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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쓰는 편지 잡담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네가 지금까지 봐왔듯이 내겐 충분한 재능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나를 믿는 무언가가 있다

나는 나의 에너지로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고 때론 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큰 힘이 있다 직설적으로 안 좋은 것도 말하면 우울한 감정도 확 퍼지게 할 수 있는 기가 있다고 해야하나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을 실존하게 하는 힘이 있다

그리고 난 또래 애들이랑은 다르게 내 성찰을 잘하고 내 이해를 잘 한다 그런데 이게 정말 괜찮은 걸까 하는 생각도 약간약간은 든다 쨌든 성찰할 때는 아무생각 안하고 이것만 해도 되니까 계속 파고들게 된다. 뭔가 피난처일까? 이렇게 생각하니까 뭔가 마음이 불편하다.

이걸 좋게 해석하면 내 마음속의 외침을 잘 들을 수 있다. 내가 내 감정을 억압하는 건 피치못할 사정이라 해도 난 그것에 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한다 그로인해 발생하는 약간에 장애같은 게 있긴 하다 예를들면 매끄럽지 않은 일상생활? 인간관계?

감정 표현하는 게 길이 차단되니까 처음엔 그냥 차단된대로 소박하게 기쁨도 즐기고 때론 슬픔도 터지고 그랬었는데 요즈음엔 그게 점점 나이 먹을수록 닫혀가는 기분이니까 더 죽을듯이 무언가를 노력중인것 같다 그래서 몸도 약간 가끔씩 아프다

전에 하고싶은 것들이 많았었는데 요새는 연구하는 쪽도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글쎄 여러가지 것들을 해보고 싶다

좀 요령 같은거 피우지 말고 게으르지 말고 누워서 떡먹으려고 하지 말고 노력했으면 한다 행동으로. 이제는 움직일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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