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받을 날짜가 설정된 글입니다 (2027/1/01 0:00:00)
2025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다. 눈 떠보니 2025년 연말이었던듯?
이직을 하겠다고 했지만 절반짜리 성공이랄까? 퇴사는 했으니 절반의 성공이겠지?
25년에 절반의 성공을 이루었으니 26년에 나머지 절반을 성공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조금 더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고 너와 주변을 두루 살펴볼 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라.
당장 눈 앞의 것보다는 멀리 내다볼 줄 아는 사람이 되길,
25년도는 힘들었지만 그 힘든만큼 더 좋은 앞 날을 기대하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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