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젓하다 생각했지만 그동안 엄마보고싶어도 아닌척 꾹꾹참은거였어그렇게 서럽게우는데 마음이 너무 찢어진다 사랑하는 우리딸.. 나이에 비해서 배려심도 있고잘도와주고 의젓하고 스스로 잘해서엄마가 자꾸 잊는다. 아직 엄마품이 제일필요한 어린아이란걸..집가면 엄마랑 같이 놀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