠네?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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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85
글쓴이에게
미안해애. 응? 타쿠야 화 풀어라 제발... 화났어 아가?(네 허리를 끌어안고 배에 얼굴을 부비며) 내가 둔해서 직접 말 안해주면 잘 모르니까 알려주면 안돼?

/어머...그 밤꽃향기의 주인이 세영이? 신탘세 세탘신도 좋은데...ㅎㅎㅎㅎ.... 아니 대체 우리 준탘장이 따먹기전에 누가 먼저 선수를 친거야!!! 그런 광경이 있으면 나랑 공유를 했어야지(깊은 빡침) 안구공유하자 왼쪽이씨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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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85에게
...씨이..!준재 진짜 곰이야, 곰..!(널 흘겨보다가 얼굴을 밀며)..나랑 하자구우..!어제 밤에 한 거 하자고오..!!

/준재랑 장슈슈가 ㅂㄷㅂㄷ하는데 세영이가 합체한 거 해체시키고 만족스럽게 웃으면서 샤워하러 가면 좋겠당..그럼 2차전 시작하려나?ㅋㅋㅋ그 때는 나도 같이 공유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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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86
글쓴이에게
밤에 한거..? 밤에 한거면 그, 새벽에 한 그거...?

/ㅋㅋㅋㅋㅋㅋ 만족스런 얼굴로 타쿠야 안에서 빠져나오고 타쿠야는 잔뜩 널부러져서 가쁜 숨만 몰아쉬고 막 눈 풀려있고...ㅎㅎㅎ 아 상상만 해도 없는게 서는군..!!! 갱뱅도 아니고...하하하하 너무 좋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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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86에게
...우리 밤에 한 거 그거밖에 없으면서어..(널 째리다가 뒤를 도는)눈치없어..진짜아..

/혼낸다고 벨트 풀러서 채찍 대용으로 쓰고 손목도 묶고 하면 좋겠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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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87
글쓴이에게
아아...(뒤늦게 벙찐 소리를 내며) 난 또 타쿠야가 먼저 말 꺼낼줄은 생각도 못해서... 진짜 내가 생각한 그거 맞아?

/근데 아플텐데...묶기만 하면 안대..?(감정이입)부쨩해...걍 손으로 때리면 안대..?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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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87에게
..웅..마자..(입술을 꾹 깨물고 방으로 들어가며)부끄러어..

/얼..벨트가 사실 종이였다고 하면 안돼..?나풀거려서 아프지도 않을 거야 그냥 간지용으로 그려놓은..☆무,묶는 것도 종이를 감싸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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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88
글쓴이에게
(네 허리를 감싸 등에 얼굴을 묻으며)몰라서 미안해. 내가 너무 둔해서... 많이 부끄러웠어?

/그거 이상해ㅠㅠㅠㅠ 그냥 다른거 쓰면 안대?ㅠㅠㅠ 봉산탈춤추듯이 종이 나풀거릴 것 같애ㅠㅠ 간지용이 아니라 되게 없어보일 것 가단마랴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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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88에게
..저리 가아..내가 라,라며언..먹자고 했는데..바보라서 무슨 뜻인지도 몰랐으면서어..(네 팔을 풀어내며)

/그..러치..?그럼..복실거리는 털뭉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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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89
글쓴이에게
라면 먹자는게 그런 뜻인 줄 몰랐어. 그냥 티비에서 개그로 볼 때만 보고..다들 라면먹고갈래? 이러는데 타쿠야는 라면먹자- 이러니까 진짜 같이 먹자는 줄 알았지. 용서해주면 안돼?(네 목덜미에 쪽쪽 입을 맞추며)

/털뭉치는 어디다 쓰는건데..?(울먹) 이상한거 얘기하면 울어버릴테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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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89에게
..흐잉..내가 그 라면 아니라구 했자나..!(뒤 돌아서 네 가슴팍을 때리며)미워어..!

/얼..그게..그게 어디다가 쓰냐며언..아가한테 고양이처럼 갖고 놀라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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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90
글쓴이에게
미안하대두...잘못했어. 내가 어떻게 하면 화 풀래? 응?(네 팔을 붙잡으며)

/탁구야는 왼쪽이들이 가지고 놀건데 그게 왜 필요해애..!!(뿌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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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90에게
..몰라아..!자꾸 내가 먼저 뭐 하자구 하고 준재는 내가 하자는 대로만 하구우..!나랑 뭐 하는 거 싫은가봐..!

/얼..그러구나..고통을 잊으라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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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91
글쓴이에게
아니.. 나는 타쿠야가 원하는거 해주고 싶어서...(작게 한숨을 쉬며)내가 진짜 잘못했어. 응? 그래서 나 보기 싫어?(머리를 쓸어올리며 네게서 떨어지는)가서 쉬어. 오늘은 여기서 혼자 잘테니까 타쿠야는 침대 쓰고. 알겠지?

/그건 나중에 탁구 길들일 때나 쓰고 지금은 떡에 집중할 때인데..!!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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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91에게
..바부야..(눈꼬리를 내리며 널 쳐다보는)내가 원하는 거..해주고 싶다며..준재 너는 내가 원하는 게 뭔지도 모르면서 그런 말 하는 거야? 치이..진짜아..끝까지 눈치 없어..

/떡에 집중해야 하는데 내가 딴길로 새고 있다..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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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92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자꾸 나 답답해하니까... (마른 세수를 하며) 내가 원하는대로 못해주는 것 같으니까.

/그러지마1!!!ㅠㅠㅠ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건 떡이라고!! 탁구를 까는거..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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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92에게
..그래에..지금 준재 진짜 답답해, 내 마음도 못 읽고 자꾸 나랑 같이 안 있으려구 하구우..나는 준재랑 같이 있고 싶은데에..!

/그래 맞아 내가 중요한 걸 까먹고 있었어 떡 치는 게 목표인데..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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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93
글쓴이에게
안있으려고 하는게 아니고 타쿠야가 싫어하는 것 같길래 그러지. 나는 타쿠야한테 되도록 다 맞춰주고 싶으니까..

/ㅠㅠㅠ너정 혼나야대!!어쩜 그럴 수가 이써!! 본분을 잊다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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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93에게
..나는 준재랑 같이 있으려고 준재네 집 온 거자나..근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왜 준재가 혼자 그러냐구우..준재에,나 불편해..?

/미안..근데 너정도 내가 떡 치자는 거 무시했잖아..(찌릿)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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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94
글쓴이에게
안불편해. 불편했으면 데려오지도 않았을거고...그냥 타쿠야가 나때문에 맘상해서 나랑 있기싫을까봐...

/어..언제그래써...?(동공지진)난 모르는 일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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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94에게
..그러면 나랑 대화를 해서 풀어야지이, 무조건 나 혼자 두려구 하면 어떡해..난 마음 상해도 준재랑 있고 싶은데에..

/..나빠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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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95
글쓴이에게
내가 잘못했어.(너를 끌어당겨 품에 안으며)그냥 화나서 보기싫을 줄 알고...타쿠야 옆에 있을게.

/왜애..ㅠㅠㅠ난 진짜 머르는 일이라그...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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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95에게
..준재..앞으로는 이러면 안돼에..(네 등을 껴안으며)아까 분위기 좋았는데 준재 때문에 다 깨써어..

/얼..어설픈 연기는 집어 던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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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96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앞으로는 힌트 좀 줘. 안그러면 잘 모른말야. (너를 번쩍 안아들며)분위기는 다시 만들면 되는거 아냐?

/연기 아니고 진짠뎅...설마 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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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96에게
..힌트 많이 줬는데에..(우물거리다가 네가 안아들자 놀라 목을 껴안는)으에..준재에..!너무 높은데..!

/..이제 안 거야?준재가 눈치 없는 게 너정 닮아서 그러구나..?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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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97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그런 힌트말고 좀 더 쉬운걸로. (네 반응에 살짝 웃으며)어디로 갈까? 어디서 하고싶어? 라면먹자고 했으니까 주방으로 가야하나아.

/ㅎ...진짜 뜬금없이 라면먹자는 줄 아라짜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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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97에게
..준재는 다 알 줄 알았지이..주, 주방..?그거느은..준재 맘대루..(네 목을 단단히 감으며)

/설마..그 때 내가 배고프긴 했지만.. 준재한테 준재 나 너랑 떡치고싶어!할 수는 없잖아?..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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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98
글쓴이에게
싫단 말은 안하네?(발걸음을 옮겨 조리대 위에 너를 앉히는)물 한 잔 마실래? 나 목마른데.

/ㅋㅋㅋ근데 갑자기 라면이 나오길랰ㅋㅋㅋ하고싶다고 얘기를 하지그래쎀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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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98에게
안 싫으니까안..(고개를 까딱거리며 컵을 꺼내 네게 건네는)우웅, 나 물-!

/사실 진짜 라면도 먹고 싶었고 이 라면도..ㅎ..(쑥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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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999
글쓴이에게
하여간 귀여워 진짜.(정수기에서 물을 따라 마시며)타쿠야도 줘?

/머야 결론은 겸사겸사자나!ㅋㅋㅋ그럼 떡라면이나 끓여먹을까?(찡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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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999에게
..뭐가 귀엽다구..(널 쳐다보며 고개를 끄덕이는)웅..나두 무울-.

/진짜 떡라면 먹고싶다..맛있을 거야..ㅜㅜ배고파ㅜㅜ떡라면 좋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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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00
글쓴이에게
귀여우니까 귀엽다고 하지.(물을 한모금 마시며 네 턱을 잡고 입술을 부딪혀 물을 넘겨주는)

/나는 만두..ㅎㅎ..만두먹고싶다...만두라면...만두성애자..ㅎㅎ먹고시픈건 많은데..하지만 없죠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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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00에게
우웅..?!(맞닿은 입술 틈으로 들어오는 물에 눈을 크게 뜨며 널 바라보는)

/만두떡라면..저녁에 만두 먹었는데..아침에 라면이나 끓여먹어야지ㅜㅜ먹고싶어졌어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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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01
글쓴이에게
(네게 물을 다 넘겨주고 입술을 떼며 네 입술을 닦아주는)더 줄까?

/부럽다..ㅎㅎ...나는 저번에 아플 때 아침에 컵라면먹고 더 난리난거라...라면은 한동안 보기시렁...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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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01에게
(멍한 얼굴로 널 바라보며 입 안에 남은 물을 꿀꺽 삼키는)..웅..?더 줄 거야..?

/아 맞다.ㅜㅜ나쁜 컵라면..나도 옛날에 햄버거 먹고 탈 나서 3년동안 쳐다보지도 않았는데..ㅜㅜ근데 지금은 잘 먹음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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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02
글쓴이에게
응 목마르면 더 줄게. 아니면 말고.

/마자ㅠㅠ원래 뭐먹고 탈나면 그거 한동안 안먹게되지ㅋㅋㅋ나 버블티에 꽂혀서 일할 때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친구랑 사먹었는데 식도염이랑 위염 같이왔을 때 먹고나서 쳐다도안본지 4년됐어ㅋㅋ그때 첨먹은거였는데 맛있다고 몇번먹다가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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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02에게
..준재에, 나 목 엄청 말라-.갈증 나. 물 마시고 싶다아..

/버블티 이제 안 먹어?그 맛있는 거를..ㅜㅜ음식 먹거 아프면 트라우마 같은 거 생겨서 못 먹게 되는 건가?ㅜㅜ버블티 맛있는데.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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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03
글쓴이에게
목 엄청 말라? 물 많이 마셔야겠네?(물을 머금고 네 목을 붙잡아 입술을 부딪히는)

/응 안먹어 쳐다보기도 싫고 생각만해도 구역질나ㅋㅋ난 좀 그런게 심한건지ㅠㅠ나 7살 때 김밥먹고 체해서 5년동안 한 번도 안먹었어ㅋㅋ카레도 한 3년 안먹었고 뭐든 먹을 때 별로였던 기억이 있으면 난 잘 못먹겠더라고...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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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03에게
우웅,그러니까 계속 죠..(네가 다시 입술을 겹쳐 오자 웃으며 널 끌어안아 넘어오는 물을 삼켜내는)

/얼..김밥 내 사랑인데..너정은 유독 음식한테 에정이 없거나..먹는 거 별로 안 좋아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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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04
글쓴이에게
(피식 웃으며 네게 물을 넘겨주고 자연스레 혀를 섞는)

/별로 안좋아했었지...귀찮아서..먹는게ㅋㅋㅋ지금은 좋은뎅!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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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04에게
(얽히는 혀에 다리로 네 허리를 감싸며 손가락으로 목선을 훑어내리는)

/먹는 게 귀찮..다고..?(동공지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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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05
글쓴이에게
(고개를 틀어 더 깊게 파고들며 드러난 다리를 쓸어올리는)

/한 1년 전까지는 그랬어 지금은 아니지만!ㅋㅋㅋ지금도 챙겨먹거나 배안고픈데 먹어야하는게 귀찮긴하지만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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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05에게
으웅..!(네 혀를 빨아당겨 질척하게 혀를 섞으며 허리에 올려놓은 손을 천천히 내려 네 허벅지를 건들이는)

/..뭐..?..항상 배고파야 하는 게 정상 아냐..?(충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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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06
글쓴이에게
(네 허리를 감싸고 한 손을 겹쳐 내것에 올려두며)하아...이거봐, 타쿠야때문에 이렇게 됐어.

/난 배가 잘 안고프더라고ㅋㅋ워낙 참아버릇해서 그런가 지금은 좀만 참아도 금방 허기짐이 없어져ㅋㅋ글서 걍 남들이 먹자그러면 먹지 내가 먼저 밥먹잔소린 안해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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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06에게
흐으..준재 여기이..엄청 커져써..(바지 위로 네 것을 쓰다듬으며 널 바라보는)준재에, 근데 나두우..

/얼..부럽다 나는 24시간 내내 배가 고파.ㅎ내가 걸어다니는 맛집 지도라서 애들이 배고프면 다 나한테 전화해..ㅜㅅ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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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07
글쓴이에게
읏...타쿠야때문에 그런거니까 책임져.(네 목덜미에 입술을 묻으며 엉덩이를 주무르는)타쿠야는 왜?

/24시간이 배고파인거니?ㅋㅋㅋ맛집지돜ㅋㅋ귀여웤ㅋㅋ너정때문에 방금 귀여워라고 쓰려고한걸 배고파라고 썼다가 지웠엌ㅋㅋ 너정 알찬여자인데?(찡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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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07에게
우으..어떻,게 책임져어..?(엉덩이를 들썩이며 움찔거리는)나,나두 앞에..준재처러엄..

/얼 나를 돼지 뚱띵이로 보는게 아냐?신기한뎅..너정도 나랑 있으면 저절로 배고파질 수 있어 내가 친구들 살 찌우는 거 잘 하거든!(뿌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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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08
글쓴이에게
타쿠야 안에 들어가게 해줘...(네 귓가에 작게 속삭이며 치맛 속으로 손을 집어넣는)다리 좀 더 벌려볼까?

/아닝(정색) 겁귀인뎅. 돼지라고 하더라도 꼬마돼지 베이브같을 듯^^오동통 애완돼지...ㅎㅎ 나 가만히 있어도 살찌는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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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08에게
흐응..준재 되게 급하구나아..(웃으며 다리를 더 벌리곤 네 바지버클을 천천히 내려주는)

/엉..?아닌데..나 네발로 걸어다니면 멧돼지 출몰한 줄 알고 뉴스에서 출동할 걸..?어디 키울 수 있으면 키워보시던가!그리고 나랑 다니면 더 알차게 온 몸 곳곳에..아,가슴 빼구..(주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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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09
글쓴이에게
(네것을 뭉근하게 주무르며)타쿠야도 나랑 다르지않은 것 같은데? 여기에서 불날 것 같아.

/아기멧돼지아니야? 데려다 키울 것 같은데에. 짱귀라성. 내가 키워두 댕?ㅎㅎㅎ 아 가슴은 더 키우면 안대...갑빠가...^^...(눈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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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09에게
(고개를 뒤로 젖히며)흐우..뜨거어..?아,으..준재에,좀만 더어..빨리이..!

/아니.대왕 멧돼지인데..?완전 커서 너정 힘들 거야..나 밥도 엄청 많이 먹구.^^가슴..갑빠라도..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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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10
글쓴이에게
더 빨리?(네 말에 움직임을 빨리하며 속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감싸잡는)

/방에 두고 못키우는거야?(훌쩍) 내밥주면 모자라게찌...?? 난 더 이상은 안대...맞는 옷 업쪄...루즈핏인데 내가 입으면 왜 쫄티야...(눈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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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10에게
으,흐..(네 손 위로 손을 겹쳐 빠르게 흔드는)아..우읏,준재에..준재 손,뜨거어..!

/웅..나 키우려면 땅 1000평 정도 필요하거든..밥은 10분에 한 번씩 주면 되구..얼 내가 가슴이 빈약해서 그나마 핏이 있구나.(행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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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11
글쓴이에게
후..타쿠야 것도 엄청 뜨거워...(귀두를 손가락으로 문질러 꾹꾹 눌러 자극하는)

/ㅎㅎ...농장에서 키워야하는거야? 키워서 잡아먹어야겠다 너정...ㅎㅎㅎ...나 핏같은거 잃은지 오래..핏이 뭐져...?ㅎ...가슴땜에 뭘 해도 안돼..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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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11에게
아,아..읏,그러지마아..!(허리를 뒤로 빼며)웅..이러다가 준재 손에다 하게써어..

/얼 너정 배 안 고프다며 그럼 나 먹어도 소용 없어! 그리구..나한테 조금만 나눠주겠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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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12
글쓴이에게
손에다 해도 돼.(네 허리를 끌어당기며 집요하게 네것을 어루만지는)

/아냐 지금 배고파져써^^ 얼..뭘 나눠주면되는거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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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12에게
흐읏..!아,안 되는데에..!(세차게 도리질하며 허리를 뒤로 빼려다가 참지 못하고 네 손에 사정하는)우..흐,안 된다구 했,는데에..!

/어?배고프면 밥 먹어야지 밥 한국인은 밥심!너정 많이 있는 거 있잖아..나는 없고 너정은 많은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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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13
글쓴이에게
뭐가 안돼. 괜찮다니까...귀여워.(네 볼에 살짝 입맞추며 등을 쓸어내리는)

/밖에 볼일보러 나와이써서 볼일끝나면 머그꺼야ㅠㅠㅠ내 가슴을 노나주면 되는거니..?^^나도 예쁜 옷 입고시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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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13에게
더럽,잖..아아..(네 어깨에 얼굴을 갖다대고 몸을 늘어뜨리며)준재 손 더러워졌어..

/꼭 먹어야해,안 먹으면 혼낼 거야..밥밥밥밥 점심 먹어야 하는데 언제 먹을지 고민된당 행벅!응응 그거 나 조금만 떼어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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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14
글쓴이에게
안더러워 하나도. 계속 말했잖아. 타쿠야거라 괜찮아.(손가락을 혀로핥으며)맛있어.

/머거써!! 좀 아까 먹고 지금 차마시러와써 엄마랑..ㅎㅎ머머글꺼양?ㅎㅎ 내 갑빠떼어줄게 가슴에 붙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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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14에게
..더러운ㄷ..으에..준재에..!!(놀란 얼굴로 널 바라보다가 네 손가락을 얼른 붙잡고 고개를 흔들며)아, 안돼에..!이거 왜 먹어써어..!

/낮잠 자느라 아직 안 먹었어..너정 뭐 먹었어?ㅜㅜ얼 그거 별로 탐나지 않는 걸..쪼꼼만 주면 되거드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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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15
글쓴이에게
타쿠야거니까 궁금해서 먹어봤지. 왜? 먹지마? 왜 자꾸 그런 귀여운 표정을 하고있어.

/나 엄마랑 같이 노나머거써...대박맛없쪙. 울엄마 모짜렐라치즈돈가스랑 난 베이컨김치볶음밥 먹었는데 내가 처음으로 만들었던 김치볶음밥이 더 맛있엌ㅋㅋ큽... 왜그랭 갑빠도 살인데 가슴에 붙이면 풍만해보이자나...^^...가슴도 살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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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15에게
으에..당연하지이..!이거 지지란 말야-!(옷 소매를 끌어내려 네 손바닥을 닦으며)내가 무슨 표정을 지었다구우..

/메뉴 이름만 들었을 때는 진짜 맛있을 것 같은데..돈 버렸어?ㅜㅜ너정 갑빠 없애려고 나한테 그러는 거 다 알아..흥칫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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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16
글쓴이에게
알겠어 알겠어. 방금까지 그렇게 야하더니 왜 또 갑자기 귀여워졌을까?(네 볼을 톡톡 두드리며)한 번 뺐는데도 아직 부족한가봐 타쿠야는.

/ㅎ...마자 메뉴이름에 낚여써...큽...마시업써...ㅠㅠ왱...ㅠㅠㅠ나 c~d컵인데...너정 나눠주려고 했는데..(훌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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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16에게
..나 안 야했는데..어쨌든 준재에, 이런 거 먹지 말라구..(네 손을 닦다가 널 쳐다보며)..웅? 뭘 빼..?

/얼..전설의 d컵..?그게 가능해..?그건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거인 줄만 알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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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17
글쓴이에게
뭘 뺐을까? 방금 내가 먹은거? 타쿠야 치마에도 묻어버렸네. 어차피 빨거지만...

/저번에 속옷매장 갔는데 직원분이 그렇게 재주시던데...^^!!내거 좀 노나줄게 제발...난 가슴땜에 뭘해도 안된단마랴...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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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17에게
..히익..!진짜 묻어써..!(네 손을 놓고 치마를 닦으며)주,준재에..이젠 이거 먹지마아..이거 진짜루 더러운 거잖아..

/...내가 불쌍해서 그러는 거야..?(울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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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18
글쓴이에게
이따 빨면 되니까 그냥 놔둬. 어차피 그런다고 안지워지는데.(네 손을 잡으며)알겠어. 안먹을게. 더럽진않지만 타쿠야가 먹지말라니까 뭐..

/아니야ㅠㅠ이거때매 옷 예쁜거 못입어ㅠㅠㅠ얘때매 옷사면 가슴만 안맞는다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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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18에게
아니이,더러우니까 먹으면 안 되는 거라구우..(한숨을 폭 내쉬고 네 입술을 톡톡 치며)이거 말구 다른 거 먹어야지이, 왜 이런 걸 먹구이써-?

/얼..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얘기 아닌가..?(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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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19
글쓴이에게
안더럽다니까 자꾸 왜그래.(네 손을 잡고 만지작거리며)그럼 나 뭐먹어?

/얼...그러지않아...하...(한숨)나도 예쁜옷입고싶다...살빼야되는데...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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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19에게
아니이, 더럽다니깐? 준재는 그럼 내가 준재 거 먹어주면 좋겠어-?..우음..모..나도 준재 거는 먹을 수 있..으에, 아니이..(네 손을 꾸욱 눌렀다 놓으며)주,준재에 하여튼 그런 거 말구 이거 먹어, 이거-!(내 입술을 톡톡 치는)

/살 빼면 가슴도 같이 빠지잖아?그래서 내가 살을 안 빼.응 맞아 그래서 그런 거야 내가 빼고싶은데 못 빼는 게 절대 아니라 안 빼는 거라구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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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20
글쓴이에게
(네 말에 피식 웃으며 네 코를 톡톡 두드리는)알겠다니까. 안먹어 이제. 됐어? 그거 아니어도 먹을거많으니까 안먹을게.

/마자...그치만 살이 빠져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는걸^^(애써웃음)살이라도 빠져봤으면 좋겠다..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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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20에게
흐헤- 우리 준재 말 잘들어서 이쁘다!(코를 두드리는 손가락에 쪽 뽀뽀하며)

/..나도 그래.살 빠지면 가슴이 없어진다니..그럼 나 완전 평면 되는 거야..?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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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21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더 예뻐. 진짜 뭘 먹고 이렇게 예뻐? 예쁘게 낳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부모님께 절이라도 드려야겠다.

/티비도 아니고...흡...내 가슴 눈감아..(울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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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21에게
..우에..준재도 차암-, 팔불출이야..(네 가슴팍을 살짝 때리고 눈을 바라보며)움..근데 진짜루 나 예뻐어..?

/가슴에 눈도 달렸어..?(울먹)그러구나..d컵은 그러구나, 그사세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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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22
글쓴이에게
(네 팔을 잡고 네 눈을 마주보며)그럼. 당연하지. 왜? 거짓말하는 것 같아?

/아니야..그러지아나ㅠㅠㅠ왜구래ㅠㅠㅠ아니라거!!(오열)이거 너정 가져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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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22에게
..우응, 아니이-.나도 나 예쁜 거는 알거드은-.(입을 가리고 킥킥 웃으며)

/동정 따위 필요 없습니다.(단호박)그만 하시죠, 이건 저를 두 번 죽이는 거니까요...(울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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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23
글쓴이에게
이렇게 예쁜데 내가 가져도 되나? 도둑놈소리듣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우리 타쿠야는 이렇게 예쁜데 왜 내가좋은지몰라.

/아냐..아니라규...ㅠㅠㅠ그로디마ㅠㅠㅠㅠ가지뫄!동정따위 아니라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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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23에게
에..그거느은 내가 예쁜만큼 준재가 멋있으니까안..?(네 목에 팔을 둘러 감고 짧게 입 맞추며)준재는 도둑 아냐아, 이렇게 잘생긴 도둑이 어딨다구..

/..그럼 내가 신기해..?(난동)내가 신기하지?으핳ㅎ호후후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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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24
글쓴이에게
하는 짓도 이렇게 예쁜데도?(네 볼을 살살 간질이며귓볼을 살짝 깨무는)타쿠야는 원래 내거니까 도둑아닌거야?

/그러지아나ㅠㅠㅠ나도 가슴으로 둔갑한 갑빠일 뿐이야...흡...위장술이라고..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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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24에게
준재한테만 예쁘게 구는 건데..(움찔거리며 네 목을 더 끌어안는)준재가 어제 나 가졌자나아..나 이지 준재 거-.준재 도둑 아냐-

/갑빠라도 있잖아..나는..(눈물)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아.혼자 있고 싶으니까 나가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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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25
글쓴이에게
(네 셔츠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척추를 훑어내리며)그러게. 내가 타쿠야 처음 가져갔으니까 타쿠야는 이제 내거야. 처음도 마지막도 다 내거.

/그래서 그거 너정 준다니까 싫다며...흡...나가기시른데...다른 얘기하면 안대..? 그냥 탁구나 굴리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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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25에게
아앗..준,재에..(크게 움찔거리며 네 목덜미를 핥아올리는)준재도오..이제 나랑만 해야해, 다른 애들이랑 하면 안돼-.

/얼..민감한 얘기라서 그랬어,미안..그럼 다른 거어..뭐 얘기하고 싶은데..?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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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26
글쓴이에게
후... 당연하지 타쿠야가 있는데 내가 누구랑 하겠어.(네 다리를 더 벌리고 몸을 끌어당겨 밀착해 껴안는)

/ㅎ...나도 살얘기만 나오면 예민보스...(착잡)무슨얘길할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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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26에게
으응,그렇지이..나랑만-(네 목덜미를 매만지다가 귀에 대고 속삭이는)근데에..준재 바지 뚫어지게써어, 어떡하지이-?

/나는 살 얘기만 아니면 다 좋은데..우리 잘하는 거 얘기할까? 탁구 굴리기..탘..탘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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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27
글쓴이에게
글쎄. 어떡할까? 타쿠야가 도와줄래? 어떻게 하면 이거 나을수있는거야?

/내가 하고싶었던 말이야!!어떻게 굴려볼까? 탘탘탘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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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27에게
(손을 아래로 내려 네 것을 매만지며)흐에..준재 아픈가..?그러엄, 여기이..넣을..래?(다리를 활짝 벌리고 다른 손으로 네 볼을 어루만지는)

/야하게 굴려주면 좋겠어!(관음 중)탘탘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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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28
글쓴이에게
(네 목덜미에 입술을 묻으며 뜨거운 숨을 내뱉는)응. 넣고싶어. 넣으면 안아픈거야..?

/관음이라니..같이굴러야지!!아마추어처럼 왜이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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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28에게
흐으..!준재가 여기 들어오며언, 내가 안 아프게 해줄 거야아-.(뜨거운 숨에 온몸을 잘게 떨며)여기이 준재만 들어올 수 있자나아...

/관음하는 것도 같이 굴리는 건데..(주눅)그럼 어떻게 굴리고 싶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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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29
글쓴이에게
내가 넣어줬으면 좋겠어? 타쿠야도 원하는 것 같은데...(네 목덜미를 핥아내리며)

/얼...글쎄...?어떻게 굴려볼까..?굴리는 방법이야 많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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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29에게
..우웅..얼르은-. 흐아,아..!(흐느끼며 네 팔뚝을 붙잡는)준재 뜨거어..!

/굴리는 방법은 많은데 탁구는 하나 뿐이라.ㅜㅜ탁구 데려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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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30
글쓴이에게
보채지말고. 괜찮아....(네 옷을 끌어올리며)우리 타쿠야 뜨거워졌네...

/ㅠㅠㅠㅠ탁구가 분신술 썼으면 좋겠다ㅠㅠㅠ그래도 우린 다 굴릴 수 이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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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30에게
흐응..준재에..(다급한 손길로 네 바지버클을 푸르며)준재도 뜨거어..얼르은..우웅?

/도플갱어 있었으면 동시에 굴려줄텐데 진짜 아쉬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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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31
글쓴이에게
왜 이렇게 급해? 응? (네 셔츠를 벗기고 가슴팍에 입술을 묻으며)그래도 안아프게 몸은 풀어줘야지.

/그니까...왼쪽이들 한명씩 붙여주고...(아쉽)씨씨티비처럼 모아놓고 과늠하고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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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31에게
으읏..몰라아, 그냐앙..후으..!(네 머리통을 껴안으며)이상해에..흐응..빨리 하구싶구우..

/씨씨티비?그거 달아놓으면 왼쪽이들한테 영상 달라고 구걸 안 해도 되겠는데?완전 대박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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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32
글쓴이에게
그럼 밤새 타쿠야 괴롭혀야겠네? 이렇게 안달나서 원하는데.(네 유두를 지분거리며 혀를내어 핥아올리는)

/그러니까!전속 카메라 있었으면 좋겠다^^위아래양옆 전부 다각도에서 촬영하고 클로즈업샷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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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32에게
흐으,으..아퍼어..(고개를 뒤로 젖히며 네 머리를 놓고 조리대에 손을 짚어 몸을 지탱하는)거기 하지마..우읏..!

/그냥 야동 찍어주는 기계 한 대만 누가 만들어주면 좋을텐데..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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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33
글쓴이에게
여기 왜 하면 안돼? 색깔도 예쁘고 먹고싶게 생겼는데...(손을 아래로 내려 치맛 속을 파고들며)여기도 맛있는데. 그치?

/ㅠㅠ저절로 포커스잡고 생생하게 찍는 야동기계있었으면...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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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33에게
거기 아퍼어..준재가 건들이면 아프다구우-(다리를 오므리며)흐읏..!거, 거기이..얼르은..!

/신음도 생생하게 녹음하고 느낄 때 표정 생생하게 클로즈업 해주는..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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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34
글쓴이에게
(네 속옷을 천천히 끌어내려벗기고 네것을 어루만지는)또 이렇게 됐어? 예쁜이 구멍 좀 볼까?

/ㅠㅠㅠ알아서 포인트 잡아주는 것도 좋다 발림포인트...ㅠㅠㅠ찔걱이는 소리나 어느 지점에서 신음이 맛깔나게 나는지 이런거...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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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34에게
으응..준재가 만지니까안 다시이..(발목에 걸쳐진 속옷을 빼내며)흐..준재에 보고싶어..?

/그거 하나만 있으면 내 외장하드 빵빵해지겠다.ㅋㅋㅋ4d야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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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35
글쓴이에게
응. 얼마나 예쁘게 오물거리고 있을지 궁금한데...(네 허벅지 안쪽의 여린 살을 쓸어올리며)

/생생하게 4d로 감상할 수 있다면 외장하드따위 몇개라도 사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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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35에게
흐응..나 앉아있으면 준재 못 보는데에-..(치마를 살짝 올리다가 몸을 움찔대며)으읏..!준재에..

/영화관에서 스크린으로 보고싶어 개봉해주면 좋겠다..그럼 영화관에 숨어있다가 보고 또 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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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36
글쓴이에게
그럼 엎드려볼까? 팔짚고서. (네 허리를 잡으며)

/ㅠㅠㅠ심야랑 조조로...혼자가서 볼거야..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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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36에게
..웅..?엎드려?높은데..(바닥을 힐끔거리다 다리를 올려 엎드리며)준재에 나 떨어지면 어떡해에..?

/조조할 때 가서 심야까지 다 봐야지 너정 나랑 만나겠다.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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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37
글쓴이에게
안떨어져. 내가 잡아줄게 걱정하지말고...

/상영내릴 때까지 줄창 봐야겠네..ㅎ같이 감상을 얘기하면서 볼래?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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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37에게
진짜 꽉 잡아야해..!(불안한 눈빛으로 널 바라보며)

/감상 말하면서 보면 장면 놓칠 수 있잖아?ㅜㅜ끝나고 감상문을 쓰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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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38
글쓴이에게
내가 이렇게 뒤에 버티고 서있는데 어떻게 떨어져. 걱정하지말래도.(네 엉덩이를 잡으며)

/왠지 눈은 화면에서 떼지않고 입만 쉴새없이 조잘거릴 것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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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38에게
그래두 준재 위에라도 떨어지며언..(자세를 바르게 해 엎드리며)으에..이렇게 하면 되나아..

/ㅋㅋㅋ쟤 왜이렇게 야해?대박 이런 거 남발할듯ㅋㅋㅋ신음도 녹음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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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39
글쓴이에게
내가 받쳐주면 되지. 나 힘 센거 알면서...엉덩이도 예쁘지. 복숭아같아...

/맞앜ㅋㅋ헐 대박대박 이러곸ㅋㅋㅋ막 팔뚝때리면서 웬일이니!남발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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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39에게
웅..준재 힘 센 거는 알지마안..(널 힐끔대며)복숭아같아?에..그래도 먹으면 안돼-.

/숨 돌리려다가 하이라이트 시작하면 숨죽이고 스크린만 보고ㅋㅋㅋㅋ팔에 멍 엄청 들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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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40
글쓴이에게
뽀얗고 말랑말랑 봉긋해서 깨물고싶어. 달 것 같은데...여기 사이에 예쁜 것도 감추고 있잖아...(네 엉덩이를 잡아벌리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쁘겠다ㅋㅋㅋ막 몰입해서 보느라 침묵하고 침만 꿀꺽삼키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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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40에게
흐응..그렇게 먹고 싶어?(킥킥 웃다가 엉덩이를 뒤로 쭉 빼며)예쁜 거? 이러면 더 잘 보이려나아..

/ㅋㅋㅋㅋ너정 나 꽉 잡아줘야해 안 그럼 갑자기 스크린으로 달려갈 수도 있거든..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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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41
글쓴이에게
잘 보여. 여기 빨간 속살.(손가락으로 네 애널 주위를 문지르며)어제도 여기가 오물거리면서 내거 잘 삼켜줬잖아. 오늘도 그럴거야?

/ㅎㅎ 나하고 놀자에서처럼 묶어놔야하는거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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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41에게
으,읏..간지러워어..!(몸을 뒤척이며)오늘도 해줄테니까아..아흐..!준재에 그만 만져어..

/의자에 꽁꽁 묶어놔줄래?밧줄을 끊고 튀어나갈 확률이 99.9999퍼이긴 하지만..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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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42
글쓴이에게
그럼 만지지말고 먹어버릴까?(혀를 내밀어 애널을 핥으며 입술을 묻는)

/ㅎㅎ걱정마 탁구묶을 때 쓰는 로프로 묶으면 튼튼해서 괜찮지않을까?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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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42에게
흐으..읏,이상해에..!(두 팔에 얼굴을 묻으며 움찔대는)아윽..준재에..흐..!

/웅?글쎄 내가 탁구보다 힘이 세니깐..근데 나 그걸로 묶으면 탁구는 뭐로 묶으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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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43
글쓴이에게
우음...(엉덩이를 벌려 고정하고 입술을 깊게 묻어 오물거리며)타쿠야, 어때?

/ㅎㅎㅎ옷벗기고 그걸로 묶어도 돼!ㅎㅎ그냥 왼쪽이가 양팔목을 한손으로 잡아누르는 것도 굉장히 좋아함!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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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43에게
아응..!아,이상해에..!(입술을 세게 물고 흐느끼며)준,재에..그렇게 하구 말 하지마아..!

/그리고 탁구의 팔목을 머리 위로 잡아올리면 엄청나게 좋음!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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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44
글쓴이에게
입술 깨물지마...(손을 뻗어 네 입 안에 손가락을 물리며)어떻게 이상한데?

/마자ㅠㅠㅠ난 왤케 못움직이게하고 막 강압적인게 좋지? 심쿵하뮤ㅠㅠ박력있어ㅠㅠㅠ쫀좋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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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44에게
우웅..!(네 손가락을 물고 웅얼거리는)그냐앙..간질간질하구..흐..준재가 만지면 자꾸 이상해져어..!

/나도 그런 거 좋아 낮져밤이나 낮이밤이 둘 다 좋음ㅜㅜ박력있게 붙잡고 하는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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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45
글쓴이에게
그래?(타액이 묻은 손가락을 뒤로 가져가 문지르며)그럼 여기 넣어주는건?

