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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쓰는 편지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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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엄마가 안계시다는 이유로 동네 친구들한테 엄마 없다고 놀림받았어도, 너 잘 참아왔어.

초등학교때 부모님 학예회나 부모님 참석하셔야 된다고할때도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할머니라고는 우리 할머니밖에 없으셔서 어린 마음에 창피한 마음도 있었지만

난 우리 할머니와의 좋은 추억이고, 나를 낳아주신 어머니보다 더욱 소중한 분이시고 새언니가 폭력을 휘둘러도 알고있으면서도 모른척하는 새엄마의 무관심 속에서도 잘 참아왔고, 아빠한테 말해봤자, 괜히 싸우기 싫으셔서 눈감는것도 넌 잘참았어. 아버지 혼자 노후를 가시는건 한평생 이쁘지도 않은 딸때문에 혼자 가시는건 너무 슬프니까,

여태까지 참아온 세월이 어느덧 7년이 되어가니까. 계속 힘내자. 이제 고1이야.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참으면 되. 새언니도 어느순간 독립할거야,

나도 성인이되면 내 꿈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살자, 열심히 해서 성공하자. 그게 너가 모든 사람들에게 떳떳하게 보여 줄 수 있는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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