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남자 야망에 눈이 멀어서 이미 본인같은 신분의 여자랑 결혼은 글렀다길래 곁에라도 남으려고 궁녀로 들어갔더니 황후한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견뎌가면서 왕 수발 들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황후 때문에 본인 아이까지 유산해 .. 위암도 걸려..이제 딸만큼 아끼는 아이가 누명까지 쓰게 되서 대신 뒤집어쓰고 사형 당해.. 이런 안타까운 인생이 어딨어 진짜 ㅠㅠ 드라마일뿐이라지만 난 진짜 오열했다.. 마지막까지 왕건 생각하는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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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남자 야망에 눈이 멀어서 이미 본인같은 신분의 여자랑 결혼은 글렀다길래 곁에라도 남으려고 궁녀로 들어갔더니 황후한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견뎌가면서 왕 수발 들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황후 때문에 본인 아이까지 유산해 .. 위암도 걸려..이제 딸만큼 아끼는 아이가 누명까지 쓰게 되서 대신 뒤집어쓰고 사형 당해.. 이런 안타까운 인생이 어딨어 진짜 ㅠㅠ 드라마일뿐이라지만 난 진짜 오열했다.. 마지막까지 왕건 생각하는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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