/마자ㅠㅠㅠ막 탁구가 끙끙거리면서 왼쪽이 못이기고 쭈굴거리는거 좋아ㅠㅠㅠㅠ미약하게 반항하는데 택도없고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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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45에게
으..흐아..!(뒤로 쭉 뺐던 엉덩이를 앞으로 하며)간지러어..으응..!

/반항하는데 스팟 찔러주면 좋아서 앙앙거리고 풀린 눈으로 침 흘리면서 더 해달라고 하는 거 완전 좋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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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46
글쓴이에게
(네 허리를 감아 끌어당기며)어딜 도망가. 자꾸 이러면 못넣어주는데?

/맞아ㅠㅠ싫다고 잉잉대면서도 몸은 솔직하고 막ㅋㅋㅋㅋ글서 탁구닮은 ㄱㄷ이 발렸지ㅠㅠㅠ자기 스스로 허리흔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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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46에게
그치마안..!(네게 끌려가며)준재 손가락 간지러운데에..!자꾸 거기 간지럽히구..

/나도 그거 봤음ㅜㅜ탁구를 대입해서 봤는데 진짜 발리더라..근데 어 딜도 망가 로 필터링해서 읽음ㅋㅋㅋㅋ(일상불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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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47
글쓴이에게
그럼 넣어주지말까?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 말을 해야 알지.

/긍까ㅠㅠㅠ새벽에 오랜만에 봐써ㅠㅠㅠ짱이야ㅠㅠㅠㅠㅠ아낰ㅋㅋ생각도 못했넼ㅋㅋㅋ어 딜도 망갘ㅋㅋㅋ너정 일상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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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47에게
..히잉..그게 아니구..(자리에 가만히 엎드리며 고개를 돌려 널 바라보는)..넣어죠오..

/일상불가인가봐..요즘 멍 때릴 때 마다 탁구 굴리는 게 생각나긴 했지만..ㅜ나도 오랜만에 보고싶은데 이번에 보면 진짜 일상불가 될까봐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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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48
글쓴이에게
그럼 가만히 있어.(네 엉덩이를 주무르며 손가락을 살살 밀어넣는)

/나는 맨날 그 생각뿐이지만...ㅎ..어떻게하면 잘 굴릴까...ㅎㅎ...나도 오랜만에 봤는데 좋더라...ㅇㅎㅎㅎ자기 전에 보고..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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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48에게
흐응..!(고개를 아래로 숙이며 바들바들 떠는)아, 앗..준,재에..!아퍼어..

/자기 전에 보면 성욕 폭발해서 잠이 안 오던데ㅋㅋㅋ근데 역시 얏옹은 밤에 봐야..(엄지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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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49
글쓴이에게
아파? 더 풀어줘야되나? 손가락도 아파?

/난ㅋㅋㅋ보다가 졸앜ㅋㅋ글서 아 졸려...끄고 자야겠다 이러고 자는뎈ㅋㅋㅋ얏옹이 아니고 타쿠ㅁ나오는 ㄱㄷ만ㅋㅋㅋㅋ사실 얏옹 잘 안봐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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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49에게
..우웅..아픈데..(눈물을 글썽이며 입술을 앙 다무는)뻑뻑해서어..

/얼..그 정도는 껌이라서 별로야..? ..멋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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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50
글쓴이에게
우리 타쿠야가 아프면 안되지. 잠깐만...(주위를 둘러보다 냉장고에서 생크림을 꺼내며)아까 장볼 때 빵만들려고 넉넉하게 사뒀는데. 이거라도 쓸까?

/아니얔ㅋㅋ사실 직접적인 자극이 없으면 별 감흥이 안와...☆★말그래도 유흥이랄까...걍 영화보는 느낌으로 보다가 졸리면 자는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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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50에게
..웅? 준재 뭐해에..(눈물을 닦으며 널 바라보는)..생크리임..?안 차가운가..?우움, 그거 하면 이제 안 아퍼..?

/하긴 나도 잘생기고 예쁜애들 아니면 그냥 보다가 꺼버림 비주얼이 중요한데 탁구가 찍어주면 좋겠어ㅜㅜ신음도 예쁘고 몸선도 예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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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51
글쓴이에게
그냥 하는 것보단 훨씬 덜아플거야.(네 눈물을 닦아주며 생크림을 손으로 떠 네 입 안에 넣어주는)울지말고 단거먹고 기분 풀어.

/ㅠㅠ마자ㅠㅠ사실 비쥬얼찾아서 돌아다니다보면 찾기만 겁나 찾다가 결국 시간 너무 지나서 못보고 걍 잨ㅋㅋㅋ큐ㅠㅠㅠ탁구같은 애가 찍어야하는데ㅠㅠㅠ몸매도 얼굴도 신음도 완벽하잖아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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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51에게
으웅..먹는 걸로 장난치면 혼나는데에..(네 손가락에 묻은 생크림을 빨아먹으며)맛있다아..준재도 먹어-

/잘생긴 애들이 없어ㅜㅜ서양 거에는 좀 있는데 탁구닮은 동양애들 보고싶어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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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52
글쓴이에게
괜찮아. 다 먹을거니까. 타쿠야도 곧 내가 먹어버릴건데?(생크린을 네 애널에 둥글게 펴바르며)

/ㅠㅠ마자ㅠㅠ나 원래 보더라도 일본거 안보고 서양것만 가끔 봤는데 탘른핥고나선 일본거에서 닮은애있나 그것만 찾아다니고 있으뮤ㅠㅠ결론은 없다에 찾아다니느라 감별사도 아니고 덕분에 감상도 하나도 못하고 있음ㅋ큐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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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52에게
흐으..차가워어..(몸을 움츠리며 널 바라보는)준,재에....나 케이크 된 것 가타아-!

/탁구가 야동 하나 찍어줘야 하는데..ㅜㅜ몰래 하나만 찍으면 안 되나?ㅜㅜ아님 더러버같은 거 하나만 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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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53
글쓴이에게
곧 뜨거워질거야...(혀를 내어 생크림을 맛보며) 케이크보다 더 단 것 같은데? 맛있어 타쿠야.

/ㅠㅠ그니까ㅠㅠㅠ하...탁구닮은 도플갱어가 gv배우했으면 좋겠다....coat에서...큽...욕망충족시켜주시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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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53에게
으응..!준재 맛이써어..?(부르르 떨며)준재 혀 뜨거워서 이상해에..으으..

/그런 게 존재할리는 없지만 보고싶다ㅜㅜ왼쪽이가 우연히 보고 탁구 혼냈으면 좋겠다너 몸 파냐고 음패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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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54
글쓴이에게
응. 맛있어.(네 엉덩이를 잡아움켜쥐고 벌리며 혀를 움직이는)

/긍까ㅠㅠㅠ그런거 찍어서 돈버냐고 뭐라그러는데 알고보니 배우 턱에 있는 점은 탁구랑 반대로 왼쪽에 있다거나...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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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54에게
아, 앗..!준재 혀 들어,와써어..흐으..!(몸을 바짝 엎드리고 신음을 흘리며)그,그마안..!

/ㅋㅋㅋ진짜 미치겠다ㅋㅋㅋ탁구 영고탘이야?ㅋㅋㅋ속였다고 혼났는데 나중에 왼쪽이가 영상 보니까 점 위치가 다르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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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55
글쓴이에게
가만히 있어.(네 허리를 쓸어내리며 혀를 깊숙이 집어넣고 빨아들이는)

/ㅋㅋ영고탘이 진리지!ㅋㅋㅋ근데 탁구가 봐도 닮아서 반박도 제대로 못하고..ㅎ...나중에 알고는 형아는 나한테 관심도 없냐며 점이 다르다고삐지고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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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55에게
안 되는데에..아흐으..!(두 팔에 고개를 묻고 크게 움찔거리며)준,재에..으..읏..!

/ㅋㅋㅋ근데 자기가 봐도 너무 닮아서 신기하겠다 거기 회사에 전화해서 그 사람 번호좀 달라고 하거나 일본 가서 둘이 만나고 같이 게동 출현하면 될 듯.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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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56
글쓴이에게
(생크림이 녹아 없어지자 입술을 떼고 다시 생크림을 바르며)어때? 좀 풀렸어?

/ㅋㅋㅋ사실 쌍둥이었나 의심도 해보고ㅋㅋㅋ가족들보러간다고 둘러대고 익본돌아와서 그 회사 찾아가고ㅋㅋㅋ그랬다가 회사 사람들이 그 배우랑 탁구 착각해서 막 데려다가 게동찍게 시키는거아냐?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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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56에게
..웅..이제 괜찮아-.(입술을 앙 깨물고 엉덩이를 죽 빼며)그래도 안 아프게 발라죠오..

/얼 그럼 좋겠다.ㅜㅜ탁구가 이거 나 아니야! 햇는데 이번에는 점 위치가 똑같고..ㅋㅋㅋ뒷일은 야동에서 보면 되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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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57
글쓴이에게
알겠어. 아프면 말해.(손가락을 다시 천천히 밀어넣는)

/ㅋㅋㅋ뒷일은 왼쪽이와 함께 보겠짘ㅋㅋ그 뒤로 탁구닮았다고 왠지 왼쪽이가 찾아볼 듯ㅋㅋㅋ근데 점 반대아니었나...?탘야라고 오해하기 딱좋네..이러면 옆에서 동공지진한 타쿠야가 어색하게 웃으면서 아, 아니야아..!어딜봐서 나야 그냥 닮은거지 하고 둘러대곸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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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57에게
으,으응..흐앗..!(손가락을 입으로 물고 신음을 참으며)차가워어..후으..

/ㅋㅋㅋㅋ볼 수록 닮았네..타쿠야 진짜 아니야? 점도 있고..이러면 탁구 동공지진하면서 영상 꺼버리고 끼부리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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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58
글쓴이에게
손가락 깨물지말고... 아파? 말해줘야 알지...(밀어넣던 손가락을 멈추며)

/ㅎㅎ그러다가 섹스할 때 타쿠야의 버릇을 발견한다거나하면....ㅎㅎㅎ왼쪽이 의심스러은데 탁구 막 큰소리내면서 내가 있는데 왜 자꾸 이런거보냐고 고나리하기 각방쓰고싶냐고 답지않게 협박하곸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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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58에게
읏..!아,니야아..괜찮으니까 빨리이..(손가락을 빼고 널 돌아보며 재촉하는)빨리하면 안 아픈데에..

/답지않게 협박하는 거 수상해서 탁구 없을 때 영상 돌려보기 했다가 탁구 닮은 남자랑 어젯밤에 본 탁구랑 싱크 쩔고 목에는 몇 일 전에 탁구 목에서 본 키스마크 있고 그럼 대박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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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59
글쓴이에게
그래도 아픈데 억지로 하면 안되잖아. 알겠으니까 기다려봐. 얼른 찾아줄게.

/ㅋㅋㅋ동공지진해서 타쿠야아니었는데 분명...점위치 달랐는데 대체 뭐지..?일본갔을 때 무슨 일 있었던건가 이러곸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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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59에게
준재가 아까 생크림이랑 우음..침이랑 발라서 안 아파아-.(몸에 힘을 풀며)우웅..? 뭘 찾아?

/ㅋㅋㅋ왼쪽이에게서 준재나 장슈슈의 향기가 느껴진다 어리버리해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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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60
글쓴이에게
우리 타쿠야가 껌뻑 죽을만한 곳 찾지. (손가락을 마저 끝까지 밀어넣으며)

/ㅋㅋㅋㅋㅋ탁구의 왼쪽이들은 왤케 어리버리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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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60에게
..아,흐응..!(허리를 튕기며 손가락을 입에 무는)우읏..준,재에-거기 말구우..

/ㅋㅋㅋ그래도 침대에 올라가면 달라지니까 그걸로라도 위안으로 삼아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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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61
글쓴이에게
여기 아니야? 그럼 어디려나...(손가락을 천천히 휘저으며 내벽을 자극하는)

/낮져밤이!! 침대에선 이기니까 괜차나...는 탁구 항상 지자나ㅠㅠㅠ이겨도 이기는 것 같지아나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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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61에게
아..으..읏..(몸을 움츠리며 뒤를 돌아보는)준,재에..흐응..거기이..앗,그마안..!

/이기긴 하는데 귀여우니까 봐준다. 이런 분위기ㅋㅋㅋ괜찮아 나는 영고탘 좋아하거든..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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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62
글쓴이에게
여기? 여기가 좋은거야?(다시 한 번 그 부분을 찌르며)여기가 타쿠야가 느끼는데 맞아?

/ㅋㅋㅋ그냥 귀여우니까 봐준다 오구오구 이런느낌ㅋㅋㅋ 나도 영고탘...♥영고탘은 사랑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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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62에게
흐..아응..!(손바닥에 얼굴을 묻으며 허리를 움찔대는)아..앗,준재에..거기 맞는,데에..우웅..다시이,또 해죠오..

/ㅋㅋㅋ계속 놀리다가 마지막에 한 번 봐준다 이런 거ㅋㅋㅋ진짜 놀리는 재미가 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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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63
글쓴이에게
(피식 웃음을 터뜨리며 손가락을 하나 더 밀어넣는)여기 다시?

/ㅋㅋㅋㅋ마자 애가 순진하고 놀리는대로 다 반응하니까 재미있을 듯ㅋㅋㅋㅋ왼쪽이들은 탁구 놀렸다가 부둥부둥하는 재미에 살 것 같다 ㅜ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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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63에게
흐,으응..!어떡해에..우으..(네 손가락을 확 조이며 끙끙대는)준재에..좋아해에..

/ㅋㅋㅋ나도 놀리고싶다..ㅜㅜ애 반응이 정직해서 좋음.ㅜㅜ삐져도 장단만 맞혀주면 바로 좋다고 헬렐레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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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64
글쓴이에게
(네 등줄기에 입을 맞추며)나는 사랑해...

/ㅠㅠㅠ탁구만 보면 왤케 가학심이 일어나는지...ㅋㅋㅋㅋ탘른파고 변태성이 깨어났다곸ㅋㅋ하...귀여워죽겠어ㅋㅋㅋ애가 순진해서 그런가 삐졌다가도 금방 조금만 얼러주면 풀려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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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64에게
으응..나두우..나 준재 얼굴 보고싶어어..(뒤로 손을 뻗어 널 더듬거리며)준재 얼구울..

/밀당도 못하고 그냥 이끄는대로 이끌림ㅋㅋㅋ착해서 그런가 화도 못내고 화내도 안 무섭고 ㅋㅋㅋ울리는 재미도 쏠쏠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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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65
글쓴이에게
얼굴볼까?(널 뒤집어앉히며 볼을 쓰다듬는)얼굴이 보고싶었어?

/마잨ㅋㅋㅋ겁귀야 끄응...ㅠㅠㅠ애기가 걍 상대방이 반응하는대로 화내는척해도 화났나...(동공지진)이러고 화내도 걍 꿀귀ㅋㅋㅋ어쩜좋아 걍 거대로리ㅠㅠ애기야 애기ㅠㅠㅠ뿌엥 울어도 둥가둥가하고싶고 더 울리고싶기도 하곸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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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65에게
우웅, 준재 보고싶어써..(네 목을 끌어안고 쪽쪽거리며)준재 목소리만 들으니까 이상하구우..

/진짜 거대로리 닉네임 잘 지은 듯..ㅜㅜ동생이 탁구 화내는 거 못 봤다고 하던데ㅜㅜ천상 른쪽이임..빼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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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66
글쓴이에게
얼굴보니까 좋아?(네 코를 살짝 꼬집으며)자꾸 애기가 되서 어쩌나?

/ㅠㅠㅠ딱 어울려ㅠㅠ덩치는 커가지고 하는짓은 애깈ㅋㅋㅋㅋ진짜 애가 화도 잘 못내고...가족들이 탁구 화내는거 못봤다잖아ㅋㅋ진짜 키만 빼면 빼박른쪽ㅠㅠㅠㅂㅂㅂ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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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66에게
으에..아퍼어..(눈가를 찡그리며)준재 얼굴 보면서 하는 게 더 좋은데..준재도 내 얼굴 보고싶자나아-?

/키 커도 괜찮아 섹스는 키로하는 게 아니잖아ㅜㅜ 둘다 눕거나 그럴 텐데 키가 무슨 상관이야!ㅜㅜ오히려 키 크니까 알파수같아서 더 발린다..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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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67
글쓴이에게
오구 우리 애기 아팠어요?(네 콧잔등에 살짝 입맞추며)나도 얼굴보는거 좋지. 이렇게 예쁜데.

/그건 맞지만ㅋㅋ난 애초에 른쪽이들이 거의 키가 커서 키는 신경안쓰는데 덩치차이 신경쓰는 동인녀들 많더라고(시무룩)그런거보면 키가 많이크니까ㅠㅠ아무래도ㅠㅠㅠ섹스는 다리길이와 상관ㄴㄴ한데...서서하는 거 아니면...ㅠㅠㅠ알파수 얼마나 좋아 탁구때문에 알파수의 묘미를 깨달았거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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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67에게
애기 아냐아-.(네 볼을 잡고 가볍게 뽀뽀하며)자꾸 나한테 예쁘대..

/덩치를 넘어선 른른미가 있잖아?성격도 딱 른쪽이고 생긴 것도 그렇고 끼부리는 것도ㅜㅜ탘른의 묘미를 모르는 정들이 안타까울 뿐이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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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68
글쓴이에게
근데 진짜 예뻐서 그래. (네 허리를 끌어안으며)치마까지 잘어울리고.

/마자 딱 보자마자 얜 무조건 수야!이랬는데 타콴이 흥해서 좌절했었지...ㅎ..그래도 바로 준탘이 떠올라서 탘른에 정착할 수 있었지만...탘른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정들이 부쨩해!!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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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68에게
한효주보다 내가 더 예뻐어-?(네 허리를 다리로 감고 웃으며)내가 치마도 더 잘 어울리구?

/준탘이 탘른 흥함의 앞잡이ㅜㅜ둘이 케미가 낭낭해서 탘른이 더 빨리 퍼진 것 같다ㅋㅋㅋ진짜 둘이 사귀는 거 아냐?호모렌즈 빼고 봐도 빼박인 것 같아서 요즘 너무 신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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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69
글쓴이에게
아니. 타쿠야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지. 지금 내 눈엔 타쿠야 밖에 안들어오는데?(네 다리를 쓸어올리며)이렇게 다리가 예쁜데 치마도.당연히 잘어울리지.

/마잨ㅋㅋㅋ재준시의 남자다움과 박력, 타쿠야를 감싸안는 덩치까지!!발리지않는 곳이 없다구ㅠㅠㅠ진짜사구리는 것 같앜ㅋㅋㅋㅋ간간이 퍼지는 낭낭한 떡밥잌ㅋㅋㅋㅋ끝났는데 드라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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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69에게
준재 눈에 나만 들어가면 좋겠다아..(네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고 혀로 건들이며)준재는 내가 치마입은 거 엄청 좋은가봐아..앞으로 준재 앞에선 치마만 입을까?

/갑자기 보고싶다고 하질 않나..서로 집까지 알고있고 심지어 숙소랑 재준시 집이랑 가깝다며ㅋㅋ이건 빼박 사구리는 거야..진짜..행복해라 게이들아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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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70
글쓴이에게
내 눈에 타쿠야 밖에 안들어오니까 걱정마.(네 혀를 혀로 살짝 건드리고 입술을 머금으며)치마 안입어도 되는데? 그냥 벗고만 있어도 좋아.(장난스럽게 웃는)

/얼ㅋㅋㅋㅋ숙소랑 재준시집이랑 가까워? 금시초문 헐ㅈ대박! 어디서 나왔어?ㅋㅋㅋ내가 준탘서치를 너무 안했구만...ㄷㄷ진짜 그럼 탁구 스케쥴없거나 쉬는 날에 재준시집가서 자는거야...?(수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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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70에게
우웅..그럼 다행인데..으잇!준재 변태-(입술을 오물거리며 네 목을 손가락으로 쓸어내리는)

/몇 달 전에 탁구 인터뷰 한 거에서 봤는데 서로 집 가깝다고 해서 둘이 현게가 아닐까..혼자 이랬음ㅋㅋㅋ같이 밥 먹으러 간 거 얘기도 했었었는데 어느 인터뷰인지 기억은 안 남ㅜㅜ지금 한국이니까 맨날 친구네 간다고 멤버들 속이고 재준시네 가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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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71
글쓴이에게
변태라서 싫어? 좋다고 할 땐 언제고?(네 목을 살짝 깨물어 키스마크를 새기며)

\ㅋㅋㅋ나 알고있는데 까먹었던건가?ㅋㅋㅋ밥먹으러간건 아는데ㅋㅋㅋ둘이 목격담올라왔나? 막 그냥 조용히 밥만먹었다는 식으로 본 것 같아서ㅋㅋㅋ탁구가 속여도 거짓말못해서 원호한테 다 들킬듯ㅋㅋㅋㅋ동공지진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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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71에게
흐응..누가 싫대-?준재는 변태여도 좋은데에,멋지구..(네 뒷통수를 쓰다듬으며 고개를 젖히는)

/그 내용이 한 인터뷰에 있다고 한 건 아니였음!그냥 그런 인터뷰도 있었다는 거였어!ㅋㅋㅋ오해받을까봐 밥만 먹었다고 했나?기억이 잘 안 난다..원호가 눈치가 빠른 거야 아니면 탁구가 거짓말을 못 하는 거야?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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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72
글쓴이에게
(네 머리를 감싸 받치며 쇄골을 빨아들이는)예뻐죽겠어 진짜. 이러고 평생 안놔주고 싶다...

/응응 알아ㅋㅋㅋ너정이 같이 밥먹은거 얘기하니까 집가까운것도 어렴풋이 기억나는 것 같기도 해서ㅋㅋ오해할까봐 일부러 밖에선 밥만먹었나?ㅋㅋㅋㅋ막 통화하는데 어깨 살랑살랑 흔들고ㅋㅋ원호눈치가 빠르고 탁구가 거짓말고자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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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72에게
으웅..자국 남으면 안 되는데에..흐,아..!(네 머리칼을 손에 쥐며)준재에 나 평생 놔주면 안돼에..

/아ㅋㅋㅋ그런 중요한 걸 까먹다니 맴매좀 맞아볼래?(무섭)밖에선 밥만 먹고 집 가면 탁구 먹어버리나?통화하는데 목소리도 애교스럽고 계속 생글생글거리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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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73
글쓴이에게
내거라고 표시남기는거야. 보면서 내생각하라고.(네 유두를 만지작거리며)안놓을거야 절대로.

/ㅎ...맴매는 타쿠야한테나 하라구...ㅎㅎㅎ밖에서 밥먹고 집에가서 후식으로 탁구...통화하는데 횬아..막 이러면서 애교부리면 원호표정썩어서 여동생혼내듯 탁구고나리할듯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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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73에게
하으..그런 거 안 남겨,도 나 준재 건데에..흐..!(입술을 깨물며)읏,으으..거기는 놔도 돼에..아퍼어..!

/키스하다가 탁구 혀까지 먹어버린 거냐고 안 그러면 애가 이런 소리를 낼리가 없다고 전화기에 몰아 붙였으면 좋겠다.ㅋㅋㅋ재준시 당황 탁구 당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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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74
글쓴이에게
타쿠야 여기 왜 이렇게 예민해? 만지는거 싫어? 다들 좋아하는데 타쿠야는 특이하네.(네 엉덩이를 지분거리며 애널을 건드리는)

/ㅋㅋㅋㅋㅋ핵직궄ㅋㅋㅋ 애가 갑자기 혀짧은 소리내는데 그쪽때문이냐면섴ㅋㅋㅋ 도라이니까 가능할 듯ㅋㅋㅋ여동생마냥 감시할것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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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74에게
후응..싫은 건 아닌데..준재가 아프게 만지자나아..(엉덩이를 들썩이며 네 목을 끌어안는)아, 아앗..준,재에..!

/ㅋㅋㅋ이십 사시간 내내 옆에 달고 다닐 수도..ㅋㅋ데이트할 때 따라가서 재준시 혼자 평가한 다음 숙소 가서 사람은 괜찮네..흠 이런 장인어른 코스프레?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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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75
글쓴이에게
내가 언제 아프게 만졌어. 혀로 핥아도 아프다면서. 내핑계대기는?(네 엉덩이를 살짝꼬집는)

/ㅋㅋㅋ데이트하는데 따라다녀서 탁구가 잃어할 듯ㅋㅋㅋ재준시는 아하하..어쩔 수 없이 이러는데 탁구는 아 이횬아 왜이래!!이러고 워노횬 숙소 가이써여!이럼서 옆구리 쿡쿡찌르고 원호는 모르는 척 조용히 있어. 자꾸 이러면 바지벗는다? 협박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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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75에게
히잉..예민해서 스쳐도 아프단 말야아..(볼을 부풀리며 퉁명스럽게 널 바라보는)핑계 아냐아!

/ㅋㅋㅋㅋ바지 벗는대 ㅋㅋㅋ너 바지 벗긴다? 했으면 재준시 은근 기대할 듯ㅋㅋㅋ원호 몰래 침도 꼴깍거리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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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76
글쓴이에게
그럼 만지지마? 여기로는 아무것도 안느껴져? 어디 만져주면 좋겠어? 말해줘야 타쿠야 원하는대로 해주지.(부풀린 볼을 꾹 누르며)

/ㅋㅋㅋㅋ바지벗는다도 하도 해대서 바지벗던가여! 내 바지아니야!이러고 탁구가 의외로 강경하게 나가면 그럼 네 바지 벗긴다? 이러고 탁구랑 준재 둘 다 동공지진하는데 준재는 가슴이 두근거려서 은근 기대하며 동공지진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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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76에게
우이씨..(공기를 빼며 눈을 내리까는)느껴지긴 하는데에..아프기도 하구우..그냥 거기 만져주면 안 돼에..?그니까안..ㄷ,뒤에..

/ㅋㅋㅋ재준시 준재 빙의할 듯 콧구멍 넓어져서 벌렁거리고 눈은 거기 안 보는 척 하면서 눈동자만 따라가고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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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77
글쓴이에게
뒤만?뒤에만 만져주면 되는거야?(애널에 손가락 한마디를 밀어넣으며)여기말고 다른데는?

/ㅋㅋㅋ근데 탁구가 그 표정 발견하곸ㅋㅋㅋ재주니횬 이상한 생각하고 있는거 아니져? 이럼서 팔뚝 찰싹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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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77에게
..우응..!(허리를 튕기며 표정을 구기는)갑자,기 하면 어떡해에..흐읏..준재가 만져주,고 싶은 고옷..!

/ㅋㅋㅋ그럼 아니아니아니 시전할 듯ㅋㅋㅋ연기로 커버하거나..ㅋㅋ그 뒤로도 계속 시선은 탁구 바지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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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78
글쓴이에게
그래서 싫어? 우리 타쿠야 내가 이거 해주기만 기다리고 있었잖아.(네 허벅지 안쪽을 매만지며 간질이는)

/마잨ㅋㅋ아니아니 하는데 동공지진ㅋㅋㅋ근데 계속 침삼키면서 탁구 다리만 쳐다보곸ㅋㅋ원호가 그거 눈치채고 일부러 약올리려고 우리 타쿠야가 각선미가 줄이긴하죠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재준시 ㅂㄷㅂㄷ해서 저, 저도 알아요 저번에 봤...(입을 틀어막는다) 이러곸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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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78에게
아,앗..그렇,게 말하니까 나 변태같자나아..!(널 째려보려 눈가에 힘을 넣으며)흐,으응..준재도 좋,으면서어..

/ㅋㅋ탁구 찌통..양 옆에서 자기 각선미 얘기하고ㅋㅋㅋ다리에 털도 없어서 매끈한게 촉감도 좋ㄷ..(입을 틀어막는다) 혀엉..!하면서 눈물 글썽거리면서 재준시 째려볼 듯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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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79
글쓴이에게
눈에 힘주지말고. 왜 자꾸 째려봐?(네 눈가를 살살 만지며) 그래 나도 좋으니까 이러고 있지.

/ㅋㅋㅋ살결이 부드러워서 좋다는 둥 손에 짝짝 붙는다는둥ㅋㅋㅋ탁구는 막 수치플ㅋㅋㅋㅋㅋ거기에 상민이까지 있었어봨ㅋㅋ어흌ㅋㅋㅋㅋ탁구 수치샄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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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79에게
으잉..준재가 나 부끄럽게 하니까안-..(입술을 말아 넣고 눈꼬리를 추욱 내리며)..준재는 이런 거 많이 해봤지이..?다른 애들이라앙..그니까 아까 거기 만지는 거 왜 싫어하냐 하구..

/ㅋㅋㅋ상민이까지?ㅋㅋㅋ탁구 그 자리에서 수치사하겠네 재준시는 입 풀려서 원호랑 상민이랑 짝짝꿍하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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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80
글쓴이에게
아닌데? 얘기했잖아. 나 여자친구 아니면 해본 적 없어. 그것도 얼마안되고...왜? 질투나?(네 볼을 쓰다듬으며 등을 토닥이는)

/ㅋㅋㅋㅋㅋ앞으로 재주니집에서만 만나려고 할 듯ㅋㅋㅋ막 셋이서 탁구 몸매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얘기하곸ㅋㅋㅋ상민이는 타쿠야 어디어디 만지면 예민해요 이러면 재주니는 떨떠름하면서도 알아뒀다가 섹스할 때 써먹을 듯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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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80에게
..지,질투는 무스은..!(얼굴을 붉히고 고개를 휘저으며)그, 그런 거 아냐아..!그냐앙,나 못하니깐..그래서 그런 거야-!

/상민이랑 형님 아우 하겠네?ㅋㅋㅋ얘는 이런 거 해주면 좋아서 정신 못 차리니까 그 때 스킨십해도 안 피한다 이런 고급 정보도 흘려주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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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81
글쓴이에게
진짜 질투아니야? 난 타쿠야가 질투해줬으면 좋겠는데... 타쿠야 잘하는데 왜그래. 내가 만족하면 된거지.

/ㅋㅋㅋㅋ고급깨알정봌ㅋㅋ 그런데 듣고있다가 재준시 표정 싸악 굳히면서 그런데 상민씨...타쿠야랑 무슨 일 있는거, 아니죠..? 이런 식으롴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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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81에게
으에..진짜아..?질투한다고 안 놀릴 거지이..?(네 눈치를 보다가 목덜미에 얼굴을 묻으며)..질투한 거 맞아-.나는 준재가 처음인데 준재는 아니니까안..게다가 엄청 잘 하구..나도 잘해써..?

/ㅋㅋㅋ상민이 찔리는 건 없는데 괜히 뜨끔하고 탁구는 듣다 못하고 재준시 팔짱 끼고 형 우리 형아네 집에 가요!하고 끌고가고ㅋㅋㅋ재준시 혼자 셜록돼서 탁구 추궁하고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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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82
글쓴이에게
안놀려 왜놀려 내가. 질투해줘서 좋기만한데...처음이 아니라서 실망했어? 우리 타쿠야만날 줄 알았으면 아껴둘걸 그랬네...응 우리 타쿠야랑 속궁합 잘맞나봐.

/ㅋㅋㅋㅋㅋ막 끌려가는 순간까지 탁구터치하면 죽는다 이런얼굴로 쳐다보고ㅋㅋㅋㅋ상민이랑 원호 혼날것같앸ㅋㅋㅋㅋ재준시는 탁구 의심하면서 멤버들이랑 그런 이상한 사이..아니지?이러곸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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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82에게
아니이-! 아니..실망한 게 아니구.그냥 내가 바보같아서어..준재는 잘 하는데 나는 어색해서 자꾸 만지지 말라고 하구-.애처럼 굴고..(네 볼에 입술을 갖다대며)그래도 속궁합 잘 맞는 사람은 내가 처음이지이..?

/ㅋㅋㅋㅋ끌려가면서 아까 받아논 상민이나 원호 핸드폰 번호로 카톡 보내놓을 듯 나중에 만나면 너네 죽는다. ㅋㅋㅋ그리고 탁구는 재준시네 집 침대로 가서 잔뜩 괴롭힘을 받겠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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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83
글쓴이에게
괜찮아. 하다보면 느는거지.(네 어깨를 어루만지며)그래. 우리 타쿠야랑 하는게 제일 좋아.

/ㅋㅋㅋ막 웃으면섴ㅋㅋㅋ 존댓말로 화낼듯ㅋㅋ상민씨 원호씨 나중에 만나서 좀 더 깊게 얘기해봐요^^ 이러고 탁구랑은 침대에서 깊게..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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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83에게
그럼 앞으로도 계속 나랑만 할 거야..?준재 하고싶으면 꼭 나한테 말 해야해에..다른 애들한테 가지 말구-.(네 볼을 입안 가득 물며)준재 맛있다아..

/침대에서 깊게..ㅎ?뒷 얘기가 잘린 것 같은데..깊게 잠이 들어서 늦잠자니?궁금해..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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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84
글쓴이에게
당연히 타쿠야랑만 하지. 나 하고싶으면 타쿠야한테 말하면 허락해줄거야?(미간을 찡그리며)나 맛있어서 먹어버리는거야?

/ㅎㅎㅎ...그럴리가... 타쿠야의 깊은 곳으로...^^우리 타쿠야가 느낄 때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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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84에게
..우,웅..준재 혼자 하면 안 되니까아..(네 볼을 놓아주며 웃는)준재가 말 하면 막 움직인다-?흐흥,준재 맛있어.다 먹어버릴래-.

/얼..도대체 타쿠야의 깊은 곳이 어디일까..더 자세히 알려주면 안 되는 거니?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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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85
글쓴이에게
안돼. 내가 타쿠야 먹어야되는데...아 진짜 너무 예뻐...치마 불편하지않아?(버클을 만지작거리며)

/ㅎㅎ어떤 식으로 원하는고야? 우리 타쿠야의 그곳을 탐구해볼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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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85에게
으잉..내가 준재 먹어야 하는데에..(치마를 만지작대며)이거어..?불편하다고 하면 준재가 벗겨주려구-?

/유치원생이 봐도 이해가 될 만큼 자세하게!얼..근데 유치원생이 보면 절대 안 되는데....ㅜ우리가 재준시한테 빙의해서 탐구하는 거야?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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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86
글쓴이에게
왜 내가 먹고싶어?(네 볼을 쓸며)불편하다고 하면 벗겨주지? 그럼 우리 타쿠야 완전 알몸이네?

/ㅎㅎㅎ재준시로 빙의해서 탐구하는거지 세세한곳 하나하나! 시뮬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화면으로 보면서 설명하게...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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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86에게
준재만 나 먹는 거는 불공평하자나아-.(네 손을 앙 물며)우움..준재는 손도 맛이써..근데 나 다 벗으면 부끄러운데에..

/ㅋㅋㅋㅋ무슨 스포츠 경기 중계하는 것도 아니고ㅋㅋㅋㅋ너정이 해설위원 하는 거야?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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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87
글쓴이에게
그럼 지금 먹고싶은만큼 먹을래? 우리 타쿠야가 원한다는데...(네 입 안에서 손가락을 살살 휘저으며)벗으면 나도 벗을까?

/ㅎㅎ능력만 되면 그렇게 하고싶군! 보면서 걍 감탄사만 내뱉어도...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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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87에게
웅-?나 준재 먹고이써도 돼에..?(뭉개지는 발음으로 말하며 네 손가락을 빨아당기다가 고개를 끄덕이는)우응- 준재도오..

/TV에서 생중계로 보여주고 너정이 해설하고.. 가끔 비속어도 들릴 듯ㅋㅋㅋ나는 애청자 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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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88
글쓴이에게
응. 먹어봐 가만히 이러고 있을테니까. 벗긴다 그러면?(버클을 살살 내리는)

/ㅋㅋㅋㅋㅋㅋ커어어어어어!!!!(비속어비속어)대박!!헐렁 슈ㅣ바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타꾸야ㅠㅠㅠㅠ끄응 이러려낰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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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88에게
(양 손으로 네 팔을 잡고 음미하듯 눈을 감고 혀를 놀리는)우웅...준재 맛 난다아-.

/ㅋㅋㅋㅋ갑자기 반응 격해져서 놀랐어ㅋㅋㅋ신음 나오면 본격적으로 손으로 입 틀어막고 관음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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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89
글쓴이에게
맛있어? 무슨 맛인데?(네 혀를 꾹 누르며 버클을 내려 치마를 슬슬 벗겨내는)

/ㅋㅋㅋㅋ고삐가 풀렸네^^탘른러라 달리다보면...ㅎㅎ탁구의 뭐하나 놓칠까봐 입틀어막고 시선박제하고 볼듯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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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89에게
흐움..준재 맛인데에..준재처럼 멋있는 맛-?(샐샐 웃으며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는)

/ㅋㅋㅋ다시 묶어줘야겠다(칭칭)재준시 손이 내 손같고 탁구가 내 밑에 깔린 것 같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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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90
글쓴이에게
그게뭐야.(작게 웃으며 치마를 벗겨내고 맨살을 쓰다듬는)뽀얘가지고 예뻐라.

