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클럽은 새디 마조 플레이를 하는 종업원에게 원하는 SM서비스ㅋ를 받을 수 있는 유흥업소인데ㅋㅋ
서비스를 받는 쪽(고객)은 남자 행하는 쪽은 여자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함ㅎㅎ
예전엔 SM업계에서 소프트SM이나 변태녀 플레이ㅋ같은 새디성향의 서비스가 나름 흥했었는데
최근들어 플레이어들(종업원)들이 마조쪽으로 다수 옮겨가면서 새디 롤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고ㅋㅋ
(이걸 오후 5시에 하는 교양정보프로에서 다루는 사스가 성진국 ㅋㅋㅋㅋ)
방송에선 새디 플레이어 부족현상을 SM클럽 관계자의 인터뷰와 함께 짚어주고ㅋ
새디 플레이어를 꿈꾸며 상경한 한 여성이 베테랑 새디 플레이어에게 교육받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베테랑 새디 플레이어에게서 장메가를 느꼈습니다...ㅋㅋㅋㅋ
SM플레이할 때 새디역 하는 호스티스를 여왕님이라고 하는데 일단 이것부터가 장른돋구여~
잡지 표지모델도 할 정도로 인기폭발에 자기가 하는 일에 엄청난 자부심과 직업정신을 가지고 있어서
하는 행동, 말마다 당당하고 사람을 묘하게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 점도 장메가를 연상케 함ㅎㅎ

새디 서비스라고 하면 무작정 괴롭혀 주기만 하면(ㅇㅅㅁ)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님ㅋㅋ
손님이 자신의 성적 취향을 맘껏 발산하며 즐기다 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먼저 명심해야될 건 늘 당당할 것!
새디 행위의 주체가 될 사람이 안절부절하고 어설프면 당하는 쪽은 불안할 수 밖에 없다고...ㅋㅋㅋㅋ
주로 노끈을 사용하지만 몸에 자국이 드러나면 곤란한 손님들을 위해서 면 소재의 끈도 준비해두고
지진처럼 플레이중에 위급 상황이 올 가능성을 대비해서 큰 가위도 상비해 두어야 하고ㅋㅋㅋㅋ

끈을 넘 쑥쑥 빼면 마찰로 뜨거워질 수 있기땜에 풀땐 되도록 피부에 닿지 않게 하라는 배려까지...ㅋㅋ
새디롤인데도 손님 몸에 불필요한 생채기 하나라도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되는 거임ㄷㄷㄷ
또 험한 행동과 거친 말 퍼붓다 넘 도취돼서 손님을 진짜로 깔봐서도 안된다고 하심^^
채찍질 강습도 해줬는데 이건 도저히 못올리겠음...^^; 이 부분이 젤 꿀잼인데 아쉽다 쩝...
아무튼 새디 플레이를 리드하는 데 있어서 여왕님이 강조한 것은 포용력과 배려심 그리고 당당함이었음ㅋㅋ
영상보던 패널들 다 여왕님의 프로의식에 감탄하고ㅎㅎ 그 중 한 패널이(참고로 이분은 게이^^) 한 말이 되게 인상적이었는데
자기가 본 남자 새디 플레이어도 상대방을 겁나 거칠게 다루다면서도 젤 압력에 가해지는 부분에 슬쩍 수건 끼워준다며ㅋㅋ
어찌보면 가장 마조적인 성향을 가진게 새디일 거다, 즉 S=초M라고 하는 거ㅎㅎㅎㅎ
난 이거 듣고 아가수 아님 여왕수, 철벽수 아님 빗취, 망충미 아님 여시력...결코 중간은 없는 울 장메가가 생각났다고 한다ㅋㅋ
그리고 SM을 장른 소재로 쓰면 알장 맠장이 잘 어울릴 거 같다는 생각도......ㅎㅎ
알장이면 알베는 S성향의 손님, 위아니는 M역할하는종업원의 관계인데
자길 거칠게 범하는 와중에 끈 마찰땜에 벌게진 부분에 슬쩍 손수건 끼워주는 알베한테 폴인럽 하는 위아니가 생각나구여ㅎㅎ
맠장이면 마조인 맠형이 클럽의 도도한 여왕 위아니의 환상적인 새디 플레이에 폴인럽하는 장면이 떠오르고...ㅋㅋㅋㅋ
하아 망상 디테일하게 풀고 싶은데 소재 특성상 더 나가면 규칙 위반각이라 여기서 마무리ㅠㅠ 망할 수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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