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관 누드 관람 이벤트 ≖‿≖
얼마전에 프랑스 파리에 있는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라는 현대미술관에서
나체주의자들을 위한 이벤트로 전시회 누드 관람 행사를 열었다고 함ㅎㅎ





뭐 이런 느낌ㅎㅎㅎㅎㅎㅎ
이틀만에 표가 매진될 정도로 인기였대^^ 참고로 프랑스 나체주의자 연합 회원수가 무려 260만ㄷㄷ
프랑스 미술관은 이번이 첨이지만 오스트리아같은 유럽 미술관에선 종종 하는 이벤트인가 봄ㅎㅎ
아무튼 이 기사 보다가 예술에 조예가 깊은 맠형과 요망한 장메가가 동시에 떠오름ㅎㅎㅎㅎ
맠형이랑 위아니랑 연애중인데 당연히 장메가는 남친 취향에 따르는 배려 따윈 하지 않지ㅋㅋ
그래서 위아니와 사귄 뒤로 맠형의 취미 생활은 평일에 잠깐 짬내서 혼자 전시회 보러 가는게 다인데
어느 날은 위아니가 먼저 보고 싶은 전시회가 있다고 주말에 미술관 같이 가자 하는 거ㅋㅋㅋㅋ
위안 진심이야? 이게 웬 일이래 감동까지 하는 맠형에게 팜플렛을 거네는 위아니
기분 좋아 받아서 펼쳐 보는데...음? 작품 사진도 아닌데 웬 살색이 이렇게 많아...?
그렇다 누드 관람이 필수 조건인 특별 전시회였던 것ㅋㅋㅋㅋㅋㅋ
뭔가 내가 생각하는 맠장의 관계성은 이래
맠형 원래 성향은 낮져밤이(ㅇㅅㅁ)인데 위아니한텐 애가 넘나 소듕해서 낮져밤져되는ㅋㅋ
그런거 있잖아 좋아하는 맘이 클수록 더 조심스럽고 진지해지는 심리ㅎㅎ
맠형은 위아니가 넘나 좋아서 지나칠 정도로 배려만 하고 위아니는 이게 내심 불만이겠지
적어도 밤엔 나 이겨도 되는데...거칠게 다뤄줬음 좋겠는데... 하면서ㅇㅅㅁ
그리고 그 불만을 표출하는 방식 중 하나가 누드 관람 같은 도발로 맠형 당황 시키기ㅋㅋㅋㅋ
물론 맠형은 자신의 지위 사회적 이목보다 위아니가 더 소중하니까ㅋㅋ
위아니가 가자고 하면 군말 없이 용기 내서 같이 가겠지...


아무도 안 시켰는데 위아니 혼자 춤추면 민망할까봐 비보잉도 자처하는 분이시니깤ㅋㅋㅋㅋ
미술관 가서 옷 훌렁훌렁 벗고 작품 몇 개 보다가 맠형에게 귓속말로 화장실 같이 가자는 위아니^^
심의규정상 그 다음은 잇지 못하므로 각자의 음마력에 맡기겠슴니당ㅎㅎㅎㅎ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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