/ㅎㅎㅎ진짜 재준시가 되고싶다ㅠㅠㅠ아님 탁구..ㅠㅠ내가 끼 잘 부릴 수 있다고ㅠㅠㅠ잡아먹어버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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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90에게
왜에, 진짠데에..(네 손가락을 쪽쪽 빨며 다리를 오므리는)으잇..부끄러어..준재도오, 옷 벗기로 했자나-

/우리가 도와주지 않아도 충분히 많이 잡아먹고 있을 거야ㅜㅜ그냥 라이브로 보고싶다...네이버 v앱 같은 거로 생중계 해주면 좋을 듯..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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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91
글쓴이에게
그럼 타쿠야가 벗겨줄래?(집요하게 네 다리 안쪽을 파고들며

/ㅠㅠㅠ그니까ㅠㅠㅠ하...보고싶어ㅠㅠㅠ왜 꿈 안꿔?ㅠㅠㅠ왜 준탘이들 안나와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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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91에게
흐으,응..!(몸을 이리저리 비틀며 네 어깨를 잡는)아, 으..준재에, 알아써어..!내가 해줄 게에..!

/기도하고 자야겠어ㅜㅜ오늘은 제발 내 꿈 나와서 떡쳐주길..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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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92
글쓴이에게
그럼 벗겨줘.(손을 떼고 널 바라보며)

/ㅠㅠㅠ대자연중인데...나와주려나?ㅠㅠㅠ제발 깊은 빡침이 아니라 깊은 떡침 조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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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92에게
기다려봐아..(네 상의를 만지작거리다가 벗겨내며)준재 만세해봐아-!

/간절하게 바라면 이루어진다고 했어ㅜㅜ내일 아침은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나고 싶다ㅜ떡보고 행복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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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93
글쓴이에게
만세-(양팔을 들어 네가 옷을 벗길 수 있게 해주는)

/ㅠㅠㅠ계속 간절하게 바랐는데..유ㅠㅠㅠ왜 내 진심을 몰라주지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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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93에게
됐다아..(네 옷을 바닥에 던지고 헛기침을 하며 바지 버클을 내리는)이,이거어..잘 안 되는데..?

/더 간절하게 해야하나?ㅜㅜㅜ오늘은 제발 진짜 떡 먹을 수 있었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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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94
글쓴이에게
(헝클어진 머리를 정리하며)왜 안돼? 멀쩡한데...

/ㅠㅠ얼마나 간절해야하냐고ㅠㅠㅠ아니 다른 정들은 잘만 꾸던데ㅠㅠㅠ나도 엄청 굴렸는데 왜 안꿔ㅠㅠ꿈에서 떡치는걸 한 번도 본적이없어ㅠㅠㅠ연예인도 안나와ㅠㅠ젬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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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94에게
아,아냐아..!진짜루 안되는데..준재가 해보던가아- 내가 해주기 부끄러워서 그러는 건 절대 아니구우..!(버클에서 손을 놓으며)

/내 꿈에는 요즘 나도 안 나와..ㅋㅋ늙어가느라 그런가?ㅜ나 안나와도 되니까 탁구나 나와라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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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95
글쓴이에게
그래?(아래를 내려다보며 버클을 내리는)되는데?

/ㅋㅋㅋ왜죠?ㅋㅋㅋ난 맨날 이상한 꿈 꿬ㅋ큐ㅠㅠ막 스펙타클하거나 미스터리하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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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95에게
...어어..되네...?(입술을 앙 깨물며)..내가 할 때는 진짜 안 됐다구우..!거짓말 아냐아-

/꿈에서 추격전하고 셜록나오고 그래?ㅋㅋㅋ나는 자다가 일어나면 다 까먹어서 그냥 어렴풋이 기억만..ㅋㅋㅋ오늘 꿈도 실패야 준탘 머릿카락 한 올도 안 나옴..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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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96
글쓴이에게
알겠어. 타쿠야가 요령이 없어서 잘 안됐나보지. (피식 웃으며 네 입술을 매만지는)

/ㅋㅋㅋ셜록이라도 나와주면...ㅎ...막 공포영화같은 꿈꾸고 살인자한테 쫒기고 이런 꿈 꿔..ㅋ큐ㅠ나도 실패..ㅎ 기억도 안난다 확실히 준탘이 안나왔다는것만...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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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96에게
진짠데..(네 손가락을 깨물며)우웅..나는 진짜 해주고 싶었는데에 준재 벗으면 부끄럽자나..

/헐 자기 전에 공포영화라도 보고 자?꿈 왜이렇게 무섭지..아님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 있어?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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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97
글쓴이에게
타쿠야도 벗었잖아. 새삼스럽게 뭘 부끄러워하고 그래.

/아니ㅠㅠ나 겁쟁이라 공포영화 잘 못봐 특히 혼자서는ㅋㅋ큐ㅠㅠ내가 원래 스트레스가 좀 많아서ㅠㅠㅠ그래서 그런가봐ㅠㅠ항상 꿈꾸면 기분안좋아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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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97에게
나는 아까부터 벗고있어서어..(머뭇거리다가 네 속옷을 발가락으로 끌어내리는)에..준재에, 도와죠오-

/ㅜㅜ스트레스 탁구 굴리면서 풀어야지ㅜㅜ평소에 탁구를 열심히 굴리지 못 하셨나요?ㅜㅜ나도 공포영화 혼자 못봐..거울도 보기 힘들다(눈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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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98
글쓴이에게
뭘 자꾸 도와달래. 옷벗기는게 그렇게 힘들어? 나는 타쿠야 다 벗겨줬잖아.(네 손을 깍지껴잡으며)

/ㅠㅠㅠ탁구를 굴려도 풀리지않는 스트레스라는게...^^...나 열심히 굴렸다고ㅠㅠㅠ준탘꿈에 안나와줘서 더 스트레스ㅠㅠ공포영화는 꼭 누구있을 때 봐야된다..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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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98에게
..준재가 아까 나 힘 빼놔서 몸에 힘이 안 들어가는 걸 어떡해에..(손을 쥐었다 피며 네 속옷을 발로 벗겨내는)으잇,다 했다..!

/준탘이 꿈 나와주면 스트레스 제로 되겠네?ㅋㅋㅋ오늘은 제발..탁구 공포영화 잘 보나?혼자 벌벌 떨 것 같음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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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099
글쓴이에게
힘이 왜 안들어가. 내가 무슨 힘을 뺐다고...우리 타쿠야때문에 나도 알몸됐네?

/ㅎㅎ일단 나와준다면...ㅎ...정녕 안나와줄것인가..비싼것드류ㅠ탁구 혼자 겁먹어서 동공지진ㅋㅋㅋ시..신횬...이거 안보면 안대여..?(탘무룩)신은 어허-사내대장부라면 이런건 눈하나 깜짝안하고 봐줘야지 이러고 탁구얼굴 고정시키고 막ㅋㅋㅋㅋ아 인티 왤케아팤ㅋㅋㅋ짲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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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099에게
씨잉..준재가 나 괴롭혔자나아..우움,근데에..준재 진짜 크,큰 것 가타아..(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리며)엄처엉-

/나는 와이파이가 아픈 줄 알고 계속 새로고침 누르고 있었는데 인티가 아픈 거였어..얼..탁구 블레어랑 둘이 호주에서 헬기에서 뛰어내리기 전 처럼 떨고있을 것 같음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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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00
글쓴이에게
타쿠야때문에 더 커진건데?(네 목덜미를 핥아올리다 귓가에 나즈막히 속삭이며)근데 이거보다 더 커질 수 있어...

/새로고침도 안되고 크롬껐다켜도.안되고ㅠㅠ다른폰으로 접속해도 vpn켜도 안되길래 포기하고있다가 좀있다켰더니 되더라고...ㅎ..답글계속안달려서 복붙해놨는데 잘했다 다시쓸뻔..ㅎ..탁구 부들부들떠는거 겁귀ㅠㅠ애기겁먹어쩡ㅠㅠ오구오구 등쓸어내려서 긴장풀어줘야할 것 같으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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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00에게
우읏..너무 커서 안 들어갈 것 가타아..(눈을 질끈 감고 다리로 네 허리를 끌어당기며)흐..이것보다 더 커져어..?

/ㅋㅋ나는 폰 렉 먹은 줄 알고 컴티로 왔는데 뎬댱 둘 다 안 됐어..ㅋㅋㅋ애기 겁 먹으면 말 없어지고 주눅들고ㅜ짱 귀여워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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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01
글쓴이에게
아까도 다 들어갔는데? 걱정하지마...(네 허벅지에 내것을 천천히 부비며)응. 더 커져. 궁금하면 타쿠야가 더 크게 만들어볼래?

/ㅎㅎㅎ...요즘 인티 자주아픈지 한 두어달은 된 것 같아서 이제 인티가아픈가보다하고 그러려니하지...ㅋㅋㅋ애기 왤케귀여워ㅠㅠㅠ하 진짜ㅠㅠㅠ괴롭히고싶고 막 부둥부둥하고싶고ㅠㅠ자꾸 날 지킬박사로 만들엌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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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01에게
아으.흐..어떻,게 하면 더 커지는데에..?(손가락으로 네 등골을 쓸어내리며)궁금해에-..

/인티가 아픈 거였구나..나는 핸드폰 바꿔야 할 때가 온 줄 알고 신나했는데..ㅜㅜㅜ애기 괴롭히면 반응이 너무 귀여워 바보같으면서도 아가아가해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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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02
글쓴이에게
글쎄? 타쿠야가 알아서 해봐. 어떻게하면 커질지...(네 어깨와 쇄골에 연신 입을 맞추며)

/ㅎ..내 폰은 이미 맛간지가 오래라서...새폰은 있는데 쓰는폰 유심에 티머니있어서 그거 다 쓰고 쓰려고...하..ㅎㅎ 애기진짜 뭘먹고 이렇게 사랑스럽지?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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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02에게
우으..나 그런 거 잘 못 하는데에..(널 살며시 밀어내고 무릎을 꿇어 몸을 숙이며)내가 준재 먹어버리면 커지려나아..?

/아 티머니..그냥 둘 다 들고다니지!ㅜ탁구 행사 많이 뛰면 좋겠어 나 한 번도 실물 영접 못했는데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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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03
글쓴이에게
어..그런거 안해도 되는데...(네 어깨를 잡으며)하지마. 안해도 커질 수 있어.

/ㅠㅠ무거워ㅠㅠ티머니카드 사서 이제 폰바꾸면 그걸로 쓰려고ㅠㅠ지금 티머니에 돈이없어서...ㅋㅋㅋ세바퀴나온대!ㅠㅠ나도 연예인실물영접은...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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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03에게
우웅..?(숙인 상체를 올리며)안 해도 커질 수 이써..?그럼 어떻게 하지이..

/티머니 잔액 옮기는 앱 있는데..티머니 앱에 있는 기능이였나 그랬음!세바퀴 나오는 거 방금 봤어 30일!분량 찌통 아니고 러브라인같은 거 안 만들면 좋겠다..ㅜㅜ팬싸 하면 보러가야지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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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04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만져줘 그러면. 요 입으로는 나랑 뽀뽀하고.(네 입술을 손가락으로 톡톡치고 가볍게 입술을 부딪히는)

/ㅠㅠ내건 안되더라고...다 해봤지 이미..ㅋㅋㅋ얼 30일 나오는구나!끄응 궁금해ㅠㅠㅠ파마하고나오려나...ㅎㅎㅎ러브라인 !!! 재준시나 나왔으면좋겠다...ㅋㅋ큐ㅠㅠ팬싸는....남의얘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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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04에게
흐응, 그럴까-?(한 손으로 네 아래를 잡으며 다른 손으로 네 목을 쓰다듬는)우음..근데 나는 뽀뽀보다 키스가 더 좋은데에..

/안 되는구나ㅜㅜ둘이 전화하거나 몰래 온 손님 같은 거 했으면 좋겠음..파마하면 푸들처럼 포들포들해서 귀여워ㅜ팬싸 가면 나도 모르게 야해..예뻐..허리 안 아파요..?이럴 듯..위험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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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05
글쓴이에게
그럼 할까?(너와 입술을 마주하다가 목을 잡고 혀를 밀어넣는)

/ㅠㅠ응ㅈ안돼ㅠㅠㅠ다른 폰에도 잔액남아있는뎈ㅋ큐ㅠㅠ돈이 썩고이써... 둘만 게스트로 나오는프로 나갔으면 좋겠다..ㅠㅠ귀여워 파마하니까 더 애기가태ㅠㅠㅠ팬싸...나대신 물어봐줘...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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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05에게
으응-..(손을 천천히 움직여 네 것을 자극하며 혀로 입 안에 들어오는 네 혀를 톡톡 치는)

/얼마나 남았길래ㅜㅜ더러버도 더러버 스페셜같은 거 해줬어야 했는데..둘이 나와서 인터뷰 같이 해주고ㅜ파마하니까 장난끼 있어보여ㅋㅋ팬싸는..안되겠어..음지는 음지에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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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06
글쓴이에게
하아..(네 엉덩이를 꽉 움켜쥐며 혀를 움직여 네 혀를 옭아매는)

/몇번씩 탈 정도는 남아있지ㅠㅠ티머니어플 업뎃해야 볼 수 있다는데 업뎃이 안된댘ㅋㅋ글서 카드도 못쓰고..내돈..ㅠㅠ더러버 준탘 디비디가 나왔어야했어...!!ㅠㅠ둘이 사석에섲왜 안만나?만나도 티안내 왜ㅠㅠㅠ사구리는거 들킬까봐이래?ㅠㅠ애기 파마해서 더 귀여어ㅠㅠ그치만 역시 흑발생머리 쫀예...ㅠㅠ팬싸에서는 그냥 쫄아서 싸인만받을듯ㅋㅋㅋㅋ미아내 누나가 여기서만 굴리지 현실은 쭈구리라..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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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06에게
흐으, 읏...!(엉덩이를 크게 들썩이며 점점 손을 빠르게 움직이는)

/사석에선 만나는데 사람들이 오해할까봐 티를 안 내는 거고 공석에서는 못 만나고 그런 것 같은데?ㅎ..ㅜㅜ나도 개쭈구리..대신 여기서 열심히 굴려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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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07
글쓴이에게
으읏..타쿠야...(네 허리를 꽉 끌어안으며 낮은 숨을 내뱉는)

/긍까..ㅠㅠ사구리는거 다 아는데 둘이 쓸데없이 너무 조심하는 듯..ㅠㅠㅋㅋ진짜 사진만 찍혀봐라ㅠㅠㅠ왜 예쁜모습 안보여줘ㅠㅠㅠ끙...ㅠㅠㅠ여기선 굴리고 현실에선 눈도 못마주보겠지..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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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07에게
이것 봐아,준재 엄청 커졌네에..(손가락으로 귀두를 살살 문지르며 허벅지 사이에 넣고 비비는)우응..준재 뜨거어..

/둘 다 소심한가봐 그정도로 안 조심해도 되는데ㅜ어차피 둘이 사귀는 거 다 아는데 다들 아는 걸 그 둘만 몰라ㅜ실제로 만나면 떡이 머릿속에 둥둥 떠다녀서 눈도 못 마주칠 것 같아..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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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08
글쓴이에게
하아...(피스톤질하듯 앞뒤로 살살 움직이며)커져서 어떤데?

/근데 소심한게 눈에 보옄ㅋ큐ㅠㅠ둘이 사귀는거 다아는데 둘만 모르는 줄 알고있어..순진하긴ㅋㅋㅋ실제로 만나면 둘이 떡쳣...!(입을 틀어막는다)이럴 듯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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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08에게
(허벅지를 움직이며 네 허벅지를 만지는)으으..이러케 하니까 이상,해에..읏,커져서 신기하,구우..!

/ㅋㅋㅋ위험해ㅋㅋㅋ재준씨 만났어요?어제도 둘이 새벽에 뜨거웠ㄴ..(끌려감)이럴 듯ㅋㅋ강친이 경호원들이 우리 던져버리면 어떡해..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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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09
글쓴이에게
신기하기만 해? 타쿠야 뒤에 젖었어...(네 허벅지를 꽉 쥐며 속도를 내 움직이는)

/ㅋㅋㅋㅋㅋㄱ허리는 좀 괜찮아요? 이러곸ㅋㅋㅋ재준씨 생일ㄹ에 만나서 뭐했어요? 이벤트 해줬어여? 이러고 질질질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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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09에게
흐읏,으..준,재가 빨리 안 넣어주니까 슬퍼서 울고이,써어..(네게 잡혀 흔들리며 손가락을 뒤로 해 구멍을 만지는)준,재에 얼르으..은..하아..!

/ㅋㅋㅋ너정 끌려가는 거 보면서 다음 차례인 나정은 뜨끔하고ㅋㅋㅋ탁구는 들킨 것 같아서 혼자 동공지진 재준시한테 형아 우리 들켰나봐 어떡해요오..!하면서 전화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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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10
글쓴이에게
넣어줘? 응? 타쿠야 구멍에 넣어줬으면 좋겠어?(네 손을 겹쳐 애널에 넣으며)

/ㅋㅋㅋㅋ철컹철컹 탁구 동공지진하면서 재주니횬 오또케여..!.팬드리 알고있나바여! 우리 들켰나아...이러면 재준시 막 데리러온다그러는거 아냐?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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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10에게
우으,으..넣어죠오, 준재 얼른 만나고 싶대에..!(손가락으로 내벽을 누르는)흐응..! 아퍼어..!

/ㅋㅋㅋ준탘 둘만 비상사태ㅋㅋㅋ재준시 첩보영화 혼자 찍으면서 왔는데 팬들 엄청 많고 탁구는 한 가운데에서 쩔쩔매면서 핸드폰 잡고 재준시한테 전화 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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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11
글쓴이에게
이렇게 아픈데 내거 넣어도 되겠어?(애널을 파고들어 꾹꾹 누르며)

/ㅋㅋㅋㅋㅋ어쩌다보니 기자회견하게 생겼고ㅋㅋㅋ 둘이 열애인정하게 생겼네ㅋㅋㅋㅋㅋ기자들ㄹ도 많고 홈마들이 판치고있는뎈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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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11에게
으흐..괜찮으니까안 넣어죠오, 우응..!(네 팔에 매달려 끙끙거리며)준재에 얼르은..

/ㅋㅋㅋ기자들보다 거기에 있는 그취정들이 더 질문 많이 할 듯ㅋㅋ좋아하는 체위는요? 어젯 밤 몇 번 하셨나요? 에셈플 좋아하세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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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12
글쓴이에게
알겠어. 후으...(네 애널에서 손가락을 빼내고 내것을 잡아 애널에 맞추며)

/ㅋㅋㅋㅋㅋ다들 고삐풀려서 날뛸 듯ㅋㅋㅋ한 번 할때 몇시간이나 하시나요? 횟수는요? 가장 좋아하는 체위가 뭡니까? 즐기는 플레이가 있나요? 이럴듯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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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12에게
아, 아앗..준,재에, 흐우..(손가락이 빠지자 몸을 떨며 네 것에 엉덩이를 부비는)얼르은 넣어죠오..

/ㅋㅋㅋ기자들 손가락 날아다니느라 바쁘겠다 준탘은 동공지진하다가 누가 둘이 하트 좀 만들어달라고 하면 얼떨결에 하트 만들고 기사사진 찰칵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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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13
글쓴이에게
아프면 얘기해.(네 등줄기를 쓸어내리며 내것을 천천히 밀어넣는)

/ㅋㅋㅋ얼떨결에 대형떡밥걸려섴ㅋㅋㅋ준탘은 어쩌지 ㅇ뭐지 이상황..이러다가 누가 시키니까 걍 본능적으로 움직이곸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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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13에게
흐으, 응..!(다리로 네 허리를 강하게 감싸고 매달리며 네 얼굴에 키스하는)우읏, 준재에..좋,아, 응..!

/ㅋㅋㅋ꼭두각시도 아니고 감독님이 시키셨나?아니면 기획사 대표?ㅋㅋㅋ키스하라고 시켜도 할 기세네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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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14
글쓴이에게
(네 허리를 받쳐 지탱하며)좋아? 후, 더 넣어도 돼 끝까지?

/ㅎㅎㅎㅎ늘 하던거니까ㅋㅋㅋ 그냥 자연스럽게 나온 행동이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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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14에게
우웅..빨리이 다 넣어죠오..(엉덩이를 내려 네 것 위에 앉는 듯이 내려앉으며)으, 흐응..!진짜 커어..!

/ㅋㅋㅋ그러다가 그사세에 빠져서 떡칠 위기에..동영상 찍으러 가야겠다.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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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15
글쓴이에게
하으..알겠어...(네 엉덩이를 꾹 눌러 끝까지 밀어넣고 잠시 숨을 고르는)커서 어때? 말해봐.

/ㅎㅎㅎ떡은 차마 사람들있어서 못치고 끝나자마자 호텔로 향하려나..?스위트룸이니..?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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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15에게
으, 앙..!(네 목을 와락 안으며 네 것을 확 조이는)후읏..너무 커서 꽉 차써어,으..찢어지면 어떠케에..?

/ㅜㅜ내가 룸서비스 갈게ㅜㅜ도청장치 하나 달고와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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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16
글쓴이에게
하, 윽..안찢어져. 아까도 여기로 다 받아냈잖어.(네 머리를 쓸어넘기며)힘들어?

/ㅠㅠ나는 카메라ㅠㅠㅠ소리만으로는 부족해ㅠㅠㅠ4d입체사운드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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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16에게
아,으..준재 우유 먹고시퍼어, 우유우..흐읏..!(헥헥거리며 네 어깨에 기대는)힘드러어..

/그럼 방 전체 다 볼 수 있는 카메라로 부탁해 줌도 잘 되는 걸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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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17
글쓴이에게
방으로 갈까? 우유는 이따 줄게. 타쿠야가 원하는만큼 많이 줄 수 있어.(네 어깨를 어루만지며)

/ㅠㅠㅠ사방에 설치해야겠다 옆에 스탠드에도...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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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17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네 목덜미를 핥아올리는)으응..방에 갈래에, 여기서 하는 거 너무 힘드러어..가서 우유도 먹구우-..

/설치하는 도중에 준탘 들어오면 좋겠다 침대 밑이나 천장이나 옷장이나 숨을 수 있는 곳엔 다 들어가서 관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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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18
글쓴이에게
그래 가자.(너를 안아들고 방으로 향하며)침대 넓어서 좋다고 했지? 가서 우유도 먹자? 배부르게 먹여줄게.

/ㅎㅎ그러게 틈 살짝 보이는 옷장에 들어가서 모든걸 보고싶군..둘은 집중하느라 누가 있는 줄도.모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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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18에게
(네게 짧게 키스하고 웃으며)준재 침대 진짜 넓어서 좋아- 이제 나랑만 누워야해에-..우유도 나한테만 주고오..

/그냥 투명인간이 될래요 대놓고 관음하겠습니다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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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19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내 옆자리 타쿠야건데.(침대에 조심스레 널 눕히며)우유도 타쿠야만 줘야지. 다 타쿠야거야.

/옆침대에 가만히 앉아서 볼게..^^아니 사실 중요한 부분은 가까이 가서도 보고...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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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19에게
우웅,준재는 다 나한테 줘야해에..(네 허리를 감싼 다리를 푸르며)얼르은 먹고시퍼어..

/ㅋㅋㅋ가까이서 보고있는데 준탘은 그것도 모르고 그사세에 빠져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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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20
글쓴이에게
나 타쿠야거야. 타쿠야 원하는대로 주물러도 돼.(네 다리를 잡아벌리며)왜 이렇게 급해? 응?

/ㅎㅎㅎ 천국에서 ㅎ헤매느라^^보는 나도 같이 천국..ㅎㅎㅎ탁구의 신음이 아리아로 들리겠지 상투스가 귓가에 울려퍼지려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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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20에게
내 거니깐 내가 다 먹고싶자나아-(다리를 더 활짝 벌리며 눈웃음 치는)준재에- 얼르은...우웅?

/ㅋㅋㅋ우리한테도 들리려나 카메라 셔터음 들리는데 둘이 너무 집중해서 못 들을 듯ㅋㅋㅋ다행이다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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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21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이미 내거 다 먹어버렸는데?(회음부를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며)왜 이렇게 야해? 너 진짜 새벽에 내가 얼마나 참고 한건데...지금은 걱정할 일도 없으니까 죽었어.

/ㅎㅎ녹화음이 들려도 집중하느라.모를.듯ㅎㅎㅎㅎㅎ아 현눈으로 보고싶어서 눈알이 간지간질한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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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21에게
흐아,읏..준재 맛있,어서어 내가 다 먹어써...!(애널을 움찔대며 네 것을 확 조이는)아,아..준재에 참지 말구우..!혼내죠오..!

/ㅋㅋㅋ눈알이 간질간질하면 어떡해 준탘 떡 치는 중에 눈 긁으면 장면 놓치잖아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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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22
글쓴이에게
후윽..안그래도, 그럴거야.(네 골반을 틀어잡고 끝까지 뺐다가 한번에 밀어넣는)

/ㅠㅠㅠ다메요!!렌즈끼고 눈안깜빡이고 봐야겠다 더 잘보이게!!끄응 펜시브라도 있으면 담아두고 두고두고 볼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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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22에게
흐,으..으앙..!(침대 시트를 움켜쥐고 허리를 튕기며)아..아읏, 좋아아..!

/펜시브ㅋㅋ재준시가 이미 하고있을 수도 있어 참아야하는 날이면 맨날 꺼내보는..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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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23
글쓴이에게
하, 윽, 타쿠야- 좋아?(속도를 내 끝까지 찌르며 앞뒤로 크게 움직이는)

/ㅋㅋㅋㅋ그러다가 못참고 덮쳐서 역효과날 것 같은데..^^타쿠야랑 떨어져있을 때나 사용해야할 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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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23에게
우읏..좋,아아..!더 해죠오..!(네 허리를 다리로 단단히 감고 네게 매달려 흔들리며)흐..으응..!

/떨어져 있을 때도 못참고 폰섹이라도 할 것 같은데 준재시 참을성이 없으신 듯ㅎ최소 탘른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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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24
글쓴이에게
(네 다리를 벌려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박으며 내벽을 긁는)하아, 왜 이렇게, 읏, 예뻐?

/ㅎㅎ타쿠야가 혼자 호텔방 도착해서 영상통화걸면 재준시 준비하고 있다가 둘이 노곤하게 누워서 바로 시작하는거?ㅎㅎㅎ화면보고 하려니 얼마나 애탈까 만지고싶고 보고싶고ㅠㅠㅠ둘이 만나자마자 행쇼섹쇼ㅜㅇ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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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24에게
아,아앙..!(시트를 세게 쥐고 뜯으며 고개를 뒤로 젖히는)후으, 응..! 준재에..! 더 예뻐해죠오..

/전화기 속으로 손 넣으려고 할 것 같은데..그 예쁜 몸을 못 만지다니 너무 슬픔 ㅜㅜ강제 고문이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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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25
글쓴이에게
더? 어떻게 더 예뻐해줄까?(네 허리를 끌어안으며)

/ㅠㅠ그 순간만큼은 사다코가 되서 폰속으로 들어가고싶을 듯..ㅠㅠ진짜 떨어져있으면 강제고문이네 얼른 살림합쳐야겠다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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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25에게
흐으,읏..더 박,아죠오..(네 품에 안겨 속삭이며 헐떡거리는)후으..타쿠야가 좋아,하는 곳 해죠오..!

/살림 안 합쳤어도 이미 재준시네 집에있는 짐의 반은 탁구가 가져온 거 일 듯ㅋㅋ발린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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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26
글쓴이에게
후윽, 지금도 박아주고 있는, 데 여기서 더?(네 목덜미를 빨아올리며 내벽을 휘젓는)어디가 좋아? 응?

/ㅎㅎ동거할 듯^^스케쥴끝나고 입국하는 날은 항상 재준시한테 먼저 달려와서 그날 자고갈 듯ㅎㅎㅎ밤새 못다한 욕구도 풀고...아이 사랑스러워 꺄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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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26에게
우으..더 깊게에..!(손톱을 세워 네 등을 긁어내리며 허리를 돌리는)흐..읏,좀만 더어..오른쪼옥..

/꺄륵이래ㅋㅋㅋㅋ탁구가 웃을 때 꺄륵꺄륵 할 것 같아 여고생 마냥ㅋㅋ밤에 재준시 집에서 꺄륵꺄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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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27
글쓴이에게
오른쪽? 여기? 여기가 좋아?(엉덩이를 단단히 붙여 내것을 밀어넣고 비비는)

/근뎈ㅋㅋ탁구 웃을 때 진짜 꺄륵거릴 것 같앸ㅋㅋ웃는.얼굴이 막ㅋㅋ눈웃음치고.입도 양옆으로.벌어지는네ㅠㅠㅠ꺄르르하면서 입 손으로.가리고 터질 것 같앜ㅋㅋ겁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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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27에게
아, 흐응..거기이...!(입술을 깨물며 허리를 튕기는)아, 아앙..!좋아, 아..!나 앞에 만,져죠오..!

/ㅋㅋㅋ꺄륵거리면서 손으로 입 가리고 옆에 있는 왼쪽이 쪽으로 몸 기울일 듯ㅋㅋ버릇이 너무 순수하게 끼부리는 것처럼 귀여움 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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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28
글쓴이에게
타쿠야 오늘따라 요구사항이 많네?(뭉근하게 네 스팟을 찔러주며 네것을 감싸쥐고 귀두를 문지르는)

/ㅠㅠ마자 참숯에서도.계속 줄랸한테ㅋㅋㅋㅋ줄랸이 호방이놔두고 애기챙기느라고 아주...ㅎㅎㅎ자꾸 웃으면서 옆으로.몸 기울엿다가 일어나고 줄랸이 탁구 톡툭 어루만지고ㅠㅠㅠ어휴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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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28에게
아으,응..!(허리를 천천히 돌리며 네 귓가를 잘근잘근 깨무는)우으..준재에, 너무 좋,아아..!

/오랜만에 오빠 퀸타르트 봐서 더 좋았는데 줄탘ㅜㅜ탁구 웃을 때 왼쪽이들한테 기대는 거 너무 귀여움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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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29
글쓴이에게
하으..나도...윽..(팔로 상체를 받치고 널 내려다보며 허리를 바쁘게 움직이는)

/ㅠㅠㅠ긍까ㅠㅠㅠ옆에 애기가 옷이랑 머리마저 른른해가지고ㅠㅠ옆엨ㅋㅋㅋ블레어도.있는데 왜 자꾸 줄랸쪽으로만 쓰러져?ㅎㅎㅎ계산된거니?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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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29에게
아,아아..!(네 목을 끌어안고 엇박으로 움직이다가 어깨에 입술을 부비며)흐으, 윽,준재에 나 쌀 것 가타아..!

/둘이 만난 거 오랜만이라며 그래서 끼부리는 건가?옷도 나풀나풀하게 입어서 청량함이 더 함 ㅜㅜ포카리스웨트 광고 찍으면 좋겠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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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30
글쓴이에게
벌써? 아직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바짝 선 네것을 위아래로 쓸어내리는)

/마자ㅠㅠ소매도 10덕이고 길이도 롱이라서 엉더이가리고ㅠㅠㅠ청바지 스키니라서 예쁜 다리라인 고스란히 드러나더라ㅠㅠ아침부터 틧보고 눈호강해씅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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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30에게
우응..!아,니이..오래해써어..!준재가 힘이 좋아서 그래에-(몸을 잘게 떨며 네 어깨를 입에 넣고 타액으로 적시는)

/소매 진짜 십덕..그 날 코디 열일한 거 인정 ㅜㅜ끝나고 탁구 엉덩이도 열일했겠지?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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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31
글쓴이에게
내 핑계는?(귀두를 손으로 꾹꾹 누르며 애태우듯 스팟을 비켜찌르는)

/ㅠㅠㅠ긍까ㅠㅠ청게자나ㅠㅠㅠ우리 탁구 그날 어떤형만났어?ㅠㅠㅠ형들이 많아서 고민되지?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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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31에게
흐으..핑계 아냐아..!(허리를 튕기며 네 목덜미를 깨무는)준재에..!거기 말구우..좀 더 깊,게에..!

/아는 형들은 다 만나지 않았을까?그러다가 끼부리는 거 못참은 왼쪽이랑 한판 하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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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32
글쓴이에게
부끄러워할 땐 언제고 이젠 더해달라고 안달났네? 어디얘기하는거야?

/ㅎㅎㅎ난교파티 벌이는거야?어휴 애가 좀 예뻐야 가만히 놔두지(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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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32에게
흐잉..몰라아..!준재가 자꾸 애태워써어..!(네 목덜미를 아프게 빨아들이고 콱 물며)씨이..준재 일부러 이러는 거야?내가 어디 좋아하는지 알면서어..!

/나라도 가만 안 둠..그거 가만히 두면 왼쪽이 진짜 고자인정.근데 내가 알기론 탁구 왼쪽이들은 다 신체 건장한 남자라던데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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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33
글쓴이에게
너어-(네 유두를 살짝 비틀며)타쿠야 혼나야겠네?

/그니까...탘른을 파고 여공남수에도 눈을떴다지..ㅎ..준재빼곤 다 짐승아닌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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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33에게
..으앗..!(크게 움찔하며 눈을 크게 뜨고 널 쳐다보는)준,재에..!으이씨!

/여공남수도 좋음..그럼 내가 탁구 직접 깔아도 되는 거잖아ㅜ완전 내 꿈 ㅜㅜ준재도 짐승아닌가?침대에선 짐승으로 변하잖아.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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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34
글쓴이에게
(피식 웃으며)그러니까 누가 그렇게 대들래? 그럼 타쿠야가 직접 움직여보던가.

/ㅠㅠㅠ깔고싶다...깔고싶다...(간절)근데 준재 고자자나...덮치는거 내 눈으로 못봤단말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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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34에게
흐잉..!준재 진짜 짖궂어..!(다시 한 번 네 어깨를 앙 물며)시러어, 준재가 해죠오-

/깔고싶다..깔고싶어..우리 오늘 밤에 몰래 숙소 들어가서 깔고오면..아,집에 없겠구나 왼쪽이네 갔겠다..ㅎ준재 고자 아니야.수딩젤 바르는 거 안 봤어?엉거주춤 일어나는 거 보면 빼박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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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35
글쓴이에게
왜이렇게 어리광이 늘었어? 미워할래야 미워할수가 없네 아주. 이 여우야-(네 코를 살짝 꼬집는)

/ㅎ...꿈에나와줘 맘껏깔게..!!ㅠㅠㅠㅠㅠㅠㅠ고자아니면 뭐해 덮치지도 못ㅇ아는걸...(한숨)진도를 나가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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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35에게
준재가 나 싫어하면 안 되니까안..흐에..!(얼굴을 찡그리며)아포오..나 여우 아닌데..

/더러버가 종영한 가장 큰 이유는 감독이 준탘 떡을 자기만 소유하려고 그런 게 아닌가 싶음..그래서 결론은 준재는 고자가 아니라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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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36
글쓴이에게
내가 타쿠야를 어떻게 싫어하겠어.(네 다리를 어깨에 걸치며)너 진짜 오늘 절대 안놔줄거야. 새벽에는 어쩔 수 없이 참았지만 지금은 장소나 시간적 제약도 없으니까.

/ㅎ...심술보...그 좋은걸 왜 혼자...?그취정들은 떡도 나눠먹는데...하...준재가 탁구덮밥ㄴ먹는거 현눈으로 보면 믿어줄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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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36에게
우웅,나 싫어하지마아..(눈을 꿈뻑이며 발 끝을 세우는) 흐응..새벽에도 엄청 힘들었는데에..나 안 놓아주고 어떻게 할 건데에-?

/감독이 욕심쟁이라서 그런가 디비디도 허락 안 해줬잖아 자기만 보려고..!뎬댱..덕분에 준재는 고자로 몰리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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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37
글쓴이에게
안싫어해.(네 볼을 어루만지며 허리를 뒤로 빼는)안놓아주고 이것저것 다 할건데?

/그니까...디비디..설마설마했지만 역시 안되고...흡...더러버찍어놓은거 미공개분량 훔쳐오고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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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37에게
흐으..읏,이것 저것 다 할 거야아..?(빠지려는 네 것을 꽉 물며)어디,가아..!가지마 준재에..

/미공개 버전이 훨씬 야한 거 많을 듯 ㅜㅜ수딩젤도 미공개였잖아ㅜㅜ감독 욕심쟁이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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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38
글쓴이에게
응. 잠안재울거야. 아까 낮잠도 좀 잤겠다 타쿠야도 지금 엄청 좋아하니까.(네 허벅지를 꾹 누르며)윽...어디 안가. 더 깊게 넣으려고 한거지..!

/그니까ㅠㅠㅠ오이시이도 있겠지 뭐ㅠㅠㅠㅠ보물같은 영상들이 얼마나 많겠어ㅠㅠ아 슬퍼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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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38에게
마자아, 준재랑 하는 거 좋,아아..(몸에 천천히 힘을 풀며)흐응..나는 준,재가 빼려는 줄 알구우..

/아 맞다 오이시가 있었지ㅜ왜 예고에선 보여주고 방송으론 끝까지 안 보여주는지 모르겠음 짜증남..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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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39
글쓴이에게
내가 왜 빼. 이렇게 좋은데? 우리 타쿠야 느끼는 곳까지 찔러줘야지.(네 몸이 접힐정도로 깊게 밀어넣는)

/ㅠㅠㅠ탁구 칼에 베여서 밴드붙인것도ㅠㅠ그거 왜 편집해ㅠㅠㅠ왜!!ㅠㅠ가뜩이나 분량쩌리인애들한테..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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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39에게
아, 아..하으..응..!(몸을 들썩이다가 네 어깨를 꽉 쥐며)우윽,흣..너무 기퍼어..!!

/준탘으로 홍보 다 해놓고 분량은 설은환종네처럼 찌통이고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음.ㅜㅜ메인커플 없다며ㅜㅜ마지막에 말 바꾸는 거 개빡쳐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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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40
글쓴이에게
깊어?그것뿐이야? 후으, 기분안좋아?

