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정리하다가 우연히 발견한건데...ㅎㅎ


의도한거든 의도치 않게든 위아니가 섹드립 날릴 때 마다 독다 표정이 넘나 ㅇㅅㅁ한 것ㅎㅎ
뭐랄까...둘만의 ㅇㅅㅁ한 경험에서 나오는 납득의 미소처럼 보인단 말이지ㅋㅋㅋㅋ
그래서 독다위안 떡밥을 좀 찾아봤는데...세상에 얘네 하는 짓이 최소 fxxk buddy사이...ㅇㅅㅁ

카메라땜에 옷 입기 조심스러운 위아니에게 가려줘? 물어보는 독다...

웬만해선 가슴 노출 안 하는 위아니가ㅋㅋ 독다 앞에선 상반신 누드임에도 릴렉스~

찰싹~ 위아니의 온도니를 찰지게 때리는 독다의 손길이 자연스럽다요ㅋㅋㅋㅋ
그리고...야동 얘기만 나오면 독다를 떠올리는 장메가( ͡° ͜ʖ ͡°)

다니엘이 독일도 일본처럼 야동이 발달됐다고 하자
대뜸 다니엘은 성욕이 강한 거 같다고 도발하는 장요망^^
강할 거 같아요도 아니고 강한 것 같대...네 그렇다고 합니다ㅎㅎ
독다 글케 당황하면 나 자꾸 음마끼쟈나여...ㅋㅋㅋㅋ

독일의 야동을 호평하며ㅋㅋ 다니엘 제대로 배웠다고 감탄하기까지...
어느 정의 말처럼 독다가 독일꺼 보고 위아니한테 실습 많이 했다고 볼 수 밖에 없는 거 아님??
절대 우리가 썩은 게 아니지 본인이 직접 가감없이 폭로를 해버리는데 ㅇㅅaㅇ

남자 둘이 저렇게 끈적하게 안고 부비부비할 때 부터 알아봤어야 되는데...ㅋㅋㅋㅋ
아무튼 섹드립, 온도니같은 은밀한 부위의 자연스러운 스킨쉽, 상대방의 벗은 몸에 익숙한 사이...
미니멈 읍읍 파트너 맥시멈 연인 관계 말고 다른 게 있을 수 있음? ㅋㅋ
갠적으로 독장은 전자가 더 어울리는 거 같아ㅎㅎ
절친은 아닌데 전화나 카톡으로 가끔 연락하면서 서로 안부 묻고 지내다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만나서 서로 몸 탐닉하고 와인 마시면서 세상사 얘기도 하고...
다음 날엔 안녕~하고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는...ㅎㅎㅎㅎ
그러다 언제부턴가 행위보다 서로의 살결이 살결보다 사람이 그리워지고....
결국 독다가 고백하고 사구리는 사이로 발전하는 거지^^

아 짧은 망상으로도 가슴 잇빠이 무흣해지는 것이 넘 죠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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