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하게 연화나 욱이나 그 쪽 어머니들보다는
정이가 제일 정이 가지 않고 이해가 가지를 않는다ㅠㅠㅠ
어릴때부터 그렇게 오냐오냐 키웠더니 커서도 뭘 볼 줄을 몰라
지가 뭐 목숨에 위협을 받기라도 했나 솔직히 말하면 제일 지가 하고 싶은데로 살았다 아님?
나머지 캐릭터는 뭔가 살아남으려고 악쓰는 느낌인데
정이는 그냥 자기 마음대로? 원하는대로 안되니까 떼쓰는 애기 같아 나이는 많으면서
특히나 턱까지 내려온 구렛나루가 제일... 진짜 자르던가 깔끔하게 정리하던가 한개만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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