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G들 첫 등장하던 날 대결구도로 청문회를 하던중에 포착된 니콜이 넘나 ㅇㅅㅁ한 것ㅎㅎ
알장이들을 연달아 평가한 거 부터가 절묘한데
그 평가가 한쪽은 저격, 도발, 한쪽은 호감, 어필이라 장른렌즈끼고 보게 된다ㅋㅋㅋㅋ

먼저 알베한테는 이탈리아 사람치고 외모는 보통 수준이라며 심기를 건드림ㅋㅋ
인정한다는 대답과는 달리 내내 다크한 표정의 알베를 보고 전의장님이 삐졌냐고ㅋㅋㅋㅋ
다른 것도 아니고 얼빠 위아니의 총애를 받는 조광지부의 외모를 디스하다니...
분명 둘의 관계도, 위아니가 남자 얼굴 밝히는 것도 미리 다 알고 저격한 게 틀림없어(셀프 납득)

그리고 위아니에겐 노르웨이 사람들은 중국을 멋있다고 생각한다며 호감을 표시~
이야~ 애국심 넘치는 위아니한테 알럽차이나 스킬 쓰는 거 보소ㅋㅋㅋㅋ
조국을 사랑하면서 케단순한 위아니ㅋ한테 중국 칭찬만큼 잘 먹히는 어필도 없다는 걸 제대로 간파하고 있어ㅋㅋ
노르웨이 사람들이 중국 문화 좋아한다는데 요염한 표정으로 니콜을 가르키며 저도 맘에 들어요♡하는 위아니~
게슴츠레한 눈빛을 보아하니 니콜이 꽤나 맘에 들은 듯ㅋㅋㅋㅋ
쿵푸도 멋있고 중국 철학도 훌륭하고...계속 이어지는 니콜의 중국 칭찬 퍼레이드에
우리 중국 사람들도 노르웨이가 좋다고 화답하는 위아니 표정이 넘나 요망한 것이야ㅋㅋㅋㅋ

목소리 겁나 살랑거리고 고개는 또 왜 저리 요망시럽게 흔들어대는지ㅋㅋㅋㅋ
노르웨이 사람 좋아한다고 할 때 노르웨이에서 잠깐 끊고 오리입술하는 거 봐ㅋㅋㅋㅋ
움짤은 장메가의 작정한 끼부림 반에반도 못담아낸 거니까 나중에 꼭 복습해봐ㅎㅎ
갠적으로 장메가의 의도적인 여우짓 탑5안에 드는 거 같어ㅋㅋㅋㅋ
아무튼 첫 만남에서의 성공적인 어필에 탄력받아 차근차근 관계를 발전시켜간 두 사람~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은 여왕님이 너네 나라 이름이 뭐냐고 ㅇ ㅓ그로를 끌어도ㅋㅋ
나한테 조금만 더 관심을 보여주세요~ 스윗하게 애원하는 여유로

장메가의 의미심장한 스킨쉽을 끌어내고...

양봉업자 몬디를 위협하는 저 꿀떨어지는 눈빛은

위아니 입에서 술 취한 모습이 넘 사랑스러웠다는 말이 나오게 하고...

못되게 굴고 괴롭혀도 마냥 웃어주는 니콜한테 결국 홀랑 빠져버린 위아니...ㅋㅋㅋㅋ

그 뒤로 장메가가 대놓고 니콜한테 끼떨며 꼬리를 치는 모습이 수 차례 목격된 후...


어남알의 견제 대상까지 됨ㄷㄷㄷ 알베가 경계할 정도면 둘이 아주 갈때까지 갔다는 거죠ㅇㅇ
닠장은 자기와 정반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니콜한테 묘한 끌림을 느낀 위아니가 먼저 꼬리친거라고 생각했는데ㅋㅋ
첫 등장때부터 어남알 공격과 위아니랑 진지한 관계를 원하는 알파들은 꼭 써먹었던 알럽차이나 스킬까지 구사한 니콜을 보니
장장알 니콜이 첨부터 작정하고 위아니한테 들이댄거고 그게 제대로 먹힌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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