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알파들 본인이 직접 가져왔거나 촬영중에 구입한 아이템들을
어느새 위아니가 하고 있는 걸 볼때마다 확실히 위아니는 좀 다르게 대하는 걸 느낌ㅎㅎ
먼저 맠형과 유총장님이 브로맨스 컨셉을 위해 장만했던 커플템 전부 위아니가 섭렵했던 거ㅋㅋ

유총장님과 맠형의 커플템1 앞치마느느 맠형꺼를 위아니가 차고

정작 맠형은 암것도 없이 양파 까면서 눈물 펑펑 쏟으심ㅋㅋㅋㅋ
이와중에 알장이들 신혼부부 돋는 거 보소♡0♡

유총장님과 맠형의 커플템2 마도로스 모자는 유총님꺼가 위아니 머리에~
그덕에 맠형은 자동적으로 위아니랑 커플템한게 돼서 게이득ㅋㅋㅋㅋ

젬스, 독다도 함께 구입한 알베의 페도라 역시 어느샌가 위아니에게~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몇 개 더 있는거 같은데 암만 머리를 짜내도 지금은 안 떠오는다^^;
장른러들이 위아니를 지구가 자기를 중심으로 도는 줄 아는 캐릭터로 밀고 있긴 하지만ㅋㅋ
실제 위아니는 친구들 물건이나 탐하고 나 달라고 쪼를 성격은 아니니까...ㅎㅎ
위아니의 우와 이거 예쁘다, 머시써 한 마디에 알파들이 바로 위아니한테 넘기거나
아니면 첨부터 자발적으로 위아나 이거 해볼래? 하면서 주는 거 아니겠음?ㅋㅋ
이렇게 생각하는 나름의 근거가 있는데......


뉴질랜드편 레스토랑에서 굠이랑 위아니랑 패널들 기다리는 와중에
기욤이 커플티와 함께 구입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미니 럭비공을 멍 때리고 있는 위아니한테 건네주는데ㅋㅋ
그 모습이 넘나 나이차이 많은 막내 여동생 오구오구하는 큰오빠의 모습인 것ㅋㅋ
솔직히 애 지루할까봐 장난감 손에 쥐어주는 아빠라고 해도 전혀 무리가 없다ㅇㅇ
이 장면 보면서 위아니는 아무런 리액션도 없는데 알파들이 자발적으로 바치는구나 싶었다능ㅋㅋㅋ
위아니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꾸 뭘 주고 싶게하는 마력까지 있나 봄ㅎㅎ
재미로 산 앞치마도, 멋부림용으로 장만한 모자도, 딴데서는 못사는 기념품도...
위아니만 보면 자동적으로 양보하게 되는 알파들과 그 호의를 당연시 받아들이는 장공주ㅋㅋㅋㅋ
공대아름이도 울 위아니처럼 우쭈쭈 부둥부둥받지는 않을 듯ㅋㅋ 아 넘나 부럽다 위아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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