/그니까..ㅎ...진짜...ㅂㄷㅂㄷ...준탘러들 완전 호구로 본거자나..^^...메인커플 없다더니 도시두리네랑 영준진녀네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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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40에게
후으,으..응..!(고개를 도리질하며 네 턱을 할짝이는)준재 너무 커서어..아래가 준재로 꽉 차써어, 좋,은데에..뜨겁구우..!

/맨날 우리 갖고 장난질하고 예고로 사람 설레게하고 다음주에 기대하고 보면 안 나옴..ㅋ..ㅜㅜㅜ진짜 비담 제작진 뺨치는 정도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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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41
글쓴이에게
하...나는 타쿠야 너무 조여서, 윽..좋아. 계속 이러고 있고싶을 정도로...(네 턱을 잡고 입술을 부딪히는)

/그니까..ㅎ...맨날 농락당하곸ㅋ큐ㅠㅠ아찐짜 비참햌ㅋ큐ㅠㅠ예고로 낚시질하고 분량은 개똥에다가 심지어 나오지도않고...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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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41에게
아으,흐..나두우,준재랑 계,소옥 이렇게에..으응..!(허리를 들썩이며 네 양 볼을 쥐고 네 입술을 빠는)

/우리가 그동안 탁구 괴롭힌 댓가인가?ㅜㅜ그런 거라면 너무 심했잖아ㅜ탁구도 좋아하는데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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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42
글쓴이에게
후읏...!(혀를 내어 네 혀를 핥으며 크게 허릿짓을 하는)

/ㅠㅠㅠ탁구도 좋아했던건데ㅠㅠㅠ핑계가 아니라 사실인데...그래도 느낄거 다 느꼈자나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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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42에게
흐..우..우웅..!(네 입술을 입 안에 머금고 잘근거리다가 네가 크게 움직이자 신음하며 혀를 섞는)

/탁구 여우자식이 우리 혼내려고 꼰질렀나?ㅜㅜ우리보다 준재가 더 잘해줄리가 없는데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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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43
글쓴이에게
하...타쿠야...(네 볼을 매만지며 네 허벅지를 쥐고 다리를 더 벌려 문지르는)

/ㅠㅠ꼰지르면 너만 더 손해인데...ㅠㅠㅠ더 굴릴거라고...준재 스킬도.다 우리한테서 나오는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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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43에게
아흐..준재에..!(다리를 엠자로 벌리고 허리를 움직이며)더어, 더 해죠오..!

/그러니깐 ㅜㅜ준재도 다 우리가 가르쳐준 건데 외모만 보고 홀라당 넘어가버렸나?ㅜㅜㅜ키워봤자 소용 없다더니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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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44
글쓴이에게
하아, 하... 윽,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후...갑자기 이렇게 적극적이면...(흘러내리는 땀을 손등으로 닦으며)

/ㅠㅠㅠ그니까ㅠㅠㅠ우리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거야? 명색이 탘른러인데!자식 키워봤자 소용없단 말을 탁구때문에 써먹을 줄이야...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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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44에게
(고개를 저으며 널 끌어안는)아니이, 아무 것도 없어써어..그냥 준재가 좋아서..우응,나 너무 밝혀서 싫어..?

/내 역대 른쪽이들 중에 제일 아껴줬는데..아껴줘서 그랬나..?하드플레이 좋아하는 건가..?(동공지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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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45
글쓴이에게
안싫어. 그냥 아깐 부끄러워하더니 지금은 계속 더해달라고 하니까 의아해서

/나도..이만큼 아껴준 른쪽이가 없는데...설마 이거보다 더 거친걸 원하나? 테알파스럽게 다뤄주길 바라는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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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45에게
에...나는 그냥 솔직하게 말한 것 뿐인데에..(목덜미에 고개를 묻으며)움..다시 부끄러워할까아..?

/아,이제야 알았어.ㅜㅜ좀 더 많이 괴롭혀줄 걸..ㅜㅜ근데 준재 취향이 그 쪽이었나?딱보면 낮져밤져처럼 생겨서..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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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46
글쓴이에게
아니야.(네 머리를 쓰다듬으며)솔직해서 좋아. 더해달라고 매달리는 것도 너무 섹시하고 부끄러워하는 모습도 사랑스러운데?

/그니까ㅠㅠ준재가 생긴거랑 다르게 낮져밤이인가?하긴...가끔 목소리내리깔 때 보면..ㅎㅎ짐승같긴하더라고 탁구좋겠네 밤마다..^^(음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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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46에게
우잉..부끄러워져써..(얼굴을 어깨에 대고 부비며)준재가 엄청 잘하니까 나두 막 더 하고싶어서어..준재 좋아-

/야동보는 거 보면 고자는 아닌 것 같고 수딩젤 발라줄 때 손 움직이는 거 보니깐 애무도 잘 해주겠지?ㅜㅜ우리 탁구를 잘 부탁해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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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47
글쓴이에게
하여간 왜 또 이렇게 귀여워져서 심장떨어지게 만들어?(네 정수리에 입을 맞추며)타쿠야는 내가 잘하는 것 같아?

/ㅠㅠㅠ아랫도리를 탁구한테 잘 써야할텐데ㅠ힘세고.오래가야지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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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47에게
에..준재 잘하는 거 아냐..?(눈을 동그랗게 뜨며)나느은 준재가 처음이니까 잘은 모르겠지마안..나 기분 좋게 해주잖아- 그러면 잘하는 거 아닌가아..?

/ㅋㅋㅋㅋㅋ무슨 건전지인 줄 알았어ㅋㅋㅋㅋ준재가 다른 곳에 쓸리는 없으니깐 소심해서 바람도 못 피고..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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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48
글쓴이에게
그래. 나 잘해. 우리 타쿠야 만족시켜줘야하니까...(네 눈가를 쓸어주며)그래서 기분이 좋아?

/에너자이저보다 오래가야지! 그래야 탁구가 좋아할텐데ㅠㅠ요부라서 붙잡고 안놔줄 것 같은데^^...소심함까지 모았다가 섹스로 날려주렴 준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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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48에게
웅,웅-준재 좋아, 기분도 좋아아-!(생글거리며 네 얼굴을 잡고 눈가를 할짝이는)준재도 좋지이?

/ㅋㅋㅋ걍 둘이 연결된 채로 살면 되겠다 하고싶을 때는 허리만 움직여주면 오케이!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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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49
글쓴이에게
나도 좋으니까 이렇게 불끈불끈하지? 왜 이렇게 강아지처럼 굴까?(내 옆구리를 살살 쓸어내리며 매만지는)

/합체하는건가^^상상되고 좋은걸? ㅎㅎ 준재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다고.할.땐 언제고...역시 늦게 배운 도둑질이 날새는 법 모르는게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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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49에게
웅?강아지?(엉덩이를 살랑거리며)준재 자꾸 커져어-. 나 아래 늘어나면 어떡하지이..?

/반상회에서 말 한 거?ㅋㅋㅋ그거 진짜 귀여웠는데 타쿠야랑 저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ㅋㅋㅋ우연히 했는데 속궁합이 너무 좋았나보네.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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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50
글쓴이에게
안늘어나. 자꾸 커져서 싫어?이렇게 살랑살랑거리면서?(엉덩이를 잡아쥐며)

/응ㅋㅋㅋㅋ겁귀였는데 진짴ㅋㅋㅋㅋ술마시고 혹시 잤잤했나..?근데 속궁합이...흐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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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50에게
후응..아니이,나 때문에 준재 자꾸 커지니까 신기하구우 기분도 좋구우..(웃으며 뽀뽀하는)

/술마시고 하면 힘 더 세지지 않아?ㅋㅋㅋ타쿠야 뿅 갔겠다 그 뒤로 준재가 언제 또 해줄까 기대하다가 직접 꼬시고 그럴 듯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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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51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너무 야해서 그런거야. 그러니까 자꾸 커지지. 커지니까 좋아? 꽉찼어?

/ㅋㅋㅋ맞아 더 흥분하던뎈ㅋㅋ힘도 세지고 느끼는 것도 더 잘 느껴짐ㅋㅋㅋ타쿠야 그날기억 자꾸 생각나서 준재만보면 막 얼굴빨개지고..ㅋㅋ술마시고 꼬시려고 기회엿보는거아냐?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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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51에게
우웅,준재로 꽉 차서 너무 좋아. 미치게써..(네 귓불을 잘근잘근 씹으며) 준재는 내가 어떻게 야한데 자꾸 커지지-?얼마나 커지는 거야-?

/얼 경험담이신가봐요.ㅎㅎ탁구가 와인 들고 준재 따라다니면서 술 마시자고 치대면 귀엽겠다.하자고 직접적으론 말 못하고..ㅋㅋㅋ귀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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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52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이렇게 야한말해도 커지지?(네 등을 끌어안아 다리를 더 접으며)얼마나 더 커질 것 같아? 얼만큼 꽉차면 완전히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아?

/ㅎㅎㅎ뭐 실생활에서 우러나오는 경험이지 뭘....(수줍)준탘떡칠 때도 써먹고...ㅎㅎ 귀여운 애가 술을 무슨 음료수마시듯이 들고서 쫒아다니면서 놀자고 조르듯 즌재애 술마시자아 술! 사케에~잇쇼니 노미마쇼! 이러고 헤실헤실ㅋㅋㅋ준재피해다니느라 바쁠듯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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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52에게
에에..나 야한 말 안 해써어-(네 목을 껴안고 단단히 매달리며)나는 지금도 좋은데에..근데 준재가 자꾸 커지면 더 좋구우..아픈데 아파도 좋아-흐잉, 나 진짜 변태된 것 가타아..

/역시 탘른러..(감탄)준재는 피하느라 바쁘고 아랫도리 진정시키느라 바쁘고 타쿠야 말리느라 바쁘고..ㅋㅋㅋ바쁘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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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53
글쓴이에게
미치겠다며. 나도 타쿠야때문에 미치겠는데.(네 귓속을 혀로 파고들며)우리 타쿠야 큰거 좋아하는구나?내거 커지는 운동 열심히 해야겠네?

/ㅋㅋㅋ탘른이랑 상관있는건가 그게?ㅋㅋㅋ난 오로지 탁구 떡치는 생각만...ㅎㅎ...준재는 걍 아랫도리 하나만 바빼면 나머지는 다 해결될텐데...(절레절레)피하지말고 받아주지..어차피 하게될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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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53에게
우웅..커지는 운동도 이써어..?아,흐으..!간지,러어..(눈을 질끈 감고 몸을 움츠리며)귀 하지마아..이상한 소리나아..

/당연히 상관있지!뭐라고 말은 못 하겠지만..ㅎ준재 밀당하다가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그냥 타쿠야가 하자고 치댈 때 감사합니다 하면서 해버리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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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54
글쓴이에게
그냥 열심히 만져주고 좋은거 많이먹고 뭐 그런거? 타쿠야가 만져줄래?(피식 웃으며)움츠리니까 타쿠야 여기가 내거 꽉 조이네?(네 애널을 톡톡 건드리는)

/얼...그런가? 그럼 내가 요즘 금욕중이라서 떡설이 지지부진한건가..!!(깨달음)술마시고.팔랑대는거 침대에 끌어다놨다가 유혹하는거 못참고 덮밥먹는거 보고싶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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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54에게
우으,내가 만져주면 준재 커지자나아..내가 해줘야겠네에-?(널 따라 웃다가 다시 애널을 조이며)흐잉..!준재에 놀리지 마아..!

/떡설 찌는 중이야?그럼 더러버 재탕이라도 해야지!ㅜ수딩젤이라도 한 번 더 보고ㅜ준재는 맨날 야식으로 탁구덮밥 먹나봐 부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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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55
글쓴이에게
응. 타쿠야가 만져줘. 여기 왜 자꾸 조여?좋아? 내거 넣어주니까? 자꾸 오물오물거리네.

/아니...요즘 떡설생각도 못했어..ㅎ...재탕 어제 했는데 떡이 안떠올라...대자연중인데 별로 성욕도 없고...ㅎ...내 성욕 준재가 다 가져갔나? 그럼 덮밥을 녹화해서 빨리 보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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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55에게
준재가 자꾸 나 건드니까아..!(볼을 부풀리고 널 쳐다보다가 손을 아래로 내려 네 허벅지 안 쪽을 느리게 쓰다듬는)흐흥,준재도 당해봐야해에-.

/아직도 녹화 중인 거 아냐?준재 에너자이저보다 오래가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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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56
글쓴이에게
내가 뭘 어쨌다구. 나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뭘하려고 또 이렇게 요염해졌어?

/^^그럼 실시간으로 전송해서 보여줘야지 그렇게 길게하는데!!그래야 나도 녹화뜨고 탘른러들한테 공유를 할거아냐! 준재 너어...!!(ㅂㄷㅂ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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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56에게
준재가 나 예민한 데에 만지구 혀로..웅? 그랬자나아..!(네 입술을 꾹 누르고 아래를 확 조이며)

/한꺼번에 여러개 찍느라 그런 가 아니면 탁구랑 하는 거 멈추기 싫어서 그러나..화질 안 좋아도 되니까 얼른 공유해주면 좋겠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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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57
글쓴이에게
그래서 싫었어? 나 괴롭히는거야 지금? 그럼 가만히 있을테니까 원하는대로 해봐 한 번.

/화질안좋아도 둘인거 알아볼 수 있고 탁구신음만 잘 들리면돼ㅠㅠㅠ준탘떡이란것만...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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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57에게
으잉..싫은 게 아니구 준재가 자꾸 그걸로 나 놀리니까안..(우물거리다가 널 바라보며)진짜 내가 하고싶은대로 해도 돼에..?

/침대 흔들리는 것도 보이면 좋겠다 불 다 끄고 한 것도 괜찮으니깐 둘이 섹스한 것만 알아볼 수 있는 거면 오케이인데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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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58
글쓴이에게
예뻐서 그런건데. (네 머리카락을 매만지며)하고싶은대로 해봐 그러면. 가만히 있을테니까.

/ㅠㅠㅠ막 삐걱이는소리나고...근데 준탘이들 침대 크고 좋아보여서 소리안날것같던데..ㅎ...그냥 느낌만이라도...준탘이들이 뜨밤을 보내는구나!!!하는 느낌...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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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58에게
에..예쁘면 예뻐해줘야지 놀리기나 하구우..(널 바라보며 우물쭈물하는)준재가 가만히 있으면 안 되는데에..

/준재가 일부러 침대도 크고 좋은 거 사놨나봐 탁구 거기로 올 줄 알고.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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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59
글쓴이에게
알겠어. 내가 미안해. 잘못했어요오. 그러니까 원하는대로 하세요 타쿠야씨. 얼른 하라고 할 때.

/ㅎㅎㅎ미리 가구매장 갔다왔나?ㅎㅎ 맨날 벗고자더니 탁구오니까 옷 다 껴입고자고...왜 조신한척?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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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59에게
우웅?(가만히 있다가 웃으며)준재씨 착해요오-.그래두 나 아직 화 덜 풀렸으니까 내가 하자는대로 해야해요오- (네 허리를 단단히 다리로 감고 네 어깨를 뒤로 밀며)준재 앉아-!

/탁구는 남의 집 오자마자 팬티 찾는 걸로 봐서 분명..어젯밤에 한탕 뛰고 또 만난 사이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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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60
글쓴이에게
(네 손길에 그대로 뒤로 밀리며)응? 나 앉으라고? 이렇게?

/ㅎㅎ...아 그래서 즌재가 늦게까지 잠을 퍼질러잤나보구나...열심히 잤잤하고 피곤해서^^ 준재집에서 이미 한탕하고 같이살기로 합의봐서 새벽에 짐챙겨온건가? 남들 눈이 있으니까 룸메이트라고 짜고서 일부러 관리반장한테 눈도장도 찍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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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60에게
우웅,나 앉아서 하고시퍼어..(네게 밀착하며 샐샐 웃는)이러면 준재랑 더 가까이 있을 수 있으니까안!

/그 눈치없는 관리반장이 둘이 뭔 사이인 거 눈치 깐 거 보면 남들 눈 피하는 건 실패인 것 같은데 섹스할 때도 조심성 없이 현관문 열어놓고 하구..ㅎ나야 좋지만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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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61
글쓴이에게
그럼 타쿠야 맘대로 해.(네 허리를 쓸어내리며 엉덩이를 손에 쥐는) 나 가만히있겠다고 했으니까 타쿠야가 혼자 움직여야겠네?

/마자..입도 싸보여서 동네에 소문 다 냈을 듯^^근데도 그렇게 집이 오픈하우스여 문좀잠...그래야 남의눈치안보고 건강한 섹스라이프를 즐길텐데!일부러 그런 시선을 즐기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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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61에게
으흥..(네게 기대어 목을 껴안으며)준재 진짜 안 움직일 거야아..?나 혼자는 무리인데..이렇게 움직여야 하나-?(허리를 조심스레 돌리며 엉덩이를 움직이는)

/준재한테 따지려고 준탘 러브하우스 들어간 수진이가 울뛰하고 다시 돌아가서 캠코더를 들고 왔다는 소문이 자자하던데..빼박인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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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62
글쓴이에게
타쿠야하는거 봐서? 힘들면 나중에 도와줄게.(네 머리를 귀 뒤로 넘기며)잘만 하면서. 골반 좀 돌려봐.

/얼..수진씨 캠공유좀...ㅎㅎㅎ그래 일찌감치 포기해야지 준탘의 케미를 이길 순 없었을거야...그렇게 준탘러가 되는 수진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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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62에게
흐읏,돌리고 있는,데에..준재 너무 깊게 들,어와,써어..!(골반을 크게 움직이며 울먹이는)으응..!

/준탘 직캠 주면 나라도 준재 탁구한테 넘기고 직캠을 택할 듯..그거 완전 득탬한 거잖아ㅜ부러운 수진이..가보로 삼을 듯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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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63
글쓴이에게
아파?(네 골반을 붙잡고 허리를 조금 들어올리며)

/그니까ㅠㅠㅠ어차피 헤어질거 직캠받고 헤어지겠어ㅠㅠ준재는 탁구거니까...이미 정해져있는 사실인걸!!수진씨랑 친분쌓고싶다..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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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63에게
우흐..아퍼어,으,응..!(눈물을 닦으며 네 어깨를 잡는)준,재에..천처니이..

/탁구가 준재한테 준 콘돔 타쿠야랑 준재랑 둘이서 쓰면 되겠네 반상회 갔을 때 콘돔 구경하던 이유가 그거였나 어제 자기들이 쓰던 거랑 똑같아서?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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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64
글쓴이에게
아프면 이거 하지말까? 억지로 안해도 돼(네 눈물을 핥아먹으며)

/ㅎㅎ좋은거 골라쓰려구...타쿠야는 다른 왼쪽이들이랑 쓰던거 가져온건가?이제 준재랑 쓰려고^^준재는 초박형쓰려나? 낀듯 안낀듯한 착용감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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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64에게
시러어..할 거야,준재랑 할래에-(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널 껴안는)

/준재 부럽다..나도 탁구 왼쪽이 1번만 해보고싶어ㅜㅜ잘 해줄 자신 있는데ㅜㅜ내 판타지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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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65
글쓴이에게
아프다면서. 이거봐 식은땀나는거...(네 이마를 닦아주며)

/나도ㅠㅠㅠ진짜 잘 굴릴 자신있는데ㅜㅠㅠ내가 새로운 왼쪽이가 되면 안될까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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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65에게
아,아냐아..힘들어서 땀 난 거야..(손등으로 젖은 이마를 닦으며)나는 준재랑 이러고 있는 게 너무 좋단말야아..

/안돼.(단호박) 왜냐면 내가 먼저거든..헤헿 너정은 나 하고나서 부를테니까 그 때..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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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66
글쓴이에게
힘들면 잠깐 이러고 있을까? 내거 너무 커서 힘들어?(손부채질로 땀을 식혀주는)

/ㅎ 찬물도 위아래가 있지...ㅎ 정 그렇다면 같이 3p하던가 아님 준재까지 4p를...준재도 굴려버렷 탁구 잘 못굴린 벌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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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66에게
우웅..준재 너무 크자나..(네 배를 톡톡 치며)그러면 잠깐마안, 아주 잠깐 마안..

/..?너정 찬물도 위 아래가 있다는 게 무슨 뜻이야..?(동공지진)당연히 너정이 아래라는 뜻이지?ㅎ준재도 굴릴 수 있다면야.근데 준재 수치사할 듯ㅋㅋㅋ탁구 앞에서..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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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67
글쓴이에게
커서 좋다며. 그럼 타쿠야가 적응되면 움직여.알겠지?(네 손가락을 쥐고 매만지며)

/ㅎ 아니 내 위엔 아무도 없어^^내가 탘른총공이거든^^너정도 내 아래라구 껄껄 준재는 탁구 굴려놓공내보낸 후에 힘 다 빼가지고 굴려야지..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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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67에게
웅,알았어 준재에.(고개를 끄덕이며 웃다가 네 볼에 뽀뽀하며)흐히..준재 귀여워-.강아지!

/(후비적)어디서 강아지가 멍멍거리네..나는 준재랑 탁구한테 얼른 섹스나해!!!하면서 채찍으로 바닥을 팡팡 내려치고 캠코더를 설치한 다음 관음하다가 탁구 기절하면 준재를 따먹을게.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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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68
글쓴이에게
귀엽긴 뭐가 귀여워. 타쿠야가 귀엽지. 내가 어디가 강아지같은데?(고개를 갸웃하며)

/나 강아지아닌데(찌릿) 난 걍 말로 얘기하꺼야 억지로 시키면 거부감든단말이야ㅠㅠㅠ각자 굴릴 때 채찍써야지...그럼 얼른 탁구를 굴려봐 빨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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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68에게
(네 콧잔등에 쪽 뽀뽀하며) 귀여운데에..내 말도 잘 듣구 머리도 강아지같구-!

/얼..(쭈굴)억지로 시키고 싶지만 자기들이 이미 좋아라 하고 내가 먼저 말하기도 전에 하고있을 것 같아서 나는 구석에 짱박혀서 채찍이나 내려쳐야지..ㅜ탁구는 준재가 먼저 굴려야만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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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69
글쓴이에게
머리가...?머리가 강아지같은가..(머리카락을 매만지며)난 늑대가 좋은데...

/ㅎㅎㅎ채찍가지고 놀고이써 둘이 알아서 잘 떡치겠지. 너정은 녹화나 잘하라구.탁구는 당연히 준재가 먼저..!!무조건 왼쪽이들이 1순위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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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69에게
웅웅, 준재 머리 완전 귀여운데-?잘 어울려어..(네 손가락을 잡고 쪽쪽거리며)에이,준재는 늑대 안 어울려어. 강아지-!

/아..영고정..ㅜㅜ둘이서 나 왕따시키고 떡치는 거야?ㅜㅜ내가 콘돔까지 선물해줬는데 배은망덕하다ㅜㅜ제대로 떡 안 치면 채찍으로 때려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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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70
글쓴이에게
늑대하면 안되는거야? 강아지는 너무...귀여운 느낌이잖아. 뭔가 키워야될 것 같단말이야...(눈꼬리를 축 늘어뜨리며)

/ㅠㅠㅠ탘른러는 그저 뒷전이지..^_ㅠ콘돔 좋은걸로 회사별로 선물해줘야지..^^그랬는데 노콘으로 하고 막...ㅎㅎ이것듀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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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70에게
으응,안돼에. 준재는 늑대 아니잖아-.(킥킥 웃으며 네 눈꼬리를 핥는)준재 삐져써?으이,귀여워..!

/노콘으로 하면..할렐루야!행벅ㅎㅎ캠에 담겼겠지?앞으로 콘돔선물은 없는 줄 알아라ㅎㅎ대신 시트 조공해야겠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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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71
글쓴이에게
안삐졌어...타쿠야는 늑대보다 강아지가 더 좋은거야?(작게 한숨을 내쉬며)

/ㅎㅎㅎ크림파이 보구시포...콘돔은 갖다버리고 성인용품 선물..? 시트는어떤색이 좋으려나..ㅎㅎㅎ까만색?ㅎㅎㅎ잘 보이라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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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71에게
웅?그야..늑대는 무섭구 강아지는 귀엽자나아-.준재는 늑대 좋아해?(고개를 갸웃거리며)

/탁구 크림파이..야해ㅜㅜ하얀색도 좋을 것 같은데 와인 마시다가 흘리면 색깔 예술일 듯..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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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72
글쓴이에게
늑대 멋있지않아? 힘도 더 세고. 타쿠야는 귀여운걸 좋아하나보네. 그럼 나 계속 귀엽게 굴까?(꽃받침을 하고 널 바라보며)

/ㅠㅠㅠ상상하면 조펑사..☆★자기전에 상상하고 자면 꿈에 나오려나...흡...야해..끄응..즌재야 크림파이해주렴... 알몸에 시트하나 두르고 와인마시는거...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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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72에게
멋있긴 하지마안..준재는 늑대 안 같아, 늑대는 더 위엄있구우..에..(머리를 긁적이다가 널 보고 껴안는)으아..!준재 기여어..!

/헐 알몸에 시트 두르고 와인..준재 무릎에 앉아서 키스하면서 넘겨주면 더 좋음.ㅜㅜ거기에 다리 사이론 정액이 흘러야..크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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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73
글쓴이에게
(네가 껴안자 미간을 찌푸리며)으...타쿠야 숨막혀어...! 내가 그렇게 귀여워?

/그니까... 막 뇌쇄적인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와인넘겨주는데 입술사이로 붉은 와인이 흘러내리고 하얀 허벅지 안쪽에서 정액이 뚝뚝...(조펑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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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73에게
(고개를 마구 끄덕이며 네 얼굴에 뽀뽀를 퍼붓는)우웅,귀여워-!웃으면 더 귀엽구우-..

/그러췌ㅜㅜ!준재는 수트 입고있으면 좋겠다 담배 물고있다가 탁구 오면 담배 버리고 무릎 앉힌다음 키스ㅜㅜ손은 시트 사이로 파고들어가서 허벅지 안 쪽 만지다가 핑거링하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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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74
글쓴이에게
네가 이러니까 나 진짜 강아지된 것 같애...(네 팔을 붙잡고 고개를 뒤로 빼며)으으...왜그래...

/ㅠㅠㄴㄴ머시써ㅠㅠ분위기봐ㅠㅠㅠ퇴폐적이다..ㅠㅠ무릎에 옆으로 앉히고 허리쓰다듬으면서 다리 주무르고...근데 핑거링이머야..?(순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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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74에게
으잉..어디가아-(네 고개를 따라가며 입술을 내미는)뽀뽀해죠, 아이 착하지이-?

/...그러구나 나는 썩었어(한숨)그니까 탁구 구멍에 손가락을 이케 넣어서 요로케요로케조로케조로케..막 움직이고..!(코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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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75
글쓴이에게
으..타쿠야..잠깐만...!(네 몸짓에 정신을 못차리며 고개를 휘젓는)진정해..!

/아..그게 핑거링이야?(쌍코피)전문 용어가 있었구만!역시 나란 탘른러는 아직 멀었어..(절레절레)상상만해도...(조펑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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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75에게
(네가 크게 움직이자 허리를 비틀며 네게서 떨어지는)흐응..아퍼어..!준재 나빠써..!뽀뽀도 안 해주구..!

/아직 죽으면 안 되지ㅜ준탘보다는 재탘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음 아 재탘 지금 뭐 하려나..(ㅇㅅ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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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76
글쓴이에게
아니이..갑자기 이러니까 적응안되서...!나 강아지아니란말이야...(입술을 삐죽 내밀고 네 눈치를 보며)

\마자...하..아까 재준씨 인별올렸던데...고양이동영상 올리고 졸리다고...ㅇㅎㅎㅎ그럼 자야지...탁구무릎베개하고 낮잠자고 일어나서 밤엔 떡을쳐야지..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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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76에게
흐잉..준재 바보야아..! 나한테 하고싶은 거 다 하라구 했자나아..!근데 뽀뽀도 못하게 하구..!(울먹이며 널 밀어내는)절루가아..!멍청이!

/정말?고양이가 탁구인가..둘이 어제 새벽까지 땀 빼느라 지쳤나보네 그럼 얼른 자고 아침에 모닝섹스하면 되겠음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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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77
글쓴이에게
타, 타쿠야...화났어?(네 팔목을 잡으며)미안...갑자기 막 뽀뽀하니까 내가 정신이 없어서...미안해..응?

/ㅎㅎ새벽까지 달리느라 힘들었나봐^^오늘은 일찌감치자고 새벽에 일어나서섹스해라ㅎㅎ새벽 5시 47분? 다섯시몇분경에 하는 섹스가 제일 좋다던데..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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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77에게
이거 놔아..!준재 나빠!너 이제 강아지 아냐,똥개야 똥개-!(네 팔을 뿌리치고 입술을 앙 다물며)싫으면 싫다구 하지 자꾸 피하기만 하구..!

/얼 도대체 그런 지식은 어디서 습득하는 거야?ㅋㅋㅋㅋ준탘은 지금 섹스 중이려나..놀러가볼까?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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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78
글쓴이에게
미안해 진짜...싫은게 아니라 정신없어서 그랬어.(네 볼을 감싸쥐며)용서해주면 안돼? 타쿠야아- 응?

/ㅋㅋㅋ습득이라기보다 피키에서 봤어ㅋㅋㅋ그런것만.보고다니는건 아니라구..큼큼 준탘은 지금 쉿- 섹스중^.~ 인거니?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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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78에게
...치이,거짓말-.(눈을 아래로 내리깔며)..준재 귀여워서 그런 건데 준재는 자꾸 나 피해..내가 준재 귀엽다고 하는 거 싫어-..?

/그렇구나ㅋㅋㅋㅋ피키 안 하는데 오늘부터 해야겠어 큼큼..준재가 얼른 녹화 영상 보내주면 좋겠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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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79
글쓴이에게
아니...그런게 아니라...좋아, 좋은데 막 강아지다루듯 구니까 조금 정신없고 그래서...안싫어. 타쿠야가 좋아하면 나도 좋아...(네 눈을 바라보며 네 손을 살살 쓰다듬는)

/ㅋㅋㅋ피키에 그런거 많더라고...ㅎㅎ많은 지식을 습득했지...너정도 시작하렴 은근 시간잘가ㅋㅋㅋ준재가 녹화는 잘 해놨으려나..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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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79에게
..그럼 내가 나쁜 거야..?준재가 싫어하는데 억지로오..(한숨을 내쉬며)미안해 준재에..

/시간은 항상 잘가!너무 잘가서 문제야ㅜㅜ준재가 얼른 영상 넘기면 좋겠다 오늘 밤을 불태우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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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80
글쓴이에게
아냐. 타쿠야 안나빠...그냥 미리 얘기해줬으면 나도 가만히 있었을텐데..그래서 그래. 미안해하지마 진짜 괜찮대도...(네 볼을 감싸쥐고 어루만지며)나 이제 괜찮은데 뽀뽀해주라.

/그치ㅠㅠㅠ다만 심심할 땐 시간안가고 공부할 때도...탘른덕질만 하면 좋을텐데...떡설은 하루종일 읽을 수 있는데...ㅠㅠㅠ영상보고시펴ㅠㅠㅠ나 새벽에 탁구닮은 남자애 ㄱㄷ찍었던거 다른겨찾아써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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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80에게
흐잉..바부야, 애인한테 뽀뽀하는 거 허락 맡고 하는 사람이 어디있다구우..(한숨을 폭 쉬고 널 바라보며)..뽀뽀해죠..?

/헐 ㄱㄷ 다른 거?나는 찾다가 포기했는데..!그거 진짜 탁구 아닐까?턱에 점 있는지 잘 살펴봐..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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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81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이제 싫다고 할까봐...(네 눈치를 보며)나 뽀뽀해줘...타쿠야랑 하고싶어...

/응응 찾고싶어서 그냥 ㅌㅋㅁ치면 나오는거빼고 그 회사거 거기서 검색해서 다 뒤지다가 우연히 하나 얻어걸렸는데 이거 진짜 내 개인적으로 취저야ㅠㅠㅠㅋㅋㅋ스토리도 있다 늘 있긴하지만...아 너무맘에들엌ㅋㅋ아쉽게도 점은 없더라..ㄸㄹ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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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81에게
준재 진짜 바부..내가 왜 싫어하겠어- 나는 준재가 싫어할까봐..(입술을 깨물다가 네 볼을 잡고 진하게 뽀뽀하는)

/스토리는 늘상 있는데 기승떡떡이나 기떡떡떡이나..ㅋㅋ어떤 내용인데??궁금해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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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82
글쓴이에게
아 예뻐 진짜...(네가 뽀뽀해오자 허리를 감아 밀착하는)

/그치ㅋㅋ내용이 양복특집에 ㅌㅋㅁ처럼 한사람이 계속나오더라고 ㅜㅋㅋ근데 그사람 키도 엄청 크고 덩치도 있는데 계속 깔림ㅋㅋ웃긴건 영상이 두시간넘는데 계속 깔리다가 마지막에 ㅌㅋㅁ랑 나오는데 ㅌㅋㅁ만 깔아ㅋㅋ키커서 그런가 둘이 덩치캐미ㅠㅠㅠ내용은 회사원인데 영업사원이었음ㅋㅋ근데 영 성적이 지지부진해서 그 선배라는 사람이 왼쪽이고 ㅌㅋㅁ가 신입인데 일맡겼더니 계약못따낸거야ㅋ큐ㅠ글서 둘이 공원에 앉아가지고 막 허심탄회하게 얘기하고... ㅌㅋㅁ는 선배님이 주신 일인데 성사못시켜서 죄송하다그러고 왼쪽이는 영업이란게 원래 다 그런거라면서 위로하고 음료수사서 주고 그럼ㅋㅋ글서 그러고 얘기하는데 ㅌㅋㅁ가 선배가 시키는 일은 뭐든지 다하겠다면서 자꾸 밑밥을 깜ㅋㅋㅋ그랬더니 선배가 의미심장하게 웃으면서 진짜 시키는거 뭐든 다할거냐그러고ㅋㅋㅋ이제 회사복귀하자고 하는데 ㅌㅋㅁ가 돌아가기싫다면서 찡찡거리니까 선배가 여기서 자기 집 가까우니까 그럼 거기서 뭐라도 만들어먹고 영업에 대한 얘기하자고 함ㅋㅋ사실 이부분은 내가 새벽에 지나가듯이 들어서 제대로 못들음...ㅋ큐ㅠㅠㄱㄷ이라 자막이 없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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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82에게
준재도 예뻐어-..(입술을 떼어내고 가만히 널 바라보다가 다시 입술을 겹치며) 준재에,나는 키스해죠오.

/자꾸 밑밥 깐대ㅋㅋㅋ걔도 우리 탁구 못지않게 끼부림이 심하구나ㅋㅋㅋ같은 탁구라서 그런가 봄.너정 대단하다ㅜㅜㅜㅜ나는 일본어..얼..그냥 넘기고 떡부터 먹을텐데..ㅜㅜㅜ근데 왜 영업에 대한 얘기 하자고 하고 떡을 치지?ㅎㅎㅎ배운 분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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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83
글쓴이에게
우리 타쿠야 키스 진짜 좋아하네?(네 입술을 머금고 장난치듯 혀를 내어 핥는)

/ㅋㅋ나도 사실 ㅌㅋㅁ부분떡들만 돌려보지 다른거 아예 보지도않았는데 둘은 덩치케미에서 발려서 새벽네시인데 걍 봐버렸어..ㅋㅋㅋ총 30분정도?ㅋㅋ왼쪽이집으로 데려가서 왼쪽이가 ㅌㅋㅁ한테 차줬어..ㅋㅋㅋㅌㅋㅁ가 차까지 끓여다주게 만들어서 죄송하다고 사과함ㅋㅋ근데 왜 침대에 앉아섲대화해 둘잌ㅋㅋㅋ그래놓고 ㅌㅋㅁ혼자 침대에 앉아서 차마시고 왼쪽이가 옆에 앉아서 둘이 좀 도란도란 얘기나누는데 ㅌㅋㅁ가 또 시키는거 다한다고하니까 왼쪽이가 자꾸 ㅇㅅㅁ하게 웃더니 ㅌㅋㅁ허벅지 살짝 터치하면서 만지고...잠깐만 있으라그러고 ㅌㅋㅁ혼자 남겨두고 왼쪽이가 방에서 나왔는데 눈빛이 뭔가 이상한겈ㅋㅋㅋ손 봤더니 무슨 약이있음ㅋㅋㅌㅋㅁ마시는 차에 약탄겈ㅋㅋㅋ난최음제이길 바랐는데 ㅌㅋㅁ가 자꾸 졸린지 하품하다가 쓰러지듯 잠들어버리더군...수면제라 아쉬웠음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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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83에게
우웅..좋아-(웅얼거리며 대답하다가 입술 사이로 혀를 내밀고 네 혀를 톡톡 치는)

/ㅋㅋㅋ회사 선배네 집 가서 침대에서 대화해?끼부리는 것 같은 경향이 없지않아 있는데..차에 수면제 타서 주는 거 너무 뻔한 거 아냐?ㅋㅋㅋ그럼 애 잠든 사이에 이런 저런 거 하나 옷 벗기고 묶어놓고..ㅋㅋㅋ선배 뭐해요..?하면 너가 시키는 거 다 한다며..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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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84
글쓴이에게
(대답하듯 네 혀를 옭아매 끌어당기며 목덜미를 주무르는)

/그니까ㅋㅋ대체 왜 침대에 앉아서 대화하지? 이랬음ㅋㅋ어케 시작하려나했더니 수면제타서 기절시킬줄이야...ㅌㅋㅁ깨어나니까 창틀?그거에 넥타이로 손목묶어놓고 셔츠풀어헤쳐서 애무하고 있고 애가 깨어나자마자 뭐하는거냐고 안된다면서ㅋㅋㅋ왼쪽이는 시키는거 다한다고하지않았냐며 네가.일못해서 이렇게된거라고ㅋㅋ그래도.내가 좋았던건 거의 강제로 하는 식이라ㅋㅋ하다가 억지로 펠라시키는데 애가 입안열고 버티니까 손으로 쥐고 강제로 입열어서 빨라고 시킴ㅋㅋㅌㅋㅁ는 손도 못쓰니까 계속 욱욱거리고 좀 하다가 손목풀어주는데 빨개져있음ㅋㅋ그리고 무릎꿇려서 다시 펠라시키는데 목구멍까지 넣고 움직이니까 애가 막 욱욱거리면서 헛구역질하는데 머리카락 쥐고 안놔줌ㅋㅋ그러면서 발로 거기 툭툭 건드려서 애무하고 입으로는 음패침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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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84에게
(농염하게 혀를 섞으며 엉덩이를 들썩이다가 네 어깨를 잡고 천천히 움직이는)으,흐응..!

