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말대로 안정된 직업을 갖고 취미로 내가 하고싶은걸 하기엔 뭔가 도망치는 느낌...절대 행복해질 수 없을 거 같은 느낌..그럴 내 미래 생각하니 그냥 도망치고 싶은 생각뿐 솔직히... 스스로 뭐가 답인지 알면서 솔직하지 못한 죄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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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말대로 안정된 직업을 갖고 취미로 내가 하고싶은걸 하기엔 뭔가 도망치는 느낌...절대 행복해질 수 없을 거 같은 느낌..그럴 내 미래 생각하니 그냥 도망치고 싶은 생각뿐 솔직히... 스스로 뭐가 답인지 알면서 솔직하지 못한 죄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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