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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원한 학교 중 가장 높은 학교가 가천대(적성)이고 낮은 학교가 공주대(천안),백석대야 

근데 이제서야 캠퍼스 로망이랑 대학로?같은 곳에 로망이 생겨버려서 2호선 타고 정말 대학 다니고 싶어.. 

근데 재수 하기엔 형편도 좋지 않고 내가 의지도 부족해 올해도 정말 공부 안 했어 꿈도 목표도 없고 해서 더 그런가.. 

수학만 학원 다니고 독서실에서 독학하며 재수하긴 많이 힘들겠지? 

너무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계열은 공학쪽인데..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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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독재라는게 진짜 내가 지금 독재중이고 목표도 공대야 학교다닐때 공부 잘했고 그래서 나는 잘했으니까 혼자공부해도 문제없을듯 ㅇㅇ 이래서 독재시작했는데 수학만과외받고 나머지는 혼자하고있는데 잘안됨.. 수학은그래도 과외를하고 숙제를해야하니까 공부를 좀 하는데 나머지과목 ㅠㅠㅠ 밸런스가 붕괴됨진짜 골고루 공부도 힘들고 무엇보다도 공부 잘 안됨 재수는 재수학원가는게 맞음 특히 의지가 약하다면 ㅇㅇ 진짜 독한애가 아니고서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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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헐.. 아 우리집 재수학원 보낼 형편이 안 되는데 그냥 재수 포기해야 하나 성적도 작년이랑 비슷하고 막 그래? 그리고 주변시선?때문에 엄청 흔들린다던데 아 어떡하지 사실 열심히 할 지도 내가 확신이 안 들어서 이러면 재수 무조건 안 되나 혼란스럽다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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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재수는 솔직히 나도 하고있고 내 주위에 재수하는친구들이 많기도 한데 거의 다 하는말이 작년이랑 성적이 비슷해. 그리고 혼자공부하면 수시라던가 모의고사 배치표라던가 정보가 부족하니까 초조한마음도 들고ㅠ 우리과외선생님이 하시는말씀이 인강시간빼고 순수 하루에 7~8시간을 기본으로 공부해야된데 근데 나도 그게 잘안된다? ㅠ 재수해서 잘할자신이 없으면 그냥 대학가서 거기서 잘하는게 맞는거같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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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솔직히 학교간판마음에 안들어서 재수했거든 나랑비슷한성적이었는데 수능망해서 낮게 대학간애들도 처음에는 다니기싫다 이말하다가 과가 좋으니까 별말안하고 잘 다님 막상 자기가 아깝다고 생각하지만 대학가보면 다 자기랑 비슷한애들이 많거든 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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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솔직히 대학 간판이 별로라 그런 것도 있는데.. 그리고 과가 좋다는 게 과 사람이 좋은?그런거야? 아니면 학교에서 그 과를 밀어주는 거? 사실 내가 지금 재수 하고싶은 이유는 캠퍼스랑 대학로들이라.. 천안은 그런거 없다길래.. 재수가 내 의지만 되면 되는데 내가 나 자신을 못 믿겠다 ㅠㅅㅜ.. 아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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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대학은 진짜 자기하기에따라서 천차만별이라서 과자체가 취직이 잘되는 과라던가 학교생활이 즐겁다라던가 근데 캠퍼스의 로망때문에 재수를한다는 거는좀.. 재수할때도 캠퍼스로망 검색하다가 다끝날껄.. 명확한목표가 있어야되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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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놀려고 대학가는건 아니잖아 잘 생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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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아 그러네.. 취업 잘 되는 과이긴 한데 사촌오빠도 내가 하향 지원한 대학 같은과 나와서 졸업 전에 바로 취업했거든.. 이런거 보면 재수가 필요없는데 대학로 보면 자꾸 막.. 놀라고 대학가는 거 아닌데 아 내가 너무 싫다 아ㅠㅠㅠ 수능 39일 남겨두고 이게 뭐하는 건지 나도 나를 모르겠다 아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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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아직수능도안끝났는데 재수얘기하는거 아니야ㅠ 하는데까지 최선을다해야지 무엇보다 지금 대학 붙은것도아니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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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오옹 알겠어 그냥 요즘들어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아휴ㅠㅠㅠ일단 수능때까지 최선을 다해야겠다 좋은 조언 많이 해줘서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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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응 항상고민있으면 답댓달아서 풀어놔도된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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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헐 완전 고마워 너 익인 최소 천사ㅠㅅ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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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의지가 중요하지.. 우리언니 수능때 실수해서 펑펑울고 난리친후에 재수 독하게해서 인서울 간호학과 가는데 성공했거든. 우리언니는 독서실다니고 사설인강 들으면서했어. 그런데 친구들은 대학다니는데 난 지금이게 뭐하는건가 이런생각 들때마다 공부했대. 힘든건 정말힘든데 그걸 이겨내고 로망을 이뤄내고 싶다면 재수하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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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마나 독하게 하셨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하면 하긴 하는데 그 시간이 오래 안 가서.. 게다가 남의 시선을 많이 신경써서 쉬는시간에 공부하려해도 공부 못하는 애가 오바한다 이런 생각 할까봐 잘 못하겠어.. 그리고 독서실에선 자꾸 휴대폰 하고 하아 덕질을 못끊겠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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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덕질..ㅠㅠㅠ맞아 덕질하느라 시간 많이뺏기지.. 내가 본건 중학생때 언니가 재수를 해서 나보다 먼저 나가거나 아니면 같이 나가서 난 학교가고 언니는 독서실가고. 난 5시즘에 집오면 언니는 매일 열두시반에 집에들어오더라. 인터넷키면 언니가 목표하는 대학사이트가 홈이였고 그냥 맨날 공부하는모습만본듯. 아침에도 학교갈시간처럼 일어나고..티비도 안보고 폰도 끊었었어. 일년간 연락끊고 지내더라. 계속 안보니까 이젠 없어도 살만하다 그랬었음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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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독하게 하셨구나.. 밥 같은건 어떻게 하셨는지 알아? 내가 독서실이랑 좀 멀고 밥 먹는 속도도 느려서 밥 먹고 독서실 오면 거의 두시간 지나있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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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집은 집이랑 독서실이랑 5분거리라 밥먹고 다시가고 그랬었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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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오옹 그렇구나 알랴줘서 고마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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