/헐 대박인데? 강제로 하는 거 취저임..ㅜㅜ그게 진짜 타쿠야였으면 왼쪽이는..알베나 슈슈?ㅋㅋㅋ왼쪽이 잘생겼어?ㅜㅜ아 나도 열심히 구글링이라도 해서 다운받아야지ㅜㅜㅜ보고싶어졌어 너정이 영업해서..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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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85
글쓴이에게
예뻐..타쿠야 진짜 예뻐.(널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며 볼을 쓰다듬는)

/응으유ㅠ진짜 취저!!ㅠㅠㅠ왼쪽이 남자답게 잘생겼엌ㅋ솔직히 키도 덩치도 ㅌㅋㅁ보다 훨씬 커서그런지 여태까지 찍었던 왼쪽이들 중에 젤 잘어울리더라..글구ㅠㅠㅠ막 협박도 해ㅠㅠㅌㅋㅁ가 이러지말라고 놔달라고 하는데 시키는건 뭐든지 하겠다고하지않았냐면서 핸드폰 들이대고서 잘 때 사진찍었댔나? 막유포한다고 협박ㅋㅋㅋ여직원들한테 인기많지않냐면서..글서 울며겨자먹기로 대줌ㅋㅋ펠라시키고 뒤돌아서 엎드리게 시키더니 애널 핥아주고 막 뽀뽀하고 그러다가 바이브레이터 넣고 앞뒤로 움직이고 ㅌㅋㅁ는 하지말라고 낑낑댐ㅋㅋ그러고나서 빼더니 조교잘됐다고ㅋㅋㅋ아 너무조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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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85에게
에에..또 이런다- 부끄럽게..(네 눈을 피해 눈을 내리고 볼을 붉히는)

/대박이다...ㅜㅜ근데 나는 일본어의 일도 몰라서 못 알아들어..ㅜㅜ스토리 있어봤자지ㅜㅜ자막 없으면 그냥 다 같은 야동..ㅋㅋㅋㅋ스토리 근데 되게 좋다 흔한 건데 저런 거 좋아해서ㅜㅜ박력있는데 협박하면서 박력 보여주는 거 완전 좋아.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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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86
글쓴이에게
예뻐서 자꾸 예쁘다고 말하기도 부족해. 예쁘다는 말 말고 좀 더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있었으면 좋겠다...(네 턱을 들어올리고 눈을 맞추며)

/ㅋㅋ그래서 내가 얘기해주잖아ㅠㅠㅋㅋ나도 그 때 한 번 본거라 그냥 흘려들었는데 그런내용ㅋㅋㅋ거의 90% 제대로 듣긴했는데 잠결에 보기도 했으니까...나도 팬픽에서만 보다가 실제로 봐서 너므 좋아ㅠㅠ글구 일단 강제로하는데 막.연기인거 티나고 그래서 가식같아보이는게 아니라...적어도 씬에서는 강제같은 면이 보여서ㅠㅠ글구 공수차이가 확연하니까 좋아ㅠㅠ계속 싫다고 그만하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왼쪽이는 좋지않냐고 물어봄ㅋㅋ첨에 조교하고서 바로 뒷치기하는데 끙끙거리고...막 팔 뒤로 꺾어서 잡고하는데 깊게 들어온다곸ㅋㅋ(부끄)너무 깊다면서...헿 아 좋아(코피)너정에게 내가 중계해주는고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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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86에게
우웅..준재가 말 안 해줘도 충분히 알 것 같은데..(살며시 웃으며)준재도 너무 멋져-.멋지다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크음..

/너정 고마워♥ㅋㅋㅋ그냥 흘려들었는데 내용이 다 들려?부럽다 능력자정..ㅜㅜ연기인 거 티나도 씬에서 하는 거면 자기들이 몰입해서 별로 티 안 날 것 같아.ㅋㅋㅋ둘이 덩치 차이가 엄청 바람직해?아 보고싶다 내가 꼭 찾아서 볼 거야ㅜㅜ오늘 밤은 그거다..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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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87
글쓴이에게
안되는데...타쿠야 예쁜거 나만 알아야되는데...다른 사람들이 넘보면 어떡해..(너를 꼭 끌어안고 어깨에 입맞추며)절대 안놔줄거야.

/ㅋㅋ내가 ㄱㄷ을 보면서 알아들으려고 일본어공부를 한게 아닌데...ㅋㅋㅋㅋ내가 진짜 젤 발렸던건 신음...ㅎㅎㅎㅌㅋㅁ가 여태까지 찍은 것들은 신음 거의 안내고 걍 절정왔을 때나 좀 낑낑거리는데 여기선...ㅋㅋㅋ진짜 에어조쉬가...ㅎㅎ 덩치차이 바람직해 서있는데 마규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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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87에게
흐잉..나도 준재한테 꼭 붙어서 안 떨어질 거야-(네게 매달려 정수리에 입 맞추며)학교 가서도 준재 옆에만 있을래에..

/신음이 그렇게 끝내줘?ㅜㅜㅜㅜ탁구랑 매치가 되려나?ㅜㅜㅌㅋㅁ원래 끙끙거리기만 하잖아ㅜ내가 이번 달 안에 꼭 찾을테다ㅜㅜ너정이 영업하니까 완전 보고싶음..나빴어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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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88
글쓴이에게
그래. 내 옆에만 있어 우리 예쁜이...(작게 미소지으며 슬쩍 허리를 쳐올리는)

/선녀강림 시키면서 혼자 움직여보라그러는데 셔츠벗기고 갑자기 빠르게 쳐올리니까 막 앙앙거리면서 버티다가 풀썩 앞으로 쓰러져가지고 침대에 고개박아ㅋㅋㅋ그리고 끙끙거리면서 앙앙대가지고 흔들리는데 왼쪽이가 소리 더 내라그러고 좀 빠르게 쳐올리다가 아래에 힘만 실짝 줘도 그때마다 신음흘림ㅎㅎ왼쪽이 힘들어서 둘 다 숨고르다가 ㅌㅋㅁ한테 언제까지 엎드려있을거냐고 일어나라그러고 접합부위보고 내거 얼만큼 들어갔네 네가 좋아하는 부분 스스로 찔러봐라 기분좋지않냐 계속 물어봄ㅋㅋㅌㅋㅁ는 기분이상하다그러고...아 너정 보내주고싶다ㅠㅠㅠ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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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88에게
우웅,준재 옆에마안..으,응..!(갑자기 움직이자 네 어깨에 고개를 묻고 신음하는)

/ㅇ..얼...이건 영상으로 봐야해!!ㅜㅜ지금 너정이 나한테 썰푸는 것 같아ㅋㅋㅋ얼른 쪄달라고 부탁하고 싶은 느낌ㅜㅜ나에게 보내주겠니..?(굽신)ㅋㅋㅋ와 근데 음패 진짜 쩐다 완전 내 취향 자막 있으면 핵좋을텐데..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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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89
글쓴이에게
후으...예쁜아- 오빠 얼굴보여줘야지.(널 내려다보며 부드럽게 목덜미를 어루만지는)

/썰푸는거 아니야 사실이지!ㅋㅋ계속 ㅌㅋㅁ가 거기 이상하다고 막 그러고 접합부위 만지작거리면서 여기 내거 들어갔다고 왼쪽이가...그리고.왼쪽이들 왤케 얼싸좋아해?원래 다그러낰ㅋㅋ항상 끝날 때 ㅌㅋㅁ얼굴에다가 하던데ㅋㅋ끄응 어케 보내줄까?이따 재탕해야지..흡...음패쩔어ㅠㅠ계속 한마디씩 툭툭던지는데 ㅌㅋㅁ는 아니라고 그런말하지말라고 그런 소리하고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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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89에게
흐으..읏,준재에..오빠 아냐아,준재야-..!(고개를 살짝 들고 신음을 참다가 네 어깨에 기대며)

/영상이 없으니까 슬프다 나도 생생하게..댓글로 기차 못 오나?ㅜㅜ얼싸하면 야하고 창부같은 느낌이라서 좋아하나봐..ㅋㅋㅋ내 생각이긴 하지만 그럴 것 같다!정복한 느낌도 나고 가끔 펠라하고 나서도 얼굴에 싸잖아 그런 거 좋아하나봐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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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90
글쓴이에게
이렇게 예쁜데 오빠가 아니야?(네 볼을 손가락으로 간질이며 허리를 쓸어내리는)소리내줘. 응?

/ㅠㅠㅠ방법이 없나?이 조흔걸 너정과 공유하고싶다..☆★내 no.1 영상이 되어써...☆★ 아 근데 얼싸는 현실과 이상이 다르잖앜ㅋㅋ보는건 걍 그런데 내가 한다고.생각하면 완전 찝찝...난 얼싸보는 것도 만화같은게 아니라면 별로...지저분해보이곸ㅋ큐ㅠㅠ막 얼굴도 찡그리고있고 하나도.안야해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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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90에게
흐,으응..!오빠는 여자가 하는 거 자나아..!(허리를 튕기며 네 손가락을 물어버리는)소리 창피해에..

/댓글에 좌표를..☆좋은 건 나눠야 더 좋지!ㅎㅎ..ㅋㅋㅋ보고싶다 진짜 궁금해..물론 현실에서는 더럽지만 남자들 시선에서는 달라보일 수도 있지 않을까?ㅋㅋㅋ모르겠다 탁구가 한다면 뭔들 안 야하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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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91
글쓴이에게
오빠소리도 싫고 소리내는 것도 싫어? 그럼 뭐는 좋은데?

/좌표가 엄써..☆★ㅍㅇㄴㄹ에서 받은거라...☆★그 첨에 닮은영상 찾을 때처럼ㅋㅋㅋ생각하면서 곱씹을게많아.. 펠라시킬 때 입 앙다물고 안열어주니까 턱잡아서 억지로 벌리면서 입열라고..(조펑사) 남자들은 좋아한다더라 피키댓글에서 봐써..ㅋㅋ으...물론 타쿠야라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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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91에게
에..준재 화나써..?(네 볼을 만지작거리며 눈치 보는)오빠아..흐응,화 풀면 안 돼에..?

/그럼 기차 좌표를..★아니야 내가 찾아볼게ㅜㅜ강제적인 게 많구나 완전 취저ㅋㅋㅋ탁구 얼굴에 하면..탁구는 얼굴에 로션만 발라도 일단..(조펑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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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92
글쓴이에게
아니, 화 안났는데...(네가 오빠라고 부르자 귀가 빨갛게 달아올라 헛기침을 내뱉는)

/coat라고 검색창에 쳐ㅋㅋ네페이진가 나오는데 매막 페이지에 있을거야ㅋㅋ나도 제목은 생각안나는데 스샷보면 양복입은거 나옴ㅋㅋ그거보면 찾을수있을거! 얼른 찾아서 보고 같이 감상평을 나누자꾸나..♥나 그거 하나씩 다 눌러보면서 ㅌㅋㅁ나온거있나 막노동하듯 뒤진거얔ㅋㅋ다행히 얻어걸리게 있는데다 대어가 낚여서 보람있지..ㅎㅎ 탁구는 얼굴에 물만 묻혀도..ㅎㅎ세수했는데 섹스한.느낌?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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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92에게
흐잉..얼굴 빨갛자나아, 화나써..?내가 말 안 들어서..?(눈꼬리를 추욱 내리며)오빠아..미안,내가 잘못했어요오..

/얼 ㅍㅇㄴㄹ에 있다고 했지?시간 나면 날 잡고 찾아봐야지..요즘은 바빠서 못하구ㅜㅜ흡 탁구는 머리 젖어도 그냥 끝장인 듯..그냥 야해 애가 너무 야해ㅜ근데 라임 쩐다 세수 섹스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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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93
글쓴이에게
아니 괜찮은데..이건 타쿠야가 너무 야해서...(올라가려는 입꼬리를 애써 내리며)

/응ㅋㅋ찾아서 보고 얘기해줘 진지한 토론을 해보자..ㅎ...사실 블로그라도 하면.이웃이니까.이런거 공유하고 댓글로 얘기할 수 있는데 인티는 익명이라ㅠㅠㅠ탁구가 더러버 준재처럼 젖었으면 좋겠다...왜 회색티입히뮤ㅠㅠ흰와이셔츠나 셔츠입혀주지ㅠㅠㅠ그러고 침대에 누워서 준재를 유혹...(조펑사)ㅋㅋ라임을.딱히 노린건아니었는데..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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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93에게
우응..?그럼 오빠 안 화난 거야..?(어색해보이는 네 표정을 뚫어져라 바라보며)..거짓마알..

/내가 블로그는 안 해서ㅜ탁구 회색 말고 흰 티셔츠나 민소매도 좋은데 찌찌보이게..ㅋㅋㅋㅋ그냥 그대로 준재 앞에 가면 준재가 유혹하려고 그러는 줄 알고 들쳐매고 침대로 갈 듯ㅋㅋㅋ라임 의도한 거 아냐?나는 혼자 우와 대박 이랬는데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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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94
글쓴이에게
아닌데 진짜...(네 시선을 피해 고개를 옆으로 돌리는)

/ㅠㅠㅠ덕질은 개인공간에서 하는게 짱이짘ㅋㅋㅋ여기 말고는 진짜 내 블로그에서만 판다..ㅎㅎ탁구가 그토록 가리고싶었던 찌찌보고싶다...찌찌보여서 안된다구...거기가 성감대야?ㅎㅎ왜 안된대..ㅎㅎ...음란마귀편에서처럼 씻고나와서 젖었는데 옆에가서 살랑거리면 얘가 또 하고싶어서 이러나... 뭐 나도 싫진않으니까...(자기합리화)이러면서 혼자 결론짓고 고개끄덕이면서 바로 탁구 어깨에 짊어지고 침대로 향하는 준쟄ㅋㅋㅋ탁구는 다리 달랑거리면서 으앗..즌재 모해..! 나 어지러워 내려죠..!이러는데 준재는 그거듣곸ㅋㅋ아 타쿠야가안달나서 빨리 해달라는거구나 이렇게 받아들이고 침대에 던지듯 내려놓고 거의 옷 찢어발기듯 하면ㅋㅋㅋ탁구는 (⊙.0⊙)이런 표정으로.놀라서 바라보곸ㅋㅋ 라임의도라기보단 그냥 그런 느낌..???ㅎㅎ우와 대박은 뭐얔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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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94에게
우움..이상한데..(눈을 가늘게 뜨고 널 쳐다보다가 네 얼굴을 따라가며)오빠아, 타쿠야 안 볼 거에요오..?

/음지는 음지에서만!얼..너정 진짜 신박하다 아까 라임 맞힐 때부터 느꼈는데..!탁구 성감대가 찌찌라서 안 보이려고..맞는 것 같아..!찌찌 만지지 말라고 피하고..!얼..!!준재는 자기가 듣고싶은 대로 필터링하나보네 마음대로 들어버리고ㅋㅋㅋ그래서 우리는 덕분에 즐거운 떡을 먹게 되나?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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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95
글쓴이에게
계속 안불러준다더니...왜 자꾸 오빠라고 불러...(눈을 질끈 감고 네 시선을 피하며)

/마자 음지는 음지에서! 내 블로그는 완전 음지니까..ㅎ...찌찌가다른 사람한테 보여진다는 생각만으로도 달아오르는거아냐? 글서 필사적으로 감추려고하고..ㅎㅎ재준시가 가슴쪽으로 손넣어서 만질 때 아주 기겁을하고 나가떨어지던데..ㅎㅎ..그러면서 때리기까지하고..ㅎㅎ성감대들켰네..?재준시가 막 조교시키는거아냐..?준재 답답잌ㅋㅋ탁구말 안들어줄듯ㅋㅋㅋ그냥 개샹마이웨잌ㅋㅋ그래서 우리는 뭐 떨어지는 콩고물이나 먹으면되는거아니겠어?(찡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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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95에게
피이..이것 봐아..또 나 피하잖아-.(네 가슴팍을 손가락으로 주욱 그어 내리며)오빠아-, 타쿠야 아 봐줄 거에요오-?

/얼 답장 썼는데 왜 안 보내졌지..ㅜㅜ마지막에 때리는 거 완전 포인트ㅜ여자애들이 남사친이 자기 놀릴 때 잉..!하면서 때리는 거 보는 느낌이였어.ㅋㅋㅋ탁구가 너무 깊다고 하면 깊어서 좋다는 줄 알고 뿌리 끝까지 넣어버리는 거 아냐?관음하기 좋을 것 같음!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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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96
글쓴이에게
안봐주는게 아니고...네가 너무 예뻐서...(네 손목을 잡으며 눈을 마주보는)

/ㅠㅠ왜 안보내진거야! 답장이 잘못했네 때찌때찌ㅜㅠ마자 때리는데 퍽이 아니라 짝소리나겤ㅋㅋ여자애들이 새침하게 때리는것처럼ㅋㅋㅋ아 너무 귀여웤ㅋㅋ어쩔ㅋㅋㅋ 탁구가 깊어서 도망가려고 엉덩이빼는데 준재는 좋아서 움직이는 줄 알고 잡고서 더 깊숙히 집어넣으려나..ㅋㅋㅋㅋ타쿠야가.자지러지면 나야 좋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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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96에게
..내가 너무 예뻐서 피한 거야..?그런게 어디있어-..(입술을 내밀고 잡힌 손목을 돌리며)이거 놔죠오.

/너정 답장 없길래 자는 줄 알고 나도 잤는데 내가 안 보낸 거였어..ㅋㅋㅋ탁구는 웬만한 여자보다 끼부림이 심한 것 같음 나까지 홀리겠어 무서운 애야..ㄷㄷ준재 눈치 고자네 그럼 거기는 고자 아니겠지?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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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97
글쓴이에게
어딨긴. 여기있지...이렇게 예쁜 얼굴로 오빠라고 부르는데 내가 어떻게 멀쩡해. 반응없으면 고자지.(네 손목을 살살 어루만지며)꼭 놔줘야돼?

/아니야아ㅠㅠ내가 너정보다 늦게잔다규...난 너정자는 줄 알구...ㅎ..진짜 탁구는 끼를...나까지 홀린걸보면^^준재 욕심쟁이야ㅠㅠㅠ눈치만 고자여야지 거기마저 고자면 다메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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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97에게
치이..준재 고자 아닌 건 나도 알거드은-.오빠라고 해달라고 했으면서..해주니까 나 피하구..(볼을 부풀리며)준재가 잘못한 것 같으면 놔죠-

/어제 낮잠자서 늦게자려고 영화도 다운해놓고 그랬는데.. ㅜㅜ탘른러들 다 홀리고 이제 다시 왼쪽이들 홀리고..그니깐 준재가 거기 고자면 탁구를 못 가지는 거야 준재 분발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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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98
글쓴이에게
그럼 애교부리면서 오빠라고 불러주면 안돼?듣고있으니까 기분좋아.(여전히 네 손목을 잡은채로)잘못한 것 같은데 놔주기 싫어...

/그랬는데 자버렸쪄?.나는 머리아파서 약먹고 뒹굴거렸는데...탁구는 진짜...이젠 또 누굴 홀리려나...인맥넓혀서 빨리 또다른 왼쪽이를 만들어야되는데...내친집 일본편 안하나여ㅠㅠㅠㅠ근데 준재아들내미가 위용을 자랑하지못해..왜 꽁꽁 숨겨두는거야ㅠㅠㅠ탁구한테 써먹으라구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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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98에게
으에..나 애교같은 거 못 하는데에..(입술을 깨물다가 울상을 지으며 손목을 바라보는)오빠아- 타쿠야 손목 아포오..

/응 자버렸쪄 낮잠 자도 소용 없더라고 자면 계속 자ㅜㅜ늦게 자면 머리 아프니까 너정도 일찍자.ㅎㅎ근데 이미 지구촌 사람들이 왼쪽이인데..외계인도 꼬시려나 여우같아..준재 아들내미는 탁구랑 둘이서만 있을 때 일어나나봐.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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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99
글쓴이에게
(네 애교에 손목을 살살 어루만져주며)또 해봐. 응?잘만 하는데?

/마자ㅠㅠ나도 막 아침먹고나면 졸리고ㅠㅠㅠ걍 계속 자고시펔ㅋㅋ나 탘른덕질하다보면 일찍못자겠...낼은 아침일찍 친구만나러 대전가서 진짜 일찍자야되는데ㅠㅠ귀찮다.. 만물이 미는 탘른인데...외계인ㅋㅋㅋ전에 그취방에서.외계인한테 당하는 탁구썰 본적있는뎈ㅋ막 촉수로 능욕당하고..ㅎㅎㅎ준재 아들내미는 탁구한테만 반응하나보네ㅎㅎㅎ충실하구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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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199에게
흐잉..또..?(입술을 깨물고 널 바라보며 눈썹을 축 내리는)우웅..오빠아-, 쿠야 추워요오,안아죠-

/나도 일찍 일어나서 운동 갔다가 밥 먹고나면 다시 눈이 감긴다 ㅜㅜ대전까지 가?잘 놀다와!탘른 전파하고 와야해ㅋㅋㅋ외계인한테 당하는 거라니..사스가 탘른러..뇌트워크 하나 봐 소름이다.ㅋㅋㅋ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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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00
글쓴이에게
(네 허리와 등을 꼭 끌어안고 어깨에 입술을 묻으며)아가 추웠어?그럼 오빠가 따뜻하게 해줘야겠네?(순간적으로 허리를 쳐올리는)

/ㅠㅠ걍 침대에 엎어지면 졸렼ㅋㅋ폰만지고 있다가도 눈이 감기고ㅋㅋ친구가 얼마 전에 대전으로 이사해써ㅠㅠㅠ잘 살고있나 함 가보려고ㅠㅠㅋㅋ친구가 안타깝게도 아이돌만 파서 탘른 덕질은...우리 취향이 너무 다르기때문에...ㅋ...ㅜㅎㅎ외계인이 막 실험하듯하곸ㅋ내용이 뭐더랔ㅋㅋ탁구가 외계인같은걸 안믿어서 감히 하찮은 인간따위가 우릴 무시한다고 외계인들이 화나가지고 탁구 납치해서 능욕하는 내용이었던가..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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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00에게
네에-..추워요오...(네 품에 안긴 채 웅얼거리다가 예고없이 움직이는 허리에 신음을 내지르며)흐앙..!아,아..!오빠아..!

/탁구 굴리고 있을 때도 졸려..병인가?ㅜ그럼 대전에 탘른을 전파하고 와 탘른러 하나 정도는 있겠지?ㅎㅎ외계인물은 처음이라ㅋㅋㅋㅋ탘른러 뵨태야..!(수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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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01
글쓴이에게
이렇게 하면 안추우려나?(네 몸을 고정하고 깊게 밀어넣었다빼며 점점 빠르게 움직이는)

/ㅠㅠ하긴..ㅠㅠ나도 탘른썰읽다가 졸고 그러니까ㅠㅠㅠ오늘 진짜 일찍 자야지...는 이미 시간보니 다틀렸다...ㅋ...탘른을 전파하는건...그냥 탁구에게.맡기자 혼자서도 잘하니까...우리가 전파하면 변태인거 들킨단말야ㅠㅠ나도 그취와서 신기한거 많이배움ㅋㅋㅋㅋ탘른러만한 변태 없는듯..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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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01에게
흐으,으..앗,준,재에..!(네 어깨를 양 손에 꽉 쥐고 정신없이 흔들리며)하으.앙..!너무 기,퍼어..!

/지금도 컴퓨터 하면서 졸고있어..ㅜㅜ기면증인가?ㅋㅋㅋ너정 얼른 자 내일 멀리 가야한다며ㅜ나도 그취와서 변태력이 한껏 상승해서 요즘 일상불가..뭐만 하면 탁구 생각만 나니..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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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02
글쓴이에게
후으, 깊어? (네 엉덩이를 받치고 앞부분만 살짝 들락거리며)이젠 괜찮아?

/ㅠㅠ졸지말고.자ㅠㅠ나는 막 씻고나온 참이라 팩하고 지금 세수도 해야하고..일찍자야 두시일 듯..ㅠㅠㅋㅋ진짜 탘른판것땜에 역대급 음마력 상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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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02에게
아,으응..(팔로 눈가를 가리며 네게 안기는)준,재에..!따뜻해져써어-..

/자기 전에 준비를 두 시간동안 해?얼..그럼 일찍 자려면 아홉시 쯤에 해야하나...?ㅜㅜ너정도 얼른 자ㅜㅜ나는 진짜 졸려지면 자야지 곧 잘 것 같긴 하지만ㅋㅋㅋ탁구 때문에 평범했던 사람들이 다 바뀐다..음마 폭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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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03
글쓴이에게
안고있으니까 금방 따뜻해지지?예쁜얼굴 자꾸 가리지말고 보여줘. 또 오빠라고 부르게 시킨다?

/아니 그렇다기보다 팩하고 머리말리고 잠들때까지 오래걸리기도 해서..ㅠㅠㅋㅋ항상 잠이 모자랔ㅋㅋ지금 팩하고 머리말리는 중...언제 누우려나 나는ㅋㅋ 진짜 탁구가 사람 변태로 만드는 재주가 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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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03에게
후으..오빠라고 하면 준재가 먼저 나 피할 거면서어-?(네 품 안으로 들어가며)더 안아죠오..

/아 나는 아침에 씻는 파라서ㅋㅋㅋ밤에 하면 잠 늦게 자야되서 싫어..ㅜ어제 일찍 잤어?난 바로 자버렸는데..준탘 꿈은 언제 꿔보려나..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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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04
글쓴이에게
안피할건데? 피한게 아니라 너무 예뻐서 자제한거야.(널 더 꽉 끌어안고 등을 토닥이며)

/난 무조것 밤에 씻고 자야 개운해서..ㅋㅋ안그럼 못자ㅋㅋㅋ진짜 많이 아프지않은 이상은 매일 샤워해ㅋㅋㅋ나 세시반 넘어서잤낫ㅋ.ㅎ...생각보다 더 늦게 자써...피고나다^_ㅠ준탘이들 존재하긴한거야..?꿈에 코빼기도 안비치는데..?ㅋ큐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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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04에게
히잉 몰라아,이번 한 번만 봐줄 거야아-..(네 쇄골을 앙 물며)이건 벌 주는 거야-

/얼 세시반?왜이렇게 늦게 잤어?ㅜㅜ아 친구랑 약속 잡았는데 친구가 안 와..왜 이렇게 늦니ㅜㅜ준탘이들 존재 하자나 너정도 더러버 봤자나..ㅜㅜ지금 대전이야?부럽다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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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05
글쓴이에게
이게 벌이야?예쁜짓하는 것 같은데. 왜 끼부려?(네 정수리에 턱을 괴며)

/몰라ㅠㅠㅠ그냥정신차리고 시간보면 그시간이얔ㅋㅋ큐ㅠ친구왜안와ㅠㅠ나는 대전가니까 열시..일찍일어나가지고 피곤해ㅠㅠ오늘 하루종일 걸었더니ㅠㅠㅠ더러버봤는데 꿈같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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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05에게
우웅?벌 맞는데..(네 쇄골을 깨물다가 얼굴을 묻으며)준재에..나 끼 안 부려써어..바부-

/친구 나삐써ㅜ오늘은 집 가서 일찍 자 힘들면 얼른 자고 체력 보충해야지ㅜㅜ재준시 새로운 일일극 찍는다던데ㅜ더러버도 일일극 버전으로 나오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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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06
글쓴이에게
나 키스마크 남겨주는거 아니었어? 그게 벌이야?(네 날개뼈를 손가락으로 어루만지며)

/ㅠㅠ지금 집와써ㅠㅠ목욕해야되는데. ㅠㅠ귀찮다ㅠㅠ아 힘드러 오늘 너무 걸어써ㅠㅠㅠ헐 재준시 드라마찍어?! 공중파야? 헐헐 오늘 하루종일 돌아다녀서 몰랐네...더러버 준탘으로 일일연속극해주면 본방사수할 수 있는데...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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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06에게
(작게 고개를 끄덕이며)웅.이거 준재 벌인데..(쇄골을 할짝이는)키스마크 남겨죠-?에..그럼 벌이 아니지이-

/내일 아침에 하고 오늘은 그냥 자라니깐ㅜ시크릿 송지은 나오고 그러던데 제작발표회에서도 잘생김 탁구가 맨날 보겠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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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07
글쓴이에게
그럼 타쿠야 원하는대로 해줘. 나는 가만히 있어야겠다.

/ㅠㅠ안씻으면 못자는 병에 걸려써!ㅠㅠ씻어야해ㅠㅠ귀찮아도..ㅠㅠ흡... 얼..원호도 오늘 제작발표회한 것 같던데...탁구 왼쪽이들 잘나가네^^ 재준시 인별에 뜬거...웃는게 예쁘다곸ㅋㅋㅋ재탘사귀니 진짜로^^어휴 커퀴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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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07에게
우움..그러며언 내가 준재 다 핥아 먹어야지이-!(혀를 내어 네 목덜미를 핥아올리며)준재 맛있다아-

/못된 병이네(찰싹찰싹)!원호도 오늘 예쁘던데 재준시도 예쁘고..준탘 진짜 현게같아 정말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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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08
글쓴이에게
뭐가 그렇게 맨날 맛있어?아무 맛도 없을텐데.(살짝 미소지으며 널 내려다보는)

/어렸을 때부터 길들여진거라 어쩔 수가 업써^^...ㅠㅠㅠ준탘 시즌2로 재탘이 현게모습을 보여주나보뮤ㅠㅠ드라마에서 못다이룬거 현실에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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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08에게
으응,아니이.준재는 다 맛있어-(고개를 들어 네게 뽀뽀하곤 배시시 웃는)

/습관이구나.ㅜㅜ준탘 시즌2가 재탘이면 해피엔딩이네ㅜㅜ근데 진짜 현게아닌가?진짜로 현게같아 내가 저번에도 이 말 했던 것 같은데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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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09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더 맛있어.(네 볼을 잡아쥐고 코를 부비며 웃는)내가 다 맛있어서 지금 내것도 오물오물 먹고있는건가?

/울엄마가 애기때부터 그렇게 씻겨서... 남동생은 진짜 더럽게 안씻는데 난 결벽증도 좀 있고 강박정도 있어서 그런가 꼭 씻어ㅠㅠㅋㅋ안씻으면 불안해ㅋㅋ준탘ㅋㅋㅋㅋㅋ나비효과인갘ㅋㅋ진짜 현게같은데...오히려 열애설나는 아이돌이나 연예인들 증거짤 올라오는것보다 더 리얼같아섴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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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09에게
웅..?(널 바라보다가 볼을 붉히며 고개를 끄덕이는)우웅,준재 맛있어서어..내가 다 먹을 거라고 했자나아-

/얼..신기하다 근데 남동생은 왜ㅋㅋㅋㅋㅋ그럼 너정 방은 깨끗하겠네 내 방은..돼지우리..ㅎ둘이 너무 티나게 연애하는데 사람들은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하기 힘들어서 ㅋㅋㅋㅋ내 생각엔 현게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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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10
글쓴이에게
지금도 오물거리고 있어. 냠냠 먹고있나봐...(엉덩이를 톡톡 두드리며)

/ㅋㅋㅋ남자라 그런가...얼...난 몸 한정 결벽증이야...^^(동공지진)둘이 연예인이랑 하는 연애는 처음이라 아직 서툴러서 감추는 법을 모르나봐^^그러니까 일부러 더 아니라고 부정하는데 둘 다 순진해가지고 우리들이 이렇게하면 사람들이 믿겠지 하고 생각하나봄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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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10에게
흐응..이러케-?(아래에 힘을 주어 네 것을 조이며)준재 맛이써어-..이따 우유 줄 거야-?준재 우유-!

/ㅋㅋㅋ사람들은 설마 저렇게 티나게 연애 하겠어?그래도 둘 다 연예인인데..망상인가보다 하면서 모르는 척 넘어가고..ㅋㅋㅋ그래서 더 현게같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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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11
글쓴이에게
응. 우유 엄청 많이 줄거야. 타쿠야 배터질 때까지 줄건데? (네 배를 쓰다듬으며)여기에 우유줘야지.

/ㅋㅋㅋㅋ안사귀는게 망붕아냐? 빼박인뎈ㅋㅋㅋ에이 그냥 우연이겠지 이런 식이면 애써 현실부정하지마!사귀는게 빼박이라고!안사귀는데 이래? 이럼서 망붕취급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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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11에게
우잉..준재 우유 엄청 맛있을 것 가타아-(킥킥 웃으며 접합부를 문지르는)여기이, 우유우..

/ㅋㅋㅋ그만큼 진짜 현게스러워 물증도 있고 심증도 있는데 둘만 남자 안 좋아한다고 부인하고ㅋㅋㅋ이미 다 아는데.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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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12
글쓴이에게
우유먹고싶어? 그럼 대가가 있어야지.(아래에 살짝 힘을줬다빼며)우유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마자ㅋㅋ아무말도 안했는데.서로 반하지않았다, 남자안좋아한다ㅋㅋㅋ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라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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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12에게
히잉..얼,르은..(엉덩이를 움찔거리며)먹고 싶어요오..준재 우유우-..

/자기들이 찔려가지고 해명하는 거 봐ㅋㅋㅋ귀엽긴..(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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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13
글쓴이에게
그냥 맨입으로? 먹고싶다고 조르기만하면 되는거야 우리 타쿠야?

/ㅋㅋㅋ엄청 순진한듯ㅋㅋ횬..우리 사귀는거 팬둘한데 둘키눈고 아니예여..?이러고.동공지진하는 탁구랑 재준시는 나름 탁구위로하고 안심시킨다고 토닥이면서 아니야 우리가 그렇게 아니라고 못을박았는데..(잠깐...드라마에서도 그렇게 못을박더니 현실에서마저...)절대 그럴일없으니까 안심해 이러곸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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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13에게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데에..(입술을 삐죽이며)흐잉, 자꾸 어려운 거 시키구우..

/ㅋㅋㅋ그놈의 못 박기ㅋㅋㅋㅋㅋ팬들은 저 둘이 그렇게 들키기 싫다는데 한 번만 모르는 척 해줘야겠네.이건가? 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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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14
글쓴이에게
애교도 좀 부리고 그래야지 잘만 하더니 왜 자꾸 시키기만하면 빼?(네 입술을.손가락으로 밀어넣으며)

/ㅋㅋㅋㅋ못박지말고 다른거나 박지...(절레절레)팬들은 다 알지만 둘의 비밀염애를 위해 애써 모른 척...^^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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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14에게
(널 째려보며 손가락을 앙 하고 깨무는)시러어-.애교 안 부릴 거야아-!

/ㅋㅋㅋㅋ다른 거라면..혹시 타쿠야..? 우리는 그냥 모르는 척 해주자 우리가 둘보다 연기 더 잘 할수도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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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15
글쓴이에게
안부려줄거야?(손가락으로 네 입 안을 휘저으며)알겠어. 뭐...할 수 없지. 타쿠야가 하기싫다니까...

/ㅎㅎㅎ재준시의 소중이로 타쿠야를...^^그래 모르는 척 해줄테니 더욱 격렬하게 사랑을 나눴으면 좋겠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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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15에게
으에-..(네 손가락을 얼른 빼내고 고개를 뒤로 하며)하지마아..!

/타쿠야를 마구마구 몽둥이질 해주면 좋겠다.ㅎㅎ우리는 청첩장 받기 전 까지만 모르는 척 하면 되는 거야?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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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16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먼저 내 손가락 깨물었잖아...그럼 나 뭐하면 되는데?

/ㅎㅎㅎ못나온거 되게 거슬리니까 망치질 잘해서 박아줘야지 안빠지게^^왠지 둘이 속도위반으로 겨론 빨리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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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16에게
(볼을 빵빵하게 부풀리며 널 바라보는)준재는 뭐가 하고싶은데?

/ㅋㅋㅋ섹스하다가 씻으려는데 안 빠져서 동공지진 하는 거 보고싶다..그니깐 너정이 얼른 쪄와,ㅎㅎ(뻔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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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17
글쓴이에게
뭐하고 싶을 것 같은데? 지금 이러고 있는 상황에서.

/ㅎㅎㅎ알오물이야? 노팅된건가..^^임신할 때까지 해버렷...!!근데 왜 내가...?(동공지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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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17에게
에..잘 모르겠는데..준재가 알려죠야지이-.(네 볼을 만지작거리며)화내지 마아..

/이미 임신 하셨을 듯ㅎㅎ그야 너정이 쪄야 맛있으니깐.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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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18
글쓴이에게
나 화안냈는데? 내가 화낸 것 같아?(네 손을 잡아내리며)자꾸 볼은 왜만져...

/ㅎㅎ그래서 홀쭉했던 타쿠야배가...ㅎㅎㅎ태교 잘 하고있으려나... 아! 요즘 엄청 품남고 큰 니트입고 다니던데 배가릴려고?!?! 임부복인가..ㅎㅎㅎ 세바퀴사진이랑 참숯사진 니트 색만 다르고 디자인은 똑같던데...ㅎㅎㅎ 아니 나 떡못찌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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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18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네 눈치를 보는)우웅..준재 화난 거 아냐..?진짜루?

/ㅋㅋㅋ임부복ㅋㅋㅋ세바퀴 사진 떴어?보러가야겠다 너정 떡 잘 만들잖아 그취에 소문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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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19
글쓴이에게
아니라니까. 내가 그런걸로 왜 거짓말을 해. 왜 화났을 것 같은데?

/응 떴어 크진독방에서 봐썽ㅋㅋㅋ옷 익숙해서 보니까 색조합만 다르고 디자인똑같애!ㅋㅋㅋ재준시가 세트로 사다줬나^^... 아니라니까 그런 소문 안났어! 내가 그취지박령인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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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19에게
내가아..준재 말 안 듣구..싫다고 하구..(입술을 깨물며)준재 화난 거 아니면 뽀뽀해죠오-

/방금 보고왔어.ㅋㅋㅋ노랑색 입으니까 병아리같고 귀엽네ㅜㅜ너정 지박령이면 더 잘 알겠네!완전 유명하잖아!얼른 떡 만들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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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20
글쓴이에게
너 그래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내가 화도 못내겠어.(네 볼을 붙잡으며)어디에 뽀뽀해줄까?

/저번엔 흰파조합니트였는데 이번엔 노검조합이야ㅋㅋㅋ귀여워 아가ㅠㅠㅠ태교는 잘 하고있나 모르겠네..ㅎㅎ나 안유명해 대체 그런 루머는 어디서...(금시초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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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20에게
당연히 입술에다가 해죠야지 바보야아..(입술을 삐죽이며)이런 거 물어보면 매너 없는 거야아..

/아가가 아가를..ㅜㅜ재준시 이게 무슨 짓이에요!ㅜㅜ너정 짱 유명한데.. 아직 지박령 아닌 듯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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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21
글쓴이에게
(삐죽이는 입술에 뽀뽀하며)이렇게? 그래도 우리 타쿠야가 원하는 곳 따로 있을지도 모르잖아.

/ㅠㅠ그니까ㅠㅠㅠ애기 임신시켰으니까 평생 잘해야할듯...ㅠㅠㅠ아 그래서 요즘 그렇게 광대가 더 승천해서 난리였구만...아주 애기바보되게 생겼어...ㅎㅎ 그거 너정한정아냐? 너정만 유명하다고...나 다 눈팅하는데 전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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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21에게
우웅..나는 준재가 해주는 곳이면 다 좋지이-(다시 입술을 내밀며)또 해죠오-!

/지금도 애기 바본데 아가 태어나면..재준시 돈 많이 벌어야할 듯.ㅎㅎ나정 한정 아니구 너정 그취에서 유명한데..인기 실감하고 싶으면 떡쪄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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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22
글쓴이에게
그럼 진짜 온몸에 다 뽀뽀해줘야겠네? 또해줘? 뽀뽀욕심보게...(네 입술에 진하게 뽀뽀하고 떨어지는)

/ㅎ...두 애기보느라 아주 흐뭇하겠지...그래도 탁구애기를 더 예뻐할 듯..ㅎㅎ돈벌려고 요즘 씨엪이랑 드라마를 그렇게.찍나?^^ 너정 지금 그런 루머를 들먹이면서 나를 꼬시는거지?!떡찌게 만들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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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22에게
히이,나도 준재 해죠야지이-(네 볼을 잡고 쪽쪽거리며)어떡해에,준재 너무 좋아..!

/신혼 살림은 709호에 차리고 있으려나?ㅋㅋㅋ나중에 몰래 들어가봐야지..웅?나 루머같은 거 안 퍼뜨리는데..?너정 진짜 소문 못 들은 거야?(뻔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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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23
글쓴이에게
내가 그렇게 좋아? 타쿠야때문에 무슨 연예인이라도 된 것 같아.

/ㅎㅎ아니! 애기가진 타쿠야때문에 일단 신혼집은 일본에 하나 장만해서 가끔 거기가서 쉬고올 듯ㅎㅎ그리고 평소엔 재준시 집에서...숙소랑 가깝기도하고^^ 너정 신고할거야 루머유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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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23에게
우웅-.준재 너무 좋아서 막 여기가 쿵쿵거려-..(심장깨를 문지르며)나 병 걸리는 거 아냐..?

/얼..그럼 몰래 못 들어가잖아..ㅜㅜ안돼ㅜㅜ고기 먹기 싫어..ㅜㅜ그럼 탁구 못 굴리잖아ㅜㅜ너정 너무해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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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24
글쓴이에게
병걸리면 큰일나지.(네 가슴깨를 어루만지며)괜찮을거야. 내가 더 사랑해줄테니까.

/뒤따라가자^^ 아님 아기용품보내준다고 주소알려달라고 하면....ㅎ...일본에선 좀 더 자유로워서 막 둘이 데이트하는 모습도 볼 수 있으려나... 너정이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하니까 그러치! 너정이쪄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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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24에게
으잉..준재에..(코를 훌쩍이며 널 바라보는)나 많이 많이 사랑해줄 거지이..?

/일본 가면 길거리 키스도 하려나..생각해보니깐 거긴 신기한 모텔도 많잖아?재준시 신나겠네..ㅎ나 이상한 소리 안 하는데..아..졸리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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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25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내가 사랑해줘야지 그럼. 왜그래? 감기걸렸어? 코풀래?(티슈로 손을 뻗으며)

/근데 탁구 국적이 일본...원래 일본에서 활동했었으니까 조용한 동네가서 살아야겠네 걍 이바라키가서 애낳아야겟다ㅠㅠ그럼 거긴 시골이니까 데이트 자유롭게하겠지...한적하고..ㅎㅎ 모텔... 코스튬?그런것도 있던데 그럼 교실로 꼬며놓은곳가서 즌재학생 잘 듣고 따라하새요^.-^ 하다가 탁구가 잡아먹히면되는거니?ㅎ 정이 졸리면 꿈나라가..준탘꿈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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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25에게
크힝,감기 걸린 거 아냐아-..(네 손을 잡아당기며)준재가 나 감동시켜서어 그런 건데..치이,무드 없어-

/ㅋㅋㅋ잘 듣고 따라하세요 하면서 신음 듣기평가ㅎㅎ생 라이브로..부럽다.너정이 떡을 쪄주면 준탘 꿈을 꿀 수 있을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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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26
글쓴이에게
아..그런거야? 나 원래 둔하잖아. 타쿠야도 알면서...감동해서 막 훌쩍이는거야?(네 눈가를 어루만지며)

/ㅎㅎ막 재준시 애타게 움직이지말라그러고 혼자 성인기구가지고 놀면서 이건 뭐하면 나는 소리고 이건 뭘로 쑤시면 나는 소리고 이렇게..?ㅎㅎ얼..너정 왜 자꾸 나에게 떡을 고집하는거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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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26에게
그래에, 그런 거라구..준재 진짜 바부..(주먹 쥔 손으로 네 가슴팍을 때리며)

/재준시 눈에 안대 씌우고 생고문ㅋㅋㅋ재준시가 안대 벗으려고 하면 혼자 옷 다시 다 입고 밖으로..ㅋㅋㅋ나빴다..ㅜ 나 너정 떡이 제일 맛있으니깐..배고파 떡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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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27
글쓴이에게
왜 이렇게 앙탈을 부려? 타쿠야 진짜 애교가 넘치네. 누구 앞에서 이러면 안돼. 너 맨날 애들한테 살랑거리잖아. 이제 나랑 만나는 이상 다른 사람 앞에서 이렇게 굴면 곤란해.(네 손목을 쥐고 단호한 표정을 짓는)

/재준시 졸지에 본인이 고문...색기넘치는 애인땜에 고생이네ㅠㅠ누굴닮아서 그렇게 끼쟁이야 타쿠야?ㅋㅋㅋ 얼...나 새벽에 메모장에 떡쓰다잔건 어케안거야...ㄷ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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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27에게
흐잉..나 살랑거린 적 없는데..(잡힌 손목을 비틀며)앙탈 안 부렸어-!준재 눈치 없어서 미우니까 화낸 거라구우..!멍청이!

/나중엔 탁구가 계속 초치니깐 아예 모텔 문 잠그고 탁구 못 나가게 한 다음 침대로 던져버리면 좋겠군.ㅎㅎ어제 나 주려고 열심히 떡 만들었어?아이 참..기대되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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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28
글쓴이에게
거짓말. 타쿠야는 그렇게 생각안해도 다른 사람이 오해할 수 있단말이야. 네가 이렇게 예쁘니까 더. 타쿠야 지금 계속 나한테 화내는거야?(네 손목을 놔주며)화나서 나 싫겠네? 바보멍청이잖아. 그만할까?(네 허리를 잡고 들어올려 내것을 빼는)

/ㅎㅎ상황역전되서 재준시가 타쿠야 손목 결박시켜서 묶어가지고 침대 기둥에 매달아놓고 능욕하는거지^^!! 얼...너정을 생각하면서 만들었...(수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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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28에게
..주,준재에..?(눈을 동그랗게 뜨고 널 바라보며)흐으..!준재에, 뭐 하는데에..!(울먹이며 다급하게 네 목을 껴안는)준재 안 싫어..!준재 바보 멍청이 아냐, 내가 바보 멍청이야..!준재에 화내지 마아..미안해에, 내가 잘못해써어..가지마아..!

/얼..모텔 거울에 카메라 달려있다는데 그거 재탘 보라고 설치 해놓은 건가봐 !!!날 생각하면서 만들었으면..달달하면서 거칠고..(코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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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29
글쓴이에게
(작게 한숨을 내쉬며)왜 또 그래. 울지말라니까. (네 등을 껴안고 토닥이며 어깨에 입맞추는)화안났어? 너 또 삐진 줄 알았잖아.

/얼 카메라가 있어?! 녹화해가지고 둘이 심심할 때 돌려봤으면 좋겠다. 컨셉잡고 오늘은 환자랑 간호사 오늘은 사제지간 또 오늘은 쇼걸이랑 고객 이런식으롴ㅋㅋ 얼...달달하지도 거칠지도...(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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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29에게
안 삐질테니깐 가지마아..화도 안 낼게-.(네 품에 고개를 묻으며)나 준재가 길들여놔서 이제 준재 없으면 안 된단 말야아..

/인포에 가끔 뜨던데?모텔 거울이 사실 카메라다 이런 거?ㅋㅋㅋ재탘 촬영용이구먼!환자랑 간호사 너무 좋은 듯 간호복 입은 탁구..ㅜ떡 언제 줄 거야?배고픈데..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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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30
글쓴이에게
널 두고 어딜가...(네 머리를 쓰다듬으며)내가 언제 타쿠야를 길들였어?

/아 그거?ㅋㅋㅋ거울에 손가락대서 손끝이 붙어있으면 카메라고 틈있으면 거울인거ㅋㅋㅋ 재탘와이드로 찍어줬으면...^^진짜 ㅌㅋㅁ ㄱㄷ처럼 역할극하고 찍어줬으면 좋겠엌ㅋㅋㅋ 떡 언제쪄줘..? 떡쪄주면 뭐해줄테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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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30에게
준재가 계속 나 길들였자나아..내가 툴툴거려도 다 받아주고오..(머리를 네 손바닥에 부비며)준재 아니면 나 받아줄 사람도 없는데에..

/응 그거!ㅋㅋ내가 모텔 사장하고 재탘만 받아야지.ㅎㅎ나 역할극 좋아하는데ㅜ재탘이 하면 더 좋음..ㅜㅜㅜ섹시해ㅜㅜ떡 쪄주면..?나한테 원하는 거라도 있어..?(눈치)뭘 꼭 해줘야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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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31
글쓴이에게
그럼 내가 타쿠야 버릇 잘못들인거야? 타쿠야 혼나야하는건가.(네 머리를 부드럽게 매만지며)

/ㅎㅎㅎ난 청소부할래 그러면...ㅎㅎㅎ문앞에 대기타고 있을래 카메라있으면 그걸로 훔쳐볼텐데...역할극 뭐가 좋으려나...사실 재탘이하면 뭔들^^얼...너정도 뭘 해주라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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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31에게
히잉..나 혼낼 거야..?무서운 거 시러어..(고개를 들고 네 눈을 마주하며)

/그럼 내가...격한 반응을 줄게!정말 좋지!ㅎㅎ모텔 청소부도 시켜줄게!재탘 방 전담으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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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32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누가 자꾸 앙탈부리래? 자꾸 나 들었다놨다하고... 진짜 혼나야돼 너.(엄한 표정을 지으며)

/에..약한데...(실망)겨우 그정도인게야? 는 나 알오물에 빠졌나봨ㅋㅋㅋ새벽에 찐것도 알오물이얔ㅋㅋㅋ왜그러짘ㅋㅋㅋ전에 써본 적도.없는데 탘른핥고 첨으로 요즘 알오물만 씀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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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32에게
(네 눈치를 보며 눈동자를 굴리는)그치마안..!흐잉..미안해에..잘못해써어..다시는 준재한테 안 그럴게에..

/얼..만족스럽지 못한 거야..?그럼 내..사랑..?(찡긋)ㅎ알오물!!알오물 떡을 대령해주세요!두근두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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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33
글쓴이에게
진짜 잘못했어? 그걸 어떻게 믿어? 이렇게 여우같아가지고...

/아니 너정의 사랑은 됐어(외면) 은 장난이고 사랑도 주고 다른것도 줘어...너정도.떡줘 왜 맨날 나만달래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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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33에게
우웅,진짜루 내가 잘못했다니까안..(입술을 잘근거리며)내가 어떻게 하면 믿어줄 거야아..?나는 진짠데에..

/..얼...내 쿠크..ㅜㅜㅜ내 전문은 떡 먹기라서..떡 찌는 건 잘..(외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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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34
글쓴이에게
몰라...(널 외면하며)나도 타쿠야때문에 상처받았어. 타쿠야가 알아서 하던가...(일부러 토라진 척을 하며 다른 곳을 바라보는)

/쳇..그럼 나도 내떡 혼자만 먹을거야...요즘 안그래도 탘른떡 가뭄같던데...장탘떡쪘는데...쳇...쳇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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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34에게
흐잉..준재에-.진짜루 내가 잘못해써어..(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훌쩍이다가 네 가슴팍을 호호 불며)아프지마아..내가 미안해에..타쿠야 바보오..!(머리를 때리는)

/얼..하지만 나는 떡 고자인데ㅜㅜ장탘 떡..ㅜㅜㅜ앙대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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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35
글쓴이에게
어어, 그렇다고 누가 머리때리래.(네 손을 잡아내리고 머리를 어루만지며)내거에 상처나면 속상한거몰라? 그냥 애교나 좀 부리면 풀릴걸 왜 때리고 그래.

/그럼 너정도 얼른 연성을 하라구! 탘른러 중에 똥손은 업써 나빼고...써와!(찰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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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35에게
힝..머리 아포오..(머리를 문지르다가 네 허리를 껴안으며)자기야아-..화 나써요오..?화 내지 마요오..쿠야가 나빠써어..

/(넘어짐)으아니..!손에 금이 갔네..!당분간 떡은 못 찌겠다..어쩔 수 없네..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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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36
글쓴이에게
흠...뭐라고? 난 잘 못들었는데...(웃음을 꾹 참고 너를 바라보며)다시 말해볼래?

/ㅎ...너정 신고 사기신고^^자해공갈단도 아니고 거짓말 다메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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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36에게
흐잉...오빠아..(널 올려다보며 훌쩍이는)쿠야가아..쿠야가 미안해에..용서해죠오..

/얼..!안돼..!고기는 이미 많이 먹었어..!!(털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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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37
글쓴이에게
쿠야가 잘못했어? 오빠가 용서해줬으면 좋겠어? 어떻게 용서해줄까 오빠가.(네 볼을 손등으로 쓸어올리며)

/탘른떡을.내놓지않는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겠어.(협박)순순히 내놓는게 좋을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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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37에게
히잉..잘못 해써어..오빠아 화내지 마아..(네 손이 닿자 눈물을 떨구며)안아죠오, 쿠야 안아주세요오..흐으..잉..

/하,하지만..!아직 준비 해놓은 게 없는데..!(동공지진)이,일단 진정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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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38
글쓴이에게
왜 울고그래.(네 눈물을 조심스레 닦아주며)이렇게 안아주면 되는거야?(네 등을 끌어안고 허리를 매만지는)

/탘른러라면 당연히 떡쯤이야 항시대기여야지!!(때찌)얼른 쪄오지못할까?(역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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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38에게
끄으..준재,가아..나 싫어할,까바아..(네 목덜미에 얼굴을 파묻으며 눈물을 닦는)더 꽉 안아죠오..나 부숴지게에..

/얼..!!이 악덕 탘른러야!!(때찌때찌)너정 먼저 얼른 쪄오거라!!예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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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39
글쓴이에게
울지마. 자꾸 울면 내가 속상하잖아. 타쿠야를 왜 싫어해...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운데.(널 내려다보며 등을 꽉 끌어안고 느릿하게 허리를 움직이는)차라리 좋아서 우는게 낫지...

/흥. 탘른러는 원래.그런거야. 너정도 마찬가지잖아! 사돈남말하지말라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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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39에게
...나 나쁘니까 준재가 싫어할 줄 알,구우..흐응..(울먹임을 멈추고 너에 맞춰 허리를 돌리는)흐읏,나,도오..나도 잘 할 수 이써,어..!

/그렇긴 하지만..너정이 너무했어..가만히 있는 사람 때리기나 하구..그 힘으로 탁구나 굴리자구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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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40
글쓴이에게
안싫어해.싫어할 틈도 안주면서.(네 볼에 연신 입을 맞추며)타쿠야 잘하는거 나도 알아.

/탘른러들특성이 그런걸뭐..(후비적)그래서 탁구를 어떻게 굴리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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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40에게
우으..흐..(다리를 세워 엉덩이를 살짝 들었다가 네 위에 내려앉으며)후응..!준재에..!내가 해줄 게에..!

/별로 관심 없어보이는데..탁구 굴리기 싫어?(후비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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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41
글쓴이에게
타쿠야가 해줄거야? 그럼 예쁜 소리내면서 부탁해.

/므슨 소리야. 탁구를 굴리는게 1순위인걸. 어서말해봐 어떻게 굴린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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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41에게
흐으,윽..!(깊게 내리앉고 허리를 튕기며)하윽,준,재에..움직,이면 안돼에..!(네 어깨를 손으로 잡고 천천히 움직이는) 아읏,응..!

/어떻게 굴리냐면, 너정이 좋아하는 알오물로 방금 생각난게 있는데..(압축)알았지?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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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42
글쓴이에게
알겟, 후으..어- 가만히 있을테니까 잘 해봐.(네 엉덩이에 손을 올리며)

/아니 전혀 모르겠는데.(정색) 너 지금 나랑 장난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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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42에게
아,앗..응..!(엉덩이를 들었다가 내리기를 반복하며 풀린 눈으로 널 응시하는)후으,읏..! 준,재에..하아, 응..!

/응..?그게 무슨..말이야..?(동공지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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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43
글쓴이에게
좋아? 하...타쿠야 진짜 너무예뻐...(손에 쥔 엉덩이를 주무르며)

/몰라서 물어?(싸늘)(카베동)말로 해선 안되겠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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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43에게
아,아..흐응..!(엉덩이를 움직여 스팟을 자극하다가 고개를 뒤로 꺾으며 가슴을 만지는)후읏..으..!좋아..!

/..왜,왜이래..?(덜덜)말로 하자..!말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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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44
글쓴이에게
타쿠야 여기 만지는거 싫다며. 근데 혼자서는 막 만지네?

/나를 농락하다니...용서할 수 업써...탁구의 이름을 걸고...ㅂㄷㅂ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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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44에게
후우..읏..혼,자아..하면 좋,아아..!(유두를 꼬집다가 턱을 타고 흐르는 타액을 닦아내며)준재에, 키스으..키스 얼르은-..

/얼..미안해..탁구 이름은 걸지 말아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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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45
글쓴이에게
좋은건 혼자 다 하려고하고 욕심쟁이네.(네 목덜미를 잡아 끌어당기며 업술을.부딪히는)

/그러니까 농락하지말았어야지.(찌릿) 그럼 내 화를 풀어주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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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45에게
으응,나 욕심,쟁이라서 준재 다 먹을 거야아-..우..흐응..!너와 혀를 섞으며 천천히 엉덩이를 움직이는)흐으...!

/(쭈굴)떡은 컴티로 밖에 못 찌는데..?지금은 컴퓨터 없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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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46
글쓴이에게
좀 더 빨리 움직여봐.(네 골반을 잡고 꾹 내리누르며)

/ㅎㅅㅎ... =ㅅ=+ 그래서 억제 쪄오겠다고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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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46에게
하아,앗..으..!(네 것이 깊게 박혀 몸을 부르르 떨다가 점점 속도를 높여 움직이며)하앙..!으..준,재에..!

/그거시..그 쪽은 언제 오시려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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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47
글쓴이에게
하아...예뻐 타쿠야...(네것을 손에 잡아쥐고 살살 어루만지며)

/저는 주말내로여..왜 물어보시져?ㅇㅅ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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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47에게
흐으...더어, 더 예뻐해죠오..!(빠르게 허리를 흔들며 고개를 젖히는)하,아..앙..!!

/그냥 궁금해서요.왜요? 물어보면 안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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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48
글쓴이에게
어떻게 더 예뻐해줄까? 원하는대로 해줄게 말해봐.

/갑자기 왜 이렇게 도발적이 되신거죠?패기넘치시네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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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48에게
내,꺼어..!계소,옥 만져,죠오..흐으,으..!(두 눈을 질끈 감고 입술을 깨물며)아,아앙..!

/왜요? 불만이라도 있어요? 나 원래 도발적인 사람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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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49
글쓴이에게
알겠어.(힘을 줘 네것을 꾹 문지르며) 안힘들어?혼자 계속 움직이고.

/근데 왜 지금까지 이런 모습을 한 번도 보여주지않은거죠? 왜 바보처럼 헤실거렸던거냐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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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49에게
힘,드러어..후으..아..(거칠게 숨을 몰아쉬며)하아,우..그래도오..내가 해주기로 했는데에..읏,근,데에..준재에..나 못 참게써어..!

/먼저 바보처럼 헤실거렸던 사람이 누군데요? 그 쪽이 먼저 그랬잖아요,나한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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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50
글쓴이에게
못참겠어? 뭘 못참겠는데?(네 귀를 혀로 핥으며)근데 나는 아직 멀었어. 우리 타쿠야 오늘 안재울거라고 했잖아.

/제가 언제 헤실거렸죠..?(동공지진)저는 그런 적이 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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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50에게
하으..준,재에..제바알..!(허리를 튕기며)흐..준재에..하고 또 하면 되자나아..으윽..!

/정말 안 그랬어요?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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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51
글쓴이에게
그래서 가게 해달라구?(귀두를 만지작거리며)여기 벌써 젖었네. 그럼 같이 가고 또 하고 그럴까? 우유먹고싶다고 했잖아.

/진짜 안그랬는데...(눈치)갑자기 왜이러시는거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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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51에게
(고개를 마구 끄덕이며)우웅,웅..준재에..나 힘드러어..아퍼어..하고시퍼어..같이 하고 또 하자아,우웅..?

/..아니라면 아닌 거겠죠.(침울)아니에요, 신경 쓰지 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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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52
글쓴이에게
그래. 알았어. 억지로 참으라고 안했는데 왜그랬어.(피식 웃으며 네 머리를 쓰다듬는)그럼 내가 움직여도 되는거야?

/...왜그러시는거예요 자꾸 신경쓰이게...(동공지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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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52에게
준재가 내 거 잡고 있었으니까아..(한숨을 폭 내쉬며)우웅..준재가-..나 힘들어어..허리 아포오..

/..신경쓰지 말라니까요..많이 닮아서 착각했나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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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53
글쓴이에게
진작 말하지...(널 눕히고 네 다리를 잡아 옆구리에 끼고 크게 허릿짓을 하며)오빠가 우유줄게.

/(울상)그쪽이 그러고 있는데 어떻게 신경을 안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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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53에게
흐잉..(자리에 눕혀지자 다리를 활짝 벌리고 크게 흔들리며)흐으, 아..앙..!오,빠아..!우유우..주,세요오..!

/..내가 신경 쓰여요..?왜..?내가 왜 신경 쓰이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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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54
글쓴이에게
(앞뒤로 허릿짓을 하며 손으로는 네것을 쥐고 흔드는)아, 윽...우유줄, 게..후으...

/어...그냥 신경쓰이는데...자꾸 눈에 보이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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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54에게
빨리이..더어..더..후읏..으..!준,재에..!(크게 네 이름을 내지르며 네 손에 사정하는)하아,응..!

/..그럼 내가 사라져줄게요,나 거슬린다는 거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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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55
글쓴이에게
(퍽퍽 소리가 날 정도로 박아넣으며)아으...윽...타쿠, 하..타쿠야...나도 가...!(깊게 안을 쑤시며 파정하는)하아..

/그런거 아닌데...(도리도리)가지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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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55에게
아,앗,흐으..!(네 것이 안에 퍼지자 널 꼬옥 안으며)준재에..우유 죠써어..?

/..그럼 그쪽이 해줄 거예요..?내가 찾는 사람이 나한테 약속하고 간 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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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56
글쓴이에게
(네 어깨에 고개를 묻으며)후으..응. 우유줬어. 어때?

/무슨..약속이요..?그게 뭔데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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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56에게
(헐떡거리는 숨을 참았다 후 내쉬며)흐으..뜨겁구우..맛있어,준재가 주니깐 맛이써어..

/일단 말 해줘요. 들어줄 거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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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57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앞으로 내 우유만 먹어. (천천히 내것을 잡아빼며)이거봐. 우유맛있다면서 왜 다 흘려?

/음...음....어...일단 들어보면 안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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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57에게
흐잉..!빼지마아..!(아래를 강하게 조이며)우유 흘리자나아..!아껴서 먹고 있는 거였는데에..

/..안되는데..그럼 어쩔 수 없네요. 나 갈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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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58
글쓴이에게
읏...(미간을 찌푸리며)빼지마? 계속 넣고있을래?(다시 내것을 끝까지 밀어넣는)그러니까 얼른 다 삼켜. 아까운거 흘리지말고. 안그래도 밤새 우유줄거지만...

/아이 잠깐만...!(네 팔을 붙잡으며)이상한거 아니면 들어줄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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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58에게
하으..!(네 팔을 꼬옥 껴안으며 파르르 떠는)준재에 다시 와써어-? 흘리기 싫은데..자꾸 아래로 흘러어..흐잉..

/이상한 거는 아니고..나랑 어디 좀 같이 가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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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59
글쓴이에게
응. 타쿠야가 오래서 다시왔어.(널 팔 안에 가두고 내려다보며)그럼 안흐르게 힘줘봐.

/어딜요..?갑자기...갈데가 있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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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59에게
우웅?이렇게에..?(뻐끔거리던 아래에 강하게 힘을 넣어 네 것을 조이며)흐으..힘드러어..이제 안 흘러-?

/일단 따라와보면 알아요.(네 손목을 잡고 어디론가 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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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60
글쓴이에게
윽...(네가 내것을 조이자 네 위로 엎어지며)너무 조였어. 내가 막고있으니까괜찮아.

/에...어디가는데...(얼떨떨하게 네게 끌려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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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60에게
흐에..!(엎어지는 네 몸을 껴안으며)준재에-..안 흐르게 꼬옥 막아줘야해-.

/(널 끌고 가다가 안대를 씌우는)이거 쓰고 따라와요, 거의 다 왔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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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61
글쓴이에게
그러고 있어. 흐르면 다시 넣지 뭐.(네 어깨와 목덜미에 연신 입을 맞추며 쇄골을 깨무는)

/어...안보이는데...(안대를 만지작거리며)어디가는데 그래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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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61에게
흐응..준재 강아지같아-..(네 머리를 손바닥으로 부비적대며)아,앗..그거 먹는 거 아냐아-

/우리 집이요. 떡 먹으러-(네 팔을 잡고 집으로 들어가 문을 잠그며)자, 얼른 떡 주세요. 나한테 주기로 한 거 있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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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62
글쓴이에게
타쿠야 강아지야.(네 목덜미를 길게 핥아올리며)먹는거 아닌데 왜 이렇게 달아? 맛있어...

/떡이라뇨...? 제가 언제...저는 금시초문인데요..?(네 팔을 잡아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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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62에게
흐으,응..간지러어..(이리저리 뒤척이며)준재 착하지이-?나 먹는 거 아니에요오-..

/..시치미 떼지마!너 탘른러 맞잖아!이마에 떡하니 써있구만!(널 강제로 컴퓨터 앞에 앉히며)자, 얼른 쪄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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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63
글쓴이에게
먹는거아니면 뭐야?(푸스스 웃으며)다 먹어버리고 싶은데...

/아니야!(발광)아니라구 안쓸거야! 어서 보내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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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63에게
으잉..준재에-,지금 나 먹으면 나중에 나 못 보자나아..(네 머리를 정리해주며)나는 먹는 거 아니구 준재 애인-!

/안돼.(단호)나는 오늘 꼭 먹어야겠어.얼른 떡을 내놓지 못해?!(찰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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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64
글쓴이에게
그럼 핥아먹어야겠다...(네 볼에 진하게 뽀뽀하며)그래 내 애인이니까 이제 뭐할까? 평소에 해보고싶었던 체위라던가...

/아포..!(울상을 지으며)안줄거야아!!(빼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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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64에게
흐히..준재 착해-!(네 입술에 뽀뽀하고 떨어지는)우웅?해보고싶던 거어..?준재 하고싶은 거 이써어-..?

/(귀를 막으며)시끄러어!!시끄러!!나 배고프단 말야!!얼른 떡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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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65
글쓴이에게
글쎄...나도 그냥 항상 노말해서...일본 야동에 그런거 많지않아? 뭐 아는거없어? 색다른거...

/너두 시끄러!!안주꺼야! 보채서 주기시러!!흥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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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65에게
아는 거어..?(곰곰이 생각하며)우웅..나 야동 잘 안 보는데..코스튬-?

/(뒷목)어우..너정 정말 이럴 거야?!..그럼 안 보챌테니깐 보여주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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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66
글쓴이에게
코스튬? 맞다 그런 것도 있지 참... 그거랑 또 뭐? 쭉 읊어봐.

/응 이럴거야...=3=+ 뭐 이따 밤에 가져올 수도.있고...(츤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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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66에게
우웅..?또..?어..음..약 먹이는 거어..?교복..?흐잉..준재가 나 이상한 거 시켜어..!그만 물어봐아..

/오늘 밤이요?(설렘)내가 금손정을 몰라보고..절 사뿐히 즈려밟고 가주세요.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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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67
글쓴이에게
왜애. 타쿠야도 그런거 좋아할 것 같은데? 이상한게 아니고 연인사이에 할 수도 있는거지 뭐.

/금손아니라니까(발그레)자꾸 헛소문을 퍼트리지말라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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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67에게
크힝..안 해봐서 몰라아..준재는 뭐가 하고 싶은데에..?나는 준재 연인이니까안,말 해주면 해줄게에-

/너정 금손이라는 말이 마음에 들었구나?ㅎㅎ헛소문 아니고 사실인데 모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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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68
글쓴이에게
글쎄...나는 타쿠야가 해주면 뭐든 다 좋을 것 같긴 한데.(네 머리를 귀 뒤로 넘기며)

/아니야아...(수줍)사실이 아니자나...금손이면 조케찌마안...그러치아나..(울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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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68에게
흐응..그래두우, 하고싶었던 거 있을 거 아냐아..(네 앞머리를 정리해주며)계속 내가 하자는대로 했으니까안..

/..그럼 너정은 나만의 금손..?(수줍)어머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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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69
글쓴이에게
그럼 타쿠야가 싫은거 한 번 말해봐. 그거 빼고 고르게. 이런거 싫어- 하는거 있어?

/얼...너정만의 금손인거야...?(화르륵)아잉...그러치아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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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69에게
우웅..준재가 무섭게 하는 거는 시러어..(눈꼬리를 추욱 내리며)준재 연기 너무 잘해서 마음이 아파아..

/으응,나만의 금손..ㅎ나만을 위해 탘른 떡을 쪄줄 거지..?(수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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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70
글쓴이에게
내가 연기를 잘해? 타쿠야가 보고싶다고궁금해하니까 그랬던거지...우리 아가 마음이 아팠어요?

/얼...to. 너정으로 쓰면 되는고야...??내가 탘른떡을 찌면 너정은 모를 해주꼬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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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70에게
우웅..준재 진짜루 화나면 그래..?준재 화내는 거 시러어..다른 거는 다 좋으니깐 무서운 거만 하지 마아-..

/응응 그러면 되는 고야.ㅎㅎ너정 뭐 원하는 거 있어..?아까부터 자꾸 기브앤테이크..ㅇㅅㅇ..떡은 안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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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71
글쓴이에게
그것보다 더 무섭대. 보통 화를 잘 안내긴하는데 참다가 화나면...? 우리 타쿠야한테는 자제할게.

/움...왠지 너정한테는 자꾸 뭔가를 원하게 되는걸...? 왜그런지는 모르게찌만...ㅇㅅㅇ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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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71에게
흐잉..나한테도 참다가 터지며언..그러면 안 되니깐 준재 말 잘 들어야겠다아..(네 품에 들어가며)준재 화 안나게 해줄게에-

/얼..무슨 심리야..?나만 보면 삥 뜯고싶고 막 그런가..?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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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72
글쓴이에게
그래. 착하니까 내 말 잘들어줘.(너를 껴안고 귀를 살짝 깨물며)무서운거 말고 다 괜찮아?

/삥아닌뎅...먼가 괴롭히고시픈...탁구를 보는 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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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72에게
(네 등을 쓰다듬으며 고개를 끄덕이는)웅..준재 화내는 것만 아니면 다 괜차나아-

/얼..너정 아마도 욕불..?어떻게 날보고 그런 마음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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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73
글쓴이에게
그럼 뭐하지. 막 하면 변태같다고 그러는거아냐?

/얼...어떻게 알아찌. 금욕중이야^^ 막이러곸ㅋㅋㅋ 그냥 귀여운애들 놀리고싶은 마음이랄까...(먼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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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73에게
우움..그런 말 안 할게에-.자아- 약속!(새끼손가락을 꼬옥 걸며)이제부터 준재 말 잘 듣기루 했자나아.

/얼..욕불엔 탘른 떡설이 최고야.ㅎㅎ나 괴롭히지 말고 탁구나 괴롭혀 훠이훠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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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74
글쓴이에게
알겠어. 예쁘기는... 근데 진짜 뭐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막 역할극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냐? 타쿠야 연기 잘할 것 같아.

/ㅎㅎ탘른떡설은 일년 365일 항상 최고지 무슨 소리야..ㅎㅎ탁구는 원래 괴롭혔던건데 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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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74에게
준재가 색다른 거 하자구 했으면서어..역할극..?연기하면 되는 거야아-?우웅..무슨 역할?

/나 항상 욕불.ㅎㅎ(철컹)그럼 탁구 한 번 괴롭힐 거 두번 괴롭히고 그래 괜히 엄한데다가 힘쓰지 말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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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75
글쓴이에게
색다른거 하고는 싶은데 떠오르는게 없어서. 내가 별로 창의력이 없거든.(머리를 긁적이며) 글쎄... 뭐가 좋을까...타쿠야 평소에 뭐 하고싶었던거 없어? 동경했던거나...

/ㅎㅎㅎㅎ 나도..그래서 우리가 탘른러가 되었나봐^^ 너정이 그러니까 나는 떡설찌려고 컴을 켰는데 다음으로 미뤄야겠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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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75에게
우웅..?동경했던 거어..?글쎄에..나도 준재 닮아가나-?아무 것도 안 떠올라아..(널 따라 머리를 긁적이며)에..음..사극?

/헤헤헤 우리 역시 탘른러라 잘 통하나봐.ㅎㅎㅎ그런데 찌려던 걸 미루다니 그거 나쁜 습관이야!얼른 쪄!!!주세요오..쪄주세요..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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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76
글쓴이에게
에? 사그윽? 사극은 어떻게 하는건데? 완전 새로운 장르같은데 그거?

/ㅎㅎㅎ모든 탘른러가 그러할걸? 우리 뿐만이 아닐거야..ㅎㅎㅎ 너정 왜 자꾸 보채고 그래. 흥흥흥! 일단 컴으로 옮길거야 메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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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76에게
우응..그냥 준재 한복 입은 거 보고싶어서어..(볼을 긁적이며)근데 어차피 한복 입은 거 못 보니까안..우움,다른 거어..

/메모 해놓은 거 컴퓨터로 옮긴다구?기대된다..두근두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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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77
글쓴이에게
한복입은거? 그럼 더 추워지기 전에 한옥마을 갈까? 거기서 한복 빌려입을 수 있는데. 가서 사진도 찍고 맛있는 것도 먹고 구경도 하고...(네 볼을 매만지며) 내일 내 사진첩 보여줄게. 어렸을 때 한복입고 찍은 것도 있으니까. 그거 말고 다른거 뭐?

/응 어플에 적어놓은거 컴으로 동기화해서 가져오려고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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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77에게
우웅?한옥마을..?옷도 빌려죠-?(활짝 웃으며)우응,갈래!준재랑 가야지이..히이, 그러엄..다른 거..으음....

/가져왔니?ㅎㅎ아 근데 진짜 생각 안 난다..뭐가 있지?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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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78
글쓴이에게
응. 돈내면 몇시간동안 빌려준대. 나도 안가봤는데 주변에 갔다온 사람들이 그러더라고. 다른거 뭐? 얼른 생각해봐.

/아니이...ㅎㅅㅎ 동기화가 안대...(울먹) 너정이 인상깊었던거나 판타지를 말해바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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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78에게
꼭 나 데리구 가야해-!(널 껴안고 부둥거리며)우움..준재에..나 진짜루 모르게써어..흐잉,그냥 준재랑 하는 거면 다 좋은데에..

/동기화 이놈..ㅜㅜㅜ머릿 속이 하얘져써..뭐가 있지?ㅜㅜ너정 번쩍거리는 아이디어죰..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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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79
글쓴이에게
당연하지. 타쿠야랑 갈건데 안데리고 가면 갈 이유가 없잖아.(네 허리를 만지작거리며) 하고싶은거 없어 나랑? 진짜?

/아님 야동이라도 찾아바! 평소에 탁구를 굴릴 때 생각했던거라던가..ㅎㅎ 난 아이디어따위 업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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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79에게
준재랑 꼭 갈 거야아..다이어리에 써놔야지이-.(널 한 번 쳐다보고 어깨를 만지작대며)우웅..하고싶은 거는 많았는데에..주인니임-?준재는 수트 입어도 멋있을테니까안-

/얏옹은 컴퓨터에..ㅜㅜ주종관계 오때?ㅋㅋㅋ검색하다가 찾아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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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80
글쓴이에게
타쿠야 다이어리도 써? 되게 아기자기하네. 귀여워..(어깨를 만지작거리는 네 손을 잡으며)주인? 그럼 타쿠야는 뭐야?

/ㅋㅋㅋ컴터로 보는군! 난 얏옹업써...ㅎ...주종관계? 어떤식으로?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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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80에게
우웅,색깔도 엄청 예뻐어- 브루야 브루-!(헤실거리며 네 손에 깍지끼는)나느은..말 잘 듣는 하인-?

/응ㅎ근데 오해하지마..얼마 없어 손에 꼽힌다구..게다가 게동일 뿌니야.진짜야..ㅜㅜ주종이면...주인x하녀지!ㅋㅋ고양이도 좋은데..탁구는 다 잘 어울려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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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81
글쓴이에게
브루? 아, 블루?(네 발음에 피식 웃으며)아 너무 귀여워... 타쿠야는 하인? 그럼 하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게동일 뿐이랰ㅋㅋㅋㅋ아낰ㅋㅋ너정 귀여웤ㅋㅋ왜 변명하고 그랰ㅋㅋㅋ그럼 영화 하녀처럼 진짜로 하녀인?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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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81에게
으응,타쿠야는 브루 좋아해-(네 입술에 쪽 뽀뽀하고 고개를 끄덕이는)우웅,하녀..?그거어-

/그냥 오해하지 말라고..ㅜㅜ내 변태지수가 남들보다 높거나 그렇진 않거든..?ㅜㅜㅜ응응 하녀ㅋㅋㅋ근데 탁구는 남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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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82
글쓴이에게
그랬어?(네 어깨를 쓰다듬으며)뭐 메이드같은건가? 그거하고싶어?

/오해하지않아ㅋㅋㅋ이상하게 어봤자낰ㅋㅋㅋ왜 괜히. 제발저리고 그랰ㅋㅋㅋ귀여워 진짴ㅋㅋㅋ 당연히 하녀는 아니고 걍 뭐 메이드복입은 하인이라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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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82에게
메이드-?(고민하다가 고개를 끄덕이며 웃는)우웅-,메이드 할래. 나 준재 메이드-! 재밌겠다아-

/얼..내가 괜히 나대서 오해를 산 건가..어쨌든 나는 평범한 대한민국 시민이야.ㅜㅜ날 귀여워할 시간에 탁구나 더 귀여워하렴!메이드복이랑 탁구랑..얼..너무 섹시해..!(코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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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83
글쓴이에게
진짜 그걸로 할거야? 우리 그럼 역할극 하는건가...타쿠야 할 줄 알아?

/ㅋㅋㅋㅋ왜 나댔어ㅋㅋㅋㅋ나 그냥 그런가보다 생각하고.있었는데...ㅋㅋ갠차나 우리는 다 같은 탘른러인걸..ㅋㅋㅋ어차피 이미..ㅎㅎ... 탁구는 이미.충분히 귀여워해주고 이써ㅎㅎ 탁구 메이드복 상상하면 코피가...가터벨트에 망사스타킹신고 검정하이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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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83에게
으응-.준재 다른 거 하고싶은 거 이써어..?방법은 잘 모르겠는데에..그냥 준재한테 주인니임- 하구우..말 잘 들으면 되려나아..?

/맞아..탘른러끼리 이해해줘야지..망사스타킹이라고 하니깐 바니걸 입은 것도 보고싶음.ㅜㅜ탁구의 색기가 폭발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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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84
글쓴이에게
아니. 나는 타쿠야가 원하는거면 다 좋아. 그럼 나도 연기해야되는건가...?

/ㅎ...이미 탁구닮은 ㄱㄷ까지 그취방에 퍼진마당에...ㅎㅎ 토끼귀랑 수영복같은 타이즈입고토끼꼬리 단 타쿠야보고시퍼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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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84에게
우웅.준재도 연기 해야지이-!(네 머리를 손바닥으로 부비며)멋있게 해야해-

/ㅜㅜ완전 섹시해ㅜㅜ수영복 입고 토끼처럼..ㅜㅜ핑크색으로ㅜㅜㅜ꼭지도 핑크고 엉덩이도 핑크고 볼도 핑크..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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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85
글쓴이에게
한 번도 안해봐서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우리 진짜 그렇게 옷도 다시 입어야하는건가?

/온통 핑크빛이네!! 완전 짱예ㅠㅠ여신인가봐ㅠㅠㅠ뭐 이렇게 다 잘어울리는 애가 다있지?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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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85에게
에..제대로 하려면 옷도 입어야겠지이..?근데 준재에, 메이드복 이써-?

/솔직히 재준시 엄청 부럽다..나도 탁구 박을래ㅜㅜ한 번만..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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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86
글쓴이에게
메이드복이 있을리가...수트는 전에 생일선물로 중요한 자리 갈 때 입으라고 받은게 있는데...찾아보면 원피스랑 스타킹은 있을지도 모르겠다.

/ㅠㅠ그니까ㅠㅠ왼쪽이들 다 부러워ㅠㅠㅠ나도 조쉬가 있었으면 조케따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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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86에게
흐응..원피스랑 스타킹이 왜 이써어-?(눈을 개슴츠레 뜨고 널 바라보다가 네 입술을 꾹 누르며)이번만 봐줄 거야- 준재 수트입은 거 보고싶으니까안..

/만들자 에어조쉬말고 진짜 조쉬!ㅜㅜ공구해죠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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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87
글쓴이에게
엄마거. 외국가시기 전에 여기서 다같이 살았으니까 그렇지. 우리엄마 패션쪽 일 하셔서 옷 많거든. 찾아보면 한두벌 쯤 안입으신다고 두고간거 있을지도 몰라.(피식 웃으며 네 볼을 툭툭 치는)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너.

/그니까ㅠㅠㅠ하...조쉬 탈부착되는거 어디 없나?ㅋ큐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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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87에게
웅..?준재 엄마아..?(눈을 꿈뻑이다가 붉어진 얼굴을 팔로 가리며)아이씨이..창피해..준재는 얼른 옷이나 찾아..!(네 손가락을 피하며 이불을 덮어버리는)

/그걸로 사업하면 업계 1위는 내 것인데..근데 탁구 엉덩이 아플테니깐 자제해야겠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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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88
글쓴이에게
아 귀여워. 너 무슨 상상을 한거야?(네 볼을 잡고 입술에 뽀뽀하며)알겠으니까 기다리고 있어.(자리에서 일어나 떨어진 옷과 속옷을 주워입는)

/탁구만을 위한...!탁구 엉덩이는 왼쪽이들 주고 우린 가끔 심심할 때...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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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88에게
흐잉..나 아무 상상도 안 해써어..(침대에 엎드려 베개에 얼굴을 묻으며 조그맣게 웅얼대는)예쁜 거 줘야해에-..

/나는 항상 심심한데?탁구가 여러 명이면 좋겠다 탁구 닮은 섹스토이같은 거 있으면 불티나게 팔릴텐데..왼쪽이들 침대에 두 세개씩 필수로.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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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89
글쓴이에게
알겠어. 찾아볼게. 어차피 타쿠야가 입으면 뭐든 다 예쁘겠지만.(방문을 열고 거실로 나가는)

/ㅎㅎ사실 그렇긴한데...탁구가 너무 혹사당하면 왼쪽이들이 데리고놀기 힘드니까... 탁구빼박닮은 섹스토이있으면 침대에 눕히고 두고두고 능욕해먹을텐데...(아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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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89에게
우웅-준재 콩깍지 씌였나봐아..!(발을 동동 구르다가 인상을 쓰며)으에..우유 흘러써어..

/내가 그 회사의 대주주가 될래ㅜㅜ그런 장난감보다 탁구가 훨씬 낫겠지만 왼쪽이들이랑 노느라 나는 안 봐줄테니깐.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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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90
글쓴이에게
(부모님이 쓰시던 방으로 들어가 옷장을 뒤적이며)옷이 있으려나...원피스가...아, 찾았다.(까만색의 원피스와 살짝 비치는 스타킹을 손에 들고 방으로 향하는)

/ㅠㅠㅠㅜ그럼 난 너정의 옆에 붙어서 잡일할래ㅠ장난감따위가 탁구한테 비할 바 없겠지만 그래도 탁구닮은거에 의의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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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90에게
으음..준재 왜 안 오지이..(이불을 몸에 칭칭 감고 방 문을 바라보는)준재에- 아직 멀었어-?

/너정 월급은 탁구 인형으로 주면 되려나?꿀직업일 거야 하루종일 탁구 굴리는..ㅜㅜ그런 직업 없나여?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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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91
글쓴이에게
(네 목소리가 들리자 서둘러 방문을 열며)아니- 찾긴 찾았는데 당연히 메이드복같은건 아니구..블랙원피스 찾았어. 근데 타쿠야가 입으면 진짜 짧겠다. 원래도 좀 미니같은데...타이트한 것 밖에 없는 것 같아.

/^^...♥집에가서 알아서 굴릴테니.일단 주기만 하면...ㅎㅎ탁구인형 미리 실험해보고 상용화될지 테스트하는.직업이라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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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91에게
우웅..그거야?(네 손에 들린 원피스를 바라보며)짧을 것 같은데에..준재 너어 일부러 짧은 거 가져온 거 아냐아-?흐흥..(턱을 괴고 웃다가 손을 뻗으며)일으켜죠오-!

/얼..그럼 내가 1차 테스트를 할게..ㅎㅎ모든 인형한테 다 해봐야 되려나?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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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92
글쓴이에게
아, 아니야아..!(네 말에 고개를 저으며)진짜 그거말고 입을만한게 없어서...제일 무난한거야! 그리고 이거...(스타킹과 뒤에서 뭔갈 감추고있다가 꺼내며)이게 왜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가터벨트...

\ㅎㅎㅎ다해볼수록 좋지않니? 하나당 하나씩 체위를 바꿔봐도 되고 성인기구로 능욕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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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92에게
흐응..준재 귀 빨개졌어-(킥킥 웃다가 네 손에 들린 가터벨트를 쳐다보는)에..준재에..?진짜 엄마 꺼 맞아..?우움..준재 옛날 애인이라앙..의심하는 건 아니구우..

/내가 꼭 해볼게..꿈의 직장이다ㅜㅜ구글 안 부러워!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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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93
글쓴이에게
아니야아! 진짜 아니라니까..!내 애인이었으면 걔가 가져갔겠지! 그리고 내 방에 있어야지 왜 부모님 옷장에 있겠어.(우물쭈물하며)그리고 말했잖아... 누구 우리 집에 데려오는거 타쿠야가.처음이라고... 애인도 데려온.적 없었어. 그래서 침대에서 섹스하는 것도 타쿠야가 처음인데...

/ㅠㅠㅠ구글들어가서 돈 많이 벌어가지고 회사인수하고싶다!! 꿈을 현실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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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93에게
에...준재에..미안해에..(입술을 깨물고 널 바라보다가 네 옆에 다가가 껴안으며)그냐앙..준재 못 믿는 거 아니라아..흐잉..잘못해써..울지마아,준재에-..

/그냥 우리가 그 회사 차리는 게 더 빠를 것 같아!!...(주륵)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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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94
글쓴이에게
아냐...의심할 수도 있지 뭐...괜찮아. 나 안울어.(네 등을 마주안고 어깨를 매만지며)그러니까 괜한 걱정 안했으면 좋겠어...

/ㅠㅠ그치?근데 돈이 있어야 차릴텐데..(눈물)돈은 왼쪽이들이 대주는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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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94에게
우웅..나 걱정 안 해-준재는 이제 나만 좋아하잖아..(네 어깨에 입 맞추며)준재가 옷 입혀죠오..

/왼쪽이들한테 소문 퍼뜨리면 한 시간만에 투자금 모을 수 있을 거야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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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95
글쓴이에게
알면서 왜 괜히 질투해. 그런거 아닌데.(네 뒷통수를 살살 문지르며)내가 입혀줘도 되겠어?

/ㅎㅎㅎ일단 마크형 재산부터가...ㅎㅎㅎ다들 능력 좋자나..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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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95에게
그냐앙..질투나서어..미안해에-..(네 몸을 더 꼬옥 껴안으며 고개를 끄덕이는]우웅,준재가 입혀주면 좋게써-

/재준시도 무용한 거 보면 부잣집 같던데..탁구 왼쪽이들은 다 부자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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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96
글쓴이에게
괜찮대도. 신경쓰지마.(널 보고 씨익 웃어주며)안부끄러워?그래도 괜찮으면 내가 입혀주고.

/그러니까^^곱게자란 부잣집 아들내미같음...ㅎㅎ워노도 생긴거 귀공자..솔직히 탁구의 왼쪽이들은 외모는 이미 다 왕자님ㅇㅇㅎㅎ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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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96에게
에..부끄..럽긴 한데에..(볼을 붉히고 고개를 숙이며)우움..어차피 준재랑 계속 벗고 있었자나아-..

/세영이가 제일 왕자님 같음..ㅜㅜ세영오빠ㅜㅜ탁구를 가져요 엉엉ㅜㅜ탁구는 무슨 복이래?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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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97
글쓴이에게
귀여워... 이제 볼거 다 본 사이라 괜찮은거야?(네 이불을 살살 끌어내리며 드러난 나신을 눈에 담는)진짜 예쁘다 타쿠야...

/ㅠㅠ마자 머리도 금발..ㅋㅋㅋ귀공자 스멜...가정교육 잘받아서 여자들한테 매너좋고 다정한 그런스타일있잖아 ㅋㅋㅋ그게 탁구한테라는게 함정ㅋㅋㅋ탁구는 진짜 미모때문에 모든 왼쪽이들한테 사랑받는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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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97에게
그거는 아닌데에..자꾸 부끄러워하면 이상하니깐..(몸을 감싸던 이불이 사라지자 손바닥으로 눈 앞을 가리며)흐잉..옷 빨리 입혀죠오..!

/ㅋㅋㅋ여자들이 불쌍해..내가 불쌍해ㅜㅜㅜㅜ왜 잘생긴 남자들은 다 하나같이 남친이 있지?ㅜㅜ여자든 남자든 일단 예뻐야하나봐.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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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98
글쓴이에게
(네 허리를 한 번 끌어안았다놓으며)허리도 진짜 가늘고 피부도 부드럽고...사실 벗고있는게 제일 예쁘긴한데. 아쉽네.(옷걸이를 빼내고 원피스 지퍼를 내리며 네 앞에 내미는)다리 넣자.

/ㅠㅠㅠ그니까ㅠㅠ사실 모든 남자가 다 탁구거지 뭐..ㅠㅠㅠ유부남도 안심못해...사이먼못봤니? 알베도 그러고 젬스도...파도랑도 엮는데...ㅎㅎ...모든 여자들 미모를 다 가져갔나봐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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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98에게
그거느은..준재랑 결혼하며언..그 때는 맨날 벗고 있을 게에..(손가락 사이를 살짝 벌려 널 바라보며)요기-?다리 이렇게?(원피스에 다리를 넣는)

/사이먼탁구?ㅜㅜ누가 처음 본 사람한테 아내는 어딨냐고 묻냐구ㅜㅜ빼박 꼬시려고 그런 거야ㅜㅜ원나잇이라도 하고싶었나?ㅜㅜ유부남 꼬시는 건 또 엄청 잘해요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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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299
글쓴이에게
맨날 벗고있을거야? 그럼 얼른 결혼해야겠네?(원피스를 끌어올려 입히며)응. 그렇게. 여자건데도 맞네? 골반도 넓고 허리가 가늘어서 예쁘네.

/그니까ㅠㅠ와이프 왜 물어? 꼬시려고?ㅋㅋㅋㅋ와이프묻는거 첨봄ㅋㅋㅋ하룻밤 보내고싶었던거야?ㅋㅋㅋㅋ어휴...(절레절레)하여간 총각이든 유부남이든 다 꼬셔버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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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299에게
준재가 좋아하니까안-..(어색한지 원피스를 계속 만지작대며) 에..안 이상해-?너무 짧은데..예뻐어-?

/안 되는 영어 해가면서 유부남 꼬시는 애는 난생 처음 봄..내가 사이먼이면 바로 화장실로 끌고가서 탘탘 할 듯.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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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00
글쓴이에게
나는 그냥 타쿠야라서 좋은거야. 벗고있어서 좋은게 아니고...혹시 오해할까봐. 돌아봐 지퍼올려줄게.(널 돌리고 후크를 올리며)안이상해. 예뻐. 스타킹이랑 가터벨트는 어떻게 할래...?

/그니까...ㅋㅋㅋㅋ영어거지인데 막 영어하면서 꼬시곸ㅋㅋ비담에서 외국인형아들이랑 같이 지냈다고 이제 유럽권사람들에 대한 경계심이 허물어졌나봄^^ 영어쓰니까 장슈슈가 겁나 질투하던데..ㅎ..하필 촬영이라 동료들도 있고 카메라도 있고 게다가 비행기안이라 사이먼이 어쩔 수 없이 참은듯..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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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00에게
우웅-아냐아, 나 오해 안 해써어..그냥 준재가 좋아하는 거 다 해주고 싶어서어..(손에 스타킹과 가터벨트를 쥐고 널 돌아보며)준재가 이것도 입혀줘야지이-

/원래 동양인들만 타겟으로 했다면 이젠 글로벌하게 놀아보려고 그러나?ㅎㅎ장슈슈가 탁구 뺏길까봐 불안했나봐.ㅎㅎ카메라만 없었어도 그 자리에서 일 쳤을 듯!사이먼 불쌍해ㅜㅜ줘도 못 먹고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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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01
글쓴이에게
그럼 다행이고...근데 속옷...안입고 입을거야? 어떻게 할래..?

/안그래도 라이벌많아서 힘든데 탁구가 새로운 왼쪽이 꼬시니까 장슈슈 화났나봄ㅋ큐ㅠ나중에 호주도착해서 겁나 혼났겠지 감히 영어까지 써가면서 또 그새를 못참고 끼부렸다고..ㅎㅎ사이먼이 탁구니까 말 다 받아줬지 내가 말걸었으면 뭐 이딴 오징어돼지같이 생긴게 말을 거나 하고 무시했을듯ㅋㅋ큐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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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01에게
움..팬티이-?(잠깐동안 고민하다가 고개를 저으며)안 입을래에-,저거어 다 젖어써 축축해에..

/영어 못 하니깐 둘이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를테고..불안했나봐ㅜㅜ숙소가서 침대에서 혼났을까?ㅎㅎ너정 오징어돼지면..나는 돼지오징어 할래!ㅎㅎ돼지랑 오징어는 내 숙명이야..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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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02
글쓴이에게
축축해? 알겠어. 침대 앉아봐. 근데 이거 가터벨트 스타킹에 연결해서 입는건가봐...여기 고리달려있는데...?다리 줘봐. 이거부터 입고 스타킹신자.

/그니까 하다하다 나중엔 결국 고나리하고...ㅋㅋ큐ㅠㅠ얼마나 불안했으면..ㅋ큐ㅠㅠ숙소가서 옷벗기고 수치플당했을 듯..ㅎ...나 오늘 눈화장제대로 못하고 급하게 나와서 안경까지 꼈더니 못생김이 3배 상승했어...오징어돼지새기야...나레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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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02에게
웅?앉아-?(침대에 앉아 널 바라보다가 다리를 내미는)요기이-.그냥 입으면 되는 거야아..?

/첫 번째 숙소가 이층침대 거기였나?기억이..2층 떨어지지 않을 정도만 혼났을 듯ㅎㅎ얼..나는 원래 눈 간단하게만 해서,그래도 돼지오징어새기..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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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03
글쓴이에게
응. 앉아봐. 이거 올리고 스타킹도...(다리에 가터벨트를 껴 위로 올리고 스타킹을 신겨주며)이제 일어나봐. 제대로 입어야되니까.

/응 거기마자...ㅎㅎ불끄니까 엄청깜깜하던데... 막 속삭이면서...ㅎㅎ조심스럽게 움직이구..ㅎ...탁구는 신음죽이고..ㅎㅎ...나도 특별히 하는건없는데 오늘은 그럴 시간도 없어서 마스카라만 하고 아라도 그린듯만듯ㅠㅠㅠ짱못생겨써ㅠㅠㅠㅠ끕...못생김 3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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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03에게
우와아-,준재에 이것 봐아.(스타킹 신은 다리를 쭉 뻗은 뒤 일어나며)시스루야-! 까만색인 줄 알았는데에..느낌도 엄청 신기하구우-..

/이불 입에 물고 앙앙거릴 듯 밑에 층 패널은 뭔 일인가 싶겠지?그럼 또 올라와서 3p하려나?ㅎㅎ마스카라는 내 생명줄인데 해도 못생겨서..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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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04
글쓴이에게
진짜 예쁘다...지금 완전 섹시해!(엄지손가락을 들어올리며)남자들이 살짝 비치는 까만 스타킹을 좋아한대.

/탁구는 1층에서 잤던가? 둘 중 하나는 아랫층에서 자지않았을까?ㅎㅎ어쨌든 결론은 탁구는 깔린다지만^^ 마스카라 해도 안해도 못생겼는데 그나마 한게 덜못생겨서...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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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04에게
흐응.. 나 섹시해-?준재도 이런 스타킹 좋아해-?(다리를 내려다보며)근데 불편하기두 하구..신기하다아..

/탁구 1층에서 잤었던가?한 달정도 밖에 안 된 건데 벌써 까먹음..나 혹시 치매..?!나는 마스카라 해야 여자인 척 할 수 있어..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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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05
글쓴이에게
응. 진짜 섹시해. 음...싫어하진 않아. 많이 불편해? 근데 그렇게 입으니까 메이드보단 오피스걸 느낌이다.(네 스타킹을 만지작거리며)

/나도...ㅎ...사실 나는 아직도 내친집을 안봤기때문에...^^그 때 일할 때라 제대로 못봐서 정확히 기억이 안나..ㅋ큐ㅠㅠ나는 머리가 길어서 괜차나 그나마...ㄴ머리가 여신머리인데 얼굴이 산적이야...ㅋㅋ큐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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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05에게
오피스걸-?그러게에..그럼 컨셉 바꾸까-?준재는 어차피 정장 입을 거니까안...(자리에서 일어나며)준재에,준재도 얼른 입어야지이-

/얼..그 명작을 아직 못 봤어?얼른 봐ㅜㅜ시간 날 때 꼭 봐!나도 머리가 길긴 하지만..분명 여장남자로 생각할 거야..끕ㅜㅜ여성여성하게 행동이라도 해야하나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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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06
글쓴이에게
나는 타쿠야 하고싶은거 할래. 메이드도 좋고 회사도 좋은데. 타쿠야는 뭐가 더 하고싶어? 난 그냥 입기만 하면 되니까 걱정말구.

/응 못봤써ㅠㅠㅠ걸그룹댄스까지만 보고 그 뒤로는 그취방에서 얘기하는 것만...얼른 봐야되는데...^^..ㅠㅠㅠ난 얼굴이 실패라 뭘해도...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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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06에게
우웅...그러엄..오늘은 회사하구 다음에 메이드할까아-?집에 동생 거 메이드복 있던 것 같은데에..나중에 찾아봐야 게써어-

/걸그룹댄스 본 거면 다 본 건데..?아 발레하는 거 안 봤으려나?그게 레전드ㅜㅜ튀튀였나 투투였나 귀여운 아가 치마 입고ㅜㅜ복면가왕처럼 마스크나 쓰고다닐까..^^할로윈 다시 찾아왔으면..끕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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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07
글쓴이에게
오피스가 하고 싶구나 아가. 그럼 메이드는 다음 번에 해보자. 동생이 메이드복을 왜 갖고 있는지 모르겠지만...나 갈아입고 올테니까 기다릴래?

/ㅎ...그부분도 제대로 못봐서 나중에 찾아본거...ㅋ큐ㅠㅠ얼른 다 보고 썰풀어야되는데...ㅎ...애기 발레치마입기싫다고 찡찡거리니까 왼쪽이들이 달려들고..ㅎ...난 가면쓰면 더늠름해보일듯..큐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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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07에게
우웅..?아,아냐아.동생 이상한 애 아니구우..!코스프레한다구..일본 놀러갔을 때에..흐잉,나 왜 변명하구 이써어..준재 얼른 옷 갈아입구 와-

/이거 안 입으면 아예 벗겨버린다?하면 발림..ㅜㅜ울며 겨자먹기로 발레치마 입고ㅜ난 가면쓰면 진짜 남자인 줄 아려나?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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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08
글쓴이에게
나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거였는데 왜 변명하고 그래.(네 머리를 쓰다듬고 작게 웃으며)얌전히 기다리고 있어. 후다닥 입고올게.

/ㅠㅠ그냥 안입는게 사실 젤루 예뻐ㅠㅠㅠ벗겨놓고 관음하고 싶당ㅇ^^ 가면쓰면 난 덩치가 씨름선수라서..(절레절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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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08에게
준재 오해하지 말라구우..(침대에 걸터 앉으며)여기 앉아서 얌전히 있을테니깐 얼른 갔다 와야해에-

/사방이 거울인 방에 탁구 벗겨놓고..아 진짜 코피 쏟아질 것 같아..어떡하지?ㅜㅜ우리 둘이 씨름하면 되겠다.ㅎㅎ천하장사 만만세 할 거야!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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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09
글쓴이에게
오해 안해. 기다리고 있어. 금방 갔다올게.(네 머리를 쓰다듬고 방을 나가는)

/어휴...없는 것이 또 서는구만! 탁구땜에 매일 24시간이 모자르게 정력을 확인한다 남자도 아닌데..ㅎㅎ이런데 왼쪽이들은 어떻겠어ㅋㅋ나..덩치는 씨름선수인데 씨름을 더럽게 못해..ㅎㅎ신기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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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09에게
우웅,다녀오세요오-(네게 활짝 웃어주곤 침대에 앉아 널 기다리는)

/탁구한테 정력 다 써버려서 일상생활 하는데 힘이 딸린다ㅜㅜ탁구 미워ㅜㅜ차라리 왼쪽이들은 박아보기라도 하지ㅜㅜ얼 근데 나 씨름 한 번도 안 해봤어..ㅋㅋㅋ그래도 너정은 가뿐하게 이길 수 잇을 것 같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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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10
글쓴이에게
(안방 옷장에서 수트를 꺼내 옷을 벗고 하나씩 입는)괜찮은가...너무 오랜만에 입어서...(거울을 보고 넥타이를 매만지다 머리를 쓸어넘기고 다시 방으로 향하는)

/ㅠㅠ나도ㅠㅠㅠ맨날 힘들어ㅠㅠㅠ진짜 맨날 모니터덕질하기도 힘들다.난 왜 타쿠야의 왼쪽이가 아닌가....(깊은 한숨)난 중딩 때 체육시간에 수행평가로...네명씩 짝지어서 번갈아가면서 하는건데 내가 친구들한테 다 져서 최하점받았어..^^...너정이 날 가뿐하게 이길거야..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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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10에게
궁금해에..준재 언제 오지이..(다리를 흔들거리며 널 기다리다가 방문이 열리자 고개를 드는)준재에..?

/다음 활동부턴 꼭 팬싸가서..실물도 영접하고..끕..ㅜㅜ내가 너정 이기고 꼭 탁구를 박으러 갈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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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11
글쓴이에게
다 입었는데...(어색하게 머리를 긁적이며 방문을 닫는)이상..해..?오랜만에 입는거라...

/큽...롯진이들이 한국올 때 나는 일본가있을 듯..ㅎ...얼..?ㅎㅎ탁구를 박는거랑 그게 무슨 상관인거니?^^...얼토당토않는 생각 말아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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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11에게
..준재 맞아..?요오..?(가만히 널 바라보다가 볼을 붉히는) 준재에..어떡해에,너무 멋이써..!

/얼..그럼 더 좋구나.ㅎㅎ라이벌 제거라고 생각해..ㅎㅎ너정 이기면 왼쪽이들 다음이 바로 나!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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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12
글쓴이에게
에...괜찮아..?안이상해?(네 반응에 쑥스러운 듯 미소지으며)다행이다...

/ㅎ...너정 그건 아니? 롯진이들 일본가수 수준임^^일본에 있는 시간이 더 길다는...ㅎㅎ좋아하기엔 일러..ㅎㅎ너정 왜 나 이겨 왼쪽이들이나 이기렴 쓸데없는데 힘빼지말고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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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12에게
우웅!완전 멋져-!(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널 껴안으머)준재 지금 완전 모델같구우..어른같구..멋이써,나 또 반하겠어-

/..너정 그럼 그건 아니?재준시는 한국에 있다는 거!재탘섹스!!ㅜㅜ너정 씨름 못하니깐 가뿐하게 이겨버리고 왼쪽이들 처리하러 가야지.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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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13
글쓴이에게
진짜?(널 마주안으며)그만큼이나 괜찮은거야? 나 좀 되게 쑥스럽고 막 부끄럽네...

/ㅎㅎ 갠차나 세탘도 있고 신탘도 있고..^^떡은 맘만 먹으면 언제든 칠 수 있는걸ㅎㅎㅎ너정이랑 나랑은 라이벌이 아니야(절레절레)난 그저 방관할 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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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13에게
진짜 멋져어..(눈을 마주치고 웃으며)나만 보고싶어,준재 이렇게 멋진 거어..내 앞에서만 멋져야해에-!

/..ㅂㄷㅂㄷ..너정 나뻐..근데 우리 라이벌 아냐?너정은 탁구 안 깔아?(기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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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14
글쓴이에게
나 안멋진데...(볼을 긁적이며) 타쿠야만 그렇게 생각해주는거야.

/ㅎㅎ난 사실만을 얘기할 뿐^^ 난 탁구 별로 깔 생각이 없어졌어...금욕을 깼더니 한동안은 깔고싶지않을 듯ㅋㅋ왼쪽이들이 까는거 지켜볼거야 걍 굴리기만 하고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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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14에게
우웅..준재 너 지인짜 둔한 것 같아-(네 볼을 주무르며)지인-짜 진짜 멋있는데..드라마에 나오는 실장님 가타아-

/금욕 깨면 탁구 굴리고 싶던 마음도 같이 깨지는 거야?ㅜㅜ그럼 나는 금욕 안 깨야지ㅜ금욕이라고 할 것도 없었지만..근데 굴리는 거랑 까는 거랑 뭐가 다른가?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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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15
글쓴이에게
(수줍게 입술을 깨물며)타쿠야한테만 멋있으면 되지 뭐...그렇게 말하면 진짜 멋있는거네?

/아니 썩 그렇다기보다 내가 금욕중이라 탁구를 더 굴리고 싶던 마음이 수그러든달까...굴리는건 걍 지켜보면서 괴롭히는 그런? 까는건 뭐라그래야되지... 뭔가 정복하고 싶은 그런 느낌이랄까...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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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15에게
우웅,진짜루 멋져-(네게 짧게 입 맞추며)입술 깨물면 섹시하구우..그렇게 나 보면 귀엽구우-흐흥..

/욕구가 줄어든다는 거지?난 욕불 아닌데 탁구만 보면..어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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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16
글쓴이에게
(씨익 웃으며 너와 코를 부비는)우리타쿠야가 진짜 나한테 단단히 빠졌나보다. 귀엽고 섹시하고 멋있고 잘생기고? 그거 다 나야?

/금욕해제를 하면 그렇지..근데 하루면 풀림^^ㅋㅋㅋㅋ고로 난 지금 몹시 탁구를 굴리고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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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16에게
히이..우웅,준재가 그거 다 해-!멋지구 귀엽고 섹시하고 잘생기구..매너도 좋구-?(헤실거리며 네 코에 뽀뽀하는)준재 너무 좋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식스센스 이후 최고의 반전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서 폰 던져버렸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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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17
글쓴이에게
나도 우리 타쿠야 너무 좋아. 이렇게 예쁜데... 너무 사랑스러워.(네 허리를 감싸안으며)뭘 해도 예쁜데 어떡해?

/얼...웃긴거니?(어색한 웃음)하..하...본래 성욕이란게 그런거야. 현자타임은 하루면 족해. 탁구를 굴리는데에 현자타임은 사치일 뿐(・:゚д゚:・)ハァハ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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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17에게
우응..그럼 준재가 계속 나 예뻐해주면 되자나아-..(네게 다시 뽀뽀하며)이렇게 예쁘다고 뽀뽀도 해주고오-.

/난 너정이 희귀병에 걸린 줄 알았어. 탁구 굴릴 마음이 사라지는 희귀병..ㅜ다시 돌아왔구나 웰컴백!하루동안 사치 많이 부렸으니깐 다시 탁구를 열심히 굴리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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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18
글쓴이에게
이렇게 예뻐해주는걸로는 부족한 느낌이야. 좀 더 사랑해주고 싶은데...(뽀뽀하는 널 붙잡고 좀 더 길게 입맞추며)

/그럴리가...이건 불치병이야..탁구를 굴리는걸 멈출 수 없는 병...☆★(아련)하르동안 탘른글만 읽으며 사치를 부렸으니 이제 내가 굴려야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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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18에게
흐응..그럼 더 사랑해죠오..준재가 나 예뻐하는 만크음-(혀를 섞다가 입술을 떼어내고 네 손가락을 핥으며)

/절대 치료하고 싶지 않은 병이다ㅎㅎ평생 앓아도 좋으니깐 탁구를 굴리자! 너정이 이제 탘른 글을 찌려고 하는 거니?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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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19
글쓴이에게
그걸 표현할 방법이 없네? (널 뚫어져라바라보며)그렇게 쳐다보면 바로 덮쳐버릴지도 몰라. 이렇게 옷도 차려입었는데...

/ㅎ...치료안해도 되는 병이야^^병인데 앓고싶은 병이랄까..탘른글 나중에 찔건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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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19에게
웅..?내가 뭘 어쨌다구우-.(고개를 갸웃거리다가 네 넥타이를 잡아당기는)준재가 상사 하는 거야-?

/ㅋㅋㅋ병인데 앓고싶은 병이래ㅋㅋㅋㅋㅋ탁구 굴린다면서 왜 나중에 찌겠다는 거야!!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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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20
글쓴이에게
자꾸 유혹하잖아 너.(너를 가까이서 마주보며)응. 내가 우리 타쿠야 상사. 타쿠야는 뭐할래?

/사실이니까..ㅎㅎ치료약이 없는 주제에 낫고싶지도 않은 병이라는게 함정ㅎㅎ지독한 늪이지.. 지금은 뭘 하고있기때무네 나중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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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20에게
흐응..티 많이 나써어..?(넥타이를 놓고 얼굴을 뒤로 빼며)기껏 차려 입었으니깐 이거는 하구-, 나느은..으음..준재가 상사니깐 그냥 사원 해야지이-?

/뭘 하고있길래 탁구 굴리는 걸 마다하는 거지?엄청난 떡을 찌고있나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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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21
글쓴이에게
응. 맨날 끼부리고. 그럼 나는 상사하고 타쿠야가 사원하면 우리 어떻게 해야되지? 이런거 한 번도 안해봐서 어색하네...

/손톱지웠는데?ㅇㅅㅇ네일아트한거..ㅎ 옿해하지마시져 ㅎ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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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21에게
치이..맨날 끼 안 부려써어-.준재가 오해한 거야아..(입술을 삐죽이며)우음..준재에, 잠깐마안-!(널 의자에 앉히고 문 밖으로 나가는)

/..그럼 어서 네일아트로 탘른을 만들어보세요.(단호)손톱에 조그맣게 탁구 그리고 왼쪽이도 그리고 침대도 그리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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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22
글쓴이에게
오해한거야? 그럼 맨날 오해한 채로 있어야겠네?(네 말에 작게 웃다가 의아하게 널 바라보는)뭐하려고 그러는거야..?

/*ㅅ* 나니소레...차라리 사진을 뽑아서 붙이겠어... 손톱작아서 그 안에 다 담아낼 수 없다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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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22에게
웅..시작하려구-(킥킥 웃으며 문을 닫았다가 손등으로 작게 노크하는)팀장니임-부르셨어요?

/그거 사진 있어..??공유좀..ㅜㅜㅜ사진이 있으면 있다고 말 해주지그랬어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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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23
글쓴이에게
(갑작스런 네 반응에 헛기침을 하며)어, 어어- 들어와요.

/내 머릿 속에...ㅎ...현실에선...(눈물)더러버 캡쳐본이라도..ㅇ??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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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23에게
(당황한 모습에 작게 웃다가 헛기침을 하며 들어가는)어..팀장님이 저 부르셨다고 해서요오..

/합성사진이라도 만들어..!(때찌)날 기대하게 했어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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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24
글쓴이에게
아, 제가 그랬...죠- 네 제가 불렀죠 타쿠야씨...하하...(어색하게 웃으며 의자를 빼 자리에 앉는)일단 저기 소..파..어 앉으세요.(침대를 가리키는)

/ㅇㅅㅇ...전에 화보짤은 합성했던 적이 있었지만...금손들이 많으니 알아서 해줄테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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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24에게
네에..?아, 네에..소파요,소파-..(힘겹게 웃음을 참으며 침대에 가 앉는)으음..소파가 되게 크네요오-

/얼 너정이 한 번 해봤으니까 또 해주면 되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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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25
글쓴이에게
그렇죠...네- 제가 뭐든 큰게 좋아서..소파도 큰걸로 샀어요.(머리를 긁적이며 다리를 꼬는)

/ㅎㅎ아냐 난 똥손이니까 하지않기로^^그런건 금손들이나 하는거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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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25에게
으응..그렇구나아..그런데 하실 말씀이..?(다리를 모으고 손을 무릎 위에 올려놓으며)

/그러구나..그럼 더욱 더 너정이 해야겠네 금손이잖아!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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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26
글쓴이에게
(의자를 돌려 너를 마주보고 앉으며)입사한지 이제 한달정도 된 것 같은데 상사로서 잘 적응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일하는건 좀 어떤가해서요.

/ㅎㅎ정아 무슨 이상한 말을...ㅎㅎ 착각한거아니니? 나는 아니야^^!!(애써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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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26에게
우움..벌써 한 달이나 지났구나아..다른 분들도 모르는 거 물어보면 다들 잘 알려주시고 신경도 많이 써주시구요오..일도 생각보다 별로 안 어렵구..그리고오.팀장님도 저한테 잘 해주셔서 다 좋아요,저느은-!

/왱?ㅎㅎ너정 금손 맞잖아 계속 아닌 척 하기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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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27
글쓴이에게
그럼 적응완료된거예요? 하긴...타쿠야씨 싹싹해서 잘할 것 같다고 생각하긴 했어요.(널 보고 살짝 미소지으며)

/아닌뎅...금손이 되고시픈 똥손이야...난 왜 똥일까...(정무룩)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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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27에게
에..칭찬 감사합니다아..(쑥스러운 듯 웃으며)다 팀장님이 챙겨주셔서 그런거죠오- 덕분에 적응하는 것도 생각보다 쉬웠구요.

/너정은 나만의 금손이라구..이제 그만 인정하세요!!(바짓가랑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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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28
글쓴이에게
제가 뭘 한게 있다고요. 다 타쿠야씨 능력이죠. 혹시 일하다가 어려운 일 있으면 언제든지 얘기하세요. 내 재량 안에서 도와줄게요.

/앗...(화르르)너정만의...금손...?(수줍)부끄럽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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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28에게
으움..진짜 언제든지 얘기해도 되요오..?(다리를 살짝 꼬며)

/그래.너정은 나만의 금손이라구.. 그니깐 자책하지마..!(수줍)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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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29
글쓴이에게
물론이죠. 어렵거나 힘든 일이나 뭐 필요한게 있으면 언제든지요.(책상을 손가락으로 두드리며)

/아잉...감동이야.../ㅅ\그래 너정생각을 하며 똥썰을 쩌보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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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29에게
그러엄..꼭 일 얘기만 해야되요오..?(혀를 내밀어 입술을 핥으며)

/(행복)그럼 난 너정 옆에서 너정 찬양 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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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30
글쓴이에게
어...굳이 꼭 그런건 아니지만...왜요? 뭐 따로 말하고 싶은게 있나요? 애로사항이라던가...

/아잉...그냥 내 옆에 계속.있어줘...♡썰찔때마다 봐주기만하면 대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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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30에게
우음..궁금한 것도 있구우..근데요오-,우리 회사는 사내연애 금지하구우..그러진 않죠오-?(바닥을 발로 톡톡 치며)

/그건 내 전문이지.ㅎㅎ쪄오면 내가 환호할 거야 기대해!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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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31
글쓴이에게
사내연애요? 우리 회사엔 그런 금지조항은 없는데요.(네 말에 피식 웃으며)갑자기 그런건 왜요? 한달 사이에 마음에 둔 사람이라도 생긴거예요?

/ㅎㅎㅎ아라쪙...일단찌면 얘기해주께... 지금 재준시드라마 실검1위인데...재준시가 점점 떠서 좋긴한데왜아쉽짘ㅋㅋㅋㅋ(((재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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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31에게
으음..아마두요-?(킥킥 거리며)팀장님은 어때요?사내연애 좋아하시려나아..?

/얼..아쉽다 나만 알고싶은 배우인데..ㅜㅜ탁구 질투나겠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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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32
글쓴이에게
나요? 나는...(턱을 매만지며)사내연애 해본 적이 없어서. 뭐, 맘이 맞는 사람이 생기면 나쁘지않죠.

/마자..ㅠㅠ여기저기 나오는건 좋은데 아쉬워 왠지...ㅋㅋ큐ㅠㅠ탁구가 막 질투햇으면 좋겠다... 여주랑 엮이는거보고 또 재준시 바빠지기도 하니까 자주 못만나서 혼자 속앓이하는걸로...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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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32에게
마음 맞는 사라암..그럼 팀장님 이상형은요오..?섹시하고 그런 거 좋아하시려나..?(치마를 살짝 잡아올리며 웃는)

/나 그 드라마 안 보는데ㅜㅜ보고싶다ㅜㅜ기사 올라오는 거 읽는데 왜이렇게 잘생겼어?ㅜㅜ탁구가 질투하겠어ㅜ상대 여배우 시크릿 아미야?탁구도 시크릿 전효성이랑 친하니까.. 연결고리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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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33
글쓴이에게
이상형이요? 그냥 웃는게 예쁘고 매력있는 사람이랄까요...(치마가 올라가 허벅지가 드러나자 멈칫하며 눈을 돌리는)섹시한거, 좋죠. 싫어하는 남자도 있으려나.

/나도 안봨ㅋㅋ일일드라마... 어제 아부지가 채널돌리는데 마침 재준시나와서 아 첫방이구나 했는데...송지은이 여주더라고 아까 찾아봐씀ㅋㅋㅋ재준시 주인공ㅋㅋ올ㅋ나도 보면서 그 생각했는데...탁구도 전효성이랑 친분있으니까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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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33에게
그러엄..섹시하고 웃는 것도 예쁘구 매력있는 사람 있으면 사내연애 할 거에요-?(널 바라보며 예쁘게 웃는)그런 사람 있는데..

/강마루?ㅜㅜ이름도 귀여움..ㅜㅜ나중에 몰아서 봐야지ㅜㅜ일일극 주인공이면 재준시 곧 빵 뜰 듯 연기도 잘 하고 키 훤칠하고 잘생겨서.. 탁구 불안하겠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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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34
글쓴이에게
마다할 이유는 없죠? 그런 사람이 내가 좋다는데.(널 마주보고 웃으며)왜 그렇게 봐요?

/마자..ㅋㅋㅋ엄청 착하다고 설명에..ㅋㅋㅋ근데 얼굴자체가 착해서..ㅋㅋ재준시랑 곽시양이랑 같이 인별에 셀카올렸던데..ㅋㅋ곽시양은 2tv에서 일일연속극주인공이고 재준시는 1tv 일일연속극 주인공ㅋㅋㅋ곽시양처럼 재준시도 비슷한 수순 밟아가는 것 같아ㅋㅋㅋ패턴자체가 비슷ㅋㅋ뜨는건좋은데..탁구챙겨줘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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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34에게
흐응..왜요오-?내 표정이 어떤데요?(샐샐 웃으며)

/일일극 애청자이신 아줌마들이 좋아할 얼굴!나도 좋아할 얼굴!그냥 남녀노소 좋아할 얼굴 아닌가?착하게 생겼고 멋있고..ㅜ나 그거 봤어 깨알 홍보하는 거ㅋㅋㅋ왜 탁구랑은 셀카 찍은 거 안 올리지 둘이 셀카 많이 찍을텐데..셀고라서 그런가?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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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35
글쓴이에게
아니 그냥...자꾸 살랑거리면서 웃길래요. 나한테 뭐 할말있나 궁금해서요.(턱을 괴고 널 빤히 바라보는)

/마자 뭔가 상견례프리패스상?ㅋㅋㅋ되게 성실하고 착해보임ㅋㅋㅋ이 시대를 살아가는 굳센 청년ㅋㅋ진짜 탁구랑찍은건 둘만 보고싶어서...?ㅋㅋ너정 그거봤니..?우리 이제 수위로 글이나 톡 못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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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35에게
할말 있긴 한데에..짐작 가지 않아요-?(다리를 반대로 꼬며)나 힌트 많이 준 것 같은데에..?

/ㅋㅋㅋ굳센 청년ㅋㅋㅋ탁구랑 찍은 거는 올릴 만한 정상적인 사진이 없나보지?ㅎㅎ아 그거...우리 이제 진짜 어떡해?ㅜㅜ그취인듯 그취아닌 그취같은 그취가 되게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빡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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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36
글쓴이에게
글쎄요. 잘 모르겠는데.(넥타이를 살짝 잡아끌르며)타쿠야씨가 무슨 말을 하고싶은건지 짐작이 안가는데요?

/ㅋㅋ나 그거보고 멘붕...ㅋㅋㅋ아 여태까지 싸지르던 수위썰들 어떡해..? 하던 톡은..?우리 16일 이후에 강제이별하는거야..?블로그엔 수위썰들ㅈ다 서이공개하는데..블로그에 그취정들 모이라고 글이라도 써야하나?ㅋㅋㅋㅋㅋㅋㅋ(깊은빡침)나 지금 겁나빡침이 훅 몰려와서 ㅇㅌ하기 시러졌음...올해 내 낙이 그취방오는거였는데 그거아니면 하는것도없다곸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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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36에게
팀장님 엄청 둔하시네요-?(입을 가리고 웃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네 무릎 위에 앉는)이래도 모르시려나아..?

/그니깐 우리 생이별 해야해?그취는 내 제 2의 고향인데 일어나자마자 여기 들어와야 하루 일과를 시작할 수 있는데 여기서 쌓은 추억이 얼만데ㅜㅜㅜ너무해ㅜㅜㅜ너정 블로그에서 정모하는 거야?나도 가야지..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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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37
글쓴이에게
지금 뭐하시는겁니까? 유혹하시는거예요? 아님 끼부리는건지. 저한테 관심있으십니까?(팔을 들어 네 허리에 감으며)

/나도...눈뜨고 눈감기 전까지 그취에서 노는데...하...(말잇못)걍 블로그 활성화하려고...왠지 정들 다 블로그로 모일 것 같닼ㅋㅋ이참에 정들이 블로그열어서 나처럼 연성이어가줬으면..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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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37에게
둘 다 하고있는 건데요-?(능청스럽게 네 목에 팔을 감으며)유혹도 하구 끼도 부리고..나 팀장님 좋아하거든요오-

/ㅜㅜ11월 16일 되자마자 이제 인티 안 할듯ㅜㅜ내 즐찾목록에서 삭제각이야!ㅜㅜ너정 블로그에 놀러갈게 블로그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ㅜ그취톡도 이제 못 하면 내 욕구는 어디서...(울적)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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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38
글쓴이에게
언제부터 제가 좋아졌는데요? 갑자기 그런 말을 들으니까 이걸 좋다고 해야할지...

/ㅋㅋㅋ나 그취방 롯진방 쪽지창 세개 따로 열어놓고 보는데...ㅋㅋㅋㅋ과감하게 삭제하게될ㅈ듯... 이거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아 눈물낰ㅋ큐ㅠㅠ여기 익명이라서 더 글쓴 것도 있는데...그냥 잡썰처럼 주절거려도 정들이 공감해주고ㅠㅠ난 원래 블로그 한 4년 꾸준히해서..그취롴ㅋㅋㅋ지금도 주저리글올리고왔다ㅠㅠ아 톡어떡해진짴큐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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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38에게
그냐앙..입사 첫 날..(네 말에 울상을 지으며)혹시이..내가 좋다니깐 싫어요?나 그냥 일어날까?

/나 건강해지라고 주르륵님이 과감하게 그취 없애주시나보다..ㅎ너무 감사합니다ㅜㅜㅜㅜㅜㅜ장른은 동맹 따로 있다며 탘른은 왜 없어?ㅜㅜ아 완전 맨붕ㅜㅜㅜㅜ나는 이제 어디서 탁구를 굴리지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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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39
글쓴이에게
(네 입술을 손가락으로 문지르며)이미 앉은거 누구맘대로 일어나려고요?(네 허리를 꽉 감싸안는)

/ㅎㅎㅎ그래봤자 난 골병들어서 썩어갈 뿐...ㅎ...그러게 탘른은왜없어? 탘른러들이 얼마나 날뛰기를 잘하는데!아 진짜...ㅠㅠㅠ아..아...(할말을 잃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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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39에게
(인상을 풀고 네 손가락을 핥으며)팀장님이 튕기니까 싫어하는 줄 알았잖아요오..나 완전 팀장님 이상형인데?웃는 것도 예쁘고 섹시하고 매력있구-?

/내가 능력이 없어서 사이트를 못 만든다ㅜㅜ아니 이게 갑자기 무슨 날벼락이래?ㅜㅜㅜ탘른러들 능력자 많은데 누가 만들어주면 안돼?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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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40
글쓴이에게
그러게. 완전 내 이상형이네? 근데 내가 왜 여태까지 몰랐으려나?(네 볼을 만지작거리며)그럼 나는 타쿠야씨 이상형이예요?

/ㅠㅠ난 만든지 십년은 되서 만드는 법 까먹었어..ㅠㅠㅠ차라리 카페만들면 안되나? 나 홈오카페 운영진으로도 활동했었는데...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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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40에게
팀장님이 둔해서 그래요오..(네 귓바퀴를 살짝 깨물며)으응, 팀장님 완전 내 이상형이에요. 그러니까 첫 눈에 반했지이..

/카페도 좋고 뭐든 좋으니깐ㅜㅜㅜ웹사이트 만드는 거 네이버에 쳐서 방법 보고 하면 안 되나?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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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41
글쓴이에게
그럼 계속 지켜본거예요? 그러다가 내가 애인이라도 있으면 어쩌려고 그랬어요?(네 허벅지를 쓸어내리며)

/ㅠㅠㅠ너정이 만들어줘ㅠㅠ아 진짜 지금ㅋㅋㅋㅋ정들도 다 멘붕오곸ㅋㅋ화력없다가 쪽지글하나때문엨ㅋㅋㅋㅋ이런 안좋은 소식으로 화력폭발ㅋㅋㅋㅋ글잡가보니까 다른 타팬작가들도 막 공지올리고 글삭하고 난리난 듯...나도 내 본질 수위글같은거 몇페이지썼는데...지워야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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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41에게
으응..몰라요오,어차피 누구 있어도 내가 더 예쁠텐데요 뭐어..(치마를 아슬아슬하게 올리며)더 섹시하고-

/나는 컴고자라..ㅜㅜ내 작가님 글들도 다 사라지는 거야?안돼 온에어ㅜㅜㅜ그취에서 그취요소를 없애면 그취가 아니잖아?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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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42
글쓴이에게
이렇게 자신감이 강한 사람신 줄은 몰랐네요. 섹시한거랑 자신감이랑도 연관이 있는건가?(네 목덜미를 살짝 깨무는)

/온에어ㅠㅠㅠ창배규ㅠㅠㅠㅠ하...아..아아...(눈물)그러게...이제 그취의 의미가 없어졌어...존재의 이유가 사라졌다...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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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42에게
흐으..팀,장님은 당당한 거 좋아하실 것 같으니까요오..그리고 사실이잖아요,나보다 예쁜 사람 못 봤는,데에..(네 넥타이를 잡아당기며)

/11월16일 그취 사망일ㅜㅜㅜㅜㅜ다른 정들이 사이트 만든다는 것 같은데 제발 추진됐으면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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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43
글쓴이에게
뭐..그게.사실인 것 같아서 반박은 못하겠네요.(치마 속으로 손을 살살 집어넣으며)그래서 지금 원하는게 뭔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2주도 안남았다...ㅋㅋ큐ㅠㅠ하...시한부여...제발 정들이 모여서 탘른을...!!탘른 떡만 팔 수 있다면...제바류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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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43에게
흐흥,여기 소파도 침대처럼 넓고 푹신하잖아요오-..여기서 할 수 있는 야한 거-?(엉덩이를 움직여 네 것을 자극하는)팀장님도 좋아하는 거어...

/ㅜㅜ뭐라도 하고싶은데 내가 할 줄 아는게 없어ㅜㅜ지금까지 인생 헛살았나보ㅏㅜㅜㅜ탘른러들 일단 어디 모아놓기라도 하고싶다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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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44
글쓴이에게
타쿠야씨 생긴것만 야한 줄 알았더니 아니었네요. 대체 이 작은 머릿 속에 뭐가 든 거예요?(네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며 허벅지 안쪽을 파고드는)

/ㅠㅠㅠ난 블로그로 혼자노는게 좋아서ㅠㅠ막 노출되는거 싫어서 여기도 익명이라 더 좋았던건데...탘른러들 얼마나 있는지 궁금...한자리에 모아두고 앉아번호 시키고싶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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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1344에게
글쎄요오..흐응..팀장님 생각으로만 가득 차있어서 뭐라고 말 할 수가 없는데에..근데 나 야하게 생겼어요-?(네 귀에 속삭이며 귓볼을 진득하게 깨무는)

/맞아, 익명이라 더 좋아ㅜㅜ앉아 번호ㅋㅋㅋㅋ지금 정들 난리나서 뭐 만드는 것 같은데 탘른러들 많이 모이면 좋겠다ㅜㅜ제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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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345
글쓴이에게
하는 짓도 야하고 얼굴도 몸도 다 야하잖아요. 지금 표정 안보여요?(책상 위의 거울을 가져오며)봐봐요. 당신 얼굴.

/ㅠㅠ무댓이어도 덜 창피한뎈ㅋ큐ㅠㅠ이제 그게 안돠자나ㅠㅠ끄응...씻는 중이라 실시간으로 글 확인을 못해ㅠㅠㅠ거의 다 씻었으니까 얼른 확인해야겠다 이따ㅠㅠ후...내 탘른으류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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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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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어? 어.. (냉담한 반응에 주눅들어 네 눈치를 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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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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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응..? 아니, 너 얼굴 볼 시간은 있는데..(네 눈치를 보다가 인상을 쓰며) 야, 근데 왜 나한테 갑자기 틱틱거려? 내가 뭐 잘못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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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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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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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오늘 마지막 날이니까 쌤이 봐준다고 했는데? 야, 야..? 유타 어디가? (그냥 가버리는 널 어이없다는 듯 바라보다가 지나가던 반 친구한테 잡혀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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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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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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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것 좀 놔봐..! (날 끌고가는 친구가 잡은 손목을 뿌리치려다가 네가 눈 앞에 보이자 표정을 굳히고 가만히 있는데 친구의 말에 욱해버린 네가 미워 짜증을 내며) ..야..! 누가 너보고 예뻐해달래? 왜 아까부터 혼자 지,랄이야! (널 노려보다가 잡힌 손목을 내팽겨치고 씩씩대며 널 지나치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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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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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골이 그게 뭐냐? (픽 웃으며 널 지나쳐 물을 마시는) 예쁘지도 않은 애가 상 타와서 신났어? 어제 엄청 달렸나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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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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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 누구가 나야? 니가 왜 짜증나는데? (불퉁스럽게 널 바라보며)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어서, 내가 뭐 잘못했어? 갑자기 나한테 싸늘하게 대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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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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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반박하려다가 너가 말을 끝내고 화장실로 들어가버리자 문을 노려보며)..그렇다고 너가 할 말만 하면 다냐! (볼을 부풀리고 화장실 문을 소심하게 발로 차준 뒤 씩씩거리며 어질러진 방을 치우는) ..짜증나. 제대로 말도 안해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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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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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유타? (바닥에 쓰러져있는 널 톡톡 치며) ..유타 어디 아파? 왜 여기서 이러고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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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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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아파? (널 가만히 바라보다가 입술을 깨물며) 그러게 누가 어제 그렇게 많이 마시래? 잠깐만..애들이 아까 너 주라고 뭐 갖다줬는데..(방으로 왔던 친구가 주고간 숙취해소제를 찾아 네게 건네는) 이거라도 마셔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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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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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파? (걱정스런 얼굴로 네 머리를 쓰다듬다가 조곤거리며 말하는 너에 눈동자만 굴리는)..나 예뻤어? 안 예뻤다더니...아, 유, 유타!(네가 앓는 소리를 내자 당황하며) ..어떡해..! 선생님이라도 불러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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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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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미안해. 어제 너한테 나쁜 말 했잖아..(고개를 내려 네 입술에 가볍게 뽀뽀하고 베개를 가져와 네가 편하게 누워있도록 해주며) 아프면 좀 잘래? 내가 재워줄까? (네 옆에 누워 네 배를 토닥이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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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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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렇게 아파하면서.. (네 배를 토닥이다가 네가 쑥스럽다는 듯 웃으며 안아달라 하자 눈을 동그랗게 뜨는)..응? 안아줘? 이렇게..? (그대로 네 허리를 끌어안았다가 놓아주며) 유타, 이제 힘 낼 수 있지? 흐흥..얼굴 빨개졌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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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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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허옇게 질려있는 네 얼굴에 놀라 곧바로 달려가 이리저리 네 몸상태를 살피며) 그러게 내가 무리하지 말라고 했잖아..! 어떡해..많이 아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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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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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서 소리도 못 지르고 널 껴안고 있다가 지나가던 친구가 그 모습을 발견하고 보건실로 데려다주자 눈물만 뚝뚝 흘리며 네 옆을 지키는)..유타아...이거 다 나 때문이야..많이 아파보였는데 내가 그냥 지나쳐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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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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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쓰러질 때까지 말 안 하면 어떡해..!(네가 깨어나자 널 와락 껴안으며) ..자꾸 나 걱정 시키지 말란말야. 내가 얼마나 놀랐는지 알아?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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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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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런 농담 하지마!(네게서 떨어져 단호한 표정으로 널 바라보며)..너..이제 아프면 얘기 하고 쉬던가 해. 이렇게 쓰러질 때까지 무리하지 말고..너 이렇게 약한 애인줄은 몰랐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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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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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 너가 아까 말해줬잖아. (한숨을 쉬고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완전 애기야, 애기.. 그리고 그렇게 싫어할 거면 애들이 나 나가라고 할 때 말리지 그랬어? 제일 신나서 추진한 건 너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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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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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사람 민망하게..자꾸 예쁘다고 하지마..!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 바닥만 바라보다가 네가 조용해지자 손바닥을 떼어내며) ..유타, 잘꺼야? (이불을 목까지 끌어올려주고 등을 토닥이는) 잘자-. 이따가 깨워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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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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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밖에 없다고..?(둘을 번갈아 바라보다가 여자 후배가 인사하고 사라지자 말 없이 무표정으로 널 부축하고 너네 집에 데려다주는) ..얼른 들어가. 가서 푹 자.

/ 괜찮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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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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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프잖아. 아픈 애가 요리는 무슨 요리야-. 나 있으면 불편할텐데..(고개를 저으며 네 팔을 떼어내는) 그냥 들어가서 좀 자다가 밥 먹고 약 먹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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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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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원하는 방향 있어요?ㅠㅠㅠ어떻게 할 지 씽크빅이 안 떠올랔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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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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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ㅋㅋㅋㅋㅋ내가 자다가 일어나서 머리가 안굴러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을게요!/

(학교에 퍼지는 소문을 믿지 않고 네 핸드폰에 전화를 하는데 네가 받지 않아 점점 초조해지는)..폰 충전 안했나..(손톱을 깨물며 하교 시간만 기다리다가 종이 치자마자 네 집으로 달려가 문을 두드리는데 인기척조차 나지 않아 불안해하는)..유타..? 유타? 여기 없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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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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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아..! 유타..핸드폰도 안받고 집에도 없으면..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 이게 마지막일 줄 알았으면 그 날 같이 밥 먹어주고 그럴껄..바보같이..(네 집 복도에 쭈구려 앉아 한참을 울다가 잠이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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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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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없는 일주일동안 폐인처럼 밥도 안 먹고 거의 울면서 지내다가 누가 달려오는 소리가 요란해 고개를 살짝 드는)..어..? 내가 헛것을 보나..(눈을 비비며 널 쳐다보다가 픽 쓰러지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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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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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뒤에 눈을 뜨는데 침대 옆에 네가 보여 놀란 듯 바라보는)..유타...? 진짜 유타 맞아..? 여기 병원인가? 아닌데..유타가 왜 여기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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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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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소설가? (눈을 꿈뻑이다가 네가 품에 넣자 멀뚱히 안겨있는).. 근데 너 여기 있어도 돼..? 너..암...암 걸렸..다며..그런데 이렇게 막 나와도 되냐구..다시 들어가, 치료 받아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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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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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왜 웃어..? 많이 아픈 거야..?(크게 웃는 너를 울먹이며 바라보다가 이어지는 말에 벙찐 표정으로)..뭐..? 독감이랑 과로.. 그럼 너 암 걸린 거 아니야?(이마에 뽀뽀하는 네 어깨를 붙잡아 눈을 마주하며)..너 건강한 거 맞지? 이제 안 아픈 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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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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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했잖아, 너 진짜 죽는 줄 알고..내가 제대로 해준 것도 없는데 애들은 너 암걸렸다고 하지 너는 연락도 안되고 집에도 없지..(울먹이며 눈가를 비비는) 너 진짜 죽으면 나는 어떡하라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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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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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이, 난 너 없으면..안돼.(고개를 저으며 널 마주안고 가만히 있다가 집으로 초대하는 네 말에 천천히 고갤 끄덕이는)..유타랑 밥 먹을래. 유타 요리 잘 하잖아..같이 있고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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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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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 났어..?(볼을 긁적이다가 네가 손을 잡아주자 깍지 끼며) ..진짜 나 놓고 어디 가버리면 안돼-. 어디 가려면 꼭 나한테 말하고 가던가 나 데리고 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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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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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말 없이 사라지지 말라구..(깍지 낀 손에 힘을 넣으며 네 집으로 향하는) 살 빠지긴 했는데..잘 모르겠어. 교복도 좀 커졌고.. 너도 살 빠졌으면서-. (네 표정이 어둡자 애교스럽게 웃으며) 나 맛있는 거 많이 해 줄 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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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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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프니깐 그랬지.. 응? 튀김? 좋아! (활짝 웃으며 팔짱을 끼는) 빨리 가자-. 나 며칠동안 굶어서 배 엄청 고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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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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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에..! 너무 많은 거 아니야? 이거 다 못 먹을텐데..(눈을 휘둥그레 떠 식탁을 바라보다가 젓가락을 들어 집어먹으며) 으음..진짜 맛있어! 우리 유타 요리 진짜 잘해-. (널 보고 눈을 접어 웃으며 네 입 앞에 음식을 갖다대는) 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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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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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는 무슨..(나지막하게 중얼거리다가 입술을 삐죽이며 포크로 면을 돌돌 말아 입에 넣는)..그래서 뭐라고 했는데? (널 바라보지 않고 접시만 쳐다보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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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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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좋겠네. (퉁명스럽게 대답하고 포크를 탁 소리나게 내려놓으며 자리에서 일어나는) 나 배불러. 안 먹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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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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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을 삐죽이며 널 바라보는) 말은 잘 해요.. 나 진짜 배 부른데 너가 힘들게 만든거 생각해서 먹는 거야..(다시 포크를 들고 면을 돌돌 말아 입에 넣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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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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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빠졌어..? 나 못생겼지..피부도 안좋아지고..(포크를 내려놓고 얼굴을 손으로 만지작거리며 울상을 짓는) 너가 잘못한 거 아니야, 애들 말에 속아버린 내가 잘못이지.. 얼른 먹어, 식겠다.(싱긋 웃고 다시 음식을 입에 넣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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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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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못 생겨졌는데....유,유타..! 괜찮아? (자리에서 일어나 네 엎으로 다가가 등을 토닥여주는) ...멀쩡하긴 무슨..너 진짜 어디 아픈 거 아니지..? 나 두고 갈 거 아니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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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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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여행? 너 아직 아픈데..갔다가 무슨 일 일어나면 어떡해..(얼버무리다가 네 눈이 빛나는 걸 보고 한숨을 쉬며) 그럼 너 몸 다 나으면 가. 일주일이면.. 그럼 방학 할 테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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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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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무슨 약속..아, 여행? (신난듯 보이는 네 모습에 못말린다는 듯 웃으며) 어디로 갈 지는 생각 했어? 나 준비한 거 하나도 없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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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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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모레? 유타가 이미 다 준비 해놨구나..재밌겠네-. 그럼 지하철역에서 만나면 되겠다. (작게 웃으며) 유타 진짜 신났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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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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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캐리어를 끌고 네 앞으로 가는)왜 이렇게 일찍 나왔어? 아직 십분 전인데-. 나랑 놀러가는 게 그렇게 좋아? (킥킥 웃으며) 어제 잠 못잤다거나 그런 건 아니지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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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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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이 있는게 그렇게 좋아? 매일 보는 얼굴인데 새삼스럽게..(입을 가리고 웃는) 아, 얼른 가자! 기차 미리 타서 짐도 풀어야하니깐..(시계를 보고 네 손을 잡으며) 어디로 가야해? 여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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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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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응.. 귀엽긴. (빨개진 네 얼굴을 모른 채 하며 작게 웃곤 기차 안으로 들어가 창문에 달라붙은 널 카메라에 담는) 유타-, 여기 봐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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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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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무거워 바라보니 네 얼굴이 보여 편하게 기대게 해주고 찍은 사진들을 구경하는) 나중에 서울 가면 인화 해야겠다..(뿌듯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넣고 네 머리에 기대어 잠이드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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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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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면? 여기 그거 맛있대? 유타 많이 공부하고 왔나보네? ( 잡은 손을 흔들거리며 웃다가 식당으로 들어가는) 우와 사람 엄청 많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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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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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너와 함께 여행지를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저녁이 되자 숙소로 들어가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구경하는 네 옆에 누워 같이 구경하는) 그러게, 엄청 많이 찍었어-. 유타 이 사진 잘 나왔다! (네가 넘기는 사진을 가리키고 웃으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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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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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 이거 위안쌤한테 줄 거야-. (예쁘게 나온 사진을 보고 평소에 나한테 잘해주는 위안을 언급하며) 쌤이 밥 사준다고 그랬는데..서울 올라가서 사달라고 할까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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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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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여행 와서 꼭 그런 말 해야겠어? (볼을 부풀리고 널 노려보다가 이불 속으로 숨어버리며) 몰라, 나 잘 거야. 심심하면 걔랑 놀던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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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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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가아-. (널 밀어내며 이불을 손으로 꽉 쥐는) 저번부터 계속 그 여자애 얘기하고..내가 뭐라 하면 장난이라고 말 돌리고-. 너 자꾸 그럴 거야? 나 그런 장난 싫단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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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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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그 거는 내가 당하고싶어서 당한 게 아니잖아..!(네가 웃자 얼굴이 빨개지는) 씨이, 너 진짜..미워-! 내 반응이 뭐 어때서! 이게 뭐가 귀엽긴 귀여워..!(얼굴을 손바닥으로 감싸며) 그럼 애인이 다른 여자 얘기하는데 그냥 가만히 있어? 나는 그런 거 못해..질투난단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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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이제 안 할거야. 너가..계속 보고싶다고 걔 얘기 꺼내면 어떡해..(자그맣게 웅얼거리며 이불로 쏙 들어가는) 이제 내 앞에서 그 여자애 얘기 금지야-. 한번만 더 꺼내면.. 일주일동안 잠수탈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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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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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했잖아!(이불을 걷어내고 널 껴안으며) ..너 함부로 그런 말 하지마, 너 없어지면..나도 같이 없어질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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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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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 없어질래. 너 없으니까 마음이 너무 아팠어.. 너 아픈 거 싫어-.(눈을 내리깔고 울망이는) 그러니까 죽는다는 말 하지마..무섭게 왜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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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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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먼저 나쁜 짓 했으니깐..(입술을 삐죽이다가 네가 날 껴안자 네 품에 파고드는) 유타 따뜻하다-.. 내일은 어디 갈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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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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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바쁘겠네..(졸린 눈을 꿈뻑이다가 네 입술에 진하게 뽀뽀하며) 유타랑 여행오니까 재밌어, 단 둘이 이렇게 오래 있는 것도 처음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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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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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 신경 안써도 되는데..유타 많이 아팠다며, 어쩔 수 없던 거잖아..그냥, 이번 일로 너가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기도 했고..이제 내 옆에 쭉 있어줄 거잖아,난 괜찮은데?(방긋 웃으며 네 입술을 손가락으로 쓰다듬는) 입술 깨물지마-. 상처나면 어떡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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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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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가 잘못한 거 아닌데..(네 품에 안겨 웅얼거리며) 아파하지마, 나는 이제 괜찮으니깐..유타도 이제 안 아프지? (얼굴을 들고 네 볼을 쓰다듬는) 유타 아프지마-. 그리고 아프면 바로 나한테 말해줘, 병 간호라도 해야 걱정 덜하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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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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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끄덕이며 하품하는)흐암..엄청 좋았어! 우리 다음에도 또 가자-. 근데 나 졸려..아까 기차에서 못 잤더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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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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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도 집 가서 푹 자-. 힘들었잖아, 여행 준비하느라.. 우리집으로 온다고? 알았어, 내일 봐!(그대로 집으로 가 뻗어서 다음날까지 자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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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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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왔다는 동생의 말에 잠에서 깨 눈을 비비며 계단을 내려오는데 네가 크게 웃고있어 갸웃거리며 방으로 뛰어가는 막내를 이상하게 바라보는) 유타 뭐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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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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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고백? (눈을 비비고 네 손을 보니 토끼 그림이 울퉁불퉁하게 그려진 종이가 보여 유심히 보는)..이거 막내가 준 거야? (방 문에 고개를 빼꼼 내민 막내를 보고 웃으며) 우리 막내가 남자보는 눈이 높구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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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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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막내는 안되는데..(막내를 껴안고 뽀뽀해주며) 오빠가 다른 건 다 줄 수 있는데 이건 안되겠어, 나나-. (무슨 말이냐는 듯 고개를 갸웃거리는 막내 머리를 쓰다듬는) 그런 게 있어요. 막내는 아직 어리니까 나중에 알려줄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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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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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너한텐 아깝지-. 그러니까 나나한테 안 줄거야. 대신 너는 내가 갖고-?(방 문을 열고 기지개를 키며) 흐아.. 졸려.. 근데 왜 이렇게 일찍 왔어? 아직 아침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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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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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사진! (네 손에 들린 사진을 뺏어 침대에 엎드려 구경하며) 노예팅? 우리학교에서 그런 것도 했었어? 근데 모모카는 왜? (사진을 침대에 놓고 널 바라보는) 모모카가 너 나가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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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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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왜 그런 걸 시켜..(퉁명스럽게 널 보다가 자리에서 일어나는) 알았어, 모모카한테 너 시키지 말라고 해야겠네. 나랑 사귀는 거 다 알면서 꼭 저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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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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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가 그래? (미간을 구겼다가 소심해지는 네 모습에 작게 웃으며) 유타, 넌 날 그렇게 봐도 모르겠어? 난 능력 갖고 사람 좋아하는 애 아닌데..그냥 너가 좋은거야. 그리고 서툰 사람이 더 좋은데..순수하잖아, 그러니까 그런 거 신경쓰지 말고 무시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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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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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 안해주면 너랑 사귀는 거 엄마한테 일른다잖아..! 그게 죄도 아니고! (불만에 찬 표정으로 침대에 털썩 앉으며)..동생이라고 애지중지 키워놨더니 오빠 협박하기나 하고..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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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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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방에서 큰 소리가 들려오자 걱정이 되어 방 앞을 서성이고 네가 나오자마자 날 껴안자 등을 토닥여주며) ..잘 했어..?쟤 완전 지 멋대로야, 내가 오냐오냐 해줬더니.. 그래서 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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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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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자랑? ..모모카 왜 그래? (동생 방을 노려보며) 너는 그걸 또 한다고 했어? 진짜 쟤 한번 혼내야겠어, 자기가 나가면되지 괜한 애를 건들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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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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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에...그런 거 싫어-.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너 노래 잘 하잖아, 노래하면 되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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